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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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야드 (2000) The Yard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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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감독 | |
각본 | 제임스 그레이 맷 리브스 |
제작 | 닉 웨슬러 폴 웹스터 케리 오렌트 |
기획 | |
출연 | |
촬영 | 해리스 새비즈 |
편집 | 제프리 포드 |
미술 | 케빈 톰슨 |
음악 | |
의상 | 마이클 클랜시 |
섭외 | 더글라스 아이벨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2.39 : 1 |
상영 시간 | 115분 (1시간 55분) |
제작비 | 2,400만 달러 |
월드 박스오피스 | 924,036달러 |
북미 박스오피스 | 889,352달러 |
대한민국 총 관객수 | 455명 (서울) |
상영 등급 | |
예고편 |
누군가... 우리를 감쪽같이 속이고 있다!
친구들을 대신해서 체포되어 교도소에 복역되었다가 출소한 후, 레오 핸들러는 이제 그의 인생을 다시 제대로 되돌려 놓고 싶다. 그러나 세상은 전과자에게 녹녹하지 않고 사촌이자 미묘한 동질감을 느끼던 에리카는 이미 자신의 오랜 친구 윌리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되어있는데. 레오는 지하철 회사를 운영하는 삼촌, 프랭크를 만나 윌리와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만 그는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엄청난 이해관계가 얽힌 사건에 빠져들며 살인까지 이르게 된다. 이제 그는 이 세계 속에서 가장 냉혹한 조직의 공격대상이 되고,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음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Featuring strong performances and direction, The Yards is a richly textured crime thriller with an authentic feel.
강력한 연기와 연출력이 담긴, 더 야드는 그 안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범죄 스릴러 영화다.로튼 토마토 총평
데뷔작 리틀 오데사로 제51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은사자상을 수상한 제임스 그레이의 차기작에, 제53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는 등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미국 내에서의 평은 그저 그런 정도에 불과했다. 반면 제임스 그레이 영화를 좋아하는 프랑스 쪽 평단에서는 나름 호의적으로 평했다.
흥행에 크게 실패했다.
- 제임스 그레이 아버지가 연관되었던 부패 스캔들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했다고 한다. 원래 폭스 서치라이트를 위한 프로젝트였으나 미라맥스로 넘어갔다고. 1998년에 촬영되었기에 1999년쯤 공개되어야 했으나, 제작사 사정 때문에 2000년으로 미뤄졌고 칸 영화제에서 첫 공개되었다.
- 엔딩은 두 종류로 레오가 에리카의 장례식장을 찾는 것으로 끝나는 버전과 레오가 전철을 타고 뉴욕을 벗어나며 끝나는 버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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