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아제약
최근 수정 시각:
삼아약품에서 넘어옴
삼아제약 | |
![]() | |
기업명 | 삼아제약 주식회사 |
영문 명칭 | Sama Pharm Co. Ltd |
설립일 | |
업종명 | 완제 의약품 제조업 |
설립자 | 허유 |
기업 분류 | |
상장시장 | 코스닥시장 |
주소 | |
매출액 | 972억 1128만 |
링크 | |
대한민국의 의약품 제약업으로 1945년 보건제약소를 시작으로 1966년 삼아약품공업사 그리고 1973년 10월 삼아약품공업(주)으로 법인전환했으며, 1998년 7월 삼아약품으로 기업명를 변경했다. 이후 2007년 3월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금의 기업명인 삼아제약(주)으로 바뀌게 됐다.
- 1945년
- 보건제약소 창립
- 1966년
- 삼아약품공업사로 상호변경
- 1973년
- 삼아약품공업(주)로 법인전환
- 1974년
- 의왕공장 준공
- 1979년
- 생산직 사원 출근부 폐지
- 1996년
- KGMP 공장 시설 내 자동캅셀충전기 설치
- 1998년
- 의왕공장내 자동화공장 신축
- 서울연구소 설립
- 삼아약품(주)으로 상호 변경
- KGMP 공장 시설내 노마-F 신기계 설치
- 2000년
- 코스닥시장 상장 등록
- 2005년
- 노마소틱 포장기계 설치
- 2007년
- 삼아제약으로 상호 변경
- 2009년
- 의왕공장에서 원주공장으로 이전
- 2010년
- 의왕공장 매각 처분
[1] 2007년에 삼아약품에서 삼아제약으로 기업명을 바꿨다.[2] 로고 변경 후에도 2007년까지는 삼아약품이라는 사명을 그대로 사용했다.[3] 주로 원료로 한국코와주식회사에서 공급한다.[4] 원개발사는 이탈리아 ANGELINI(ACRAF)에서 원료공급 및 기술제휴를 맺었다.[5] 기관지질환치료제로 일본 아스텔라스 제품[6] 철분 시럽이며, 주로 생후 6개월부터인 영아에게 투약한 제품이다.[7] 요로기계 질환 치료제로 일본 다이니폰스미토모 제품.[8] 꽃가루가 주성분인 자양강장제로 프랑스 오조틴 사 제품[9] 기침억제제로 탄툼과 마찬가지로 이태리 안젤리니 사 제품.[10] 원래는 소염진통제 브랜드였으나 호흡기질환치료제 브랜드로 변경[11] 건위소화제로 원제품은 일본 코와 사의 카베.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