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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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Mac OS X 서버 1.X3. Mac OS X 퍼블릭 베타4. Mac OS X 10.05. Mac OS X 10.16. Mac OS X 10.2 재규어 (OS X Jaguar)7. Mac OS X 10.3 팬서 (OS X Panther)8. Mac OS X 10.4 타이거 (OS X Tiger)9. Mac OS X 10.5 레퍼드 (OS X Leopard)10. Mac OS X 10.6 스노 레퍼드 (OS X Snow Leopard)11. Mac OS X 10.7 라이언 (Lion) / OS X 10.7 라이언 (Lion)12. OS X 10.8 마운틴 라이언 (OS X Mountain Lion)13. OS X 10.9 매버릭스 (OS X Mavericks)
13.1. 주요 변경 사항13.2. 기술적 변경 사항
14. OS X 10.10 요세미티 (OS X Yosemite)
14.1. 주요 변경 사항
15. OS X 10.11 엘 캐피탄 (OS X El Capitan)
15.1. 주요 변경사항15.2. 업데이트
16. macOS 10.12 시에라 (macOS Sierra)
16.1. 주요 변경 사항16.2. 업데이트
17. macOS 10.13 하이 시에라 (macOS High Sierra)
17.1. 설명17.2. 업데이트17.3. 기술적 변경 사항
18. macOS 10.14 모하비 (macOS Mojave)
18.1. 설명18.2. 업데이트18.3. 기술적 변경 사항18.4. 문제점

1. 개요[편집]

OS X은 코드 네임으로 덩치 큰 고양잇과 동물의 이름을 붙였다. 맥 OS X 10.0 치타 → 맥 OS X 10.1 퓨마 → 맥 OS X 10.2 재규어 → 맥 OS X 10.3 팬서 → 맥 OS X 10.4 타이거 → 맥 OS X 10.5 레퍼드 →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 → 맥 OS X 10.7 라이언 → OS X 10.8 마운틴 라이언의 순서이다. 또한 맥 OS X 10.2 재규어부터는 애플이 코드 네임을 직접 마케팅에 사용하기 시작했기 때문에[1] 더 이상 붙일 고양잇과 동물의 이름이 없어서, OS X 10.9 매버릭스부터는 애플 본사가 위치한 캘리포니아의 지명을 따서 붙이는 중.[2]

OS X 홈 베이직, 기타 등등……같은 걸로 나눠져 있는 것이 아니라 OS X의 에디션은 OS X 하나밖에 없다. 회사 컨셉이 그렇고, 또 어떤 운영 체제처럼 복잡하게 만들어 봐야 회사도 귀찮고 소비자도 힘들다고 생각하는 모양[3]

아래 버전 목록을 윈도의 서비스 팩 정도로 이해하면 곤란하다. 모두 메이저 버전업이다.[4]

잠깐 애플의 버전 시스템을 설명하고 넘어가자면, 애플의 버전은 14D625d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 분해하면 14/D/625/d의 네 부분으로 나눠지는데, 여기서 맨 처음의 숫자는 메이저 버전(14), 두번째 영문 대문자는 마이너 버전(D; 곧, 3.), 세번째 숫자는 운영 체제 전체를 전체 빌드한 횟수(625), 네번째 영문 소문자는 베타 단계(d)를 가리킨다. 즉, OS X 10.8 마운틴 라이언의 최신 개발자 미리 보기판의 버전인 12E33a는 이 버전이 OS X의 12번째 메이저 버전이고 그 중에서 4(E[5])번째 마이너 버전이며 이는 총 33번 전체 빌드 과정을 통과했고 베타 단계 1(a)임을 나타낸다. 다만, 세간에 공개되는 버전은 살짝 달라질 수 있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윈도와 달리 업그레이드 가격이 매우 낮은데, 심지어 2013년 10월 22일에 출시된 Mavericks는 무료로 출시되었다. 더 흠좀무한 것은 그 이전 버전인 마운틴 라이언보다 더 구형 OS가 설치되어 있었다고 해도 추가 금액을 물지 않고 매버릭으로 올려준다는 것이다.[6] 앞으로도 OS X은 iOS처럼 맥 시스템에서는 무료로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그리고 예상대로 10.10 Yosemite 와 10.11 El Capitan, 그리고 10.12 Sierra 역시 무료로 출시되어 iOS와 같은 정책을 보여주고 있다.

2. Mac OS X 서버 1.X[편집]

파일:q4eX9PV.png
1999년 출시. 코드 네임은 1.0이 헤라(Hera), 1.2[7]가 메두사(Medusa)이다. 애플이 NeXTSTEP에 기반해서 만든 최초의 운영 체제. 아직 맥 OS X의 느낌보다는 Mac OS 8 + NeXTSTEP의 느낌이 더 크다. 다윈 커널 기반이고, 이후 이를 바탕으로 나머지 OS X을 만들었다. 메이저 버전은 1이며, 최종 버전은 1.2v3(1E3[8])이다.

3. Mac OS X 퍼블릭 베타[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cosxpb.png
2000년 출시. 코드 네임은 코디악(Kodiak; 곰의 일종)인데 아직까지는 중요하지 않다. 정식 출시 전에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했던 공개 베타 버전으로, 안정성이 극악이었다. 초창기 맥 OS X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카본 라이브러리도 반쪽짜리였고, 네이티브 응용 프로그램도 극도로 부족했다. 문제는 이것을 $29에 팔아먹었다는 거[9]. 이 때 당시 애플은 스티브 잡스 덕에 엄청난 적자에서 겨우 벗어나고 있었는데, 설마 이게 코플랜드 OS 2.0이 돼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많았다.

어쨌든 최초로 멀티태스킹과 보호 메모리 기능이 추가된 맥 OS X[10]. 그리고 아쿠아 UI를 처음으로 적용한 버전으로, 현재의 맥 OS X도 이때의 아쿠아 UI의 큰 틀에서 거의 바뀌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쁜 OS라는 얘기를 듣고 있는 걸 보면 인터페이스는 잘 만들었다. 맥 OS X 10.0이 출시되고 몇 달 후 동작이 정지되었다. 메이저 버전은 미국 내수용이 1[11], 국제용이 2[12]였으며, 최종 버전은 각각 1H39와 2E14이다.

2001년 3월 24일부로 지원이 종료되었다.

4. Mac OS X 10.0[편집]

http://lscr.berkeley.edu/advice/using/mac-os-x/macosx-0.JPG
2001년 출시. 코드 네임은 치타(Cheetah). 최초의 정식 버전으로 퍼블릭 베타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같은 큰 틀은 별로 바뀌지 않았다. 안정성이 많이 나아지고 커널 패닉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불안정해서 써먹긴 그랬다. 무엇보다 CD 굽기 같은 기능들이 없었다. 진짜다. 그렇다고 네이티브 응용 프로그램이 많은 건 아니고. 거의 퍼블릭 베타 2 수준. $129에 판매되었다. 메이저 버전은 4이고, 최종 버전은 10.0.4(4Q12)이다.

10.1로 무료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했기 때문에 사실상 이 버전은 버려졌었고, 실제로 Mac OS 9보다도 지원 기간이 짧았다.


설치가 끝나면 나오는 인트로 영상
맥 OS X 10.0의 인트로 영상은 맥 OS 10.2 재규어 버전까지 똑같다.

2003년에 지원이 종료되었다.

5. Mac OS X 10.1[편집]

http://lscr.berkeley.edu/advice/using/mac-os-x/macosx-1.JPG
2001년 출시. 코드 네임은 퓨마(Puma). 맥 OS 9 사용자는 $129에 업그레이드, 맥 OS X 10.0 사용자들은 무료 업그레이드였다. 적어도 CD 굽기는 추가되었다. 아직 안정성이 영 좋지 않지만 그래도 맥 OS X 10.0에 비하면 상당히 나아졌다.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도 역시 나빴지만, 그래도 오피스같은 응용 프로그램은 이때를 즈음해서 지원되기 시작했다. 역시 큰 틀은 그대로. 메이저 버전은 5이고, 최종 버전은 10.1.5(5S60)이다.

2005년에 지원이 종료되었다.

6. Mac OS X 10.2 재규어 (OS X Jaguar)[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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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aguar_on_G4.png
2002년 출시. 코드 네임을 이때부터 마케팅에서 쓰게 되었다[13]. 안정성이 꽤나 좋아져서 한동안 맥 OS 9에서 버티고 있던 사용자들이 많이 이주했다. 그 외에 그래픽 처리를 월등하게 향상시킨 쿼츠 익스트림, 검색 도구 셜록 3, 기본 메일의 스팸 차단 기능, 채팅 프로그램 아이챗 등 여러 기능과 새로운 도구가 추가되었다. 18년간 맥 사용자를 반갑게 반겨주던 부팅시의 해피 맥이 큰 사과로 바뀜. 메이저 버전은 6이고, 최종 버전은 10.2.8(6R73; G5용 특별판은 6S90)이다.

2006년에 지원이 종료되었다.

7. Mac OS X 10.3 팬서 (OS X Panther)[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c_OS_X_Panther_%28logo%29.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M_MacOSX_Panther.png
2003년 출시. 이 때를 기준으로 맥 OS X이 불안정하다는 말은 완전히 옛말이 되었고, 오히려 맥 OS 9보다 보호 메모리 등의 시스템 쪽 기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안정성은 더 좋아져 맥 OS 9 사용자들이 거의 다 이주한다. 또한 엑스포제(Exposé)라는 것이 추가되었다[14]. 이 때부터 선택 설치로 기존 개발 툴이었던 프로젝트 빌더를 없애 버리고 엑스코드를 넣어주기 시작했는데 이름만 바꿨다는 평을 들었다(……). 또한 이 버전부터 자체 브라우저로 개발한 Safari가 기본 브라우저로 들어가게 되고, 기존의 기본 브라우저였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완전히 단종된다. 메이저 버전은 7이고, 최종 버전은 10.3.9(7W98)이다.


인트로 영상. 이때부터 OS X의 국내 발매가 시작되어 인트로 영상에 "환영합니다"가 들어간다.

2007년에 지원이 종료되었다.

8. Mac OS X 10.4 타이거 (OS X Tiger)[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SXTige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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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29일 출시. 10.4~10.4.3까지는 PowerPC 전용이었다. 이후 애플이 인텔 기반의 맥을 내놓으면서 10.4.4 버전부터 인텔 프로세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부트캠프를 통하여 윈도우도 당연히 돌릴 수 있었고, 애플의 시스템이 아닌 기기에 타이거를 OS로 설치하는 해킨토시도 이 때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때부터 서드 파티 도구를 사용하여 가상 머신에서 윈도우를 빠르게 돌릴 수 있게 됐다. 당연하다 싶을 수 있겠지만 이때 당시로는 혁명적(?)이었다.

64비트 지원을 제한적으로 추가하기 시작했으며. 거의 2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하는 등 신기능을 대거 투하했다. 윈도우(특히 비스타)를 신랄하게 까대는 나는 맥(I'm a Mac) 광고를 이때 즈음부터 시작했다. 차기 버전인 레퍼드의 출시가 늦어져서 버그 수정을 열심히 하느라 버전이 10.4.11까지 올라갔다. 어찌보면 맥 OS X의 윈도우 XP라고 할 수도. 메이저 버전은 8이고, 최종 버전은 10.4.11(8S2167; 파워PC용은 8S165)이다.

인트로 영상

2009년 9월에 공식 지원이, 2010년 11월에 사파리 보안 지원이 종료되었다.

9. Mac OS X 10.5 레퍼드 (OS X Leopard)[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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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출시. 클래식 지원이 종료되고[15], 맥의 상징과도 같았던 PowerPC 프로세서를 마지막으로 지원한 버전이다. 핵심 인력이 아이폰 개발에 매달리는 바람에, 애초에 2007년 봄에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10월 말로 연기됐다.

UI가 많이 바뀌었다. 기존까지 사용하던 아쿠아 UI를 제거하고 새로운 스타일의 UI를 적용했다. 이에따라 하이라이트 되는 메뉴박스가 아쿠아 효과가 아닌 음각으로 바뀌었고, 좌상단의 로고 역시 음각으로 바뀌었다. 아쿠아 UI의 잔재는 윈도우의 닫기/축소/확대 버튼, 스크롤바 정도만 남게 되었다. 폴더의 아이콘 또한 변했는데 Mac OS 9 부터 써온 사선각도 폴더를 정면각으로 교체했다.[16] 윈도우의 스타일 또한 기존의 브러쉬드 메탈(헤어라인이 들어간 메탈릭 스타일)을 버리고 평범하게 바뀌었다. 또한 스페이스와 타임 머신 등 신기능이 대거 투하되었다. 처음에는 약간 불안정하고 무거웠고, 업데이트되면서 안정적으로 변했지만 그래도 무겁다. 단일 유닉스 규격(Single UNIX Specification) 인증을 받았다. 아직도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에 비해 제한적이지만 64비트 기능이 꽤 추가되었다. 물론 애플이 직접 작성한 시스템 응용 프로그램은 이 때부터 거의 대부분 64비트로 돌기 시작했다. 메이저 버전은 9이고, 최종 버전은 10.5.8(9L30)이다.

인트로 영상
맥 OS X 10.5 레퍼드의 인트로 영상은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와 같고, 맥 OS X 10.7 라이언 부터는 없다.

[1] 맥 OS X 10.1 이전까지는 버전으로 불렀다.[2] 참고로 WWDC 2013에서 크레이그 페더레기 소프트웨어 부사장은 매버릭스를 소개하며, 고양잇과 동물의 명칭을 찾느라 출시가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바꾸게 되었다는 멘트를 날렸다.[3] 아마 얼티밋 버전을 제일 많이 구매할 것 같군요.. 옛날에는 OS X 서버라고 별도의 에디션이 딱 하나 있긴 있었는데, 애플의 서버 판매가 부진하면서 엑서브(Xserve)가 단종되었고, 결국 얘도 OS X으로 합쳐졌다. 정확히는 서버 관리 도구을 한데 합쳐 맥 앱 스토어에서 $49.99에 별도 판매하고 있다. 기본 탑재된 것은 아니다. *NIX 계열을 좀 안다면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것들. GUI를 통해 가독성 높은 시각화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은 분명한 장점이지만, 없어도 서버 못 굴리는 건 아니다. 가장 단순한 예로, 시스템 환경설정 → 공유 항목에서 "웹 공유" 항목을 체크하기만 하면 그 순간 아파치가 올라오며 간단한 웹 서버 기능을 쓸 수 있다. 또, 엑스코드만 있으면 (정확히는 엑스코드에 포함된 컴파일러와 라이브러리만 있으면) 소스 가져다 컴파일해서 올려버리면 땡. 게다가 엑스코드는 맥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4] 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 마이너 업데이트만 끝없이 해 나가는 버전. 아이클라우드나 미션 컨트롤 등이 기능이 추가된 라이언이나 아예 확바뀐 요세미티 정도가 메이저라고 할 수 있다. 상위항목 참조[5] E는 순서상 다섯번째이지만, A가 마이너 버전 0을 가리키기 때문에 E가 4를 의미한다.[6] 하지만, 매버릭스의 설치를 위해서는 최소한 맥 앱스토어가 구동되는 OS는 필요하기 때문에 10.6 스노우 레퍼드부터 가능하다.[7] 1.0.2까지 나온 후 바로 1.2로 건너뛰었다.[8] 정확히는, 이 때까지는 애플이 버전에 코드 네임을 붙였기 때문에 Medusa1E3이다.[9] 대신 이걸 구매한 사람들은 나중에 정식 버전 출시 후 할인된 가격으로 맥 OS X 10.0를 살 수 있었다고 한다.[10] OS 9까지는 협력형 멀티태스킹에 보호 메모리 모드도 없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초기 맥 OS X보다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11] 이 때만 1이었을 뿐, 실제로는 2이다.[12] 이 때만 2였을 뿐, 실제로는 3이다.[13] 마소로 치자면 윈도우 6.0 롱혼 식으로 이름을 붙인다 생각하면 되겠다. 비스타처럼 따로 이름을 붙이는 게 아니라…….[14] 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 키 + 탭 누르면 나오는 그것의 원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다.[15] 어차피 맥 OS X 10.4 타이거에서도 클래식 지원은 파워PC 컴퓨터만 쓸 수 있었으니 없으나 마나다.[16] 정면각은 Mac OS 8 이전에 쓰였던 폴더 아이콘이다.


2011년 6월 23일부로 지원이 종료되었다.

10. Mac OS X 10.6 스노 레퍼드 (OS X Snow Leopard)[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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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출시. 파워PC 지원이 종료되고 인텔로만 출시되었다. 32/64비트 모드를 지원하는데, 2006년 후반기 이후에 나온 대부분의 기종[17]은 기본적으로 64비트로 돌아가고, 기본 32비트인 기종도 터미널에서 뭔가 해 주면 64비트 모드로 들어갈 수 있다. 단, 좀 느릴 수도 있는데 어차피 비공식적인 방법이니 애플은 책임 안 질 듯.

애플도 인정한 공식 옆그레이드 버전이다. 그래서 가격도 $29다. 공식 슬로건도 "Refined, Not Reinvented[18]". 좋게 보면 당당하고 나쁘게 보면 뻔뻔하다(……). 레퍼드와 비교하여 UI 변경 따위는 없었고 안정성 향상과 더 빠르고 가벼운 운영 체제를 만들기 위한 버전이다. 참고로 '스노 레퍼드'라는 명칭도 10.6이 기존 10.5 레퍼드의 마이너 업데이트이기 때문에 '레퍼드'라는 명칭을 유지하면서 같은 고양잇과 내의 다른 동물이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한다.

그래도 추가된 기능도 당연히 있는데 중구난방 엑스포제를 정렬해 놓았고, 퀵타임 X[19] 등이 추가되었다. 나중에 추가된 맥 앱 스토어도 어찌보면 새로운 기능 되겠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최적화를 목표로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Power PC 지원 관련 부분이 제외되었기 때문에 10.5 레퍼드보다 설치 후 용량이 7기가 정도 작고, 타이거보다는 4기가 정도가 작다. 애플은 이 부분을 당신의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용량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 준다고 강조하였고, 새 기능 소개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였다.

애플은 맥 OS X 10.5 레퍼드에서만 업그레이드가 되고 맥 OS X 10.4 타이거에서는 업그레이드가 안 된다고 했는데[20], 애플의 발표와는 달리, $29짜리 버전으로 맥 OS X 10.4 타이거에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한마디로 "아니, 맥 OS X 10.4 타이거에서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돈을 그 정도밖에 안 주다니! 그러니까 돈 좀 더 주세요. 뀨잉뿌잉~"이다. 뭐, 하긴 맥 OS X 10.5 레퍼드에서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로 업글하니까 깎아주는 거지, 맥 OS X 10.4 타이거에서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로 업그레이드하는데도 깎아줄 만큼 애플이 절대 대인배는 아니다.

새로 추가된 바탕화면 중 설표 입가에 묻은 불그스름한 것은 피(……)라고 한다. 리테일 패키징에 들어갔을 때 피 부분을 포토샵으로 지웠다.

로제타를 지원하는 마지막 메이저 버전인데다 차기 버젼인 라이언에 추가된 iOS스러운 요소들을 싫어하는 사람들 때문에 여전히 여기저기서 많이 볼 수 있다.

메이저 버전은 10이고, 최종 버전은 10.6.8(10K549)이다.

2016년 1월 28일, 맥 앱스토어 인증서 교체를 위해 10.6 스노우 레퍼드를 위한 업데이트가 5년만에 배포되었다. 인증서를 SHA-1 기반에서 SHA-2 기반으로 교체했기 때문이다. #

2014년 2월 25일부로 공식 지원이, 2014년 9월부로 아이튠즈 지원이, 2016년 1월부로 맥 앱스토어 지원이 종료되었다.

11. Mac OS X 10.7 라이언 (Lion) / OS X 10.7 라이언 (Lion)[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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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c_OSX_Lion_screen.png

이때부터 OS의 이름을 Mac OS X에서 OS X으로 바꾸는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라이언 공개 키노트에서도 이 두 이름이 혼용된다. OS X 10.8 Mountain Lion부터 OS X으로 이름이 완전히 변경된다.

2010년 10월 20일에 있었던 "Back to the Mac" 스페셜 초대장에서 애플 로고 뒤에 숨어있는 사자의 사진을 공개함으로써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의 차기 버전인 맥 OS X 10.7의 코드네임이 라이언임을 암시했다. 당시 애플은 맥 OS X 10.7 라이언이 2011년 여름에 나온다고 했고, 2011년 6월 6일 WWDC에서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발표 당시에는 OS X 10.7 라이언으로 발표했지만, 실제로 운영 체제를 써 보면 모든 것이 아직 맥 OS X 10.7 라이언이었다. 약속대로 출시는 7월 중순. 참고로 잡스가 프리젠테이션으로 출시를 알린 마지막 OS X 버전이기도 하다.

"Back to the Mac"이라는 이름이 암시하듯, iOS의 UX를 다시 맥으로 돌려보내 통합성을 높였다[21]. 많은 기능을 iOS에서 가져왔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iOS스럽게 바뀌었다. 예를 들어 스크롤을 살펴보면 iOS같이 페이지 아래까지 스크롤하면 물리적으로 튕기는 러버 밴드 스크롤링이나 스크롤하지 않을 때는 보이지 않는 스크롤 바, 터치 스크린에서 스크롤링하는 것처럼 스크롤 방향이 반대로 바뀌는 등 iOS와 많이 흡사해졌다[22].

iOS의 앱 스토어에서 영감을 얻어 맥 앱 스토어를 만들었고[23], iOS의 스프링보드를 본따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런치패드(Launchpad)를 만들었으며, iOS에서는 모든 응용 프로그램이 전체 화면 상태이므로 전체 화면 응용 프로그램[24]을 만들었다. 스페이스 + 엑스포제 + 대시보드 등을 모두 통합해서 전체 화면 응용 프로그램과 현재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을 모두 컨트롤할 수 있는 미션 컨트롤(Mission Control)도 추가되었다. 또한 이에 따라 멀티 터치 제스처가 추가되고[25] 트랙패드 사용을 어느 정도 전제로 한 UX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컴퓨터를 껐다 켜도 이전 세션으로 돌아갈 수 있는 리줌(Resume[26], 메일 5.0 등 이번에도 기능이 대거 투하되었다. 로제타는 삭제된다.

2011년 7월 20일에 맥 앱 스토어를 통해 릴리즈됐으며, $29.99로 판매했다. 디스크를 구매할 필요 없이 맥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한 번 재시동하면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27].

그렇다고 클린 설치는 없고 무조건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에서 업그레이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맥 OS X 10.7 라이언 설치 시 하드디스크에 복구 파티션을 편성하며, 여기에 설치 도구를 심는다. 평소에는 디스크 유틸리티에도 나타나지 않지만, 부팅 시 옵션 키를 누르고 있으면 (ODD 시동이 필요할 때처럼) 시동 가능 미디어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복구 파티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후에는 광미디로 설치하는 과정과 동일하게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한 파티션 재구성 및 포맷[28], 클린 인스톨을 진행할 수 있다[29]. 단, 하드디스크가 물리적으로 파손되면 어찌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이것을 USB에 심을 수 있도록 별도의 도구를 제공한다: OS X Recovery Disk Assistant. USB로 시동한 상태에서는 각주에서 언급한 파티션 제한이 없어지므로 디스크를 통채로 날릴 수 있다.

단, 이 녀석은 정상적으로 맥 OS X 10.7 라이언 설치과정을 마쳤고, 재시동 후 시스템이 정상 기동했을 때에만 사용 가능하다. 하드디스크의 복구 파티션을 이용하여 USB에 이미지를 심기 때문이다. 응급 복구용으로 남는 USB 메모리에 하나쯤 만들어 두고, 시스템에 이것저것 설치한 게 많아서 업그레이드하면서 뭔가 꼬였다거나, 타임머신 백업이 든든하다면 복구 파티션이나 USB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클린하게 밀어버리도록 하자.

8월 중에 플래시 메모리에 담을 수 있는 버전을 $69 정도의 가격으로 내놓는다고 하는데, 이것으로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 이전 버전에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맥 앱 스토어는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 이전 버전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 맥 OS X 10.6 스노 레퍼드의 경우에도 업그레이드용과 새로 설치용의 가격이 달랐는데, 비슷한 정책이라 보면 될 것이다. 릴리즈 첫날 다운로드 건수가 100만 건을 넘었다고 한다. #

참고로, 맥 OS X 10.7 라이언을 내놓으면서 맥 제품군에도 변동이 있었는데, 흰 맥북이 단종되고, 맥북 에어가 샌디 브리지를 장착하며 리뉴얼되었으며[30], 맥 미니는 ODD가 빠진 채 약간 가격이 내려가고 마찬가지로 샌디 브리지를 장착하여 출시되었다. 이는 맥북 에어 11인치 버전으로 흰 맥북을 교체하고자 함을 의미하며, 더욱 이동성과 아이클라우드를 강조한 라인업인 셈이다.

현재[31]는 앱스토어의 앱 대부분이 호환되지 않는다. 아무리 낮아도 요구하는 버전은 최소 10.8이기 때문.[32] pkg나 dmg 파일로 호환되는 버전의 응용 프로그램을 추가 할 수 있긴 하지만, 이 버전을 마지막으로 지원하는 매킨토시들[33][34] 의 연식 문제도 있고 사실상 막바지에 다다른 듯.

메이저 버전은 11이며, 최종 버전은 10.7.5(11G63)이다.

2014년 10월부로 공식 지원이, 2015년 9월부로 아이튠즈 지원이 종료되었다.

12. OS X 10.8 마운틴 라이언 (OS X Mountain Lion)[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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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6일에 발표되었다. 맥 OS X 10.7 라이언에 이어서 iOS의 많은 부분을 OS X으로 옮겨왔다.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위해 몇 가지 응용 프로그램이 추가되고 이름이 바뀌었다. 아이챗을 대체하는 메시지(Messages)라는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해 iOS 기기들과 아이메시지 대화가 가능하며, 아이캘은 캘린더(Calendar), 주소록은 연락처(Contacts)로 이름이 바뀌는 식이다. 애플 메일에서 메모(Notes)를 분리했고, 아이캘에서 미리 알림(Reminder)을 분리하는 등, iOS와 기본 앱 구성이 비슷해졌다. 또한 운영 체제 레벨에서의 트위터/페이스북 API 지원, 알림 센터 통합, 아이클라우드 지원 확대, 그리고 에앱레이도 기본으로 추가되어 있다. 그 외에도, 애플에게 있어 점점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서 중국 인터넷 서비스와도 통합하였다. 심지어는 이제 개발 주기도 1년으로 단축시켜서 iOS의 그것과 똑같게 한다고 한다. 흠좀무. 한글 기본 서체는 Apple SD Gothic Neo[35]다. 지긋지긋한 애플고딕에서 벗어났다! WWDC '12에서 발표한 가격은 전년도의 맥 OS X 10.7 라이언보다도 더 저렴한 $19.99. 이렇게 싸게 푸는 것을 보면 전년도의 맥 앱스토어에서 디지털로 판매한것이 역대 최고 판매량이라는게 거짓은 아니었나 보다.

보안을 향상시킨다는 명목 하에 게이트키퍼(Gatekeeper)라는 상당히 충격적인 기능도 들어가 있다. 설치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에 제한을 두는 기능인데, 세 가지 옵션이 있다.

  1. 맥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한 응용 프로그램만 허용. (iOS처럼)
    2. 맥 앱 스토어 + 확인된 개발자가 만든 응용 프로그램 허용. (기본값)
    3. 모든 응용 프로그램 허용.


2번에서의 "확인된 개발자"는 바로 애플 개발자로 등록한 사람을 의미하며, 응용 프로그램을 배포할 때 개발자마다 다르게 주어지는 ID를 심어서 배포하면 위에서 말한 "확인된 개발자가 만든 응용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확인된 개발자가 되려면 애플에 개발자로 등록을 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애플의 처음 한번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고 매 년 $99를 내야 한다. 물론 개발자 확인을 받으면 대부분의 경우 맥 앱 스토어에 응용 프로그램을 업로드하겠지만, 라이선스 문제(GPL 등)로 맥 앱 스토어에 응용 프로그램을 제출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완전히 의미가 없는 시도는 아니다. 맬웨어를 배포하면 당장 개발자 식별자를 블랙리스트에 추가하면 되긴 하니까 보안성 향상도 있긴 할 것이다.

이 옵션의 기본값이 2번이기 때문에 기존 OS X 사용자들은 다소 혼동을 느낄 수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설정을 바꾸면 되긴 하지만, 해당 기능에 대해 충분한 공지를 받지 못한다면 (그리고 어쩌면 옵션 변경이 가능한 것을 모를 수도 있다면) 필연적으로 응용 프로그램 설치에 제약을 받는다.[36] 혹자는 개발자가 애플에 개발자 등록을 하는 것 자체가 금전적 손해 등을 불러오므로 환영받는 정책은 아니라고 얘기하는데, iOS에서의 앱 스토어의 성공을 보면 또 그렇지만도 않다. 사실 앱 스토어는 굉장히 성공한 방식이며 개발자가 딱 본인 능력에 맞게 정당하게 평가를 받는 시장이다. 개발자 입장에선 오히려 반겨야 하는 부분인 것. 특히 애플의 의도대로 앱 스토어 방식이 PC 시장에도 완전히 적용이 된다면, 개발자 입장에선 복돌이 걱정은 별로 안해도 된다[37].[38] 소비자 입장에서도 1번 혹은 2번으로 설정했을때 보안 측면에선 상당히 유용한 기능임은 확실하다[39]. 3번으로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은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 정보 → 일반 탭에서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응용 프로그램 허용' 옵션을 '모든 곳'으로 변경해주면 된다.

2012년 7월 25일에 출시되었다. 맥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13년 3월 14일, OS X 10.8.3이 출시되었다. Safari가 업그레이드되었고, 늘상 그래왔듯이 보안 강화를 위한 업데이트였다. 또한 윈도우 8 부트캠프를 지원한다.

메이저 버전은 12이고, 2014년 5월 기준으로 최신 버전은 10.8.5이다.

[17] 정확히는 Core 2 Duo를 탑재한 하드웨어부터.[18] 직역하면 "재발명이 아닌 정제."[19] 시스템 내 응용 프로그램 이름은 단순하게 퀵타임 플레이어로 고정됐다. 운영 체제 재설치 시 옵션으로 퀵타임 7을 설치할 수 있는데, 이건 아예 유틸리티 폴더에 설치된다.[20] 맥 OS X 10.4 타이거에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책임지지 않고, 웬만하면 Mac Box Set라는 아이워크(iWork) + 아이라이프(iLife) + 맥 OS X 번들을 사용해 달라고 했다.[21] Mac to iPhone. iPhone to iPad. iPad is going back to the Mac: 맥을 바탕으로 아이폰을 만들었고 아이폰을 사용해서 아이패드를 만들었으니, 이제 아이패드의 사용자 경험 맥 OS X으로 돌려보낸다는 얘기[22] 물론 이것은 설정에서 바꿔줄 수 있다.[23] 사실 이건 스노 레퍼드에서도 업데이트 후에 사용 가능하다. iOS와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 iOS에서는 앱 스토어로만 앱을 내려받을 수 있지만 OS X에서 앱 스토어는 응용 프로그램 설치 과정에 존재하는 또 하나의 선택 사항이다.[24] 스노 레퍼드에서는 iLife 11의 일부 응용 프로그램만 부분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으니, 사실 시스템 전체적으로는 없었다고 봐야 한다.[25] iOS에서도 맥과 어느 정도 비슷한 제스처가 추가되었다.[26] 이걸 '레저메'라고 읽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이력서'라는 뜻이며 résumé라고 쓴다.[27] 이 업그레이드 과정이, 일단 맥 OS X 10.7 라이언의 설치 이미지를 포장하고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재시동을 한 다음에 내부적으로 이미지를 마운트해서 설치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라이언의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업그레이드 응용 프로그램이 사라진다.[28] 다만, OS X이 설치된 **파티션**만을 포맷할 수 있고, 디스크 자체를 포맷하는 것은 할 수 없다. 같은 디스크에 위치한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한 상태이기에 여기에는 변경을 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29] 단, 맥 OS X 10.7 라이언의 적법한 소유를 확인하기 위해 맥 앱 스토어 계정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물론 이를 위한 Wi-Fi 또는 이더넷 접속도 필요하다.[30] 덤으로 2010년에 빠졌던 백릿 키보드도 다시 돌아왔다.[31] 2017년[32] 대표적으로 카카오톡.[33] OS X 10.8 부터는 EFI 롬이 64bit 기반인 기기들만 지원된다.[34] 꼼수를 쓰면 지원되지 않는 버전도 올릴 수 있지만, 이러자니 리얼 맥 보다는 해킨토시에 가까워진다는게 문제. 물론 일반적인 해킨토시에 비하면 훨씬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35] 산돌커뮤니케이션에서 제작한 산돌고딕 Neo1을 변형한 버전. iOS 5.1에 들어간 그것과 같다.[36] 사실 2번 상태에서 실행되지 않는 앱을 우클릭->열기 하면 경고창을 무시하고 앱을 실행시킬 수 있는 버튼이 생긴다.[37] 물론 이제 시작인 만큼 이 정책은 먼 미래에 빛을 보게 될 것이다.[38] 하지만 애플의 샌드박싱 정책이 깐깐하기 때문에 iOS처럼의 발전을 하기엔 엄청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류가 필요로 하는 앱의 종류는 다소 다른 면이 있고, 샌드박싱 정책으로는 가상머신(wmware등)조차 등록 할 수 없다.[39] 마소가 윈도우 비스타에서 처음 선보인 UAC가 사용자에게는 상당히 욕을 먹었지만 대부분의 컴퓨터 전문가들은 UAC를 켜는 것을 권장했던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2015년 9월부로 공식 지원이, 2016년 8월부로 아이튠즈 지원이 종료되었다.

13. OS X 10.9 매버릭스 (OS X Mavericks)[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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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0일(미국 서부시간) WWDC '13에서 처음으로 발표하였으며 리테일용 정식 버전은 2013년 10월 22일에 출시되었다.

고양잇과 동물의 멸종을 막기 위해(…) 이름은 서핑으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북부의 매버릭스 해변에서 따왔다.[40] 앞으로는 애플 본사 주변의 유명한 장소들의 이름을 따서 붙일 모양이다. 기본 바탕 화면은 매버릭스 해변의 파도.

발표된 날 애플 홈페이지크고 아름다운 해상도의 Mavericks 배경화면이 올라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iMac 출시 떡밥이 나돌았었다. 5120x2880으로 현 27형 iMac과 Thunderbolt Display의 정확히 2배 해상도이다. 현재는 27인치 5k 아이맥의 해상도가 5120x2880으로 나와있다.

DP(Developer Preview)는 2013년 6월 10일에 DP 1 배포를 시작으로, 2013년 6월 25일에 DP 2이, 2013년 7월 9일에 DP 3이, 2013년 7월 23일에 DP 4가 배포되었다. 그런데 발표된 날부터 개발자 프리뷰 버전이 토렌트에 돌았다(…)

2013년 10월 22일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으며, 맥 앱스토어에서 혁신적인 가격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07년에 출시된 맥도 마운틴 라이언이 지원되는 기종이라면 설령 마운틴 라이언보다 더 이전 OS(라이언 혹은 스노 레퍼드까지)가 설치되어 있었다고 해도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즉시 공짜로 매버릭으로 올릴 수 있다! 그러니까 라이언 이전 사용자들은 조금만 참았으면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패러렐즈 문제가 있다. 매버릭스 업데이트 이후 종전의 가상화 프로그램들이 한번에 먹통이 되는 것. 이는 패치로는 해결하기가 어렵고 패러랠즈 프로그램을 새로 구매해야 한다... 참고로 매버릭스 업데이트 몇주전에 패러랠즈를 구매한 사용자의 경우 무상으로 9버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예약판매를 통해 정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패러랠즈를 구매할 수 있었다.

지도를 비롯해 iWork와 같은 제품들은 아이콘과 함께 디자인은 iOS7으로 대표되는 조너선 아이브의 스타일로 바뀌었다. 그러나 모든 앱들에 적용된 것은 아니어서 여전히 스티브 잡스스콧 포스탈 시절의 스큐오몰피즘적 요소도 존재한다. 심지어 메모, 캘린더와 같은 앱은 소프트웨어 알맹이는 바뀌었는데 아이콘은 예전 그대로인 상황이다. 다음 버전에서 통일 시킬 것 같았지만 그냥 아이콘의 느낌만 바뀌었다. 형태는 그대로 유지시켰다.

2014년 9월 기준으로 최신 버전은 10.9.5이다.

2016년 9월부로 공식 지원이, 2017년 8월부로 아이튠즈 지원이 종료되었다.

13.1. 주요 변경 사항[편집]

주요 변경점은 다음과 같다.

  • Finder

    • 탭 기능이 들어간다. 웹 브라우저의 탭 브라우징과 똑같다. 파일을 드래그하여 다른 탭으로 보내버릴 수도 있다.

    • 태깅이 지원된다. 기존의 컬러 레이블과 같이 개별 파일에 태그를 붙여 Spotlight나 iWork 시리즈에서 태그별 검색/정렬할 수 있다. 태그는 당연히 사용자가 첨삭할 수 있다.

    • 파인더가 Full Screen을 지원한다.

  • Maps : Apple Maps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된다. iOS의 그것과 같다. 북마크가 연동되며, 캘린더와의 연동 요소가 있다. 구글 DNS를 사용할 때엔 지도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 Calendar

    • 주간/월간일정 보기가 개선되었다.

    • Inspector 창이 개선되었다. Apple Maps와 연계하여 이벤트에 지정된 장소까지의 보도/차량이동 시간을 계산해준다.

  • Safari 7

    • Top Site, Side Bar의 레이아웃이 변경되었고 SNS 지인들의 URL 공유 피드를 모은 Shared Link가 추가되었다.

    • Safari Power Save 기능이 추가된다. 서드파티 플러그인(예: 플래시, 자바 애플릿 등)을 사용자가 클릭해야만 활성화되는 기능.

    • 애플의 발표에 따르면 모든 웹 브라우저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인다.

    • 밑바닥(백엔드)부터 완전히 다시 설계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 iCloud Keychain

    • 기존 Keychain 저장내역이 iCloud를 통해 iOS 디바이스들과 연동된다.[41]

    • 기존의 ID/패스워드는 물론 신용카드 정보도 Keychain으로 저장할 수 있게된다. 저장되는 정보는 카드번호, 유효기간, 회원명 뿐이고 CVV/CVC 번호는 항상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한다.

  • Notifications

    • iMessage 알림에서 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 특정 서드파티 웹 사이트에서 긴급뉴스, 변경사항 등의 소식을 Notifications로 알려준다.

    • 잠금 화면에서 Notification을 볼 수 있다.

    • Do Not Disturb이 추가되었다. iOS의 그것과 같다.

  • iBooks : Apple iBooks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된다. 이 앱의 추가로 iTunes에서는 전자책 관리 기능이 삭제되었고 덤으로 전자책의 ID3 편집 기능도 같이 사라졌는데 정작 iBooks에는 해당 기능이 없다. 서적의 각종 정보를 수정하고 싶다면 조악한 퀄리티의 서드파티 EPUB 수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수 밖에 없다.

  • Multiple Display : 옵션을 조작하면 다수의 모니터에서 독립된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다. 즉슨, 연결된 모니터마다 Dock과 메뉴 표시줄이 존재하며 Full Screen/Mission Control이 모니터별로 돌아간다. 멀티 스크린에서의 디스플레이 사용은 사실 오래전부터 지원되던 기능이었고 OS X의 강력한 기능 중 하나였다. 다만 라이언에서 익스포제 기능이 추가되었을 때 익스포제는 멀티 스크린을 고려하지 않았는데 그 기능이 확장된 것이다.

  • 대부분의 UI는 큰 변경이 없으나 일부 앱에서 스큐어모피즘 요소가 제거되었다. (대시보드, 런치패드 폴더 배경, 알림바 배경, 노트 등)

이 외에는

  • Launchpad에서 새로 설치한 앱이 강조된다.

  • 국어사전, 한영사전이 추가되었다.

  • Activity Monitor가 개선되었다.

  • iCloud OTP가 확대적용된다. OS X에도 관련 기능이 포함된다.

  • Keyboard Shortcuts가 추가되었다. iOS의 그것과 같으며 iCloud를 통해 서로 동기화된다.

  • 오프라인 Dictation을 지원한다. 별도의 파일(약 678MB)을 다운받으면 된다.

  • OS X에서 사용할 수 있는 Emoji가 추가되었다.

13.2. 기술적 변경 사항[편집]

  • Timer Coalescing : CPU의 부하를 집중시켜 중간의 Idle Time을 늘림으로서 CPU의 전력소모를 줄인다.

  • App Nap : 활성화 된 프로그램 창 뒤로 완전히 가려진 프로그램은 일시정지 상태가 된다. 사용하지 않는 창에서 그래픽이나 UI 드로잉에 소모되는 자원을 줄여 CPU 사용량과 컴퓨터의 전력소모를 줄이는 기술. 애플리케이션 별로 App Nap을 꺼둘 수도 있으며 창이 가려지더라도 동영상 인코딩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는 애플리케이션은 Nap 상태로 전환되지 않는다.

  • Compressed Memory : RAM에서 Inactive 상태로 점유중인 공간을 압축하여 RAM 공간을 절약한다.


그 외 OS의 코어 기술에 대한 안내는 여기를 참조하자. 애플에서 안 알려준 변경사항은 여기서 확인하자. 꽤 중요한 변경점이 많으므로 관심이 많다면 꼭 확인해보자.

[40] 쓸만한 고양이 이름이 바닥났다는 건 애플 유저들이라면 누구나 짐작하고 있었기 때문에(......) 양덕 사이트에서도 OS X 바다사자? 드립을 치며 짤방까지 만들며 놀았었다. 그 드립이 실제로 WWDC에서 나올지는 몰랐지만.[41] 저장내용들은 256비트 AES로 암호화된다.

14. OS X 10.10 요세미티 (OS X Yosemit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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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014년 6월 2일에 열린 WWDC 14에서 처음 발표되었다.
이름은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따왔으며, 기본 바탕화면도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Half Dome이다.

개발자 프리뷰는 발표 당일이었던 14년 6월 3일부터 제공되었으며, 맥OS 최초로 진행되는 공개 베타는 14년 7월 24일부터 제공되었다. 14년 10월 16일 키노트를 통해 정식버전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요세미티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연속성(Continuity) 기능들은 Bluetooth LE를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Bluetooth LE가 탑재된 제품들에서만 작동한다. Bluetooth LE 대응기종은 아래와 같다.

  • Macbook Air 2011 이후

  • Macbook Pro 2012 이후 (레티나 포함)

  • iMac 2012 이후

  • Mac mini 2011 이후

  • Mac Pro 2013 이후


단 상기 제품 외에도 신형 블루투스 모듈을 이식하여 연속성 기능을 활성화 시킨 예도 있다. 참조


매버릭스처럼 무료로 출시되며, 시스템 요구 사항도 매버릭스와 동일.

2017년 9월부로 공식 지원이 종료되었고, 2018년 12월부로 아이튠즈 지원을 종료한다.

14.1. 주요 변경 사항[편집]

  • 전체적인 UI변경

    • iOS7 이후버전과 마찬가지로 플랫/반투명 디자인 도입, 아이콘 디자인 일신

    • 줌 버튼(녹색 +버튼)의 +심볼이 줌 기능을 본딴 듯한 심볼로 변경. 줌 버튼의 기능에, 기존 풀스크린 버튼(풀스크린 가능 앱에 존재했던 우상단 풀스크린 확장버튼)의 기능이 통합됨

    • 창 아래에 지는 그림자의 크기가 작아져 깊이감이 줄어듬

    • 기본 글꼴을 기존의 Lucida Grande에서 Helvetica Neue로 변경

  • 알림센터 기능 강화

    • 단순 알림표시에서 iOS7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위젯기능까지 도입

  • Spotlight 기능 강화

    •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인 Alfred와 같이 Spotlight 창 자체가 커지고, iOS8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검색결과를 즉석에서 표시

    • Spotlight와 즉석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은 문서, 주소록, 캘린더, 메일, 메시지, 사전, 계산기, 시스템 환경설정 등

  • 기본 캘린더 애플리케이션 기능 강화

  • 기본 메일 애플리케이션 기능 강화

    • Mail Drop 기능으로 메일에 5GB까지 대용량 파일 첨부 가능

    • Markup Feature 기능으로 메일에 추가하는 사진 파일 위에 즉석으로 주석을 그려넣는 등의 기능 추가

  • 기본 사진 애플리케이션 추가

    • iOS의 "사진" 애플리케이션과 비슷한 사진 보기 기능과 간단한 편집기능 제공

    • 사진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되면서 ApertureiPhoto는 정식으로 단종. 단종되고도 한동안 맥앱스토어에서 구매를 할 수는 있었으나 2015년 9월 말, 앱스토어에서도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29일 기준, 다시 목록에 나타난다! (기구매자 한정)[42] 어쨌든 이 둘의 기능을 모아서 새로 나올 "사진"앱에 통합할 예정이다.

  • iCloud Drive 추가

    • 기존 iCloud의 저장소 용량 5Gb를 이용하여 타사 Onedrive나 Google Drive처럼 파일 저장 기능 제공

    • 파인더Finder 상에서 직접 액세스 가능

    • 기존 iCloud 제어판의 업그레이드판으로 보이는 WindowsiCloud Drive 프로그램 있음

  • Safari 기능강화

    • 즐겨찾기 바는 주소창을 클릭하면 iOS스타일로 등장하도록 변경됨

    • Birds-eye Grid View 추가. 현재 떠 있는 모든 탭을 Mission Control처럼 사이트 별로 작게 모아 미리보기 형식으로 보여줌

  • 지도 기능강화

    • 공중에서 관광하듯 천천히 시점을 옮기며 보여주는 Flyover 기능 추가 (http://youtu.be/0Aixzl-o1zY)

  • Mac-iOS간 연계 강화

    • Handoff 추가 : 특정 애플 기기에서 iCloud와 연동하여 사용 중이던 앱(iWork라던가...)을 Handoff 기능을 이용하여 즉시 다른 기기에서 이어서 작업할 수 있음. Mac에서 작업하던걸 iOS에서 이어서 할수 있고, 반대로 iPhone/iPad에서 작업하던걸 Mac에서 이어서 할수도 있음.

    • Instant Hotspot 추가 : Mac으로 iPhone의 핫스팟을 켤수 있고, 이렇게 연결할 경우 아이폰의 신호상태와 배터리가 표시됨.

    • 셀룰러 연동 : 같은 네트워크 상에 접속되어 있는 여러 대의 애플 기기간의 셀룰러 관련 기능 연동

    • iPhone이 무선랜으로 네트워크 상에 접속되어 있고, 같은 네트워크에 Mac이나 iPad가 존재할 경우 iPhone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Mac이나 iPad에서 수신가능 (주소록이나 웹사이트의 전화번호 클릭을 통한 발신도 가능. 직접 다이얼을 입력하여 전화를 걸고 싶은 경우에는 FaceTime을 통해 가능)

    • 셀룰러 SMS도 연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Message앱에서 기존에는 Mac과 iPad에서는 iMessage만 확인 가능했으나 요세미티부터는 일반 SMS도 확인/수신/송신이 가능


주요 변경사항 추가바람

[42] 특히 Aperture의 라이브러리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10월부터 Adobe 직원들이 파견나가있다. Aperture/iPhoto에서 라이트룸으로 이전을 지원할 계획.

15. OS X 10.11 엘 캐피탄 (OS X El Capitan)[편집]

Apple WWDC 2015
OS X El Capitan

【 펼치기 ・ 접기 】

파일:OS X El Capitan.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S_X_El_Capitan_screenshot.png
2015년 6월 9일 WWDC 2015에서 공개되었다. OS X 10.10 Yosemite와 마찬가지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수직암반 엘 캐피탄의 이름을 따왔다. 한국시간 기준 10월 1일 새벽, 정식버전이 배포되었다.

이전에도 메이저한 기능 추가가 없었던 버전의 경우 Leopard에서 Snow Leopard, Lion에서 Mountain Lion과 같이 비슷한 계통의 이름을 붙인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El Capitan의 정식 한글 표기가 발표되기 전까지 논란이 많았다. '엘 카피탄', '엘 카피탠', '엘 캐피탠', '엘 캐피탄' 중 발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집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엘 카피탠'을 제외한 3개가 자주 쓰였다.

표기방식이 제각각 다양했던 이유는, 정말 다 그렇게 들리기 때문이다 (...) 이후 베타버전에 추가된 새로운 바탕화면의 이름이 '엘 캐피탄'인 것으로 보아, 이것이 애플코리아의 공식 표기임을 확정지었다.

Finder[43]에서 우클릭 메뉴로 파일 이름 바꾸기 기능이 이 버전에서 새로 생겼다는 소식이 알려져 Windows 유저들의 비웃음을 샀다. 다만, OS X에서 파일명을 바꾸는 단축키는 return[44]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1. 우클릭[45]한다. 2. 이름 변경을 누른다. 3. 이름을 바꾼다. 또는 1. return을 누르며 이름도 바꾼다. 둘 중에서 무엇이 더 빠르겠는가? 이름을 수정하기 위해 키보드에 손을 올릴 것이라고 가정하면 당연히 후자가 빠르다.

2018년 12월부로 공식 지원이, 2019년을 기하여 아이튠즈 지원이 종료된다.

15.1. 주요 변경사항[편집]

  • Spotlight 개선

    • 자연어 검색 가능

    • 통합 웹 검색이 가능 (날씨, 환율 등을 Spotlight에서 바로 표시)

  • Safari 개선

    • Pin-site 가능 : 핀으로 고정한 탭은 항상 최신상태로 유지하며 창을 닫고 다시 열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 탭 별 음소거 가능

  • 창 관리 개선

    • Exposé 부활 : Mission Control과 통합되었던 Exposé가 돌아왔다.

    • Split View : 윈도우7의 에어로 스냅과 비슷하지만, 화면 자체를 2등분해서 좌우로 보여주는 스플릿 뷰가 추가되었다.

  • 퍼포먼스 개선
    요세미티의 퍼포먼스가 워낙 구리구리했던 터라(...) 대체적으로는 눈에 띄게 퍼포먼스가 좋아졌다는 평.

  • Metal 접목

    • OpenGL 대체

    • OpenCL도 대체가능

    • 40% 좋아진 렌더링 효과

    • Aftereffect, Illustrator 등 Adobe의 일부 제품에는 이미 Metal이 접목됨

    • Draw call 퍼포먼스가 10배 향상됨

  • 루트리스 적용

15.2. 업데이트[편집]

OS X El Capitan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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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버전

공개일 (대한민국 기준)

10.11.1

2015년 10월 27일
OS X El Capitan 10.11.1 업데이트에서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이 향상되어 모든 사용자가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업데이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OS X El Capitan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설치 프로그램의 안정성 향상.

  • Microsoft Office 2016와의 호환성 향상.

  • Mail에서 발신 서버 정보가 없어지는 문제 해결.

  • Mail에서 메시지 및 메일상자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 해결.

  • 특정 Audio Unit 플러그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 해결.

  • VoiceOver 안정성 향상.

  • 완전한 유니코드 7.0 및 8.0 지원을 제공하는 150개 이상의 새로운 이모티콘 캐릭터 추가.

  • 미리보기에서 JPEG 이미지가 회색 또는 녹색 상자로 표시되는 문제 해결.

10.11.2

2015년 ?월 ?일
OS X El Capitan v10.11.2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을 향상하여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Wi-Fi 신뢰성 향상

  • Handoff 및 AirDrop의 신뢰성 향상

  • Bluetooth 장비의 연결이 끊어질 수 있는 문제 수정

  • Mail App에서 오프라인 Exchange 계정의 메시지를 삭제할 수 없는 문제 수정

  • USB 케이블을 사용하여 iPhone의 사진을 Mac으로 가져올 수 없는 문제 수정

  • Live Photos의 iCloud 사진 공유 기능 향상

  • Mail App이 업그레이드를 완료하지 못하는 문제 수정

  • FaceTime 및 메시지에 로그인하지 못하는 문제 수정


기업 콘텐츠:
  • 인증서 페이로드가 포함된 구성 프로파일을 재설치하면 인증서가 업데이트되지 않고 제거되는 문제 수정

  • NTLM 인증을 사용하면 Safari에서 인증 메시지가 여러 번 나타나는 문제 수정

  • fdesetup 명령을 사용하여 모바일 계정에 대해 FileVault를 활성화하는 경우 지연 활성화가 허용됨

10.11.3

2016년 1월 25일?
OS X El Capitan v10.11.3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 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정 4K 디스플레이에 연결된 일부 Mac 컴퓨터가 잠자기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기업 콘텐츠:
  • /var/db/receipts에 저장된 타사 .pkg 수신 파일이 이제 OS X Yosemite에서 업그레이드할 때 유지됩니다.

10.11.4

2016년 3월 30일?
OS X El Capitan v10.11.4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 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 데이터가 포함된 메모를 암호로 보호하는 기능이 메모에 추가되었습니다.

  • 알파벳순, 만든 날짜 또는 수정한 날짜 순서로 메모를 정렬하는 기능이 메모에 추가되었습니다.

  • Evernote 파일을 가져오는 기능이 메모에 추가되었습니다.

  • AirDrop 및 메시지를 통해 iOS와 OS X 간에 Live Photo를 공유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RAW 이미지가 사진 App에서 느리게 열리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iBooks에서 PDF를 iCloud에 저장하여 모든 장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Twitter t.co 링크가 Safari에 로드되지 않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JavaScript 대화상자가 Safari의 다른 웹 페이지에 접근할 수 없도록 차단합니다.

  • VIP 메일상자가 Gmail 계정에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USB 오디오 장비의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Apple USB-C Multiport 어댑터의 호환성 및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기업 콘텐츠:
  • 루트 사용자로 로그인하면 검은색 화면이 표시될 수 있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화면 공유를 사용하여 '키체인 접근'에서 '허용' 또는 '항상 허용' 버튼을 원격으로 클릭할 수 없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구성 프로파일을 사용하여 자동 로그인이 비활성화된 경우 마이그레이션 지원이 열리지 않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Mail에 특정 Microsoft Exchange 달력 이벤트의 날짜 및 시간이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Cisco AnyConnect VPN 클라이언트와의 호환성이 제공됩니다.

  • Wi-Fi를 통해 개인용 핫스팟에 연결 시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10.11.5

2016년 5월 17일?
OS X El Capitan v10.11.5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 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에는 다음과 같은 엔터프라이즈급 변경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allowSpotlightInternetResultsFalse로 설정하도록 구성 프로파일을 적용할 때 Spotlight에서 많은 CPU 시간이 소비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ShutDownDisabledWhileLoggedInTrue로 설정하도록 구성 프로파일을 적용해도 효과가 없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여러 NetBoot 이미지가 서버에 구성된 경우에도 하나의 NetBoot 이미지만 시스템 환경설정의 시동 디스크 패널에 나타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10.11.6

2016년 7월 25일?
OS X El Capitan v10.11.6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 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을 활성화한 계정에서 설정이 저장되지 못하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스피커 및 다기능 프린터 등 일부 네트워크 장비에서 SMB 공유 포인트에 접근하지 못하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기업 콘텐츠:
  • NetBoot 서버에 연결할 때의 시동 시간이 향상되었습니다.

  • OS X v10.11.4 또는 OS X v10.11.5 설치 프로그램에서 생성된 NetBoot 이미지로 시동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Active Directory 인증이 예상보다 오래 걸릴 수 있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43] Windows의 explorer.exe에 해당[44] Windows의 enter에 해당[45] 또는 Ctrl 클릭

16. macOS 10.12 시에라 (macOS Sierra)[편집]

Apple WWDC 2016
macOS Sie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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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kinja-img.com/mfclrfowg45ivwgz9avx.jpg

macOS Sierra 메인 데스크탑

파일:Sierra.png


2016년 6월 14일, WWDC 2016에서 공개된 운영체제. 이 버전부터 기존의 OS X라는 이름을 버리고 애플의 다른 운영체제인 iOS, tvOS, watchOS와 유사하게 macOS라는 이름을 채택하였다.

이름은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산맥인 '시에라 네바다'에서 따왔다.

2019년 9월부로 공식 지원이, 2020년 8월부로 아이튠즈 지원이 종료된다.

16.1. 주요 변경 사항[편집]

  • Siri 탑재 : Dock 와 상단바, 또는 단축기로 호출이 가능하다.

  • 사진 앱 개선 : iOS 10 에서도 적용된 "기억" (memories) 탭 추가

  • 애플 페이 사용가능 : 사파리에서 애플페이를 사용하여 결제가 가능하다. 다만 한국 기준으로 아직 서비스하지 않고 있다.

  • 화면 즉시 잠금해제 : 애플워치를 착용하고 있으면 암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맥을 잠금해제 할 수 있다.

  • 공유된 클립보드 : iOS 와 macOS 간의 클립보드가 공유된다.

  • 업그레이드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 외에 둔 사용자 파일들도 전부 클라우드에 저장된다.

  • 저장공간 관리 : 오래된 파일들을 쉽게 삭제하는 것을 도와줘 저장공간 확보를 편리하게 해 준다.

  • 메시지 앱 개선 : iOS 10 의 추가된 메시지 기능들을 볼 수 있다. 직접 문자효과를 넣을 수 있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애플 뮤직 개선 : iOS 10 에서도 추가된 "For you" 기능, 노래 가사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 향상된 탭 관리 : 탭을 지원하지 않는 앱에서도 탭을 만들어 윈도우 관리가 가능하다.

  • Picture in Picture : 재생중인 동영상을 화면 아무곳에나 띄워 놓고 볼 수 있다. 화면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다른 프로그램을 전체화면으로 전환해도 영상이 재생된다. 영상의 앞뒤로 이동하거나 배속 재생 등의 기능은 사용할 수 없고 오직 재생/일시정지만 사용할 수 있다. 아직까진 Safari에서만 구동 가능하다. 가령 YouTube의 어떤 영상을 띄워놓고 싶다면, 영상에 마우스를 대고 우클릭을 두 번 연속으로 누르면 '화면 속 화면으로 들어가기'를 선택할 수 있는 흰색 메뉴창이 나타난다. Vimeo의 경우 웹사이트 자체에 PiP 버튼을 추가해놨기 때문에 단 한 번의 클릭으로 구동이 가능하지만, 아직 유튜브는 업데이트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기능을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따른다. 또, 모니터엔 2개 이상의 영상을 PiP로 띄울 수 없다.

  • caps lock 키 기능 : caps lock키를 짧게 누르면 한/영 키보드 전환, 길게 누르면 라틴어(영어) 대문자만 출력된다. 기존의 shift키와 cmd+spacebar의 기능엔 변함이 없다. 참고로 이 기능엔 버그가 있어서, VLC, Spotify 등 미디어를 재생하는 특정 앱들을 켜 놓으면 그 앱이 활성화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caps lock 키로 입력기 전환을 할 수 없다. 이 버그는 이후 하이 시에라 버전에서 고쳐진 것으로 보인다. #

16.2. 업데이트[편집]

macOS Sierra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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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버전

공개일 (대한민국 기준)

10.12.1

2016년 10월 25일
macOS Sierra 10.12.1 업데이트에서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iPhone 7 Plus로 촬영하는 이미지에 적용 가능한 심도 효과(Depth Effect)를 확인할 수 있도록 사진 앱에 자동 스마트 앨범이 추가되었습니다.

  • iCloud 데스크탑 및 도큐멘트를 사용할 때 Microsoft Office의 호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 Microsoft Exchange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에 Mail이 업데이트되지 않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공통 클립보드를 사용할 때 때때로 텍스트가 부정확하게 붙여넣기될 수 있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Apple Watch에서 자동 잠금 해제의 신뢰도가 향상되었습니다.

  • Safari에서 보안 및 안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 Mail에서 AOL 계정에 대해 불필요한 암호 입력 메시지가 표시될 수 있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Fujitsu ScanSnap 스캔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 일부 Canon 프린터로 프린트할 때 발생하는 '필터 문제' 오류가 해결되었습니다.

  • Grapher 파일이 열리지 않을 수 있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Safari에서 웹 페이지에서 서체를 표시하는 데 사용하는 '다음보다 작은 서체 크기 사용 안 함' 옵션이 다시 추가되었습니다.


기업 콘텐츠:
  • 네트워크 디스크 이미지를 생성하는 경우 시스템 이미지 유틸리티 및 이미지 도구의 안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10.12.2

2016년 12월 14일
macOS Sierra 10.12.2 업데이트에서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동 잠금 해제의 설정과 안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 Touch Bar Control Strip에 중국어 트랙패드 필기 버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화면 캡처 앱 또는 Command-Shift-6 단축키를 사용하여 Touch Bar의 스크린샷을 캡처할 수 있습니다.

  • Touch Bar 이모티콘 선택기가 디스플레이에 나타나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MacBook Pro (Late 2016) 컴퓨터의 그래픽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일부 MacBook Pro (Late 2016) 컴퓨터에서 시스템 무결성 보호가 비활성화되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iCloud 데스크탑 및 도큐멘트에 대한 설정 및 해제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 저장 공간 최적화 알림과 관련된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Bluetooth 헤드폰으로 Siri 및 FaceTime을 사용할 때 음질이 향상되었습니다.

  • 책을 제작 및 주문할 때 사진 앱의 안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 Microsoft Exchange 계정을 사용할 때 수신 메일 메시지가 보이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Safari 확장 프로그램 갤러리가 아닌 곳에 다운로드한 Safari 확장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지원되는 Mac에 Boot Camp를 사용한 Windows 8 및 Windows 7 설치에 관한 새로운 지원이 추가되었습니다.

  • 타사 디스플레이에서 일부 화면 해상도를 사용할 수 없었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더 많은 디지털 카메라 RAW 포맷에 대한 지원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업 콘텐츠:
  • 연락처 앱에서 Microsoft Exchange 계정의 GAL(전체 주소 목록)을 검색할 때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 위임 캘린더를 사용하고 Microsoft Exchange 이벤트를 다시 알릴 때 캘린더의 안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 로그인 윈도우에서 스마트 카드 인증에 대한 지원이 개선되었습니다.

  • 시스템 모드를 사용하도록 구성된 802.1X 클라이언트가 사용자가 로그아웃할 때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다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구성 프로파일을 통해 VPN 페이로드를 MDM 클라이언트로 푸시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구성 프로파일을 통해 백그라운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Safari 인터넷 플러그인을 관리하는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 관리자가 특정 네트워크 볼륨에 연결하기 전에 확인이 필요한 보안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이벤트를 Control-클릭할 때 위임된 캘린더가 캘린더 단축 메뉴에 보이지 않던 캘린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네트워크를 통해 시스템 이미지를 배포할 때 System Image Utility의 Partition Disk(디스크 파티션) 기능이 작동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롤링 장애 조치로 인해 Xsan 클라이언트가 볼륨에 있는 파일에 접근할 수 없었던 Xsan 5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Finder에서 DFS 네임스페이스를 검색할 때 잠재적인 커널 패닉을 방지합니다.

10.12.3

2017년 ?월 ?일
macOS Sierra 10.12.3 업데이트에서는 Mac의 안정성 및 보안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MacBook Pro (15-inch, October 2016)에서의 자동 그래픽 전환이 향상되었습니다.

  • Touch Bar가 장착된 MacBook Pro (13-inch 및 15-inch, October 2016)에서 Adobe Premiere Pro 프로젝트를 인코딩할 때 발생하는 그래픽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미리보기에서 스캔된 PDF 문서를 검색할 수 없었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암호화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내보낸 PDF 문서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일부 타사 응용 프로그램에서 디지털 카메라의 이미지를 올바르게 가져오지 못했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기업 콘텐츠: Failed_Login_Attempts 암호 정책을 사용하는 네트워크 또는 캐시된 사용자 계정(예: Active Directory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10.12.4

2017년 3월 28일
macOS Sierra 10.12.4 업데이트에서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날이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화면의 색상을 색상 스펙트럼의 가장 따뜻한 색으로 변경하는 Night Shift[46]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Siri가 IPL(인도 프리미어 리그) 및 ICC(국제 크리켓 협회)의 크리켓 경기 결과, 일정 및 선수 명단을 지원합니다.

  • 받아쓰기 지원 언어에 상하이어가 추가되었습니다.

  • Touch Bar, 도구 막대 및 Safari의 시각적 탭 선택기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언어에 대한 지원이 개선되었습니다.

  • 미리보기의 PDF 렌더링 및 주석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Mail의 대화 보기 사용 시 제목 가시성이 개선되었습니다.

  • Mail 메시지에서 콘텐츠가 표시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더 많은 디지털 카메라 RAW 포맷에 대한 지원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업 콘텐츠:
  • USB를 통해 테더링된 iOS 기기의 특정 다운로드를 최적화하는 tethered-caching 명령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려면 터미널에 man tethered-caching을 입력하십시오.

  • security 명령이 업데이트되어 키체인에서 인증서와 개인 키를 모두 삭제하는 delete-identity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려면 터미널에 man security를 입력하십시오.

  • profiles 명령이 업데이트되어 사용자에게 MDM(모바일 장비 관리) 등록을 완료하도록 요청하는 기기 등록 알림을 표시하는 -N 플래그가 추가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려면 터미널에 man profiles를 입력하십시오.

  • 특정 도킹 스테이션에 연결된 노트북 컴퓨터의 내장 디스플레이에서 macOS 로그인 윈도우 대신에 빈 화면이 표시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FileVault가 켜져 있으면 macOS 로그인 윈도우에서 새로 변경한 사용자 계정 암호가 거부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구성 프로파일을 통해 전달된 특정 인증서를 자동으로 갱신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또한, 수많은 Xsan 수정 사항이 있습니다.

10.12.5

2017년 5월 16일
macOS Sierra 10.12.5 업데이트에서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USB 헤드폰으로 재생했을 때 오디오가 간헐적으로 끊기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적용한 Mac App Store의 호환성이 개선되었습니다.

  • Boot Camp를 사용하여 Windows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미디어 없이 설치하도록 지원이 추가되었습니다.

  • 더 많은 디지털 카메라 RAW 포맷에 대한 지원이 추가되었습니다.

  • 시스템 날짜가 2040년으로 설정되도록 하여 일부 기업 및 교육 기관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NetInstall 이미지로 시동할 때 잠재적인 커널 패닉이 차단됩니다. 이 수정 사항은 macOS 10.12.5 설치 프로그램에서 생성한 NetInstall 이미지로 시동할 때 적용됩니다.

10.12.6

2017년 7월 20일
macOS Sierra 10.12.6 업데이트에서는 Mac의 보안, 안정성 및 호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기업 콘텐츠:
  • Finder에서 특정 SMB 연결이 안 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Quantum StorNext File System의 연관 포인트 내에서 파일을 이동시킬 때 Xsan 클라이언트가 예기치 않게 다시 시작되는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터미널 앱의 안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46] 디스플레이의 파란색 빛을 줄여 수면 방해를 최소화하는 기능.

17. macOS 10.13 하이 시에라 (macOS High Sierra)[편집]

Apple WWDC 2017
macOS High Sierra

【 펼치기 ・ 접기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cOS_High_Sierra_wordmark.png
파일:macOS High Sierra elevated.png

macOS High Sierra 초기 데스크탑 배경

파일:macOS High Sierra img.jpg


macOS High Sierra
Your Mac. Elevated.출처


macOS High Sierra
당신의 Mac.
더 높은 경지로.출처

대한민국 시간으로 2017년 6월 5일 (GMT+9), WWDC 2017에서 공개된 운영체제. 영상 1080p HD
OS X 10.10 Yosemite와 OS X 10.11 El Capitan의 관계처럼, macOS 10.12 Sierra를 보완한 버전이다. [47]

업데이트 정보

macOS High Sierra로
업그레이드하세요.

【 펼치기 ・ 접기 】

기본 요구 사항

  • OS X 10.8 Mountain Lion 이상

  • 2GB 메모리

  • 업그레이드 진행을 위해 14.3GB의 사용 가능한
    저장 공간 필요

  • 일부 기능의 경우 사용하려면 Apple ID가 필요하며
    약관이 적용됩니다.

  • 일부 기능의 경우 호환 가능한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가
    필요하며 요금이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Mac 하드웨어
요구 사양

  • MacBook (2009년 하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Pro (2010년 중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Air (2010년 하반기 이후 모델)

  • Mac mini (2010년 중반기 이후 모델)

  • iMac (2009년 하반기 이후 모델)

  • Mac Pro (2010년 중반기 이후 모델)

기능별 요구 사양

Siri
초고속 인터넷 연결 및 마이크(내장 또는 외장)가
필요합니다.

받아쓰기
마이크(내장 또는 외장)가 필요합니다.

Spotlight 제안 기능
초고속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제스처
Multi-Touch 트랙패드, Force Touch 트랙패드,
Magic Trackpad 또는 Magic Mouse가 필요합니다.

Force Touch 제스처를 사용하려면 Force Touch
트랙패드가 필요합니다.

VoiceOver 제스처를 사용하려면 Multi-Touch
트랙패드, Force Touch 트랙패드 또는
Magic Trackpad가 필요합니다.

Photo Booth
FaceTime 카메라나 iSight 카메라(내장 또는 외장),
또는 UVC(USB Video Class)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FaceTime
영상통화를 위해서는 내장 FaceTime 카메라, iSight
카메라(내장 또는 외장), UVC(USB Video Class)
카메라가 필요하며 초고속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더 알아보기

Handoff, Instant Hotspot 및 공통 클립보드
다음 Mac 모델에서 지원됩니다.

  • MacBook (2015년 상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Pro (2012년 이후 모델)

  • MacBook Air (2012년 이후 모델)

  • Mac mini (2012년 이후 모델)

  • iMac (2012년 이후 모델)

  • Mac Pro (2013년 하반기 모델)


Handoff는 Lightning 커넥터를 탑재하고 iOS 8
이상을 구동하는 iPhone, iPad, iPod touch가
필요합니다.

Instant Hotspot은 Lightning 커넥터를 탑재하고
iOS 8.1 이상을 구동하며 이동통신 네트워크에 연결된
iPhone 또는 iPad가 필요합니다. 이동통신사를 통한
‘개인용 핫스팟’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자동 잠금 해제
2013년 중반기 이후 출시된 Mac 모델에서
지원됩니다.

watchOS 3가 설치된 Apple Watch와
iPhone 5 이상 모델이 필요합니다.

웹에서 Apple Pay 사용
다음의 Mac 모델에서 지원됩니다.

  • MacBook (2015년 상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Pro (2012년 이후 모델)

  • MacBook Air (2012년 이후 모델)

  • Mac mini (2012년 이후 모델)

  • iMac (2012년 이후 모델)

  • Mac Pro (2013년 하반기 모델)


Touch Bar 장착 MacBook Pro, iOS 10 이상이
설치된 iphone 6 이상 모델, watchOS 3 이상이
설치된 Apple Watch가 필요합니다.

통화
iOS 8 이상을 구동하는 iPhone이 필요하며
이동통신사 요금제에 가입해야 합니다.

SMS
iOS 8.1 이상을 구동하는 iPhone이 필요하며
이동통신사 요금제에 가입해야 합니다.

AirDrop
Mac 컴퓨터와 iOS 기기 간 AirDrop은 다음의 Mac
모델에서 지원됩니다.

  • MacBook (2015년 상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Pro (2012년 이후 모델)

  • MacBook Air (2012년 이후 모델)

  • Mac mini (2012년 이후 모델)

  • iMac (2012년 이후 모델)

  • Mac Pro (2013년 하반기 모델)


iOS 기기로의 AirDrop은 Lightning 커넥터를
탑재하고 iOS 7 이상을 구동하는 iPhone, iPad,
iPod touch가 필요합니다.

두 대의 Mac 컴퓨터 간 AirDrop은 다음의 Mac
모델에서 지원됩니다.

  • MacBook (2015년 상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2008년 하반기 이후 알루미늄 모델)

  • MacBook Pro (2008년 하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Air (2010년 하반기 이후 모델)

  • Mac mini (2010년 중반기 이후 모델)

  • iMac (2009년 상반기 이후 모델)

  • Mac Pro (AirPort Extreme 카드가 있는
    2009년 상반기 모델, 2010년 중반기 이후 모델)


AirPlay
AirPlay 미러링을 이용하려면 Apple TV (2세대
이상)가 필요합니다. 다음의 Mac 모델에서 지원됩니다.

  • MacBook (2015년 상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Pro (2011년 상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Air (2011년 중반기 이후 모델)

  • Mac mini (2011년 중반기 이후 모델)

  • iMac (2011년 중반기 이후 모델)

  • Mac Pro (2013년 하반기 모델)


웹 비디오용 AirPlay를 이용하려면 Apple TV
(2세대 이상)가 필요합니다.

P2P AirPlay는 Mac (2012년 이후 모델)과
Apple TV 소프트웨어 7.0 이상이 설치된 Apple TV
(3세대 Rev. A, A1469 이상 모델)가 필요합니다.

Apple 파일 시스템
flash로만 구성된 내부 저장 장치를 갖춘 Mac이
필요합니다.

Metal 2
다음의 Mac 모델에서 지원됩니다.

  • MacBook (2015년 상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Pro (2012년 중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Air (2012년 중반기 이후 모델)

  • Mac mini (2012년 하반기 이후 모델)

  • iMac (2012년 하반기 이후 모델)

  • Mac Pro (2013년 하반기 모델)


Time Machine
별도의 하드 드라이브 또는
AirPort Time Capsule(별매)이 필요합니다.

Power Nap
다음의 Mac 모델에서 지원됩니다.

  • MacBook (2015년 상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Pro Retina 디스플레이 (2012년
    중반기 이후 모델)

  • MacBook Air (2010년 하반기 이후 모델)

  • Mac mini (2012년 하반기 이후 모델)

  • iMac (2012년 하반기 이후 모델)

  • Mac Pro (2013년 하반기 모델)


Boot Camp
지원되는 Mac 모델에서 Windows 10, Windows
8.1 및 Windows 7에 대한 Boot Camp 설치가
허용됩니다.
더 알아보기

Exchange 지원
Microsoft Office 365, Exchange 2016,
Exchange 2013 또는 Exchange Server
2010이 필요합니다.

Mac App Store
이용 가능 연령은 미국 및 다수의 국가 또는 지역에서
13세 이상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제품 구성

응용 프로그램

  • App Store

  • Automator

  • 계산기

  • 캘린더

  • 체스

  • 연락처

  • Dashboard

  • 사전

  • DVD 플레이어

  • FaceTime

  • 서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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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17.1. 설명[편집]

이번 운영체제의 중심이 되는 새로운 기술은 당신의 Mac을 더 안정적이고, 유능하고, 빠릿하게 만들어줍니다. 더불어 앞으로 계속될 혁신을 위한 탄탄한 기반도 조성해주죠. 또한 macOS High Sierra는 당신이 자주 쓰는 기능과 앱도 더욱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한마디로 macOS가 이제 가장 높은 경지에 올랐다고 말할 수 있죠.

'사진'에서 손쉽게 사진을 정리하고, 편집하고, 감상해보세요.

  • Live Photo에 새로운 '루프'와 '바운스' 효과를 적용해 짧은 동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새로운 사이드바 덕분에 손쉽게 콘텐츠의 위치를 찾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새롭게 디자인된 '편집 보기'에서 사용 중인 편집 도구에 편리하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곡선'과 '셀렉티브 컬러' 도구로 사진의 색상과 명암비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사진'에서 곧바로 서드파티 앱에 액세스하고, 편집이 완료된 이미지를 다시 사진 보관함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애완동물, 결혼식, 야외 활동 등이 포함된 새로운 '추억' 테마를 통해 당신의 보관함에 있는 사진들을 새로운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서드파티 프로젝트 확장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사진이 인쇄된 제품 등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Safari를 통해 더 나은 브라우징 경험을 만나보세요.

  • 시끄러운 동영상의 자동 재생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지능형 추적 방지 기술'을 통해 웹사이트와 광고 네트워크가 당신의 브라우징 기록을 추적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 브라우징 경험을 자신에게 맞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읽기 도구' 사이트별 설정, 페이지 확대/축소, 콘텐츠 블로커 등을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죠.


정교하게 다듬어진 Mail 앱을 즐겨보세요.

  • '가장 연관성 높은 항목' 기능을 사용해 입력한 검색어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내용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 전체 화면에서 새로 이메일을 작성할 때, Split View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압축 메시지를 통해 Mac의 저장 공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Spotlight에서 항공편 정보를 조회해보세요.

  • Spotlight의 검색 필드에 항공사와 항공편 번호를 입력하면 탑승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 앱에서 당신의 생각을 모아두세요.

  •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표를 활용해 정보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자주 쓰는 메모를 핀으로 고정하여 항상 목록 맨 위에 보이도록 할 수 있습니다.


FaceTime에서 소중한 순간을 포착해보세요.

  • 지원되는 모든 Mac, iPhone, iPad와 영상 통화를 하는 동안 Live Photo를 찍을 수 있습니다.


예전보다 더 자연스럽게 말하는 Siri에게서 음악 추천을 받아보세요.

  • 당신의 부탁에 응답하는 Siri의 음성이 더 다양한 억양, 강세, 템포를 들려줍니다.

  • Apple Music에서 음악을 들을 때, 당신의 취향에 맞춘 Siri의 추천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Mac에서 또 다른 Mac으로 파일을 복사해 붙여넣을 수 있는 '공통 클립보드'를 활용해보세요.

  • 일반적인 복사 및 붙여넣기 명령을 활용해, 사용 중인 Mac 기기들 사이에서 파일 복사 및 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온 가족의 데이터를 iCloud에 안전하게 보관해보세요.

  • iCloud 저장 공간 요금제를 가족과 함께 공유하여 모두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백업하고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클릭 몇 번만으로 가족 구성을 설정하고, 필요하면 용량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iCloud Drive로 함께 작업하세요.

  • iCloud Drive에서 다른 사람들과 파일을 공유하며 함께 작업하여, 항상 최신 편집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Apple 파일 시스템을 통해 사용 중인 Mac의 성능, 안정성, 보안성을 업그레이드하세요.

  • flash로만 구성된 Mac에 맞춰 설계한 새로운 파일 시스템 아키텍처로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 파일을 복제하거나 폴더 내 콘텐츠의 크기를 찾아내는 등 일상적인 작업을 할 때 더욱 훌륭한 반응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더욱더 빠르고 안정적인 백업 성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더욱 뛰어난 보안성을 위해 내장된 암호화 덕분에 전체 드라이브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4K 동영상을 위한 새로운 표준, HEVC로 업그레이드하세요.

  •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 덕분에 품질 저하 없이 최대 40%까지 공간을 절약하는 고해상도 동영상을 제작하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Metal 2로 차세대 그래픽 및 연산처리 성능을 만끽해보세요.

  • 새롭게 향상된 Metal은 사용 중인 Mac의 그래픽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냅니다.

  • 콘텐츠 제작을 위한 몰입감 높은 도구들을 선사하며 가상 현실도 지원합니다.

  • 일반적인 머신 러닝의 가속화 기능을 갖춘 첨단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지역이나 언어도 있습니다.
일부 기능은 iCloud 저장 공간 요금제가 필요합니다. 일부 기능에는 하드웨어 요구 사양이 있습니다. Apple 파일 시스템은 flash로만 구성된 내부 저장 장치가 필요합니다.


출처

17.2. 업데이트[편집]

macOS High Sierra 업데이트

【 펼치기 ・ 접기 】

세부 버전

공개일 (대한민국 기준)

10.13.1

2017년 11월 1일
macOS High Sierra 10.13.1 업데이트는 Mac의 보안, 안정성 및 신뢰성을 향상합니다.

이 업데이트는 다음을 포함합니다.
  • 음식, 동물, 신화 속 생물, 의류 옵션, 더 풍부한 표정의 웃는 얼굴, 중성적 캐릭터 등을 포함하는 70여개의 새로운 이모티콘 지원

  • Apple Pay 거래 중 Bluetooth를 사용할 수 없는 문제 수정

  • Mail 앱에서 Microsoft Exchange 메시지 동기화 신뢰성 향상

  • Spotlight가 키보드 입력을 받아들이지 않는 문제 수정

10.13.2

2017년 12월 7일
macOS High Sierra 10.13.2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호환성 및 보안을 향상합니다.

이 업데이트는 다음을 포함합니다.
  • 타사의 특정 USB 오디오 기기와 호환성 향상

  • 미리보기 앱에서 PDF 도큐멘트를 볼 때 VoiceOver 탐색 기능 향상

  • 점자 디스플레이와 Mail 앱의 호환성 향상


기업 콘텐츠:
  • NTLM 인증 기반의 SharePoint 웹 사이트에 액세스하기 위해 키체인에 저장된 자격 증명을 사용할 때 성능 개선됨

  • Mac App Store를 포함하여, Launch Daemons로 호출되는 기타 프로세스가 PAC 파일에 정의된 프록시 정보를 사용하는 네트워크에서 작동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됨

  • Active Directory 사용자 암호를 사용자 및 그룹 환경설정이 아닌 다른 곳에서 변경하더라도 이제는 새 암호를 사용하여 FileVault 볼륨을 잠금 해제할 수 있음(이전에는 이전 암호로만 볼륨 잠금 해제 가능)

  • 공유 포인트 이름에 달러 기호가 있을 때 SMB 홈 디렉토리와의 호환성 증가됨

10.13.3

2018년 1월 24일
macOS High Sierra 10.13.3 업데이트는 Mac의 보안 및 안정성을 향상합니다.

이 업데이트는 다음을 포함합니다.
  • 메시지 앱에서 대화의 순서가 일시적으로 바뀌는 문제 해결

  • SMB 서버에 연결될 때 Mac이 반응을 멈추는 문제가 해결됨

10.13.4

2018년 3월 30일
macOS High Sierra 10.13.4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성능 및 보안을 향상합니다.

이 업데이트는 다음 사항을 포함합니다.
  • 메시지 앱에 비즈니스 채팅 대화 지원 추가(미국만 해당)

  • 외부 그래픽 프로세서 지원 추가(eGPU)[48] [49]

  • iMac Pro에서 특정 앱의 그래픽이 깨지는 문제 수정

  • Safari에서 Command+9 단축키를 사용하여 열려 있는 가장 오른쪽 탭으로 이동 가능

  •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다음으로 정렬…’을 선택하여 Safari 책갈피를 이름 또는 URL별로 정렬 가능

  • 메시지 앱에서 웹 링크 미리 보기를 차단하는 문제 해결

  • Safari 웹 양식 필드에서 사용자 이름 및 암호를 선택한 후 자동 완성 기능으로 개인 정보를 보호함

  • 암호화되지 않은 웹 페이지에서 암호 또는 신용 카드 양식과 상호 작용시 Safari 스마트 검색 필드에 경고가 표시됨

  • 개인 정보 보호 아이콘과 링크를 표시하여 Apple의 기능에서 사용자의 개인 정보 사용을 요청할 때 사용자의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되고 보호되는지 설명된 링크 및 개인 정보 보호 아이콘이 표시됨


기업 콘텐츠:
  • MDM 등록 기기에서 사용자 승인 커널 확장 파일 로딩을 더 이상 비활성화하지 않습니다. DEP에서 시작한 기기 또는 사용자 승인 MDM 등록 기기에서 관리자가 커널 확장 파일 정책 페이로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워크 마운트에 저장된 파일에 대한 Spotlight 검색 결과를 향상시킵니다.

  • SMB 공유 지점에서 ACL을 적절히 평가합니다.

  • Contents/Resources/startosinstall의 macOS 설치 프로그램 앱에서 startosinstall 명령에 --eraseinstall 플래그를 추가합니다. 이 플래그를 사용하여 macOS를 지우고 디스크에 설치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startosinstall과 함께 --usage 플래그를 실행합니다.

  • macOS를 지우고 명명된 대상 볼륨에 설치하는 NetInstall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System Image Utility를 업데이트합니다.

10.13.5

2018년 6월 2일
macOS High Sierra 10.13.5 업데이트는 Mac의 안정성, 성능 및 보안을 개선하므로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에서는 iCloud에 메시지 보관 기능에 대한 지원이 추가되어 메시지를 첨부 파일과 함께 iCloud에 저장하여 Mac의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iCloud에 메시지 보관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메시지 앱에서 환경설정으로 이동하여 '계정'을 클릭한 후 'iCloud에 메시지 보관 활성화'를 선택합니다.
기업 콘텐츠:
  • 이제 SCEP 페이로드에 사용된 변수가 제대로 확장됩니다.

  • SCEP 페이로드의 KeyIsExtractable 키가 false로 설정된 경우 Wi-Fi 페이로드 및 SCEP 페이로드가 포함된 구성 프로파일이 예상대로 설치됩니다.

10.13.6

2018년 7월 10일
macOS High Sierra 10.13.6 업데이트는 iTunes용 AirPlay 2 멀티룸 오디오 지원을 포함하며 안정성 및 보안을 향상합니다.

iTunes용 AirPlay 2
  • 집안의 홈 오디오 시스템 및 AirPlay 2 지원 스피커 제어 가능

  • 집안의 AirPlay 2 지원 스피커 여러 대에서 동시에 음악 재생 가능



기타 개선 사항 및 수정 사항
  • 사진 앱이 일부 카메라의 AVCHD 미디어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 해결

  • Mail 사용자가 Gmail에서 다른 계정으로 메시지를 옮기지 못하는 문제 해결

macOS Support

17.3. 기술적 변경 사항[편집]

  • 베타였던 Apple의 새로운 파일 시스템인 Apple 파일 시스템이 기본값이 된다. [50]

  • H.265를 사용 가능하다. (Intel 6세대 이상의 CPU 탑재 모델에 한함.)

  • 머신러닝을 돕기 위한 Core ML의 적용.

  • 더욱 강화된 SIP(시스템 무결성 보호) 적용. (2017년 8월 17일 기준, 베타에서 시스템을 건드리는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거나, 제한적으로 동작하고 있다.)

  • 펌웨어 무결성 체크 - 2017년 10월 1일 기준으로 이제까지는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지 않아도 Apple에서 그냥 지나갔는데(...), 이번 macOS High Sierra 들어서 펌웨어를 1주일에 한 번씩 체크하고 변조방지 모듈을 집어넣었다.

[47] 2017년 10월 7일 기준, 많은 사람들에게서 정상적인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말이 나왔으며, 2010년대 초기에 나온 Mac부터 2017년에 나온 MacBook Pro까지 연식을 가리지 않고 나타났다고 한다.[48] 만일 애플에 정식 등록한 개발자라면 $599에 Sonnet 사의 보급형 썬더볼트 3 eGPU 섀시와 RX580 그래픽카드로 구성된 개발자 키트를 구입할 수 있다.[49] 베타 버전 기준으로 맥북의 내장 스크린에는 그래픽 가속이 불가한 등 Windows에서의 eGPU 사용에 비해 여러 제한이 존재한다.[50] 그래서 macOS High Sierra를 쓰는 Mac의 SSD를 macOS Sierra 같은 구 버전들의 OS를 쓰는 Mac의 SSD와 연결해도 인식되지 않는다. Windows에서 MacDrive나 Paragon hfs+ 같은 것을 돌려도 아무 반응이 없다. 이걸 모르고 SSD 인식 문제를 겪다 알게 되면 욕이 나온다.

18. macOS 10.14 모하비 (macOS Mojave)[편집]

Apple WWDC 2018
macOS Mojave

【 펼치기 ・ 접기 】

macOS Mojave
Simply powerful.원문
간편함, 강력함.
그저 경이로울 뿐.한국

macOS Mojave Preview

파일:macOS Mojave img.png



대한민국 시간으로 2018년 6월 4일 (GMT+9), WWDC 2018에서 발표된 운영체제이다. 영상 1080p HD 명칭의 유래는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주에 걸쳐져 있는 모하비 사막이다.

맥 앱스토어의 API를 통해서 미리보기 영상이 유출되는 사건이 있었다.

2018년 9월 25일 정식 배포된다

업데이트 정보

크기

5.7GB

기본 요구 사항

A. OS X Mountain Lion or later 가능
B. OS X Yosemite or before의 경우,
최소 2GB의 메모리 & 12.5GB의 저장 공간 or
최대 18.5GB의 저장 공간 필요

Mac 하드웨어
요구 사양

MacBook: early 2015 or later
MacBook Air: mid 2012 or later
MacBook Pro: mid 2012 or later
Mac mini: late 2012 or later
iMac: late 2012 or later
iMac Pro: 전체 모델
Mac Pro: late 2013, plus mid 2010 or mid 2012[51]

18.1. 설명[편집]

Mac의 정상급 파워 유저들로부터 받은 영감을 통해 누구나 쓰기 좋게 디자인된 신기능이 가득한 macOS Mojave. ‘다크 모드’로 당신의 작업에 몰입하고, '스택' 기능으로 데스크탑을 정리하고, 새로이 추가된 세 가지 내장 앱을 사용해보고, 새롭게 재탄생한 Mac App Store에서 새로운 앱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크 모드

  • 극적으로 다른 Mac의 새 모습, ‘다크 모드’에서는 제어 도구가 어둡게 물러나면서 당신의 콘텐츠가 부각됩니다.

  • 어두운 환경에서 눈이 편안한 디자인으로 앱들의 모습이 새로워집니다.



데스크탑

  • ‘다이내믹 데스크탑’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데스크탑 사진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스택' 기능으로 데스크탑의 파일을 유형, 날짜, 태그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스크린샷 유틸리티를 사용해 화면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캡처 및 기록할 수 있습니다. 



Finder

  • '갤러리 보기'의 커다란 미리보기를 통해 파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패널에서 어떠한 유형의 파일이라도 해당 파일의 전체 메타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빠른 동작'을 사용해 Finder에서 바로 이미지를 회전시키고 PDF 파일을 만드는 등의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훑어보기'를 사용해 PDF에 주석과 서명을 달고, 이미지를 자르고, 오디오 및 동영상 파일의 길이를 다듬을 수 있습니다.



연속성 카메라

  • iPhone을 사용해 가까이 있는 물체를 찍거나 문서를 스캔하면 해당 이미지가 Mac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Mac App Store

  • '새로운 발견', '창작', '업무' 탭에서 엄선된 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 스토리, 엄선된 컬렉션, 동영상 등을 최대한 활용해 당신의 필요에 딱 맞는 새로운 앱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iTunes

  • 더욱 개선된 아티스트 페이지에서 해당 아티스트의 음악 중 자신에게 맞는 선곡을 재생하는 맞춤형 스테이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당신의 친구들이 요즘 즐겨 듣는 음악을 모은 플레이리스트인 새로운 'Friends Mix'를 즐길 수 있습니다.



Safari

  • 더욱 향상된 '지능형 추적 방지' 기술로 '공유' 및 '좋아요' 버튼, 댓글 위젯 및 내장형 콘텐츠가 당신의 허락없이 당신을 추적하지 못하도록 차단할 수 있습니다.

  • 간소화된 시스템 프로필을 사용해 당신의 온라인 익명성을 보호하고 웹사이트가 당신의 Mac을 추적할 수 없게 할 수 있습니다.



주식

  • 당신의 Mac과 iOS 기기 전체에서 동기화되는 맞춤 설정된 관심 목록을 만들고 인터랙티브 차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음성 메모

  • 오디오를 녹음해서 다른 앱을 사용하면서 듣거나 팟캐스트, 노래 또는 동영상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iCloud를 사용하여 iPhone에 있는 오디오 클립도 Mac에서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 데스크탑에서 모든 HomeKit 액세서리를 정리 및 제어할 수 있습니다.

  •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집 안에 있는 기기에 대한 실시간 알림을 받아볼 수 있죠.


Mac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macOS Mojave[52]

18.2. 업데이트[편집]

macOS Mojave 업데이트

【 펼치기 ・ 접기 】

세부 버전

공개일 (대한민국 기준)

10.14

2018년 9월 25일

10.14.1

베타 프로그램 진행중

macOS Support


macOS Mojave 베타 프로그램

macOS 10.14

빌드

Developer
Preview

Public Beta
공개 베타

공개일

18A314k

1

2018년 6월 27일

18A314h

2

1

2018년 7월 4일

18A326h

3

2

2018년 7월 11일

18A336e

4

3

2018년 7월 18일

18A347e

5

4

2018년 8월 1일

18A353d

6

5

2018년 8월 7일

18A365a

7

6

2018년 8월 14일

18A371a

8

7

2018년 8월 21일

18A377a

9

8

2018년 8월 28일

18A384a

10

9

2018년 9월 4일

18A389

11

10

2018년 9월 13일

macOS 10.14.1

18B45d

1

2018년 9월 28일

18B50c

2

2018년 10월 3일

18B57c

3

2018년 10월 9일

18.3. 기술적 변경 사항[편집]

  • iOS와 유니버셜 앱 작성 가능
    iOS용으로 개발된 앱이 macOS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터치 인터페이스, 드래그 앤 드롭 등 macOS의 환경에 맞도록 일부 코드를 수정하면 바로 작동한다. 2019년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 사파리 사용자에 대한 향상된 추적방지 기술 적용. 웹 페이지에 있는 좋아요, 댓글창 등 사용자를 특정할 수 있는 요소를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 환경 설정에서 어떤 설정을 했는지, 글꼴을 변경했다면 무슨 글꼴을 쓰는지, 플러그인은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등의 자잘한 사용자 추적 수단[53]이 새어 나가는 것을 막아 맥 사용자 개개인에 대한 특징점을 찾기 힘들도록 한다.

  • APFS가 일부 데스크탑 모델이 사용하는 Fusion Drive를 지원하게됐다.

  • OpenCL과 OpenGL 지원중단
    MacOS 모하비부터 OpenCL과 OpenGL에 대한 지원이 중지된다. 물론 계속 쓸수있지만 버전업이 더이상 안된다는 애기로 대신 Metal(API)를 써야한다는 것이다. 이미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OpenCL과 OpenGL를 더 이상안쓴다는 내용이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상태다.

  • 서브픽셀 안티에일리어싱 비활성화 비-레티나 맥북프로 노인학대
    베타 때 발표된 내용으로 Mojave부터는 폰트 안티에일리어싱 개선이 되면서 'Subpixel anti-aliasing' 제거가 포함되었다고 발표했고, 실제로 적용되었다. 서브픽셀 안티에일리어싱 제거는 레티나 기기에는 별 영향이 없고, 되려 폰트 렌더링 성능을 향상시킨다. 하지만 이번 Mojave 업데이트에 포함되었던 'MacBook Pro (13-inch, Mid 2012)' 등의 비-레티나 맥/모니터 사용자들은 폰트가 조금 더 얇고 뿌옇게 보이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다만 이것은 수정이 가능하며, 다음과 같은 코드를 터미널에 복붙 입력 후 로그아웃/로그인을 해주면 폰트가 정상적으로 보인다. 레티나 이상 디스플레이에서는 오히려 성능이 저하되니 일부러 적용할 필요가 없다.

No font smoothing (0): (Mojave 기본값)
defaults -currentHost write -globalDomain AppleFontSmoothing -int 0

Light font smoothing (1): (안티에일리어싱 Light 적용, 기본값에 비해 다소 뚜렷해진다)
defaults -currentHost write -globalDomain AppleFontSmoothing -int 1

Medium font smoothing (2): (안티에일리어싱 Medium 적용, Light에 비해 큰 글씨에서 더 뚜렷해진다)
defaults -currentHost write -globalDomain AppleFontSmoothing -int 2

Heavy font smoothing (3): (안티에일리어싱 Heavy 적용, Medium에 비해 작은 글씨에서도 더 뚜렷해진다)
defaults -currentHost write -globalDomain AppleFontSmoothing -int 3

18.4. 문제점[편집]

  • 디스코드 사용시 한/영 전환 문제
    macOS의 언어 설정이 영어인 경우(한국어의 경우는 미확인), 디스코드 채팅시 영문작성 후 한글 작성이 안된다. 'macOS 모하비' 를 작성하려 할 때, 'macOS'까지는 타이핑이 되나 '모하비'를 타이핑 하려고 한/영 전환 키를 아무리 눌러도 한글 타이핑이 안된다. 한글을 타이핑 하다 영문으로 바꾸는 것은 가능하니 '모하비'를 타이핑 하고, 커서를 맨 앞으로 옮기고 한/영 전환 키를 눌러 'macOS'를 작성 하는 방법 뿐이 없다.


[51] Metal(API)와 호환되는 그래픽카드가 필요하다.[52] 출처[53]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이것을 “지문”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