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시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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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쿨 |
쥬시쿨은 쿨피스 모방 제품 중에 인기가 많은 편이다. 쿨피스보다는 덜하지만 잘 팔리는 편. 틈새시장으로 청포도맛도 판매중이다. 트로피칼 맛도 나왔다. 현재는 자두맛과 파인애플맛이 가장 많이 나온다. 복숭아맛도 나오나 그 인지도는 쿨피스를 넘볼 수준이 아니라서 아예 자두가 메인인 경우가 훨씬 많다.
쿨피스의 단가 때문에 쥬시쿨을 들여놓은 가게도 많지만, 쿨피스의 인지도가 넘사벽이다 보니 어, 쿨피스가 아니네?라는 말이 심심찮게 나온다. 만년 콩라인이기 때문에 브랜드의 인지도가 입지에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쿨피스의 유사 제품이라 대부분의 특징이 쿨피스와 동일하다. 그러니 보다 자세한 것은 쿨피스 문서 참고.
쥬시쿨이 비교적 시고 단 맛을 추구한다면, 쿨피스는 에이드처럼 은은한 단맛을 낸다. 그래서 뒷맛이 좋다.
가격 역시 매우 저렴한 편에 속한다.
2025년 초 제로 슈거 버전인 쥬시쿨 ZERO가 나왔다. 알룰로스,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등으로 맛을 냈으며, 제로 버전치고 원판과 맛이 상당히 비슷한 편이다. 다만 파는 곳이 적어 대형 마트 등에서 드물게 보이는 정도.
쿨피스의 단가 때문에 쥬시쿨을 들여놓은 가게도 많지만, 쿨피스의 인지도가 넘사벽이다 보니 어, 쿨피스가 아니네?라는 말이 심심찮게 나온다. 만년 콩라인이기 때문에 브랜드의 인지도가 입지에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쿨피스의 유사 제품이라 대부분의 특징이 쿨피스와 동일하다. 그러니 보다 자세한 것은 쿨피스 문서 참고.
쥬시쿨이 비교적 시고 단 맛을 추구한다면, 쿨피스는 에이드처럼 은은한 단맛을 낸다. 그래서 뒷맛이 좋다.
가격 역시 매우 저렴한 편에 속한다.
2025년 초 제로 슈거 버전인 쥬시쿨 ZERO가 나왔다. 알룰로스,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등으로 맛을 냈으며, 제로 버전치고 원판과 맛이 상당히 비슷한 편이다. 다만 파는 곳이 적어 대형 마트 등에서 드물게 보이는 정도.
한동안 SNS 등지에서 쥬시쿨의 가격이 저렴한 건, 우유에서 지방을 빼는 공정을 거친 뒤, 통을 세척한 물을 재료로 쓰기 때문이라는 유언비어가 퍼진 적이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주 재료인 탈지분유와 과즙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판매량 또한 많아 대량 생산을 해 단가를 낮춘 것이라서, 상술한 내용은 전혀 신빙성 없는 루머다. 쥬시쿨 제조사인 빙그레에서도 이에 대해 직접 해명을 하였다.
딸기와 같이 먹는 '아이스 쥬시쿨 딸기'가 인기 있다. 딸기가 잠길 정도로 쥬시쿨을 부어주고 냉동실에 2시간~4시간 정도 얼리면 살얼음 딸 쥬시쿨 음료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쥬시쿨과 딸기 모두 상큼 달달함이 가득해 두 개의 조합은 상상 이상으로 맛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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