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6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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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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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로즈 골드

애플 코리아 iPhone 6s & iPhone 6s Plus 공식 사이트

The only thing that's changed is everything.
달라진 것은 단 하나, 전부입니다.


1. 개요2. 사양3. 상세
3.1. 기능
4. 출시
4.1. 한국 출시4.2. 한국 외 지역
5. 논란 및 문제점6. 기타

1. 개요[편집]

애플이 2015년 9월 9일(한국 시각 2015년 9월 10일)에 공개한 iOS 스마트폰. 2015년형 아이폰 시리즈에 속하는 기기이다.

2. 사양[편집]

프로세서

Apple A9 APL0898 & APL1022 SoC. Apple Twister MP2 1.85 GHz CPU, IT PowerVR GT7600 600 MHz GPU
Apple M9 모션 인식 프로세서

메모리

2 GB LPDDR4 SDRAM, 16 / 32 / 64 / 128 GB NVMe 규격 내장 스토리지

디스
플레이

5.5인치 FHD(1920 x 1080) RGB 서브픽셀 방식의 Retina HD Display (IPS TFT-LCD 방식 & 401 ppi)
멀티터치 및 Taptic Engine 기반 3D Touch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Ion-X 글래스

네트워크

LTE-2CA Cat.6, TD-LTE,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TD-SCDMA, GSM & EDGE, CDMA & EV-DO Rev. A[1]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2, NFC

카메라

전면 500만 화소, 후면 OIS 기술 탑재 1,200만 화소 위상차 검출 AF 및 True Tone 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Ion 2750 mAh

운영체제

iOS 9.0 → 9.3 → 10.3 → 11

규격

77.9 x 158.2 x 7.3 mm, 192 g

색상[2]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단자정보

USB 2.0 Apple Lightning 8-pin x 1, 3.5 mm 단자 x 1

기타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Touch ID 지원

  • 4G LTE-FDD Band 1, 2, 3, 4, 5, 7, 8, 12, 13, 17, 18, 19, 20, 25, 26, 27, 28, 29, 30 / 4G LTE-TDD Band 38, 39, 40, 41

  • 3G WCDMA 850, 900, AWS, 1900, 2100 MHz / 3G TD-SCDMA 1900, 2000 MHz

  • 2G GSM 850, 900, 1800, 1900 MHz

3. 상세[편집]

애플의 2015년형 아이폰이자 아이폰 6 Plus의 후속작이다. 전통적으로 애플은 숫자 넘버링이 올라가는 라인업과 숫자 넘버링은 유지한 채 S를 접미시킨 일종의 개선판 라인업으로 격년 주기로 출시하는 만큼, 상당 부분이 아이폰 6 Plus와 유사하게 만들어졌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아이폰 6 Plus와 동일하다. 다만, 전작에서 알루미늄 6000 시리즈를 사용해 벤드 게이트로 홍역을 겪었기에 소재를 알루미늄 7000 시리즈[3]을 사용해 내구도 향상을 이루었다. 덕분에 습한 환경에서 산화를 겪고 있다 전작에 비해 기기의 무게가 증가[4]했는데, 무게 증가에 대한 이유로 처음에는 소재 변경으로 추정되었으나, 소재와는 무관하며 디스플레이 패널의 무게가 전작인 아이폰 6 Plus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새로운 진동 센서를 탑재하면서 최종적으로 무게가 증가한 것이라고 한다. 기본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에 새로이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되어 총 4종이 되었다.

사양은 우선 AP로 Apple A9 APL0898 & APL1022를 사용한다. Apple Twister 듀얼코어 CPU와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GT7600 GPU를 사용한다. 생산 공정의 경우,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의 14nm FinFET LPE 공정과 TSMC의 16nm FinFET 공정을 무차별 혼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을 낳고 있다. 일단, 애플은 Apple A8 APL1011 대비 CPU 성능은 약 70% 상승했고 GPU는 약 90%가량 상승했다고 밝혔다. 게다가 해상도는 전작과 동일하기 때문에 GPU 온스크린 벤치마크 결과는 경쟁사가 WQHD 해상도를 사용하기에 더욱 넘사벽이 될 것으로 보이며 동일한 모바일 AP를 탑재하나 해상도가 낮은 아이폰 6s보다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모션 인식 프로세서인 Apple M9가 외장 칩셋으로 탑재되던 기존과는 달리, 아예 모바일 AP 내부에 내장되어 있어서 전력 소모율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한다.

RAM은 LPDDR4 SDRAM 방식이며 2 GB다. 약 3년 만에[5] 아이폰의 RAM 용량을 증가시켰다. 상대적으로 적은 RAM 용량으로도 잘 굴러가도록 개발된 iOS에서 절대적인 RAM 용량이 증가되었기에 멀티테스킹 작업이 상당히 쾌적하다. 내장 메모리는 16 GB, 64 GB 그리고 128 GB로 나뉘어지며 이는 전작인 아이폰 6 Plus와 동일한 구성이다. 낸드 플래시 컨트롤러로 SSD 등에 사용되는 NVMe를 애플이 스마트 디바이스에 맞게 직접 개발해 탑재했다. 이는 eMMC에서 UFS 2.0으로 넘어오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달리 애플 독자 낸드 플래시 컨트롤러인 PPN의 후속작 개발이 지연되자 신형 SSD 컨트롤러인 NVMe를 그대로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순차 읽기쓰기 성능NVMe를 사용한 효과로 인해 갤럭시 S6UFS 2.0보다 몇 배 더 빠르지만, 실제 체감성능이나 벤치마크 및 게임 구동 시 성능에 영향을 주는 랜덤 읽기쓰기 성능은 MLC 방식의 낸드 플래시를 사용한 갤럭시 S6보다 떨어진다. 다만, SLC 캐시와 TLC 낸드 플래시라는 하이브리드 구조를 사용함으로 기존 TLC 낸드 플래시의 약점을 어느 정도 극복해서 MLC 낸드 플래시 방식과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상황까지 끌고왔다.[6]

디스플레이는 5.5인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 형식은 IPS TFT-LCD 방식의 Retina HD Display이다. 또한, 애플 워치2015년도 12인치 맥북에 적용된 새로운 터치 스크린 기술인 포스 터치가 탑재되었다. 다만, 애플 워치의 디스플레이2015년도 12인치 맥북의 트랙패드에 쓰이던 포스 터치를 한 단계 개선했기 때문에 3D 터치라는 별도의 명칭을 사용한다.[7] 그리고 기존에 사용되던 진동 모터가 아닌, 애플 워치와 맥북에 들어간 바 있는 탭틱 엔진을 진동 모터 대용으로 탑재했다. 보통 진동 모터는 최대의 힘을 내기 위한 가속이 붙을 때까지 10번 정도의 사이클이 필요한데 탭틱 엔진은 구조상 단 한 번에 최대 가속이 된다고 한다. 이를 통해 애플 워치처럼 미세하고 정확한 촉각 피드백을 주는 데 사용할 수 있고 일반 진동 모터처럼 강한 진동을 줄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일반 진동 모터와 비교해서 월등히 조용하다.

지원 LTE 레벨은 Cat.6로 다운로드 최대 30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한다. 이는 통신 모뎀 솔루션을 퀄컴 스냅드래곤 X7 LTE 모뎀 업그레이드 했기 때문에 가능해졌으며 2 Band 캐리어 어그리게이션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한다. 또한, LTE Band를 23개를 동시에 지원하며 이는 스마트폰으로는 단일 기기 기준 가장 많은 주파수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4G LTE-TDD와 중국 차이나모바일만 서비스 중인 3G TD-SCDMA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아이폰이기도 하다. 여기에 CDMA 계열 이동통신을 추가로 지원하는 모델만 존재해 4가지 모델로 세분화 되었던 아이폰 6 Plus와는 달리, 총 2가지 모델로 축소되었다. 근접통신으로 Wi-Fi는 802.11a/b/g/n/ac를 2.4 GHz와 5 GHz 주파수에서 지원하며, 802.11ac의 기능인 Wave 2를 추가했다. 이를 지원하는 무선 공유기를 사용하면 약 2배가량 빨라진 Wi-Fi 속도를 느낄 수 있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2,750 mAh이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 6 Plus의 2,915 mAh보다 165 mAh 적어진 용량으로, 탭틱 엔진과 3D 터치를 위한 각종 부품들의 영향으로 내부 공간이 협소해져서 배터리 용량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사실 화면크기 동급인 폰들이랑 비교하면 베젤 덕에 오히려 더 크고 무겁다 다만, 14nm FinFET LPE 공정 및 16nm FinFET 공정이라는 기존보다 더욱 미세화된 공정에서 생산된 모바일 AP와 LPDDR4 SDRAM 탑재 등 전력 소모율이 줄어든 부품들을 탑재해서 전작인 아이폰 6 Plus와의 배터리 타임 격차를 줄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후면 카메라인 iSight 카메라는 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에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사실 카메라 센서야 매 번 지속적으로 개선되었지만, 아이폰 4s가 800만 화소를 사용한 이래 유지되던 800만 화소라는 수치를 벗어난 것은 4년 만이다. 그리고 위상차 검출 AF를 지원한다. 또한, 조리개 밝기는 F/2.2[8]이다. 한편, 'Deep Trench Isolation'라고 명명된 기술로 비춰지는 빛에 대한 화소간 간섭을 줄여 더욱 선명한 화질로 찍을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경계선이 훨씬 확실하고 화질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여기에 아이폰 5s부터 도입된 True Tone LED 플래시를 탑재했다. 전면 카메라인 FaceTime HD 카메라도 아이폰 5부터 3년 간 사용되던 120만 화소에서 대폭 상승한 500만 화소를 탑재했다. 또한, 전면 카메라를 사용할 때는 디스플레이가 빛나면서 플래시의 역할을 대신한다.

에어리어 방식의 지문인식 모듈, 총칭 'Touch ID'가 기존 아이폰 시리즈와 동일하게 전면 홈 버튼에 내장되어 있으며 2세대로 개선되었다. 1세대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인식이 가능하며 인식률도 약 2배 상승했다고 한다. 다만, 속도가 너무 빨라서 잠금화면의 알림마저도 확인할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지는 바람에 오히려 불편함을 초래한다는 의견도 있다.

iOS 9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9.0이지만, 출시 직전에 버그가 개선된 9.0.1이 배포되었다.

3.1. 기능[편집]

  • 'Siri야' 항상 활성화
    Siri 활성화 음성 인식 코드인 'Siri야'의 작동에는 모션 인식 프로세서가 관여를 하는데 기존에는 외장 칩셋으로 존재해 배터리 문제로 충전 중에서만 활성화되었다. 하지만, M9 프로세서가 Apple A9 APL0898 & APL1022 내부에 통합되고 모바일 AP라는 칩셋의 특성[9] 덕에 외장 칩셋으로 존재할 당시에 고려했어야 했던 전력 소모 부분을 별도로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충전 상태 여부와 상관없이 'Siri야' 기능이 항상 작동하게 되었다.

  • Live Photos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1.5초 이전 시점부터 1.5초 이후 시점까지 총 3초의 동영상을 사진과 함께 저장되며 3D 터치를 이용해 사진을 세게 누르면 저장된 동영상이 재생된다. 잠금화면으로 지정하면 잠금화면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것은 아니고, 기존에 사용하던 JPG 포맷과 MOV 포맷을 이용해 사진과 동영상을 저장하고 일종의 하이퍼링크처럼 활용한 것이다.[10] 다만, PC나 타 기기로 촬영된 사진 파일을 이동했을 때에는 Live Photos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

  • Retina Flash
    기존에 타사 스마트폰 중, 전면 카메라로 촬영을 할 때 디스플레이에서 플래시와 같은 효과를 내게해주던 기능과 유사하다. 다만, 오로지 소프트웨어로만 구현한 기능이 아니고 전용 커스텀 디스플레이 칩셋이 관여한다. 디스플레이 밝기를 순간적으로 평소보다 3배 이상으로 올려 전면 카메라의 플래시 역할을 하도록 만들었으며, 한 발 더 나아가 전면 카메라로 색감을 파악한 뒤 백색과 황색을 적절히 섞어주는 True Tone LED 플래시 기능을 하도록 구현되었다.

4. 출시[편집]

2015년 9월 1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2015년 9월 25일에 출시되었다. 해당되는 1차 출시국은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뉴질랜드, 푸에르토 리코, 싱가포르, 영국 그리고 미국으로 총 12개 시장이다.

2015년 10월 9일, 애플아이폰 6s와 합쳐서 첫 주말 판매량이 무려 1,3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이폰 6 & 아이폰 6 Plus의 첫 주말 판매량을 넘기는 수치이다. 동시에 2차 출시국이 발표되었다.

2016년 9월, 아이폰 7 & 아이폰 7 Plus가 공개된 이후 내장 메모리 라인업이 32 GB, 128 GB로 개편되었다.

4.1. 한국 출시[편집]

2015년 9월 애플 이벤트에서 발표된 1차 출시국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2015년 9월 28일, 애플2차 출시국 및 출시 일정을 공개했을 때, 2015년 10월 9일, 10일, 16일로 나뉘어서 출시된다 밝혔으나 한국은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2015년 10월 7일, KT에서 2015년 10월 14일부터 근무할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는 공고가 확인되었다. 업무는 아이폰 6s 예약 판매 접수로,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었다.

2015년 10월 9일, 애플아이폰 6s 시리즈 공식 사이트를 통해 2015년 10월 23일 출시를 발표했다.[11] 출고가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 기준, 16 GB 모델이 1,060,000 원, 64 GB 모델이 1,200,000 원, 128 GB 모델이 1,340,000 원으로 책정되었다. 겁나 비싸다 또한, 같은 날 SK텔레콤은 2015년 10월 16일 오전 9시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KTLG U+도 자사 공식 SNS를 통해 SK텔레콤과 동일한 일정으로 출시 계획을 밝혔다.

2015년 10월 15일, 애플과 국내 이동통신사 간의 협상이 지연되면서 예약 판매 일정이 연기된다고 한다. 연기된 날짜는 2015년 10월 19일이며 연기된 사유는 출고가와 공시 지원금 규모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또 다른 연기 사유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경쟁 과열 우려로 인해 연기 의사를 제기했고 이동통신사들이 이를 따른 것이라는 소식도 나왔다.

2015년 10월 19일, 오전 9시를 시작으로 SK텔레콤, KT 그리고 LG U+가 동시에 예약 판매를 실시했다. SK텔레콤은 약 7분, KT는 문자메시지 예약 판매가 2초 만에 약 1만 대가량이 매진되는 등 약 10분 만에 예약 판매를 위한 물량이 모두 매진되었으며 LG U+도 약 5분 만에 1차 예약 물량이 동났다고 한다. 추산된 예약 판매 물량은 이동통신사 물량까지 합쳐서 약 10만 대 가량이라고 한다. 이동통신사로 출시될 경우의 출고가는 16 GB 모델이 999,900 원, 64 GB 모델이 1,130,800 원, 128 GB 모델이 1,261,700 원으로 책정되었다.

2015년 10월 23일, 자정을 기해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정식으로 출시되었고 바로 구매불가로 전환되었다. 다만, 재고 품절이 될 가능성이 낮다는 의견이 있어서 애플이 단순한 구매 서버를 테스트하는 중이라는 의견이 존재한다. 약 7시간 후인 오전 7시부터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가 재개되었다.

여담으로, 한국 내 이동통신사에는 단일 기기가 공급이 되지만, 각 이동통신사 내부 전산 표기는 제각각 다르게 이루어진다고 한다.

4.2. 한국 외 지역[편집]

미국의 경우, 이동통신사 2년 약정 기준으로 16 GB 모델이 $299, 64 GB 모델이 $399, 128 GB 모델이 $499로 책정되었다.

5. 논란 및 문제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iPhone 6s/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기타[편집]

  • 아이폰 6 Plus와 패밀리 룩을 이루고 있으나, 기기 규격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케이스 등의 악세서리 호환 여부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다만, 애초에 아이폰 6 Plus와의 기기 규격 차이는 1 mm도 차이가 나지 않는 극히 미미한 부분이기에 별 영향이 없다는 주장이 우세하다. 일단, 적어도 애플 공식 사이트에서는 정품 가죽 케이스와 정품 실리콘 케이스는 서로 호환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직접 문의를 넣었을 때 답문의 내용을 봐도 마찬가지이기에 기본적으로 호환이 된다고 보는 것이 애플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서드 파티 악세서리도 호환이 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Speck 등 서드 파티 악세서리 제조사들이 호환이 된다고 밝히면서 별 문제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설계 자체가 타이트하게 만들어진 서드 파티 케이스의 경우, 파손 위험이 있다고 한다.

  • 공식적으로는 방수 방진은 지원하지 않지만, 물에 내성이 있다는 사설 테스트 결과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실제로, 디스플레이 부근에 1차적으로 실링처리가 되어있고 내부 케이블들의 컨넥터들에 일일이 실링처리가 되어있는 것이 분해 결과 확인된다고 한다. 다만, 스피커 등 일부 부품에는 별도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물에 조금 더 강할 뿐, 방수를 지원한다는 정도의 레벨은 되지 못한다. 하지만 스피커 등 실링처리가 되어 있지 않은 일부 부품만 조심하면 물에 노출되어도 문제는 없다.

  • 전작인 아이폰 6 Plus와 동일하게 5 V 2.4 A의 출력으로 고속충전이 가능하나, 애플은 5 V 1 A의 출력을 가진 Apple 5 W USB 전원 어댑터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만약 고속충전을 원할 경우 아이패드용으로 제공하는 Apple 12 W USB 전원 어댑터를 이용하면 된다.[12] 재미있는 부분은, 이 같은 정보를 애플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홍보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해당 정보를 모르는 사용자가 많다.

  • 중국에서 정액을 팔아 기기를 구매할 수 있다는 홍보가 진행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정확히는 정액 40 ml를 기증하면 중국 정부에서 보조금 5,000 위안을 지급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구매할 수 있다는 내용이라고 한다.


[1] 지원 모델 추가 지원[2]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3] 애플 워치 스포츠 등에서 사용한 알루미늄과 동일한 소재이다.[4] 여담으로, LG전자V10과 동일한 무게 수치를 가졌다.[5] 아이폰 5가 1 GB 용량을 탑재한 이후로 계속 1 GB만 탑재했었다. 물론, LPDDR2에서 LPDDR3로 DRAM 규격이 상승하기도 했지만, 용량은 그대로였다.[6] 참고로, 해당 구조는 샌디스크 X400 시리즈 등 저가 SSD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구조이다. 통짜 MLC 방식의 낸드 플래시가 아닌 SLC 캐시와 TLC 낸드 플래시라는 하이브리드 구조를 사용함으로 인해 SLC 캐시 영역 만큼의 용량은 SLC 방식의 속도로 매우 빠른 것처럼 보이지만, 그 영역을 넘어가는 순간부터 속도가 TLC 방식의 속도로 돌아오게 된다고 한다.[7] 다만, 포스 터치 탑재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은 화웨이Mate S가 가져갔다.[8] 이는 갤럭시 S6의 조리개 밝기인 F/1.9 대비 약 2/3 스탑이 차이난다. 빛의 양은 조리개 밝기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동일 시간동안 렌즈가 받는 빛의 양은 아이폰 6s가 약 0.74 배이다. 반대로 말하면 갤럭시 S6 카메라가 동일 시간동안 받는 빛의 양의 약 1.34배이다.[9] 기기 작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CPU가 내장되어 있어서 기기의 전원이 켜져있을 때는 어떠한 형태로든 항상 작동해야한다.[10] 이 원리를 이용해서 원하는 JPG 포맷의 사진과 MOV 포맷의 동영상을 iFunbox 등의 비공식 탐색 응용 프로그램으로 기존 Live Photo에 덮어쓰기하는 식으로 원하는 Live Photo를 만들어내는 트릭이 발견되었다.[11] 즉, 아직 공식 보도자료는 올라오지 않았다.[12] 삼성전자LG전자가 제공하는 5 V 2 A급의 충전기를 사용하면, 애플 정품 충전기가 아니기 때문에 5 V 1 A로 충전이 된다. 즉, 고속충전을 원할 경우에는 오로지 아이패드 용 충전기를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이게 2만 원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