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리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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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알메리아 No. 11
세르히오 아리바스
Sergio Arribas
본명
세르히오 아리바스 칼보
Sergio Arribas Calvo
출생
국적
신체
172cm | 체중 61.4kg
주발
왼발
포지션
유스 클럽
페레즈 갈도스 (2007~2010)
CD 레가네스 (2010~2012)
레알 마드리드 CF (2012~2020)
프로 클럽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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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클럽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기록
4.1. 대회 기록
5. 여담6.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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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국적의 UD 알메리아 소속 축구 선수.
 

2. 클럽 경력[편집]

 
2012년에 일치감치 재능을 인정맞아 레알 마드리드 유스에 입단하여 차근차근 연령에 맞게 아카데미에서 성장을 하면서, 2020년에는 UEFA 유스 리그에서 2골 5도움을 기록하여 당시 U-19세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2020년부터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활약하기 시작했으며, 같은 기간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부상자들이 대거 속출하자 성인 무대 데뷔까지 했다.[1]
 
아리바스 챔스
2020년 9월 20일 라리가 2R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12월 9일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6차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전에서 교체 출전하여 UCL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에도 레알 마드리드 1군으로부터 계속 소집되고 있는 중이며, 마르빈 파르크과 더불어 레알 유망주들 중에 지네딘 지단 감독으로부터 가장 많은 기회를 받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라리가 1R 헤타페전에서 교체 출전하여 몇 차례 번뜩이는 패스로 준수한 경기력을 보였다.

라리가 23R 발렌시아전에서도 교체 출전하여 한 차례 위협적인 유효슈팅을 가져가며 레알 마드리드가 왜 자신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보여주었다.

라리가 24R 레알 바야돌리드전에서도 교체 출전하여 한 차례 위협적인 골 찬스를 얻었으나 공이 발에 맞지 않아 공이 그대로 지나갔다.

라리가 29R SD 에이바르전에서 이스코를 대신해 교체 출전하여 전체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레알 마드리드 유망주들 가운데 가장 지단의 신임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1373852091.0
등번호를 22번에서 10번으로 교체하였다.

2021년 7월 12일 토요일 21/22시즌 첫번째 친선경기인 CF 푸엔라브라다 전에 30번의 등번호를 달고 선발 출전했고 비공개로 진행되어 활약의 여부는 알 수 없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현재 1군 경기에 전혀 나오지 못하고 있다.

레알 최고의 유망주 중 한명이지만 1군 경기를 전혀 나오지 못하는 것에 더불어 임대도 못가고 있다. 카스티야에서만 경기를 소화하며 1군에서 재능을 꽃 피울 나이에 오히려 썩어가는 상황이다. 레알의 키우고 남 주는 버릇이 아리바스한테도 적용될수도 있다.

2022년 3월 13일 기준으로 21-22 시즌 24경기 11골 4어시를 기록하며 카스티야 득점 1위를 기록 중이다.

현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바이백을 포함해서 노리고 있다고 한다.

현재 많은 라리가 팀들이 아리바스에게 관심을 갖고 있고 선수도 1군 무대 경험을 원하지만, 이변이 없다면 라울 곤살레스가 선수를 원하기에 카스티야에 잔류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왜 이런 선수를 계속 2군팀에 박아두냐며 구단의 라울 곤살레스 밀어주기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마리오 코르테가나에 따르면 아리바스는 많은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유혹을 받았지만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를 사랑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이적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현재 스포르팅 CP, 브라가, 안데를레흐트, 브뤼헤, 알메리아, 지로나, 스포르팅 데 히혼 등이 아리바스에게 관심이 있다고.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아리바스의 영입 제의를 단호히 거절해 왔고, 아리바스가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그럼 좀 기용해라고 세간에 알려진 재계약 제안은 임금 인상+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바이아웃 €50m이다.
 
프리시즌 미국 투어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다.

2023년 1월 3일 코파 델 레이 32강 카세레뇨 원정에서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면서 간만에 성인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3년 2월 8일 FIFA 클럽 월드컵 알아흘리전에서 후반 98분 비니시우스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었고, 세트피스 상황에서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1군 무대 데뷔골을 신고했다. 2021-22시즌까지는 콜업될 경우 30번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33번을 달고 출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부상자가 많고 아센시오 등이 부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득점으로 1군에서 더 기회를 받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3년 2월 16일 라리가 21라운드 엘체전 후반 81분에 교체로 나왔다. 호드리구에게 좋은 킬패스를 찔러주거나 마리아노, 호드리구와 연계플레이 후에 슛을 가져가는 등 짧은 시간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2023년 여름 이적시장에 임대 이적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바이어 04 레버쿠젠 등이 아리바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8월 9일 로마노에 따르면 UD 알메리아 이적이 유력하다고 한다. 이적료는 €6M이며 50%의 셀온 조항이 달려있다고 한다.
 
현지 시간 2023년 8월 9일, 알메리아행이 공식발표되었다.
 

2.2.1. 2023-24 시즌[편집]

 
라리가 1R, 라요 바예카노와의 홈 경기에서 팀이 전반 두골을 실점한 상황에서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투입되었다. 경기는 그대로 알메리아의 0-2 패.

라리가 2R,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경기 시작 3분 만에 득점했다. 이 골로 라리가 데뷔골을 기록했다. 팀은 1:3 역전패.

팀 상태가 끔찍하지만 팀 내 최다 득점 기록(9골)을 기록 중이다.

팀은 아리바스를 필두로 한 공격진에선 강등권과는 거리가 먼 득점력을 보였지만, 수비진이 보여준 큰 문제점들과 지속되는 감독 교체 등으로 인하여 결국 19위로 강등을 면치 못했다.

아리바스의 성적만 놓고 본다면 충분히 타 라리가 팀으로의 이적을 노려볼 법도 하지만, 24-25시즌은 잔류를 천명하며 2부 리그에서 뛰게 되었다.

23-24 시즌: 라리가 34경기 9골 4어시스트.
 

2.2.2. 2024-25 시즌[편집]

 
9경기 2골 2도움 90분당 2.67의 기회 창출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시즌 총 46경기 9골 4도움 90분당 2.53의 기회 창출을 기록했다.
 

2.2.3. 2025-26 시즌[편집]

 
더욱 팀의 핵심으로 거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시즌 들어 팀 내 PK 키커로 자리잡으면서 리그 19경기 10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 정도의 폼을 이어간다면 조만간 다시 1부 리그에서 볼 가능성이 높다.

시즌 기록은 46경기 26골 7어시로 라리가 2부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그러나 팀이 승격에 실패함에 따라 포르투갈 스포르팅으로의 이적설이 떠오르는 중이다 예상 이적료는 무려 40m€. 스포르팅은 알메리아에서 아리바스와 좋은 호흡을 보여준 수아레스를 지난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바 있으며 수아레스는 득점왕에 오르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킥과 터치가 정교하고 드리블도 수준급인 테크니션이다. 특히 드리블의 경우 미드필더 지역에서 볼을 받아 박스까지 직접 돌파하는 것이 가능할 정도이다.

문제는 수비수 사이의 빈 공간을 찾아 움직이기보다는 항상 볼을 받아둔 다음 개인기를 보여주려는 탓에 볼 소유한 선수에 근접한 곳에서 어슬렁거리는 성향이 강하다는 것. 소위 말하는 볼호그, 탐욕 기질이 심한 선수들은 여럿 있지만, 아리바스가 유달리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이러한 본인의 성향이 전술까지 꼬아버리는 큰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이다. 볼을 오래 잡아두는 스타일의 선수들이 으레 그렇듯, 속공 중에도 뒤쪽 혹은 측면에서 공을 받아 직접 뛰어들어가길 원해 바깥쪽에 위치하는 엉뚱한 행동을 보이기도 하며, 속공을 본인이 시작할 때는 거의 무조건 패스하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상대편은 항상 압박 전술로 아리바스를 역이용하여 속공의 전세를 바꿔버리고 있다. 또한 페널티 박스에 수비수가 밀집되어 있는 경우에는 1선까지 올라가 동료 포워드와 함께 상대 수비진을 상대로 경합 하면서 연계한다기보다는 2선에서 세컨드볼을 얻으려는 성향이 강하여 연계 능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테크닉에 자신감이 넘치는 선수들이 흔히 벌이는 실수 중 하나인 선수간의 패스를 안 한다는 결정적인 단점 역시 존재하여 수비수 네다섯명이 둘러싸고 있는 상황에서도 패스라는 선택은 결코 하지 않는다.[2] 일명 메시놀이.[3] 그런데 간간이 패스를 뿌릴때 보면 상당한 패싱능력을 선보이니 안타까울 따름. 패스를 잘 할 줄 아는 녀석이 드리블만 줄창하니 지켜보는 팬 입장에서는 욕이 나올 수밖에 없다.[4]

실제로 아리바스의 탐욕 때문에 결정적 찬스를 날리고 진 경기도 꽤 있는 편이며, 그때마다 팬들은 니가 2부리그(진) 호날두지 무슨 진짜 호날두냐며 십자포화를 맞는다. 패스를 하더라도 자신의 앞에 있는 수비수 한명은 제껴내고서 패스하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다. 오죽 그러다 보니 송영주해설도 알메리아 경기 중계 도중 군대에서도 이런식으로 축구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했을 정도였다.

여러모로 재능 자체만 놓고 본다면 높은 위치에서 평가 받을 자질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독선적인 플레이 때문에 커리어를 망치고 있다고 봐도 될 정도다. 말 그대로 팀은 안중에 없고, 자신만 돋보이고자 하는 탐욕의 화신. 비슷한 예시로 발렌시아의 첫 시즌 전반기 꿀영입이였다가 먹튀로 전락한 곤살로 게데스가 있다.
 

4. 기록[편집]

 

4.1. 대회 기록[편집]

 

5. 여담[편집]

 
  • 스타킹을 정강이 가운데 부분 까지만 올리고 경기에 임한다.
  • 상의를 바지에 넣어 입는다.
 

6. 같이 보기[편집]

 
UD 알메리아 로고
UD 알메리아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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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조건
비고
1
스페인 국기
GK
Andrés Fernández
1986.12.16 (39세)
187cm, 82kg
3
스페인 국기
DF
Álex Muñoz
1994.07.30 (32세)
187cm, 80kg
4
포르투갈 국기
DF
Nélson Monte
1995.06.20 (31)
187cm, -kg
5
브라질 국기
DF
Rodrigo Ely
1993.03.11 (invalid date세)
188cm, 83kg
6
포르투갈 국기
MF
André Horta
1996.11.07 (29세)
cm, kg
7
스페인 국기
MF
Jon Morcillo
1998.09.15 (27세)
183cm, kg
8
포르투갈 국기
MF
Gui Guedes
2002.04.17 (24세)
185cm, 77kg
9
브라질 국기
FW
Thalys
2005.02.22 (21세)
183cm, 74kg
10
스페인 국기
MF
Nico Melamed Ribaudo
2001.04.11 (25세)
173cm, 65kg
11
스페인 국기
FW
Sergio Arribas
2001.09.30 (24세)
172cm, 64kg
12
브라질 국기
FW
Léo Baptistão
1992.08.26 (33세)
185cm, 72kg
13
스페인 국기
GK
Fernando Martínez C.S.
1990.06.10 (36세)
185cm, 85kg
14
가나 국기
MF
Iddrisu Baba
1996.01.22 (30세)
183cm, 72kg
16
스페인 국기
DF
Marcos Luna
2003.04.05 (23세)
183cm, 80kg
17
세네갈 국기
MF
Dion Lopy
2002.02.02 (24세)
184cm, 66kg
18
이탈리아 국기
DF
Federico Bonini
2001.08.06 (24세)
cm, kg
19
카메룬 국기
FW
Patrick Soko
1997.10.31 (28세)
176cm, 72kg
21
스페인 국기
DF
Chumi
1999.03.02 (27세)
186cm, 78kg
22
코스타리카 국기
DF
Daijiro Chirino
2002.01.24 (24세)
185cm, 59kg
23
스페인 국기
MF
Adrián Embarba
1992.05.07 (34세)
173cm, 66kg
24
스페인 국기
FW
Miguel de la Fuente
1999.09.03 (26세)
182cm, kg
29
세르비아 국기
MF
Стефан Џодић
2005.03.15 (21세)
191cm 78kg
31
스페인 국기
GK
Bruno Iribarne
2004.08.18 (21세)
-
스페인 국기
DF
Jorge Pulido
1991.04.08 (35세)
184cm, 72kg
-
스페인 국기
MF
Quim Junyent
2007.03.25 (invalid date세)
171, 62kg
-
콩고민주공화국 국기
FW
Brian Cipenga
1998.03.11 (28세)
172cm, 69kg
-
스페인 국기
DF
Álex Sola
1999.06.09
178cm, 75kg
회장: 모하메드 알-케레이지 / 감독: 루비 시실리아 / 홈 구장: 파워 홀스 스타디움
출처: 공식 홈페이지 / 마지막 수정 일자: 2026년 7월 2일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이미 16살이던 2017년에 1군 선수들과 같이 훈련한 경험은 있었다.[2]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가 있는데 흘러간 시간, 활을 떠난 화살, 아리바스에게 간 공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3] 정작 메시는 개인 능력뿐만 아니라 플레이메이커로서도 당대 최고의 선수다. 어찌보면 반쯤 놀리기 위한 표현이라고해도 아리바스같은 볼 호그에겐 메시라는 이름은 너무 과분하다.[4] 드리블링과 페이크가 뛰어난 선수일수록 공을 다루는 솜씨가 좋아 상당한 패스력과 킥력도 같이 갖추고 있다. 메시나 호날두, 네이마르와 호나우딩요, 그리고 페펠루 등은 드리블링이 엄청난 선수였지만 동시에 프리킥과 코너킥을 도맡고 패스도 알맞게 딱딱 잘하는 선수였고 상황에 맞춰 개인 플레이를 할지 팀 플레이를 할지 능동적으로 결정하는 선수이다. 아리바스도 개인기술은 팬이든 안티든 호평하는 선수이니 공 다루는 테크닉이 절륜해 킥력과 패스 수준이 뛰어난건 자명하지만 문제는 도무지 패스를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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