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에른에서의 헬레네 여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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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른-탁시스의 세습 공자비 바이에른에서의 헬레네 여공작 Herzogin Helene in Bayer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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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카롤리네 테레제 헬레네 (Caroline Therese Helene) |
출생 | |
사망 | |
배우자 | 투른-탁시스 세습 공자 막시밀리안 안톤 (1858년 결혼 / 1867년 사망) |
자녀 | 루이제, 엘리자베트, 막시밀리안 마리아, 알베르트 |
아버지 | 바이에른에서의 막시밀리안 요제프 공작 |
어머니 | 바이에른의 루도비카 공주 |
형제 | |
종교 | |
바이에른 왕국의 왕족이자, 엘리자베트 황후의 언니이다. 본래 오스트리아의 황제 프란츠 요제프 1세와 맞선을 보기로 했으나[2] 정작 맞선 자리에서 프란츠 요제프 1세가 헬레네가 아닌 루도비카 공주와 헬레네 공주를 따라나왔던 동생 엘리자베트에게 첫눈에 반해 그대로 청혼하면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황후가 되지 못했다. 그 후 늦은 나이까지 결혼을 못하다가 투른-탁시스 세습 공자 막시밀리안 안톤과 연애 결혼을 해서 투른-탁시스의 세습 공자비가 된다. 다만, 남편이 시아버지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서 투른-탁시스 공비가 되지는 못했다. 애칭은 네네(Néné). 엘리자베트 황후와 관련된 창작물에 많이 나온다.
- 바이에른에서의 헬레네 여공작 전하 Her Royal Highness Duchess Helene in Bavaria(1834년 4월 4일 ~ 1858년 8월 24일)
- 투른-탁시스의 세습 공자비 전하 Her Royal Highness Hereditary Princess of Thurn und Taxis(1858년 8월 24일 ~ 1867년 6월 26일)
- 투른-탁시스의 헬레네 세습 선공자비 전하 Her Royal Highness Helene, Hereditary Princess of Thurn und Taxis(1867년 6월 26일 ~ 1890년 5월 16일)
[1] 벨기에의 국왕 알베르 1세의 아내인 벨기에의 엘리자베트 왕비의 아버지다.[2] 이모이자 황제의 어머니인 조피 대공비가 평소 얌전한 헬레네를 마음에 들어해서 며느릿감으로 점찍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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