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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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양3. 대한민국이 아닌 지역의 판매4. 대한민국 내에서의 판매5. 사용자 인터페이스6. 문제점 및 논란
6.1. 영어권 이외의 전자책 콘텐츠 미비6.2. 한국어 미지원6.3. 카메라가 없다6.4. iOS 6 미지원
7. 지금은 쓸만한 물건인가?
7.1. 아이패드 1세대와 나무위키7.2. 아이패드 1세대와 앱스토어7.3. 아이패드 1세대와 아이메시지

1. 개요[편집]

iPad. 애플에서 2010년 4월 20일(북미 기준)에 첫 출시한 태블릿 컴퓨터. 후속작은 아이패드 2.

2. 사양[편집]

프로세서

삼성-Intrinsity Apple A4 SoC. ARM Cortex-A8 1 GHz CPU, PowerVR SGX535 GPU

메모리

256 MB LPDDR SDRAM, 16 / 32 / 64 GB 내장 메모리

디스
플레이

9.7인치 XGA(1024 x 768) RGB 서브픽셀 방식의 IPS TFT-LCD (132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근접통신

Wi-Fi 802.11a/b/g/n, 블루투스 2.1+EDR

카메라

-

배터리

내장형 3.75 V Li-lon 24.8 Wh (6,613 mAh)

운영체제

iPhone OS 3.2 → iOS 4.2.1 → 4.3 → 5.1.1

규격

189 x 242 x 13.4 mm, 680 g (Wi-Fi 모델) / 730 g (GSM+WCDMA 모델)

단자정보

USB 2.0 Apple 30-pin x 1, 3.5 mm 단자 x 1

기타

불명


Wi-Fi 모델과 3G 모델이 존재하며, Wi-Fi 모델은 무선 AP[1]가 있는 곳에서 인터넷에 접속 할 수 있다. 3G 모델은 무선 AP를 통한 인터넷 접속은 물론, Wi-Fi 신호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이동통신사의 3G망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2]. 또한 내장된 플래시 메모리 용량에 따라 16GB, 32GB, 64GB 모델이 존재한다.

9.7인치 IPS 패널을 사용한 LED 백라이트 글로시 와이드 스크린을 사용하며, 해상도는 1024×768 픽셀(XGA)이다. 애플의 매뉴얼에 따르면 아이폰 시리즈와 똑같이 유막방지코팅(Oleophobic Coat)이 되어 있다. 하지만 이 코팅은 지문이 묻지 않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잘 닦이게 하기 위함이므로 주의할 것.

아이폰 앱의 경우 UI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면서 필요 시 가로/세로 해상도를 각각 2배씩 확장하여 UI로 쓸 수 있기 때문에, 해상도에 관해서는 '아이폰의 뻥튀기'라는 비판도 존재했었다. 다만 아이패드 전용 앱이 속속 나오기 시작하면서 해상도 커진 장점이 살아났다.[3]

SoC는 ARM Cortex-A8 1GHz CPU를 포함하는 Apple A4가 탑재되어 있다.

내장된 25Whr 충전식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약 10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장하며, 애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대기시간은 3달 정도.

높이는 242.8mm, 넓이는 189.7mm, 두께는 13.4mm, 무게는 Wi-Fi 모델이 680g, 3G 모델이 730g. 무게가 실감이 안 난다면 구형 1000번대 PSP의 약 2배, NDSL의 약 3배라고 생각하면 될 듯.

외부 커넥터는 기존의 아이폰/아이팟과 마찬가지로 30핀 독 커넥터를 갖고있다. 이 커넥터를 통해 충전과 동기화는 물론 액세서리 연결까지 가능하다. 다시말해 그동안 애플 제품에서 사용했던 상당수의 액세서리는 대부분 호환된다. 애플에서 아이패드 전용으로 출시한 키보드 독(독과 키보드 일체)이 있으며, 애플 무선 키보드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써도 상당히 편하다. 디지털 카메라나 메모리 카드에 있는 사진을 불러오기 위해 쓰이는 '아이패드 카메라 연결 킷(iPad Camera Connection Kit)'을 이용하면 SD카드 및 USB 연결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을 가져올 수 있다.[4]

이외의 입출력 단자는 이어폰/헤드폰을 연결하기 위한 3.5 mm 스테레오 단자가 있으며, 내장 스피커/마이크, 볼륨 업/다운 버튼, 음소거 버튼이 있다.[5] 3G 모델의 경우 여기에 추가로 microSIM 트레이와 뒷면 상단부에 검정색 안테나가 들어간다. GPS는 3G 모델에만 들어간다. 무선 네트워크로는 802.11n을 지원하는 Wi-Fi, 블루투스 2.1+EDR, Wi-Fi+3G모델에는 추가로 GSM/HSDPA/UMTS/EDGE가 들어간다.

외부 출력으로는 독 커넥터 to VGA 어댑터를 통한 1024×768 해상도 출력, 애플 컴포지트 A/V 케이블을 통한 480p/i, 576p/i 출력 및 HDMI출력 케이블을 이용해 720p출력이 가능하다.

2012년 4월 기준, 아이패드 3세대가 나오면서 구닥다리 취급을 받고 있으나, 아이폰 3GS와 마찬가지로 쓸모없는 기능[6]을 모두 없애고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만 쌓아놓지 않으면 일부 앱을 빼곤 무리없이 잘 돌아간다. 2도 아닌 3이 나온 시점에서 1의 중고가가 일정 이상 쉽게 떨어지지 않았던 이유.

하지만 2012년 10월, 아이패드 4세대가 나오고 아이패드/3세대도 동시에 구닥다리 되고... 아이패드 1세대가 iOS 6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어 5.1.1 버전에서 iOS 지원이 끊겨 있기 때문에 아이폰 3GS 보다도 iOS 버전이 낮다. 이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지원되는 앱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중고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특히 iOS 7 이후로 iOS 5 이하에서는 구동조차 되지않는 앱이 점점 늘고있으며 iOS 9가 나온 시점에서는 iOS 7에서도 구동되지 않는 앱이 늘어나고 있다.

3. 대한민국이 아닌 지역의 판매[편집]

발표되기 전부터 애플태블릿 PC에 대한 루머가 이어져 왔고, 결정적으로 애플이 2010년 1월 27일(미국 시간 기준) 스페셜 이벤트를 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그 가능성이 점쳐져왔다. 당시 애플이 이쪽 시장을 노려서 출판사들과 협상하느라 발표 시점이 늦어졌다는 의견도 있다.

2010년 1월 28일, 'Come See Our Latest Creation' 스페셜 이벤트에서 발표되었으며, Wi-Fi 모델과 3G 모델 두 종류, 메모리 용량은 16/32/64GB 등 세 종류로 총 여섯 개의 모델이 발표되었다. 북미시장에는 2010년 4월 3일 출시되었으며, 아이폰이 그랬던 것처럼 3G 버전은 AT&T에서만 판매되었다.

전자책 단말기로 유명한 킨들이 당시 2~300달러 정도였는데, 아이패드는 킨들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가격(499달러)으로 책정되었고[7] 기타 효용성 논란으로 인하여 잘해봐야 400만대 정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이 있었는데 2010년 1000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대박을 터뜨렸고 아이폰이 그랬듯이 태블릿 시장을 대중화의 영역으로 끌어들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 5월 28일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스위스, 영국에서 공식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이들 국가에서는 2010년 5월 10일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행했다. 이들 국가에서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순조롭게 판매되고 있다.

4. 대한민국 내에서의 판매[편집]

첫 아이패드는 미국시장에 처음 발매된 뒤로 11개월 가까이 대한민국 내에서 정식으로 판매되지 못했다. 하지만 2010년 11월 30일 KT애플코리아의 리셀러를 통해 정식 출시되었다. 추가로 2010년 12월 1일부터는 애플코리아의 애플스토어를 통한 판매도 진행중이다.

관련된 내용은 아이패드/대한민국 내 판매를 참조.

5. 사용자 인터페이스[편집]

운영체제는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버전의 iOS로, 출시 당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와는 다른 버전을 사용했었다. 출시 초기 버전은 3.2였으나, 2010년 11월 28일 iOS 4.2.1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의 버전이 통합됨과 동시에 멀티태스킹, 폴더를 통한 앱 정리, 프린팅 등 iOS 4.x에 추가된 기능들을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iOS 6 는 지원하지 않는다.

6. 문제점 및 논란[편집]

6.1. 영어권 이외의 전자책 콘텐츠 미비[편집]

아이패드의 중요한 기능중 하나인 전자책 콘텐츠를 구입할 수 있는 아이북 스토어에서 영어권(특히 미국) 이외의 책을 찾아 보기 힘들다. 이는 대한민국보다 아이패드가 빨리 도입된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나는 문제이다. 다만, 이는 아이패드의 문제라기보다 이북시장 자체의 문제라 보는게 맞다. 일단 일본은 아이북 스토어 대신 독자적인 앱을 이용해 별도의 장터(Store)를 만들고 있다(카도카와 그룹의 'BookWalker' 등). 한국 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체계의 독자적인 북 스토어를 개발하는 추세이다. 또한 KT에서 아이패드 공식 출시와 함께 내 놓은 '쿡북카페팩' 을 이용하면 신문, 잡지, 만화 등의 콘텐츠를 월정액으로 이용 가능하다.

콘텐츠 시장은 이를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 충분히 있어야 성장이 가능한데, 갤럭시 탭 등의 태블릿형 기기들이 보급되면서 관련 시장이 넓어지는 것을 기다려야 한다. 다시 말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이다.

참고로 한글로 작성된 epub 포맷을 읽을 수 있다.

6.2. 한국어 미지원[편집]

iOS가 4.2.1로 버전업 되기 전까지는 아이패드에서 기본적으로 한글 입력 기능이 지원되지 않았었고(보는 것은 가능), 이 때문에 별도로 한글 키보드 앱을 설치하거나, 탈옥해서 한글 키보드를 설치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iOS가 4.2.1로 버전업 되면서 한국어 키보드를 정식으로 탑재하여 이러한 불편은 사라졌다.

6.3. 카메라가 없다[편집]

일부에서는 카메라가 없다는 것도 단점으로 꼽기도 한다. 특히나 아이폰 4아이팟 터치 4세대가 모두 앞뒤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고, 영상통화인 페이스타임(FaceTime)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더욱 더 그렇다. 실제로 아이패드의 분해된 사진을 보면 메인보드와 배터리 이외에는 공간이 어느 정도 있어서 카메라를 충분히 장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여러 추론이 나왔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아이패드의 발매 직전 애플이 디지털 카메라와 관련된 소송을 당해서 카메라 모듈을 제거했다는 추측도 있다. 해당 소송은 St. Clair 코닥에서 삼성, 산요, LG 등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하는 그룹 전체에 대해 제기했으며, 소니는 2,500만 달러를 배상했고, 캐논후지필름은 이와 유사한 소송 때문에 각각 3,400만 달러와 300만 달러를 지불하여서, 애플측은 아예 카메라를 넣지 않았다는 것. 그러나 코닥이 건 소송은 '이미지 미리보기'에 대한 것으로, 카메라 탑재 여부와는 완전히 별개사안이다.

다른 추측은 $499에 맞추기 위해 카메라를 넣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이패드 발표 당시 가장 충격적인 요소는 예상보다 훨씬 낮은 가격이었는데(월가에서는 대체로 $1,000를 예상했었다), 이같은 저가를 달성하려면 핵심적이지 않은 기능은 과감히 빼는 것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가뜩이나 덩치도 큰 태블릿에 카메라를 넣는것은 불필요하다 판단하여 카메라를 제외하였다는 것. 그러나 이 주장도 아이패드 가격이 6년째 동결중이고 성능은 나날이 좋아지는 것을 보아 아니였던 것 같다.

결국 아이패드 2부터는 카메라가 장착되어 나오긴 했으나, 아이패드 1세대는 답이 없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같은 다른 애플 제품군과 함께 사용한다면 iOS 5 이상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 아이클라우드 자동 동기화 기능을 쓰던가, 아니면 파일 공유 앱을 꾸준히 돌릴 수 밖에 없다.

6.4. iOS 6 미지원[편집]

iOS 6를 미지원한다. 이 때문에 아이패드 1세대 사용자들은 상당히 골치 아픈데 아래에 있는 이유들 때문이다.

  • 특정앱의 미지원[8]

  •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기능이지만 지원되지 않는경우 [9]


탈옥을 하면 그나마 제한이 풀린다. 적당한 구글링으로 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시디아에서는 이미 iOS 7과 같은 이후에 업그레이드가 안되는 iOS의 아이콘을 맞게 수정한 테마가 돌아다니고, 운이 좋으면 상위버전 기본 앱들도 찾을 수 있을것이다. 앱스토어를 속이는 방식도 존재한다. iFile을 이용한 것으로, 시스템 버전을 최신으로 속이고 앱을 다운받는 형식이다. 이 방법을 이용했다면 바로 원상복귀 시켜놓자. 그대로 놔뒀다가는 벽돌/무한사과/무한리스프링 등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

7. 지금은 쓸만한 물건인가?[편집]

아이패드의 가격이 애매하게(?) 비싼편이다 보니 돈이 정말 없어서 궁한 사람이 iOS의 맛이라도 보고 싶어 아이패드 1세대를 찾는 경우가 의외로 있다.

당연하겠지만 나온지 한참 된 물건이니 새제품은 존재할리가 없고 아주 진짜로 간혹 사놓고 뜯지도 않은 새제품이 있으나 그걸 살바에 중고로 아이패드 2나 3를 사는게 훨씬 싸게 먹힌다 대부분 중고로 구매하게 되는데 2017년 4월 기준, wifi 모델 32GB 용량은 4만원, 64GB의 용량은 6만원 정도한다. 참고로 아이패드 2가 wifi 모델 16GB 용량은 9만원, 32GB 용량은 12만원 정도 한다. 1세대랑 2세대는 하늘과 땅 차이니 굳이 저렴한 거를 사고싶다면 2세대를 사는게 이롭다.[10]

이걸 구매하여 쓰기에는 성능이 너무나 허접하고 실사용 리뷰를 보아도 도저히 못쓸 지경이니 차라리 인강용이든 단순 웹서핑용이든 아이패드 1세대는 버리고 10~20만원을 더 모아서 4세대로 가는것이 정신건강에 훨씬 이롭다. 2017년 4월 기준, wifi 모델 16GB가 20만원, 32GB가 23만원 정도한다. 특히 잘 찾으면 16GB지만 30만원 초중반에 아이패드 에어도 구매 가능하니 이쪽도 노려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화면이 커서 그림을 그리는 용도로 쓰기에 적절할 것 같지만 색의 다양성도 좋지 못하며 기기 성능탓에 자주 튕기기까지 한다. 해상도가 낮아서 동영상 감상용으로도 비추한다. 그리고 700~800그램 가량의 무게 탓에 오래 들고 있기에는 손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인터넷 사이트도 많이 튕긴다. 특히 tweetdeck같은 경우는 그냥 못들어간다.

유일한 장점은, 역대 모든 아이패드 시리즈의 부팅 속도 테스트 결과,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iOS버전이 낮아서 그럴것으로 예상된다.

7.1. 아이패드 1세대와 나무위키[편집]

나무위키에 접속 자체는 가능하다. 다만 많은 컨텐츠가 들어간 글을 들어갈때는 튕겨버린다.(구세대 스마트폰에서도 튕긴다.)

어느 정도 웹브라우저를 안튕기고 쾌적하게 쓰고싶다면 오페라 브라우저를 다운받자.

7.2. 아이패드 1세대와 앱스토어[편집]

2016년 10월 기준으로 2013년 10월 이전에 생성한 계정이 없다면 iOS 5를 마지막으로 사용하는 아이팟 터치 3세대와 함께앱 설치가 불가능 한 상태이다. 2015년 까지는 한국 앱스토어에서만 다운로드가 안되었지만, 이제는 모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이전에는 PC을 통하여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후 동기화시 설치가 가능했으나 이마저 아이튠즈 스토어에 올라온 앱들은 대다수가 iOS7+ 의 이상의 환경을 요구하고, 애플의 자랑거리인 레거시 앱 다운로드 정책은 해당 기기의 앱스토어에서만 가능하여 현재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 후 설치시 최신 버전의 앱을 강제로 받아 당연히 iOS5에서는 설치가 안된다. 최신 버전에서도 iOS5를 지원하는 앱의 경우 정상 설치 가능하다. 그외엔 탈옥후 직접 ipa를 구해서 설치하는 방법 이외엔 없는 상황.

7.3. 아이패드 1세대와 아이메시지[편집]

앱스토어와 마찬가지로 아이팟 터치 3세대와 함께 분명 아이메시지가 설치되있으나 사용이 불가능하다.(무한 로그인을 반복한다.)

애플 고객센터 측은 이러한 문제를 이미 14년도에 인지했지만, 해결책을 찾고있다는 말만 반복할 뿐, 전혀 해결 의지가 없어보인다.

[1] 유무선 공유기[2] 단, 이를 위해서는 이동통신사에 별도로 가입해야 한다[3] 같은 앱을 아이폰/아이팟 터치용으로 내놓은 것과 아이패드 전용/겸용으로 내놓은 경우 UX 차이가 크다. 당장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앱을 아이패드에서 실행하면 상하좌우에 검은색 레터박스가 생긴다.[4] 카메라를 바로 연결하는게 제일 잘 작동하지만 멀티 메모리카드 리더를 이용하면 CF카드, 메모리스틱 등 다른 종류의 메모리카드도 읽을 수 있다. 리더기는 외부 전원이 필요한 기종은 전력부족으로 인식하지 못하니 전력공급이 필요없는 모델을 이용할 것. RAW 파일도 불러올 수 있다.[5] 처음에는 화면 회전 잠금 버튼이었지만 음소거 버튼으로 바뀐뒤 사용자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업데이트 후에 설정에서 회전 잠금과 음소거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나머지 기능은 멀티테스킹 창에서 조절가능.[6] 대표적인게 Wi-Fi 버전의 위치기반 서비스. 3G 모델이 아닌 Wi-Fi 전용모델은 GPS가 아닌 근처 와이파이 핫스팟으로 자기 위치를 어림잡아 계산하므로 그냥 꺼버리고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는게 낫다.[7] 그러나 단순 비교는 곤란하다. 킨들은 애초에 전자책 용도지만 아이패드는 태블릿 컴퓨터이다. 그리고 애초에 아이패드는 999달러 정도로 예상이 되었었다. 오히려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반값에 출시된 것이다.[8] 이건 그나마 나아진 편. 다운받을때 이전 버전이 지원한다면 그때 버전을 다운 받아준다. 애플에서 만든 공식앱들을 받아보자. 그럼 분명히 볼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카톡은 구버전에서 더 이상 실행할 수가 없다. 설치는 가능하나 구버전에서 돌리면 업데이트 하라는 메세지가 뜨고 실행이 되지 않는다.[9] 예를들어, 시계같은 기본 앱들은 아이패드에서도 충분히 돌릴 수 있지만 iOS 6 에서 추가된 관계로 1세대 사용자들은 서드파티 앱들을 사용해야했다.[10] 그러나 2017년 기준에서는, 중고로 구매하더라도 최소한 4세대를 구매해야한다. 현재 시점에서는 2,3세대는 성능적으로 매우 안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