
안희봉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안희봉의 역대 등번호 |
안희봉 安熙奉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
소속팀 | |
병역 | |
고3이던 1990년 제2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투수로 활약했고 동기생 포수 강인권, 2년 후배 외야수 최만호와 함께 우승에 기여했다.[4] 그러나 고교 2학년 시절 교통사고로 무릎에 철심을 박는 불운한 부상을 겪었고 이는 계속 커리어의 발목을 잡는다.
연세대 진학 후 교통사고 후유증과 부상 등으로 인해 결국 투수로써 재기하지 못하고 타자로 전향해 연세대 4번타자까지 올라갔지만, 당초 1차 지명이 유력했던 연고 팀 한화 이글스는 그를 외면했고[5], 태평양 돌핀스에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는다. 하지만 한국실업야구 현대 피닉스의 공격적인 스카우트에 힘입어 계약금 3억 5천만원을 받고 현대 피닉스에 입단했다.
현대 피닉스 입단 후 다시 투수로 전향하려다가 결국 실패하고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1998년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다. 하지만 아마추어 시절 기대와는 다르게 별 활약은 못 보이고 2000년 11월 21일 방출당했다. 방출 후 2001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했지만 별다른 활약없이 1년 만에 다시 방출되며 은퇴했다.
연세대 진학 후 교통사고 후유증과 부상 등으로 인해 결국 투수로써 재기하지 못하고 타자로 전향해 연세대 4번타자까지 올라갔지만, 당초 1차 지명이 유력했던 연고 팀 한화 이글스는 그를 외면했고[5], 태평양 돌핀스에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는다. 하지만 한국실업야구 현대 피닉스의 공격적인 스카우트에 힘입어 계약금 3억 5천만원을 받고 현대 피닉스에 입단했다.
현대 피닉스 입단 후 다시 투수로 전향하려다가 결국 실패하고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1998년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다. 하지만 아마추어 시절 기대와는 다르게 별 활약은 못 보이고 2000년 11월 21일 방출당했다. 방출 후 2001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했지만 별다른 활약없이 1년 만에 다시 방출되며 은퇴했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