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갓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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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갓샤 관련 틀 |
덴갓샤 デンガッシャー|DenGash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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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덴오에 등장하는 휴대 무기.
가면라이더 덴오, 가면라이더 NEW 덴오, 가면라이더 G 덴오가 사용하는 휴대 무기.
1번부터 4번까지의 부품으로 나뉘어 벨트 좌우에 장착되어 있다.
각 부품을 연결해 다양한 형태의 무기로 사용 가능.
덴오는 검형의 덴갓샤 소드 모드를 덴오 소드 폼 외에 모모타로스가 주인격이 되는 덴오 클라이맥스 폼에서도 메인 무기로 쓴다.
이 밖에도 낚싯대처럼 리치가 긴 덴갓샤 로드 모드, 도끼형의 덴갓샤 액스 모드, 총형의 덴갓샤 건 모드, 투척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덴갓샤 부메랑 모드, 소형 도끼인 덴갓샤 핸드액스 모드를 쓴다.
덧붙여 윙 폼은 덴갓샤 부메랑 모드와 덴갓샤 핸드액스 모드를 동시에 쓴다.
어느 모드도 라이더 패스를 벨트의 터미널 버클에 세터치(세트&터치)하면 프리 에너지가 충전되어 필살기를 발동할 수 있다.
NEW 덴오는 오니 형제와의 싸움에서 테디와 공투할 때 NEW 덴오 스트라이크 폼이 덴갓샤 소드 모드를 사용한 것 외에 NEW 덴오 베가 폼으로 변신할 때 리치가 뛰어난 덴갓샤 나기나타 모드를 휘둘렀다.
G 덴오가 사용하는 것은 덴갓샤 건 모드와 덴갓샤 짓테 모드 2 종류.
덴갓샤 건 모드는 덴오의 것과 달리 총신에 날이 붙어 있기 때문에, 접근전에도 대응할 수 있다.
덴갓샤 짓테 모드도 날밑 부분에 칼날이 있어 리치가 길면서 품에 숨어도 반격하기 쉬워졌다.
국내판에선 덴카차란 의미불명의 이름으로 현지화.덴Car車?
아우라 아머의 일종인 덴메탈로 이루어져 있다. 전투시 1~4번 파츠를 고정 부분인 덴록으로 파츠의 연결부를 고정시켜 덴갓샤를 무장 형태로 기동시킨다. 또한, 4개의 파츠는 접속 시 프리에너지가 자동으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공중에서의 연결도 가능하다.
그리고 8년 후, 비슷한 것이 나오고, 10년 후의 옆동네에서도 비슷한 것이 나온다.
아우라 아머의 일종인 덴메탈로 이루어져 있다. 전투시 1~4번 파츠를 고정 부분인 덴록으로 파츠의 연결부를 고정시켜 덴갓샤를 무장 형태로 기동시킨다. 또한, 4개의 파츠는 접속 시 프리에너지가 자동으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공중에서의 연결도 가능하다.
그리고 8년 후, 비슷한 것이 나오고, 10년 후의 옆동네에서도 비슷한 것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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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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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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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 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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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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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모드 & 핸드액스 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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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나타 모드 |
가면라이더 NEW 덴오와 일체화해 베가 폼이 된 데네브가 취급하는 모드. 로드 모드와 똑같이 조립하지만 낚시 관련 기능은 사라지고 대신 녹색의 아우라 소드가 성장한다. 필살기는 프리에너지로 강화한 창날로 적을 베어가르는 '브랜디시 다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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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모드(G 덴오) |
가면라이더 G 덴오가 취급하는 모드. 덴오의 것과는 달리 액스모드의 도끼날이 성장한다. 총구에서는 프리에너지 광탄을 발사할 수 있으며, 그밖에도 적을 잡기 위한 포획망을 펼친다던가, 지면을 향해 탄환을 발사하면 지표면을 타고 흐르는 충격파로 적을 공격할 수도 있다. 필살기는 수많은 광탄을 난사하는 '월드 퍼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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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테 모드 |
마찬가지로 G 덴오가 취급하는 모드. 로드 모드와 같은 형태로 조립한 뒤, 크게 길어지지 않고 대신 끄트머리의 아우라 소드와 중간에 있는 아우라 액스가 성장한다. 필살기는 '월드 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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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파츠 1번 : 도신 부분을 구성하며, 길게 성장한 아우라 소드를 확실하게 고정시킨다. 필살기 발동 시 아우라 소드의 움직임은 이 부분의 움직임에 연동된다.
- 03. 파츠 2번 : 파츠 3번의 뒤에 연결되어 파츠 3번이 공격받았을 때의 충격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 04. 파츠 3번 : 아우라 액스가 아우라 소드와 연결되어 긴 칼날을 구성하며, 적의 공격을 받아내는 역할을 한다.
- 05. 파츠 4번 : 손잡이를 구성하는 파츠. 덴오의 손바닥에 피트되어 격렬하게 휘둘러도 미끄러지지 않는다.
- 06. 덴록 : 4개의 파츠를 연결해 무장으로서 기동시키기 위한 스위치. 프리 에너지에 의해 합체결합할 때 아우라 소드를 시작으로 각부의 길이를 조절하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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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파츠 1번 : 선단부를 담당하는 파츠. 적 이매진을 찌르는 창날 「로드 헤드」가 되어 상대에게 데미지를 준다. 선단부에서 아우라의 실 「아우라 라인」을 날릴 수도 있다.
- 02. 파츠 2번 : 선단부를 지탱하는 손잡이의 일부. 낚싯대처럼 다뤄 「아우라 라인」으로 적을 포획하는 지점이다.
- 03. 덴록 : 4개의 파츠를 연결해 무장으로서 기동시키기 위한 스위치. 프리 에너지에 의해 합체결합해 길이가 자유롭게 변화한다.
- 04. 파츠 3번 : 손잡이의 일부를 구성한다. 상부에 커다란 날이 달려있어 적의 공격을 받아내는 역할을 한다.
- 05. 덴릴 : 덴갓샤를 로드 모드로 결합하면 파츠 4번에 출현한다. 「로드 헤드」에서 뻗어나온 「아우라 라인」으로 적을 붙잡고 낚아올릴 때 사용하는, 낚싯대의 릴에 해당하는 부분. 고래조차 낚아올릴 수 있다.
- 06. 파츠 4번 : 손잡이 부분. 깔끔한 그립감으로 긴 무기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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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파츠 1번 : 최상부를 구성하는 파츠. 공격시의 막대한 에너지를 완충시키는 역할을 한다.
- 02. 파츠 2번 : 액스 모드에서는 3개의 파츠들을 연결하는 중심부가 된다.
- 03. 파츠 4번 : 손잡이를 구성하는 파츠. 액스 폼의 손바닥에 피트되어 공중에 통째로 집어던져도 끌어들이듯 붙잡을 수 있다.
- 04. 파츠 3번 : 도신을 구성하는 파츠. 적을 일격에 양단하는 무기는 물론, 적의 공격을 튕겨내는 방패로 쓸 수 있을 만큼 단단하다.
- 05. 아우라 액스 : 거대해진 칼날은 두께 35cm의 쇳덩이를 일격에 양단할 정도의 강고함을 자랑한다. 이것으로 적을 연속해서 베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 06. 덴록 : 4개의 파츠를 연결해 무장으로서 기동시키기 위한 스위치. 프리 에너지에 의해 합체결합하면 아우라 액스를 거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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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파츠 2번 : 총구를 담당하는 파츠. 프리 에너지를 변환시킨 탄환을 연사할 수 있다.
- 02. 덴록 : 4개의 파츠를 연결해 무장으로서 기동시키기 위한 스위치. 총 중 가장 쓰기 쉬운 형상 및 사이즈로 각 파츠를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 03. 파츠 4번 : 총의 그립 및 트리거를 담당하는 파츠. 건 폼의 손바닥에 피트해 총격이 안정적이다.
- 04. 파츠 3번 : 총신의 발사장치를 담당하는 파츠. 프리 에너지를 변환해 충전시킨다.
- 05. 파츠 1번 : 프레임을 구성하는 파츠. 총격시 충격을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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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아우라 부메랑 : 길어진 칼날은 매우 예리하며, 부메랑으로서도 단검으로서도 강대한 파괴력을 발휘한다.
- 02. 파츠 1번 : 도신을 구성하는 파츠. 파츠 4번과 결합하면 도신이 성장해 부메랑이 된다.
- 03. 파츠 4번 : 손잡이를 구성하는 파츠. 덴오의 손바닥에 피트되어 던지면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돌아와도 정확히 붙잡을 수 있다.
- 04. 덴록 : 4개의 파츠를 연결해 무장으로서 기동시키기 위한 스위치. 프리 에너지에 의해 합체결합할 때 아우라 소드를 시작으로 각부의 길이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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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아우라 액스 : 거대해진 칼날로 베어 적에게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 02. 파츠 3번 : 도신을 구성하는 파츠. 파츠 2번과 결합하면 칼날이 거대해져 아우라 액스가 된다. 적의 공격을 튕겨내는 방패로 쓸 수 있을 만큼 단단하다.
- 03. 파츠 2번 : 손잡이를 구성하는 파츠. 파츠 4번과 같은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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