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6s/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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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공통
2.1. 용량 라인업 논란2.2. 카메라 픽셀 피치 축소2.3. 대비 줄어든 배터리 용량2.4. 일부 고감도 이어폰 연결 시 노이즈 논란2.5. 14/16nm 공정의 AP 혼용 논란2.6. 제품 표면 산화현상 발생2.7. 갑작스러운 배터리 방전 현상
3. 아이폰 6s 관련
3.1. 화면 해상도3.2.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4. 아이폰 6s Plus 관련
4.1. 지나치게 무거워진 무게4.2. 프레임 드랍

1. 개요[편집]

애플이 2015년 9월 9일(한국 시각 2015년 9월 10일)에 공개한 iOS 스마트폰아이폰 6s & 아이폰 6s Plus의 공개 이후, 각종 논란에 대해 정리하는 문서.

2. 공통[편집]

2.1. 용량 라인업 논란[편집]

발표 시 16, 64, 128GB라는 상당히 언밸런스한 용량 라인업으로 욕을 많이 먹었다. 사실 이 부분은 같은 용량 라인업인 6에서도 논란이 되었지만 카메라 화소가 1200만으로 오르고 플래그쉽에서 사상 최초로 SD카드 슬롯이 빠진 기본 용량이 32기가로 시작하는데 아직도 아이폰은 16기가가 기본으로 남아있는지라 불만이 더욱 터져버렸다. 64기가나 128기가는 멀티미디어의 이용빈도가 높지 않으면 어지간해선 용량이 남아도는데128기가는 그것마저 꽉 채울 사람만 산다아이폰 초창기와는 달리 콘텐츠들의 용량이 비대해진 현 시점에서 16기가는 라이트 유저가 아니라면 부족함을 느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진 한 1년 동안 찍으면 용량에 쪼들리기 시작한다. 메신저와 SNS만 사용한다 해도 그 어플들이 캐시로 잡아먹는 양이 알고 보면 매우 크다. (가장 평범한 사용 패턴인 SNS+음악+사진/동영상+약간의 게임 기준으로)가장 이상적인 용량인 32기가를 기본용량으로 하지 않고 너무 부족한 16기가와 너무 과분한 64/128기가 사이에서 결국엔 어쩔 수 없이 돈을 더 들여 후자를 고를 수밖에 없게 한다는 애플의 악랄한 용량장사라는 의견이 다수. 그러나 아이폰7 시리즈 공개 이후 32GB, 128GB 2가지로 개편되었다.

2.2. 카메라 픽셀 피치 축소[편집]


THE VERGE

The Verge의 테스트 결과 갤럭시 S6, S6 Edge+, LG G4 등과 비교한 결과 크게 뒤떨어지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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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 때 애플은 자사 폰의 카메라 화소는 딸리지만 이러다 망한 사례를 어디선가 본 거 같았는데 픽셀이 1.5μm이라서 화소수는 낮지만 카메라 성능은 타사보다 더 좋다고 광고했었는데 이번작에는 화소를 12MP로 올린 대신에 픽셀 피치를 1.22μm으로 축소하였다. 게다가 아이폰 6s는 6s+에 들어가는 OIS조차 안 넣어주고 아이소셀과 유사한 기술은 이제야 도입했다.

결국 화소 수에서 경쟁작 대비 큰 차이가 나는데 비해 이전부터 광고했던 픽셀 피치는 1.12μm vs 1.22μm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상황이고 더군다나 그대로 f2.2를 사용해서 단위 면적당 광량이 f1.9 대비 34%나 밀리게 되었다. 결국 경쟁작인 갤럭시 S6이 픽셀당 광량이 13% 더 높고 센서 면적도 12% 더 커서 예전처럼 픽셀 크기로 실드를 칠 수 없게 되었다. 결국 카메라를 과장으로 홍보한 게 되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기기인 넥서스 5X와 6P의 픽셀 피치가 1.55μm으로 크게 증가했음에도 12.3MP로, 아이폰의 카메라 문제는 더 부각되고 있는 상황.

아예 전작 아이폰 6, 아이폰 6 Plus와 비교 블라인드 테스트가 나오는 상황이다. 아이폰 5s의 센서를 너무 우려먹었다[1]. 그때는 진짜 DSLR 압살드립 나올 정도로 좋긴 했는데 개선이 없었다.

결국 그냥 찍을 때 사진 퀄리티는 의외로 좋게 나오지만 실제 카메라 성능이나 결과물 보면 아이폰의 카메라는 딱히 장점으로 볼수 없다는게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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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laywares.com/mobilereview/47776644

아이폰 6s, 6s 플러스 카메라 품질과 전작의 카메라 품질의 비교 결과가 나왔다. 주광은 전작과 비슷한 품질의 사진 퀄리티를 보여주지만 전작 그대로 광량이 f2.2인 데다가 픽셀 피치 감소로 인해 광량 확보 능력이 오히려 떨어져서 야간, 저조도 촬영 시 재앙급의 사진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사용자의 예술적 감성을 위해 사진 대신 수채화를 그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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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laywares.com/webzine/47851773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전작인 아이폰 6 플러스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두 아이폰 모두 우려한 대로 저조도, 야간, 접사에서 매우 낮은 선호도를 보여주었다. 블라인드 테스트 과정에 잘못된 점이 있으면 추가바람

2.3. 대비 줄어든 배터리 용량[편집]

전작인 아이폰 6, 아이폰 6+가 각각 배터리 용량이 1810mAh, 2915mAh인데 비해 이번작인 아이폰 6s와 아이폰 6s+는 배터리 용량이 1715mAh, 2750mAh로 줄어들면서 유저들 사이에서 실제 사용시간이 감소하지 않았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4. 일부 고감도 이어폰 연결 시 노이즈 논란[편집]


섬네일에서 애플 뮤직 화면의 앨범아트가...

아이폰 6s나 6s Plus를 사용할 때, 홈버튼 더블클릭 같은 일부 조작을 하게 될 경우 백그라운드에서 미세한 노이즈가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다만 일부 고감도 이어폰으로나마 간신히 들을 수 있는 수준의 노이즈이다.[2] 이 미세한 노이즈를 이어폰이 아닌 헤드폰을 통해서는 들었다는 보고는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다중BA 이어폰 사용자 입장에서 기존 아이폰 사용자라면 음색의 변화를 느낄 수도 있다. 전작에 비해 임피던스가 높아졌기 때문에 다중BA의 음색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임피던스가 높아지면서 더 Hi-Fi에 가까워 질 수도 있으나 임피던스를 사용자가 저항을 추가하는 등의 조치로 높일 수는 있으나 낮출 수는 없기 때문에 단점이 될 여지가 크다.

2.5. 14/16nm 공정의 AP 혼용 논란[편집]

파일:sUCgv1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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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nm S.LSI 팹에서 제조된 APL0898

16nm TSMC 팹에서 제조된 APL1022

http://news.mydrivers.com/1/448/448684.htm

Chipworks에서 생산 이원화 된 게 확인되었고 삼성 공정에서 나온 A9의 다이사이즈가 좀더 작다는 게 발견되었다 로직 분석 문서

그리고, 6s, 6s+에 관계 없이 AP가 혼용되어 사용하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 확인 앱은 http://demo.hiraku.tw/CPUIdentifier/에서 설치 가능하며, 결과 통계 또한 확인할 수 있다.

파일:fbJykOc.png 2015/10/18 기준 통계

파일:gVuzqel.png


좀 더 설명하자면 TSMC나 삼성팹의 14나노/16나노 공정은 백엔드는 둘 다 20나노이고 프론트 엔드에서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PPA(성능, 전력소모, 다이사이즈)의 측면에서 따져보면 위의 사진에 나온대로 소자 크기 자체는 삼성팹의 14나노가 더 작아서 Area에서는 유리하지만 실제로 소비자한테 다가오는 Performance나 Power 측면에서는 TSMC의 16나노 공정이 삼성팹보다 상용화가 반년~1년 정도 늦은 만큼[3] 더 좋게 나온 것이라는 의견이 있지만 삼성 측이 우세하다고 나온 결과도 있어서 교착상태이다.

일단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를 보면 TSMC가 더 낫다는 결과[참조]도 있고 삼성이 더 낫다는 결과[참조]도 있다. 기기 한두 개로 비교해서 비교적 신뢰도가 낮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제외하고 전문 IT 웹진에서 진행하는 테스트 결과를 보면 오차범위내 동급이고, 이정도의 차이는 같은 칩 내부에서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는 차이이다.

A9만으로 삼성팹의 14나노 공정과 TSMC의 16나노 공정의 기술력을 비교하기는 힘든 게 상술한 대로 양산시기상으로 보면 삼성이 한참[6] 앞서있어서 두 공정을 비교하면서 팹 업체간의 기술력을 그대로 비교하는 건 무리가 있고 또 그 이전에 삼성의 14nm LPE 공정 자체도 엑시노스 7420으로 이미 검증을 받은 상태이다. [7]

A9 양산시기나 설계 쪽 문제로 따져보면 애플은 원래 TSMC에 주문을 맡길 생각이었고 TSMC에서 원하는 만큼의 물량을 못 뽑아주니 삼성팹과 공동으로 양산을 맡긴 구도인데 삼성이 양산 시작 시기가 더 늦어서 전압쪽으로 안정화를 시키지 못한 거였을 거란 추정도 있고 A9 자체가 설계 쪽으로도 TSMC의 팹에 최적화 되어 있을 거라는 예상도 있다.[8]

Chipworks에서는 지금까지의 테스트와 달리 변수를 제거한 테스트를 장기간에 걸쳐서 한다고 했고 1차 테스트 결과가 나온 상태이다. 자세한 조사결과는 11월에 유료보고서로 나온다고 한다.

Ars Technica는 자체 테스트 결과 "iPhone 6s의 TSMC와 삼성 A9 칩 배터리 수명 테스트, 거의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ConsumerReports 또한 자체 테스트 결과 "삼성과 TSMC가 공급한 iPhone 6s의 A9 칩들 사이에 배터리 수명과 발열 차이는 없다"고 보도했다

4K영상 및 배터리 테스트 결과 720p 유튜브 영상 1시간 스트리밍, 1시간 동안 FIFA 플레이, 30분 동안 니드 포 스피드를 플레이, 최대밝기로 4K 영상 30분 녹화, 4K 영상을 외부로 무선 출력 모두의 항목에서 삼성과 TSMC의 두 가지 칩은 모두 같은 배터리 소모율을 보였다. 오직 긱벤치 배터리 벤치마크 3시간 테스트에서만 TSMC 배터리가 47퍼센트, 삼성 배터리가 21퍼센트의 배터리가 남는 차이를 보였다.

애플은 자체 보도자료를 통하여 제품별 편차가 2~3퍼센트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2.6. 제품 표면 산화현상 발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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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아이폰6S 벚꽃 에디션
휘어지지 않는 대신, 녹이 슨다

아이폰 6s의 표면이 심하게 마모되어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이폰 6s의 후면 부분이 산화된 것이다.

전작인 아이폰 6에서의 벤드 게이트 이후로 소재를 알루미늄 7000 시리즈로 변경함으로써 아이폰 6s는 제품이 휘는 현상을 보기 힘들어졌지만, 이번에는 제품 외관이 산화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제품 출시가 1년을 거의 향해가고 있는 와중에 표면 산화 문제가 많이 보고되는 걸 보면, 시간이 조금 더 지나게 되면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이다.

아이폰 6s에 사용된 7000 알루미늄 합금은 매우 큰 단점이 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6000 시리즈에 비해 아연의 함량이 비교적 많아서 항산화 성능이 더 떨어져 건조한 공기 중에서는 괜찮을 수도 있지만 습한 환경에서는 산화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애플은 아이폰 6s의 섀시 제조 공정 중에 항산화 막을 만드는 공정을 추가함으로써 아이폰이 사람의 땀 등 산화를 일으킬 수 있는 액체로 인한 침식을 막으려 했다. 그럼에도 속속 산화 현상이 나타나는 제품이 생겨나는 것은 애플의 산화 피막 처리가 효과적이지 않았거나, 혹은 하청업체가 생산하는 도중 공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추측되고 있다.

구입 직후부터 케이스를 쭉 씌우고 사용한 유저들에게서도 이와 같은 현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속속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접촉이 많은 스마트폰이 이런 평범한 범주의 사용에서도 표면이 심각하게 산화되는 것은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이다.

애플에 한 사용자가 문의를 해본 결과 산화 증상으로는 기기 사용시 문제시 되는 사항이 아니기에 유상리퍼로 처리 된다고, 애플 본사에서 최종 답변이 내려왔다고 한다.

이 말인 즉슨 본인들이 설계 미스를 내서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제품을, 산화 현상이 일어나도 제품 사용 시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무상 리퍼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폰 4 데스그립 현상이 전세계적으로 문제시되고 공론화 되었을 때, 결국 애플이 꼬리를 내리고 잘못을 인정하여 무상으로 아이폰 4 전용 범퍼를 지급했던 것을 생각하면, 이 역시도 시간이 좀 더 지나 그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될 때 무상리퍼를 포함한 소비자 보상 대책을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2016년 8월 무상리퍼를 받은 사람이 등장했다! 애플의 공식 주장과는 반대된다. 더불어 애플코리아 측에서도 이 문제를 인지한 모양이다. 애플 서비스센터에서 거절받고 전화로 애플코리아에 전화해, 전문 상담원과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와 통화를 해서 애플 본사에 사진과 소견을 보내고 리퍼 허용 여부가 결정되는 모양. 어떤 사용자는 해외의 지니어스 바에서는 산화 현상으로 찾아왔다 하면 잠깐 살펴보고 바로 리퍼해준다고도 한다.

2.7. 갑작스러운 배터리 방전 현상[편집]


일부 아이폰 6s 제품중에서 갑자기 순식간에 배터리가 방전되는 현상이 보고되었다. 갑작스러운 방전 현상은 기기의 온도차에 의해서[9] 일어나는 경우가 주 이지만, 그런거 없이 분명히 잔량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꺼진다. 꺼지기만 하면 '? 뭐지' 하는 의문과 함께 다시 켜면 되기야 하겠지만, 말 그대로 방전 현상이다. 즉, 안 켜진다. 하지만 이때의 대처법은 매우 간단하다. 단지 외부 전원을 아무거나 연결시키기만 하면 도로 되살아나는데, 사람들이 항상 보조 배터리나 충전기를 항상 들고 다니는 경우가 있는 것도 아니다. 일부 고객들이 이를 인지하고 서비스 센터에 가서 조사를 의뢰 했지만, 무조건 유상 리퍼, 아니면 수리센터로 보내서 배터리 조사를 보냈으나 돌아온 건 이상 없음. 그저 초기화만 되어서 왔다든지 등의 결과만 돌아왔다.

비단 우리나라 문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문제 였던 것인데, 여러가지 수많은 문의가 끊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와중에 중국 소비자 협회(CCA)가 애플에 공식적으로 조사를 요구하자 갑자기 입장을 바꾸어 무상 배터리 교체로 결론 내렸다. 그러나 미국, 중국 홈페이지만 자국어 공지였고, 타국 홈페이지는 성의 없이 전부 영어 공지로 올리는 만행을 보였다. 물론 성의라고 볼 수 없는 이 행보에 보기 좋게 이곳 저곳에서 극딜이 들어왔는지, 현재는 우리나라 홈페이지에서도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있다. 사흘 전에 있었던 아이폰 6 플러스 멀티 터치 수리 프로그램이 한국어로 제대로 올라와 있던 것과 비교하자면 성의의 유무는 당연히 따져봐도 문제 없는 게 아니었던 것.

이 대상은 2015년 9월 - 10월 생산분 일부에서 일어나는 문제라고 하는데, 그런 거 따지고 자시고 우선 자신의 핸드폰이 이러한 경험을 겪었으면 센터에 가서 점검을 받아보고 대상이 맞는지 확인하자. 해당되는 경우에는 서둘러서 배터리를 교체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다. 물론 가기 전에 백업은 해놓고 가자. 필수다.

그런데 현상은 아이폰 6s뿐만 아니라, 일부 아이폰 6, 아이폰 6s 플러스, 아이폰7, 아이폰 7플러스, 아이폰SE, 아이폰 5, 아이폰5S 등에서도 문제가 일어난다.[10] 그러나 해당 정책은 아이폰 6s, 그중에서도 일부 생산분에만 적용된다. 참조.[11] 이후가 어떻게 될지는 현재로서는 모른다.

아니나 다를까, 서비스센터에서 오리발을 내밀고 있는 듯하다. 아이폰6s 배터리 바꿔준다더니, 시늉만 하는 애플

현재 고객센터나, A/S센터에서는 '아이폰 배터리의 온도차 문제에 따른 오류'에 대한 안내를 해주고 있으며, 공식적으로 '아이폰을 따듯하게 사용하라' 라는 안내를 하고 있다. 아이폰은 원래 따듯하게 품어서 쓰는 겁니다.

일부 외국 언론에서는 애플의 비공식 입장을 인용하여 "이는 아이폰의 결함이라기보단 질낮고 MFi 인증이 되어 있지 않은 사제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하다보니 내부 충전 회로가 손상되어 벌어지는 일이며, 짝퉁이 판치는 중국에서 유독 시끄러운 것이 그 증거"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 기기를 구매할 때 딸려온 내구도 개차반 정품 케이블만 써도 연식이 1년만 지나면 슬슬 저런 현상이 터지는 경우가 상당하다. 상술했듯 이 현상은 비단 6S만의 현상이 아니기 때문에 옛날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은 미치고 환장할 노릇. 비단 배터리 용량이 낮을 때 죽는 것 이외에도, 배터리 잔량 버그가 심한 기기는 배터리 용량이 순식간에 팍 떨어지는 버그도 있다. 물론 이 버그도 충전기를 꽂는 순간 용량이 원래대로 돌아간다. 저게 연달아 터지면 과장이 아니라 아까 전만해도 배터리 잔량 50%였던 기기가 순식간에 운명하는 뭐같은 상황이 발생한다.[12] 해외에서는 중국 소비자 협회의 클레임 이후 이 문제로 상당히 시끄러우며, 몇 언론에서는 "폭발하지 않았을뿐 갤노트7에 비견되는 심각한 상황이며 애플이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못하면 브랜드 이미지에 큰 손상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하였다.

3. 아이폰 6s 관련[편집]

3.1. 화면 해상도[편집]

아이폰 6s는 2015년 3분기에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화면 해상도가 여전히 750p(HD급)이다.

타 제조사들은 실성능 하락을 감수하지 않고 마케팅의 수단으로 과도하게 해상도를 높인다는 비판도 있지만 QHD급 해상도는 사용된 지 몇 년이 지난 상황이라서 이미 보편화된 지 오래고 실성능도 스냅드래곤 805에 무리하게 2K 해상도를 사용할 때랑 달리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된 상태고 [13] 디스플레이 자체의 소비전력 문제도 어느 정도 해소된 상황이고 소니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에서는 4K 디스플레이를 도입한 상황이다[14].

그러나 일부 이용자는 PPI가 동일하다면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기준에 충족되는 것이고, 현재의 스마트폰의 인치당 화소 밀도는 사람의 망막이 인식하지 못할 수준인 300을 넘어섰다고 주장한다. 이 이상의 해상도 증가는 실사용에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통념과는 달리 라이트한 환경에서는 해상도 자체가 큰 단점이 되지는 않는다. 해상도가 낮다고 하나 타사 스마트폰 대비 표시되는 정보량의 차이도 크지 않고[15], 레티나 이상의 ppi에서는 도트 따위가 튈 염려도 없기 때문이다. 즉 6s의 해상도는 현존 스마트 기기들의 해상도 마지노선 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단점이 없을 수는 없다. 고해상도 사진, 동영상 송출이 바로 절대적인 해상도 차이에 따른 불이익이 극명하게 발생하는 곳이다. 이 경우 해상도가 높은 타사 기기들이 월등하게 유리하다. 여기서는 6s의 해상도가 사진이나 동영상을 못 따라가는 수준.(...)

3.2.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편집]

2015년 11월, 애플은 아이폰 6/6s용 정품 배터리 케이스를 공개하는데...
마치 90년대~2000년대 초반의 플립형 전화기나 폴더폰의 대용량 배터리를 연상케하는 디자인으로 악평을 들었다. 서드파티 회사가 선점한 특허권 문제로 어쩔 수 없는 설계라고는 하지만... 기왕 저렇게 디자인해 놨으면 배터리 용량이라도 크면 좋을텐데, iFixit의 분해기를 보면 실제 용량은 1877mAh밖에 안된다.[16]
다만 케이스 내 자투리 공간에는 LED가 달려있고, 극단적으로 한정된 공간 속에 라이트닝 단자를 '예쁘게' 우겨넣은 부분은 장점으로 볼 수 있지만[17],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 충전기를 물려도 케이스의 전기를 먼저 소모한다는 기술적 문제, 케이스 장착시 사용 가능한 이어폰이 제한되는 디자인적 문제와 더불어 99달러, 한화 13만 9천원이라는 미친 가격이다.

4. 아이폰 6s Plus 관련[편집]

4.1. 지나치게 무거워진 무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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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편한 사용감을 강조한 애플의 아이폰이 6 Plus부터 덩치가 노트 시리즈보다 커지고 갤럭시 A8과 거의 비슷한 크기를 가지게 되고 6s Plus에서는 200그램에 가까운 무게로 사용자에 따라 크게 부담이 갈 수 있는 크기, 무게를 가지게 되었다. 아이폰5 때부터 잡스말 안 듣고 화면크기를 늘렸는데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참고로 비슷한 화면크기를 가지는 경쟁작 스마트폰들이 130g~150g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펜이랑 펜 수납공간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5도 170g의 무게를 가진다. 동일한 192g의 무게를 가진 LG V10은 기본 디스플레이 크기 5.7인치에 보조 디스플레이까지 갖추었고, 보다 큰 용량의 착탈식 배터리에 러기드 컨셉 스마트폰들이 주로 취득하는 미국 국방부의 MIL-spec 810G 인증까지 취득했다.

타사가 아닌 같은 회사의 폰과 비교해도 위의 그래프를 보면 가장 무게가 가벼운 폰대비 거의 2배 수준의 무게를 보여주는데 이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을 분석해보면 일단 포스터치 기능 탑재로 인해 전작대비 무게가 20g 늘어난 측면도 있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점은 화면 크기는 커졌는데 디자인 변경이 거의 없어서 베젤크기가 기기의 화면크기에 비례해서 늘어나버려서 과도한 베젤크기가 타사 스마트폰 대비 무게증가에 기여했다는 게 주요한 원인인 걸로 보인다. 차기작에서의 개선을 기대해야 할 부분인것.

하지만 차기작188g으로 나오면서 불과 4g이 가벼워졌다. 심지어 3.5mm 단자도 빠졌다 3.5mm 단자의 무게가 4g이라 카더라

4.2. 프레임 드랍[편집]


아이폰 6+와 동일하게 2208x1242 해상도를 1920x1080로 강제로 내려서 표시하는 과정에서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해상도가 더 큰 데다가 다운샘플링까지 도입한 플러스 모델의 경우 이러한 성능 저하가 있을 수밖에 없기에[18]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며, 계속해서 이슈화 된다면 다음 아이폰에서 해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시각 2016년 7월 19일 배포된 iOS 9.3.3에서 이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었다.

[1] 사실 삼성도 갤럭시 S5, 갤럭시 노트4, 갤럭시 S6, 갤럭시 알파 모두 동일한 센서지만 화질은 크게 차이나는데 이는 ISP렌즈의 영향으로 보인다.[2] 대부분 다중 BA 이어폰이나, 소수의 고가 다이나믹 드라이버 이어폰으로도 들린다는 보고가 있다. 다만 노이즈의 강도나 들리는 노이즈의 종류도 이어폰이나 기기에 따라 케바케라고 한다. 아직 경험자가 많지 않아서 데이터가 충분치 않은 상황이지만, 일단 이어폰 감도가 높거나 비싼 이어폰이라고해서 꼭 들리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음악을 안 들을 때도 노이즈만 재생하는 것이 가능한데, 이런 상태에서 테스트하면 일부 이어폰으로는 집중하면 간신히 들을 수 있는 정도지만, 음악을 켜면 음악소리에 묻혀서 이 노이즈의 존재나 이 노이즈로 인한 음질의 미세한 변화를 체감하기는 쉽지 않다.[3] A9만 해도 삼성의 14nm LPE에 비해 반년 느렸고 타 AP 제조사나 GPU 제조사에서 나오는 16나노 양산제품을 보려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한다.[참조] 4.1 4.2 1 2 3[6] 반도체 업계에서 저정도 차이면 큰 차이다.[7] 동일한 아키텍쳐(같은 리비젼의 Cortex-A57) 동일 클럭(1.9 Ghz) 시 전작대비 CPU의 소비전력이 55% 수준, GPU의 성능을 전작 대비 50% 상승시키고 동일한 성능으로 정규화 시키면 전작(Mali-T760 MP6@20LPE)대비 소비전력이 맨해튼 기준 약 56%, 티렉스 기준 약 60% 정도의 결과를 보여준다. 전성비를 거의 2배가량 상승시킨 격.[8] 실제로 위의 각주의 엑시노스의 전성비 상승은 설계 쪽 부문과 파운드리가 한 회사 내에 있어서 서로 협력체계가 잘 갖춰져서 이루어진 성과이다. 한마디로 팹리스(설계) 부문 쪽과 파운드리 쪽의 장기간의 협력과정도 결과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이다.[9] 보통 영하의 날씨에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면 어느 순간부터 배터리가 확 방전되는 현상이 존재하긴 한다. 아주 골 때리는 것은 그렇다고 따뜻한 곳에서 애를 잘 녹여봤자 부활은 안 되고, 무조건 플러그를 잠시라도 꽂아서 충전하는 시늉을 해줘야 부활한다는 것이다. 애플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배터리 용량과 더불어 아이폰 유저들이 보조 배터리를 꼭 가지고 다니는 이유.[10] 정확히는 리튬이온베터리를 이용하는 모든 아이폰에서 일어난다고 고객센터에서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즉 문제는 애플에서도 인지하고 있다.[11] 서비스 센터에서 일련번호로 교환 대상인지 확인해 준다.[12] 50% - 20~30% - 사망(...)[13] 첫 번째 스샷은 맨해튼 온스크린 벤치마크, 두 번째 스샷은 티렉스 온스크린 벤치마크이다. 고해상도에도 불구하고 높은 AP성능으로 결코 꿀리지 않는 실성능을 보여준다.[14] 다만 평상시에는 FHD로 동작하다가 필요시에만 4K해상도로 올라가는 노멀라이징 방식이다.[15] 모바일 전용 페이지로 평준화 되어서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16] 충전효율을 감안했을 때 실제로 생명연장되는 시간은 더 짧다. 명색이 정품인데 100% 완충할 용량도 안 된다고.[17] 사실은 그냥 단자 2개를 이어붙인 눈속임이다.[18] 하드웨어 가속이 들어가면 괜찮다고는 하지만 HW가속이 있다고 CPU/GPU를 아예 점유하지 않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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