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사건사고 & 논란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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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 기종에 공통된 문제점
1.1. 미국 상표권 논쟁1.2. 고질적인 버튼 고장1.3. A/S 논란1.4. 오줌 액정1.5. 빠가 까를 만든다1.6. SK텔레콤 외압설1.7. 청소년 가입자 유해차단 프로그램 의무설치 문제1.8. 기타 용량 문제점1.9. 사진 앱 독도 위치 표기 논란1.10. 배터리 수명에 따른 AP 성능 제한 논란1.11. 추운 날씨에서 전원 꺼짐 문제
2. 아이폰 3GS3. 아이폰 44. 아이폰 4s5. 아이폰 56. 아이폰 5c7. 아이폰 5s
7.1. 블루스크린 문제7.2. 배터리 문제7.3. 슬로모션 비디오 화질논란7.4. 녹색 테두리 문제
8. 아이폰 6 & 아이폰 6 Plus9. 아이폰 6s & 아이폰 6s Plus10. 아이폰 SE11. 아이폰 7 & 아이폰 7 Plus12. 아이폰 8 & 아이폰 8 Plus13. 아이폰 X

1. 각 기종에 공통된 문제점[편집]

1.1. 미국 상표권 논쟁[편집]

미국의 인포기어라는 회사에서 1993년에 '아이폰(iPhone)'이라는 상표를 이미 사용하고 있었고 이 회사를 인수한 시스코에서 2006년에 '링크시스 아이폰'이라는 이름의 VoIP폰을 출시했다. 하지만 애플과 시스코가 서로 합의를 마치기 이전인 2007년 1월에 애플이 '아이폰'이란 명칭을 사용하여 발표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에 시스코에서는 합의 이전까지 명칭의 사용을 중단할 것을 애플 측에 요청했었다. 이후 2007년 2월 21일 둘은 '아이폰'이란 명칭을 같이 쓰기로 합의하였다.링크

여담으로 iPhone OS의 새로운 이름인 'iOS' 역시 원래는 시스코의 인터넷 라우터에 탑재되는 운영체제의 이름이며 시스코의 등록상표이다.[1] 때문에 모든 iOS 탑재기기에서 찾아볼 수 있는 '법적 공지문'에는 'IOS는 시스코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고, 사용권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여담으로 중국과 브라질, 멕시코 등지에서 상표권으로 인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중국과 브라질의 경우 악의적으로 상표권을 선점하거나 유명세를 이용한 것으로 해석할 여지라도 있지만 멕시코의 경우 2003년 등록된 아이폰(Ifone) SA가 잘 쓰이고 있는 와중에 합의 대신 소송을 했으므로...

1.2. 고질적인 버튼 고장[편집]

아이폰의 버튼들은 버튼을 누르면 버튼이 접점을 누르고 접점이 케이블에 달린 금속 똑딱이를 누르면 전기적인 신호를 메인보드로 보내주는 구조로 되어있다. 문제는 이 부품들의 내구도가 좋지 못하여 보통 1년 정도 쓰면 애플타이머라도 달아놨는지 무상보증기간이 끝나기 무섭게 접점이 제위치를 벗어나거나 금속 똑딱이가 내려앉는 일이 많이 발생하였다. 자주 사용하는 홈 버튼 뿐만 아니라 슬립 버튼, 볼륨 버튼도 예외없이 함몰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2] 소비자에 의한 소송이 활발한 미국에서는 아이폰 4의 슬립 버튼 내구성 문제로 인하여 소송까지 있었다.

아이폰 5부터는 홈 버튼 구조가 바뀌면서 내구도가 꽤 향상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지문인식인 Touch ID를 장착한 5s와 6, 6s에서 문제가 되는데, 홈 버튼이 고장나 교환하면 터치 ID 또한 사용이 불가능해지기 때문. 아이폰의 터치 ID 센서는 메인보드와 시리얼이 일치해야만 작동하며, 이는 기기마다 고유하고 변경이 절대로 불가능하다. 그런데 터치 ID 센서인 홈버튼을 교체하면 메인보드와 시리얼이 일치하지 않게 되기에 더 이상 터치 ID를 쓸 수 없게 되는것. 메인보드와 홈 버튼을 같이 교체하지 않는 이상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이후 해당 문제점은 iOS 업데이트로 해결되었다.

아이폰 7부터는 홈 버튼을 포스 터치로 바꿔서 위 문제를 해결하였다. 아이폰 X에서는 아예 홈 버튼이 없다.

1.3. A/S 논란[편집]

대한민국에서 아이폰 점유율을 갉아먹고 애플에 대한 충성도를 낮추며 재구매를 막는, 부정할 수 없는 주 원인이다.

사실 삼성전자(및 LG전자) 제품이 한국 가전제품 A/S의 모범답안으로 뇌리에 많이 박혀 있다보니[3], 그에 비해 명백하게 수준 낮고 비싼 애플의 A/S에 망설여져서 특히 중장년층에서 애플에 대한 반감이 많을 수밖에 없다. 특히 피같은 내 돈 40만 원이 깨지는 일이다보니 특히 보험도 안 들어놓고 아이폰이 깨지거나 고장나 봤던 사람들은 아이폰이라 그러면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도 많다. 다른 문제는 작은 불편 내지는 병림픽 수준의 키보드 워리어질이지만 이 A/S 문제는 당장 한달치 내 용돈이 통째로 날아가는 일이다 보니 대부분의 아이폰 및 아이패드 유저들이 민감해한다. 그래서 사설수리가 횡행하는 것이기도 하고, 고장나서 골머리 썩는 꼴 보기 싫어서 아이폰 자체를 꺼리는 사람도 매우 많다.

2010년 11월 그동안 KT에서 대행하던 A/S를 애플이 직접 하기로 하였고 기존의 리퍼 교체 대신 부품 수리 방식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처럼 변경된 정책이 시행된 이후 결과는 예상대로 망했어요. 서비스를 서울과 부산의 몇개의 애플 지정 서비스 업체를 제외하면 일체 대우일렉서비스에 위임하게 됐는데 이 품질이 코원을 비롯하여 여러 제품 사용자에게 익히 알려진바 악명이 높다.

'나는 좋더라'는 류의 경험담도 있으나 그야말로 복불복 수준으로 지점에 따라 편차가 심하다. 심지어 수도권 어느 지점에서 1주일 기다려도 부품이 안와서 수리 안되던 것을 대우일렉이 아닌 서울의 다른 서비스센터에 가니 3~40초만에 수리가 완료되었다는 경험담이 있을 정도. 어떤 경우는 폰이 제기능을 못해서 들고 갔더니 '이상없다'만 반복하고 자꾸 돌려보낸 경우도 있다고 한다.

리퍼도 3회까지는 센터에서 하지만 4회째 부터는 본사로 보내게 된다고. 이 리퍼에는 개통후 14일 이내의 교품도 포함된다고 하니 주의하자. 블랙컨슈머를 막기 위한 정책이긴 하지만 불편하고 짜증나는건 사실이다.

2013년 9월 부로 부분 수리를 시행한다고 한다. 다만 이제부터는 A/S 횟수에 상관없이 처음부터 무조건 진단센터에서 진단을 받는다고 한다. 또한 보험 가입자는 더 불리해져 버렸다.

결국 이런 사태도 벌어지게 되었다.

1.4. 오줌 액정[편집]

액정이 오줌색 처럼 누렇게 보이는 현상으로 원래 이것은 아이폰 뿐만 아니라 LCD 액정을 사용하는 전자기기라면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다. 그런데 아이폰의 경우 제품마다 편차가 심한 편(불량이 많다)이라 이런 문제가 많이 불거지고 있다. 이 현상은 LCD 액정에 도포하는 형광 물질을 너무 많이 뿌릴 경우 발생한다. 애플은 디스플레이 제조사가 아니기 때문에 애플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는게 아니지만 단말 제조 과정에서 최종 QC(품질관리)는 전적으로 단말 제조사의 몫이므로 애플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순 없다. 애플의 QC 역량이 떨어지는 것인지 검수 기준이 일반인 기준보다 낮은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소비자의 기준에 부합한다고 말하긴 어렵다. 다만 모바일용 디스플레이는 당대 최첨단의 기술을 사용해서 간신히 만드는 것이므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에서도 한지 액정 처럼 비슷한 문제가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점이 유일한 위안거리이다.

애플에서는 이것을 A/S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교환이 되지 않는다.[4] 그저 양품이 걸리기를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

1.5. 빠가 까를 만든다[편집]

2009년 11월의 아이폰 3GS는 물론 2010년 아이폰 4의 출시를 앞두고 설레발이 과도해 무개념 앱등이들이 버젓한 단점조차도 장점으로 둔갑시켜 리뷰를 작성하는 짓을 일삼고 있어 이에 반발하는 까를 양산하고 있다.

가령 아래 항목에 설명된 수신률 불량 문제나 여전한 배터리 탈착 불가능, DMB는 여전히 안된다.[5] 신품도 중고로 바꿔주는 A/S 정책 등은 지적할 여지가 있다. 가끔 중고를 신품으로 바꿔주긴한다 아이폰 4의 디자인도 호불호가 뚜렷해 나름대로 만족해 하는 유저가 있는가 하면 기존의 유려한 곡선미가 죽은 '깻잎 통조림'이라는 지적도 흔하다.

문제는 극성 애플빠들은 이런 단점마저도 대책 없이 핥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예 사실 왜곡을 하기도 한다. 일부 주장을 보면 이건 오히려 지능적으로 애플을 까는게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 해당 포스트에는 지속적인 댓글이 달리며 작성자의 개념 부재를 성토하고 있다. 심지어 아이폰 이용자는 강남구, 해운대구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라는 식이니(…) 말 다했다. 지금은 삭제됐지만 아이폰사고 강남 부자 여친 이야기가 나오는게 병맛의 정점. 자세한 내용은 앱등이 문서를 참고하자.

1.6. SK텔레콤 외압설[편집]

기사 참조
은근히 묻힌 이야기인데 이재용이 SK그룹 회장 최태원에게 아이폰 도입을 유보해줄 것을 요청했다는 기사가 떠서 파문이 일었다. 요청을 받은 회장의 지시에 따라 원래 아이폰 출시에 적극적이었던 SK텔레콤 사장이 도입을 보류했다는 것이 주요 내용. SK와 삼성의 친밀한 관계를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며 실제로 아이폰이 한국 시장에 출시되면 옴니아 II의 위치가 위태로워질 가능성이 충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옴니아 II 참조.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기사가 뜨자 즉각 반박했다고 한다. 하지만 2011년부터 SK텔레콤에서도 아이폰 출시를 결정하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 II를 통신 3사에 동시공급하는 등 일종의 카르텔이 붕괴하는 듯한 현상이 발생했기에 이 외압설은 정설로 취급받는 분위기. 이후 삼성전자는 각 통신사를 위한 전용 모델 출시에 좀 더 적극적이 되는 등 SK텔레콤을 우선시하던 정책 자체를 완전히 갈아치웠고 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1.7. 청소년 가입자 유해차단 프로그램 의무설치 문제[편집]

사실 높으신 분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소비자에게 장점
2015년 4월 16일부터 청소년 스마트폰 가입자는 의무적으로 유해차단 프로그램을 설치 및 실행하도록 법이 변경된다. 그런데 아이폰 같은 경우, 앱이 시스템을 만질 수 없다.[6] 안드로이드처럼 앱을 파일 형태로 설치할 수 없고, 앱스토어에 관련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당연히 올라가지 않는다. 그러니까 의무 적용인데 적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야 신난다 이로써 아이폰이 청소년에게 판매가 금지된다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참고로 의무설치 제도는 유해매체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제도인데, 그린 아이넷처럼 유료 우수 앱을 엄선하여 커스터마이징을 하여 무료 배포 및 의무 설치를 하도록 하는 것이다. 당연히 이 의무설치 제도를 통하여 관련 프로그램의 이용자수가 대폭 늘어난다. 다만 애플이 미치지 않는 이상 App Store에 맞고가 아닌 이상 성인용 앱을 아무런 규제를 하지 않고 통과시킬 리가 없고, 기존의 warning.or.kr로 계속 갈수도 있다는 여론도 있다 하지만 App Store스마트 보안관이란 유해차단 프로그램을 강제로 쑤셔박았다!해냈다 해냈어 다만 앱 차단 기능 같은 것은 아무것도 적용이 안되며, 자체 브라우저 기능으로 제공하였다. 이후 스마트 보안관이 앱스토어에서 내려가고, 서비스를 종료했다.

1.8. 기타 용량 문제점[편집]

파일:TJmAQbG.jpg
아이폰을 쓰다 보면 "기타" 용량이 점점 불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iOS 8.2까지는 PhoneClean 등의 서드파티 앱을 통해 이 용량을 되찾을 수 있었으나 iOS 8.3부터 관련 API가 막히면서[7] 기타 용량을 지우는 방법이 아예 사라졌다. 이 기타 용량의 경우 주로 "/var/mobile/Library/Caches"에 위치한 수많은 캐시 파일들이 문제인데 아이폰에서 이 캐시 파일들을 지우는 방법을 iOS 8.3이후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용량이 상대적으로 넉넉한 64GB, 128GB 아이폰 사용자의 경우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16GB 용량 사용자가 월등히 많은 점을 고려하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일부 사용자들은 아이폰은 용량이 부족해지면 알아서 쓸데없는 파일(캐시)을 지운다. 그러니까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신경 안 쓰고 사용해도 된다.라고 주장하지만 근거없는 주장이다. "용량이 부족할 때" 알아서 캐시를 지운다면 정말 기타 용량이 엄청 불어나서 더 이상 쓸 공간이 없을 때 카메라를 켜고 사진을 찍으면 저 주장대로 캐시들을 자동으로 지우고 사진이 저장되어야 하나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카메라 뿐만 아니라 모든 앱에서 그렇다.

iOS 8.3 이상의 버전에서 유일하게 이 기타 용량을 확보하는 방법은 1.아이폰을 통째로 백업하고 2.아이폰을 초기화한 후 (DFU) 3.이전 백업에서 복구하는 방법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니면 일일히 앱을 전부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던가... 일부 앱에서는 캐시 삭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말 그대로 일부 앱이다. 또한 앱 내에서 만들어진 캐시만 삭제되지 iOS 단에서 만들어진 캐시는 삭제되지 않는다.

1.9. 사진 앱 독도 위치 표기 논란[편집]

애플의 사진 앱이 독도에서 찍은 사진의 위치를 '오키노시마'로 단독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키노시마는 일본 시마네 현 소속이다. 연합뉴스 기사

정확히는 독도가 아닌 독도 '근해'에서 찍은 사진의 지오태깅의 문제였다. 애플이 태깅 데이터가 잘못된 지도회사의 데이터를 사용한 것이 문제였는데, 현재는 수정되었다.

그리고 애플 지도는 예전부터 일본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독도'라고 단독 표기를 해오고 있다. 기기의 지역/언어를 일본어로 설정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느 국가로 설정하든 '독도'라고 표기가 된다. 일본어의 경우는 다들 알다시피 굳이 일본어로 음역하여 반발을 살 필요가 없기 때문.
심지어 구글의 경우에는 구글 지도에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라고 전세계적으로 사용하며, 한국에서는 독도, 일본에서는 다케시마라고 표시하고 있는데 애플은 일본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독도라고 표기하고 있기에, 독도 문제로 따지는 것은 애플 입장에서 억울하다고 할 수 있다.

1.10. 배터리 수명에 따른 AP 성능 제한 논란[편집]

배터리게이트 문서 참조.

1.11. 추운 날씨에서 전원 꺼짐 문제[편집]

1세대 아이폰부터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문제로, 추운 날씨에서 전원이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다.

사용자들의 경험이나 주장에 따르면 아이폰 6, 6s, 7 시리즈가 가장 심각하다고 한다. 일단 애플에서는 아이폰의 작동 온도가 섭씨 0도에서 40도라고 안내하고 있으나, 다른 제조사의 기기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문제가 왜 아이폰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나느냐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 논란이 커진 이유는, 다른 제조사의 경우에도 영하 20도나 그 이하의, 극단적으로 추운 온도에서 전원이 꺼지는 문제가 발생하기는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에는 영하 5도 정도의 날씨에서도 전원 꺼짐 증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아이폰 사용자 모두가 경험하는 문제는 아니지만, 국내외에서 꽤나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나 아이폰 6와 6s, 7 시리즈의 경우 외장재로 알류미늄을 사용하였고, 이 탓에 추위에 더욱 약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아이폰 8, 아이폰 8+, 아이폰 X 등은 재질을 유리로 바꾸면서 추위에 어느 정도 강해졌지만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추위에 약하다고 한다. 관련 서술은 추후 추가바람.

2. 아이폰 3GS[편집]

  • 아이폰 후면의 플라스틱 부분에 잔금(크랙)이 발생한다. 특히 흰색 모델에서는 이런 잔금이 눈에 띄게 발생한다. 주로 케이블이나 이어폰이 연결되는 부분에서 발생하며 시간이 지날 수록 크게 벌어진다. 미국에서는 무료 리퍼 대상이며 대한민국에서도 보증 기간이 남아 있을 경우 무료 리퍼 처리된다.

3. 아이폰 4[편집]

4. 아이폰 4s[편집]

  • 2011년도 출시임에도 불구하고, 5GHz 와이파이를 지원하지 않는다.[8] 사실 2.4GHz만 지원해도 그리 큰 문제점은 없지만, 2.4GHz 와이파이는 지금 주파수 포화상태가 심한 경우가 잦아서 5GHz 와이파이 필요성을 잘 느낄 것이다.

  • 아이폰 4s를 iOS 6로 업데이트하고 SK텔레콤 USIM을 장착한 후 112에 전화를 걸었을 때 119로 연결된다고 한다. SK텔레콤이 국제 표준규격을 지키지 않은 탓에 발생한 문제이며 KT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원인이 어찌됐건 결국 불편한 건 소비자이다. 2013년 6월 기준 문제는 해결된 상태.

  • 일부 아이폰에서 와이파이칩이 망가지면서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를 사용 불가능한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아이폰 4s만의 고유한 문제로 애플에서는 현재 아무런 반응을 내놓고 있지 않다. 인터넷에 떠도는 수리방법[9]으로 고쳐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사설수리는 3번이나 받아도 계속 재발하는 사람이 있으므로 자가수리방법을 사용해 고쳐보고 만약 안 된다면 그냥 포기하거나 리퍼하는 것이..... 수리업체도 이 사안은 보자마자 포기하라고 권하기 일쑤다.

  • iOS 9으로 오면서 극심한 성능 저하로 사용자들이 애플에 손해배상 청구를 했다. 그래도 iOS 9.3에서는 최적화를 했다고 한다.

5. 아이폰 5[편집]

6. 아이폰 5c[편집]

다른 아이폰들이 워낙 문제가 많아(...) 다소 묻힌 감이 있는 5c 제품에도 문제가 존재한다. 사실 너무 안팔려서 티가 안난다고 카더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5c 화이트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사자마자 연속 3번 교품을 받았다며 사진을 함께 기재했다. #

초기 필름도 떼지 않은 상태의 아이폰 5c 사진이 올라와있는데 첫번째 사진은 유리 부분이 깨진 모습이 보인다. 두번째 사진은 교품받자마자 센터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하는데 우측에 찌그러짐이 확인 된다.

해당 글 작성자는 첫번째는 액정 유격, 두번째와 세번째는 초기 외관 문제로 총 3번 연속 교품을 받았다며 애플의 품질 관리에 문제를 제기했다. 코멘트에 따르면 홈 버튼 불량으로 불량만 연속 4번 걸렸다고 하니 이정도면 국내 5c는 불량 제품만 보내는게 아닐까 싶을정도

7. 아이폰 5s[편집]

7.1. 블루스크린 문제[편집]

특정 조건에서 블루스크린이 뜨는 문제가 발생했다. 더 웃긴건 서드파티 앱도 아닌 애플의 iWork에서 주로 발생한다.(...) iWork 구동 후 멀티태스킹을 하다보면 이러한 현상이 나타다고 한다.

7.2. 배터리 문제[편집]

일부 기기에서 배터리 불량이 발견되었다. 애플은 고객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기기를 교환해주겠다고 밝혔다.

7.3. 슬로모션 비디오 화질논란[편집]

애플에서 '720p / 120프레임' 이라고 소개한 5s의 슬로모션 비디오가 사실은 480p정도에서 720p로 업스케일링 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720p 영상치고는 화질이 떨어져 논란이 일었다.[10]

7.4. 녹색 테두리 문제[편집]

아이폰 5에 이어 화면 가장자리의 녹색 테두리 현상이 나타난다. 하얀 화면을 띄워놓고 테두리를 보면 녹색 테두리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설정-일반-손쉬운 사용-대비 증가-화이트 포인트 줄이기'를 설정하면 녹테가 조금 덜 보인다.

8. 아이폰 6 & 아이폰 6 Plus[편집]

9. 아이폰 6s & 아이폰 6s Plus[편집]

10. 아이폰 SE[편집]

11. 아이폰 7 & 아이폰 7 Plus[편집]

12. 아이폰 8 & 아이폰 8 Plus[편집]

13. 아이폰 X[편집]

[1] 시스코는 'IOS'로 모두 대문자로 표기. 애플은 'iOS'로 첫 글자만 소문자로 표기.[2] 이러한 소비자의 불편함을 반영한 것인지는 몰라도 iOS 5부터는 Assistive Touch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외부 버튼을 액정상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다. 설정의 손쉬운 사용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다.[3] 사실 대한민국에서 삼성이나 LG의 A/S가 훌륭한 것은 사실이다.[4] 이는 다른 전자기기 회사들도 마찬가지다.[5] 별도의 DMB 수신기를 구입해야 볼 수 있다.[6] 그리고 아이폰 차단 시스템의 경우, 학생들이 과제로 정보 탐색을 하려 하면 그 사이트가 막힌다.(!) 그래서 학생들에게도 불편하다고 까이는 중.[7] PhoneClean 측에서 대책을 찾으려 했으나 결국 iOS 8.3 이상의 기기는 캐시를 비울 수 없다고 단정지었다.[8] 아이패드 시리즈는 2010년에 출시된 1세대부터 5GHz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이 점에서 보면 미지원여부는 흠좀무...[9] 보통은 와이파이+블루투스 칩이 있는 부분(카메라 부근)을 가열한 뒤 온도화면이 나오면 네트워크 재설정 후 재부팅하는 방법[10] 참고로 링크의 화질비교는 갤럭시 노트3 의 슬로우모션 촬영이 아닌 일반 동영상 촬영 720p 영상과 비교한 것이다. 아이폰 5s 슬로우모션촬영 720p vs. 갤럭시 노트3 일반촬영 72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