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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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클라우드
유튜브

1. 소개2. BGA3. 악곡

1. 소개[편집]

일본의 BMS 제작자. 큐스톨 이라 부른다.

주력 장르는 하이테크 풀온, J-락의 계열이다.

무명전 9회에서 데뷔했으며, PABAT 2013때 Driving a Wedge으로 (좋은 의미로)한국 플레이어들을 충격에 빠트리며 준우승을 차지 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BOF2013때도 Gin tonic flavor로 팀 평점 2위를 달성했으며, 15년, 16년때도 작품을 출품해 좋은 성적을 차지했다.

최근 들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2017년 들어서는 무명전에 BGA로 참가하거나, 그동안 꾸준히 참가했던 PABAT!BMS OF FIGHTERS에 전부 BGA 담당으로만 참가하는 등 작곡은 거의 접고 BGA 제작 쪽으로 완전히 방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2. BGA[편집]




q/stol의 알파이자 오메가

곡 제작도 준수하지만, 이 사람이 BMS계에서 엄청 유명 해진게 바로 장인 정신의 BGA라고 볼 수 있다.[1] 2013년의 Driving a Wedge 같은 경우는 실사 + CG의 형식으로 한국 유저들을 충격에 빠트렸으며, 2015년의 LOVE THIS MOMENT 같은 경우는 무려 스케치북과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서, 발상에서 벗어난 BGA로 BMS 유저들이 찬사를 보냈으며, 2016년 같은 경우는 Re/Im으로 아예 사물을 이용한 BGA로 큰 충격을 주었다고 했다. 한 술 더 떠서 같은 년도에 나온 Immigrants From Fantasy는 BMS를 넘어 리듬게임 사상 최초로 시도하는 VR BGA로 호평을 받았다. 이 쯤 되면 BGA 만들려고 음악을 하는거라고 볼 수 있다(...)

3. 악곡[편집]

3.1. BMS[편집]

[1] 사실 BGA를 직접 제작하는 BMS 작곡가들은 제법 많은 편이다. 한국의 litmus*나 일본의 EBIMAYO, C.S.P 같은 작곡가들이 그 예시. 그러나 q/stol이 만든 BGA는 이들이 만든 BGA와는 차원이 다른 무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