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야환담 창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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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 창월야 月夜幻談 蒼月夜 | |
![]() 원판 표지 ▼![]() | |
장르 | |
작가 | |
출판사 | 파피루스 |
발매 기간 | 2004. 08. 30. ~ 2006. 06. 20. |
권수 | 10권 (完) |
이용 등급 | |
월야환담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
주인공은 서린(롯시니 베르게네프). 이질감이 들 정도로 한없이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이 개성이자 매력 포인트여서, 월야의 세계와 어울리는 어둡고 마초적인 포스면에서는 전 주인공인 한세건을 능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태생 자체가 월야의 근본에 닿아있으며 바로 그 한세건을 갖고 논 대단한 녀석이다.
주제는 청소년 가장 서린의 인생 역전기. (…) 왠지 내용의 포스가 전작보다 떨어진다는 이전 팬들의 평이 많다. 물론 떨어진다는 평은 채월야가 팬층이 많은 초기작이기에 그런 것이며, 창월야 자체로만 보면 기승전결이 깔끔한 상당한 수작이다.
주인공은 서린(롯시니 베르게네프). 이질감이 들 정도로 한없이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이 개성이자 매력 포인트여서, 월야의 세계와 어울리는 어둡고 마초적인 포스면에서는 전 주인공인 한세건을 능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태생 자체가 월야의 근본에 닿아있으며 바로 그 한세건을 갖고 논 대단한 녀석이다.
주제는 청소년 가장 서린의 인생 역전기. (…) 왠지 내용의 포스가 전작보다 떨어진다는 이전 팬들의 평이 많다. 물론 떨어진다는 평은 채월야가 팬층이 많은 초기작이기에 그런 것이며, 창월야 자체로만 보면 기승전결이 깔끔한 상당한 수작이다.
플렉스 메디칼 테러 이후 1년, 자신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인간들의 틈에 섞여 살아가던 릴리쓰의 자식 서린은 어느 날 우연히 한세건과 맞닥뜨리게 되고, 비일상에 고생하다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월야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릴리쓰의 자식을 놓고 벌여지는 항쟁의 최전선에 서 있는 테트라 아낙스의 최종 목적은 서린을 R.고든의 새로운 육체로 이용하기 위함이었으나, 릴리쓰가 서린의 몸 속에 심어놓은 함정에 걸려 그 계획은 결국 실패, 고든은 소멸하고 서린이 새로운 테트라 아낙스가 되었다. 이후 한세건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서린은 거의 흡혈귀가 되다시피 한 한세건을 테트라 아낙스의 비술을 통해 인간으로 만들고, 자신의 쌍둥이 형 이사카와 한세건을 위해서 테트라 아낙스로 살아있으리라 다짐했다.
월야환담 창월야는 자신의 혈통과 운명을 모른 채로 살아가도록 만들어졌던 주인공 서린이 월야에 들어와 온갖 고생 끝에 (스포일러)가 되는 독특한 성장 서사를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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