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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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립운동가. 200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박제호는 1899년 10월 26일 경성부 임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1923년 9월 신천지(新天地) 편집 담당자로 근무하던 중 유병기가 쓴 '약소민족에게 호소하여 단결을 재촉함'이라는 글을 게재하였는데, 그 내용이 약소민족문제를 제기하고 독립의식을 고취한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게 붙잡혔다.
그는 이 일로 1923년 11월 9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제령 7호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 병을 얻어, 1924년 6월 23일 형집행정지로로 출옥하였으나 7월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3년 박제호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는 이 일로 1923년 11월 9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제령 7호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 병을 얻어, 1924년 6월 23일 형집행정지로로 출옥하였으나 7월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3년 박제호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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