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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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의 BMS, 동인음악 아티스트[편집]

트위터
홈페이지(mournfinale)

처음으로 알려진 때는 BOF2005 전야제에 데뷔하면서이고, 이후 BOF2009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BOF2011부터는 거물급 BMS 아티스트 중 한명으로 꼽히고 있다. 주 음악 성향은 트랜스를 기반으로 하며, 거기에 영화 OST 풍 오케스트라를 접목시킨 스타일도 주로 활용한다. 그외에도 기타음이 잔뜩 가미된 하드코어[1] 및 락 성향이 강한 믹스쳐(?)[2]나 피아노를 이용한 하우스[3]도 발표하는편. 기타연주는 본인이 하기보단 주로 피쳐링 해주는 사람이 따로 있다. BMS OF FIGHTERS에서는 2011년 대회까지는 '리얼충'[4]과 '러브 플러스'[5]라는 이름이 들어간 팀의 일원으로 활동해왔고,[6] BOF 2012에 xi와 같은 팀 소속으로 BMS를 투고하고 BOF 2013에서도 BMS를 투고했고 팀 우승을 해냈다. BOF2006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곡을 투고했던 굵직한 아티스트 중 한 명.

다른 명의로는 Personative라는 명의를 사용하는데 하드댄스 및 테크댄스계 곡을 작곡할 때 이 명의를 사용한다. 이쪽 명의의 곡들은 꽤 하드댄스 성향이 드러나는 편. Personative 명의중에서는 굳이 하드댄스 테크댄스가 아닌 하드코어 테크노에 가까운 곡도 소수 있다. 이 명의로 발표한 곡만 따로 모은 앨범도 존재.

VOCALOID 오리지널 곡 활동도 하는 편인데, P명의는 렌쟈쿠P.

사운드 볼텍스 부스에 World Vertex라는 곡으로 컨테스트에 당선되었다. 아래의 void와 혼동을 막기 위해 사볼 II때 부터 void (Mournfinale) 명의가 사용되었다.

또한 NAOKI캡콤으로 이적한후 발표하는 스마트폰용 리듬 게임 CROSSxBEATS에 곡을 제공했다. 아케이드 버전인 crossbeats REV.를 JAEPO 2015에서 시연하였을 때는 그가 자신의 곡인 Crisscrosser를 시연하기도 하고, 라이브 디제잉[7]을 하기도 했다. 크로스비츠 팀 측에서 은근 밀어주는 듯. 그러나 본인의 곡이 랜덤 셀렉트로 해금해야 하는 곡이 되었음을 알고서는 '확률의 폭력에 돈을 쓸 바엔[8] 앨범을 사세요'라고 발언하기도. 이후에도 트위터로 크로스비츠의 랜덤 설렉트 시스템을 신나게 디스하는 중(...).작곡가 아재도 믿고까는 운빨좇망겜

펌프 잇 업의 일본 버전인 펌프 잇 업 2015 PRIME JAPANESE EDITION에도 곡을 제공했다.

여담이지만 트위터나 사운드 클라우드 프로필 사진에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무지하게 깬다. 온갖 분장을 하고 다닌다. 실제로 코스플레이어 활동을 겸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가족을 비롯한 주변의 일반인들 앞에서는 코스프레 한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다. 코스프레 의상을 따로 담은 보관함이 있는데, 자신이 음악활동도 한다는 잇점을 이용해서 일반인 주변에는 음악 관련 기자재가 들어있는 보관함이라고 둘러맨다(...).

1.1. 리듬 게임 참여곡[편집]

1.1.1. BMS[편집]

1.1.2. 사운드 볼텍스[편집]

1.1.3. maimai 시리즈[편집]

1.1.4. CHUNITHM 시리즈[편집]

1.1.5. GROOVE COASTER[편집]

1.1.6. CROSS×BEATS[편집]

1.1.7. 펌프 잇 업[편집]

1.1.8. Deemo[편집]

1.1.9. Zyon[편집]

1.1.10. Lanota[편집]

2. IOSYS 소속 작곡가[편집]

위 문단의 인물과 관련은 없는 작곡가지만 똑같이 사볼에 곡을 제공한 적이 있다. 그루브 코스터에도 참여하였다.

대표적으로는 꿈을 먹는 메리 관련 음악에 참여한 적이 있다.

유루유리오오무로 사쿠라코의 2기 캐릭터송중 でもでもバレバレだ!?라는 곡에 참여하기도 한다.

사운드 볼텍스 부스 당시 사운드 볼텍스 x dtm 매거진 컨테스트로 Life is Beautiful이라는 곡으로 당선되었다. 투고 당시 コバヤシユウヤ라는 명의를 썼다.

이후 사볼 IIAntinomie가 void(IOSYS)명의로 수록되었다.

[1] ex. Diverse System에 실린 DOMINION의 리믹스.[2] ex. BOF2010 출품곡인 Name of oath[3] ex. BOF2011 출품곡인 Act Beloved[4] 함께 참여한 아티스트는 JunkP*Light였다.[5] 함께 참여한 아티스트는 JunkDoku였다. 이들은 BOF2013에서 '무과금'팀으로 팀 우승을 차지한다.[6] 2011년에 리얼충 소속으로 투고한 Altersist는 의도하진 않았지만 아오야마 모모이가 담당한 충격적인 BGA 퀄리티를 선보여서 충격을 주었다.[7] void 외에도 NAOKI, jun 등이 참여하였다.[8] 곡을 해금하려면 랜덤 선곡을 돌려서 원하는 곡이 나올 때까지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문제는 크로스비츠는 플레이를 할 때마다 과금이 되는 게임이란 것. 곡이 나올 때까지 현금으로 꼴아박으란 소리다.[9] BOF2011당시 사상 최강의 BGA를 가진 곡이다. BGA만 따지면 conflict도 가볍게까지는 아니지만 충분히 씹어먹는 원탑이다.[10] BOF2013 참가곡으로, 2014년의 Reach to the Sky는 엘범 수록곡+2일만에 만든 BGA라는 대충 낸 곡의 전형인지라 대다수 팬들은 이 곡을 void+Momomi Aoyama 조합으로 나온 최후의 곡이자, void의 BMS 은퇴곡으로 보고 있다.[11] 곡 자체는 수작이지만(Hardcore challenge 수록곡이다.), BGA 담당인 Momomi Aoyama가 2일만에 만들었다고 말할 정도로 BGA의 퀄리티가 낮았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을려 했으나 억지로 참가했다는 말을 들었다. 결국 임프레도 적었고 그 적은 임프레에서도 감점이 많았다.[12] void의 커리어 하이로 볼 수 있는 곡으로, BOF2012 총점 3위를 달성한 곡이다.[13] void의 출세곡으로, BOF2009에서 총점 8위를 달성했다. 참고로 Ordeal이 같은 대회에서 총점 9위를 달성했다.[14] AD:PIANO 수록곡.[15] AD:PIANO 3 수록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