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베라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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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리베라 메의 주요 수상 이력 |
리베라 메 (2000) Libera 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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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감독 | |
각본 | 현충열, 여지나 |
제작 | 황정욱 |
제작사 | 드림써치 |
배급사 | |
프로듀서 | 현충열 |
촬영 | |
조명 | 신준하 |
편집 | 박순덕 |
음악 | 이동준 |
미술 | 강승용 |
출연 | |
개봉일 | |
개봉관 | 서울극장, 중앙시네마 |
관람인원 | 530,768명(서울 관람 기준) 약 150만 명(전국 관람 기준) |
상영 등급 | |
소년범으로 수감되었던 여희수(차승원 분)는 12년의 오랜 형기를 마치고 가석방된다. 그가 나서는 순간, 마치 미리 정해진 극본처럼 폭발하는 교도소의 보일러실. 그리고 화염에 휩싸이는 잿빛 건물. 5개월 후 부산 시내 한 복판의 약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고 소방반장의 동생이자 소방대원인 이인수(허준호 분)가 희생된다. 동료를 잃은 대원들은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인수의 파트너, 조상우(최민수 분)는 큰 충격을 받는다. 마지막 순간, 상우를 위험에 끌어들이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플래쉬를 끈 채 죽음을 맞은 인수였기에... 며칠 후, 아파트 단지에서 또 다시 화재가 발생한다. 낡은 아파트 건물은 붕괴 일보직전. 상우는 결사적으로 구조에 가담하고 상우의 새로운 파트너인 김현태(유지태 분)는 그에게서 불안감을 느낀다. 도시 전역은 불에 대한 불안감으로 술렁거린다. 사고원인을 축소하려는 경찰들과 달리 조사원 전민성(김규리 분)은 이 화재들이 모두 방화라는 심증을 굳힌다.
공교롭게도 싸이렌과 같이 개봉했는데 둘 다 소방관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정준과 허준호는 2004년 KBS 2TV의 주말드라마 부모님 전상서에서 재회한다.
박상면과 김수로는 전작(반칙왕) 이후 2번째로 같이 출연했으며 이듬해 2001년 달마야 놀자 에서 또한번 재회한다.
부산금정소방서와 서울119특수구조단[1]에서 영화를 찍었는데 당시 부산금정소방서는 지금 보면 낡은 소방차지만 그때는 개청한 지 얼마 안 되어 다른 소방서들보다 신형 소방차를 보유하고 있었다. 영화 중간에 소방관들이 고공 강하 같은 훈련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장면은 서울119특수구조단에서 찍었다. 마지막에 병원이 폭발해 소방대원들이 출동하는 장면은 부산에서 찍은 장면인데, 당시 병원 폭파 씬에서 실제 폐병원을 폭파시켰다.[2]
정준과 허준호는 2004년 KBS 2TV의 주말드라마 부모님 전상서에서 재회한다.
박상면과 김수로는 전작(반칙왕) 이후 2번째로 같이 출연했으며 이듬해 2001년 달마야 놀자 에서 또한번 재회한다.
부산금정소방서와 서울119특수구조단[1]에서 영화를 찍었는데 당시 부산금정소방서는 지금 보면 낡은 소방차지만 그때는 개청한 지 얼마 안 되어 다른 소방서들보다 신형 소방차를 보유하고 있었다. 영화 중간에 소방관들이 고공 강하 같은 훈련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장면은 서울119특수구조단에서 찍었다. 마지막에 병원이 폭발해 소방대원들이 출동하는 장면은 부산에서 찍은 장면인데, 당시 병원 폭파 씬에서 실제 폐병원을 폭파시켰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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