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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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더 야드 (2000)
The Yards
더 야드 국내 포스터
장르
감독
각본
제임스 그레이
맷 리브스
제작
닉 웨슬러
폴 웹스터
케리 오렌트
기획
맷 리브스
조나단 고든
하비 와인스틴
밥 와인스틴
출연
촬영
해리스 새비즈
편집
제프리 포드
미술
케빈 톰슨
음악
의상
마이클 클랜시
섭외
더글라스 아이벨
제작사
미국 국기 폴 웹스터/인더스트리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배급사
미국 국기 미라맥스
대한민국 국기 신영필름
개봉일
화면비
2.39 : 1
상영 시간
115분 (1시간 55분)
제작비
2,400만 달러
월드 박스오피스
924,036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889,352달러
대한민국 총 관객수
455명 (서울)
상영 등급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출연5. 줄거리6. 평가7. 흥행8. 기타

 
 
 
 

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예고편
 
 
 
 

3. 시놉시스[편집]

 
 
 
 
누군가... 우리를 감쪽같이 속이고 있다!

친구들을 대신해서 체포되어 교도소에 복역되었다가 출소한 후, 레오 핸들러는 이제 그의 인생을 다시 제대로 되돌려 놓고 싶다. 그러나 세상은 전과자에게 녹녹하지 않고 사촌이자 미묘한 동질감을 느끼던 에리카는 이미 자신의 오랜 친구 윌리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되어있는데. 레오는 지하철 회사를 운영하는 삼촌, 프랭크를 만나 윌리와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만 그는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엄청난 이해관계가 얽힌 사건에 빠져들며 살인까지 이르게 된다. 이제 그는 이 세계 속에서 가장 냉혹한 조직의 공격대상이 되고,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음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4. 출연[편집]

 
 
 
 
  • 마크 월버그 - 레오 핸들러 역
  • 호아킨 피닉스 - 윌리 구티에레즈 역
  • 샤를리즈 테론 - 에리카 솔츠 역
  • 제임스 칸 - 프랭크 올친 역
  • 엘런 버스틴 - 발 핸들러 역
  • 페이 더너웨이 - 키티 올친 역
  • 스티브 로렌스 - 아서 마이대닉 역
  • 앤드류 다볼리 - 레이몬드 프라이스 역
  • 토니 무산테 - 세이무어 코만 역
  • 빅터 아고 - 폴 라자리데스 역
  • 토마스 밀리안 - 마누엘 세퀴에라 역
  • 로버트 몬타노 - 헥터 갈라르도 역
  • 빅터 아놀드 - 알버트 그라나다 역
  • 조셉 래그노 - 가석방 담당관 역
 
 
 
 

5. 줄거리[편집]

 
 
 
 
 
 
 
 

6. 평가[편집]

 
 
 
 
IMDb 로고
( XXX위
20XX-XX-XX 기준
)
Letterboxd 로고 화이...
( XXX위
20XX-XX-XX 기준
)
Featuring strong performances and direction, The Yards is a richly textured crime thriller with an authentic feel.
강력한 연기와 연출력이 담긴, 더 야드는 그 안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범죄 스릴러 영화다.


데뷔작 리틀 오데사제51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은사자상을 수상한 제임스 그레이의 차기작에, 제53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는 등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미국 내에서의 평은 그저 그런 정도에 불과했다. 반면 제임스 그레이 영화를 좋아하는 프랑스 쪽 평단에서는 나름 호의적으로 평했다.
 
 
 
 

7. 흥행[편집]

 
 
 
 
흥행에 크게 실패했다.
 
 
 
 

8. 기타[편집]

 
 
 
 
  • 제임스 그레이 아버지가 연관되었던 부패 스캔들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했다고 한다. 원래 폭스 서치라이트를 위한 프로젝트였으나 미라맥스로 넘어갔다고. 1998년에 촬영되었기에 1999년쯤 공개되어야 했으나, 제작사 사정 때문에 2000년으로 미뤄졌고 칸 영화제에서 첫 공개되었다.
  • 엔딩은 두 종류로 레오가 에리카의 장례식장을 찾는 것으로 끝나는 버전과 레오가 전철을 타고 뉴욕을 벗어나며 끝나는 버전이 있다.
  • 제임스 그레이와 호아킨 피닉스는 이후 세 편의 영화를 함께 했다. 마크 월버그도 영화 위 오운 더 나잇에서 호아킨 피닉스, 제임스 그레이와 같이 했는데, 영화 부기 나이트를 작업 중이던 폴 토마스 앤더슨이 월버그에게 그레이를 소개해줬다고 한다.
  • 제임스 그레이와 공동 각본을 맡은 맷 리브스는 그레이와 대학시절 절친이다. 그 인연으로 협업한 것이며 [1], 이후로도 꾸준히 서로를 지지하며 작품도 조언하고 편집도 함께하는 사이라고 한다.
 
 
 
 
[1] 당시 맷 리브스도 졸업으로 감독 데뷔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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