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룡종
최근 수정 시각:
비룡종 飛竜種 | Flying Wyvern |
![]() |
비룡종의 일종인 리오레우스 |
1. 개요2. 특징3. 소형 몬스터 목록
3.1. 메인 시리즈3.2.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4. 대형 몬스터 목록4.1. 메인 시리즈
5. 환경생물6. 관련 문서7. 둘러보기4.1.1. 리오레우스 계열
4.2.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4.1.1.1. 화룡 리오레우스4.1.1.2. 자화룡 리오레이아4.1.1.3. 각룡 디아블로스4.1.1.4. 일각룡 모노블로스
4.1.2. 티가렉스 계열4.1.1.4.1. 백일각룡 모노블로스 아종
4.1.1.5. 암룡 바살모스4.1.1.5.1. 도암룡 바살모스 아종
4.1.1.6. 개룡 그라비모스4.1.1.6.1. 흑개룡 그라비모스 아종
4.1.1.7. 기괴룡 푸루푸루4.1.1.7.1. 염괴룡 푸루푸루 아종
4.1.1.8. 전룡 라이젝스4.1.1.8.1. 청전주 라이젝스
4.1.1.9. 부공룡 파오우르무4.1.1.9.1. 부면룡 파오우르무 아종
4.1.1.10. 풍표룡 레이기에나4.1.1.10.1. 얼려 찌르는 레이기에나
4.1.1.11. 폭린룡 바젤기우스4.1.1.11.1. 홍련의 솟구치는 바젤기우스
4.1.1.12. 극룡 에스피나스4.1.1.12.1. 극다룡 에스피나스 아종
4.1.1.13. 황뢰룡 레 다우4.1.2.1. 굉룡 티가렉스4.1.2.2. 신룡 나르가쿠르가4.1.2.3. 패룡 아캄토름4.1.2.4. 붕룡 우캄루바스
4.1.3. 셀레기오스 계열4.1.2.4.1. 사악룡 우캄루바스 아종
4.1.2.5. 빙아룡 벨리오로스4.1.2.6. 독괴룡 기기네블라4.1.2.6.1. 전괴룡 기기네블라 아종
4.2.1. 리오레우스 계열
4.2.1.1. 극룡 에스피나스4.2.1.2. 무뢰룡 벨큐로스4.2.1.3. 만룡 그렌제블4.2.1.4. 각룡 라 로4.2.1.5. 폭거룡 아놀파티스
4.2.2. 티가렉스 계열4.2.1.5.1. 천이종 아놀파티스
4.2.1.6. 휘계룡 제르레우스4.2.1.6.1. 극도로 빛나는 제르레우스
4.2.1.7. 흑천룡 메라기나스4.2.1.8. 염각룡 바르사블로스4.2.1.9. 수채룡 그레아도모스4.2.1.10. 열수룡 제나세리스4.2.1.11. 천이종 푸루푸루4.2.1.12. 천이종 리오레우스4.2.1.13. 천이종 그라비모스4.2.2.1. 탄룡 파리아푸리아
4.2.3. 몬스터 헌터 온라인4.2.2.1.1. 갈식 파리아푸리아
4.2.2.2. 빙호룡 듀라가우아4.2.2.3. 노암룡 오디바트라스4.2.2.4. 침전룡 휴지키키4.2.2.4.1. 천이종 휴지키키
4.2.2.5. 흑호룡 미 르4.2.2.5.1. 요사히 둔갑하는 미 르
4.2.2.6. 뇌굉룡 디오렉스4.2.2.7. 창음룡 포볼바룸4.2.2.8. 극도로 달리는 나르가쿠르가4.2.2.9. 천이종 티가렉스4.2.2.10. 폭무룡 보가바도름4.2.2.10.1. 극도로 엄습하는 보가바도름
4.2.3.1. 열염여왕 리오레이아 특수개체4.2.3.2. 사암룡 바살모스 독행종4.2.3.3. 명암룡 바살모스 특수개체4.2.3.4. 단인일각룡 모노블로스 특수개체4.2.3.5. 염굉룡 티가렉스 독행종
4.2.4. 몬스터 헌터 익스플로어4.2.4.1. 호화룡 리오레우스 호화종4.2.4.2. 동아룡 벨리오로스 동빙종4.2.4.3. 흉괴룡 기기네블라 극독종4.2.4.4. 열신룡 나르가쿠르가 열수종4.2.4.5. 혁화룡 리오레이아 작열종4.2.4.6. 디아블로스 금삐까종4.2.4.7. 기기네블라 요가종4.2.4.8. 셀레기오스 마신화종4.2.4.9. 감당 티가렉스4.2.4.10. 리오레우스 멸룡종4.2.4.11. 티가렉스 2호기4.2.4.12. 디아블로스 강개종
4.2.5.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2 파멸의 날개4.2.5.1. 파멸의레우스
PS2로 나온 시리즈의 첫 작품 《몬스터 헌터》는 거의 모든 몬스터가 비룡종 골격을 사용하고 있었기에[2] 실질적으로 몬헌 자체가 비룡 잡는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했다. 이후 《몬스터 헌터 도스》에서 비룡종 / 아수종 / 갑각종의 3대 골격 분류로 나뉜 후[3] 계속해서 새로운 골격을 사용한 종별 분류가 대거 추가되었기에, 이제는 몬스터의 분류 중 하나 정도에 불과하다. 다만,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종인 만큼 유저들에게 있어 하나의 기준점으로써 의미를 가진다는 건 여전하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의 경우, 대개 얀쿡크나 푸케푸케를 비롯한 조룡종[4]이나 오도가론같은 아룡종[5], 혹은 바바콩가 같은 아수종[6] 보스들을 꺾고 올라온 다음에 만나게 되는 두 번째 시련이다. 시리즈의 간판급 몬스터들이 포진해 있는 만큼 조룡종에 비해 훨씬 다양하고 공격적인 패턴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템포도 빠르고 각각의 종들의 개성도 조룡종들보단 훨씬 강한 편이다. 이렇게 초보들을 좌절시키는 수문장 역할의 대표 주자로, 시리즈 전통의 간판인 리오레우스와 리오레이아 부부나 디아블로스를 예로 들 수 있다. 역으로 말하면, 비룡종을 무리 없이 혼자서 수렵이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 몬헌 초보 딱지는 뗐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시리즈의 시작과 함께한 만큼 가장 많은 몬스터가 속해 있으며 불참한 작품이 없는 종이다. 신규 몬스터도 꾸준히 나오며 보통 한 작품 내에서 제일 많이 참전한 종인 경우가 많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의 경우, 대개 얀쿡크나 푸케푸케를 비롯한 조룡종[4]이나 오도가론같은 아룡종[5], 혹은 바바콩가 같은 아수종[6] 보스들을 꺾고 올라온 다음에 만나게 되는 두 번째 시련이다. 시리즈의 간판급 몬스터들이 포진해 있는 만큼 조룡종에 비해 훨씬 다양하고 공격적인 패턴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템포도 빠르고 각각의 종들의 개성도 조룡종들보단 훨씬 강한 편이다. 이렇게 초보들을 좌절시키는 수문장 역할의 대표 주자로, 시리즈 전통의 간판인 리오레우스와 리오레이아 부부나 디아블로스를 예로 들 수 있다. 역으로 말하면, 비룡종을 무리 없이 혼자서 수렵이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 몬헌 초보 딱지는 뗐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시리즈의 시작과 함께한 만큼 가장 많은 몬스터가 속해 있으며 불참한 작품이 없는 종이다. 신규 몬스터도 꾸준히 나오며 보통 한 작품 내에서 제일 많이 참전한 종인 경우가 많다.
비룡이라는 이름답게 앞다리가 변화된 날개를 가지고 비행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땅에 안 내려오고 주구장창 날기만 하면 당연히 수렵을 할 수가 없으니 제대로 된 공중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는 몬스터는 의외로 드물다. 리오레우스, 셀레기오스, 벨큐로스, 파오우르무, 레이기에나 정도만 비행 위주로 싸우는 편이며, 리오레이아, 라 로, 라이젝스, 아놀파티스, 제르레우스, 바젤기우스, 레 다우 등 비행전과 육탄전을 적당히 섞어 쓰는 경우가 더 많다.
나머지는 공중에서 위치 바꾸기/지역 이동 정도를 제외하곤 날지 않고, 혹은 땅바닥만 기어다닌다. 티가렉스 골격을 사용하는 비룡종은 벨리오로스, 휴지키키를 제외하면 맵 이동을 할 때[7] 이외의 모든 패턴이 지상 패턴이며, 아캄토름과 우캄루바스 등은 아예 날개가 없어서 못 난다.
물론 반대로 이런 식으로 인위적으로 난이도를 낮춰놓은 만큼, G급이나 아종 등이 제일 먼저 건드리는 것이 비룡종의 비행 빈도이다. 원래 날아다니는 몬스터였던 만큼 조금 더 자주, 오래 날기만 하면 효과적으로 고난이도 몬스터를 만들 수 있다. 날지 않는다면 땅을 파게 만들고, 정직하게 지상에서만 다닌다면 공격 판정을 더럽게 넓혀서 손끝 하나 못 대게 만들어도 된다. 나아가 이런 식으로 날뛰기 시작하는 몬스터에 대한 제일 확실한 대비책인 섬광구슬이나 음폭탄 같은 것도 빈도를 조정해서 특정 상황이 아니면 먹히지 않게 할 수도 있다. 물론 헌터들은 늘 그렇듯 하메를 찾아내어 결국은 잡는데, 도구도 안 먹히고 공격도 제대로 안 치면 튕겨내 씨알도 안 먹히게 해서 개발진이 끝내 이겨버린 경우가 없진 않지만 그것도 결국은 잡혔고, 그런 식의 조정은 결과적으로 일반 유저들을 굉장히 피로하게 만드는 데다 밸런스적으로 좋지 않은 결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8]
나머지는 공중에서 위치 바꾸기/지역 이동 정도를 제외하곤 날지 않고, 혹은 땅바닥만 기어다닌다. 티가렉스 골격을 사용하는 비룡종은 벨리오로스, 휴지키키를 제외하면 맵 이동을 할 때[7] 이외의 모든 패턴이 지상 패턴이며, 아캄토름과 우캄루바스 등은 아예 날개가 없어서 못 난다.
물론 반대로 이런 식으로 인위적으로 난이도를 낮춰놓은 만큼, G급이나 아종 등이 제일 먼저 건드리는 것이 비룡종의 비행 빈도이다. 원래 날아다니는 몬스터였던 만큼 조금 더 자주, 오래 날기만 하면 효과적으로 고난이도 몬스터를 만들 수 있다. 날지 않는다면 땅을 파게 만들고, 정직하게 지상에서만 다닌다면 공격 판정을 더럽게 넓혀서 손끝 하나 못 대게 만들어도 된다. 나아가 이런 식으로 날뛰기 시작하는 몬스터에 대한 제일 확실한 대비책인 섬광구슬이나 음폭탄 같은 것도 빈도를 조정해서 특정 상황이 아니면 먹히지 않게 할 수도 있다. 물론 헌터들은 늘 그렇듯 하메를 찾아내어 결국은 잡는데, 도구도 안 먹히고 공격도 제대로 안 치면 튕겨내 씨알도 안 먹히게 해서 개발진이 끝내 이겨버린 경우가 없진 않지만 그것도 결국은 잡혔고, 그런 식의 조정은 결과적으로 일반 유저들을 굉장히 피로하게 만드는 데다 밸런스적으로 좋지 않은 결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8]
비룡종의 옛 선조는 아캄토름이라고 하며, 아캄이 현재의 비룡종으로 진화하기 전 단계의 원시 비룡종으로 지금은 멸종한 와이번렉스가 있다.[9] 이 와이번렉스의 직계 후손격 몬스터가 티가렉스. 와이번렉스의 요소가 많이 남아있어 흔히 '원시의 비룡'이라고도 일컬어진다. 잘 보면 아캄토름 → 와이번렉스 → 티가렉스 순으로 점점 보행용 앞다리가 비행용 날개로 변해가며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후 티가렉스의 골격에서 각지의 환경에 따라 진화해서 현재의 다양한 몬스터들로 분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디아블로스처럼 다시 날개가 퇴화하는 과정에 있는 경우도 발견되었다.
골격은 크게 세 가지로, 첫 번째는 리오레우스로 대표되는 가장 기본적인 골격인, 양 앞다리가 완전히 날개로 진화해 두 뒷다리로만 보행하는 2족보행형 비룡 골격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세컨드 시즌에 추가된 티가렉스를 기반으로 한, 앞다리가 아직 완전히 날개가 되지 않아 보행시 앞다리를 사용하는 4족보행형 비룡(원시비룡) 골격이다.[10] 리오레우스 골격은 초기 비룡종 대부분만 아니라 초기의 어룡종과 조룡종까지 뻗어나가 사실상 몬헌의 모든 몬스터들의 시초라 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셀레기오스형 비룡으로 두 가지 특징이 모두 섞인 고유한 골격을 가지고 있다.
대형종이 많은 종족답게 생태계에서도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일부 종을 제외하면 대부분 생태계의 정점에 군림하거나 혹은 그에 맞먹는 생태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11] 생태계에서는 수룡종과 서식지가 겹치는 만큼 이들과 주로 맞붙는데, 덩치와 근력으로는 수룡종이 더 강한 편이지만 비행능력에서 오는 민첩성은 비룡종이 절대적이라 승률이 꽤나 갈린다.[12]
역사가 오래된 만큼 다양한 종류가 나왔지만 아직 메인 시리즈에서는 물속성 비룡종이 없다. 지형에 따라 바위 날리기 패턴의 속성이 바뀌는 티가렉스가 물가 지형에 있을 때 물속성 바위를 날리긴 하지만 순수하게 물속성을 사용하는 비룡종은 몬스터 헌터 와일즈까지도 없는 상황. 따라서 물속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대형 몬스터는 대체로 어룡종과 해룡종에서 나오고 있다. 그나마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서는 그렌제블, 파리아푸리아, 그레아도모스, 제나세리스처럼 순수 물속성을 사용하는 비룡종이 상당수 나왔다.[13]
골격은 크게 세 가지로, 첫 번째는 리오레우스로 대표되는 가장 기본적인 골격인, 양 앞다리가 완전히 날개로 진화해 두 뒷다리로만 보행하는 2족보행형 비룡 골격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세컨드 시즌에 추가된 티가렉스를 기반으로 한, 앞다리가 아직 완전히 날개가 되지 않아 보행시 앞다리를 사용하는 4족보행형 비룡(원시비룡) 골격이다.[10] 리오레우스 골격은 초기 비룡종 대부분만 아니라 초기의 어룡종과 조룡종까지 뻗어나가 사실상 몬헌의 모든 몬스터들의 시초라 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셀레기오스형 비룡으로 두 가지 특징이 모두 섞인 고유한 골격을 가지고 있다.
대형종이 많은 종족답게 생태계에서도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일부 종을 제외하면 대부분 생태계의 정점에 군림하거나 혹은 그에 맞먹는 생태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11] 생태계에서는 수룡종과 서식지가 겹치는 만큼 이들과 주로 맞붙는데, 덩치와 근력으로는 수룡종이 더 강한 편이지만 비행능력에서 오는 민첩성은 비룡종이 절대적이라 승률이 꽤나 갈린다.[12]
역사가 오래된 만큼 다양한 종류가 나왔지만 아직 메인 시리즈에서는 물속성 비룡종이 없다. 지형에 따라 바위 날리기 패턴의 속성이 바뀌는 티가렉스가 물가 지형에 있을 때 물속성 바위를 날리긴 하지만 순수하게 물속성을 사용하는 비룡종은 몬스터 헌터 와일즈까지도 없는 상황. 따라서 물속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대형 몬스터는 대체로 어룡종과 해룡종에서 나오고 있다. 그나마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서는 그렌제블, 파리아푸리아, 그레아도모스, 제나세리스처럼 순수 물속성을 사용하는 비룡종이 상당수 나왔다.[13]
X자 발가락을 가지며 날개 발톱 혹은 날개손으로 바닥을 딛으며 보행하는 유형. 별개의 골격이긴 하나 리오레우스 골격과 공유하는 모션이 많다.
본래 셀레기오스밖에 쓰지 않는 골격이었지만, 이후 이 골격을 사용하는 알슈베르도가 추가되었다. 다만 작은 날개발톱으로 바닥을 딛는 셀레기오스와 달리 알슈베르도는 원시 비룡 골격처럼 제대로 된 앞발 같이 생긴 날개손으로 바닥을 딛으며 상체가 상대적으로 크게 발달해 있는 등 상당히 개조되어 있는 상태라 처음 공개되었을 때 '티가렉스 골격이다', '앞다리를 떼어낸 마가라 골격이다' 등 여러 추측이 있었다.
본래 셀레기오스밖에 쓰지 않는 골격이었지만, 이후 이 골격을 사용하는 알슈베르도가 추가되었다. 다만 작은 날개발톱으로 바닥을 딛는 셀레기오스와 달리 알슈베르도는 원시 비룡 골격처럼 제대로 된 앞발 같이 생긴 날개손으로 바닥을 딛으며 상체가 상대적으로 크게 발달해 있는 등 상당히 개조되어 있는 상태라 처음 공개되었을 때 '티가렉스 골격이다', '앞다리를 떼어낸 마가라 골격이다' 등 여러 추측이 있었다.
[1] 영문판에서는 'Dragon'이라 불리는 건 고룡종뿐이고, 나머지 용 몬스터들은 전부 'Wyvern'으로 불린다. 일문판에서 고룡종만 전통적 한자인 '龍'으로, 기타 용 몬스터들은 신자체인 '竜'으로 표기되는 걸 의식하고 이렇게 표기한 듯하다.[2] 비행형 조룡종, 어룡종 또한 같은 골격을 사용한다. 예외로 지상형 조룡종들과 키린, 그리고 라오샨룽은 사용하지 않지만, 지상형 조룡종들은 극초반의 튜토리얼격 몬스터이고 키린과 라오샨룽은 온라인 전용이었다.[3] 고룡종은 개체 간의 공통점이 희박하기 때문에 예외.[4] 얀가루루가는 예외. 라잔만큼은 아니지만 더러운 육질과 패턴은 기본에 뻑하면 수레를 불러오는 괴랄한 공격력을 지닌 몬스터다. 조룡종의 왕 또는 얀건담이라는 별명이 괜히 생긴 게 아니다.[5] 라이즈 선브레이크는 예외. 마가이마가도는 고룡급인만큼 아룡종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다. 심지어 특수개체는 일반 고룡과 싸워서 용조종 상태를 만들 정도로 굉장히 강력한 몬스터다. 마가이마가도만큼은 아니지만 아이스본 이후 진오우거도 꽤 강한 편이라 만만한 아룡종은 아니다.[6] 아이스본은 예외. 유일한 아수종 몬스터가 특별 임무로 열리는 고룡급 생물인 라잔이며, 대경직 조건부 무효, 클러치 반격잡기 등 불합리한 패턴으로 무장했다. 라잔은 애초에 등장하고부터 시리즈 내내 고룡급으로 사냥에 많은 수고가 들어가는 고난이도 몹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아이스본 라잔은 역대급으로 재빠르고 난이도가 높다는 평.[7] 월드부터는 맵 이동 시에도 4족 보행으로 도주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8] 이런 식으로 난이도를 조절해 버린 4G 길드 퀘스트의 경우 재밌게 어렵다가 아닌 더럽게 어렵다는 반응만 얻고 욕만 들어먹은 좋은 예다. 다른 예시는 아이스본의 크샬다오라. 또 이런 식으로 난이도를 높여서 아이스본 최악의 몬스터로 등극하고, 퀘스트는 4철갑 하메팟이 난무하는 노잼 퀘스트가 되어버리고 말았다.[9] 이들보다도 더 오래된 와이번오리진이라는 종도 언급되었지만, 존재를 입증할 만한 증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10] 4족보행 골격은 완전히 새롭게 만든 게 아니라 기존의 2족 보행 골격에서 날개를 땅에 짚고 다니도록 뜯어고쳐 만들어졌다. 4족보행형 비룡들은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까지 비전투 시에 2족 보행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2족보행형 비룡의 모션이 동일하게 나타나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11] 이중 수해의 주인 에스피나스와 용결정의 땅 출신 바젤기우스는 아예 고룡급 생물에 해당된다.[12] 대표적으로 대형 비룡인 디아블로스나 티가렉스는 단순한 정면충돌로 싸우기 때문에 체급이 된다면 정면충돌로 팽팽하게 맞붙지만, 리오레우스처럼 비행 능력이 우수한 종은 머리나 목을 공격하는 식으로 때려눕히는지라 디노발드 같은 대형종도 피해를 입거나 아예 넘어져서 패배하는 경우가 있다.[13] 다만 그렌제블과 파리아푸리아는 육탄전 위주에 물속성은 덤이라는 느낌이며, 그레아도모스는 그라비모스 기반 몬스터라 완전 물속성 위주인 오리지널 비룡종은 제나세리스뿐이라고 봐도 된다.[14] 4 이후부터는 사룡종으로 재분류되었다. 설정 상으로는 최초의 사룡종인 가라라아자라의 등장 이후부터 재분류가 되었다고 언급된다.[15] 구멍 함정 등에서 벗어날 때 아주 잠깐 비행 모션을 볼 수 있다.[16] 같은 골격의 고룡종인 타르타로니스는 예외적으로 상시로 날아다닌다.[17] 사실 비룡종 알슈베르도는 페이크며, 인조룡종인 수호룡 알슈베르도가 진짜 간판 몬스터다.[18] 이름은 박쥐이지만 사실은 동굴 생활에 적응하여 아주 작은 형태로 진화한 초소형 비룡이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