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태(풍문으로 들었소)

최근 수정 시각:
편집
IP 우회 수단(프록시 서버, VPN, Tor 등)이나 IDC 대역 IP로 접속하셨습니다. (#30172495)
(VPN이나 iCloud의 비공개 릴레이를 사용 중인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된 IDC 대역 차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 게시판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토론역사
 
 
 
 
 
 
 
 
 
 
 
 
 
 
 
 
풍문으로 들었소의 등장인물이다. 배우 허정도가 연기했다.

한인상이 감금(...)된 신림동 고시촌에서 인상을 감시하는 과외선생. 인상을 사법고시에 합격시키기 위해 한정호, 최연희 부부에게 고용되었지만 한 번은 박집사에게 제압당하고, 두 번째부터는 은근히 인상을 도와주게 된다.

과외 선생님은 바꾸지 않겠다는 인상의 요청에 따라서 이후 한인상의 집에 거의 상주하며 과외를 하게 된다. 출입문에는 번호키까지 달아놓고 인상의 일거수일투족 통제. 물론 한인상 때문에 본인 역시 감옥살이같은 생활을 하는중. 오전 8시에 출근하고, 저녁에는 늦게까지 집에 남아있는 때도 있는 듯 하다. 박집사 부부, 이선숙-박진영 비서와 같이 '직원들 담화'씬에 같이 등장하게 되었다. 박집사의 방에 자주 드나들며 종종 집안 사람들과 술도 한 잔씩 하는 모양. '직원들 담화' 신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각자 저마다의 입장[1]을 보이는 가운데 상황을 분석은 하지만 대체로 관망하는 태도를 보인다. 7화에서부터는 "명료한 세계관을 심어달라"는 한정호의 부탁에 내키지는 않지만 한인상의 사시 준비를 잠깐 멈추고 서봄과 한인상에게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명료한 세계관을 설명해주고 있다.[2]

이후 서봄의 대학 진학에 대해 한정호 부부와 상담을 하게 되는데, 서봄의 잠재력이 "인상이보다 투자 대비 낫다"고 평하며 인상의 페이스메이커로 손색이 없고, 대학 입시 수준이 아니라 당장에 인상이랑 같은 반에 투입해도 된다는 의견을 피력해 한정호와 최연희를 놀라게 했다!
 
 
 
 
 
 
 
 
 
 
 
 
 
 
 
 
 
 
 
 
 
 
 
 
[1] 소심한 비판, 쿨한 수긍, 갑에 대한 적극적 영합 등[2] 그러나 한 번도 한정호의 세계관이 옳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서봄이 "그게 진리예요?"라고 묻자 딱 잘라 그건 아니라고 답해주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