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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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빠 가사 중 기울임 표시는 아이 목소리.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아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아빠 갑자기 애아빠가 돼버렸어 그 되기 싫던 아저씨가 공식적으로 돼버린 거야 갑자기 아빠가 생각났어 아빠에게도 아빠가 아니었던 시간들이 있었던 거구나 평생 보장된 직장이 생겼어 근데 퇴근도 없고 돈도 한푼 안 줘 근데 업무가 맨날 막 바뀌어 어쩌라고 누가 좀 알려줘 살려줘 내 꿈 꾸기도 시간이 모자라 근데 너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 근데 난 아직 애야 아무것도 몰라 난 아빠 될 준비 안 됐는데 내 아이의 뒤집기와 뜻 모르는 옹알이가 내 손가락 꼭 쥔 손과 잠자는 숨소리가 내 아이의 걸음마와 넘어지고 난 상처가 나를 비춘 눈동자가 나에게 해주는 말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아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아빠 갑자기 애아빠가 돼버렸어 내 친구들이 인생의 방향을 찾아 헤맬 때 어린이집 찾아 갑자기 아빠가 생각났어 아빠에게도 아빠로 이름이 변해가는 시간들이 있었던 거구나 “아빠 일하지 마 나랑 놀자” 말은 기뻐 근데 그놈의 일 덕분에 지가 밥 먹고 사는지는 아나 싶어 바쁘다고 밀어내면 “아빠 미워” 금방 삐져 야 나도 지쳐 놀고 싶어 나 잘 놀아! 넌 날 몰라! 누가 좀 알려줘 살려줘 내 꿈 꾸기도 시간이 모자라 근데 너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 근데 난 아직 애야 아무것도 몰라 난 아빠 될 준비 안 됐는데 내 아이의 달리기와 직접 만든 이야기가 내 손가락 꼭 쥔 손과 잠자는 숨소리가 내 아이의 자유로운 춤과 넘어지고 난 상처가 나를 비추는 눈동자가 나에게 해주는 말 괜찮아 모험을 떠나 보자 내 손 꼭 붙잡아 괜찮아 뭐든지 할 수 있어 넌 내 아빠잖아 (하나 둘 셋 넷!)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괜찮아 아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코러스1] 아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코러스1]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코러스2] 아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코러스3]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코러스4] 내 아빠! 2옥타브 파#(F#4): 연두색 2옥타브 솔(G4): 하늘색 2옥타브 라(A4): 초록색 2옥타브 라#(A#4): 민트색 2옥타브 시(B4): 파란색 3옥타브 도(C5) 보라색 3옥타브 레(D5): 빨간색 2옥타브 도(C4)에서부터 3옥타브 레(D5)까지 올라가는 글리산도 창법: 갈색 3옥타브 미(E5): 주황색 * 2옥타브 이상 음에 색깔 배경이 칠해져 있을 경우 +1옥타브. * 볼드체 부분이 아닐 경우 가성이다. 단, 아이 목소리 파트는 제외. |
조성: 사 장조 (G Major)
최저음: 1옥타브 레(D3)
최고음: 보컬 3옥타브 레(D5), 코러스 진성 최고음 3옥타브 미(E5), 가성 3옥타브 라#(A#5)
빨리빨리와 정반대인 곡. 이 노래의 보컬 최고음과 코러스 최고음을 서로 바꾸면 빨리빨리와 같은 음역대가 된다.
극난도의 코러스를 가지고 있지만[6] 보컬은 그나마 양반. 하지만 과나 노래 중에서 결코 쉽지 않은 곡이다.
2옥타브 중후반의 음이 후렴구에서 밥 먹듯이 나온다. 그리고 '나에게 해주는 말 ' , 아이 목소리 파트 중 하나인 '모험을 떠나, 뭐든지 할 수 ' 부분에서는 3옥타브 레까지 치솟는다.
감동적인 가사를 가지고 있지만 부르기가 까다로운 곡이다. 비슷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과나 노래는 동생이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만든 노래, 죄송할 때 보내는 노래 정도. 그래도 다른 과나의 헬곡보다는 훨씬 나은 수준이다.
최저음: 1옥타브 레(D3)
최고음: 보컬 3옥타브 레(D5), 코러스 진성 최고음 3옥타브 미(E5), 가성 3옥타브 라#(A#5)
빨리빨리와 정반대인 곡. 이 노래의 보컬 최고음과 코러스 최고음을 서로 바꾸면 빨리빨리와 같은 음역대가 된다.
극난도의 코러스를 가지고 있지만[6] 보컬은 그나마 양반. 하지만 과나 노래 중에서 결코 쉽지 않은 곡이다.
2옥타브 중후반의 음이 후렴구에서 밥 먹듯이 나온다. 그리고 '나에게 해주는 말 ' , 아이 목소리 파트 중 하나인 '모험을 떠나, 뭐든지 할 수 ' 부분에서는 3옥타브 레까지 치솟는다.
감동적인 가사를 가지고 있지만 부르기가 까다로운 곡이다. 비슷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과나 노래는 동생이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만든 노래, 죄송할 때 보내는 노래 정도. 그래도 다른 과나의 헬곡보다는 훨씬 나은 수준이다.
과나 본인이 밝히길 자기 아들의 목소리가 아직 예쁜 순간을 남겨두기 위해 이 노래를 만든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노래 중간중간에 아들 목소리가 들어가 있으며 영상에 들어가는 장면들도 과나의 아버지가 직접 그린 거라고 언급했기에 3대 합작이라고 할 수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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