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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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iPhone5White.jpg

블랙 & 슬레이트

화이트 & 실버

The biggest thing to happen to iPhone since iPhone.
iPhone 이래 가장 획기적인 iPhone.


1. 개요2. 사양3. 상세
3.1. 외관3.2. 디스플레이3.3. Siri3.4. 마이크3.5. 라이트닝 커넥터3.6. 배터리3.7. 카메라3.8. 번들 이어폰 EarPods3.9. 디자인3.10. 기계적 구조 및 내구성3.11. 프로세서
3.11.1. 벤치마크
3.12. USIM3.13. Wideband Audio
4. 출시 현황
4.1. 해외4.2. 한국
4.2.1. 첫 공단말기 판매
5. 논란6. 판매량
6.1. 한국
7. 지금은?8. 기타

1. 개요[편집]

현지 시각 2012년 9월 12일에 발표된 Apple의 여섯번째 iPhone.

전전작 iPhone 4의 혁신성에 비하면 덜하지만 전작 iPhone 4S보다 상당한 개선을 가져온 iPhone. 아주 새롭지는 않지만 모자라지도 않은 리부트 버전 이라고 볼 수 있겠다.

2. 사양[편집]

프로세서

Apple A6 APL0598 SoC. Apple Swift MP2 1.3 GHz CPU, PowerVR SGX543 MP3 350 MHz GPU

메모리

1 GB LPDDR2 SDRAM, 16 / 32 / 64 GB 내장 메모리

디스
플레이

4.0인치 1136 x 640 RGB 서브픽셀 방식의 Retina Display (IPS TFT-LCD 방식 & 326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In-cell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LTE Cat.3,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CDMA & EV-DO Rev. A[1]

근접통신

Wi-Fi 802.11a/b/g/n, 블루투스 4.0

카메라

전면 12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ion 1440 mAh

운영체제

iOS 6.0 → 6.1 → 7.1 → 8.4 → 9.3 → 10.3.3

규격

58.6 x 123.8 x 7.6 mm, 112 g

색상

블랙/슬레이트, 화이트/실버

단자정보

USB 2.0 Apple Lightning 8-pin x 1, 3.5 mm 단자 x 1

기타

WideBand Audio 지원

  • 4G LTE-FDD Band 1, 3, 5

  • 3G WCDMA 850, 900, 1900, 2100 MHz

  • 2G GSM 850, 900, 1800, 1900 MHz

3. 상세[편집]

3.1. 외관[편집]

아이폰 4, 4s보다 18% 얇아지고 20% 가벼워졌다. 두께가 7.6 mm로 얇은 축에 속하며, 무게는 112 g으로 아이폰 4s나 갤럭시 S III에 비해 약 20g정도 가벼우며, 출시 당시의 주요 경쟁작들과 비교하면 가장 작고 얇고 가볍다. 다른걸 다 제쳐두고서라도 두께와 무게 하나만큼은 만족스럽다는 평.[2] 홍보시 강조하던 얇은 두께의 경우는 이듬해 3월 중순에 발표된 갤럭시 S4가 7.9 mm로 마침내 따라잡았다. 그리고 6월에 발표된 엑스페리아 Z 울트라의 두께가 6.5 mm로 나타나면서 '제일 얇은 핸드폰'이라는 타이틀은 뺏겼다.

3.2. 디스플레이[편집]

액정의 경우 루머대로 326 ppi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16:9 비율의 4인치 화면을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위아래로 길어지기만 한 디스플레이가 뭐가 좋냐고 의문시하는 얘기도 있지만, 애플이 크기와 휴대성 사이에서 절충적인 대안을 내놓기 위해 고심한 결과라는 의견도 있다. 일단 디스플레이 크기가 무작정 커지면 한손으로 조작하기가 불편해지고 휴대성에 있어서도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다. 동시에 스마트폰으로 영상 매체를 즐기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입장도 고려해야 하니 똑같은 가로 길이에서 16:9 비율로 늘리기만 한 것이다. 또한 화면이 가로세로 전부 크기만 한 스마트폰은 이미 널리고 널렸으니, 휴대성과 화면크기를 동시에 잡는 길을 택하는 것은 애플로서는 현명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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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들이 올리는 비교 스크린샷을 보면 단순히 비율만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영상 매체를 볼 때 상당히 크게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기존 아이폰 시리즈가 3:2 비율로 16:9 영상을 볼때 위아래로 여백이 생겨 재생 크기가 3.2인치밖에 되지 않았던 것으로 16:9 와이드 스크린 비율로 넘어오면서 4인치 그대로 감상하게되어 체감상 크게 느껴지는 것이다.

화면이 길어짐으로써 모바일 게임기로서도 조작이 좀더 용이해졌다. 이전 모델에 비해 터치 스크린을 넓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 게다가 무게가 눈에 띄게 감소함에 따라 개인차가 있지만 중력센서를 이용한 게임을 오래 해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그 외의 특징으로는 인셀(In-cell) 터치 기술이 적용되었다는 점에 있다. 인셀 터치 기술은 디스플레이와 터치 센서를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디스플레이와 터치 센서가 별개의 층으로 존재하는 기존의 온셀(On-cell) 기술에 비해 두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더 나은 방식이 나오기 전까지는 대체적으로 인셀 방식으로 트렌드가 옮겨갈 것으로 보이나 당분간은 인셀(또는 이와 유사한 기술) 방식의 스마트폰과 그외 온셀 방식의 스마트폰들로 시장이 양분될 것으로 보인다. 인셀 터치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나 갤럭시 S 시리즈가 이미 AMOLED 패널에 터치 센서를 증착하는 방식으로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세계 최초는 아니며, 아이폰 5의 디스플레이를 LG디스플레이에서 제조했기에 옵티머스 G의 G2 Touch Hybrid와 이름만 다른 같은 방식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폰에 적용된 기술은 디스플레이 패널에 터치 센서를 증착한 것이고 옵티머스 G에 적용된 기술은 전면 유리에 터치 센서를 증착한 것이라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아이폰은 전면 유리가 멀쩡해도 디스플레이 패널이 손상되면 터치가 불가능해지고, 옵티머스 G는 디스플레이 패널이 멀쩡해도 전면 유리가 손상되면 터치가 불가능해진다. 애초에 갤럭시, 옵티머스, 애플 할 것 없이 패널 제작사부터 생각해보자. 애플은 패널을 제조하는 회사가 아니다.

그리고 sRGB를 지원해 전작에 비해 44% 증가한 채도를 보여 이전 모델과 느낌이 많이 다르다.[3] 일반 맥북 프로와 레티나 모델 맥북 프로의 디스플레이를 비교했을 때 느끼는 채도의 차이 정도라고 볼 수 있겠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바뀐 아이폰 4아이폰 3GS의 비교만큼의 큰 차이는 아니지만 분명 아이폰 5의 디스플레이는 이전 모델과는 다르게 보인다는 얘기도 있다.

DisplayMate라는 디스플레이 전문 사이트에서 비교 결과 경쟁 기기인 갤럭시 S III를 제치고 최고의 디스플레이로 선정되었다. # 단, AMOLED 특유의 선명함과 진한 색감에 대해 혹평을 늘어놓았다는 것은 참고하자.

아난드텍의 디스플레이 분석 포스트에서 글쓴이는 "아이폰 5의 새로운 패널은 품질면에서 진정으로 괄목할 만 하며, 만약 이것이 PC 모니터였다면 그 성능을 들어 골드 어워드[4]를 수여했을 것이다."라고 평을 마쳤다. 하지만 오래쓰면 녹테가 생긴다...

3.3. Siri[편집]

iOS 6부터 한국어 Siri가 지원되는 부분은 대한민국 유저로서 반길 부분. 초기에는 Siri의 기능 중 위치정보 기반의 음식점 검색이나 영화 관련 검색은 한국에서 지원되지 않았으나 이 부분은 2012년 10월 16일 부터 한국에도 지원 되고 있다. 이것은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며 북미를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위치 서비스가 지원이 되지 않아 Siri가 제 기능을 다 발휘하지 못했다.

3.4. 마이크[편집]

마이크가 2개에서 3개로 늘어났으며 위치가 조금 바뀌었다. 이전에는 상단면과 하단면에 마이크로폰이 위치했다면, 이제는 전면부, 후면부, 그리고 하단면에 위치한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적으로 노이즈 캔슬레이션을 지원하며, 화상 통화에서 좀더 높은 음질을 가능케 하였다.

3.5. 라이트닝 커넥터[편집]

충전 단자가 기존의 30핀 단자에서 라이트닝이라는 이름의 8핀 규격의 단자로 교체되었다. 이 커넥터는 단자의 앞뒤 모양이 같으므로 어느 방향으로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아이폰의 크기를 줄이면서 기존 30핀 독 커넥터를 그대로 유지하기 어려워서 부득이하게 변경한 면이 있다고도 한다. 애플로서는 앞으로 출시될 애플 제품들의 소형화를 고려하면, 단자 규격의 변경은 피할 수 없던 선택이었을 것이다. 아이폰 5 발표와 동시에 소개된 아이팟 나노 제품에도 라이트닝 단자가 적용되었다.

규격이 교체되면서 기존에 30핀 독 커넥터를 사용하는 액세서리 등과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은 추가로 8핀-30핀 변환 커넥터를 같이 출시 했다. 자세한 것은 라이트닝 커넥터의 문제점을 기술한 항목을 참조하자.

3.6. 배터리[편집]

Engadget의 리뷰에 따르면 20mAh 늘은 배터리라고 생각할 수 없는 사용시간을 보여주는 모양. GPS, LTE, 그리고 Wi-Fi를 하루종일 켜서 배터리 소모량을 늘린 채 사용하면 14시간 18분 가량 사용가능하고 LTE와 Wi-Fi를 켠 채로 동영상을 계속 틀고 주기적으로 SNS 알림이 울리도록 했을 때, 아이폰은 놀랍게도 모토로라의 Droid RAZR Maxx의 결과보다 10분 짧은 11시간 15분정도 켜져 있었다. # 그러나 아난드텍에서는 전반적으로는 아이폰 4S보다 낫지만, 특정 앱 구동 시 아이폰 4s보다 배터리가 더 빨리 소모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용후기를 종합해보면 화면이 커졌음에도 전반적으로 아이폰 4S와 비슷한 배터리 시간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배터리 용량을 많이 늘려서 배터리 시간을 확보했다기 보다는 배터리 시간 확보를 소프트웨어나 A6칩에 의존하는 선택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결국 배터리 시간은 예전 아이폰처럼 본인이 얼마만큼 또는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평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3.7. 카메라[편집]

전면 카메라로 720p 촬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에 따라 페이스타임도 720p를 지원하면서 HD 딱지를 붙였다.

후면 카메라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800만 화소이고 1080p 촬영이 가능하며, 낮은 조명에서 좀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A6 칩 덕분에 사진 촬영도 이전 모델에 비해 40% 더 빨라지는 등 전반적으로 속도 향상이 이루어졌다. 동영상 촬영 시 뉴 아이패드처럼 촬영 중 흔들림을 자동으로 보정한다.[5] 또한 광고에서는 파노라마 기능을 부각시키고 있는데 이는 iOS 6에서 추가된 기능이고 아이폰 5만의 기능은 아니므로 참고 바란다. [6] 렌즈 재질은 시계 등에 사용되는 사파이어(산화알루미늄) 재질로써 기존의 구형 모델보다 스크래치에 더 강해졌으며 더 얇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3.8. 번들 이어폰 EarPods[편집]

파일:external/cdn0.mos.techradar.futurecdn.net/EarPods-580-75.jpg

아이폰 5와 아이팟 발표와 함께 새롭게 디자인된 번들 이어폰인 EarPods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약 3년이 걸린 개발과 함께 600여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각기다른 124개의 프로토타입을 사용해보도록 하였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3.9. 디자인[편집]

파일:external/www.imore.com/iphone_5_vs_4s_vs_3gs_vs_orginal_back.jpg

발표 후부터 기기 디자인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써본 사람들은 좋은 평을 주고 있다. 대충 보면 아이폰 4의 디자인과 비슷해 보이지만 깔끔한 투톤 유니바디 몸체, 다이아몬드 절삭 가공된 챔퍼(chamfer)가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평. 마감이 고급스럽다는 사용평도 있으니 참고.

이건 디자인 때문이기도 하지만 알루미늄 재질이 아노다이징 처리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노다이징에 대해서는 다음 설명 참조. #

후면부 디자인만 보면 아이폰 초기 모델에 대한 오마주이기도 하다. 알루미늄 재질부터 시작해서 투톤 몸체까지.

3.10. 기계적 구조 및 내구성[편집]

내외부 구조는 겉으로만 보면 이전 모델과 큰 차이가 없으나 구석구석 손이 안간 곳이 없다. 그중 눈에 띄는 변화로 수리가 편해졌다고 한다. 이전에는 전면부 유리가 파손되면 후면부터 열어야 했는데, 아이폰 5부터는 앞에서부터 열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전면부 유리만 바로 교체할 수 있게 되었다. 배터리 크기는 약간더 커졌다. 홈버튼도 재설계되어 좀더 높은 내구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다만, 슬립버튼의 경우 초기불량으로인해 함몰되는 경우가 있다.

가장 큰 변화로 후면부가 맥북 계열과 같은 재질의 알루미늄 유니바디가 됨으로써 완전한 일체형이 되었다. 아이패드나 맥북 계열의 유니바디와의 차이점이라면 안테나 구조 때문에 유리 재질도 사용되었다는 것. 아이폰 4아이폰 4s와 달리 후면부가 분해되거나 깨지는 일이 거의 없게끔 되었다. 매우 견고하다고. 싱가포르에 사는 사람 중 하나가 2층에서 1층으로 떨어트렸다는데 멀쩡할 정도.

그러나 하단에도 설명되어 있듯이 흠집이 쉽게 난다. 출시 초기에는 흠집게이트(ScuffGate)로 이슈가 되었었다. 어딘가에 팍 떨어뜨리면 거의 확실히 스크래치가 남는다. 특히 절삭 가공된 챔퍼에 스크래치가 잘 남는다고 한다. 어떤 사용자는 조깅 중에 떨어뜨려서 한참을 굴렀는데도 폰은 멀쩡했다고 한다. 그러나 챔퍼에 스크래치는 확실히 남았다고.

또한 기기가 길어지고 섀시가 경량화된 탓인지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서 과격하게 움직이거나 앉거나 하면 기기가 휘어진다는 보고도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참고) 알루미늄이 비교적 잘휘어지는 금속이다보니 발생하는 문제이다. 바지 뒷주머니에 핸드폰을 넣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사용자로써는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 이 기기 휘어짐 현상은 당시에는 놀림감이긴 했지만 다수의 사용자들에게 와닿는 큰 이슈가 아니었고, 애플은 차기 넘버링 아이폰을 강도에 대한 고민 없이 더 얇고 크게 만들었다. 그리고 결국 커다란 문제가 되어 터졌다.

몸통이 금속 재질이라 온도 변화에 민감하다. 추운날 들고 있으면 곧 얼음장처럼 차가워지고, 주머니에 넣어두면 체온 때문에 또 금방 따뜻해진다.

진동모터가 아이폰 4s에서 로터리 모터에서 리니어 모터로 변경되었던 것이 다시 로터리 모터로 바뀌었다. 로터리 모터는 부품이 매우 작지만 리니어 모터는 크고 두껍기 때문에 두께를 줄이면서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 같다. 출시 당시에 4s보다 진동과 소리가 더 세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이유이다.

3.11. 프로세서[편집]

파일:external/photos2.appleinsider.com/a6-120925-1.jpg

애플 A6 칩셋이 사용되었다. 발매 초기에는 A15 기반으로 디자인된 칩이 사용되었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 알려진 바로는 ARMv7을 기반으로 하는 칩이다. GPU는 PowerVR 시리즈 5(SGXMP)의 SGX 543MP3 트리플 코어이다. 벤치마크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아이패드 3세대에 비해서 약간 낮은 성능을 지니고 아이폰 4S에 비해서는 두 배 가량의 성능을 낸다고 한다. 실제로 애플은 발표 키노트에서 그래픽 성능이 두 배 향상되었다고 발표했다.

A4부터 A5X까지, IT 커뮤니티들에서는 해당 SoC를 삼성이 설계했는지 애플이 설계했는지에 대해 치열한 논쟁을 벌여왔다. 아이폰 5에 사용된 A6는 애플이 설계한 것으로 밝혀지며 이러한 논란에서 벗어날듯 하다. 아이폰 5에 달린 AP인 A6의 실제 최대 클럭은 1.3Ghz로 확인되었는데, 이전 Geekbench에서는 1.02Ghz로 측정되었지만, 이는 Geekbench가 A6의 클럭을 제대로 측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이것은 터보부스트 같은 일시적인 오버클럭킹이 아니며, 무거운 부하가 가해질 때 지속적으로 1.3Ghz를 나타낸다고 한다.#

KT의 표현명 사장의 트위터에는 "▲ Dual Core A6 AP 탑재 "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다. #

현재 최신 Xcode에서 아이폰5의 아키텍처를 'armv7s'[7] 로 표기하고 있으며, 'armv7'과의 차이점은 VFPv4 지원이며, 배터리문제로 Cortex-A15가 아닌 완전히 새로 디자인한 칩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8]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ARM이라는 회사 자체가 애초에 뉴턴에 들어갈 칩(ARM6)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였기 때문에 애플이 설립멤버였고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서 CPU제작에 필요한 명령어셋 라이센스, 커스텀 디자인 라이센스 등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

CNET에 A6칩 개발사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왔다. 내용에 따르면 2008년도 외계인 포획 PA Semi를 인수하며 자체 칩디자인을 시작했고 삼성과 함께 허밍버드 튜닝을 맡은 Intrinsity 사를 인수하며 칩패키징을 완성했다는 듯.# 번역#

3.11.1. 벤치마크[편집]

아이폰 5의 Geekbench 결과가 공개되었으며 해당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 5의 AP는 1GHz의 듀얼코어와 램 1GB를 탑재하고 있다.영문기사1 그런데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1.4GHz짜리 쿼드코어를 탑재한 갤럭시 S3의 점수를 넘겨버렸다는 기사가 뜨자 논란이 됐다. 영문기사2 갤럭시 S3는 1585점, 아이폰5는 1601점으로 아이폰이 약간 앞서는 점수를 받자 어떻게 된 일인지 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 결과를 잘 살펴보면 정수연산성능과 실수연산성능에서 아이폰5의 A6칩이 갤럭시 S3의 엑시노스4412보다 절반 정도로 떨어진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메모리를 듀얼채널로 연결하여 대역폭이 커졌기 때문에 위와 같은 종합 성능이 나온 것을 볼 수 있다.

결국에는 갤럭시 S III 사용자들이 달려들어(벤치마크를.자신들의 갤럭시 S III로 마구 수행하여) 갤럭시 S3 점수가 2433점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기본적인 연산 성능의 경우 아무리 아이폰 5의 아키텍처가 ARMv7기반의 커스텀이여도 태생이 쿼드코어인 갤럭시 S3을 따라잡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나, 2433점이 나온 벤치마크에서도 여전히 아이폰 5의 메모리 대역폭 점수가 갤럭시 S3보다 소폭 강세를 보이는 것 것을 알 수 있다.

아이폰5 벤치마크 결과
갤럭시S3 벤치마크 결과

문제는 이렇게 되면서 오히려 더 논란이 커진 것이, 정작 사이트 운영자에 해당하는 Primate Labs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따르면 갤럭시 S3의 예상점수와 실제 실험결과는 1590점대 후반대에서 1600점대로, 설정을 전혀 바꾸지 않은 상황에서는 아이폰과 막상막하의 점수를 보여주지만 약간의 손을 봐주면(tweaking) 곧장 1800점대 그 이상으로 치솟는다고 밝힌 것. 덕분에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아무리 갤럭시 S III의 성능이 뛰어나다고 한들 이런식으로 증명하는 건 옳지 않다' 라고 비난하기 시작했다. 이후의 내용은 갤럭시 S3을 참조.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으로 사이트 전체의 신용이 의심된다는 글이 늘은 건 말할 것도 없다.

위의 Geekbench 논란이 선스파이더 자바 스크립트 벤치마크가 올라오면서 증폭됐다. 영문 기사3 이번 벤치마크에서는 아이폰 5가 914.7ms를 기록하면서 선두를 차지했고 갤럭시 S3은 1442.9ms로 3위를 차지했다. 다만 선스파이더 자바 스크립트 벤치마크는 하드웨어보다 OS와 브라우저 자체의 최적화 빨을 많이 타기 때문에 이것으로 하드웨어의 우위를 논하기는 힘들다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이번 벤치마크 결과와 Geekbench 결과의 차이가 있다면 일관성있는 결과가 나옴에 따라 특별히 위조에 대한 의심은 없다는 것 정도. 결과가 왜 이렇게 나왔는지 설명을 하자면, 현재까지 나오는 소프트웨어 중에 듀얼코어 이상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잘 없는데다가 아무리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한다고 한들 안드로이드 자체가 자바에 의존적이라 하드웨어 본래의 성능을 뽑아내기에는 조금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둘 이상의 CPU에서 동시에 한 소프트웨어를 돌리는 것을 패러랠 컴퓨팅이라고 하는데, 이는 수준높은 고급 기술로, 대표적인 예가 스타크래프트 2가 있는데 스타2는 출시된지 몇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듀얼코어 이상을 지원하지 않는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듀얼코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짜는 것과 쿼드코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짜는건 알고리즘이 수 배 난해해지기 때문에 난이도 차는 매우 크다.

어차피 애플이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같이 만드는 기업인데다가 최적화에는 외계인 여럿 갈아넣는걸로 유명한 회사이기도 했는지라 이러한 결과 자체가 놀라운 정도는 아니다. 또한 프로세서마다 클럭당 실행 명령수나 명령셋 자체도 다른 경우도 많으므로 CPU 클럭만으로 성능을 비교하기는 어렵다. Geekbench 세부결과를 보면 아이폰 5의 하드웨어 성능 자체는 갤럭시 S3의 2/3 정도로 나오고, 단순 계산으로도 2/3 정도 될 것이라 짐작할 수 있다. 드러나는 단순 스펙만 고려하면 당연히 갤럭시 S3가 압도할 것처럼 보이긴 한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와는 조금 다르게 느낀다는 것이 문제.

심지어 PassMark 벤치 테스트에서의 경우 3300점 가까이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대항마라고 지칭한 갤럭시 S3 와 아이패드 3세대 대항마로 지적된 갤럭시 노트 10.1은 각각 2638점과 2452점으로 기록되었다. #

PC Magazine에서 아이폰 vs 아이폰, 아이폰 vs 안드로이드로 벤치마크를 돌렸는데 위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 또 논란이 일었다. PC Mag - 영문 특히 주목해야될 부분은 Geekbench를 사용해 벤치마크를 한 부분인데, 아이폰 5가 1600점대를 기록한 반면, 모토롤라 드로이드 레이저 M, 삼성 갤럭시 S3가 각각 1400점대를 기록한 부분이다. 기사를 낸 곳이 다른 곳도 아니고 PC Mag라 사실상 벤치마크 측정 방법에 문제가 있음이나 결과에 오류가 있음을 주장하는 것이 의미가 없어졌다. PC Magazine은 이름 자체가 시사하듯 기본적으로 친애플 계열과는 거리가 멀다. 위의 기사들이 MacRumors와도 같은 친애플 또는 애플 집중적 기사를 내는 곳이였다면 PC Mag은 정 반대의 기사를 내는 편. Primate Labs에서 말한 '손본' (tweaking) 벤치마킹 점수가 공공연연하게 사용됐다는 것이 확인된 셈.

아이폰 4S와의 퍼포먼스 비교 #
갤럭시 S3와의 퍼포먼스 비교 #1 #2 [9]

아난드텍에서의 퍼포먼스 테스트 1, 퍼포먼스 테스트 2
그야말로 모든 스마트폰을 통틀어 상급의 퍼포먼스를 균형있게 보이고 있다. 특히 GPU의 경우는 그야말로 애플 기기만의 잔치다.

결론으로, 모두가 알다시피 벤치마크는 각각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고, 중점을 주는 부분도 다르다. 여기에 대항마로 지칭된 갤럭시 S III와 아이폰 5를 정면으로 비교하는 것은 우선 운영체제부터가 완전히 다르고, 그로 인하여 하드웨어의 차이도 매우 크므로 적당하지 않다. CPU 스펙상으로는 확실히 사실상 동 아키텍처 기반이면서 클럭스피드도 높고 코어도 2개 더 많은 S3의 삼성 엑시노스 4412가 우위이지만[10] 그래픽 성능에서는 갤럭시 S II 때와는 달리 아이폰이 확실히 우세하다. RAM은 용량이나 속도 등의 추구하는 방향이 각각 달라 누가 우세하다고 할 수 없다. 메모리 액세스 속도는 안드로이드가 이길 수 없을 정도[11]이고...결론은 다른 플랫폼의 두 기기를 스펙이나 벤치마크로 비교하는 것은 부당하다.

3.12. USIM[편집]

이전 기종에서 마이크로 SIM을 도입하여 일부 유저들이 유심 테두리를 자르게 만들더니 이번에는 칩 부분만 남긴 nano SIM을 도입했다. 두께까지 바뀌어서 자르기만 해서는 안되고 갈고 닦아야 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현재의 마이크로 유심을 잘라서 넣으면 작동한다는 것을 여러 유저들이 확인했다! 물론 두께차이가 좀 나기는 하지만, 굳이 갈아내지 않더라도 착탈시 좀 뻑뻑한 느낌이 들지만 잘 작동한다. 정 유심을 자르기 겁난다면 이통사 대리점이나 지점을 방문해 새 유심을 구입한 후 옮겨달라고 하면 옮겨준다. 다만 USIM카드를 잘라서 사용할 때, SKT는 WCDMA(3G)유심과 LTE(4G)유심 구분이 없어 3G요금제를 사용하다가 LTE요금제로 바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지만, KT는 WCDMA(3G)만 사용가능한 유심과 WCDMA(3G)와 LTE(4G) 모두 사용이 가능한 유심이 나뉘어있으니 중간에 LTE로 갈아타고 싶다면 본인이 사용하는 유심을 반드시 확인해봐야 한다. 3G전용 유심인지, 3G/4G 겸용 유심인지는 여기서 유심의 일련번호로 확인 가능하니 참고.

3.13. Wideband Audio[편집]

3G HD 보이스라고도 불리며 AMR-WB코덱을 사용하여 VoLTE에 버금가는 고음질 통화를 구현한 기술이다. 자세한것은 항목 참조.

4. 출시 현황[편집]

주파수 구성이 콩가루인 LTE의 현실을 반영해서 총 3개의 모델로 출시되었다. 즉, 북미향 GSM 모델로는 아시아나 유럽에서 3G만 쓸 수 있다. 모델별 LTE 지원 국가와 통신사 목록 사정을 잘 모르는 사용자라면 미국에선 되던 LTE가 한국에선 안 되는 대낚시에 당하기 딱 좋은 상황. 이건 애플이 잘못한 게 아니라 애초에 표준이 그러한 LTE의 잘못이긴 하다.

모델번호

3G 표준

LTE 지원 대역

지원 통신사

A1428

GSM

밴드 4 (1.7GHz/2.1GHz)
밴드 17 (700MHz)

AT&T(미국), 벨, 로저스, 텔루스(이상 캐나다)

A1429

CDMA

밴드 1 (2.1GHz)
밴드 3 (1.8GHz)
밴드 5 (850MHz)
밴드 13 (700MHz)
밴드 25(1.9GHz)

버라이즌, 스프린트(이상 미국), au(일본), 차이나텔레콤(중국)[12]

A1429

WCDMA

밴드 1 (2.1GHz)
밴드 3 (1.8GHz)
밴드 5 (850MHz)

SK텔레콤, KT(이상 한국), 소프트뱅크(일본)
SmarTone(홍콩), SingTel, M1(이상 싱가포르), 텔스트라, 옵터스(이상 호주)
도이체 텔레콤(독일), EE(영국)

4.1. 해외[편집]

1차로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일본, 홍콩, 싱가포르에서 판매된다. 14일부터 예약주문을 받으며, 21일부터 판매된다.
미국 기준으로 16/32/64GB 모델이 각각 $649/749/849이며, 캐나다 기준으로는 $699/799/899, 영국 기준으로는 £529/599/699이다.

4.2. 한국[편집]

한국에는 KTSK텔레콤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양 통신사에 발매되는 제품 모두 LTE 지원. LG유플러스 이번에도 망했어요[13]

파일:external/static.news.zum.com/1347474859_thumb.jpg

이번에도 1차, 2차 출시국에 한국은 없다. 아이폰 5에 내장된 LTE칩은 SK텔레콤KT, LG유플러스의 주파수를 모두 지원하지만, LG U+는 늘 그래왔듯이2.5G 1.8GHz 주파수 대역에 발목이 잡혀서 출시하지 않는다. 아이폰 5가 국내 LTE 주파수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기술적 문제가 해결되면 LGU+로도 나올 수 있다. 그냥 이와 상관없이 아이폰5를 LG U+에서 출시하지 않는 건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냥 유플러스의 의지가 약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주파수 문제는 그냥 핑계일 뿐이라는 게 된다. 버라이즌용 단말기를 들여오면 되는 것이니까. FM라디오는 MBC랑 KBS, SBS를 들을 때마다 각각 다른 안테나를 달아야 한단 말이냐?

아이폰 5의 두 모델은 LTE 주파수 중에서 Band 1, 3, 5를 공통적으로 지원하는데, 2012년 9월 현재 LG U+에서는 LTE에 Band 5(850)를 사용하고 있고 Band 1(2100)를 사용예정이며, KT에서는 LTE에 Band 3(1800)을 사용하고 있고 Band 5(850), Band 8(900)를 사용 예정이고 SKT에서는 LTE에 Band 5(850), Band 3(1800)을 사용 중이다. 자세한 주파수 할당 대역은 전파항목 참조.

2차 발매 국가에는 체코, 하다못해 발트 3국도 들어있는데 세계 LTE 가입자수 2위의 한국을 뺀건 삼성전자와 불편한 관계 같은 정치적인 이유가 아니냐하는 음모론 수준의 비판도 나오고 있는데 억지에 가까운 주장. 한국은 전파인증을 받아야하기 때문에 정확한 출시일자를 정하기 어려웠을 가능성이 있다. 전파인증의 특성상 얼마나 걸릴지 장담을 할수 없기 때문. 아이폰 4S도 전파인증이 10월 27일에 끝나 3차 발매 시점인 11월 11일에 출시된 전례가 있다.

그리고 애플도 결국 수익을 내는 기업인데 유치하게 아이폰 출시국을 두고 감정을 내세울 리가 없다. 당장 감정대로 처리하면 애플 제품 내의 삼성전자 제조부품은 다 빼야 한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그랬다 하면 둘다 매우 곤란해진다. 실제로 늦어지는 이유는 단순히 전파인증과 같은 어른의 사정에 불과한 것이지만. 다만, 애플은 지속적으로 부품 공급선에서 삼성을 제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번 아이폰에서 삼성의 플래쉬 메모리와 디스플레이가 제외되고 AP만 남았다. AP의 경우에는 삼성 정도밖에 수율과 공급량을 맞춰줄 곳이 없기 때문에 애플로서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실제로 애플이 AP공급선을 TSMC로 변경하기 위해 TSMC에 접촉해서 라인 신설하는 금액을 투자하겠다고 했지만 워낙 투자금액이 실제 필요한 비용보다 적어서 TSMC로서는 손해보는 제안이었기 때문에 거절당했다. 당연히 엔비디아(Tegra 시리즈)니 AMD니 퀄컴(스냅드래곤 시리즈)이니 큰손님들 상대하기 바쁜 TSMC로서는 딱히 애플만 우대할 이유도 없기에 앞으로도 애플과 삼성의 애매한 관계는 한동안 지속될듯 하다. 애플을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각에서는 TSMC와의 협상 결렬을 보면서 애플에 목매고 있는 다른 중소 기업들처럼 쥐어 짜려고 했는데 실패했다고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또한 여기에 인텔이 개입할 수 있을 거라는 루머가 돌고 있기도 하다. 현재 PC시장(정확히 윈텔)이 침체되는 가운데 인텔의 모바일 칩셋은 그다지 각광받고 있지 못 하는 중이라 파운더리 서비스를 시작할 거라는 예측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도는 중이다. 여하튼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을 보면 루머로 취급하여 무시할 수는 없다. 현 상황은 현 상황일 뿐.

2012년 9월 19일 아이폰 5 GSM(A1429) 글로벌 모델이 한국에서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그리고 10월 5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으나 KT에서 10월 5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는 기사가 오보라는 것을 당일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며 이미 전파인증을 받은 아이폰이 전파인증 리스트에서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알려진 바로는 전파인증을 신청할 때 SK텔레콤의 850㎒ 대역 LTE 주파수 폭이 10㎒로 늘었는데, 애플은 이를 모르고 5㎒에 대해서만 전파 인증을 신청했기 때문. 10월 10일, 아이폰 5 전파 재인증이 완료되었다.
#
분석기사

2012년 10월 18일 기사로 아이폰 5의 한국 출시 설이 풀렸다. 11월 1일 출시 예정이며, 16GB 기준으로 81만 4000원으로, 전작과 동일하다.

2012년 10월 25일 물량부족 또는 주파수 관련 문제(추정)로 10월 26일 예약, 11월 2일 출시계획이 모두 취소되었으며 애플측에서는 취소된 사유 및 다음 출시일자를 전혀 언급조차 안했다.그리고 전파인증이 또다시 취소되었다.

2012년10월 31일 전파인증을 재재통과했다.

2012년11월 2일 아이폰5 3차 출시국 명단이 애플 홈페이지에 공개되었다.#

당연하지만 한국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아마 이번달도, 다음달도, 그 다음달도. 담달폰 타이틀이 이어질듯 싶다. 참고로 3GS의 경우 대략 5개월정도의 시간이 걸린바 있다. 5는 이번년도에는 무리수 일것 같다는 추측의 기사가 몇개가 발견되었다!

2012년 11월 12일,대만 언론을 통해 내년 봄 중 아이폰5S가 나온다는 추측성 기사가 나왔다. 아이폰 4 다음에 4S가 나온걸 보면 지극히 상식적인 예측이긴 하나 현재 아이폰 5만으로도 폭발적인 수요가 있는 만큼 반년만에 후속작을 내놓을 확률은 낮다. 그리고 만약 아이패드 4세대처럼 거의 반년만에 아이폰 후속작을 내놓는다면 애플이 앞으로는 신제품 출시를 6개월만에 하겠다는 것으로 비춰질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빠르게 후속작이 출시된다면 한국에는 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장 국내에는 아직 아이폰 5조차도 출시되지 않았다. 이것이 사실이어도 5를 구매할려는 당신은 손해볼거 없다. 만약에 2013년 6~8월사이에 출시를 한다고 가정하면 어쩌피 국내에 들여올라면 +3개월정도는 해둬야 할 것이다.

2012년 11월 22일,드디어 한국에 아이폰5 출시 소식이 나왔다! 11월 30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12월 7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말일지 아닐지는 알 수 없다.한 달 전만해도 11월 2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으나,결국 또 연기되어버렸다.

여담으로 아이폰5가 빨리 발매하질 않으니 아직도 휴대폰시장이 빙하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갤노트2,옵g,옵뷰2등이 발매된 지 꽤 됐지만 아직까지도 휴대폰시장은 빙하기다. 3분기 때 발매된 폰들 모두 아이폰5에 별로 꿀릴건 없는 스펙인 걸 보아 아이폰5가 발매되어도 보조금이 풀릴지는 미지수라고 예상했으나, 보조금 대란이 또 터져버렸다. 사람들은 천하의 아이폰도 보조금 세례를 받을 줄은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뽐뿌는 간만에 다시 달아올랐다(...). 방통위는 다시 조사에 나섰고, 이번엔 진짜 신규고객 모집 중단까지 갈 수도 있다는 모양.

몇몇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30일발 출시 루머가 솔솔 올라오게 되었고, 한두 차례의 연기 끝에 드디어 11월 30일 예약 판매, 12월 7일 출시가 확정되었다.

2012년 11월 30일 오후 10시 부터 SKT, KT 동시 예약 가입자를 받기 시작했는데, KT는 10시 정각에 예약 신청을 하면 5차수가 떴었지만 SKT는 무려 30분이 지나도 4차수를 받았다. 이렇게 된 이유는 위약금3이라는 변수 때문이다. 약정기간 내에 중도해지를 할 경우 할인받은 금액을 사용자가 다 내야 하는 제도인데, 폰이 고장나거나 부서져서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중도해지를 해야 하는 경우에 대한 예외조항이 없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독소조항으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 위약금3 조항은 가입자가 많은 통신사 순으로 순차적으로 적용이 되었는데, 아이폰 5 출시 시점에서 SKT는 위약금3이 적용된 상태였지만, KT는 아직 적용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 때문에 계약이 사용자들에게 좀더 유리한 KT로 몰린 것이다.

2012년 12월 14일부터는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언락된 아이폰 5를 판매할 예정.

현재 외관에 흠집난 제품이 배송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애플의 공식 대응이 교환불가라서 논란이 되고 있다. #[14][15]

이후 이 교환불가 논란을 구체적으로 다룬 기사가 올라왔다.#
요약하자면 소비자나 이통사는 외형 손상을 불량이나 하자로 취급하지만 애플 측은 외형 손상을 불량과는 별개의 것으로 판단한다는 것 그럼 외형 손상이 정상이라는 거야 뭐야 이는 국내 소비자의 인식과 애플의 관점이 다르다고 볼 수는 있지만, 애초에 흠집게이트가 해외에서부터 시작된 이슈였음을 고려하면 국내 소비자만 그렇다고 볼 수도 없다. 게다가 애플로서는 이통사가 제조사 핑계를 대며 교환이나 개통철회를 안해주는 꼬라지를 모를 리가 없는데, 자사의 기준과 이통사의 기준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합의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애플이 외형 문제에 너무 무성의하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

이런 흠집 문제는 블로거들도 공공연히 다뤘고 그 글의 리플로도 싸움이 자주 일어나는 상황. 흠집으로 인한 교환을 하려는 사람은 "마감 부실도 불량이다." 라는 이유를 들고 있고 그에 대한 반대 의견은 "그정도 흠집으로 교환이라니 예민하시네요." 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는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가는 반론을 펴기도 한다. 다만 요새는 애플빠를 가장한 안티들이 많다는걸 고려해서 애플 사용자들이 모두 그렇다고 일반화하지는 말자.

참고로 애플 스토어가 있는 해외의 경우엔 직원들이 가급적이면 자신들과 함께 물건을 바로 개봉하고 세팅까지 하는것을 권하는데 그건 외형이나 기능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바로 교환을 해줘서 나중에 발생할 고객 불만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외형에 아주 작은 흠이 있어 바로 바꾸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4.2.1. 첫 공단말기 판매[편집]

애플코리아에서 언락된 아이폰 5를 12월 14일부터 애플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고 공지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아이폰 5 공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애플이 먼저 강하게 치고 들어오는 만큼 그간 별로 활성화되지 못했던 이동전화 단말기 자급제에 활력이 불어넣어질 것으로 예상된다.[16]

일단 국내 이동통신사 입장에서는 아이폰 첫 출시때만큼의 충격은 아니어도 꽤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비자들이 더이상 이동통신사가 던져주는 약정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이동통신사들은 아이폰 5 약정에서 LTE 서비스를 강하게 밀고 있기 때문에 LTE 서비스에 대한 거부감과 3G 무제한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아이폰 5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 공단말기 출시로 인해 원하는 서비스를 쉽게 선택할 수 있게 된만큼 국내 소비자들은 쌍수들어 환영하는 입장. 해냈다, 해냈어! 애플이 또 해냈어!

공단말기 가격은 미정이나 북미 출고가와 환율을 고려하면 85만원~110만원 정도로 예상되었고, 실제 출고가격은 16GB 89만원, 32GB 103만원, 64GB 117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참고로 아이폰5 뿐만이 아니라, 4,4S도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폰 5c의 출시로 아이폰 5가 단종 결정되어 국내 애플 홈페이지에서도 더이상 팔지 않게 되었다.

5. 논란[편집]

iPhone 5/논란 항목 참조.

6. 판매량[편집]

처음 발표를 시작했을때는 주가가 떨어졌으나 애플이 올해 안에 100여개 국 200여개 통신사에서 아이폰 5를 출시하겠다는 공격적인 출시 계획을 밝힘에 따라 다시 회복해 1.64% 상승하며 애플 주가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발표 다음날,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한지 1시간만에 초기물량이 매진되었다. 아이폰4S는 22시간, 아이폰4는 20시간이 걸렸던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판매 속도. 아이폰 4S의 신규 런칭까지는 멀쩡했던 웹사이트에 에러가 나기까지 했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예약 물량을 전 기종에 비해 적게 잡은게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애플에서 24시간만에 200만대를 판매했다는 공식 발표를 하며 논란을 종결시켰다. 전 기종인 아이폰 4S가 24시간동안 100만대를 판매한것에 비해 2배나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 5의 첫 주말 판매량을 600만~1000만대로 추정했다. 전작인 아이폰 4S의 첫 주말 판매량은 400만대였다. 실제로 첫 주말 판매량은 500만대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것은 아이폰 초기 판매량의 신기록이나, 출시국이 늘어난 것에 비해 성과가 적은 것이 아니냐는 논평이 있으나 애플은 물건이 딸려서 팔지를 못하고 있다고 해명. 구매되었으나 아직 배송되지 않은 것은 제외했다고 한다. #

또한 판매량 수치를 논할 때 주의해야할 것이 애플은 기기마다 고유 번호로 애플에서 실제로 고객에게 전달된 판매량을 집계하여 발표하는 것에 비해 일반적인 제조사, 예를 들면 삼성전자는 보통 국내에서 통신사에게 물량을 인계한 출하량을 기준으로 발표한다. 게다가 다품종을 뭉뚱그려 한번에 발표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에 단기적인 시각으로 판매량을 판단해 비교하는 것은 정확하지 못하다. 즉,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정확한 판매량을 알 수 있을 것이다.[17]

2013년 1월부터 중국에서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 상품의 할부 판매를 시작했다. 애플은 이번 무이자 할부 판매가 중국에서의 판매량 신장을 견인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2013년 2월 20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애플 아이폰5는 2012년 4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2740만대(12.6%) 판매돼 단일 모델 기준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3분기의 900만대에서 굉장히 많이 늘은 것.[18] 그와 더불어 아이폰 4S도 판매량 2위에 머무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에 힘입어 2012년 4분기 LTE폰 시장 점유율에서 54.1%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2012년을 통틀어서도 36.3%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6.1. 한국[편집]

2013년 1월 14일 현재 한국에서는 기대에 못미치는 판매량 때문에 일명 '버스폰' 신세가 되어 버렸다. 당초 출시만 하면 150만대 이상 판매되리라 예상했으나 기대와 달리 한달동안 40만대 판매되는데 그쳐 재고가 많이 남은데다, 6월에 아이폰5S가 출시 된다는 얘기까지 돌고 있어 이통사측에서 주말동안 뽐뿌나 공동 구매 커뮤니티에 48만원의 보조금을 미끼로 빠르게 치고 빠지는 수법으로 재고를 밀어내었다. 48만원이라는 금액은 27만원이라는 법정 보조금을 훌쩍 넘는 금액이지만 재고 처리와 가입자 확보에 혈안이 된 이통사는 그딴거 지키지 않을 셈인듯. 애플측은 초기 물량이 없어서 못판다고 하지만 비교적 여유롭게 출시된 한국에서는 그다지 관계없었다.

2014년 초, KT가 영업정지 1주일의 기간동안 신규가입자를 유치하지 못하게되자 온라인 대리점에서 할부원금 50만원 내외의 조건으로 기기변경 판매 중. 여기에 24개월 약정시 요금제 할인과 별도로 한 달에 1만원을 추가 할인해주는 프로모션까지 진행하고 있어 24개월 실사용시 기기값은 30만원대다. 그 덕분에 아이폰5의 후속작이 곧 나옴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증가한 추세다.

2014년 7월에는 폰파라치 단속모델에서 제외되어 SKT에서는 기계값 0원에 35요금제에 판매되는등 본격적인 재고떨이에 나서고 있다. SKT보다 KT가 아이폰의 재고가 많다는걸 생각하면 앞으로도 이런 일은 자주 일어날것으로 보인다

7. 지금은?[편집]

딱 마지노선의 성능
32비트 호환성 때문에 이제는 비추

2017년 기준, 아이폰 5와 CPU 성능이 비슷한 아이패드4 AP 성능이다.[19] 퀄컴 스냅드래곤 600급의 성능이며, 현재는 저정도의 성능이면 iOS안드로이드든, 정말 딱 마지노선의 성능을 보여준다. 라이트하게 쓴다면 쓸만하다고 한다. 그래서 정 사고싶으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지금은 최소한 아이폰 5s 이상으로 알아보는게 좋다. 왜냐하면, iOS 11부터는 32비트 어플 미지원하겠다고 하며, 또한 iOS 10인 지금도 32비트라는 이유로 지원 안 되는 앱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현재는 성능보다는 32비트 어플 호환성 때문에 비추한다.

여담으로, 악세사리 같은 경우는 iPhone SE의 등장으로 다시 지원받기에 악세사리 걱정은 아직까지는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8. 기타[편집]

  • 아이폰 5 소개 영상

  • 네이버 검색어를 보면 아이폰 5는 검색어 순위에 없지만, 아이팟 터치 5세대는 순위권에 포진했다. 1년 걸러서 제품이 나왔고 기존 4세대에서 완전히 탈피한 디자인과 아이폰 못지 않은 성능 향상이 있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 한국 특유의 법적인 문제로 인해 국내에서 새로운 지도 앱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을 거란 예측이 지배적이었고, iOS 6의 베타 기간 동안의 한국 지도 퀄리티는 이러한 예측에 더욱 힘을 실어줬다. 그런데 새 지도 앱에서 내비게이션과 자세한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하지만 iOS 6이 업데이트 된 지금, 미국에서도 지도가 제대로 되지 못했다고 까이고 있다... 는 침소봉대고, 미국에서는 어지간한 촌동네 아니면 매우 잘 되나 영국이나 캐나다 등지에서는 지도가 틀리는 등 심각한 문제가 있다. 미국내에서 까이는 이유는 구글보다는 맵에 표시되는 업체 개수가 적기 때문.

  • 삼성전자와 애플간의 소송전 여파인지 삼성전자와 관련된 부품이 A6 AP 단 하나뿐으로, 역대 아이폰 중 가장 삼성전자 의존도가 가장 적다.

  • 2013년 애플 키노트에서 아이폰 5c가 그 위치를 차지함에 따라 단종수순을 밟게 되었다. 이로서 아이폰 5는 애플 기기중 2번째로 전 세대의 제품보다 빠르게 단종된 2번째 기종이 되었다. 물론 단종만 되었다 뿐이지 사후 지원에서 제외되거나 그러는건 아니다. 애플 스토어에도 리퍼비시 기기가 쌓여있다.

  • 애플은 이 디자인을 아이폰 5s는 물론이고, 4년 후 2016년 아이폰 SE로 다시 우려먹는다. 이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증거. 같은 디자인이라 많은 악세서리들이 호환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5 의문의 1승


[1] 지원 기기 추가 지원[2] 아이폰 6s까지 나온 2015년 3분기 기준으로 해도 역대 아이폰중 가장 가볍다.[3] 아이폰 4, 아이폰 4s의 디스플레이의 색 재현율이 다른 폰에 비해 심각하게 떨어지는 편이다. 웬만한 LCD의 색 재현율은 sRGB 대비 거의 100%에 가깝지만 두 폰의 색 재현율은 sRGB 대비 70 ~ 80%정도밖에 되지 않는다.[4] 평가가 엄격한 아난드텍에서 골드 어워드는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진다. 참고로 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실버 어워드를 받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앱 수가 아직 적어 레티나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5] 이는 아이폰 4s 때도 있었던 기능이다. 발표에서는 '더 향상된 흔들림보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6] 다만 파노라마 카메라가 추가된 것은 4S뿐이고 3GS나 4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7] 실제로는 아키텍처가 아니라 명령어 세트이다[8] 다만 아무리 칼질을 했다고 해도 A8, A9에 비해 A15는 태생상(OoO, 깊은 파이프라인, 넓은 프론트엔드 등등) 전력소모가 많은터라 현 공정상 클럭을 일반적인 ARM Cortex A15기반 칩셋과 같은 1.5~2.0Ghz로 올릴수는 없던 모양이다.[9] 단,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할 때 홈 버튼을 사용했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아이폰은 홈 버튼으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벗어나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더 이상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지 않지만, 안드로이드는 (완전한 의미의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기 때문에) 홈 버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벗어나면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동작하므로 속도가 점점 느려질 수밖에 없다.[10] 멀티코어 한정, 싱글코어에서는 언제나처럼 애플 A6가 우위이다. 따라서 S3 발매 초기에는 아이폰에 비해 다소 밀리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나 멀티코어 지원이 확대된 현재는 비등하거나 우세하다. 이것이 초기에 아이폰 5의 체감 속도가 S3에 비하여 빨랐던 이유.[11] 대신 권한은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가 훨씬 더 많이 부여받는다.[12] 당시에는 LTE를 서비스 시작 하기 전이라 LTE를 막고 나왔다. 모델명은 같은 상황.[13] 3G 망이 없어 출시되어도 음성통화가 불가능하다. 아이폰 5가 voLTE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14] 루리웹에 올라온 한 분노의 글에서는 그야말로 옆구리를 대놓고 사포로 밀어버린듯한 처참한 모습까지 있었다. 문제는 그러고도 사용자 책임으로 떠넘기고 교환을 거부하는 애플의 패기.[15] 그런데 해당 글은 자작이라는 의심도 많다. 일단 Scuffgate가 해외에서도 논란이 된건 맞는데 해외에서 올라오는 사진들은 심해봐야 실자국이나 손톱자국 한두개 정도이다. 기기가 해당 글처럼 그 정도로 눈에 띄게 손상이 되었다면 QA를 통과했을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16] 그동안 삼성전자나 LG전자는 생색내기식으로 자급제폰을 내놓아 단말기 자급제를 일부러 무용지물로 만들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17] 혹자는 아이폰 역시 출하량 기준으로 집계한다고 주장하는데 출처도, 근거도 없다. 다음 세대 아이폰 5s만 해도 몇몇 애널리스트들이 그런 주장을 펴긴 했지만 본인들도 '그럴지 모른다'고 했지, 정확한 근거는 대지 못했다.[18] 아이폰 5가 초반에 적게 팔리다가 4분기 들어 많이 팔린것 처럼 보이겠지만, 아이폰 5가 9월말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출시되고 열흘만에 3분기가 끝났다. 즉 열흘동안 900만대를 판매한 것.[19] 물론 GPU 성능차는 매우 크지만 이거는 CPU 성능만 측정한 긱벤치 결과값이다. 참고로 A6랑 A6X랑 CPU 성능차는 0.1GHz의 클럭차이 정도이므로, 둘의 CPU 성능은 거의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