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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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디자인2.2. 단점2.3. 애플의 A/S2.4. 아이튠즈 동기화
3. 기본 탑재된 애플리케이션4. 탈옥5. 전화 통화6. iOS7. 여담8. 구세대 로그인 불가능 사건

1. 개요[편집]

http://www.apple.com/kr/ipod-touch/

iPod Touch. 애플에서 만든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아이팟의 제품군의 일부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전화 기능과 GPS 기능이 빠진 아이폰, 또는 그냥 아주 작아진 아이패드 정도로 보면 된다 [1]

아이폰의 발표 직후인 2007년 9월 5일 아이팟 터치 1세대가 애플 미디어 이벤트에서 발표되었다.

아이폰에서 전화 기능과 몇 가지 기능을 간소화시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아이폰의 대부분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전부가 아니다. 전화, 메시지, 3G 이동통신 기능만 없는 게 아니라 GPS, 진동 감지 센서, 진동 모터도 없다. 애플의 정책상 항상 스펙은 터치가 조금 더 낮게 나온다. 2세대부터 추가된 내장 스피커는 아이폰에 비교하면 썩 좋지 않고 LCD 패널도 동세대임에도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다. RAM도 아이폰 4는 512 MB, 터치 4세대는 256 MB다. 카메라는 6세대에 와서야 아이폰 5, 아이폰 5c와 동일한 성능의 전면 120만, 후면 800만 화소를 사용했고 애플리케이션도 아이폰만 들어간 GPS 기능 같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아이폰만 되게 만드는 경우도 있으므로 참조.

애플의 모바일 운영 체제인 iOS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출시된 제품은 용량에 따라 16 GB, 32 GB, 64 GB, 128GB의 4종류. 16 GB 모델은 2세대를 끝으로 단종되었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3세대에선 16 GB 모델을 내놓지 않았다. 6세대에서 128 GB가 추가되었으며 해당 용량은 애플 스토어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화면은 대각선 아이폰 5 시리즈와 같은 4인치(1136 x 640)이며 가격은 16 GB 모델이 279,000원, 32 GB 모델이 329,000원, 64 GB 모델이 389,000원, 128 GB 모델이 499,000원이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몆 안 되는 PMP이기도 하다.

2. 상세[편집]

아이폰에 비해 다운됐다고는 해도 MP3 플레이어치곤 대단한 구성 덕에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아이폰까지는 아니더라도 막강한 휴대용 단말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우선 Wi-Fi를 이용해 사파리 브라우저로 웹서핑까지 할 수 있다. 스카이프에서 아이팟 터치용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아서 인터넷 전화도 이용 가능하다. 니코니코 동화도 2009년 4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아 터치로도 니코니코 동화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팟 터치 6세대가 아이폰 6와 성능이 비슷하게 나온 덕에 성능도 제법 쓸 만해졌고[2] 동일한 CPU지만 아이폰6의 1.4Ghz에서 1.13Ghz로 다운클럭되어 실성능은 아이폰5S와 동급. 애플이 기반을 잘 다져 놓은 앱스토어 생태계 덕분에 거진 PMPPDA 이상이라고 봐도 무관하다. 기본 애플리케이션도 빵빵한데 지도, 날씨, 주가 검색, Nike+ iPod 등이 있다.

따라서 이미 안드로이드 폰을 가지고 있거나 피처폰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iOS를 맛볼 수 있거나 스마트폰 대체제로서의 쓰임새로도 활용될 수 있긴 한데, 사실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이유 중 하나가 하나의 기기로 모든 걸 다 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둘 다 구입한다는 건 약간 낭비에 가깝다. 차라리 큰 맘 먹고 돈을 더 보태서 아예 스마트폰으로 가는 게 좋다. 피처폰 보조 용도라면 차라리 아이패드 미니가 쓰기엔 편할 것이다. 물론 크기는 많이 크다. 그런데 6세대는 미니3보다 성능이 더좋고 휴대성도 좋은 데다 가격까지 더 싸서 오히려 미니3이 팀킬 당할 판이다 현실은 그 다른 것도 아닌 미니2에게 팀킬 당했다. 응? 미니4까지 나와서 미니3는 완전 K.O. 당했다 이제 아이패드 미니 4가 나온지도 꽤 됐고, 아무래도 미니4가 화면이 더 크니까 맞는 말이다. 다만 아이패드는 화면이 크니 작은 기기를 원한다면 구매해도 괜찮을 것이다.

1세대의 경우 배터리의 지속 시간이 예상 이상으로 짧아 무선 인터넷 이용 시에는 최장 4시간, 동영상의 경우 5시간, 음악만 들을 경우 22시간을 이용할 수 있었으며, 현재는 6세대 기준으로 음악 40시간, 비디오 8시간으로 상당히 좋아진 편이다.

2.1. 디자인[편집]

인터페이스로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고 있으며, 버튼은 홀드 버튼과 홈(HOME)버튼만 달려 있다가 2세대부터 볼륨 조절 버튼이 생겼다. 4세대부터는 후면에 달린 검은 플라스틱대신 카메라가 생겼다. 덕분에 깔끔해졌다.

덤으로 터치 스크린이 무기물을 인식하지 못하는 정전압식이기 때문에 전류가 흐르는 손가락 등으로만 조작할 수 있다. 전류가 통할 수 있도록 고무와 쇠로 된 전용 스타일러스펜이 존재하긴 하지만 감도는 상당히 나쁘다. 요즘에는 감도 좋다는 펜들도 많이 나왔고 보급형부터 고급형까지 다양하므로 선택권은 넓어진 셈이다. 하지만 아이패드라면 모를까 펜 없이 써도 무방하다.

디자인이 굉장히 단순하고 얇다. 아이폰보다 얇긴 하지만 아이폰도 얇은 스마트폰이기에 휴대성은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아이폰 6가 갑자기 빅라이트를 맞아버리면서 휴대성이 조금 차이나게 되었다.

또한 색상 선택이 아이폰보다 다양하다. 최초의 다색상 아이폰인 아이폰 5c의 색상들도 기존에 아이팟 터치의 색상으로 사용된 적이 있다. 다만, 아이폰 5s가 블랙 색상 대신에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채택함에 따라 기존 블랙 색상의 아이팟 터치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으로 일괄 변경되었다.

2.2. 단점[편집]

동영상의 경우 흔히 생각하는 PMP처럼 아무 동영상이나 돌아가는게 아니라 전용으로 인코딩한 MP4 동영상만을 재생할 수 있다. 사실 이는 아이폰, 아이패드도 매한가지이며 아이튠즈 컨텐츠 판매 문제도 있고 무인코딩 시 배터리 효율을 생각한 조치. 인코딩하는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니 무인코딩 플레이어 앱을 사용하거나 좋은 컴퓨터를 빌려 쓰거나 컴퓨터 안 쓸 때 인코딩하도록 하자.

PSP용으로 인코딩한 동영상과는 인코딩 옵션에 따라 호환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한다. 해결책으로는 또 인코딩의 경우는 Xvid 코덱 등이 본디 아이튠즈에서 아이팟 터치에 넣지 못하게 막아져있지만, 다른 동기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다른 코덱을 대응하는 방법이 있다.

사실 앱스토어에 등록된 무인코딩 비디오 재생앱을 사용하면 대부분의 avi, mkv 포맷의 동영상을 기기에 마음대로 넣을 수도 있고 뺄수도 있고 재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4세대 이전에는 컴퓨팅 파워가 딸려서 의미가 없었다. 하지만 5세대 이후에는 향상된 칩셋과 더불어 무인코딩 앱 제작자들의 노하우도 향상되어 웬만한 1080p 동영상 정도는 무리없이 아이튠즈로 직접 앱에 넣거나 개인 NAS 에서 스트리밍 하는 등으로 재생이 가능하다. 다만 돌비에서 소프트웨어에 라이선스를 허용하지 않는 DTS 코덱은 앱에 구현 자체가 불법이 되는터라 무인코딩 앱으로도 여전히 재생이 불가능하다.[3]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화면 크기가 3.5인치인 것도 단점으로 꼽혔었다. 2012년 출시된 5세대 이후로는 아이폰 5처럼 화면 크기를 4인치로 키웠다.

흔하지 않은 경우지만 하단의 홈키가 눌리지 않는 일이 있다. 대부분 먼지가 끼거나 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내부 단자가 완전히 짓눌려 수리를 받아야 할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 먼지의 경우는 면봉이나 손가락 딱밤(...)으로 먼지를 뺄 수 있으나 고장의 경우엔 상당히 비싼 금액을 지불하고 수리를 받아야 한다.[4]

하지만 이런저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의 거의 모든 기능을 아이폰 보다는 많이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여전히 MP3계의 강자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라이벌인 삼성의 갤플이 쓰레기 같은 사후지원으로 스스로 죽을 쑤고 있는 것도 한몫 한다 게다가 삼성이 MP3 사업부를 철수하면서 독점하다시피 할 수 있게 된 것도 한몫을 한다.

2.3. 애플의 A/S[편집]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부분이지만, 애플의 AS정책은 AS를 맡기면 자신의 수리 대상 기계를 뜯어서 수리해주는 것이 아니라 AS로 들어온 다른 제품에서 멀쩡한 부품만 빼내서 새로 조립한 리퍼비시 제품으로 교환해 준다는 것이다.[5] 물론 모든 전자제품이 그러하듯 험하게 다루지만 않으면 오래 쓸 수 있다.[6]

그전에는 기기 하단부 이어폰 단자 등에 물에 닿으면 색이 붉게 변하는 침수 라벨이 있는데, 초기 기기결함이 명백한 상황임에도 먼저 이 침수 라벨을 체크한 후 고객 과실로 몰아 무상 리퍼 서비스를 거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여기서 문제는 기기의 침수 라벨이 기기 외부에 위치해있어 어느 정도의 습기나 심지어 입김으로도 쉽게 변색이 된다는 것. 이후 '침수 라벨이 변색돼도 부식의 흔적이 없다면 무상 리퍼가 가능하다'고 규정을 바꾸었다.

2.4. 아이튠즈 동기화[편집]

iOS 기기 전체의 특징으로 파일을 옮길 시 아이튠즈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문제로 보는 사용자들도 있다. 이는 아이튠즈 자체가 받고 있는 비판이다. 특히 윈도우용 아이튠즈는 느리기로 유명하다. 10 버전부터 개선되었다고는 하는데 글쎄... 안드로이드가 외장 메모리 형식으로 연결해 영상과 음악 등을 바로바로 복사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아이팟, 아이폰은 아이튠즈를 써야 파일을 넣을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히기도 한다. 이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아이팟에 넣은 파일을 나중에 빼낼 수 없다는 건 확실히 단점. 저작권 보호 조치를 위해서라고 생각해줄 수는 있지만 이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하다.

아이클라우드 동기화 등 다른 해결책이 나오기는 했으나 안드로이드처럼 직접 붙여넣는 것보다는 속도가 느리다. 그리고 이를 불편해하거나 아이클라우드의 보안 등으로 쓰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 파일 이동에 대한 건 아이팟 구입 전에 구매자가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이다. 아이튠즈를 쓰는 것이 편하다면 오히려 아이팟이 잘 맞을수 도 있다. 그러나 나중에 노래를 뺄 수 없다는 단점 등은 숙지해야 한다.

3. 기본 탑재된 애플리케이션[편집]

소프트웨어 노하우가 출중한 애플답게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질이 매우 우수한 편이다.

자세한 설명은 iOS/애플리케이션 항목 참조.

4. 탈옥[편집]

탈옥[7]을 하고 사용하는 사용자가 꽤 많다. 탈옥 방법도 어렵지 않고 몇 가지 과정을 따라 시간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기도 한 데다가 탈옥을 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는 몇 가지 안드로이드에서 볼 법한 기능들이 참으로 매력적이기 때문. 특히 애플필을 사용하게 되면 아이팟 터치도 아이폰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과거 아이팟 터치 1세대가 출시 됐을 무렵엔 국내 사용자도 별로 없고 탈옥도 지금처럼 정립 안 되고 툴도 상당히 난해했다. 시디아 이전에 쓰이던 인스톨러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상당히 어렵고 정보도 많지않아 탈옥 하나 안 하나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 특히 스프링보드 커스텀, 흔히 마개조라 할법한 것들은 당시엔 꿈이나 다름 없던 시절에는 크랙 앱을 쓰는 이외에는 별로 용도가 없었다.

iOS 4.0.1 기준으로 사파리를 이용해서 Slide to Jailbreak가 가능했다. 그냥 "밀어서 잠금해제"처럼 사파리에서 밀기만 하면 탈옥해준다. 그러다보니 탈옥에 10분 이상 걸리면 이상한 시대가 도래했다(...).

iOS 4.3.3까지는 위에서 서술한것처럼 웹에서 탈옥이 가능하다. 4.3.4와 4.3.5는 완전 탈옥은 불가능하지만 전원을 켤 때마다 재탈옥 작업을 해야 하는 반탈옥이 가능하다. 이후 2011년 2월 iOS 4.3.4와 4.3.5의 완전탈옥이 가능해졌다. Cydia에서 Unthredera1n을 설치하면 된다.

이후 버전에서는 아이폰과 비슷하거나 같은 시기에 탈옥이 가능하다. 반탈옥 된지 얼마 안 있어 완전탈옥이 나오는 중.

5. 전화 통화[편집]

아이폰에 통화모듈과 GPS가 제거된 것이다보니 아이폰은 가지고 싶은데 돈이 없다 or 이미 다른 폰이 있다는 사람들은 아이팟 터치를 구매해서 아이폰 대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폰과 터치를 두 개 들고 다니면서 테더링으로 사용하는 것은 은근히 불편해서 아이팟 터치로 전화통화 하는 방법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었고 몇몇은 결실을 맺기도 했다.

1. APPLE PEEL 520
케이스형 배터리 겸 전화모듈로 탈옥 후 전용 앱을 설치하면 아이팟 터치도 전화 통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제품은 WCDMA 2100MHz 대역을 사용하는 대한민국에서는 사용불가. 쿼드밴드 GSM과 EDGE망만 사용가능. 유럽의 2G인데 오래된 기술[8]이라 현재는 점점 사라지는 추세이다.

2. 와이브로
와이브로를 사용하게 되면 사용가능 지역이 한정된다는 문제점(와이브로가 안터지는 군, 면, 도서산간 지역 등)만 무시하면 매우 저렴한 유사 아이폰을 쓸 수 있다. KT도 이걸 노렸는지 아이팟 터치 4세대가 출시되자 한정적으로 '아이팟 터치 4세대 + 와이브로 에그 결합 상품'을 내놓기도 하였다. 지금은 아이패드 + 와이브로 에그로 이어가고 있다.

다만 GPS가 없어서 아이폰의 기능을 전부 발휘하지는 못하며, 에그 역시 들고 다녀야하는 물건임에는 변함이 없고 에그 또한 전력 충전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기에 부피만 줄었지 에그를 들고 다니는 것과 테더링용 폰을 들고다니는 것은 큰 차이가 안난다.

아이폰 4/4s용 케이스형 에그에 카드등을 끼워서 억지로 마개조 아이팟 터치와 결합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애당초 아이폰 4에 맞추어져서 나온 물건인지라 모양이 다소 거시기해지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개선된 스트롱 에그나 콤팩트 에그, 그리고 스트롱 에그의 개선판 스트롱 에그 2의 등장으로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면서도 긴 배터리 타임을 자랑하기 때문에 굳이 케이스형 에그를 쓸 필요는 없다. 단종 됐기도 하고

아이팟 터치 4세대 + 아이폰 에그 케이스 사용 예 : #

그리고 070 인터넷 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쓰면 아이팟 터치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한, 통화기능과 문자기능을 모두 쓸 수 있지만 그렇게하면 아이폰 할부금액과 비슷한 금액이 나온다. 대체재로 스카이프나 바이버, 카카오톡, 틱톡 등을 사용할 수 있다.

3. 안드로이드Wi-Fi 핫스팟
안드로이드 기기의 무선 테더링을 통해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어 유사 아이폰이 될 수 있으나, 역시 상기에 서술한 와이브로 에그를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2개의 기기를 사용 및 관리해야 하는 단점이 있으며, 하드웨어적인 한계인 GPS를 사용할 수 없다. 그냥 안드로이드 폰을 쓰면 되잖아

4. Bluetooth를 이용한 dual usim adaptor 사용
Bluetooth를 지원하는 usim adaptor와 dual usim app을 이용하여 전화로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이팟의 경우 스피커가 홈버튼 아래, 마이크가 후면부 카메라 렌즈 옆에 달려있기 때문에 홈버튼을 귀로 전면카메라는 입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편리하다.

6. iOS[편집]

iPhone OS 2.0과 iPhone OS 3.0 발표 당시에는 변경점이 거의 없었음에도 아이폰에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한 것에 반해 터치의 경우 업그레이드 가격이 9.95달러여서 원성을 산 적이 있다. 당시 업그레이드를 유료로 진행했던 이유는 미국법상 MP3 플레이어의 기능 추가 펌웨어는 유료로 해야한다는 조항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폰은 당연히 휴대폰으로 분류되어 이 법의 적용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무료로 업그레이드 되었던 것이다. 그럼 1센트만 받을 것이지 왠지 치사하다 iOS 4.0이 나왔을 때 애플은 이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에 터치에도 무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돈주고 업글한 사람들 안습

iOS 4부터는 멀티태스킹(지원 앱 한정), 폴더기능, 배경화면 지정 기능, 아이북스 추가, 블루투스 키보드 지원 등을 추가했다. 단, 이 중 멀티태스킹과 배경화면, 블루투스 키보드는 3세대에서만 지원한다. 탈옥한 기기에서 쓸 수 있는, 즉 이미 구현가능했던 폴더나 배경화면 기능을 iOS 4에서야 지원하는 이유는 '배터리 소모' 때문이었다고. 뭐만 하면 배터리 소모래 안드로이드의 강점을 약하게 만들고 탈옥의 명분을 제거하기 위한 것도 없다고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탈옥 계열에서는 멀티태스킹이라는건 2.x 펌웨어 때도 심심치 않게 구현했었다.

다만 1세대는 지원하지 않는다. 스펙상 한계 때문에 지원을 안했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iOS 4가 아이팟 터치 2세대에서도 그리 기능 추가가 많지 않았고, 애플에서 언급하는 배터리 소모도 생각해보면...

7. 여담[편집]

2, 3세대는 디자인이 거의 일치하고, 4세대는 2, 3세대와 유사하다. 또 루프와 카메라 링을 제외하고 5, 6세대의 디자인이 똑같다. 1~3세대의 무선 네트워크 수신부인 후면의 검은색 플라스틱이 4세대에 없어졌으나, 5세대에 다시 카메라 오른쪽에 생겼다.

2세대를 기준으로 이것의 베이스가 된 아이폰은 저격총에도 장착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관련기사 다만 GPS와 나침반 기능은 PDA도 포함되어 있는 기능이고, 군용 제품은 내구성이나 신뢰성 등의 면에서 아이폰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고려하면 언플 내지는 말 그대로 사용 가능한 것 정도일 것이다. 2000년대 초부터 사용되었고 iOS에 비해 검증된 Windows Mobile을 돌리는 탄도계산용 PDA가 있긴 있다. 바로 CheyTac Intervention. 본문 첫 번째 사진에 전화기같이 생긴 게 그거다. 안드로이드이전에 택배원이나 대리운전 기사분들이 들고다니던 PDA랑 같은것이나 다름없다. 실제로 판매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night's Armament Company 본문참조.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판매되는데 우리나라에서 써먹을 일은 없다. 돈이 너무 남아돈다면 구입해보자.

백괴사전에서는 아이이라고 놀린다.

현재는 핸드폰시장 자체가 스마트폰이 독주하고 있어서 선택의 여지는 없지만, 스마트폰이 처음으로 한국에 등장하던 때만 해도 피쳐폰이 만연하던 시기라서 한국에서 스마트폰이 막 보급되기 시작한 과도기인 2010년-2011년에 폰은 쓰던 그대로인 피쳐폰으로, 스마트폰의 체험은 아이팟 터치로 해 보는 조합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서 피쳐폰과 아이팟 터치를 동시에 쓰는 이 과도기가 지나자 인기가 엄청나게 식어버렸다. 피쳐폰과 아이팟 터치 자체를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바꾸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며 더이상 하위호환인 기기를 살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8. 구세대 로그인 불가능 사건[편집]

iOS 5.1.1 업데이트 이후로 아이팟 터치 3세대는 iOS 업데이트 지원을 받을 수 없는데, 기기에서 애플 ID로 로그인을 시도하면 'iOS 업데이트 필요'라는 창이 뜨면서 로그인이 안 되는 오류가 2013년 10월부터 발생하고 있다. iOS 업데이트 지원 중단은 아이팟 터치 3세대의 사양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하더라도 멀쩡하게 잘 돌아가던 앱들의 인앱 결제, 지원 가능 앱의 설치까지 불가하게 된 상황이다. 앱의 경우에는 아이튠즈로 다운받아서 설치하는 방법이 있지만, 인앱 결제는 해결책도 없이 아예 막혀버렸다. 또한 iOS 업데이트 지원이 중단된 아이패드 1세대도 같은 현상을 겪고 있다. 돈 뽑을 만큼 뽑아먹었으니 버리는 건가? 최신형 기기를 사라는 무언의 압박? 2014년 2월까지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4세대는 iOS 6을 지원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었다.

이후 해결되어 2015년 현재 2세대에서도 로그인 자체는 정상적으로 된다. 하지만 회원가입을 누르면 여전히 업그레이드 필요 창이 뜨므로 가입만 컴퓨터로 해주면 되는 듯.(X) -> 현재 작성자가 쓰고있는 아이팟 3세대에서 애플 ID로 로그인일 시도하면 'iOS 업데이트 필요'라는 창이 뜬다.

이 문서의 2012년부터의 저작자는 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그런데 아이팟 터치 출시 된 지 몇 년이 지난 후에야 아이패드가 출시되어서 아이팟 터치가 커진 게 아이패드라고 하는 게 맞는다.[2] 동일한 프로세서에 해상도가 더 작아 온스크린 그래픽 퍼포먼스는 아이팟 터치 6세대가 더 우수한 것으로 나온 벤치마크 결과가 여럿 있다.[3] 이는 안드로이드 등 다른 플랫폼의 영상 재생 앱도 마찬가지이다.[4] 근데 이건 상황마다 다르다. 어떨 때는 무료로 리퍼비시 기기를 받기도 한다.[5] 흔히 중고 시장에 돌아다니는 제품을 생각하는데 외장과 배터리는 새것이다. 그렇기에 겉은 새 물건과 다를 바 없다. 내부에 적용되는 부품 또한 신품과 같은 공정에서 테스트를 진행받기 승인이 떨어져야 배송되기 때문에 새것과 차이가 없다지만 중고는 어디까지나 중고고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조금 찝찝한 부분이 있다.[6] 애초에 리퍼비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것은 전자제품이라는 품목 특성상 그리 문제되는 부분이 아니다. 문제는 한국에서의 Apple(기업) 특유의 중소기업 뺨치는 막장스런 사후지원과 시너지를 일으켜 뛰어난 대기업의 A/S와 대비되어 부정적인 방향으로 인식되는 것일 뿐이다. 그리고 애플 A/S에 관한 그 외 부분도 영향을 미치고...[7] 흔히들 말하는 해킹. 공식명칭은 Jailbreak, 탈옥이 맞는 표현이다. 물론 해킹도 맞는 표현이고 일종의 커스텀 펌웨어를 설치한다는 것도 맞는 표현이다. 실제로 아이폰/아이팟터치의 탈옥 방법에는 그냥 커스텀 펌웨어 파일을 만들어서 설치하는 방법이 있긴 하다.[8] 1991년에 개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