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er
 

naotyu-

최근 수정 시각:

관련항목: BMS

개인 홈페이지
소속사 프로필
트위터

일본작곡가, 편곡가. 본명은 치바 나오키(Naoki Chiba, 千葉 直樹 ). 1988년 4월 13일 홋카이도 출신.

원래는 BMS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다. 전체적 곡 성향은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풍의 밝은 계열. 3세 때 일렉톤을 통해 악기를 배우고 13세 때 MIDI 제작을 시작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대 초반즈음엔 BMS 쪽에서의 활동을 통해 양질의 BMS를 만드는 작곡가 중 한명이었다. 당시의 나이는 대략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상당히 어린 나이였다. 이때 나온 곡들은 2003년 첫번째 BMS인 'RESTART'를 시작으로, Acque Minerali, Mistral등이 있다. 이후 BOF에도 참가, 이름을 알리며 수많은 호평을 듣는다. 2004년 도플갱어 팀으로 참가한 곡 '行雲流水(행운유수)', 2006년 'Velaciela'등이 유명하다. 또한 paraokaL9을 리메이크한 L99를 작곡하기도 했다. BOF2009에서는 sasakure.UK, SHIKI와 Black Jacks라는 팀으로 참가하여 개인 곡 5위에 랭크된다. 이 곡이 바로 Her Majesty. 팀 내 다른 곡도 상위에 랭크되며 이벤트 우승을 달성한다. 그러나 이 곡 이후로는 BMS에서 은퇴를 선언하여 더 이상 BMS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은 하지 않는다.

2012년엔 소니뮤직 퍼블리싱 재팬에 소속되면서부터 명의를 千葉"naotyu-"直樹라는 실명 가운데에 닉네임이 있는 명의로 통일, 상업 작곡가로의 활동을 시작한다. J-POP, 애니메이션, 게임, BGM 등 여러 방면에서 작,편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가난은 우리들의 복신' 주제가와 BGM, Fate/Zero 박스셋 BGM 편곡, SHIROBAKO의 OP인 "COLORFUL BOX"와 "宝箱-TREASURE BOX-"의 편곡을 맡았으며 플라스틱 메모리즈의 OP인 "Ring of Fortune"의 작,편곡, 주문은 토끼입니까??의 ED인 ときめきポポロン♪의 편곡 등이 있다.

개인적인 동인 쪽에서의 음악활동, M3 참가 등을 하면서도 Tone Sphere, Cytus와 같은 리듬 게임에도 참여하고 있다. 단 이때는 Maya와의 합작 유닛 명의인 Suzumetune의 앨범 オムレツ수록곡들, M3 출품작인 Tokyo Retro의 수록곡(Maya,みゆ가 피쳐링)들로 제공했다. 그리고 otome는 두 쪽 다 동시수록되는 위엄을 보였다.

의외로 취미가 레이싱. 홈페이지에도 레이서 활동에 관한 언급이 있다.프로필 사진에서 입고있는 레이싱 유니폼에 어째서인지 한국의 특정 경제지와 스포츠지의 이름이 새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