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비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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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비실: 아버지. 과거에 비실이가 공포에 질리거나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엄마만 찾는 것과 달리 비칠이는 아빠인 비실이만 찾는다.[2]
- 노장돌: 진구와 이슬이의 아들. 아버지인 비실이가 퉁퉁이와 더불어 장돌이의 아버지인 진구를 못 살게 굴었던 점과 반대로 여기서는 비칠이가 장돌이에게 잡혀살지만, 같이 진구가 묻어 놓은 타입캡슐을 파기도 하는 등 아버지들 대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매우 친한 사이인 듯 싶다.[5]
- 만막퉁: 퉁퉁이의 아들. 막퉁이 역시 비칠이와 함께 장돌이에게 잡혀살지만, 같이 진구가 묻어 놓은 타입캡슐을 파기도 하는 등 아버지들 대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매우 친한 사이인듯.
- 왕비길: 큰당숙. 다만 만난 에피소드는 없다.
- 왕비빌: 작은당숙이지만 사실상 삼촌.
평소 말하는 점도 비실이와 비슷하고, 비실이가 미래에서 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아 부유하게 잘 살고 있으니 비칠이도 훗날 아버지인 비실이에게 회사를 물려받아 대대손손 부유하게 잘 살 것으로 보인다.
[1] 2014년 8월 8일 방영분에서의 이름은 호네카와 스네타로[2] 딱 한번 도라에몽 단편 중 하나인 미니도라 SOS! 에서는 다들 잠수정에 같혀 바다로 가라앉을 위기에 놓일 때 엄마도 같이 찾은 적이 있다.[3] 비칠이 어머니가 비실이의 행적을 알고 있고, 비실이가 그냥 냅두라고 얘기 듣는 순간 아빠가 어릴 때 남을 괴롭힌 행적이 있으니 감싸준다는 느낌을 받을 듯 싶다.[4] 솔직히 비칠이 어머니가 비실이에게 눈총을 쏠 수밖에 없는데, 비실이가 어린 시절 남한테 괴롭히는 행적이 있었으니 장돌이를 감쌀 때마다 더 화가 날 수밖에 없다.[5] 아마 비실이가 퉁퉁이의 앞잡이가 되는 것처럼, 비칠이도 장돌이의 앞잡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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