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겟미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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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1929년의 시카고에서 처음 등장하는 녹색 빛이 도는 흑발과 안경이 특징적인 남성이다. 송곳니가 있고, 목을 비롯한 신체 곳곳에 뱀의 비늘이 돋아있는 듯하다. 피아노에 능하다. 나긋나긋하고 정중한 말투를 구사하지만 버틴이 정론을 얘기하자 다짜고짜 폭력을 행사하는 등 난폭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오솔길의 '로렌스 캐번디시에게' 대화에서 언급된 '도련님'과 동일 인물로, 한때 팔팔했던 도련님이었으나 수많은 굶주림, 자살을 거쳐오며 타락했고[1] 한 여성을 만나 어떠한 약속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의 레시피-1920s"에서는 뱀 혼혈일지 모른다는 말을 포함하여 시카고 시민들이 그에게 품은 여러 부정적인 편견이 등장한다. 개인적인 고난과 사회의 마도학자 혐오로 인해 재건의 손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자신처럼 마도학자 혐오로 인해 사회의 비난을 받은 드루비스에게 동질감을 느꼈는지 그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드루비스 또한 그의 호의를 받아들여 재건의 손에서 활동하였다. 때문에 드루비스가 과거를 놓아주고 미래를 향하겠다며 작별 인사를 하자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인다.
오솔길의 '로렌스 캐번디시에게' 대화에서 언급된 '도련님'과 동일 인물로, 한때 팔팔했던 도련님이었으나 수많은 굶주림, 자살을 거쳐오며 타락했고[1] 한 여성을 만나 어떠한 약속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의 레시피-1920s"에서는 뱀 혼혈일지 모른다는 말을 포함하여 시카고 시민들이 그에게 품은 여러 부정적인 편견이 등장한다. 개인적인 고난과 사회의 마도학자 혐오로 인해 재건의 손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자신처럼 마도학자 혐오로 인해 사회의 비난을 받은 드루비스에게 동질감을 느꼈는지 그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드루비스 또한 그의 호의를 받아들여 재건의 손에서 활동하였다. 때문에 드루비스가 과거를 놓아주고 미래를 향하겠다며 작별 인사를 하자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인다.
1장에서 본인의 주점 '월든'에서 폭풍우 집회를 주최했으며 지하 결투장을 운영해 슈나이더를 디펜딩 챔피언으로 내보내고 상대로 버틴을 지목하여 둘이 싸우게 만든다. 이렇게 시간을 번 사이 본인이 팔았던 주식들이 대폭락하며 대공황이 발생하자 본색을 드러내어 주점의 손님들을 선동하여 재건의 손에 포섭한다.
이후 2장에서 다시 등장, 폭풍우 증후군으로 시카고가 혼돈에 빠지자 정부를 도와 드루비스의 숲에 난민 피난처를 세우고, 구호품을 보급하는 듯 보였다. 실상은 피난처의 구호물품을 재건의 본부로 빼돌리고, 아르카나가 다른 지역에서 벌이는 작전을 가리기 위한 연막이었다. 포겟미낫이 난민들을 치료하겠다는 명목으로 복용시킨 포션 역시 난민을 도와 폭풍우 증후군을 완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생체 화약으로 작용하는 포션이었다. 포겟미낫은 마도술을 통해 숲의 출입을 통제하고 포션을 마신 난민들을 터뜨려 죽이는 행위를 자행했다. 그러나 X가 만든 골드버그 장치에 의해 물벼락을 맞은 뒤 피난처로 향하는 것을 막던 마도술이 해제되고, 재단 측 인원이 버틴에게 합류한다.[2] 이후 버틴 일행과 전투를 벌인 뒤 퇴각한다.
6장에서는 빈 마도학자들의 폭동을 사주했으며, 하인리히가 사용한 탕약나무 포션의 출처로 언급된다. 이때 밝혀지기론 하인리히의 친구들이 1차 세계대전에서 죽어간 소식을 전한 게 포겟미낫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졸데의 오페라 공연을 촉매로 폭풍우 발생 조건이 성립되자 직접 빈에 모습을 드러내지만, 재건의 손 일원이었던 하인리히를 죽인 이졸데에게 경고를 주며 이 일을 아르카나에게 보고하겠다고 덧붙인다. 이에 이졸데가 마지막으로 빈을 보고 싶다며 시간을 줄 것을 요청하자 마음대로 하라고 답하는 것으로 등장이 끝난다.
7장에서 한 군인이 '시커먼 동료들'과 월든에서 온 무기상이 제공한 마도학 개량 무기를 언급하는데, 이 역시 포겟미낫이 무기상 신분으로 군대에 접근하여 벌인 일이다. 그 목적은 아페이론 학파가 인간 군대의 공격을 받게 유도하여 인간에 대한 증오를 퍼트리고, 교인들을 재건의 손에 포섭하는 것이었다.
10장에선 버틴과 소네트가 남극에 있는 재건의 손 아지트에서 캐번디시라는 이름이 적힌 연구 기록을 발견하면서 간접적으로 언급되었다. 아르카나 부활의식이 시작되기 전 잠시 남극에 머무르면서 연구를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2장에서 다시 등장, 폭풍우 증후군으로 시카고가 혼돈에 빠지자 정부를 도와 드루비스의 숲에 난민 피난처를 세우고, 구호품을 보급하는 듯 보였다. 실상은 피난처의 구호물품을 재건의 본부로 빼돌리고, 아르카나가 다른 지역에서 벌이는 작전을 가리기 위한 연막이었다. 포겟미낫이 난민들을 치료하겠다는 명목으로 복용시킨 포션 역시 난민을 도와 폭풍우 증후군을 완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생체 화약으로 작용하는 포션이었다. 포겟미낫은 마도술을 통해 숲의 출입을 통제하고 포션을 마신 난민들을 터뜨려 죽이는 행위를 자행했다. 그러나 X가 만든 골드버그 장치에 의해 물벼락을 맞은 뒤 피난처로 향하는 것을 막던 마도술이 해제되고, 재단 측 인원이 버틴에게 합류한다.[2] 이후 버틴 일행과 전투를 벌인 뒤 퇴각한다.
6장에서는 빈 마도학자들의 폭동을 사주했으며, 하인리히가 사용한 탕약나무 포션의 출처로 언급된다. 이때 밝혀지기론 하인리히의 친구들이 1차 세계대전에서 죽어간 소식을 전한 게 포겟미낫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졸데의 오페라 공연을 촉매로 폭풍우 발생 조건이 성립되자 직접 빈에 모습을 드러내지만, 재건의 손 일원이었던 하인리히를 죽인 이졸데에게 경고를 주며 이 일을 아르카나에게 보고하겠다고 덧붙인다. 이에 이졸데가 마지막으로 빈을 보고 싶다며 시간을 줄 것을 요청하자 마음대로 하라고 답하는 것으로 등장이 끝난다.
7장에서 한 군인이 '시커먼 동료들'과 월든에서 온 무기상이 제공한 마도학 개량 무기를 언급하는데, 이 역시 포겟미낫이 무기상 신분으로 군대에 접근하여 벌인 일이다. 그 목적은 아페이론 학파가 인간 군대의 공격을 받게 유도하여 인간에 대한 증오를 퍼트리고, 교인들을 재건의 손에 포섭하는 것이었다.
10장에선 버틴과 소네트가 남극에 있는 재건의 손 아지트에서 캐번디시라는 이름이 적힌 연구 기록을 발견하면서 간접적으로 언급되었다. 아르카나 부활의식이 시작되기 전 잠시 남극에 머무르면서 연구를 했던 것으로 보인다.
작전 수행 중인 미스 그레이스와 통화하면서 실수 없이 임무를 완수하라고 당부한다. 사건 후 미스 그레이스가 귀환하자 원래 목적인 누쿠타이오 섬 사람들의 조개껍데기를 충분히 회수했다면서 치하한다.
- 제일 처음으로 등장한 재건의 손 네임드 캐릭터이며, 아르카나를 바로 옆에서 보좌하고 재건의 손의 여러 임무에 관여하고 있다. 2.0버전에서 나온 재건의 손 정보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아르카나, 소피아와 함께 재건의 손 최고 계급 중 한 명이라고 한다.
- 재건의 손에 가입한 날짜는 5월 19일.
- <차이나타운 무비> 이벤트 내 문서를 통해 야간순찰국에서 A+등급 위험인물로 수배되었음이 밝혀진다. 혼자서 제노 부대를 격퇴할 정도로 강력한 미스 킴벌리가 B등급에 머문 것과 비교하면 재단 측에서 포겟미낫을 얼마나 위험시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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