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IC
최근 수정 시각:
고흥 나들목 高興 나들목 Goheung Interchange | ||
고흥 요금소 Goheung Tollgate | ||
남해선 7 | ||
![]() | ||
사진 오른쪽이 순천 방향, 왼쪽이 목포 방향 우측 원경에 보이는 시가지가 벌교 읍내이다. 아래 쪽 도로는 고흥군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 ||
주소 | ||
관리기관 | ||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보성지사 | ||
개통 | ||
접속도로 | ||
남해고속도로(영암 - 순천) 최초 계획에는 없었던 나들목. 고흥군으로 진출입 할 때 벌교 나들목으로 커버하려 했지만 고흥군의 설치 요구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2012년 4월 남해고속도로(영암 - 순천) 조기개통 당시 이 나들목은 한참 공사 중인 상태로 있었고 2013년 2월에야 비로소 개통되었다. 단 부산, 순천에서 진출입 할 수 있고 광주, 목포에서는 벌교 나들목으로 진출입 해야 한다.
고속도로 자체가 고흥군 최북단을 정말 살짝 스쳐 지나가기 때문에[2] 고흥군청까지 거리가 약 30km 정도로 상당히 떨어져 있다. 물론 현재로서는 고흥군 관내에 있는 유일한 나들목이고 이 나들목이 어쨌든 고흥읍과 가장 가까운데다 15/27번 국도(우주항공로)를 통해 고흥읍으로 직결되기에 이름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 진출 후 좌회전해서 내려가면 벌교 읍내가 나오고, 우회전해서 내려가면 15번 국도, 27번 국도를 통해 고흥군으로 갈 수 있다.
사실 동강면 자체가 생활권이 고흥읍보다 보성군 벌교읍이 더 가깝기 때문에, 수도권, 부산, 순천에서 보성군 벌교읍으로 갈 때 벌교 나들목보다 순천만 나들목과 이 나들목으로 진출해야 더 빠르다.[3]
벌교읍 구간에서 터널을 지나 이 나들목을 본 후에 반대쪽 터널을 지나면 또 벌교읍이다. 즉 벌교 - 고흥 - 벌교 이런 식이다. 그런 고로 남해고속도로는 보성군을 2번 지나간다.
입지가 두 터널 입구 사이에 짧게 드러난 지역이라 통상의 트럼펫형 나들목을 만들기가 어려워서, 순천에서 고흥으로 가거나 고흥에서 순천으로 갈 수 있게 설계되었다. 광주, 목포로 왕래할 경우에는 벌교 나들목을 이용해야 한다. 이것 때문에 벌교 나들목과 이 나들목 주변에 ○○방향 이용 불가라는 표지판들이 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신문식 전 의원이 목포 방향 진출입로 개설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긴 했는데(신문식 블로그), 이것이 말이 안 되는 게 목포 방향 진출입로를 만들지 않은 것은 경제성과 같은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 진짜로 기술적으로 만들 수가 없어서 못 만든 거다. 참고로 저 후보는 낙선했다. 당선되어도 불가능한 공약이다. 애초에 고흥에서 순천 방향으로 벌교 나들목을 거쳐 고속도로로 진입하기에는 너무 돌아가는 선형이기에 램프를 추가해 줄 만했지만, 영암(목포) 방향으로는 굳이 램프를 추가하지 않아도 선형상 벌교 나들목으로 가서 진입해도 상관없기에 불필요하긴 하다.
서산영덕고속도로의 마곡사 나들목과 공통점이 있다. 터널 바로 앞에 나들목을 만들었고 한쪽으로만 오고갈 수 있다는 점이 같다.
고속도로 자체가 고흥군 최북단을 정말 살짝 스쳐 지나가기 때문에[2] 고흥군청까지 거리가 약 30km 정도로 상당히 떨어져 있다. 물론 현재로서는 고흥군 관내에 있는 유일한 나들목이고 이 나들목이 어쨌든 고흥읍과 가장 가까운데다 15/27번 국도(우주항공로)를 통해 고흥읍으로 직결되기에 이름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 진출 후 좌회전해서 내려가면 벌교 읍내가 나오고, 우회전해서 내려가면 15번 국도, 27번 국도를 통해 고흥군으로 갈 수 있다.
사실 동강면 자체가 생활권이 고흥읍보다 보성군 벌교읍이 더 가깝기 때문에, 수도권, 부산, 순천에서 보성군 벌교읍으로 갈 때 벌교 나들목보다 순천만 나들목과 이 나들목으로 진출해야 더 빠르다.[3]
벌교읍 구간에서 터널을 지나 이 나들목을 본 후에 반대쪽 터널을 지나면 또 벌교읍이다. 즉 벌교 - 고흥 - 벌교 이런 식이다. 그런 고로 남해고속도로는 보성군을 2번 지나간다.
입지가 두 터널 입구 사이에 짧게 드러난 지역이라 통상의 트럼펫형 나들목을 만들기가 어려워서, 순천에서 고흥으로 가거나 고흥에서 순천으로 갈 수 있게 설계되었다. 광주, 목포로 왕래할 경우에는 벌교 나들목을 이용해야 한다. 이것 때문에 벌교 나들목과 이 나들목 주변에 ○○방향 이용 불가라는 표지판들이 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신문식 전 의원이 목포 방향 진출입로 개설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긴 했는데(신문식 블로그), 이것이 말이 안 되는 게 목포 방향 진출입로를 만들지 않은 것은 경제성과 같은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 진짜로 기술적으로 만들 수가 없어서 못 만든 거다. 참고로 저 후보는 낙선했다. 당선되어도 불가능한 공약이다. 애초에 고흥에서 순천 방향으로 벌교 나들목을 거쳐 고속도로로 진입하기에는 너무 돌아가는 선형이기에 램프를 추가해 줄 만했지만, 영암(목포) 방향으로는 굳이 램프를 추가하지 않아도 선형상 벌교 나들목으로 가서 진입해도 상관없기에 불필요하긴 하다.
서산영덕고속도로의 마곡사 나들목과 공통점이 있다. 터널 바로 앞에 나들목을 만들었고 한쪽으로만 오고갈 수 있다는 점이 같다.
- 진입 가능: 고흥로 양방향
- 진출: 진출 불가
- 진입: 진입 불가
- 진출 가능: 고흥로 양방향
[1] 간접연결된다.[2] 약 2km. 게다가 그 중 1.2km는 터널이다.[3] 벌교 읍내로 갈 경우는 순천만 나들목에서 진출해서 2번 국도로 가는 게 더 빠르다.[4] 여수엑스포 연결도로 잇단 준공 서울신문 120425[5] 국토해양부공고 제2013-53호 대한민국 전자관보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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