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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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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현행 iOS 모바일 제품

iPhone

iPod Touch

오리지널, 3G, 3GS, 4, 4s, 5, 5c/5s, 6/6+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5세대

6s/6s+, SE, 7/7+, 7s/7s+/8(가칭)

6세대

iPad

12.9인치

10.5인치

9.7인치

7.9인치

Pro 12.9 1세대

-

1세대, 2, 3세대, 4세대, Air,
Air 2, Pro 9.7 1세대

mini, mini 2, mini 3

Pro 12.9 2세대

Pro 10.5

5세대

mini 4

굵은 글씨 - 최신 제품 / 일반 글씨 - 판매 중인 제품 / 초록 글씨 - 단종 제품 / 기울어진 글씨 - 공개 전 제품

파일:attachment/아이폰 4s/iPhone4SBlack.jpg

파일:attachment/아이폰 4s/iPhone4SWhite.jpg

블랙

화이트

It's the most amazing iPhone yet.
지금까지 가장 놀라운 iPhone.


1. 개요2. 사양3. 상세4. 발매
4.1. 한국
5. 논란거리6. 지금은?7. 기타

1. 개요[편집]

스티브 잡스의 유작.[1]
아직도 현역인 좀비폰[2] 물론 퍼포먼스는 퇴물이다...
4인치 미만 초소형 스마트폰의 마지막 희망과 보루.

아이폰 4s는 2011년 10월 4일 발표된 애플의 다섯번째 아이폰이다. 한국에서는 2011년 11월 11일 SK텔레콤KT를 통해 출시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MP3 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모바일 게임기이기도 하다(...). 아이폰 4의 미국 버라이즌 전용 모델이 아이폰 4s로 넘어오면서 '글로벌 CDMA 모델'로 격상되어 글로벌 CDMA 주파수를 사용하던 일본의 KDDI와 중국의 차이나텔레콤이 아이폰을 취급하기 시작했다. 때문에 일본에서는 소프트뱅크 독점 출시가, 중국에서는 차이나유니콤 독점 출시가 깨져버렸다. LG U+ CDMA는 국내에서만 사용하는 주파수[3]라서 지원하지 않는다. 애플 최초로 인공지능인 siri가 공개되었다.

2014년 가을에 출시한 iOS 8의 지원 대상이 되었고, iOS 9도 주요 특징으로 구형 기종의 원활한 지원 강화를 내세우며 2015년 iOS 9의 지원대상에도 포함되었다. 이로서 아이폰 4s는 2011년 부터 5년간 지원을 받게 되었다. 극심한 노인학대 이후 WWDC 2016 키노트에서 결국 iOS 10 지원 대상에 제외되었다. 다행이다

2013년 9월 10일(한국 시각 9월 11일)에 아이폰 5s, 5c 발표와 함께 펫 네임이 iPhone 4S에서 iPhone 4s로 소문자로 변경되었다.

2. 사양[편집]

프로세서

삼성 Apple A5 APL0498 SoC. ARM Cortex-A9 MP2 800 MHz CPU, PowerVR SGX543 MP2 GPU

메모리

512 MB LPDDR2 SDRAM, 8 / 16 / 32 / 64 GB 내장 메모리

디스
플레이

3.5인치 DVGA(960 x 640) RGB 서브픽셀 방식의 Retina Display (IPS TFT-LCD 방식 & 326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CDMA & EV-DO Rev. A[4]

근접통신

Wi-Fi 802.11b/g/n[5], 블루투스 4.0

카메라

전면 9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ion 1420 mAh

운영체제

iOS 5.0 → 5.1 → 6.1 → 7.1 → 8.4 → 9.3.5

규격

58.6 x 115.2 x 9.3 mm, 140 g

색상

블랙, 화이트

단자정보

USB 2.0 Apple 30-pin x 1, 3.5 mm 단자 x 1

기타

  • 3G WCDMA 850, 900, 1900, 2100 MHz

  • 2G GSM 850, 900, 1800, 1900 MHz / CDMA 계열 네트워크 800, 1900 MHz[6]

3. 상세[편집]

한때 4s가 'for Steve'를 뜻한다는 말이 있었으나 4s에서 s는 Siri를 의미한다고 애플의 CEO 팀 쿡이 밝혔다. #

아이폰 5를 예상했던 여론에 충격과 공포를 가져온 제품이다. 발표를 애타게 기다려온 사람들은 실망하고 다른 제품 구매를 알아 보는 이들과 객관적으로 보면 괜찮다고 보는 신중한 입장으로 나뉘었다.

아이폰 4s에 실망하는 입장은 1년 4개월동안 아이패드 2 때 넣었던 A5칩을 추가하고 카메라 업그레이드, GPS 성능 향상, 안테나 수정한게 다가 아니냐는 반응과 신중한 입장에서는 그래도 A4와 A5는 성능에서 차이가 크며 카메라도 확실히 좋아졌고 Siri라는 개인 비서 기능은 분명 다른 어떤 스마트폰과도 차별화된다는 점에 무게를 뒀다.

배터리 수명이 줄은 것처럼 보여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사실 이건 2011년 상반기부터 애플의 배터리 측정 방식이 좀 더 현실적으로 바뀌어서 배터리 용량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줄어든 것 처럼 보이는 것. 맥북 에어 리프레시 때부터 도입된 새로운 측정 방식은 스펙 뻥튀기에 희생된 사용자 편의를 배려한 사례라며 많은 호평을 들었다. 다만 애플은 iOS 업데이트 이후 몇가지 버그 때문에 배터리가 좀 더 빠르게 줄어들었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출시 이후 배터리가 소모량이 크게된 건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킨 이유는 바로 액정 크기 때문이었다. 아이폰 첫 출시 때야 경쟁작이 없었기 때문에 화면 크기가 큰 것처럼 보였지만 지금은 아이폰과 비슷한 정전식 멀티터치 스마트폰이 이미 많이 출시된 터라 사정이 다르다. 아이폰 4s의 3.5인치는 액정 크기로 따지면 모든 유사 스마트폰 기종을 통틀어 밑에서 3번째라고 하니 작은건 맞다.

다만 액정 크기만으로 4s를 비난하는 건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아이폰은 480x320 해상도를 유지하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아이폰 4부터 해상도를 960x640으로 변경하였다. 앱 개발의 통일성등을 고려해 시대에 뒤떨어진 해상도를 오랜기간 유지했었던 전례가 있는데 아이폰 4 이후 1년 4개월이 지났다 하더라도 더 큰 액정을 도입하자면 일장일단이 있다. 애플이 그렇다고 다른 스마트폰들처럼 해상도가 떨어진다고 해도 액정 크기는 무리하게 키우자는 선택을 할리도 없었다. 즉,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애플이 액정 크기를 키울 것이라는 기대는 사용자들의 일방적인 기대였다.

또한 휴대폰의 크기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크기가 작다고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생기는 이점이라는 것도 있고[7] 크기가 클 때 생기는 단점이라는 것도 분명 있기 때문에 크기를 두고 무조건적인 단점으로 판단하는 건 옳지 못하다. 예를 들어, 손이 상대적으로 작은 여성들에게 3.5인치 이상의 화면은 한 손으로 붙잡고 조작하기 힘들다. 2010년만해도 5인치 화면을 가진 휴대폰은 크기가 크다고 까였다. 게다가 2016년 현재에도 아이폰 4s의 액정크기 자체에는 별다른 불만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카메라나 다른 기능들이 불만이면 모를까 4인치 액정인 아이폰 5나 5s도 현재 나름대로의 수요층이 확실한 것을 보면 액정크기는 이제 개인의 선호로 이해되어야지 특정 사이즈가 무조건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 어째 아이폰은 작다고 까이고 아이패드는 크다고 까이는 듯?

이미 이전부터 3G와 3GS의 선례를 들어 4의 개발에 들인 개발비용 회수문제와 생산라인의 변경을 이유로 들어 2011년에 발표될 제품이 디자인 리파인이 되지 않은 4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버전일것이란 예측 또한 있었다. 그러나 아이폰 4의 성공 이후 신 모델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컸으며 여타 스마트폰 플랫폼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고 1년 4개월만의 플래그쉽 모델인 만큼 또다시 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예측한 사용자들이나 업계 양상이 분위기 과열에 영향을 주었음은 분명하다. 페이지뷰에 목을 맨 일부 언론들이 아이폰 4 발매 다음날부터 꾸준히 '아이폰 5'라는 이름을 제목에 노출 시키며 기대감을 부풀려 온것이 실체도 없는 아이폰 5를 모두의 마음속에 심어놓은 것.

모뎀칩이 7.2 Mbps까지 지원하는 XMM6180에서 퀄컴 MDM661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LTE 지원은 커녕 HSPA+도 아닌 HSDPA 14.4Mbps로 업그레이드한 것도 불만 요인 중 하나. 하지만 이건 국가마다 사정이 다르므로 만국 공통의 단점은 아니다. 이미 경쟁사들에서는 HSPA+는 물론 LTE 지원 폰이 착착 나오고 있다는 점을 보면 많이 늦은 편이다. LTE 모델 개발 중 문제가 생겼다거나 적절한 칩의 출시가 늦어져서 이번에 출시가 안 됐다는 루머가 있지만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다.

4에 CDMA 지원 폰이 나중에 나온 것을 생각해 보면 추후 LTE 모델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미국의 LTE 망 구축 속도를 생각해 볼 때 무리해서 나와봤자 의미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3G 지원 모델도 2세대 였다. 당시에는 3G 통신 칩셋이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는게 이유였다. 오히려 한국의 사용자들은 LTE를 지원하지 않는 것을 반기고 있다. 통신사의 야금야금 요금빨아 먹기 정책에 질려 버리기도 했고, LTE요금제에서 단말기 할인 폭이 줄어든 것도 그 이유다.

스테인리스 스틸 안테나를 두 부분으로 나누고 상황에 따라 심지어 통화를 하는 도중에도 안테나를 능동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 데스그립 문제를 해결하고# 카메라가 800만 화소가 되었으며 푸른 멍 현상도 개선#되었다고 한다.

또한 Siri라고 불리는 인공지능 음성 인식 기능이 추가되어 아이폰의 거의 모든 기능을 음성 인식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건 큰 변화임이 분명하다. 주요 기능을 손하나 까딱 안하고 음성만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한 것은 타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는 아이폰만의 기능이며 단연 돋보인다. 안타깝게도 이 기능 또한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거의 와닿지 않는 부분이었으나 iOS 6부터 한국어 기능도 추가되어 시리 버프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아이폰 4s의 벤치마크 결과가 의외로 높게 나오면서 나름 재평가되고 있다. 같이 비교 대상에 올랐던 아이폰 4에 비해 상당히 높은 퍼포먼스를 보였던 것. 물론 아이폰 5와는 넘사벽의 차이가 있지만 아이폰 4보다는 확실히 높다. 아이패드 2에 쓰였던 A5칩을 장착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다. 생긴게 아이폰 4와 같아서 평가절하된 면이 없잖아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거진 다 업그레이드된 모델이었다.

64GB 대용량 모델이 첫 등장한 버전이기도 하며 아이폰 중 마지막으로 30핀 케이블을 사용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4. 발매[편집]

스티브 잡스가 4s 발표 다음날 별세하자, "iPhone for Steve"라는 별명이 붙었다. 잡스의 유작이 되어버리면서 갑자기 인기가 늘기 시작했다고 한다.# 잡스를 기리기 위해 이러한 네이밍을 애플에서 의도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 iPhone 4s에서 4는 아이폰 4를 의미하며 s는 Siri를 나타내는 약자일 뿐이다. 전작 iPhone3GS 에서는 s가 속도감인 speed를 나타내며 3G 통신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3GS라고 부르는 것이다. 만약 iPhone 4s에서 4G가 되게끔 설계되었다면 iPhone 4GS가 되었을 것이다.

결정적으로 스티브 잡스는 2011년 2월에 이미 자신이 곧 사망할 것이라는것을 알고 있었다. 이후 iPad 2 출시때나, iOS 5 발표를 할 때도 그는 이미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었으며, 자신의 삶을 정리하며 주위 지인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기 때문에 애플의 고위직들은 잡스가 곧 사망할 것이라는것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따라서 iPhone 4s를 iPhone for Steve라고 하는건 그냥 단순한 말장난이다.

사실 잡스 사망기사가 나오기 전날, 사람들이 아이폰 4s 에 크게 실망해서 4s가 for Samsung 이라고 비꼬았다. for Steve 는 잡스 사망기사가 나온 뒤에 이 비꼬기를 한번 더 뒤집은 것이다.

결국 이러한 일들로 인해 예약판매 24시간만에 100만대가 팔렸고,# 이어 3일간 판매량에서 400만대를 기록해 역대 아이폰 판매량 기록을 갱신했다. 전 모델인 아이폰4가 출시후 3일간 170만대 팔린것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팔릴 폰은 팔린다

미국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가 2013년 2월 20일에 내놓은 조사에 의하면 2012년 4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의 판매량을 보였다고 한다. 1위는 아이폰 5. 게다가 이 수치는 2012년 5월에 출시된 갤럭시 S III 보다도 높은 것으로, 출시된지 1년이 넘은 폰이라는걸 감안하면 상당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4.1. 한국[편집]

2011년 10월 25일 대한민국에 전파인증 신청을 하였고, 10월 27일에 전파인증을 완료하였다. # 국내엔 11월 11일에 출시되었다.

아이폰 4를 SKT와 KT에서 동시에 팔게 된 이상, 후속 기종은 당연히 양 통신사에서 판매가 가능할 것은 예측된 상황이었다. SKT와 KT는 2011년 11월 4일 자정부터 예약을 받기로 발표했다.

11월 4일 자정 0시에 KTSKT 모두 온라인 예약접수를 받기 시작했고, 예상대로 엄청난 사람이 몰렸다.
KT는 예약차수를 먼저 받고 나중에 신청서를 작성하는 전략을 선택했고, SKT는 예약할 때에 모든 서류를 다 작성하도록 구성해놓았다. 그리고 KT는 고객이 문자메시지만 보내도 바로 예약차수가 잡힐 수 있게 함으로써 접속인원을 분산시켰다. 하지만 SKT는 그런 거 없었다.

그리고 KT는 예전 아이폰 예약을 받았던 경험이 있어서 어느정도 예상하고 서버를 충분한 용량으로 구축해서 서버가 버텼지만, SKT는 사전예약을 처음 받는 입장[8]이어서 5분도 버티지 못하고 T스마트샵과 T 게이트서버가 사망했다.[9] SKT 서버 관리자도 졸도 KT는 이름과 주민번호 확인을 통한 실명인증만 성공하면 곧바로 예약신청이 가능했지만 SKT의 경우 예약단계에서도 범용공인인증서 등을 통한 본인확인절차가 필요해 부하가 더 많이 걸렸던 것. 결국 SKT 측의 서버는 2시 10분 쯤에나 복구가 완료되었다. 이 당시에는 KT의 예약차수가 10여차수를 넘어가고 있었던 반면, SKT는 1~2차 수준에 불과했다(...). 병크 1 2시간 동안 보스 잡는다고 싸우다 보스 잡았단 말도 나왔다... 실명인증은 중간보스 하지만 이 싸움은 뻘짓소용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예약판매 하루동안 사전 가입 신청자는 약 20만명 이상인 것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그리고 KT와 SKT의 차수별 개통일의 발표날, 사람들은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KT의 경우 우선 가입자 1만명과 16기가 1~30차 가입자가 동시에 받고, SKT의 경우도 거의 비슷. 우선 가입자들은 일반 예약과 차이가 뭐냐고 분통을 터트리는 중. 이에 대해 KT는 원래 우선 계약자부터 풀려했는데 물량이 많이 들어와서 데헷 ^^;;을 시전중이다. 또한 직영 대리점들도 패닉에 빠졌다. 한시간에 10명 오던 대리점에 개통땜시 약 160명이상 닥칠것이기 때문(....)지못미 여기서도 KT와 SKT의 많은 차이가 있었다. KT는 11일에 대리점, 택배 수령자들 모두가 개통할 수 있도록 택배배송을 10일에 했고[10], SKT는 11일에 대리점 개통, 택배 발송을 하기로 하였다. 그 때문에 11일 늦은 오후에 확인 문자를 보냈는데, 문제는 스팸 문자 수준으로 평균 5통 이상으로 같은 내용을 보내버린 것. 병크 2 또 다른 문제는 기기변경자 택배 발송이었는데, 통상 택배를 익일배송으로 계산하면 토요일에 도착을 하게 되는데, 토, 일요일에는 개통 업무 자체가 안 된다.[11] 게다가 아이폰은 개통된 유심카드가 있어야 락이 풀린다. 기존에 사용하던 유심카드를 자르던가 해서 넣으면 락은 풀리긴 풀린다. 하지만 개통은 월요일 오후에나 가능하다는 것. 병크 3콤보 작렬 이럴 거면 차수제도는 왜 만들었냐고 분통을 터뜨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대리점 수령에서는 양 통신사 모두 공통적으로 문제가 있었다. 본사와 손발이 맞지 않아 대리점마다 방식이 천차만별이었던 것. 아침에 와서 바로 가져가라는 지점도 있었던 반면, 후속 차수 예약자들이 먼저 몰려와 있어서 앞차수 예약자들이 기다려야 하는 사태도 벌어진 것. 심지어 수령방식도 아예 모르고 연락도 안 하는 지점도 있었다고 한다.

역시 국내에서는 출시전부터 편향된 기사들이 넘쳐났다. 그중에 하나는 "출고가" 논란. 이러한 기사들 덕분에 한국 소비자들은 역시 아이폰은 비싸다는 인식을 다지게 되었다. 국내 출고가 차이가 진짜로 큰 국내 제조사에 대한 기사는 안쓴다 출고가 논란에 대한 정리글. 출고가 논란은 타당성이 없지만 아이폰의 가격방어는 국내에선 최강전설(...)인데다가, 이게 아이폰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근간을 이루는 요소이기 때문에 아이폰의 비싼 이미지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2014년 3월 8일 하이마트에서 전국적으로 아이폰4s를 할부원금 3만원에 34 요금제 개통을 하는 떨이판매가 일어났다. 아이폰 5, 5s 가 대란이 일어나니 4s 재고도 푸는 것으로 추정된다. 총 유지비용은 25만원에서 28만원 사이로 초기가격에 비하면 거저인 셈이다. 하지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현재 4s는 성능이 5s보다 상당히 떨어지므로 구매에 신중을 가해야 한다.

2014년 3월 13일 과도한 치킨레이스의 여파로 KT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자 32GB, 64GB 모델이 2년 약정 기준 할부원금 8만원 이하로 하이마트와 이마트에서 재고떨이에 나섰다. 크게 홍보하진 않았지만 입소문을 타서 재고를 거의 소진한 듯 보인다.

5. 논란거리[편집]

아이폰/사건사고 및 문제점 항목 참조.

6. 지금은?[편집]

이제는 손을 놔줄때

아이폰4s가 iOS 5부터 iOS 9까지 장기지원보다는 노인학대가 올바른거 같지만 받다보니, 아무래도 쓰고싶어하는 유저들이 간간히 보인다. 하지만, iOS 8때부터 퍼포먼스가 안 좋아지면서, iOS 9때는 아예 소송까지 걸렸다. 물론 iOS 9.3이후부터는 iOS 8보다는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퍼포먼스적으로는 매우 암이 걸릴 정도이다. 실사 리뷰에 따르면 iOS 9이 설치된 아이폰4s를 쓸바에는 차라리 iOS 7이 설치된 아이폰 4를 사용한다는 리뷰까지 있을 정도로 지금은 퍼포먼스가 매우 노답인 상태이다. 또한 악세사리도 다 단종이 되버려서 더 이상의 악세사리도 구하기는 힘들다. 이 친구 덕택에 악세사리도 다시 지원받는데... 무엇보다 애플 30핀 커넥터가 공식적으로 생산이 중단되서, 충전 케이블이 고장나면 사제 케이블을 써야하는데 사제 케이블은 아이튠즈 동기화가 안 된다.[12]

7. 기타[편집]


아이폰 4s 소개 영상[13]

그동안 아이폰 4s에 대해서 이상하리만큼 유출사진이라든가 유출된 자료가 없어서 사람들이 애플의 보안력에 감탄했으나 사실은 그런거 없다. 애플직원이 아이폰 4s를 들고 다녔으나 사람들이 다 아이폰4인줄 알아서 신경도 안썼다 카더라. 여담으로 아이폰 4s의 프로토타입을 분실한 보안책임자는 해고되었다.#

그리고 출시하자마자 삼성전자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판매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이때가 한창 삼성전자 - 애플 간의 소송전이 심할 때였으니...

NPD Group의 조사에 의하면 2011년 10-11월간 아이폰 4, 아이폰 3GS와 더불어 가장 많이 판매된[14] 기기로 나타났다. #

2011년 12월, 아이폰 4s의 출고가가 떨어졌다! 사실은 SKT와 KT가 보조금을 풀어버린 것. 애플과 통신사 사이의 계약 중에는 일정 대수 이상 판매를 해야하는 부분이 있는데, LTE 때문에 못 지킬 판이다. 못 지키면 통신사가 애플에 위약금을 물어줘야 한다. 애플의 Po갑질wer

의외로 기기가 꽤 튼튼한 편이다. CNET에서 한 테스트에서 무릎 높이, 어깨 높이에서 떨어뜨려 보고 나중에는 계단 위에서 밑으로 던졌는데 여러번 굴렀고 튕겨졌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 부분에 찍힌 자국이나 스크래치가 난 거 빼고는 터치패널(강화유리)을 포함해 겉모습은 멀쩡했다.[15][16] 그밖에 데우고 얼리고 하는 테스트도 통과했으나, 보너스로 진행한 세탁기에 넣고 세탁하는 테스트는 통과하지 못했다. 하긴 그렇게 지지고 볶고 한 휴대폰을 세탁기에까지 넣었으니...[17]

2013년 애플 키노트에서 아이폰 5아이폰 5c로 교체되어서 단종되었지만, 아이폰 4s는 계속 생산되는 것으로 결정이 나면서 생명연장이 확인되었다. 2년 약정 기준으로 기존의 규칙대로 무료 책정되었다.

2015년 6월8일 WWDC에서 iOS9지원이 발표되었다. 이쯤 되면 놓아줄 때도 되지 않았을까

2015년 6월 말 iOS 8.4 공개를 앞둔 상황에서 4s를 6.1.3(!)으로 다운그레이드 할 수 있는 툴이 공개되었다. 안그래도 노인학대라는 평을 듣던 4s 유저들에겐 실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자세한 링크 추가바람) iOS 8이 4s에선 실사불가 수준으로 버벅대기도 했고 어르신을 구하기 위한 4s 유저들의 눈물어린 집념 사실 강제회춘이라 카더라 어르신 일하셔야죠

2015년 12월 29일, 미국 아이폰 4s 사용자들이 애플에 500만달러 규모의 소송을 걸었다. iOS 9로 업그레이드 했다가 폰이 느려진데다 애플 정책상 iOS 8로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iOS 8과 비교하여 iOS 9.2.1에서는 속도가 향상되었다는 보고가 있지만 어디까지나 iOS9버전 대비 속도가 향상 되었을뿐 기존 iOS 8버전과는 큰 차이가 없다. iOS 9.3 먹으면서 퍼포먼스는 그래도 iOS 9.2.1대비 좀 더 빨라졌긴 하다. 실제 사용했다가 바꾼 경험담을 적자면, iOS 9.3.5 기준으로 iOS 8이상의 펌웨어가 설치되어 있으면 iOS 9.3.5로 넘어오는게 이득이지만, iOS 7 이하의 펌웨어가 설치 되어있다면 절대로 업그레이드 하지말자라고 하기엔 앱스토어에 있는 앱 절반 이상이 iOS 8부터 지원한다...안습. 보안상의 문제가 크지만 탈옥하고 해당 결함 패치 트윅을 직접 찾아 설치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업그레이드시 기기변경 충동을 느낄 것이다. 동작 줄이기 항목을 켜도 키보드 타이핑 렉과 앱 전환시의 렉이 절대적이다. 절대로 실사용자가아닌 사람들이 "아 A5? iOS9도 올라가고 아직 현역이지~"를 믿지말자.iOS5,6때의 빠릿함이 그립다

탈옥 후 아예 애니메이션을 끈다던가 쓸모 없는 데몬과 캐싱질로 시작해 캐싱질로 끝나는 SpotLight를 끌 경우 쪼금 더 쾌적하지만, 최신 펌웨어인 iOS 9.3.5 기준으로 탈옥이 불가능하다. iOS9.1 이상의 펌웨어가 설치 되어있다면 혹시라도 탈옥 가능한 펌웨어 일지라도 32비트 기기라 탈옥이 불가능하다. 64비트만 지원중.

극심한 노인학대를 받다가 WWDC 2016 키노트에서 다행히iOS 10 지원 대상에 제외되었다.

[1] 그래서인지 4s의 s가 스티브 잡스를 의미하는게 아니냐는 말도 있었으나 후술하다시피 s는 Siri를 의미한다. 즉, 잡스와는 무관하다는 것.[2] 2016년 8월 기준 유상 서비스가 지원된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iOS 9에서 드디어 멈췄다.[3] CDMA Band 4 1.8 GHz[4] 지원 모델 추가 지원. LG U+와는 주파수가 호환되지 않아 사용이 불가능하다.[5] 5GHz 와이파이 미지원 기종이다.[6] 기본적으로 기기는 지원하나 소프트웨어로 락이 걸려있다. CDMA 계열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이동통신사를 사용할 때만 사용이 가능하다.[7] 예를 들어, 아이폰의 크기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손으로만 들고서도 편한 조작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장점은 이것 하나뿐...[8] 사실 어느정도 예상을 해놓고 동접자 20만 수용을 버틸수 있게 했지만, 분산처리가 되질 않아 서버가 뻗었다는 의견이 있다.[9] T 게이트가 계약서 등을 작성하는 페이지이다.[10] 수도권 거주자들은 당일배송으로 인해 10일에 바로 받는 일도 벌어졌다.[11] 신규/번호이동은 선개통 후배송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없다.[12] 물론 사제 30핀 커넥터라도 아이튠즈 동기화 되는 것도 간혹 있다.[13] 당시에는 4S였다.[14] sold - 출하량(shipped)이 아님[15] 대신 무릎 높이에서 떨어뜨린 첫 충격실험에서 액정이 맛이 갔다. 액정과 강화유리가 일체형이라 함께 교체해야 한다는 불편한 진실[16] 아무리 강화유리라도 바닥의 재질이나 떨어뜨린 각도에 따라서 액정유리가 바삭하게 깨질 수도 있으니 CNET 테스트에서 괜찮았다고 막 굴리지는 말자. 테스트 몇 번 통과했다고 그것이 내구성을 완벽하게 보증하는 것은 아니다. 만일에 대비하여 웬만하면 젤리케이스 하나 씌워서 쓰자. 케이스값 몇 푼 아끼겠다고 그냥 들고 다니다가 깨지면 진짜 눈물난다[17] 다만, 이 테스트는 아이폰에게 이런 저런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준 후에, 화면이 나오는 것과 터치가 되는 것만 확인했을 뿐이다. 송수화에 문제가 없는지, 센서는 멀쩡한지 등등 실사용에 꼭 필요한 기능들에 고장이 발생하였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해보지 않는다. 정밀한 실험이라기보다는 재미에 초점을 둔 실험이므로, 너무 맹신하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