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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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中區 / Jung-gu

파일:중구 BI.jpg

파일:external/region.dibrary.net/2009l_li000003_i04.jpg

구청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17
(예관동 120-1)

광역자치단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Seal_of_Seoul.svg.png 서울특별시

면적

9.96km2

하위 행정구역

15

시간대

UTC+9

인구

125,802명
(2018년 8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2,653.82명/km2

구청장

서양호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더불어민주당 5석

자유한국당 4석

시의원

파일:minjoo.png① 박순규

파일:minjoo.png ② 박기재

국회의원
(중구·성동구 을)

지상욱 (바른미래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상징

구화

장미

구목

소나무

구조

까치

링크

파일:서울 중구 ci 배경제거.png 중구청 홈페이지
파일:external/static.naver.net/Blog_128.png 중구 공식 블로그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중구 공식 트위터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중구 공식 페이스북

파일:attachment/seouljungu.jpg
서울 중구청. 겉모습만 리모델링한 건물로, 건물 자체는 1979년 완성한 것이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17(舊 예관동 120-1번지)
파일:external/lh4.googleusercontent.com/13647_1_3.jpg
예전에 쓰던 서울 중구 휘장이다. 표의 휘장은 2013년에 개정된 것이다.[1]

1. 개요
1.1. 마스코트
2. 역사
2.1. 인구 추이
3. 지역 특징4. 교통
4.1. 관내 철도 목록
5. 경제6. 명소7. 문화시설8. 정치9. 하위 행정구역10.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파일:c_20110902_17_20.jpg

서울특별시의 중앙부에 위치한 자치구. 종로구와 함께 서울의 도심이다. 급속도로 발전한 강남서초구로 이전한 삼성그룹 때문에 중구의 서울 중심지 지위가 중구에서 강남으로 옮겨갔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서울의 핵심 지역임에는 변함이 없다. 2018년 6월 기준 인구 126,032명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면적 9.97㎢. 구청 청사는 을지로4가역 남쪽 퇴계로5가 방향에 있다.

동쪽으로 서울특별시 성동구와 접하며, 서쪽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마포구와 접한다. 남쪽으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와 접하고, 북쪽으로는 청계천을 경계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와 접한다.

1.1. 마스코트[편집]

파일:attachment/jujuandgugu.jpg
민선 1기 때 도입되어 2011년 10월까지 쓰인 마스코트인 '쥬쥬'와 비둘기야 먹자'구구'. 구의 꽃인 장미를 의인화한 것이었는데, '발전하는 구의 역동성을 살리기에 부족하다'면서 2011년 11월에 '하티'라는 이름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교체했다.

파일:attachment/hearty.gif

도안 취지에 따르면 빨간색 하트는 서울의 심장을, 그 밑의 고리는 구청과 구민을 긴밀히 연결하는 고리를 상징했다고 하는데, 예전 것에 비해 너무 단순하게 디자인되어 '이게 마스코트야 엠블럼이야'라고 까는 이들도 있는 모양.

그래도 일단은 마스코트인지라, 여러 가지 모습이 있다.

2. 역사[편집]

조선시대에는 현재 성곽 외부인 신당동, 황학동[2], 중림동[3] 등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은 한성부 성내(사대문안) 지역이었다(즉 저 외곽동네를 빼면 중구 자체가 순수한 서울특별시 영역). 1943년 경성부에 7개 구를 설치하면서 신설되었으며, 현재의 중구 행정구역이 완성된 것은 1975년으로서 서대문구 정동[4], 서소문동, 의주로동, 충정로1가 및 성동구 신당동, 황학동 등을 편입하고 동자동을 용산구에 내주면서 현재의 행정구역이 완성되었다.

2.1. 인구 추이[편집]

서울특별시 중구 인구 추이
(1970년 ~ 2018년)

시점

인구

1970년

133,880명

1975년 서대문구성동구의 일부 행정구역 편입↖

1975년 동자동 분리↘

1975년

284,832명

1980년

242,584명

1985년

209,658명

1990년

188,118명

1995년

135,583명

2000년

135,173명

2005년

128,443명

2010년

121,144명

2015년

128,478명

2018년 3월

126,082명

3. 지역 특징[편집]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 인구도 가장 적고, 면적도 가장 좁다. 그래서인지 서울특별시 산하 자치구 중에서 가장 작성이 늦었다. 게다가 유일하게 외자 이름으로 되어 있다. 2016년에는 유일하게 다른 자치구와 선거구가 통합된 구가 되었다. 실제 거주자의 얘기로는, 툭하면 정부에 항의하는 집회가 열리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모양(...). 반대급부로 상주인구는 적지만 유동인구가 넘치는 덕택에 이곳 거주자들은 비교적 각종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쉽다고 한다.

땅값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5] 이 곳에서 건물을 지으려고 하거나, 있던 건물을 확장하기가 매우 어렵다. 때문에 이 구에 위치한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교동국대학교는 학교 개발을 잘 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땅값보다 근처에 있는 남산의 고도제한에 걸린 게 더 크긴 하지만...

게다가 이런 이유 때문에 중구에 사는 사람도 찾기 힘든 상황.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지리 과목을 공부할 때, 종로구와 함께 고교 사회과 교과서에 소개될 만큼 도심 공동화 현상이 잘 일어난 동네로 유명한 상태다. 명동성당 뒤편에 있던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소속의 사립학교인 계성초등학교는 2006년 서초구 반포동(신반포)으로 이전했고,[6] 같은 재단의 계성여자고등학교도 2016년 성북구 길음동으로 이전했을 정도다.[7][8] 성동구에서 넘어온 신당동 지역을 제외하면, 고층 아파트도 사실상 없다. 덤으로 중구라는 이름을 쓰는 지역은 서울특별시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다른 지역에 있는 중구마저도 서울특별시의 중구와 거의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다 보니 명실공히 서울의 중심부이며 이는 곧 대한민국의 중심부를 의미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거주 여건은 오히려 열악하기 짝이 없고, 이 때문에 중구민들은 큰 피해를 보고 있으며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투쟁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그러나 서울특별시는 "역사성 보호"를 핑계로 오히려 더 빡세게만 돌리고 있으며, 결국 서울의 중심부도 이제는 영등포구강남구에 뺏기는 상황이다. 오죽하면 부르즈 할리파보다 더 높은 마천루가 세운상가 자리에 추진된 적도 있었으나 무산되었다는 점을 보면... 한때 주거지역도 많고 면적도 넓은 종로구와 통합하자는 일부의 제안 등도 있었으나 시군도 아닌 자치구끼리의 분리도 아닌 '통합'이 논의된 것은 드문 일이기도 하거니와, 무엇보다 서울특별시와 양 구가 아예 민관합동으로 반대하고 있어 그냥 떡밥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수준이다.

동네가 동네이다 보니 직장인들과 노인, 외국인이 많은 편이다. 담배의 경우 서울특별시 자체에서 관리를 타이트하게 하는 편이라 요즘은 간접흡연을 쉽게 당하지는 않지만, 후줄근하고 복잡한 골목길이 많아 길을 찾기가 어렵고 유동인구가 많은 특성상 더럽고 지저분해 보이는 면이 있다. 조금만 골목쪽으로 나면 유흥업소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기도 하고, 을지로2가를 기준으로 서쪽과 동쪽의 분위기 차이가 많이 난다. 서쪽의 경우 시청, 명동, 숭례문을 중심으로 말끔하게 정리되고 세련되며 분주한 느낌이 있지만, 동쪽은 서울의 60~70년대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한 채 골목마다 각각의 특성을 지니며 헌책방, 철물점, 오토바이 등의 골동품은 물론 족발, 냉면 등의 음식 골목들이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을지로2가~동대문플라자 사이의 구간은 노인들이 주로 찾으며 외국인들의 이색 관광 명소로 손꼽히나, 위에서 설명했듯이 길이 복잡하고 매우 좁으며 오래 전에 개발된 특성상 음침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중구에서 재개발 허가가 나는 곳은 서울역 서부 만리동 쪽인데, 그나마 그 만리동 지역의 재개발박원순이 아니라 오세훈이 미리 사업허가를 해놓고 서울시장 직을 때려쳤기 때문에(...) 재개발이 가능했다. 박원순 시장 들어오면서 서울 중구 지역 재개발, 특히 서울역서대문역 사이 의주로동의 재개발이 막히면서 의주로 권역은 치안도 불안해지고 있다.

4. 교통[편집]

서울특별시의 정중앙에 위치한 구로, 서울특별시청도 당연히 이 구에 있다.[9] 굵직굵직한 도로인 을지로, 퇴계로가 모두 이 구에 있으며, 이 좁은 면적에 지나가는 지하철 노선만 해도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 지하철 3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6호선, 인천국제공항철도,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총 8개.

구 면적이 상당히 작지만 서울의 중심부이다 보니 이곳에서 서울 각 부도심에서 출발하는 간선도로들이 많이 만난다. 즉, 이 작은 동네 안에서 길을 한번만 꺾어도 끝내 완전 다른 곳으로 가버린다. 장충체육관 쪽 동호로는 압구정에 직결되고 (반대는 대학로로 성북으로 간다) 소공로는 고속터미널로 가는 반면 덕수궁 쪽 세종대로는 용산 동작, 충정로나 서소문로는 각각 신촌, 마포 혹은 여의도로, 통일로는 구파발로 일산까지 가며, 동대문 쪽 청계천로와 을지로로는 각각 청량리와 왕십리로 갈 수 있다. 허나 이 길들이 지도상에선 바둑판처럼 돼있을지 몰라도 실제로 골목 안은 미로형으로 복잡하며 무엇보다 이 바둑판 같은 중구의 도로들의 ~~금지가 너무 많아 네비게이션 없던 시절 초행길 운전의 복마전 요소나 다름없었다. 일방통행 때문에 직진 금지가 적힌 사거리가 수두룩하고 좌측통행인 나라도 아닌데 우회전 금지까지 여기저기서 튀어나온다. 게다가 차도 몰리는데 노후화된 확장이 어려운 건물이 많아 지하주차장이나 주차타워를 이용해도 달팽이길이 상당히 좁은 곳이 수두룩하다.

그리고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중심인 서울역이 이 구에 위치하고 있어 경부선, 경부고속선, 경의선 등이 모두 이 곳 중구에서 출발한다. 서울역 광장 한복판에 중구와 용산구의 구분을 짓는 동서 연석선이 있다. 그런데 이게 서울역 구역사(문화역서울 284) 정문을 기준으로 연석선을 그어놨기때문에, 서울역 대부분은 죄다 용산구 땅이 되고 말았다. 중구 안습... 노숙자들이 많아서 보이는 경우가 드물지만 잘 보면 연석선 남북으로 작게 화살표 그어놓고 중구/용산구 이렇게 구 이름까지 새겨놨다. 서울역 민자역사는 일부러 서울역 구역사보다 남쪽에 지었기때문에 용산구 땅에 들어간 것이다. 중구 입장에서 서울역은 경의선 서울역과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 두개밖에 없다. 나머지 핵심은 죄다 용산구. 원래 용산구 동자동은 중구 땅이었는데 1975년에 중구에서 용산구로 편입되었으니 중구 입장에서는 땅을 칠 노릇. 안 그래도 땅이 부족한데 용산한테 동자동을 뺏겼고, 이 때문에 서울역의 80%를 용산구한테 뺏겼다.

또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도 상당한 노선들이 서울역, 서울특별시청이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을 회차점으로 잡기 때문에 버스로는 서울 시내 거의 모든 동네, 나아가 웬만한 경기도 동네들도 구석구석 갈 수 있다.

송파구와 함께 서울에서 마을버스가 없는 구지만, 성동 마을버스 1,5,7,12번, 용산04번(용산구와 경계를 이루는 도로로만 들어옴), 서대문06번, 종로11번이 들어온다. 송파구도 마찬가지로, 구 소속 마을버스는 없지만 인접 지자체 마을버스가 다닌다. 중구가 마을버스가 없는 이유는 종로구와 달리 철도 음영지역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서울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한국은행이 있는 소공동 세곳이 버스 환승센터 역할을 하기때문에 마을버스 없이 서울특별시 시내버스경기도 시내버스들이 대거 들어오고, 이 큰 버스 노선들로 마을버스 노선까지 사실상 겸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구 쪽의 시내버스 노선들을 보면 다른 구에 비해 버스 정류소 간 거리가 좁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중구는 400m당 버스 정류소가 1개씩 들어가 있다.

다만 서울특별시청 서소문별관에 있는 CNG충전소에 인접 지역에서 운행하는 마을버스들이 가스를 충전하러 많이 들어온다.

4.1. 관내 철도 목록[편집]

5. 경제[편집]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상위권이다. # 각종 기업의 본사들이 왕창 밀집해 있기도 하니..

몇몇년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1위를 달리고 있는 중구.... 2001 ~ 2004년 1위, 2005년 서초구와 0.1% 차이로 2위였다가 2006년 5위, 2007년 3위로 잠시 하락 후 2008 ~ 2010년 다시 1위를 찍었으나 2011년부터는 삼성그룹서초구 이전으로 삼성그룹의 재산세, 지방소득세 납부처가 서초구로 변경, 재정자립도가 왕창 급락했다. 그래도 웬만한 곳 보다는 재정자립도가 높긴 하다.

6. 명소[편집]

외국인들이 서울로 관광을 왔을 때 처음으로 자유 행동을 하는 곳이 이 곳이며, 종로구와 함께 서울의 중심이자 한국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좁게는 인근 종로구, 성북구, 서대문구, 성동구, 동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넓게는 서울 강북나머지 변두리 지역이나 구 성저십리 바깥에 있는 지역의 상권도 이 곳이 책임지고 있는 상황에 강남이나 영등포에서도 원정오는 상권이다.

숭례문 근처에는 오래전부터 생긴 '남대문 수입상가'가 위치해 있다. 아직도 남대문 수입상가에 가면 수입 물품을 구하기가 아주 쉽다. 게다가 예전에는 카메라가 외국에서만 제조되었고, 고가품이었기 때문에 이런 수입상가에서 카메라를 파는 일이 많았다.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서 수많은 카메라 샵이 밀집하게 되었다. 길 한쪽이 카메라샵으로만 꽉 차있는 광경은 가히 장관. 필름카메라 뿐만이 아니라 일반 디지털카메라나 DSLR도 용산 전자상가 같은곳보다 이쪽이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고, 사기 당할 확률도 비교적 상당히 낮다.

명동의 경우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인들의 주요 거주지역으로,[12] 지금도 이곳에는 많은 일본인 관광객이 오며,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업이 발달되었다. 항목 참조.

그리고 명동에는 과거 7~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성지이자 한국 천주교의 상징이요 심장인 명동성당(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이 있다. 이 명동성당은 그 당시 시국인사들의 주요 은신처로 이용되었다고 한다.

한국 개신교의 상징적인 예배당인 영락교회도 명동성당 건너편에 들어서 있고, 명동성당과 함께 한국 반독재 민주화 운동, 노동운동 등 진보적 사회운동의 성지인 향린교회,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기독교회관 등도 모두 서울 중구에 위치한다.

신당동은 즉석 떡볶이로 유명하다. 이걸 이용해서 맛도 없는데 바가지를 씌우는 집이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7. 문화시설[편집]

7.1. 영화관[편집]


CGV 명동점은 을지로입구역에서 가깝다. 명동역에서 내리면 보이지도 않는다.

잘 보면 알겠지만 IMAX 영화관은 없고 대부분이 아트하우스 독립영화애니메이션 영화를 위주로 상영하는 곳임을 알 수 있다. 그래도 CGV 말고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점포 자체가 없는 종로구보다는 100배 낫다.

8. 정치[편집]

19대 대선 중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4,062
(41.23%)

17,901
(21.67%)

19,372
(23.45%)

5,874
(7.11%)

4,993
(6.04%)

+ 14,690
(△17.79)

75.43%

[ 펼치기 · 접기 ]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소공동

40.89%

22.20%

21.55%

9.16%

5.64%

△18.69

74.20

회현동

31.33%

31.91%

24.86%

6.70%

4.42%

▼0.58

58.92

명동[13]

36.26%

30.52%

20.19%

7.36%

5.33%

△5.74

66.00

필동

38.97%

25.40%

21.17%

7.16%

6.75%

△13.57

73.97

장충동[14]

42.34%

20.83%

21.00%

7.78%

7.50%

21.34

75.07

광희동

35.92%

29.30%

23.36%

5.79%

5.28%

△6.62

65.05

을지로동

32.26%

35.26%

24.01%

3.32%

4.50%

▼3.00

63.45

신당동

43.09%

20.62%

23.27%

6.58%

6.01%

△19.82

70.29

다산동

41.11%

21.00%

24.47%

6.58%

6.37%

△16.64

72.31

약수동

39.59%

23.02%

23.32%

7.82%

5.76%

△16.27

77.32

청구동

40.21%

21.81%

24.44%

7.68%

5.33%

△15.77

77.41

신당5동

40.76%

20.52%

26.84%

5.67%

5.63%

△13.92

71.66

동화동

40.30%

21.67%

24.20%

7.90%

5.72%

△16.10

78.34

황학동

42.62%

19.37%

25.44%

6.71%

5.41%

△17.18

71.13

중림동

40.28%

22.80%

23.45%

6.91%

6.14%

△16.83

73.7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8.96%

22.08%

31.17%

5.19%

1.95%

△7.79

관외사전투표

47.80%

15.74%

20.64%

7.98%

7.46%

△27.16

재외투표

54.81%

14.20%

16.36%

3.03%

10.04%

△15.4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중구·성동구 을[15][16]

40.28%

22.31%

23.54%

7.70%

5.75%

△16.74

74.2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성내지역[17]

37.15%

27.28%

22.31%

6.88%

5.84%

△9.87

67.79

성외지역[18]

40.82%

21.48%

24.37%

7.10%

5.77%

△16.45

74.42

7회 지선 중구 개표 결과

서울특별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4,243
(52.28%)

15,618
(23.84%)

12,814
(19.56%)

+ 18,625
(△28.44)

59.17%

소공동

46.68%

26.65%

22.19%

△20.02

53.63

회현동

39.76%

34.75%

21.73%

△5.01

45.65

명동[19]

43.38%

33.76%

18.77%

△9.62

48.07

필동

46.90%

28.11%

20.28%

△18.79

57.56

장충동[20]

53.11%

22.70%

18.47%

△30.40

54.01

광희동

43.59%

31.93%

20.03%

△11.65

48.34

을지로동

40.58%

35.03%

20.87%

△5.55

47.53

신당동

52.58%

25.76%

17.36%

△26.82

48.82

다산동

53.69%

23.86%

17.80%

△29.82

55.37

약수동

50.24%

25.17%

20.46%

△25.07

60.54

청구동

50.93%

24.26%

20.66%

△26.67

62.00

신당5동

55.33%

23.15%

17.35%

△32.17

55.30

동화동

50.51%

24.87%

21.07%

△25.64

62.26

황학동

54.62%

20.66%

19.83%

△33.96

50.54

중림동

54.48%

21.19%

20.24%

△33.29

60.68

후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격차

거소·선상투표

37.36%

17.58%

35.16%

△2.20

관외사전투표

60.79%

16.50%

18.19%

△42.60

후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격차

투표율

중구·성동구 을[21][22]

51.13%

24.57%

20.25%

△26.57

56.74

중구청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격차

투표율

후보

서양호

최창식

정동일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3,479
(51.36%)

22,916
(35.15%)

8,788
(13.48%)

+ 10,563
(△16.21)

59.17%


정일형-정대철-정호준이 3대로 이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정일형은 2~9대까지 8선을 하였고, 아들 정대철은 9,10,13,14,16대를, 그 아들 정호준은 19대 의원을 지냈다. 원래 여기도 민주당계 정당의 텃밭이긴 하지만 도심 공동화로 인해 보수적인 영향도 있어 9~12,15,17,18대 의원이 보수정당에서 나왔으며, 20대 총선에서는 다시 보수정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따라서 정치적으로는 경합지로 분류된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계속 중구 단일 선거구였으나, 도심 공동화로 인구가 계속해서 감소함에 따라 20대 총선부터는 성동구와 합구되었다.

중구

중구-
성동구 을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정대철/3선
평화민주당

정대철/4선
민주당

박성범/초선
신한국당

정대철/5선
새천년민주당

박성범/재선
한나라당

나경원/재선[23]
한나라당

정호준/초선
민주통합당

지상욱/초선
새누리당

-[24]


전직 중구청장 정동일(민선 4,5기)은 둘둘치킨의 창업주이며,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로 당선된 현재 구청장은 9급 공무원 출신으로 행정2부시장을 역임한 최창식(새누리당)이다. 이 지역은 2010년 지방선거 때 한나라당 표 분열로 민주당 소속 박형상 구청장이 당선되었는데, 선거 때 돈을 뿌린 현행범으로 덜미를 잡히면서 감옥에 갔었다. 그러라고 뽑아준 구청장이 아닐텐데? 결국 당선무효가 돼서 재선거를 했다.

여담으로 서울특별시에서 유일한 민주평화당 소속 시 의원이 이 곳에 있다. 6대 지선 당시 현역이었다가 국민의당 - 민주평화당으로 적을 옮긴 정호준 전 의원의 영향으로 보인다.

파일:411081.jpg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각 후보별 1위 지역.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 중구 : 박근혜 40,289표(48.80%) < 문재인 41,919표(50.78%)

    • 박근혜 : 을지로동(59.7%), 회현동(58.9%), 광희동(54.1%), 필동(51.3%), 명동(51.1%), 신당6동(50.0%), 재외투표(57.1%) (6동 + 재외투표)

    • 문재인 : 장충동(55.5%), 신당2동(54.8%), 신당5동(53.3%), 신당4동(52.1%), 중림동(52.0%), 황학동(51.8%), 신당1동(51.2%), 소공동(51.1%), 신당3동(49.9%), 국내부재자(51.1%) (9동 + 국내부재자)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홍준표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문 후보는 그동안 중구 내에서 보수정당의 강세지역으로 꼽히던 곳 가운데 명동과 광희동은 가져왔지만 회현동과 을지로동에서는 석패했다.

  • 중구 : 문재인 34,062표(41.23%) > 안철수 19,372표(23.45%) > 홍준표 17,901표(21.67%)

    • 1위 - 문재인 : 신당동(43.1%), 황학동(42.6%), 장충동(42.3%), 다산동(41.1%), 소공동(40.9%), 신당5동(40.8%), 동화동(40.3%), 중림동(40.3%), 청구동(40.2%), 약수동(39.6%), 필동(39.0%), 명동(36.3%), 광희동(35.9%), 거소/선상(39.0%), 관외사전투표(47.8%), 재외투표(54.8%) (13개동 + 관외투표) / 안철수 : 없음 / 홍준표 : 을지로동(35.3%), 회현동(31.9%) (2개동)

    • 2위 - 문재인 : 회현동, 을지로동 (2개동) / 안철수 : 장충동, 신당동, 다산동, 약수동, 청구동, 신당5동, 동화동, 황학동, 중림동, 거소/선상, 관외사전, 재외투표 (9개동 + 관외투표) / 홍준표 : 소공동, 명동, 필동, 광희동 (4개동)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원순, 김문수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 중구 : 박원순 34,243(52.29%) > 김문수 15,618(23.85%)

    • 박원순 : 신당5동(55.3%), 황학동(54.6%), 중림동(54.5%), 다산동(53.7%), 장충동(53.1%), 신당동(52.6%), 청구동(50.9%), 동화동(50.5%), 약수동(50.2%), 필동(46.9%), 소공동(46.7%), 광희동(43.6%), 명동(43.4%), 을지로동(40.6%), 회현동(39.8%), 관외사전투표(60.8%), 거소투표(37.4%)

    • 김문수 : 없음

9. 하위 행정구역[편집]

10. 관련 항목[편집]

[1] 여담으로, 서울특별시청의 국기 게양대에는 태극기를 중심으로 왼편에는 서울시 휘장이, 오른쪽에는 각 자치구의 휘장(매일 달라짐)이 게양되어 있는데, 중구 휘장이 걸릴 때에는 현재의 것이 아닌 이 구식 깃발이 달린다.[2] 원래 성동구 지역이었다.[3] 원래 서대문구 지역이었다.[4] 정동이 중구에 편입되면서 원래 서대문구 관할이었던 서대문 (터)와 덕수궁도 중구 관할로 바뀌었다.[5] 명동 한복판에 있는 건물의 공시지가는 3.3m2(=평)당 2억 원을 넘는 곳도 있다. 공시지가 1위부터 10위까지 전부 중구에 몰려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동네임에도 비싼 임차료 때문에 장부상 적자를 면하지 못하는 매장 또한 상당수 존재한다. 그럼에도 명동에 매장을 유지하는 이유는 사실상 홍보효과 때문이라 볼 수가 있다. 기사 참조.[6]계성초등학교 건물은 현재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청 별관으로 사용 중.[7] 계성여자고등학교가 길음동으로 이전한 후, 중구에는 여학생이 갈 수 있는 일반계 고교가 이화여자고등학교 하나뿐이다! 문제는 이화여고가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라 실질적으로는 1곳도 없다. 참고로 계성여고는 성북구로 옮기면서 남녀공학 계성고등학교로 전환했다.[8] 종로구 안국동 덕성여자중고교 바로 옆에 있었던 풍문여자고등학교도 같은 이유로 2017년에 강남구 자곡동으로 이전했으며, 남녀공학인 풍문고등학교로 전환했다.[9] 용산구로 이전하려다가 무산. 녹사평역 문서를 볼 것.[10] 서울 지하철 4호선코레일 서울역은 용산구 동자동 소재다. 그러나 경의선 서울역(문화역서울284)은 1호선처럼 중구 봉래동에 있다.[11] 서울 지하철 4호선코레일 서울역은 용산구 동자동 소재다. 그러나 경의선 서울역(문화역서울284)은 1호선처럼 중구 봉래동에 있다.[12] 당시 명동과 충무로 일대는 혼마치(本町)라 불렸다.[13] 서울시청이 있는 동네[14] 동국대학교가 있는 동네[15] 중구 전 지역 + 금호1가동, 금호2·3가동, 금호4가동, 옥수동[16] 지역구 국회의원 : 지상욱 (새누리당 → 바른정당, 초선)[17] 소공동, 회현동, 명동, 필동, 장충동, 광희동, 을지로동. 서울성곽 안쪽 지역[18] 신당동, 다산동, 약수동, 청구동, 신당5동, 동화동, 황학동, 중림동. 서울성곽 바깥쪽 지역[19] 서울시청이 있는 동네[20] 동국대학교가 있는 동네[21] 중구 전 지역 + 금호1가동, 금호2·3가동, 금호4가동, 옥수동[22] 지역구 국회의원 : 지상욱 (새누리당 → 바른정당 → 바른미래당, 초선)[23] 11.9.28 의원직 사퇴(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24] 잔여임기 1년 미만으로 재보궐선거 미실시[25] 1928년부터 해방 이후 1961년까지 고양군청 소재지가 을지로6가였고, 신당동 일대는 1914~1936년 동안 고양군 한지면에 속했다. 현재는 구 고양군청 자리에 동대문 밀리오레가 들어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