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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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 아라레(雨あられ)의 에로 동인지로 총 6권이다.[1]
세리자와 유키하는 같은 반 남학생 아이다 토모키에게 몰래 연심을 품고 있었다. 도서실에서 함께 잡무를 처리하며 풋풋한 일상을 보내던 중, 교내에서 평판이 좋지 않은 용무원 키토 마사미가 타카미네 아야코 선생에게 실수를 지적받고 궁지에 몰려있는 광경을 우연히 목격한다. 그를 불쌍히 여긴 유키하는 키토를 변호하며 곤경에서 구해주지만, 키토는 오히려 그녀를 표적으로 삼아 능욕의 구렁텅이에 빠뜨리게 되는데...
아이다 토모키
유키하와 같은 반 남학생.
유키하와 서로 짝사랑하고 있지만, 좀처럼 고백하지 못한다. 그리고 어찌저찌 사귀게 되었지만 마사미와 유키하의 네토라레를 실시간으로 본 뒤 폐인이 되었다.
이사장
학교의 이사장.
5권에서 참견이 심한 아야코에게 경고를 주는 걸로 짧게 등장 한다. 이 사람 또한 교감처럼 토모키와 유키하의 일를 덮기 바쁜 사람이다.
이름은 불명.
유키하와 같은 반 남학생.
유키하와 서로 짝사랑하고 있지만, 좀처럼 고백하지 못한다. 그리고 어찌저찌 사귀게 되었지만 마사미와 유키하의 네토라레를 실시간으로 본 뒤 폐인이 되었다.
이사장
학교의 이사장.
5권에서 참견이 심한 아야코에게 경고를 주는 걸로 짧게 등장 한다. 이 사람 또한 교감처럼 토모키와 유키하의 일를 덮기 바쁜 사람이다.
이름은 불명.
[1] 1 ~ 4권은 세리자와 유키하 편. 5 ~ 6권은 타카미네 아야코 편이다.[2] 화분을 깨트러 아야코에게 한 소리 듣고 있자 원래부터 깨져있었다며 변호해주었다.[3] 끝내 성노예로 타락해 임신까지 하였다.[4] 그래서 깐깐하다고.[5] 가정방문도 하였고 뭔가 알고 있을 토모키와도 만났었다. 정신착란을 일르켜서 알아낸 건 없었지만. 문전박대 당했음에도 끝임없이 찾아갔다.[6] 하지만 지나치게 찾아갔던 탓에 불만이 들어오고야 말아서 이사장에게 불려갔다.[7] 멘탈이 강해서 능욕을 어찌저찌 버텨 갔으나 버틴 이유가 사라져 굴복한 것이다.[8] 행위를 촬영한 동영상을 협박 용도로 써먹으며 갖고 놀기까지 했다.[9] 이 관계를 계속 이어나간 덕에 아야코를 범하는 날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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