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오나홀

최근 수정 시각:

분류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성 관련 정보, 성인용품

주의. 해당 표제어에는 성(性)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이 표제어에는 성(性)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는 이 표제어와 관련된 표현의 검색을 제한합니다. 성(性)적인 요소를 접하고 싶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세요.

1. 개요2. 오나홀 선택 가이드3. 종류
3.1. 제품 구조 기준
3.1.1. 비관통형3.1.2. 관통형3.1.3. 개폐형3.1.4. 컵 형3.1.5. 특수형
3.2. 삽입구 형태 기준
3.2.1. 여성기형3.2.2. 펠라치오형3.2.3. 애널형
3.3. 외부 조형 기준 구분
3.3.1. 핸드잡형3.3.2. 하반신형3.3.3. 토르소형3.3.4. 전동형3.3.5. 가슴형3.3.6. 기괴형
3.4. 조임/자극 기준3.5. 기타
4. 대표적인 제조사5. 유명 제품6. 사용시 주의사항
6.1. 윤활제 사용시의 주의사항6.2. 위생상의 주의사항
6.2.1. 뒤집어도 되나?
6.3. 그 외의 주의사항
7. 느낌8. 홈메이드9. 트리비아
9.1. 수입통관 규제 완화 전의 판례

1. 개요[편집]

オナホール
Artificial vagina. Male Masturbator.

남성용 자위기구의 일종. 자위를 뜻하는 오나니 + 구멍을 뜻하는 홀이 합쳐진 일본식 조어.

일반적으로 원통형이며[1] 축 부분을 중심으로 남성기를 삽입하기 위한 구멍이 뚫려 있다. 원통 내벽에 돌기나 주름 등의 조형이 되어 있어, 마찰을 통해 남성기에 자극을 주는 구조로 되어 있다. 처녀막이나 G스팟 등 특수구조(?)가 구현되어 있는 제품도 많다. 대부분의 제품이 탄력성과 재질감 면에서 우수한 재료인 열 가소성 엘라스토머(TPE)로 제작된다.

오나홀의 기원은 알 수 없으나, 손 이외의 사물을 이용한 자위는 선사시대부터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기록물에 남아 있는 삽입형 자위기구도 많은데, 일본의 옛날 이야기 중 헤이안 시대부터 전해지는 이야기에 "여행자가 여행중에 음욕이 들어, 순무에 구멍을 뚫고 교접했다" 는 대목이 있으며, 오나홀은 아니지만 1686년에 쓰여진 일본의 춘서(春書) 호색훈몽도휘(好色訓蒙図彙)에 실린 도구(?) 중, 음부 모양을 본딴 스마타용 자위기구가 등장한다.

곤약 역시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삽입형 대용품 중 하나이다.[2] 따뜻하게 데운 곤약 가운데에 칼집을 내어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전해지는데,[3] 원시적인 오나홀도 곤약처럼 1회용으로 사서 한번 쓰고 버리는 형태로 시작한 후,[4] 고급형으로 다(多)회용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최초의 현대 오나홀은 전동제품이 주류였다. 최근 오나홀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인 엘라스토머를 처음으로 오나홀에 사용한 회사가 바로 명기의 증명 시리즈를 판매하는 니뽀리기프트 NPG인데, 그 전까지는 훨씬 더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요즘 사용되는 핸드잡 제품과 같은 스트로크가 힘들었던 것. 결국 모터를 내장해 진동과 약간의 움직임을 통한 쾌감을 얻는 방식이었다.[5]

2. 오나홀 선택 가이드[편집]

사용경험이 없다면 인터넷에 떠도는 리뷰만을 보고 첫 오나홀을 구매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리뷰만 보고 샀다간 실패할 확률이 높은데[6], 타인의 리뷰만으로는 그 제품이 정확히 나의 사용환경과 일치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음경의 굵기와 길이가 다르고, 민감도도 다르며, 젤이나 사용환경, 선호하는 자극이 다 달라서 결국 직접 사용해보지않으면 알 수 없다.

일반적으로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물건들은 평범하면서도 평가가 좋은 오나홀, 즉 스테디셀러인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스펙들은 다음과 같다
1.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로 대부분의 사이즈까지 커버가 된다.큰 사이즈는 대형 사이즈를 선호한다
2. 적당한(또는 보통 이상의) 자극을 가지고 있다.
3. 내구성이 튼튼하고 청소와 물기제거가 수월하다.

우선 파악해야 할 것은 자기 성기의 크기다. 일반적으로 15cm 기준 자신의 성기가 그보다 짧다면 일반적인 홀들은 다 사용 가용하다고 보면 된다. 그 이상이라면 오나홀의 내부길이를 잘 보고 사야 한다. 입구가 너무 작은 홀도 피하고, 최소 15cm정도 삽입깊이가 확보되는 큰 홀을 고르자. 신축성이 있긴 해도 홀이 찢어지거나 너무 꽉 끼어서 아플수 있다. 반대로 성기가 짧은 편이라면 입구가 깊은 것들은 피하고[7], 입구부터 주름/내벽이 시작되는 제품이 잘맞는다. 사이즈 선택에 실패하면 너무 오나홀이 길면 허공에다 하는 느낌, 너무 짧다면 반도 안들어가는 참사가 일어난다.

좀더 세세하게 들어가면 구조, 재질(내구성), 사이즈, 청소용이성(냄새, 기름기여부)을 살펴봐야 한다. 보통 쇼핑몰 상품페이지에 내부구조와 사이즈를 표기해두니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내부구조는 탄력있고 복잡하고 돌기, 주름이 많은 구조 - 고자극, 그외 - 중~저자극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고자극은 초보 입문자가 쓰면 아프거나, 시큰하거나, 간지럽거나, 좋지는 않은데 뭐라 형용할 수 없는 불편한 느낌을 느끼다가 별 감흥도 없이 빨리 싸버려 실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저자극은 사정에 이를때까지 너무 느낌이 없는 것들이 많다.적당히 중~고자극인게 좋다.

이중구조는 안과 밖 재질이 다른 것이다. 자극과 기믹에서 유리한 대신 내구성이 조금 떨어지고, 뒤집어 세척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대음순/소음순을 구현하기 위해 입구가 이중으로 되어있는 경우도 있는데[8] 사용 도중 내부의 젤과 정액이 흘러나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이중 입구를 가진 홀들은 대개 (삽입길이가 충분한) 긴 사람들을 위한 홀들이 많다.

진공기믹은 내부의 바람을 빼서 진공을 통해 오나홀 내벽이 물건과 귀두에 밀착할수 있게 되는 기믹이다. 어느 사이즈든 다 쓸 수 있는 게 장점으로 자극에도 도움된다. 보통 흡입되는 느낌, 빨아당기는 느낌이라고 표현한다.

재질은 파인크로스, 세이프스킨 등등 많은데 제조사에서 붙인 이름이다.[9]참고로 소프트는 재질이 소프트하다는 뜻이지 저자극이라는 뜻이 아님에 주의. 소프트 재질의 경우 곤약이나 실제 살처럼 무르기 때문에 쥐었을 때 그립감이나 감촉이 좋고, 내부도 부드러워서 내벽이 물건에 잘 밀착된다. 대신 자극도 덜한 경우가 있고, 내구성과 탄력도 좀 떨어지고, 청소도 조심스럽게 해야한다. 무른 재질을 위해 첨가제를 많이 섞다보니 오래쓰면 기름기, 유분이 남을 수도 있다. 하드 재질은 딱딱하다는 뜻은 아니다. 소프트가 말랑이라면 하드는 그냥 보통정도. 소프트 재질보다는 상대적으로 단단하다는 거지

고자극과 저자극의 차이를 살펴보면 저자극은 부드러운 느낌은 있다. 반면 피스톤 운동할땐 크게 자극이 없고, 조임과 탄력으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다.[10] 사정감이 서서히 올라오기 때문에 자위를 느긋하게, 오래할 때 추천된다.[11] 고자극은 마구 마찰되는(?) 느낌이 있고, 젤로 쾌감 조절하는것에만 익숙해지면 피스톤운동과 사정직전까지도 쾌감이 크다. 그러나 사정 타이밍 조절이 어렵고, 움직임을 격하게 할 경우 성기에 상처가 날 수도 있다. 처음엔 약간 적응이 어려워도 적응만 한다면 저자극 못지 않게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반드시 사용하게 되는 윤활제, 즉 젤도 중요하다. 젤은 성기에도 약간 발라주고(특히 귀두) 오나홀 내부에도 손톱만큼 넣어주는게 기본 사용량이다.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지 말고 필요에 따라서 조금씩 양을 조절해 넣는 것이 좋다. 젤의 경우 오나츠유와 페페로션이 유명하다. 페페로션은 점성이 있고 조금 빨리 마르는 편이다. 오래 유지된다는게 장점. 두껍게 코팅되는 느낌으로 많이쓰면 허공에 하는 느낌으로 변해버리며, 물을 섞어서 얇게 펴 발라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오나츠유는 잘 마르지 않고 얇게 코팅되며, 점도는 좀 떨어지는 편이고 쾌감은 페페로션같은 점도 높은 젤보단 떨어진다고.[12] 내부구조를 잘 느낄 수 있도록 해줘서 하드, 소프트 가리지 않고 쓸 수있다. 오나츠유와 유사한 느낌이지만 이 바닥에서 제일 유명한 아스트로글라이드가 있다. 지갑이 버텨준다면 이걸 써 보자. 젤은 하드계열엔 적당량, 소프트계열엔 소량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간혹 '고자극계에 젤 많이 넣어서 자극 조절하면 되지않나요' 라고 질문하는 사람도 있는데, 젤이 너무 많아서 미끌거리면 마찰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쾌감이 감소한다. 적당한 자극, 적절한 젤 사용으로 귀두와 성기 전체가 내벽 구조를 잘 훑도록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 이걸 도와주는 게 진공기믹이다. 또 '소프트한 재질이면 오래할 수 있어서 좋은 거 아닌가요'라고 물어볼수도 있는데 취향차이겠지만 특별히 민감한 귀두가 아닌이상 하드재질에 적당히 중~고자극인게 낫다. 적응되면 꽤 오래 쓸 수있기도 하고.소프트는 워낙 무자극이 많아서

오나홀 상품설명에 실제에 가깝게 재현했다던지 고자극이라던지 기재되어있는 문구들이 무조건 환상적인 삽입감과 자극을 준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사람에 따라 불편하거나 별로 못느끼겠다는 등 개인차가 분명하게 존재하므로 자신에게 잘 맞는 오나홀을 고르는게 중요하다. 속궁합 실제 사용시 느낌이나 내구성, 사용기 등등은 프리바디같은 성인용품 쇼핑몰 구매 후기, 자위왕 찬우박 같은 전문유튜브 후기를 보는 것도 구매할 때 도움이 된다. 일단 한번 써보면 자신이 어떤 걸 선호하는지 대충 파악이 되므로 다음 홀 구입때 고민할 필요가 없다.

청소하기 쉬운 홀로는 뒤집어서 써도 되는 튼튼한 물건이거나 아예 양 쪽으로 구멍이 뚫린 개방형, 아니면 반으로 열리는 계폐형 등이 있다. 오나홀을 사용하다보면 특별히 마음에 드는 것을 제외한다고는 결국 청소가 간단하고 튼튼한걸 찾게되는 경향이 많아지고, 보통 그런 모델들이 오랫동안 높은 판매고를 올린다.

특히 사용자들의 리뷰에서 냄새와 기름기가 심하다고 하는 제품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성능이 좋다고 해도 기름기와 냄새는 분위기를 꺾을 정도로 민감하고 불쾌하기 때문이다.

3. 종류[편집]

생각보다 현대식 오나홀이 나온지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고, 원래 성 산업의 발전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기 때문에, 오나홀의 종류도 대단히 많다.
크게 제품의 구조와 삽입구의 형태 혹은 조형상의 형태 등으로 분류 할 수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각 업체에서 새로운 형태의 오나홀이 개발되고 있다.

3.1. 제품 구조 기준[편집]

3.1.1. 비관통형[편집]

말 그대로 컵 구조로 삽입구에만 구멍이 뚫린 형태.
내부구조에 따라 사용시에 안쪽을 눌러 공기를 빼고 사용하면 진공상태가 되어서 빨아들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나, 세척시에 홀을 뒤집거나 도구를 이용하지 않으면 구석구석 세척하는것이 번거롭다.
현재 대부분의 홀이 비관통형이다.

3.1.2. 관통형[편집]

터널 형태로 앞뒤로 관통된 구멍이 뚫린 형태.
비관통형같은 진공 기능은 사용을 할 수 없고, 제품의 길이나 구조에 따라 반대쪽에 뚫린 구멍에서 로션이 흘러나오거나 로션만 흘러나오면 아무 문제 없겠지만... 자신의 똘똘이가 튀어나오는등(...) 단점이 있지만, 양쪽이 뚫려 있어서 물을 흘려 보내면서 적당히 문지르는 것만으로 세척이 잘 되는 장점이 있다.
앞/뒤 삽입감이 다른 제품도 간혹 존재한다.

3.1.3. 개폐형[편집]

사용시에는 결합하여 사용하다가 필요시 두 쪽으로 분리할 수 있는 형태.
구조적 특성상 결합클립과 외부 하드케이스 때문에 오나홀 몸체가 매우 두꺼워지기 때문에 그립감이 심하게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또 완벽하게 개폐되지 않기 때문에 진공이나 압박 등도 일반적인 홀보다는 떨어진다는 것이 중론. 그러나 분리하여 내부를 간편하고도 확실하게 청소할 수 있다는 어마어마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위생부분에서는 최고 등급이다.
텐가의 플립홀 제품이 대표적이다.

3.1.4. 컵 형[편집]

TENGA로 대표되는, 단단한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외부를 감싼 제품군.
겉이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손에 기름기나 냄새가 묻는 경우가 없다.
대신 반대로 겉이 플라스틱이고 내부의 엘라스토머층이 매우 얇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13] 세척 후 재사용이 거의 불가능하고, 세척하더라도 틈새를 통해 스펀지에 스며든 수분의 건조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비위생적이다.
일회용을 상정하고 만들어지기 때문에 저렴한 제품이 많다. 윤활제 또한 미리 주입된 상태로 발매되는 경우가 대부분.
거의 모든 제품이 매대에 전시될 때 삽입구가 바닥에 놓이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윤활제가 미리 주입되어 있기 때문에 입구쪽에 윤활제가 고여 있도록 하는 원리이다.

3.1.5. 특수형[편집]

실리콘 시트 형태로 되어 있어서, 손에 말아 쥐고 삽입하면 관통형 홀 비슷하게 되는 물건도 있다. 이쯤 되면 이미 '홀'의 영역을 벗어났지만... 손수건 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세척관리는 엄청나게 쉽지만 자극범위는 손딸보다 약간 넓은 수준으로 젤+맨손보다 그다지 좋을 게 없다.

돋보기 같이 생긴 플라스틱 틀 속에 중간에 구멍을 낸 실리콘 막을 넣어 성기를 훑는 방식의 오나홀도 있다. 이쪽도 관리는 쉽지만 자극영역이 심하게 좁고 마찰면이 밋밋해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흔드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

3.2. 삽입구 형태 기준 [편집]

3.2.1. 여성기형[편집]

가장 기본적이며 대표적인 오나홀의 형태. 현존하는 대부분의 오나홀이 이 형태를 띠고 있다.
과거에는 외부에 대음순과 음핵 정도만 표현하고 어느정도 실물을 모사한 내부구조를 가진 제품이 많았으나, 요즘에는 이중입구 구조(일본 제품에서 소위 くぱぁ구조라고 표현하는 구조)를 채용하여 외부에 대음순을, 안쪽에 또 이중으로 소음순을 구현한 제품도 많으며, 심지어는 처녀막이나 G스팟, 자궁까지 표현하는 제품 등 다양한 내부구조를 채용하고 있다.[14]

3.2.2. 펠라치오형[편집]

입술과 혀 등 구강구조를 재현해서 펠라치오를 하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 오나홀이다. 최근에는 혀와 치아를 재현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매직아이즈진실의 입이나 토이즈하트의 메이드 인 펠라, TENGA의 딥 쓰롯 컵[15], 한일 합작품[16](…)인 헵스 킨제이 등의 제품이 있다.
이런 내부까지 구강구조를 재현한 펠라치오형 제품들은[17] 내부구조의 공기의 움직임을 이용해 소리까지 어느정도 재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오나홀의 경우 제품 구매층 특성상 스트레이트 남성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을 펼치는데, 틈새시장 공략용인지 남자 펠라고수(약 1,000명 이상을 상대해 봤다고 한다)에 대한 제품도 존재한다. "반드시 보내버리는 남자 타쿠야".

3.2.3. 애널형[편집]

항문 형태의 외부와, 직장 형태의 내부를 재현한 홀.
토이즈하트성도회장[18] 등이 있다.
성도회장처럼 괄약근 구조나 성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넓은 직장내부를 잘 재현한 홀도 있지만, 사실 대부분의 제품이 외형만 애널이고 내부는 일반적인 홀과 다를바 없는 제품이 많다.
펠라치오형처럼 남성의 애널을 표현한 제품도 존재한다.

3.3. 외부 조형 기준 구분[편집]

3.3.1. 핸드잡형[편집]

특별한 형태를 띠고 있지 않은, 일반적인 원통형의 제품. 대부분의 제품이 여기에 속한다.
한손으로 잡고 사용하기 편하도록 성인 남성 주먹 1.5개 분 정도의 제품이 가장 많다(중량으로는 약 200~300g). 무거우면 팔과 어깨에 부담이 되니까 적당히 가벼운것이 라스트 스퍼트할때 좋다.

3.3.2. 하반신형[편집]

말 그대로 하반신을 전체적으로 재현한 형태의 홀.
보편적으로 엉덩이를 포함한 고관절 주변 전체에, 플러스 알파로 허벅지부분을 약간 재현해 두는 형태가 많다. 이는 중량이 늘어나는 만큼 원가도 정비례해서 올라가는 제품 특성상 사용에 필요가 없는 부분은 쳐 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슴형과 마찬가지로 크기에 걸맞는 무게를 자랑하기 때문에 거치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제품형태에 따라 정상위, 후배위 혹은 배면입위로 사용하거나 누워서 기승위로 사용하게 된다. 가슴형과 마찬가지로 무겁고 크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편이다.

엉덩이만 집중적으로 구현하기 때문에, 가격대가 높은 물건은 상당한 리얼감을 자랑한다.

3.3.3. 토르소형[편집]

몸통 전체를 표현한 홀.
소형 핸드잡 제품도 토르소형이 제법 있지만 이건 그냥 보기에 예쁘라고 만든 것이고, 기능적인 면을 따졌을 때 토르소형이라 하면 적어도 1kg 이상 나가는 대형을 떠올린다. 사용패턴상 단순 자위라기보다는 섹스의 대용품적인 성격이 강하다.
제품별로 크기가 천차만별이기때문에, 반드시 정확한 크기를 가늠해 보고 사용목적에 부합하는지 확인을 한 뒤 구입하자. 본체중량 1~2kg급 토르소형은 커봤자 A4용지 한 장 정도, 작을 경우 A5용지 정도의 크기로 등신대의 인체와는 크게 차이가 나게 된다.

대형 제품은 일반적으로 동거인이 있을 경우 구입/보유하기 힘들다. 또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사용후 세척시 '씻는다'가 아닌 '씻긴다' 수준이 되므로 관리에 좀더 수고를 요한다. 허나 작정하고 등신대에 가까운 크기의 초대형으로 구한다면 일반적인 자위를 넘어선 성행위의 대용품이 될 수도 있다.
예전 토르소형 홀들은 그 길이와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흐물흐물하게 늘어져버리는 그로테스크한 단점이 있었으나, EXE의 푸니아나 SPDX나 매직아이즈의 여자아이 해체신서 등을 시작으로 내부에 프레임을 삽입해 여성골격을 재현하거나 내부에 별도로 하드한 소재를 삽입해 흐물거리지 않게 보완한 제품들이 유행하고 있다. 이런 제품들은 대형이어도 제 형태를 유지하며, 이에 따른 골반구조를 이용해 조임새(?)또한 어느정도 보강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밑에 서술한 수음과의 장단점 비교가 무의미한 수준.[19] 거기에 내부 골격에 의해 부드러울곳을 부드럽고 딱딱할 곳은 딱딱한 리얼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궁극의 하나를 얻기위해선 많은 다른것을 포기해야하는법.
단, 이런 골격삽입 제품의 경우 구입 후 오랜 기간 사용하다 보면 뼈대가 피부를 찢고(......)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 오나홀 메이커들은 지속적으로 잠수함 패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뼈대삽입형 토르소 홀들은 발매 된 후 어느정도 리뷰를 보고 수정된 후의 제품을 구입하는것을 추천한다.

3.3.4. 전동형[편집]

건전지 등으로 전원을 공급하여 각종 부가기능이나 자체적인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제품.
에로게와 연동되는 제품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USB 오나홀 참조.

일반적으로 가격이 비싼 편이다.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많이 팔리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원가절감이 힘들어, 엘라스토머제 중형홀에 비해 보통 두 배 이상 가격이 비싼 경우가 대부분. 사람에 따라 상당히 부담스러운 금액이긴 하지만, 경험자들에 의하면 무시무시한 전동 파워와 편의성, 패턴의 다양성 등이 매력인 제품으로 높은 가격대라는 단점을 상쇄시키고도 남는다고 한다.
단, 모터나 플라스틱 하우징 등 진동기믹을 넣어야 하는 한계성 때문에 능동적으로 다양한 구조를 즐기기는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실제로 전동홀의 경우 내부구조가 단순한 제품이 많은 편이다. 또한 세척시 그냥 통째로 물에 담가가면서 씻으면 되는 엘라스토머 홀과 달리, 홀 부분을 분리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있다.

3.3.5. 가슴형[편집]

가슴 형태의 기구. 일단 오나홀쪽에 분류되어 있지만 삽입을 위한 구멍이 뚫려있는 경우는 없는 게 보통이라 홀이라고 하기엔 다소 뭐하다.[20] 분류로 나누자면 오나홀이 아니라 어덜트 토이에 가깝다.

이런 가슴형 오나홀은, 평소에 파이즈리란 성적 판타지를 충족하기 위한 남성들을 보통 소비자로 잡기 때문에 가슴의 크기를 크게 만드는 게 대부분이다. 파이즈리는 가슴의 크기가 남성기 전체를 감싸야하기 때문이다. 겨우 A컵, B컵 정도 돼서야 파이즈리가 되겠는가. 때문에 제품의 크기가 좌우 폭만 30cm 정도이며 무겁다. 사이즈가 장난 아니니 혼자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구매 전에 이걸 어디에 보관해둘 것인지 먼저 생각부터 해보자. 그리고 실리콘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인지 가격도 만만한 편이 아니다. 나름 ‘혜자몰’이라고 자처하는 온라인스토어에서도 적어도 6만 원 정도를 지불해야한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후기에 따르면 못해도 10만 원대 제품이 제값을 한다는 게 중론.

그야말로 실리콘 덩어리이기 때문에 부드러움은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 큰 가슴을 선호하는 남성들에겐, 본인의 상상 속에서만 펼치던 판타지를 실제로 실행해볼 수 있는 물건. 홀에 티셔츠 같은 의류를 입혀두고 만져보면 실제와 흡사하다고 평하는 사람들도 있다. 현자가 되면 자괴감 쩔겠다

하지만 실리콘 덩어리라는 점이 단점으로도 작용한다. 실리콘 냄새가 장난이 아닌데다 오나홀 특유의 기름기가 없을 수가 없다. 기름기야 파우더를 바르면 괜찮아진다고 해도, 냄새가 지독해 흥분이 전혀 안 된다고 평하는 사람도 있다. 냄새의 경우엔 자주 보디워시 등으로 제품을 세척해줌으로써 해결해야한다.

보통, 십중팔구는 가슴형 오나홀을 사면서 파이즈리를 기대한다. 아닌 게 아니라, 제품 설명에도 파이즈리를 할 수 있다고 유혹(?)하고 있다. 그러나 가슴엔 돌기나 주름이 없어서, 젤을 바르고[21] 파이즈리를 해봐도 아무런 느낌이 나질 않는다. 저자극이 아니라 무자극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간혹 가슴골 사이에 일반적인 오나홀 같은 주름 구조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엔 어쩔 수 없이 외형이 조금 흉측해진다.

그리고 불량률이 일반적인 홀보다 높다. 제조 후 시간이 지나면서 기름 등이 빠져나가 가슴이 울퉁불퉁 흉하게 찌그러 드는 경우가 있다. 기름이 빠지는 열화현상 자체는 일반 오나홀과 크게 틀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속까지 꽉찬 구조와 둥글고 매끈한 외형 때문에 더욱 눈에 잘 띈다. 여담으로 이 오나홀에 옷을 입히고 잠을 자면 잠이 잘온다고 한다

3.3.6. 기괴형[편집]

위의 것들에 해당되지 않는 정말 기괴한 컨셉의 제품. 딱히 이렇다할 공통분모는 없고, 그냥 사용자들이 이건 대체 뭐냐?는 식으로 여론이 조성되면 기괴홀로 분류된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 세븐 : 세븐이 아니다. 즉 70세(...). 실리콘 색도 할머니 피부처럼 거무죽죽 하고, 음부에도 주름이 엄청 많은 외형을 하고 있어 충공깽을 선사한 제품. 60세와 50세도 있다.(...)

  • 후타나리 더블홀 : 소형 토르소형 홀인데 삽입구가 여성 성기도, 여성 항문도 아닌, 남성의 요도다.(...)

  • 타쿠야 : 위의 펠라치오형에서 소개됐던 것으로, 홀 자체는 기괴형이 아니지만 순전히 패키지랑 마케팅때문에 기괴홀로 분류된 경우.

  • 기괴 삽입계통 : 유두나 귀에 구멍을 내서 삽입하는 인체 개조 에로게에서나 나올 것 같은 상황을 재현한 상품. 몇몇이 발매되어 있으나, 평은 대체로 박한편이다.


그 외에 수류탄형(...)이나 게임기형(...) 등 별의 별 오나홀이 다 존재한다. 보통 국내 성인용품 온라인샵에서 사은품으로 많이 끼워준다.

3.4. 조임/자극 기준[편집]

일본의 오나홀 제품설명이나 리뷰 등을 보면 "고자극" "저자극" "조임" "느슨함" 등의 표현을 볼 수 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다.

  • 고자극(高刺激) : 내부에 돌기와 주름 등 기믹이 상대적으로 많거나, 내부 굴곡이 크게 휘어 성기에 전해지는 마찰이 크다. 사용시 윤활제의 양을 늘리거나 점도가 높은 윤활제를 사용하여 자극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다.

  • 저자극(低刺激) : 내부 구조가 상대적으로 평탄하여 성기에 전해지는 마찰이 적다. 사용시 윤활제의 양을 줄이거나 점도가 낮은 윤활제를 사용하여 자극을 어느정도 늘일 수 있다.

  • 조임(きつい) : 내부 구경이 상대적으로 좁고, 오나홀의 육벽이 비교적 두꺼워 조임이 강하다. 혹은 하드한 소재의 강한 탄성을 이용하여 성기에 전해지는 조임이 크다.

  • 느슨함(ゆるい) : 내부 구경이 상대적으로 넓고, 육벽은 제품에 따라 두껍고 얇음이 다르나 일반적으로 소재도 부드러운 경우가 많아 성기에 전해지는 조임이 적다.

  • 소프트/노멀/하드의 구분

    • 유저가 착각하기 쉬운 것이, 일본제 오나홀의 제품명에 접미사 등으로 붙는 "소프트" "하드"를 "자극이 부드러움/하드함"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이름에 붙는 소프트나 하드는 소재의 단단한 정도를 의미한다.

    • 소프트 모델의 경우, 남성기의 크기에 맞춰 쉽게 늘어나고 덜 조여들기 때문에, 실제 내부의 돌기나 주름의 자극이 줄어든다. 또한 제품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기름이 묻어나오기 쉽고 또 표면이 오염되기도 쉽다. 소프트 모델의 경우 일부러 저자극으로 만드는 제품이 많아, 성기가 둔감한 사람의 경우 사정하지 못할 수도 있다.

    • 하드 모델의 경우, 남성기 삽입시 쉽게 늘어나지 않고 원래 형태로 돌아오려는 성질 또한 크기 때문에, 실제보다 돌기나 주름의 자극이 커진다. 때문에 원치 않는 타이밍에 사정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의 메이커들이 제품박스나 웹사이트상에 제품 단면도와 내부구경 수치 등을 공개하고 있으니, 구입전에 어떤 성향인지 리뷰와 함께 가늠해 보는 것이 좋다.
토이즈하트의 경우에는 아예 제품 패키지에 홀의 성향을 그래프화 시켜서 공개하고 있다.

3.5. 기타[편집]

몇몇 제품은 유명 AV 배우와 콜라보하여, 여배우의 내부를 본떠 만들었다며 선전하기도 한다. [22]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오나홀인 '세븐틴'만 해도 17세 여성의 무언가를 본떠 만들었다는 컨셉. 자매품으로 @피프틴, 일레븐(!), 세븐(!!), 세븐티(!!!!)[23] 등이 있다.

일본 인터넷에서는 오나홀의 전문적인 리뷰[24]와 단면도, 사용 동영상 등이 널려 있어 소비자들도 자신에 맞는 오나홀을 찾아 구입하는 추세이다. 단, 관련 업계인이 홍보를 목적으로 리뷰를 작성하였을 가능성도 있으니 참고할 경우는 유의하는 것이 좋다.

더치 와이프와 상호 보완적인 기구이며 실제로 궁합이 높다. 최근 일본에서는 더치 와이프 자체에 삽입구를 구현하는게 아니라, 오나홀 장착부가 달려 있고 거기에 적당한 크기의 홀을 삽입하는 형태로 되어 있다. 그 외에 더치와이프보다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도록, 다키마쿠라에 홀 장착구가 달린 제품도 나오는 중이다.

흔한 오해중 하나가 오나홀은 여자친구 (혹은 섹스 프렌드)의 대용품이라는 인식인데.. 구매자의 대다수는 실제로 그런 식으로 이용하지만,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성관계시 여성의 피로를 줄여줄 수도 있고,[25] 조루방지를 위한 연습용으로도 쓸만하다.[26]

제품 패키지에 여성 사진(대체로 AV 배우)이나 미소녀 CG를 걸어놓는 경우가 많다. 특히 CG 쪽은 캐릭터 디자인 측면이 강조되기도 하는데[27], 자칫 고소미를 먹을지도 모르는, 유명 캐릭터를 표절하다시피 한 패키지도 다수 존재한다. 오나홀 제조업체들이 사실 영세한 업체가 대부분이고, 인터넷에서 나름 작게나마 화제도 되다 보니 원 저작자 측에서 별다른 대응은 하지 않는 듯.
이러한 제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패키지는 패러디지만 사실상 내용물은 평범한 오나홀이다.[28] 애니메이션 패러디 외에도 어떤 것은 패키지가 넨도로이드 푸치 처럼 꾸며진 것도 있다. 패키지 사이즈도 비슷하고 폰트도 비슷해서 착각하기 딱 좋을 정도.[29]

흔치 않은 사례이긴 하나 동인 서클에서 오나홀을 만들어 코미케에서 판 경우도 있다. 말 그대로 동인 오나홀. 오나홀과 오나홀 패키지를 따로 팔았는데 달랑 패키지만 사간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한다.[30]

한국의 많은 성인물품 판매 사이트에서 판매중이나, 가격은 정신이 아득해지는 폭리를 취하고 있다. [31] 2014년 이후로 성인용품의 대량 수입통관이 별다른 트러블 없이 가능하게 되어, 만 원 정도의 소액만 붙여 파는 양심있는 업자가 대량으로 생겨나는 중이다. 이런 업자들의 경우 배송비 등을 따지면 사실상 손해가 없는편이고, 배송대행 절차나 불량품 대응시의 번거로움도 훨씬 줄어들므로 배송대행 구입을 고려하기 전에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자.

정식수입이 불법이던 시절, 즉 보따리상이 핸드캐리를 통해 들여오던 과거부터 초고가에 판매해 왔었고, 유통구조가 도매상 외에도 추가로 불법운송업자를 거치는 구조다 보니 다소 가격이 오를수 밖에 없는 점[32]도 있지만, 과거부터 이런식으로 영업하던 업체들이 경쟁이 심해진 현재까지 딱히 가격조정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가격으로도 잘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아직 정서적으로 음지의 물건이라는 인식이 있고, 수입품인지라 영세 소매업자들이 정상가격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힘듬+설사 가격을 알았다 하더라도 작정하고 사업을 크게 벌리지 않는 한 소매점 내 판매를 목적으로 소량수입을 하는것이 현실적으로 힘든 점을 이용해 배째라를 하는 듯. 해외 배송대행이 흔해진 요즘은 개인적으로 구입하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다.[33]

일본 여행시 현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 경우 국내 바가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매하는 것과 별반 차이 없는 수준으로 비싼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이므로, 차라리 온라인에서 구매하여 배송대행을 사용하거나, 국내 염가판매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 혹은 여행 전에 아마존 등을 통해서 체크인 날짜에 도착하도록[34] 미리 주문하고, 배송지를 호텔 카운터로 해 두면 호텔 카운터에서 숙박일자까지 보관해 주니 잘 이용해 보자. 물론 편의점 수령도 가능하다.

최근 수년간 나오고 있는 제품들의 경우 국내에 가품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좋다.
세븐틴이나 명기 등 워낙 유명한 제품의 경우에는 과거에 만들어진 금형으로 여전히 가품이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하다. 그러나 성인용품의 정식수입통관이 개방되고 난 후부터는, 운송료 포함 몇만원 정도면 자기가 필요한 만큼의 정품을 매우 쉽게 수입할 수 있어서, 굳이 각종 리스크[35]를 안고 가면서 가품을 만들 이유가 없어진 것이 현실이다.

4. 대표적인 제조사[편집]


이외에도 한/중/일/영미에 수많은 제조사들이 있다. 국내 브랜드들도 괜찮은 퀄리티로 뽑아내고는 있지만 역시 규모의 경제로 따라잡을 수 없다 보니 성능에 비해 가격대가 꽤나 높은 편이다. 직수입품과 비교했을 때 아직까지는 경쟁하기 힘든 수준. 중국 것은 라이센스 생산 등 잘 뽑아내는 것은 훌륭하지만 중국 내수용 저질품들은 오나홀이 아니라 실리콘 산업폐기물 수준의 물건인 것도 많다. 이쪽은 가격대는 괜찮지만 극심한 복불복. 어디건 명기의 증명 시리즈의 짭퉁이 판치는데, 이런 건 정말로 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5. 유명 제품[편집]

한 번 히트친 제품이 시리즈화 되는 경우가 많다.



6. 사용시 주의사항[편집]

6.1. 윤활제 사용시의 주의사항[편집]

사용할 때는 반드시 윤활제(러브젤[36])를 같이 사용해야 한다. 소재 특성상 마찰력이 강하고 달라붙기 때문에, 아프고 말고를 떠나서 제대로 된 사용 자체가 불가능하다. 위생과 간편한 뒷처리를 위해 콘돔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사용시 "삽입이 되지 않는다"는 질문을 각종 커뮤니티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십중팔구는 윤활제가 제대로 도포되지 않은 경우이다.
"너무 좁아서 들어가질 않는다" 등의 후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엘라스토머는 탄력과 복원력이 매우매우 뛰어난 소재이기 때문에, 아무리 좁은 제품도 윤활제만 제대로 발라지면 주먹이나 얼굴도 들어가는것이 오나홀이다. 제품입구부분과 남성기에도 윤활제를 잘 도포한 뒤 사용하자.당신이 사용법을 모르는 거지 절대 당신의 크기가 대단해서가 아니다

윤활제를 사용할 경우 윤활제의 종류와 사용량도 중요하다. 일반적으로는...

  • 윤활제의 점도가 높을수록 자극이 줄어들며,

  • 윤활제의 사용량이 많을수록 자극이 줄어든다.


모처럼 싸지 않은 돈을 주고 오나홀을 구입했는데 자신이 원하는것보다 자극이 부족하다면 윤활제를 저점도로 바꿔보던가(혹은 물을 섞어 점도를 낮추던가) 윤활제 사용량을 줄여보자.
반대로 자극이 너무 강할 경우에는 고점도 윤활제로 바꾸거나 윤활제 사용량을 늘리면 조금은 해소된다.
단 어디까지나 윤활제를 이용해 자극을 늘리고 줄이는 방법이다. 그래도 맞지 않는다면 다른 홀을 구입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 주의.

6.2. 위생상의 주의사항[편집]

사용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첫째도 청결, 둘째도 청결, 셋째도 청결이라는 것. 특히 비관통형은 이를 유념해두어야 한다. 상기 언급한 대로 관통형 오나홀 쪽이 위생관리 면에서는 좀 더 편하다. 내부를 정말 확실히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내부 구조 사이사이에 잔존물(...)이 남아, 그대로 부패하게 되며, 이걸 그대로 썼다간... 정액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하며, 잘 세척하지 않고 방치한 오나홀 내부는 매우 습한 상태이므로 충분한 영양, 습한 환경이라는 조건이 완벽히 갖춰진 오나홀은 곧 세균곰팡이지상낙원이 된다.(…) 오나홀에 곰팡이가 피었다는 사례는 매우 흔하니 주의할 것. 실제로 중국에선 곰팡이가 핀 오나홀을 전설의 버섯이라고 착각하여 전문가와 인터뷰 등 온갖 뉴스에 나왔지만..해당뉴스. 정말 막장으로 사는 사람들은 한번 쓴 제품을 세척하지도 않고 마를때까지 방치해뒀다가 그대로 한타임 이상 더 뛰는 경우가 있는데, 환경이 건조하거나 정액에 유기물 함량이 적거나 그냥 사정량 자체가 적으면 부패할때의 냄새가 그리 심하지 않을 수 있긴 하나 어디까지나 개인 기준일 뿐이다. 땀흘리고 샤워없이 그대로 물기만 식히면 스스로의 체취가 사라졌다고 느끼지만, 남들은 묵은 악취를 그대로 느끼는 것과 같다. 다시 말하지만 위생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남성기는 점막이며 세균에 취약하다.

청결유지를 위해서는 사용 후에 미지근한 물로 내, 외부를 깨끗이 세척한 후[37] 물기를 제거하자. 외부는 그냥 툭툭 적당히 닦고 말리기만 해도 되겠지만 문제는 내부. 비관통형이든 관통형이든 모두 사면이 막혀 있으므로 자연 건조로만 건조시키기는 힘들다. 수건은 표면이 거칠고 두꺼워서 뒤집지 않는 이상 내부를 닦기 힘들고, 휴지는 내부를 닦을 경우 조각들이 온통 달라붙기 때문에 다시 세척하게 만드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잘 찢어지지 않는 키친타월을 사용하거나 펄프로 만들어진 물티슈 한 장을 말려서 내부청소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도 잘 흡수하며 최소한 휴지처럼 닦다가 조각조각 나버릴 일은 없다. 말거나 접어서 끝을 뾰족하게 만든 다음 내부를 닦아 주면 된다.[38]
이후 드라이어의 찬 바람을 이용해 건조시키면 된다.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시킬 경우 플라스틱 특성상 열로 인해 제품이 변형될 수 있다. 살균소독을 한다고 끓는 물에 넣을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가정용 보일러 수준의 뜨거운 물에도 변형될 가능성이 있으니 드라이어와 마찬가지로 주의하자.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하는 것이 좋다.

어떤 경우는 세척하기 귀찮다고 세탁기에 넣어서 세척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크나큰 실수이다. 세제 성분이 오나홀의 실리콘을 변형시켜 변질되거나 내구력이 떨어져버린다. 거기다 세탁기 내부 드럼에서 충격으로 인해 손상된 가능성도 있거니와, 물을 뺀답시고 탈수를 시켜버리면 회전압력때문에 손상을 가속화 시킨다. 그냥 위 방법대로 손을 쓰는게 제일 안전하고 오래 쓸 수 있다.

보관 방법으로는 성인용품 전용 파우치 (부드러운 부직포 재질로 되어있음)에 보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다만 스지망 시리즈나 호테이 시리즈 등의 유분이 많은 오나홀을 보관할 때에는 원래 상자에 오나홀이 담겨져 있던 비닐 봉투에 담고 넣는 것이 좋다.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장기 보관시에 특히 중요해지는데, 사실 사용한 날 바로 한번 더 사용한다거나 다음날 사용하는 것까지는 습기가 조금 남아있어도 보통 큰 문제가 없는 반면, 일주일 넘게 보관하게 된다면 남아있는 찌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에 오나홀 전용 소독제를 뿌리고 키친타올로 잘 닦아놨다 할지라도 제대로 안 말리면 미세한 물기만으로도 큰 악취를 유발할수 있다. 오나홀의 재질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Fleshlight과도 같은 경우에는 빠르면 3~4일 정도 보관한 것만으로도 악취가 나기 시작한다.[39] 요지는 오나홀을 꺼내서 잘 말리는게 포인트. 오나홀 자체가 물기를 머금는 경향이 있다보니 물기를 단순히 꼼꼼히 물기를 닦아낸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아무래도 오나홀 내부의 물기를 통풍 잘 되는 곳에 말리는 것이 다소 남이나 가족들이 보기에 민망하다보니 꼼꼼히 닦은 정도만으로도 '괜찮겠지' 하고 뚜껑닫고 밀폐된 곳에 숨겨 보관하다보면 악취와 곰팡이 번식으로 이어진다는 것. 특히나 꽤나 무게가 나가는 대형홀은 세척 또한 고된 작업이기에 아무리 꼼꼼히 한다고 쳐도 완벽할 순 없을것이다. 가정용 무안단물락스의 힘을 빌리는것도 한가지 해답. 하지만 락스 그 자체를 물에 희석하는 작업과 소독을 위해 구멍 속으로 투입하는것 또한 간단치 않을 일이므로 거품 분사형 살균,곰팡이 제거제[40]를 적절히 사용하여 세척한 후에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얼굴에 철판을 여러 겹 깔 자신이 있다면, 원래 습기 흡수가 목적인 탐폰을 사용해도 된다. 링크 보면 알겠지만 그 탐폰이 맞다. 애지중지 꾸준히만 관리해주면 어느 브랜드든 1일 1회 사용 기준으로 1년은 널널히 사용한다. 심지어 하나를 6년간 썼다는 사람도 있다...

사용 및 세척 후에는 보관용 파우더 (그냥 시중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베이비파우더를 사용해도된다.)[41] 를 내외부에 발라놓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다. [42] 기본적으로 발라두면 오나홀이 끈적거리는 느낌이 사라지고, 습기가 적어진다. 파우더의 역할은 잔 습기를 흡수하는것이니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발라두는게 좋다. 그리고 혹시나 "밀가루도 가루니까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는 위키러가 있을까봐 적어두는건데 밀가루는 쓰면 안된다. 이유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다시피 굳.는.다. 토이즈하트의 세이프스킨이나 베이비스킨 정도의 실리콘이면 파우더가 없어도 어느정도 괜찮지만, 중국제 같이 싸구려 실리콘의 경우 석유 냄새가 심할 뿐더러 손에 끈적끈적 매우 달라붙는데 이 때는 세제로 세척 후 파우더를 적극 이용해 주자. 냄새도 끈적임도 어느 정도 줄어든다. 보관할 때에도 비닐같이 매끄러운 재질에 보관할 경우는 표면에 파우더를 발라야 들러붙지 않아서 편리하다.
보관시에는 기본포장인 비닐봉지를 얌전히 개봉해서 그 비닐에 넣어 보관하면 적당하다. (와작바작 소리나는 저급한 비닐에 포장된 경우도 많은데 그런 경우엔 쓰지 않는 편이 좋다.)

콘돔을 착용하고 오나홀을 사용하면 뒤처리도 간편하고 세척도 보다 수월해진다. 부패할 수 있는 체액이 오나홀에 닿는걸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때문에 더욱 좋다. 콘돔 사용시 오나홀에 묻는건 윤활제 뿐인데 윤활제 그 자체는 아무 영양가가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오나홀 안에 있는걸 조금 못닦아낸다고 해도 부패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 콘돔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구할 수도 있고 벌크 콘돔의 경우 개당 100원도 안하는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큰 비용이 들지도 않는다.

보통 최근 오나홀을 판매하는 사이트는 세척도구나 보관용품 등 오나홀 관리 도구도 같이 팔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직접 꼼꼼히 세척, 관리할 자신이 없다면 가급적 같이 사는 것도 좋다. 관리만 잘 해줘도 소모품인 오나홀이라도 평균 수명의 두 배 가량도 사용할 수 있다.

6.2.1. 뒤집어도 되나?[편집]

오나홀 사용자들 사이에서 가장 민감한 주제중 하나. 세척이 가장 중요한 만큼 뒤집어서 씻는게[43] 가장 효과적인데 이걸 해도 되냐 안되냐의 문제는 늘 따라다니는 문제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뒤집어도 되는 홀은 그냥 뒤집어서 씻는게 가장 편하고, 안되는 홀은 관리방법을 잘 숙지하는게 최선이다.

사실 오나홀을 여러 종류 쓰다보면 결국 씻기가 귀찮아서 관통형을 사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자극이 낮아 두어 번 써보고 찢어버리는 경우도 많다.

스지망 쿠파 시리즈 등 이중소재 융착홀은 내외피가 분리되는 경우는 없지만 내부구조 막이 얇아 뒤집으면 금세 찢어지기 시작한다. 후키토리봉을 사서 닦는 것도 방법이고, 핸드워시 등을 이용해 세척하고 베이비 파우더를 도포하면 좋다. 토이즈하트의 마녀의 유혹과 세븐틴, 캠퍼스 라이프를 놓고 비교해 보자면 마녀의 유혹은 삽입구도 크고 내부 구조도 단일 구조인데다 소재의 내구성도 높아 일부로 망가트리려고 하지 않는 이상 망가지지 않는다. 뒤집어서 너무 오랜 시간 놔두는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뒤집어서 씻어도 된다. 세븐틴은 2중구조라 뒤집음이 잦을수록 내외피 분리가 일어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44] 이런 경우는 뒤집지 않는 것이 필수다. 캠퍼스라이프는 소재도 단일소재 구조고, 소재의 내구성도 좋은 편이지만 입구가 유달리 좁은 특이한 제품이다. 입구정도 찢어져도 내부만 멀쩡하면 된다는 사람은 뒤집어도 문제 없지만, 입구 조형이 망가지는 것이 싫은 사람은 뒤집지 않는 것이 좋다. 덧붙여 버진루프 등 내부 주름이 360도 연결된 형태라면 뒤집는 과정에서 찢어지거나 할 확률이 훨씬 높아지므로 이 경우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결국 직접 사서 사용해 보는 것이 최선의 관리방법을 찾아가는데 가장 효과적이다. 다만 대부분의 2중구조는 뒤집으면 수명이 극단적으로 줄어드니 참고할 것.어차피 3~4개월 쓰면 질려서 바꾸게 된다

6.3. 그 외의 주의사항[편집]

오나홀 판매 페이지에서 재질을 실리콘으로 표기하기 때문에 실리콘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플라스틱[45]인데, 경도 조절을 위해 오일을 섞기 때문에 이 오일이 계속 분리되어 나오게 된다. 향료가 섞인 기름 같은 느낌으로 새어 나오므로 표면이 흡수성 물질(종이나 천, 심지어는 나무책상 등)에 닿으면 해당 물체에 흡수된다. 따라서 천 주머니에 장기간 보관시 주머니가 기름에 절어버린다. 기본 포장이 비닐인 이유도 이 때문으로 추정. 궁금하다면 제품을 백지 위에 올려놓고 기름얼룩이 번져가는 것을 감상해보자.(...) 기름기가 적다는 토이즈하트 제품들도 오랫동안 쥐고 만지다 보면 손 전체에 기름을 얇게 펴 바른 것 같은 상태가 된다.
사실 보통 A4 용지로 둘둘 말아서 보관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인쇄된 종이는 절대 쓰지 말자. 인쇄잉크가 녹아서 제품 표면에 전사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물론 종이는 매번 새것으로 갈아주어야 좋다. 종이가 아까워서 계속 재사용한다면 얼룩이 종이 끝까지 번져서 완전히 기름종이가 되어버리니 주의. [46] 주머니에 넣는 것보다 훨신 통풍이 잘 되기 때문에 드라이어를 쓰지 않아도 자연건조가 매우 잘 된다는 것 또한 장점.
종이나 천 주머니를 써서 보관재가 기름을 계속 빨아먹을 경우 갈라짐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가급적 흡습성이 없는 보관재를 사용하자.

만약 심하게 훼손되어 버릴때는 절때로 태우지 말자. 큰일난다.

또한 오나홀을 링이랑 같이 고정해서 쓰는 사람이 있는데 즐겁게 플레이한 다음 현자타임이후 침대에 널부러져 쉬다가 그대로 잠들었다는 사례가 제법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오나홀을 낀 채로 오랜 시간 방치해놓거나 하면 환경호로몬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오나홀 자체는 화학적으로 제조되었기에 장시간 피부에 닿은 상태로 있는것은 해로울 뿐더러, 제일 중요한건 그 안에서 세균이 번식을 한다.(...) 때문에 음경에 염증이나 피부병이 생겨 몇 주간 고생을 하거나 병원신세를 지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오나홀 자위 이후 잠시 쉬고싶다면 바로 빼도록 하자.

그리고 3일전에 먹은 빈 과자봉지가 여전히 자기 방 책상 위에 놓여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은 웬만하면 오나홀을 구입해서 쓰지 말자. 이런 사람들은 쓰고난 다음 귀찮아서 아 내일 세척해야지 하고 미루다가 결국 썩은 정액을 가득 담은 오나홀이 방구석을 굴러다니다가 악취를 풍기게 된다. 다음날에도 또 바로 꺼내 쓸테니 할테지만 쓰고난 후엔 당연히그럴테지만 한껏 빠져버린 기운에 미루다보면 얼마가지 않아서 바로 문제가 생긴다. 세척을 미룬 채 책상서랍에 넣고는 잊었다가 열어보면 개미나 바퀴벌레 영양식이 되어 있기도 한다.

그리고 오나홀은 재질과 사용 목적상 아무리 비싼 물건이라도 소모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어지간히 튼튼한 제품이 아닌 이상 길어야 6개월 정도면 파손되거나 더러워져서 못 쓰게 되니 미련을 가지지 않도록 하자. [47]
사용자의 관리와 뽑기운도 중요하겠지만, 보통 내부 구조가 복잡하고 삽입구의 조형이 원형이 아닐수록 쉽게 파손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다중구조 제품[48]은 내부소재와 외부소재가 박리되는 현상때문에 오래 쓰기 힘들다는 평이 많다. 제품평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부분이 내구성이므로 구매전 여러 평가를 참조해보는 것이 좋다.[49]

가족간이라도 돌려쓰지 말자가족끼리 오나홀을 왜 돌려써, 또한 몇푼 아끼겠다고 중고를 사지도 말자. 기분이 찝찝한 것도 있지만, 성병의 매개체가 될 수도 있다. 대부분의 판매처에서 포장이 개봉된 제품은 절대 반품·교환해주지 않으려는 이유도 질병 때문이다.

7. 느낌[편집]

실제로 만족도는 개인차가 크다. 아예 손 대용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몇 번 시도해보고 자신의 손맛을 잊지 못해 다시 맨손으로 회귀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기에 무턱대고 처음부터 비싼 걸 지르지 말고 염가형 모델이나 기본적인 형태의 제품을 사서 자신이 오나홀형 인간인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아무리 비싼 제품이라도 자신이 오나홀에 익숙하지 않으면 그다지 쾌감을 얻기 힘들다. 마치 악기나 스포츠 용품을 구매하듯 처음에는 저렴한 제품부터 시작하자.

단 입문을 염가형 제품으로 하면 돈만 버렸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다. 정말 호기심에 한두번만 쓸 목적으로 염가형을 사용할거라면 텐가로 대표되는 컵형을 추천하지만, 이런 컵형의 경우엔 일회용이라는 요소[50]가 다소 발목을 잡는다. 그렇다면 일회용이 아닌, 성기와 비슷하게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사야하는데, 사용해본 사람들의 후기를 꼼꼼히 읽고 살 것을 권한다. 무턱대고 낮은 가격만 보고 구입했다간 보통 돈 버렸다는 느낌을 받기 쉽다. 훌륭한 가성비로 유명한 제품이 대표적으로 ‘버진 루프 하드’. 잘 찾아보면 20,000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쇼핑몰에 적힌 후기나 오나홀 리뷰 사이트를 꼭 참고하자. 참고로 구매할 때는 표지 일러스트에 속지 말도록 하자. 아무리 표지 일러스트의 캐릭터가 예쁘고 취향에 맞아도 중요한 건 오나홀의 성능이다. 일러스트는 그냥 껍데기에 불과하다.

앞서 말했듯 제품에 따라서도 개인차가 커서, 호평이 가득한 오나홀이 별로인 사람도 있으며, 싸구려가 오히려 맞는 사람도 존재한다. 이에 따라서 제조사별로 내부 단면도 사진과, 탄력성/조임성을 표로 표시하는 경우가 있는데[51] 본인이 직접 사용해보기 전까지 느낌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다. 굳이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자면 유명 시리즈에서 저, 중, 고자극 제품을 각각 하나씩 구매해 사용해 보고 본인이 원하는 자극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이 방법은 대략 약 10만원어치 오나홀을 구매해야한다는 게 흠이니 지금 소개하는 두 번째 방법도 추천한다. 바로 토이즈하트 사의 ‘세븐틴 보르도’라는 제품으로 본인의 취향을 알아보는 것. 이 홀의 별명은 ‘오나홀의 정석’[52]인데, 성기에 주는 자극이 평균, 조임도 평균만큼만 주기 때문이다. 이 제품을 사용해서, ‘좀 더 자극을 느끼고 싶다’ 싶으면 고자극 제품을 찾으면 된다. ‘자극이 다소 강하게 느껴진다’ 싶으면 반대로 저자극 제품이 취향에 맞는 것이다. 가격도 저렴한 몰의 경우 3만원 중반대로 비교적 부담스럽지 않다.

맨손과 오나홀의 차이를 글로 서술하자면, 맨손은 일단 조이는 힘 자체를 오나홀보다 훨씬 다이렉트하게 전달할 수 있다.[53] 또 잘 느끼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자극할수 있으며, 절정시에 손을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일수 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상당히 하드한 느낌이고, 오랜 기간동안 맨손자위를 하면 지루나 불감증을 유발할수도 있다. 실제로 맨손 자위를 오랫동안 했던 남성이 여성과 첫경험을 해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다수다. 당연하다. 맨손의 조임에 비하면 여성의 성기는 그렇게까지 큰 조임을 줄 수 없다. 심지어는 실제 여성과는 아무리 해도 사정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에 비해 오나홀은 성기 전체를 부드럽고 말랑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다. 또 왕복운동을 하면 성기 전체에 동시에 느낌이 온다. 이는 물론 실제 여성의 질과 흡사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54] 단 꽉 조이는 힘은 재질에 관계없이 오나홀이 맨손보다 훨씬 약하다. 또 오나홀 자체의 무게 때문에 왕복속도도 맨손만큼 빠르게 할수는 없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랫동안 자위생활을 해도 지루나 불감증이 올 확률은 낮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내부 구조가 돌기나 주름을 적극적으로 배치하여 남성기에 자극을 주기 위한 구조가 많다.

기본적으로 성경험이 많지 않고 자신 혹은 상대방의 테크닉이 발달하지 않아, 혹은 속궁합이 맞지 않아 성관계의 쾌감 자체가 크지 않은 경우[55], 적정한 온도를 맞추고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면, 성기에의 자극과 쾌감은 성관계의 쾌감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일 수 있다. 손으로 자위할 때처럼 쥐어짜는 게 아니라 마찰시켜서 사정한다는 점에서 어느정도의 리얼감 또한 있다.

문제는 하고 난 뒤 세척할 때 사람에 따라 자괴감이 들고 괴롭다고 한다. 소재 특성상 필수적으로 로션(러브젤)을 주입하여 사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사용 후 몸을 씻거나 닦아내야하고, 홀 역시 씻어내야 하는데 이 때 사용 후의 이물질이 흘러나오는 점이나 여성기를 본딴 형태의 제품을 정성껏 세척하고 있는 모습을 세면대 거울로 보게 된다면... 물론 익숙해진 후에는 딱히 자괴감이 들거나 하진 않는다.

오나홀 워머를 사용해서 따뜻하게 데우고 삽입하면 좀 더 실제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오나홀의 특성상 자위하면서 보는 딸감도 삽입이 보여지는 야동이나 혹은 그것이 자세히 묘사되는 야설이 어울린다고 한다. 물론 상상력이 충분하면 섹시한 사진이나 섹시댄스가 나오는 직캠, 순수 상상도 괜찮다.

8. 홈메이드[편집]

아래에 소개하는 개인용 오나홀은 소재나 제작방식의 특성상 진짜 오나홀을 따라오기 힘들다. 특히 요즘 오나홀의 필수덕목 중 하나로 점점 자리잡고 있는 진공성능을 내기가 힘들며, 내부구조 자체도 수십년간 남성을 사정시키기 위해서 제품을 연구·개발해 온 오나홀 메이커의 노하우를 따라 올 수 없다. 몇몇 방법은 사용 후 세척 및 재사용이나 보관이 힘드므로 제대로 된 오나홀을 하나 사는 게 제일 편하고 효과가 좋다.

  • 봉지 오나홀 : 간단하게 부드러운 위생 비닐봉지를 이용하여 적절하게 테이프를 사용해 고정한 후 따스한 물을 부어 만들 수도 있다. DC에서 한동안 키워드화 될 정도로 회자되었다.

  • 스펀지 라텍스 컵 : 국내에서는 편의성이나 뒤처리 등의 문제로 위의 물봉지에 밀려서 잘 언급은 안 되지만 주방용 스폰지2개, 라텍스 고무장갑, 감자칩 담는 종이원통 포장[56]을 이용해 적절하게 용기를 길이에 맞춰 자른뒤 스폰지 2개를 넣고 그 사이에 고무장갑을 끼우고 뒤집어 씌운 다음 테이프로 고정해 만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방법도 있다.

  • 녹말 오나홀 : 녹말가루[57]를 길쭉한 유리잔 등 적절한 틀에 넣고 물과 섞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운뒤, 들어갈 구멍을 내서 식히면 젤라틴이나 실리콘 재질에 근접한 일회용 오나홀이 만들어진다. 물론 이것들이 상용 오나홀이나 실제 플레이에 비할 바는 못 되겠지만 매우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 또, 녹말은 체에 한번 걸러서 아주 정성스럽게 만들어야 한다.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애니메이션 6화 엔딩에서 자세한 제조법을 시연해놓았으니 참조해도 좋다. 녹말 오나홀의 경우 구멍을 낼 때 굵은 나사(건설자재용으로 사용되는 큰 것)을 사용하면 그럭저럭 훌륭한 내부구조가 만들어진다. 단, 녹말은 탄수화물=영양분이기 때문에 곰팡이가 피거나 세균이 번식하기 십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 구슬 방향제를 이용한 자작 오나홀 : 2ch 유저가 구상만 5년, 제작 기간만 2년이 걸렸다고 이야기하는 자작 오나홀이다. 텀블러에 구슬 방향제를 채워 넣고, 그 안쪽으로 라텍스 고무장갑 또는 의료용 고무장갑, 콘돔을 안쪽으로 넣은 뒤, 그 위를 고무풍선으로 막는 형태로 제작된다. 구슬 방향제 이외에도 컬러 소일이라 불리우는 원예용품도 좋다. 다만 이 컬러 소일을 쓸때 주의할 점은 "내 존슨이 추워할 테니까 금방 따듯하게 해줄게!"라는 생각에 뜨거운 물을 잘못 넣었다가는 고무비린내의 향연속에 있을 수 있고, 주기적으로 물을 갈아주지 않아도 물이 썩어서 그런지 상당히 냄새가 심하다. 따라서 며칠 쓰면 소금을 뿌려 내부의 물을 빼주고, 건조시키며 물을 갈아줘야 한다.

  • 알지네이트 오나홀 : 물과 알지네이트 분말을 적당히 배합한 용액을 적절한 용기에 붓고 막대기를 꽂아놓고 굳힌다음, 막대를 빼고 컵에서 분리하면 그럴듯한 오나홀이 완성된다. 위에서 언급된 녹말 오나홀과 비슷하다.

  • 어묵 오나홀 : 우선 먹는 것이므로 되도록 사용하지말자. 방법은 넓은 직사각형모양의 어묵을 끓는 물에 일분정도 불린 후, 식혀서 콘돔 또는 손에 쥐고 삽입 부분에 윤활제를 뿌려 쓰면 된다. 다만 어묵냄새와 함께 뒷처리로 깨끗이 닦아야한다.

  • 이것도 귀찮다면 그냥 위생봉지에 수건을 둘둘말아서 물에 적셔 쓰면 된다.

9. 트리비아[편집]

  • 에로게, 에로만화 쪽에서는 여성에게 언어적 모욕을 가하는 표현으로도 쓰이며,[58] 여성기에 오나홀을 끼워 쓰는 모욕적 행위에 쓰이기도 한다.

  • 미드 블루 마운틴 스테이트에서는 팀 주장인 테드가 아버지의 유산으로 보존한다. 하지만, 팀원들이 돌려썼고 사이좋게 성병에 걸렸다

  • AV 업계에서는 TMA의 AV에 대표되는 코스프레 AV나 패러디 작품이 다수 등장하고 있는데, 오나홀 업계도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을 패러디한 다양한 오나홀이 발매되고 있다. 최근에는 타마토이즈 메인브랜드 혹은 산하의 치쿠워크(チクワーク) 브랜드로 발매되는 제품이 많은 듯하다.

  • 오나홀과 유사한 사정유도기구로 인공질(じんこうちつ, artificial vagina, 人工膣)이란 게 있는데 이건 엄연히 의료용구. 사람이나 동물의 정액을 채취하는 데 쓰는 것으로, 오나홀처럼 그럭저럭 보기 좋게 생긴 것도 있지만...
    이런것들처럼 크고 아름다운 /등 대형 가축용 제품도 있다.[59]

9.1. 수입통관 규제 완화 전의 판례[편집]

2014년 이후부터 스무스하게 통관이 진행되게 되어, 현재 거의 대부분의 종류의 오나홀들이 정식통관절차를 거쳐 수입되고 있다. 관련기사
성인용품 수입불가판례의 역사가 궁금한 사람들은 아래 내용을 읽어보도록 하자.

먼저 전제로 판례가 법조문으로서 역할을 하는지, 즉 판례의 법원성(法源性)에 대해 영국, 미국과 달리 대법원 스스로는 개별사건마다 적용이 다름을 이유로 부정하나, 당해사건에서 하급심에 대한 기속력이 있는[60] 대법원 판결, 그 중 특히 해석기준등은 사실상 성문법령을 해석·보충하는 역할(다른 사건이 제기되어도 하급심이 대법원의 이전 사례를 기반으로 판단)을 하고 있으므로 대법원이 설시하는 법령의 해석기준과 그에 따른 사실판단을 소개한다.
대부분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시하다가 음화반포로 기소된 사안이다

1978년, 2000년 : 각 해면체비대기와 여성용 자위기구 및 돌출콘돔을 사회통념상 그것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성욕을 자극하거나 흥분시킬 수 있고 일반인의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치고 선량한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물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하여 음란성을 부정하였다 [61]78도23272000도3346

2003년 : '핑키'라는 성인용품점에서 남성용 자위기구인 일명 '체이시'라는 음란한 물건을 공연히 전시하였다는 이 사건 공소사실에 대하여, 사람의 피부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실리콘을 재질로 사용하여 여성의 음부, 항문, 음모, 허벅지 부위를 실제와 거의 동일한 모습으로 재현하는 한편, 음부 부위는 붉은 색으로, 음모 부위는 검은 색으로 채색하는 등 그 형상 및 색상 등에 있어서 여성의 외음부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나 진배없는 것으로서, 여성 성기를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사회통념상 그것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성욕을 자극하거나 흥분시킬 수 있고 일반인의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치고 선량한 성적 도의관념에 반한다고 판결.2003도988

2008년 :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8세 관람가로 등급 분류를 받은 비디오물을 인터넷으로 제공하여 정보통신망법 음란물 유포죄로 기소된 사안에서, 음란의 개념에 대하여 기존의 '사회통념상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것이어야 한다'를 좀 더 구체화 시켜 '그 물건을 전체적으로 관찰하여 볼 때 단순히 저속하다는 느낌을 주는 정도를 넘어 사람의 존엄성과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왜곡하였다고 평가할 수 있을 정도로 노골적으로 사람의 특정 성적 부위 등을 적나라하게 표현 또는 묘사하는 것이어야 할 것' 이라고 엄격 해석하였다[62].2006도3558

2014년 5월, 6월 : 2008년 판례의 음란의 기준을 유지하여 남성용 오나홀에 대하여 사람의 피부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실리콘을 소재로 하여 여성의 음부, 항문, 엉덩이 부위를 재현하였다고는 하나, 여성 성기의 일부 특징만을 정교하지 아니한 형상으로 간략하게 표현한 것에 불과하고 그 색상 또한 사람의 실제 피부색과는 차이가 있으므로 노골적인 방법에 의하여 사람의 특정 성적 부위를 적나라하게 표현 또는 묘사한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하여 성인용품 업주를 음란물건 전시죄로 공소제기(=기소)한 사안에 대하여 무죄판결한 원심을 확정하였다[63].2013도156432013도6345

2014년 7월 판례 또한 위와 같다.2013도9228

이러한 판례의 태도를 보면, 일반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처럼 주사용 목적이 자위인 오나홀이라고 무조건 음란한 물건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2003년 판례 이후 그 모양이 여성의 음부나 항문, 엉덩이 등 사람의 신체에 대한 재현 정도에 따라 개별적으로 음란성을 판단하는 태도를 일관하고 있다.

고로 뉴스에서 떠드는 것과 달리 2014년을 기준으로 '판례 변경돼서 이제 오나홀 무제한 통관돼요.'와 같이 일률적으로는 절대 말할 수 없고, 판례가 변경된 것도 아닐뿐더러[64] 여전히 겉모습이 여성의 성기모양과 흡사한 색, 채색, 크기일 경우 음란물에 해당될 수 있다[65]. 즉, 소형오나홀이더라도 외음부, 내음부가 정교하게 채색·재현되어있으면 여전히 음란한 물건으로서 그 판매가 불법이라는것. 이는 (많은 남성들이 판례를 잘못 해석하여 역차별이라고 생각하는) 딜도의 경우에도 남성성기를 표현할 때 채색·재현도가 정교하다면 음란물건이 될 수 있다는 취지이다.

이런 사정으로 볼때, 법률적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들[66]이 위 판례들의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일률적으로 '아. 오나홀은 불법이구나.' '딜도는 합법이구나.'하고 믿어버리는 우를 범한 것이다.

또한 채색도 투명실리콘에 겉모습도 성기모양과는 전혀 다른 TENGA제품들에 대해 2010년 관세청의 심사청구에서 관세법 제234조 제1항의 수출입금지품목 주 “풍속을 해치는 기타 이에 준하는 물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통관불허처분을 취소[67]하였으며, 특정 여성용 자위기구에 대하여 남성성기를 적나라하게 사실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음을 이유로 음란성을 부정하여 통관불허처분을 취소한 하급심 판결(2007구합5725)이 있는 것을 볼 때, 특정 성적 부위가 간략하게 표현된 핸드잡류 오나홀에 대한 통관불허가시 행정심판, 행정소송, 국가배상청구 등 일련의 구제절차를[68]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1] 여성기 중 대음순 주변의 형태를 모사한 제품이 많다. 자세한 종류는 형태에 따른 항목을 참조.[2] 은혼의 신파치가 누나인 오타에에게 밤마다 자위를 한다는 오해를 샀을 때 오타에가 친히 곤약을 대량으로 삶아다 갖다주는데 이게 저 얘기다.[3] 심지어 현대인들도 해봤다는 사람이 꽤 된다... 실제로 오나홀을 구입하기 힘든 환경에 있는 사람은 이런 대용품을 사용하기도 한다.[4] 현재도 이런 오나홀을 판매한다. 텐가 에그나 기타 컵 종류가 바로 그것.[5] 2017년 2월 18일에 토이즈하트가 신주쿠 로프트 플러스원개최한 오프라인 이벤트 「涼川絢音の倒れるときは前のめり」 중 진행된 「アダルトグッズ業界の歴史・遍歴」코너 中[6] 오나홀이 너무 길어 끝까지 삽입이 안되거나, 반대로 너무 짧거나, 너무 꽉 끼어서 아프거나 자극이 너무 세서 오히려 고통만 느끼는 경우.[7] 스지망 쿠파 세츠나같이 본격적인 입구가 깊숙한 안쪽에 있는 것[8] 넓은입구, 좁은입구[9] 재질별로 차이는 크게 나진 않는데, 사람마다 선호가 다르므로 이부분은 써보고 마음에 드는 재질/제조사를 택할 것.[10] 이건 사람마다 다 다를수는 있지만, 소프트재질에 저자극인데 조임과 탄력도 없으면 정말 아무느낌 없다. 젤도 적당량을 감으로 찾아내야한다.[11] 한창 피스톤할땐 별 느낌 없다가, 어느순간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해서 엇 하는순간 순식간에 발사된다. 사정감 자체는 고자극계에 비해서도 크게 떨어지진 않다.[12] 이게 실재 애액과 더 가깝다고 하는사람도 있다.[13] 일반적으로 컵과 엘라스토머 사이의 빈 공간은 대부분이 스펀지로 채워져 있다.[14] 다만 자궁섹스는 허상이라는 것을 참고할 것. 일부 제품은 2D에서만 가능한 체위라는 문구를 표시하기도 했다.[15] 형태는 구강형태가 아니지만 제품컨셉은 펠라치오가 맞다. 애초에 이름이 딥 쓰롯이니...[16] 회사 공식사이트 주소도 일본 도메인이고 마치 일본 회사인것처럼 홍보하는데 실제 사업장 소재지는 경상북도이며 제품에도 Made in Korea라고 적혀있다. 이래놓고 일본에서 마케팅을 할때에는 한류 오나홀이라고 홍보한다(..) 정확한 국적을 아는 위키러 있으면 수정바람[17] 간혹 외부형태만 입 형태를 하고 내부는 일반적인 여성기형인 제품도 있다.[18] 탄력이 다른 소재를 내부에 삽입해 괄약근의 조임을 재현하고, 내부는 상대적으로 넓게 만들어 리얼한 직장 내부를 표현했다.[19] 단, 대형이라 해도 전술한대로 사실상 제품 크기 자체는 총장이 30cm가 채 안되고, 부피도 그만큼 작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성행위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기승위는 조금 낫지만, 정상위로 사용할 경우 작은 크기가 더욱 부각된다. 소아성애나 소인성애가 있다면 관계없겠지만...[20] 그러나 가슴형 제품도 구멍이 뚫린 경우가 있다. 다만 이런 모델은 말그대로 여성의 가슴과 성기가 한 데 모아져있기에 괴리감이 있다. 후방주의!제 3의 눈?. [21] 젤 안 바르면 뻑뻑해서 피스톤질이 안 된다.[22] 심지어는 젤을 같이 넣어주는데, 이 젤은 광고에 따르면 해당 AV 배우의 애액을 연구실에서 완벽 카피한 제품이라고 주장한다(...).[23] 사실 이건 토이즈하트 제품은 아니고 패러디 제품이다. 딸컵을 패러디한 딸컵[24] 오나홀 위키라는 것도 있다!!![25] 여성용 자위 기구를 남자가 들고 여성에게 서비스(..)하는 씬을 상상해보면 이해가 쉽다. 특히 여성쪽에서 통증이나 - 주로 펠라치오 시 턱이 아프다는 여성들이 꽤 된다 - 피로로 인해 원활한 성관계를 맺을 수 없을 때 발군의 위력을 발휘한다. 편차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손보다는 만족도가 훨씬 높다고 한다.[26] 손으로 하는 자위와는 달리 귀두의 전후면이 모두 자극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자극에 익숙해지는 효과가 훨씬 좋다.[27] 무려 잘나가는 시마다 후미카네, 와타나베 아키오 같은 초유명 원화가가 그린 패키지도 있다.[28] 예외로, NEW GAME!을 표절한 홀의 경우 외부금형을 이 홀을 위해 새로 파서 만들긴 했다. PSP를 꼭 닮은 외형이 압권 (...)[29] 유명작품을 표절한 것 같은 패키지는 오나홀 이외에도 윤활제 등 다른 성인용품에도 다수 존재한다.[30] 동인 제작 오나홀은 개발비에 돈을 들일 여유가 없고 생산로트가 적기에 가격대비 품질을 기대할 수 없는 것도 원인의 하나로 생각된다.[31] 업체마다 다르나 일본 현지 소매가의 4~5배를 받는 업체도 흔하게 볼 수 있다.[32] 일반적인 도매업자의 판매가를 보면, 도매가가 이미 일본 소매가보다 비싼 경우가 대부분이다.[33] 일본에 거주하는 지인이 있을 경우 EMS로 발송도 가능하다.[34] 아마존 발송 제품인 경우 웬만하면 날짜/시간지정이 가능하다.[35] 내부+외부 금형비용, 패키지 카피비용, QC관리비용, 최소한의 제조원가+이익을 남기기 위한 재고 리스크 등. 특히 금형비용과 재고관리에는 적잖은 돈이 들어간다.[36] 개인의 사용 빈도와 방식, 윤활제의 용량에 따라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오나홀 윤활용으로만 사용할 경우 한번 사면 제법 오래 사용할 수 있다. 국부점막에 직접 닿게 되는 제품이므로 검증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37] 일반 비누나 세제보다는 중성세제를 사용하자. 대부분의 메이커가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너무 강한 세제를 사용하면 오나홀 소재가 상할 우려가 있다. 단 어디까지나 오나홀은 소모품이므로 정기적으로 재구입 의사가 있는 사람은 세제를 골라가며 애지중지 하지 않아도 된다.[38] 둔부까지 구현된 대형 제품이 아닌 핸드형 제품은 부드러운 수건에 손가락을 넣는 정도로 편하게 물기를 제거할 수 있다. 오나홀 자체가 수축성이 있다보니 손가락 길이보다 훨씬 깊은 곳까지 청소할 수 있다. 단, 이미 입구에 파손/균열이 있거나 너무 과격하게 내부를 닦을 경우 제품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39] 그래도 이 때는 악취가 나기 시작하긴 했어도 물기가 남아있던 부분에서만 좀 나는 정도의 수준이므로 수습이 가능한 수준이다. 잘 닦은뒤 오나홀 전용 소독약을 잔뜩 뿌려둔뒤 재주껏 냄새를 제거하면 된다. 냄새 제거하겠다고 방향제 쓰는 것은 방향제의 물질이나 오나홀 물질에 따라서 오나홀이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탈수도 있고 아니면 한번정도 바르는 것은 괜찮을수 있는 복불복급 도박이지만 그거야 삽질을 한 사용자가 알아서 해야할 문제.[40] 이지오프뱅 포밍스프레이[41] 여담으로 Fleshlight에서 판매하는 보관용 파우더는 무려 100% Corn Starch, 즉 100% 옥수수 전분이다. 유명한 존슨즈에서 나오는 베이비 파우더의 경우 전분이 아닌 탈크를 사용하고 있다. 전분계 파우더의 경우 소재 특성상 세척 한방에 파우더가 싹 씻겨 나가버린다. [42] 실제로 완성품이 출고될 때에도 일반적으로 파우더를 뿌려놓고 출고한다.[43] 뒤집어서 깨끗이 씻고, 키친타월이나 수건으로 물기 닦아내서 쓰면 물기제거봉을 따로 쓸 필요가 없다. 그래도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이중구조면 결국 내부가 박리된다. 워셔 펌프 등 다른 세척법을 찾아보자.[44] 특히 입구부분이 떨어져 나오기 시작하면 마찰할때 아프다.[45] 말이 플라스틱이지 일반적으로 "플라스틱"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상상하는 플라스틱과는 약간 다르다. TPE(열 가소성 엘라스토머)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46] 1년동안 종이로 제품을 보관하면서 (둘둘 마느라 약간 구겨진) 기름종이를 수십장 만든 사례가 있다.[47] 중국제면 3개월, 잘해야 6개월 정도. 마모나 파손은 둘째치고 그냥 표면이 마구 녹아내리면서 들러붙어 못 쓰게 된다. 석유악취는 덤. 일본 메이저인 토이즈하트 정도면 무리하지 않는 이상 마모성으로는 1년 이상 충분하다. 잘 쓰면 1년 이상 쓸 수 있다는 소리를 듣는 Fleshlight도 오래 쓰다보면 주름 부분의 재질이 살짝 찢어져 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48] 특히 토이즈하트의 세븐틴 등 접착식 다중구조 제품[49] 단 구매평의 경우 입구부분이 조금 찢어진 것만으로도 "찢어졌다"고 작성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으나, 사실상 입구부분이 조금 파손되는 정도로는 오나홀의 성능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는다. 성기뿌리 부분이 성감대라면 모르겠지만...[50] 잘 세척하면 여러번 쓸 수 있지만 이 ‘잘 세척하는 게’ 힘들다. 항목 참조.[51] 대표적인 케이스가 토이즈하트. 대부분의 제품 박스에 해당 제품이 조임/헐렁함, 고자극/저자극 중 어떤 형태의 오나홀인지 표시하는 그래프가 있다.[52] 때문에 수년간 꾸준히 판매 최상위랭킹에 들어가고 있는 제품이자 토이즈하트 사의 베스트&스테디셀러이다.[53] 오나홀도 잡고있는 손에 힘을 줘서 조임은 알아서 조절할 수 있다.[54] 오나홀 내부를 따뜻하게 덥히면 더욱더 흡사하다.[55] 사실 대부분의 젊은 남성이 이런 경우가 많다. 성욕 자체는 크며 성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심리적 만족감 등은 상당하지만 말초적인 쾌감 자체가 자위보다 별로인 경우. 실제로 첫경험에 대부분의 남자는 실망한다. 여자는 아파하고.[56] 제일 메이저한게 원통형 포장이지만 길쭉한 용기라면 페트병이든 물잔이든 다 가능한 방법이다.[57] 슈퍼마켓이나 할인점에서 값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감자, 옥수수 등의 전분.[58] GALZOO 아일랜드에서는 매지션과의 H 후 "곤약 쪽이 낫지"라는 명선택지가 뜨기도 한다.[59] 사용법은 여기참조.[60] 법원조직법 제8조[61] 사실심인 원심판결이 대법원 종합법률정보사이트에 등록되있지 않아 여성용 자위기구의 자세한 모양을 알기 어려우나(설령 하급심 판결을 올렸더라도 이런 증거를 공개할 것 같지는 않다), 기존 판례의 음란개념에 대한 설시와 그를 따르는 2003년판례의 태도상 색깔도 살색이 아니고, 귀두나 힘줄부분등이 정교하지 못했을 것으로 사료된다.[62]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8세 관람가로 등급 분류를 받은 비디오물을 편집·변경함이 없이 그대로 옮겨 제작한 동영상들로서, 주로 남녀 간의 성교나 여성의 자위 장면 또는 여성에 대한 애무 장면 등을 묘사한 것이기는 하지만, 남녀 성기나 음모의 직접적인 노출은 없고 여성의 가슴을 애무하거나 팬티 안이나 팬티 위로 성기를 자극하는 장면을 가까이에서 촬영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인바, 그렇다면 앞서 본 법리에 비추어 이러한 동영상들은 전체적으로 관찰·평가해 볼 때 그 내용이 상당히 저속하고 문란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이를 넘어서서 형사법상 규제의 대상으로 삼을 만큼 사람의 존엄성과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왜곡하였다고 평가할 수 있을 정도로 노골적인 방법에 의하여 성적 부위나 행위를 적나라하게 표현 또는 묘사한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63] 다만 해당 오나홀이 어떤 모델인지, 어떻게 생겼는지는 사실심인 원심판결이 수록되어있지 않아 알 수 없다.그런 걸 공개할 타당성이 없다니까.[64] 종전에 대법원에서 판시(判示)한 헌법·법률·명령 또는 규칙의 해석 적용에 관한 의견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전원합의체 판결이 있어야 한다(법원조직법 제 7조 제1항 3호).[65] 아마도 엉덩이나 골반까지 표현한 대형오나홀들이 문제의 소지가 있을것이다.[66] 관세청 등 공무원 포함[67] 주문 : △△△△세관장이 2013. 7. 5. 청구인에게 한 통관보류처분은 이를 취소한다.[68] 법률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의 구제절차들에 대한 현실적 어려움은 별론으로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