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차 주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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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주바치에서 넘어옴
이비차 주바츠 2025-26
인디애나 페이서스 No. 40
이비차 주바치
Ivica Zubac
본명
이비차 주바츠[1]
Ivica Zubac
출생
국적
신장
213cm (7' 0")
체중
109kg (240 lbs)
윙스팬
224cm (7' 4")
포지션
드래프트
소속 구단
계약
2025-26 ~ 2027-28 / $58,650,480
연봉
2025-26 / $18,102,000
SNS
인스타그램 아이콘
 
 
 
 
 
 
 
 
 
 
 
 
 
 
 
 

1. 개요2. 이름3. 선수 경력
3.1. NBA 데뷔 이전3.2.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3.3.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3.3.1. 2018-19 시즌3.3.2. 2019-20 시즌3.3.3. 2020-21 시즌3.3.4. 2021-22 시즌3.3.5. 2022-23 시즌3.3.6. 2023-24 시즌3.3.7. 2024-25 시즌3.3.8. 2025-26 시즌
3.4. 인디애나 페이서스
4. 수상 내역5. 플레이 스타일6. 여담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NBA 인디애나 페이서스 소속 센터이다.

별명은 주(ZU), 국내한정으로는 주킬오닐, 국밥 센터라고도 불린다.
 
 
 
 
 
 
 
 
 
 
 
 
 
 
 
 
 
 
 
 
 
 
 
 

2. 이름[편집]

 
 
 
 
 
 
 
 
 
 
 
 
 
 
 
 
 
 
 
 
 
 
 
 
주바츠를 한국이나 미국에서 영어식으로 '주바치'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거의 대부분 주바치로 불린다. 크로아티아어 관련 국립국어원의 규정 용례를 보면, 단어 마지막에 오는 c는 통일되게 '츠'로 표기하고 있기 때문에 표기상으로는 '주바츠'가 옳을 것이다.[2] 실제 발음도 iʋit͡sa zubat͡s[이비차 주바츠] 이며, 크로아티아어에서 c는 ć[치]와 다르게 츠에 가깝게 발음된다.# 하지만 잘 모르는 나라의 생소한 언어 체계가 와 닿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일반 농구팬은 물론 방송 캐스터와 해설자, 기자들도 주바츠와 주바치를 섞어 쓰고 있다. 또한 루카 돈치치(Luka Dončić), 유서프 너키치(Jusuf Nurkić), 니콜라 요키치(Nikola Jokić) 등 많은 유럽 선수들의 이름이 ~~치로 끝나기 때문에 주바츠 또한 그러겠거니 하는 부분도 있다. 공교롭게도, 소속팀 감독 역시도 잘못된 발음으로 종종 불린다.

LA 레이커스 시절 본인의 이름을 발음한 영상이 있다. 주바츠라고 발음한다. 출처 : 레이커스 공식 X

미국에서도 이런 경우가 많은지 팀에서는 발음 표기 기호를 써 놓은 티셔츠를 발매하기도 했다. 출처 : 클리퍼스 공식 X
주바츠티셔츠

본 문서의 표제어인 이비차 주바치의 경우에는 언론과 국내 팬들을 중심으로 사용된 표기였고 이는 점차 주바츠로 교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대한민국 농구팬들은 초창기에 주로 사용된 주바치로 많이 부른다.
 
 
 
 
 
 
 
 
 
 
 
 
 
 
 
 
 
 
 
 
 
 
 
 

3. 선수 경력[편집]

 
 
 
 
 
 
 
 
 
 
 
 
 
 
 
 
 
 
 
 
 
 
 
 

3.1. NBA 데뷔 이전[편집]

 
 
 
 
 
 
 
 
 
 
 
 
 
 
 
 
 
 
 
 
 
 
 
 
 
 
 
 
 
 
 
 
 
 
 
 
 
 
 
 
 
 
 
 
 
 
 
 

3.3.1. 2018-19 시즌[편집]

 
 
 
 
 
 
 
 
 
 
 
 
 
 
 
 
 
 
 
 
 
 
 
 
2019년 2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로 트레이드되었다. 놀랍게도 이 트레이드는 레이커스가 먼저 제안했고, 클리퍼스는 아주 흡족해하며 그 트레이드 제안을 받아들였다. 클리퍼스 수뇌부는 주바츠를 손쉽게 얻은 것에 대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며 크게 웃었다고 한다. #

2019년 7월 7일, 클리퍼스와 4년 2천8백만 달러 재계약을 맺으며 잔류했다.
 
 
 
 
 
 
 
 
 
 
 
 
 
 
 
 
 
 
 
 
 
 
 
 

3.3.2. 2019-20 시즌[편집]

 
 
 
 
 
 
 
 
 
 
 
 
 
 
 
 
 
 
 
 
 
 
 
 
19-20 시즌은 주전같은 벤치 몬트레즈 해럴과 함께 출전시간을 양분하였는데 공격에서는 해럴, 수비와 높이에서는 주바츠를 번갈아 쓰고 있다.
 
 
 
 
 
 
 
 
 
 
 
 
 
 
 
 
 
 
 
 
 
 
 
 

3.3.3. 2020-21 시즌[편집]

 
 
 
 
 
 
 
 
 
 
 
 
 
 
 
 
 
 
 
 
 
 
 
 
20-21 시즌, 서지 이바카가 허리부상으로 장기결장하자 주전으로 계속 나서는 중이다. 현재 팀의 철강왕으로서 이바카의 빈자리를 잘 채워주고 있고 스텝업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20-21시즌 72경기 전경기 출장을 했다.[3]

플레이오프 1라운드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대결에서는 루카 돈치치와의 미스매치를 극복하지 못하며 영혼까지 털렸고, 터런 루 감독이 스몰 라인업으로 응수하자 벤치 멤버로 밀려났다. 다시 보반 마랴노비치가 나오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나오는 등 적재적소에 투입되었다. 2라운드에서는 루디 고베어를 맞상대하기 위해 다시 주전 멤버로 기용되었으나, 이후 클퍼의 5out 스몰볼을 위해 니콜라 바툼에게 출전시간이 넘어갔다.
 
 
 
 
 
 
 
 
 
 
 
 
 
 
 
 
 
 
 
 
 
 
 
 

3.3.4. 2021-22 시즌[편집]

 
 
 
 
 
 
 
 
 
 
 
 
 
 
 
 
 
 
 
 
 
 
 
 
21-22 시즌도 클리퍼스에서 여전히 팀은 스몰라인업을 주로 돌리고 있어서 롤맨 역할을 하고 있으나 득점과 리바운드에서의 볼륨이 늘어나 출전 시간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상대가 스몰 라인업을 들고 왔을 땐 페인트존을 찢어버리는 상황도 종종 보여준다.

이번 시즌 가장 변화된 부분은 공격적인 성향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공격 포제션에서의 주바츠는 스크린, 주워먹기에 특화된 수동적 성향의 선수였지만, 특유의 힘을 사용하여 적극적으로 포스트업과 림어택을 하는 빈도가 늘었다. 심지어 경기 중 한두 번은 훅슛까지 던지는데 확률이 꽤 높다.넣으면 하킴올라주바츠
 
 
 
 
 
 
 
 
 
 
 
 
 
 
 
 
 
 
 
 
 
 
 
 

3.3.5. 2022-23 시즌[편집]

 
 
 
 
 
 
 
 
 
 
 
 
 
 
 
 
 
 
 
 
 
 
 
 
22-23 시즌, 아이재아 하텐슈타인이 떠나 백업 빅맨이 사실상 없는 상황에서 홀로 고군분투 중이다. 시즌이 1/4 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10.7득점 11.5리바 1.8블락의 더블더블 시즌을 보내고 있다.
11월 27일 인디애나 전에서 무려 31득점 29리바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30득점 25리바 야투율 80% 이상은 2004년 샤킬 오닐 이후 처음일 정도이다.
 
 
 
 
 
 
 
 
 
 
 
 
 
 
 
 
 
 
 
 
 
 
 
 

3.3.6. 2023-24 시즌[편집]

 
 
 
 
 
 
 
 
 
 
 
 
 
 
 
 
 
 
 
 
 
 
 
 
23-24시즌 초반 거의 욕받이 수준으로 부진했으나, 하든 트레이드 이후 최대 수혜자로 여겨지는 중이다. 플럼리와 주전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정도로 잘해주고 있다.
 
 
 
 
 
 
 
 
 
 
 
 
 
 
 
 
 
 
 
 
 
 
 
 

3.3.7. 2024-25 시즌[편집]

 
 
 
 
 
 
 
 
 
 
 
 
 
 
 
 
 
 
 
 
 
 
 
 
2024-25시즌을 앞두고 LA 클리퍼스와 3년 58.6밀에 연장계약을 맺었다.

시즌 극 초반 현재 주킬오닐이라는 농담성 별명을 실화로 만드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든과 투맨게임으로 강팀 원정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고무적.

1월 29일 웸반야마가 이끄는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상대로 21득점 22리바운드의 괴력을 선보이며 현시점 NBA 최고 수준의 정통 센터로 평가받고 있다.

2월 9일 유타 재즈전에서 26득점 1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꾸준히 클래스를 보여주는 중이다.

3월 19일 클리블랜드의 투빅 에반 모블리와 재럿 알렌을 상대로 28득점 2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찍어눌렀다.

시즌 종료 기준 16.7득점-12.6리바-2.7어시에 리그 공격리바운드 누적 1위를 기록했다. 기량발전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었을 정도로 스텝업한 모습.

덴버 너기츠와의 1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매치업 상대 니콜라 요키치를 상대로 제 몫을 해냈지만, 팀은 7차전 승부 끝에 탈락했다.
 
 
 
 
 
 
 
 
 
 
 
 
 
 
 
 
 
 
 
 
 
 
 
 

3.3.8. 2025-26 시즌[편집]

 
 
 
 
 
 
 
 
 
 
 
 
 
 
 
 
 
 
 
 
 
 
 
 
작년 시즌에 비해서 많이 아쉬운 모습이다.
 
 
 
 
 
 
 
 
 
 
 
 
 
 
 
 
 
 
 
 
 
 
 
 
 
 
 
 
 
 
 
 
 
 
 
 
 
 
 
 
 
 
베네딕트 매서린과의 반대급부로 트레이드되었다. 다음 시즌 대권을 향하기 위한 트레이드라고 평가받고 있다.
 
 
 
 
 
 
 
 
 
 
 
 
 
 
 
 
 
 
 
 
 
 
 
 

4. 수상 내역[편집]

 
 
 
 
 
 
 
 
 
 
 
 
 
 
 
 
 
 
 
 
 
 
 
 
수상 내역
NBA 로고 NBA 올-디펜시브 세컨드 팀 (2025)
 
 
 
 
 
 
 
 
 
 
 
 
 
 
 
 
 
 
 
 
 
 
 
 

5. 플레이 스타일[편집]

 
 
 
 
 
 
 
 
 
 
 
 
 
 
 
 
 
 
 
 
 
 
 
 
스크린과 수비력이 뛰어난 빅맨이다. 골밑에서 강한 힘을 통한 박스아웃으로 리바운드 사수를 곧잘 해내고, 세로수비 및 센터 상대 1대1 수비가 뛰어나다. 스크린도 굉장히 잘건다. 공격 리바운드도 평균 2개 이상을 잡아 줄 수 있다. 19-20 시즌 플레이오프 2라운드 덴버 너기츠와의 시리즈에서 니콜라 요키치를 상대로 준수한 수비력을 보여주기도 했다.[4]

점퍼, 3점슛[5] 등 슈팅이 없고[6] 혼자 득점을 창출할 수 있는 스킬은 없지만 팀의 조각으로서 특히 공격작업을 시작하는 스크린 롤맨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골밑 마무리 능력이 쏠쏠하다. 점프슛은 없지만 림에서 10피트 정도 거리에서 플로터 비슷한 폼의 훅슛을 던지는데, 이 슛의 성공률이 아주 높다. 팀 내 에이스인 카와이 레너드와 스크린에 이은 투맨게임 시너지가 클리퍼스 내에서 가장 좋은 선수이다.

주력이 나쁘진 않아 트랜지션과 백코트 속도는 평균적인 편이다. 하지만 공을 쉽게 흘리는 기름손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정통 빅맨답게 민첩성이 부족하다. 제임스 하든 또는 루카 돈치치와 같이 기술 좋은 선수와 미스매치[7][8]가 될 경우 매우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제임스 하든 이 클리퍼스로 이적한 후 투맨게임 강의를 받으면서 하든과의 투맨 게임이 클리퍼스의 필살기로 자리매김 했다. 하든이 주는 패스를 잘받아먹으면서 10-10은 가뿐히 해 줄 수 있고 시야도 나름 넓어지면서 패싱센스까지 갖춘 빅맨으로 성장했다.

24-25 시즌에는 항상 고전하던 '기름손' 이미지를 탈피해서 어이없는 턴오버도 줄고 수비가 많으면 자신있게 덩크를 하는 모습이다. 드디어 본인의 키를 이용한 정통센터다운 플레이스타일을 보여준다. 득점도 수직 상승하였고, 리바운드도 평균 12개 이상을 잡아주고 있다.

또한 그동안 연습해오던 스카이 훅슛을 마스터하며 리그에서 스카이 훅슛을 가장 잘던지는 선수로 여겨진다. 카와이 레너드는 스카이 훅슛이 주바츠의 시그니쳐 무브라고 인터뷰했다.[9]
 
 
 
 
 
 
 
 
 
 
 
 
 
 
 
 
 
 
 
 
 
 
 
 

6. 여담[편집]

 
 
 
 
 
 
 
 
 
 
 
 
 
 
 
 
 
 
 
 
 
 
 
 
  • nba2k에서 3점 슛이 26으로 굉장히 낮은데 3점 슛 콘테스트 모드에선 30개중 26개를 넣는다.
 
 
 
 
 
 
 
 
 
 
 
 
 
 
 
 
 
 
 
 
 
 
 
 

7. 둘러보기[편집]

 
 
 
 
 
 
 
 
 
 
 
 
 
 
 
 
 
 
 
 
 
 
 
 
이비차 주바츠의 수상 이력

이비차 주바츠의 역대 등번호

그렉 포스터
(2000~2001)
이비차 주바츠
(2016~2019)
메이슨 존스
(2021~2022)
폴 데이비스
(2006~2009)
이비차 주바츠
(2019~2026)
결번
 
 
 
 
 
 
 
 
 
 
 
 
 
 
 
 
 
 
 
 
 
 
 
 
[1] /ɪvˈiːtsɑːˈzuːbɑːts/.[2] 국립국어원 예시 : 카를로바츠(Karlobac), 벤코바츠(Benkovac)[3] 다만 시즌 최종전은 전경기 출장 타이틀을 위해 1분도 안 뛰고 교체되었다.[4] 그럼에도 몬트레즈 해럴에게 출전시간이 밀려 논란이 있었는데, 후일담으로 닥 리버스는 분석팀의 주바츠를 중용하라는 조언을 무시하고 해럴에게만 출전 기회를 부여했다고 한다.[5] 커리어동안 3점슛을 12개 시도해서 1개만을 성공했다.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은 시즌도 있다.[6] 그에 반해 자유투 성공률은 75%를 상회하는 준수한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다.[7] 앞서 서술한 민첩성이 떨어지는 점 때문에 퍼리미터 수비에 약점을 가졌을 뿐더러, 드랍백을 통해 골밑을 지키고 미드레인지를 강요하는 수비를 자주 하여 예시로 든 돈치치와 같은 선수에게 쉬운 미드레인지 점퍼를 허용한다.[8]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플레이오프가 되면 클리퍼스는 스몰라인업을 주로 돌리게 되고, 주바치는 벤치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인다.[9] 정확히 말하면 카림의 스카이훅은 아니다. 카림은 정말 부드러운 터치로 점프의 최고점에서 볼을 던지지만 주바츠의 훅샷은 플로터를 던지듯이 점프하면서 동시에 볼을 밀어낸다. 슈팅레인지도 더 짧다. 물론 세븐푸터가 던지는 훅샷이다보니 막기 어려운 것은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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