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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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5년 11월 28일(일본)
2016년 7월 15일(북미)

제작

캡콤

플랫폼

닌텐도 3DS

장르

헌팅 액션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1.1. 전작과의 변경점1.2. 수렵 스타일1.3. 수렵 기술1.4. 기타 정보1.5. 엔딩
2. 등장 몬스터3. 유저 한글화 패치4. 발매 후 평가
4.1. 장점4.2. 단점

1. 개요[편집]

モンスターハンターX(クロス)/Monster Huner Generations

  • 오프닝

  • 30초 TV CM 몬헌의 본격적 판타지화


2015년 5월 31일에 발표된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 정식 시리즈의 개발을 맡아온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 / 후지오카 카나메 디렉터가 아닌, 코지마 신타로 프로듀서[1] / 이치노세 야스노리 디렉터[2]가 개발을 맡았다.

제목의 X (크로스)는 수렵 기술 X 수렵 스타일의 조합을 의미한다.

여담으로, 패키지 일러스트에서 세 명의 헌터와 함께 동반자 아이루가 확인되고 있어, 3인 파티에서도 아이루를 데려갈 수 있게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예측이 있었으나 두번째 프로모션 영상이 나오면서 냥터모드로 확인되었다.

예약 판매용인 선행 다운로드판의 용량은 A파트가 약 1.7Gb이며, 이는 몬스터 헌터 4G의 2.4Gb를 밑도는 정도. 이를 통해 XG가 나오리라 예상하는 시선도 많다. 다만 발매 당일 B파트를 추가로 받아야 하기에 총 용량이 얼마나 될지는 모른다.

2015년 11월 19일에 체험판이 닌텐도 eShop을 통해 공개되었다. 도스맛카오, 호로로호루루, 나르가쿠르가를 각각 수렵가능.

2016년 3월 4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북미 출시를 발표했다. 북미에서의 타이틀명은 몬스터 헌터 제너레이션스(Monster Hunter Generations).

북미 몬스터 헌터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몬스터 헌터 제너레이션스의 발매일이 확정되었다. 발매일은 7월 15일.

몬스터 헌터4와 4G가 한국어로 정식발매가 되었기에 크로스도 한국어 정식발매를 기대하였지만, 2016년 3월 28일 한국 닌텐도의 대규모 구조조정 기사가 나오면서 정식발매 여부를 알 수 없게되었다. 때문에 많은 몬헌 유저들은 일판/영판 삼다수를 사서 일판 크로스/영판 제네레이션을 플레이하는 중.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는 유저들은 적어도 3G때처럼 영판 다운로드 소프트웨어로라도 나와주기를 바라고 있다.

홍콩, 대만에서는 스토리즈와 함께 일본판 DL로만 발매되었는데 구조조정 이후에도 한국 닌텐도는 대만과 홍콩보단 상황이 나은 상태인지라[3]동일하게 DL만 발매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2016년 10월 27일 오후 8시에 몬스터 헌터 더블크로스가 발표됨에 따라 몬스터 헌터 크로스를 건너뛰고 후속작을 정발할 가능성도 점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불투명해 보인다.[4]

2016년 7월 29일 다운로드 컨텐츠 배포가 종료되었다.

1.1. 전작과의 변경점[편집]

  • 컨텐츠는 작품명에 G가 붙지 않은 여타 작품들처럼 상위까지. 용량이 4G에 비해 애매하게 적고 여러 증거들이 상위냐 G급인지 나누기 힘들게 했지만 컨텐츠 자체는 상위에서 끝난다는게 밝혀졌다. 하지만 특수개체들의 난이도는 한단계 더 높은 수준의 강력한 놈들이기에 4의 달인급 길드 퀘스트처럼 G급의 쫄깃한 난이도를 즐길 수 있다.

  • 전반적인 공격의 연출이 화려해졌다. 특히 크로스의 신 시스템인 '수렵기술'은 하나같이 간지폭풍 그 자체.

  • 수렵기술은 하단의 터치스크린쪽에서 사용할수 있으며 격투게임의 필살기처럼 게이지가 가득차야 사용할 수 있다.

  • 무기의 물리 대미지와 속성 대미지 표기 방식이 변했다. 서드에서처럼 깡뎀은 무기배율을 곱하지 않은 기본 대미지로, 속뎀은 10을 곱하지 않은 상태로 표시된다.

  • 건랜스의 경우 UI가 변경되어 게이지바가 생기고 남은 탄환의 양이 끝에 숫자로 표시된다. 새로 생긴 게이지바는 포격시 차오르며 공격력을 올려주지만 과열되면 당분간 최저로 떨어져서 오르지 않는다. 다른 동네 캐릭터처럼 열 조절을 잘 하는게 관건인듯. 용격포 사용시 게이지에 있는 I모양의 막대가 붉게 점멸하며 냉각 완료시 흰색으로 변한다.

  • 조충곤의 경우 스테미너 게이지가 진액 UI 아래쪽에 표시된다. 날려보낼 대마다 일정량을 소비하며 되돌아오면 스테미너가 회복되는 식. 벌레 육성식도 바뀌었는데, 예전처럼 한 레벨에 속성이나 스테이터스를 무한으로 몰아주는 건 불가능해졌다. 레벨 구간마다 3포인트의 제약이 생겼기 때문.

  • 처음 상대하는 대형 몬스터는 해당 몬스터가 있는 지형에 입장 시 몬스터가 폼을 잡으면서 이명과 이름이 나오는 짧은 소개 영상이 재생된다. 4 ~ 4G와는 달리 영상 이후 바로 전투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 단차공격에 성공해 몬스터에 올라탔을때 누군가가 몬스터에게 대미지를 주면 경직으로 인해 단차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작부터는 로데오 도중 같은편이 몬스터를 공격하면 단차 게이지가 올라가도록 변경. 정비를 갖추거나, 그대로 공격한다의 선택지가 추가되었다. 파티원이 등에 올라타면 체력바대신 단차게이지가 보인다. 대신 몬스터들의 단차 저항력이 높아져서 단차 공격을 4, 4g보다 훨씬 많이 성공해야 올라타기가 가능.

  • 냥터는 오토모아이루 중 한 마리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장비한 무기와 방어구. 스킬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채집도구의 제약이 없고 스테미너 무한. 체력이 0일 때 사용하는 도토리 등으로 최소 9번[5]의 도전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헌터 전용 아이템은 일절 사용할 수 없으며 냥터 전용 스킬 외에는 아무것도 사용할 수 없다. 냥터스킬은 수렵기술과 마찬가지로 몬스터를 공격하거나 채집 등을 통해 쌓은 게이지를 사용하여 발동한다.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만큼 대형 몬스터 토벌도 가능하며, 언제나 오토 마킹이 걸려있어 대형 몬스터의 동향을 파악할 수도 있다. 레벨이 낮은 시점에서는 작은 몬스터 하나에도 고전하므로 중후반부 육성이 어느 정도 된 상태에서나 제대로 진가를 발휘할 듯 하다. 또한 빈 공간이 헌터에 비해 많아 탐색 투어 퀘스트나 포인트 퀘스트에서 활약을 펼칠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 또한 냥터는 헌터와 냥터 전용 퀘스트 양쪽을 다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일부 키 퀘스트는 냥터 전용이라는 게 밝혀졌다.

  • 냥터의 스테이터스는 냥터 레벨과 무기공격력의 합산으로 결정되며 전용 모션과 기술 배치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저작할 수 있다. 후반부에 모든 기술이 개방되면 역으로 헌터보다 더 많은 방식의 전투를 할 수 있어 수렵기술을 지닌 헌터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는 유저도 있는 듯. 실제로 헌터 쪽 장비보다 오토모아이루의 장비 및 현재까지 등장한 콜라보 장비가 압도적으로 아이루 쪽에 치중되어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 몬스터 정보를 담은 책을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다. 헌터가 소속된 연구집단 용력원(龍歴院)의 연구원이 특정 이벤트 때마다 알려주는 식. 처음부터 보관함이 10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합서는 여전히 팔고 있다. 수납공간 책 역시 건재.

  • 무기 파생 시스템이 바뀌었다. 기존 시리즈가 무기를 만들고 소재와 돈만 있으면 파생무기가 되었던 것과는 다르게. 파생에는 이제 무기 레벨이 필요하게 된다. 무기 레벨을 올리는 데는 주 소재와 소모형 소재, 그리고 자금이 필요하다. 소모형 소재의 경우 주로 광석형이 많으며. 광석의 레어도에 따라 반영폭이 달라지는 구조를 취한다. 파생무기는 특정 레벨이 되어야 개방되는 식이기 때문에 무기 강화가 전작들과 비교해 꽤 복잡해진 편. 그 때문인지 서드 때와 같이 동급 레어도의 무기는 카테고리 상관없이 모두 공격력이 같도록 조정되었다. 방어구 강화 역시 개옥을 쓰는 건 동일하나 일부 방어구는 특정 레벨 구간에서 소재를 요구한다. 신규 레어도인 X급 방어구의 경우 특정 레벨 이상에서 새로운 스킬이 개방되기도 한다.

  • 무기를 제작 및 강화하는 데에 요구되는 소재의 범위가 완화되었다. 예를 들어 기존작에서는 화룡 갑각이 8개 필요한 장비가 있으면 얄짤없이 8개 맞춰서 다 가져와야 했지만, 크로스에서는 화룡 소재 12개를 요구하는 장비가 있을 시 리오레우스의 비늘, 갑각, 꼬리, 날개 등의 소재 중 아무거나 12개를 소모할 수 있는 방식이다. 물론 역린이나 홍옥같은 레어 소재나 영맹화 몬스터를 잡으면 나오는 소재는 얄짤없다.

  • 방어구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바뀌었다. 일정 이상 업그레이드시 해당 몬스터의 소재를 요구한다. 또한 마지막에는 한번 업그레이드시 방어력이 수십씩 상승한다.

  • 오토모아이루 장비를 만드는 소재인 편재는 장비를 만들 때, 서드와 같이 특정 소재를 분해하거나 몬냥대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몬냥대는 스토리 진행 도중 개방된다.

  • 용인상인의 아이템 불리기는 이제 아이루가 담당한다. 자택의 집사 아이루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의뢰를 완료하면 집사 아이루를 다른 마을의 간판 소녀로 바꿀 수 있다.(4g에서도 에피소드 퀘스트 클리어후 룸서비스 교체가 가능했다.)

  • 집회소에서 장비 변경을 할 수 있는 공간인 준비 공간이 추가되었다. 온/오프라인 양쪽에서 다 사용할 수 있으며, 장비 변경 뿐 아니라 오토모아이루의 교환 및 냥터 변경, 장비 제작 및 구입까지 가능. 매번 자택으로 가야 했던 수고가 줄었다. 그 때문인지 터치스크린으로 각 마을에 갈 수는 있어도 자택으로 직접 이동하는 메뉴는 사라졌다. 준비 공간은 터치스크린 메뉴에 대응되어 있다. 결국 터치로 이동할 경우 전작과 똑같다...

  • 훈장 시스템이 각 마을별로 분류, 총 다섯 개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었다.

  • 전작의 의뢰 시스템이 조금 발전했다. 각 마을의 촌장이 의뢰하는 퀘스트를 해결하고 마을의 공헌도를 올리면 새로운 장비 및 신규 퀘스트가 해금되는 식. 이 의뢰는 키 퀘스트와는 상관이 없지만, 특수 장비 및 영맹화 퀘스트를 해금하려면 반드시 의뢰를 해결해야 한다. 또한 이 의뢰는 긴급 퀘스트처럼 수주한 사람만 해결되는 것으로 간주하므로, 같은 의뢰를 해결할 경우 인원 수만큼 해당 퀘스트를 해결해야 한다.

  • 옛 시리즈의 마을에서 시작해 전작 시리즈에 등장했던 주요 인물들이 NPC로 총출동한다. 전작인 4의 캐러밴 일행들이나 전작 마을의 NPC들이 대거 등장하며 이들에게서 이후의 이야기를 듣거나 마을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 방어구 스킬들이 상당히 줄어들었다. 하위에선 좋은스킬 1~2, 페널티 스킬1이 거의 확정일 정도. 대표적으로 4의 국민 세트였던 테츠카브라 세트는 이번 작에선 체력 +20 , 내진, 수면 배가로 대폭 약화되었다. 2G 이후로 점점 스킬 인플레가 생기고 4G에선 G급 기준 5,6개까지 스킬을 띄웠기에 상대적으로 체감이 더욱 크다. 또한 장인스킬은 15포인트를 투자하면 장인스킬은 +2스킬이 뜨지만 장인+1이 예리도증가 0.5로 너프되었다. 4G기준으로는 하향 서드기준으로는 미묘하게 장인+1/+2 기준없이 15포인트로만 장인 스킬을 띄울 수 있게 되었다. 대신에 그만큼 성능 좋은 복합 스킬 또한 늘었다.

  • 잡몹 3대 패왕인 랑고스타, 불팽고, 쿤추가 모두 등장한다. 벌써부터 전투 도중 잡몹들의 깽판에 멘탈이 나가는 헌터들의 하소연이 넘쳐나는 중.

  • 마을 퀘스트 4성부터 마을에서의 고기굽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고기나 생선 등을 맡기고 잘 익은 고기를 얻는 건 전작과 동일하나 직접 구울 수는 없다. 가끔 덜 익은 고기도 튀어나오니 주의.

  • 몬스터의 맵이동이 엄청나게 빈번히 이뤄진다. 덕분에 어중간한 타이밍에 함정을 설치하면 날려먹기 일쑤.

  • 광룡 바이러스를 대신해서 특수개체와 영맹화가 추가되었다.

1.2. 수렵 스타일[편집]

1.3. 수렵 기술[편집]

1.4. 기타 정보[편집]

수중전은 포함되지 않는다. 크로스에서 등장하는 해룡종 몬스터는 전부 지상전만 할 수 있다. 또한 4에서 호평을 받은 단차 액션은 그대로 도입되면서 기존 맵도 4G의 구사막처럼 단차 액션에 적합하도록 조정한 대신, 길드 퀘스트 / 광룡화와 극한 상태는 등장하지 않는다.

몬스터 헌터 크로스에서는 고원지대에 위치한 새로운 거점으로 베르나 마을이 등장한다. 코코트, 폿케, 유쿠모 등 1차 pv에서도 모습을 보인 구작의 마을도 함께 등장했는데, 4시리즈의 거점이동처럼 기구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그래픽 면에서는 몬스터 헌터 4와 4G에서 지적되었던 배경 텍스쳐의 상향과 함께 몬스터 텍스쳐의 상향도 일부 이루어진 점이 확인된다.
동년 9월 발매예정인 몬헌일기 따끈따끈 아이루마을DX와, 기발매작인 몬스터 헌터 4G의 세이브데이터 연동특전이 있다고.

PV의 마지막 영상에서 보여진 알파카같은 동물을 쓰다듬는 장면때문에 푸기가 없어진다는 말도 있었지만 베르나 마을의 마이하우스 내에 푸기가 없을 뿐이라고. 베르나 마을에서는 알파카 같이 생긴 동물은 새로운 마스코트 '훼니'라고 설명하는 장면이 나왔었다.

몬스터 헌터 4의 경우 아종과 특수 개체를 포함하여 72종의 몬스터가 등장하였으나, 몬스터 헌터 크로스의 경우 2015년 11월 9일 기준으로 선행공개된 몬스터만 77종에 달하는 데다 이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몬스터에 대다수의 아종과 특수 개체까지 배제한 수치라 최종적인 볼륨이 어느 정도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전작인 몬스터 헌터 4G와 겹치지 않는 몬스터도 상당히 많다는 점에서 이미 박수받을 만한 사실. 다만 특수개체를 새로운 아종 시스템으로 미는건지 크로스에는 아종이 등장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참전볼륨에 비해 용량이 적었던 이유가 있었던 것.

무기의 공격력 수치는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처럼 동급의 무기일 경우 동일한 수치가 나오도록 일원화되었다.

그동안 지적되던 불편한 사항들이 개선되었다. 갈무리나 채집 중 A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헌터가 채집·채취를 마쳐도 일어서지 않고 반복하여 해당 행동을 반복하게 되었으며, 집회소에서 장비를 변경할 수 있게 된데다 장식주 일괄 해제 기능이 추가되었다.

플레이어가 걸리는 상태이상이 세 가지 추가되었다.

  • 독, 맹독 상태보다 더욱 강력한 상태이상인 극독이 추가. 특수개체인 척안 얀가루루가와 자독희 리오레이아가 사용한다.

  • 타마미츠네의 거품에 맞을 경우 강제납도상태에 아이템사용 불가가 되고 조작이 미끄러지는 상태이상에 걸린다.

  • 호로로호루루의 날개에서 나오는 인분을 맞을 경우 이동의 조작이 반대가 되는 혼란 상태에 걸린다.

1.5. 엔딩[편집]

엔딩곡 - 트라베르나(トラベルナ)[6]

마을 스토리 엔딩에서 외전이라 그런지 진지한 영상이 아니라 고양이 소녀[7]와 아이루들이 노래하고 춤추는 영상이다. 일본어가 아니라 몬헌 세계관의 언어로 부르는 노래로, 웅장하거나 감동적인 엔딩이 아니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몬스터들과 함께 춤추는 모습이[8] 귀엽고 활발해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춤추는 배경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의 무대였던 폿케 마을 같은 전작에 나온 배경이 스쳐지나가기도 한다.

몬헌 크로스 OST에는 보너스 트랙으로 일본어 버전이 존재한다. 아래는 일본어 버전 가사. 굵게 표시한 부분이 엔딩 영상에서 몬헌 세계관 언어로 부르는 부분이다.

この広い世界と生命 広がる大地を
이 넓은 세계와 생명, 넓어지는 대지를

駆け抜けて行く 永遠の願いを秘めて
달려나가자, 영원한 소망을 품고


どこまでも澄みわたる空 草木の匂い感じて
어디까지나 맑게 갠 하늘, 나무들의 향기를 느끼며

旅立とう はじまりの村ベルナ
여행을 떠나자, 시작의 마을 베르나

希望と夢 胸に抱くの
희망과 꿈을, 가슴에 품는 것

遥かなる旅路 行き交う人々
머나먼 여로, 오가는 사람들

出会いと別れ すべて私のたからもの
만남과 헤어짐, 모든게 나의 보물

この広い世界と生命 広がる大地を
이 넓은 세계와 생명, 넓어지는 대지를

駆け抜けて行く 勇気をだして
달려나가자, 용기를 내서

今ここにあるすべては かけがえのない Ah~
지금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은, 둘도 없는 아~

さあ、一歩踏み出そう にゃんにゃん♪
자, 한걸음 나아가자, 냥 냥 ♪


降りそそぐ自然の脅威 狩人たちよ負けるな
쏟아지는 자연의 위협, 사냥꾼들이여 지지 말자

さあ行こう 希望の光求めて
자 가자, 희망의 빛 찾아서

いつでも そばにいるから
언제라도, 곁에 있으니까

私は旅立つ この子たちと共に
나는 여행을 떠나, 이 아이들과 함께

新たなる道は 続いていく 果てしなく
새로워진 길은, 계속해서 간다 끝없이

この広い世界と生命 広がる大地を
이 넓은 세계와 생명, 넓어지는 대지를

羽ばたいて行く 翼広げて
날개짓하며 가자, 날개를 펴고

今ここにあるすべては かけがえのない Ah~
지금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은, 둘도 없는 아~

さあ、一歩踏み出そう
자, 한걸음 나아가자


広い世界の中で あなたに出会えたこと
넓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만난 것

きっと忘れはしない これからもずっと
분명 잊지 못할거야, 앞으로도 계속

ここにあるすべては, かけがえのない Ah~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은, 둘도 없는 아~

飛び出して
뛰어나가서

この広い世界と生命 広がる大地を
이 넓은 세계와 생명, 넓어지는 대지를

駆け抜けて行く 勇気をだして
달려나가자, 용기를 내서

今ここにあるすべては かけがえのない Ah~
지금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은, 둘도 없는 아~

さあ、一歩踏み出そう にゃんにゃん♪
자, 한걸음 나아가자, 냥 냥 ♪

2. 등장 몬스터[편집]

몬스터 헌터 크로스의 메인 몬스터 4종

참룡

거수

전룡

포호룡

디노발드

가무토

라이젝스

타마미츠네


소형 몬스터 34종 + 대형 몬스터 71종 = 총 105종. 몬스터 헌터 4G와 비교하면 소형 몬스터는 11종 더 많으며 대형 몬스터는 4종 적다.

각 마을에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몬스터들로 이전 작들의 간판몹이었던 몬스터들(리오레우스, 티가렉스, 진오우거)에 필적하는 희소개체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라이젝스는 코콧토 마을, 타마미츠네는 유쿠모, 가무토는 폿케, 디노발드는 베르나 마을에서 목격되었기 때문에 관련 퀘스트 역시 해당 마을에서 받게 된다.
또한 4마리 모두 단순한 신규몹이 아닌 메인 타이틀몹이라 4마리의 소재로 만드는 장비들은 각각 고유 효과를 가지고 있다.

2.1. 갑각종[편집]

2.2. 갑충종[편집]

2.3. 고룡종[편집]

2.4. 비룡종[편집]

2.5. 사룡종[편집]

2.6. 수룡종[편집]

2.7. 수인종[편집]

  • 아이루

  • 메라루

2.8. 아룡종[편집]

  • 뇌랑룡 진오우거

    • 금뢰공(金雷公) 진오우거 - 특수개체

2.9. 아수종[편집]

2.10. 양서종[편집]

2.11. 어룡종[편집]

2.12. 조룡종[편집]

2.13. 초식종[편집]

  • 가우시카

  • 리노프로스

  • 리모세토스

  • 즈와로포스

  • 모스

  • 무파

  • 아프케로스

  • 아프토노스

  • 켈비

  • 포포

2.14. 해룡종[편집]

3. 유저 한글화 패치[편집]

갈무리에서 제작된 한글패치가 존재한다. 커펌을 해야되지만 아주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준다고 한다. # 다만 1.3패치에선 퀘스트 한글화를 지원하지 않는다. 1.3패치 자체가 퀘스트 개조를 막기 위해서라 아예 손을 댈 수가 없다고(...)

4. 발매 후 평가[편집]

발매 2일만에 각지의 매장에서 물량이 동이 나버렸다. 초기 판매량은 4G보다 높고 4보다 살짝 모자란 정도. 이틀간 157.2만장, 한 달 만에 300만장을 돌파했다. 연말에는 320만장 돌파.

4.1. 장점[편집]

전반적으로 4 ~ 4G에서 지적받은 문제점들을 대거 보완한 것이 특징.

  • 수렵기술은 공개 초기의 몬헌과 안 어울리는 것 같다는 우려를 말끔하게 날려버렸다.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서 조작도 간편하며, 수많은 수렵 기술들이 유저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방향으로 만들어져서 전반적인 난이도가 상당히 낮아졌다.[10] 그러면서도 성능의 차이나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딱히 밸런스상 문제가 있다는 말은 잘 안 나오고, 오히려 몬헌 내에 잘 녹아든 시스템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 또한 설정할수 있는 스타일도 각 무기간의 밸런스 차이가 있을지언정 어느 스타일의 어느 무기가 4G의 조충곤이나 차지액스급으로 OP인것도 없고, 각 스타일만의 특색도 뛰어나기에 호평이다.

  • 기존 색놀이 아종에 질린 유저들을 위해 추가된 특수개체 시스템 역시 쭉 유지되었으면 좋겠다는 호의적인 반응이 주류다.

  • G급과 아종이 없어 전작에 비해 부족할 것 같은 볼륨도 상당히 호평을 받았다. 발매전에는 몬스터 헌터 트라이의 전례를 걱정한 유저들도 많았지만 소형, 대형, 특수개체 모두 합쳐 100종이 넘는 역대급의 볼륨을 자랑한다.

  • 무기와 방어구 성능도 강화만 꾸준히 해주면 레어도에 따른 차이가 적기 때문에 전작들보다 더욱 룩을 중시한 세팅도 가능해졌다.

  • 발전한 그래픽. 헌터 및 몬스터의 그래픽도 더 좋아졌으며 특히 유적평원맵 바닥이 카레같다며 혹평받아온 전작과 달리 맵 그래픽이 매우 향상되었다.

  • 전작에서 호평보단 비평이 훨씬 많았던 시스템인 극한상태길드 퀘스트가 삭제됐다.


이처럼 대부분의 전투 관련 시스템[11]의 평가가 좋은 덕분인지 정식 넘버링 시리즈에 크로스의 시스템들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아쉬울것 같다는 의견이 많다. 전투쪽에선 캡콤이 여러가지로 도전을 했고 대부분이 도전에 성공했다고 봐도 좋을듯 하다.

4.2. 단점[편집]

무기 밸런스는 이전작들보다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들이 눈에 띈다. 조정부족이 여실히 드러나는 건랜스의 히트 게이지와 그에 따른 무기 자체의 약화(오버히트라는 디메리트를 안고도 강화폭은 1.05배에 머물고, 용격포가 게이지 조정용이 되어서 원하는 때에 쓸 수 없다), 슬래시액스의 '차지 소드'화(검 모드와 도끼 모드의 격차가 너무 커진 바람에 도끼 모드가 완전히 족쇄 취급만 받게 되었다), 차지액스의 버그성 약화(공식 가이드북에 실린 것과는 달리 일부 공격판정이 소실한 초고출력 해방베기, 상식 이상으로 모션치가 토막난 속성해방베기 2 등), 타격 무기의 메리트 상실(영맹화 몬스터는 스테미너의 하강이 없는데다, 게임 전반적으로 몬스터의 육질이 타격보다 참격에 더 대미지가 잘 들어가게 조정되어 있다), 가드의 전략적 의미 상실(영맹화 몬스터의 강화된 공격은 가드성능 스킬을 최대까지 올려서 가드해도 반드시 대미지와 넉백이 발생한다) 등 전작보다도 훨씬 심해진 부분도 많아서 일괄적으로 좋다/나쁘다라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 기존 시리즈의 약점이었지만 4에서 대폭 보강되어 큰 호응을 받았던 스토리 부분이 다시 이전 시리즈 만큼 비중이 약해졌고 4에서 부활한 채집/운반퀘가 전작들보다 훨씬 많이 늘어나 귀찮음이 더해졌다.

  • 무기 강화 방식에 비판점이 있다. 무기별 레벨업을 통해 레어도 높은 무기와의 성능차를 줄이는 건 좋지만, 다른 무기로 강화하려면 일정레벨까지 올려서 ???? 표시를 해금해야 된다. 이걸 매번 해금해야 되기 때문에 섣불리 무기 강화가 힘들다는 평이다. 최소한 ???? 표시만 없어도 괜찮다는 평도 많다. 잡지나 웹사이트의 공략을 보면서 하면 된다고 하지만 여전히 불편하긴 하다.

  • 전작에 비해 UI가 커서 보기 불편하다, 화려한 이펙트 때문에 눈이 쉽게 지친다 등의 의견도 있다.

  •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몬스터의 맵이동이 전작에 비해 말도 안되게 늘어났다. 심하면 5분에 두세번 이동하는 경우도 있다. 한 장소에서 지쳐 잠들때까지 패던 4G와는 다르게 한군데에서 싸우는 것이 거의 없는 수준...1.1패치로 줄어든듯 싶으나 여전히 자주 이동하는 모습을 보인다.

  • 식사 스킬을 띄우는 게 전작에 비해 비교적 복잡해졌다. 전작에서는 식재료 중 일부만 해금하면 되고 식재료의 레벨을 올려주는 키 퀘스트만 깨면 바로 만렙 식사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크로스에서는 요리 방법도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하나씩 해금해야 되며 식재료 관련 키 퀘스트도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

  • 특정 퀘스트 개방 조건이 복잡하며, 같은 퀘스트를 여러번 완료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본 작품의 엔드 컨텐츠라고 불릴만한 특수개체 관련 퀘스트는 레벨 10까지 올리기 위해서는 각각의 특수개체 관련 퀘스트를 따로따로 레벨 1부터 올려야 되는데다, 개중에는 상당히 짜증나는 퀘스트도 섞여 있다. 아무래도 전작의 길드 퀘스트보단 훨씬 나은 편이지만, 그래도 무의미한 노가다를 강요하는 점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편.


[1] 몬스터 헌터 도스, 몬스터 헌터 포터블의 어시스턴스 프로듀서, 엑스 트루퍼즈의 프로듀서 등을 역임.[2] 포터블 시리즈 전담 디렉터.[3] 홍콩과 대만은 커비와 같은 퍼스트 파티도 발매되지 않고 일명 거세기라 불리는 인터넷 기능을 제거한 일본판 삼다수가 유통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화권에서의 3DS 항목 참조.[4] 사실 가능성은 거의 낮다고 봐야 한다. 한국닌텐도 항목에도 있지만 라이트유저층을 겨냥한 게임 외 코어유저층 게임의 성적이 그렇게 좋지는 않기 때문. 덧붙여 인터넷 플레이가 되는 게임 환경을 구축하면서 셧다운제의 압박도 꽤 있었던 모양으로, 이후 제공하는 게임 중 인터넷 플레이 대응 게임 및 해당 방식으로 제공되는 다운로드 서비스는 가급적 내놓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5] 1번 베이스 캠프에서 이 도토리를 회복할 수 있다.[6] 몬헌 세계관 언어로 의미는 '시작의 마을 베르나'. 게임 내에서 영상의 이름이 'Let's 냥스'라서 제목을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7] 베르나 마을에서 아이루 고용을 맡은 NPC다. 본작의 마스코트로 이름은 '카티'.[8] 하플보카디노발드처럼 습격해오는 몬스터들도 있지만 가무토타마미츠네처럼 그냥 구경하거나 지나가기도 하고 루도로스들은 아예 박자에 맞춰 고개를 흔들기도 한다. 혀로 고양이 소녀 들어주는 오나즈치는 덤[9] 라기아크루스와는 달리 뼈 해(骸)자를 사용한다.[10] 특히 절대회피는 수렵 게이지를 적게 소비하면서 말 그대로 무적회피를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기존 몬스터들의 난해한 패턴들을 그냥 흘려보낼 수 있다. 이 덕분에 수많은 유저들이 반드시 설정해두는 기술.[11] 수렵 스타일이나 수렵 기술 등. 단, 영맹화는 체력/공격력만 뻥튀기한 느낌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편.그래도 극한상태보다는 낫다는 평가가 압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