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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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2

1. 개요2. 사양3. 상세
3.1. 그래픽3.2. 스마트 커버
4. 기타5. 발매
5.1. 생산 차질5.2. 생명 연장 및 사후 지원
6. 지금은 쓸만한 물건인가?

1. 개요[편집]

아이패드 시리즈의 대표적인 명기
아이폰 4s갤럭시 S2가 스마트폰계의 좀비폰이라면 이쪽은 태블릿계의 좀비패드

애플사의 iOS를 탑재한 태블릿 컴퓨터아이패드/1세대의 후속작이다. '아이패드 2세대'로 부르기도 한다. 2011년 3월 2일[1]에 발표되었다. Wi-Fi 모델과 Wi-Fi + 3G 모델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1세대와 동일하다.[2] 미국의 경우 버라이즌AT&T로 출시되고, 한국에는 2011년 4월 23일 예약판매를 시작으로[3] KTSK텔레콤에서 동시에 발매됐다.

2. 사양[편집]

  • 사양이 두 가지 이상으로 나뉘는 경우, 한국 내수용 사양에 해당되는 부분에 노란색 바탕으로 표기.

프로세서

Apple A5 SoC. ARM Cortex-A9 MP2 1 GHz CPU, PowerVR SGX543 MP2 GPU

메모리

512 MB[4] LPDDR2 SDRAM, 16 / 32 / 64 GB 내장 메모리

디스플레이

9.7인치 XGA(1024 x 768) RGB 서브픽셀 방식의 IPS TFT-LCD (132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
워크

UMT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VZ

CDMA & EV-DO Rev. A

근접통신

Wi-Fi 802.11a/b/g/n, 블루투스 2.1+EDR

카메라

전면 30만 화소, 후면 92만 화소

배터리

내장형 Li-Polymer 3.8 V 25 Wh (6,944 mAh)

운영체제

iOS 4.3 → 5.1 → 6.1 → 7.1 → 8.4 → 9.3.5

규격

185.7 x 241.2 x 8.8 mm, 601 g (Wi-Fi 모델) / 613 g (GSM+WCDMA 모델)

단자정보

USB 2.0 Apple 30-pin x 1, 3.5 mm 단자 x 1

기타

무게 wifi 모델 601g, 3G 모델 607~613g

3. 상세[편집]

아이패드 1세대에 비해 두께가 1.34cm에서 8.8 mm로 더 얇아지고, 중량도 Wi-Fi 모델 기준으로 680 g에서 600 g으로 많이 가벼워졌으며, 3G 모델의 경우 중량 차이가 훨씬 더 크다. 기본 연산 속도 및 배터리 성능도 강화되었고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그대로지만 더 밝아졌다. 특히 카메라의 부재가 아쉬움을 샀던 1세대에 비해 HD급 캠코더 기능을 지원하는 후면 카메라도 탑재되었다. 후면 카메라는 92만 화소의 카메라로 사진으로 찍기엔 무리가 큰 화소급이나, 720p 비디오 퀄리티는 스틸샷보다는 괜찮다는 평을 듣고있다. 그래도 여전히 깨끗한 화질로 뭔가를 담기에 무리가 있기는 스틸샷 모드나 동영상 모드나 마찬가지이다. 전면 카메라는 30만 화소이며 페이스타임이나 포토부스 등의 사용에 큰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프로세서는 싱글코어인 A4의 업그레이드 버젼인 듀얼코어 A5 SoC를 탑재했다. 동작 클럭은 A4와 같은 1GHz 이지만 배터리 수명등의 문제로 시스템이 가변적으로 클럭수를 관리한다. 듀얼코어인데다가 ARM이 Cortex-A9 MP 부터 비순차적 명렁어 처리를 도입한 탓에 체감 속도가 다르다.

램도 LPDDR 256 MB 에서 LPDDR2 512 MB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것으로 인해 램 부족으로 강제 종료되는 애플리케이션 수가 매우 적어졌으며, 램 자체의 클럭 속도가 늘어났기 때문에 아이패드 2 퍼포먼스에 추가적인 도움을 주었다.

카메라의 탑재로 전용 소프트웨어인 포토 부스[5]와 iMovie for iPad[6]가 발표되었다. 그리고 OS X아이라이프 스위트에 포함되었던 유명 음악 소프트웨어 Garageband의 아이패드 버전도 나왔다. 악기 앱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iMovie for iPad는 iPad 2에서만 사용가능. 하지만 개발툴을 이용한 핵으로 아이패드 1세대에서도 사용가능한게 함정 하지만 Garageband for iPad는 iPad 1에서도 사용가능하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큰 변화는 없고, 얇아지고 가벼워졌다 정도이다. 다만 화이트 버전이 출시되면서 느낌이 확 달라졌다. 굳이 달라진 점을 꼽자면 스피커용으로 후면에 구멍이 나있는데, 일부에선 이 점을 아쉬워하기도 하였다.[7]

아쉽게도 GPS를 쓰려면 1세대처럼 여전히 3G 모델을 구입해야 한다. 근데 아이패드 프로 모델도 Wi-Fi 모델은 GPS 없다. 아마 애플은 Wi-Fi모델에는 GPS 탑재를 안 하는 듯 하다. GPS가 셀룰러 모듈에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모든 태블릿들도 어쩔 수 없는 부분.[8]

3.1. 그래픽[편집]

키노트 당시 그래픽적으로 9배나 좋아졌다고 주장했다. 물론 그래픽쪽이 단순하게 계산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여러 그래픽 항목에서 아이패드1 에 비해 최소 1.5배 최대 6배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실제로 웬만한 앱들을 구동시 앱에서 제한한게 아니라면 대부분 몇배의 프레임 인상을 뚜렷하게 보여주며 버벅거리는 현상이 매우 줄어든 걸 확인할 수 있다.

아이패드 2 출시에 맞춰 게임 인피니티 블레이드, 리얼 레이싱 2 HD, 아스팔트 6 HD, 데드 스페이스가 아이패드 2의 하드웨어 사양에 맞춘 그래픽 최적화 및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애플리케이션마다 다르지만 Anti-Aliasing, Anisotropic Filtering, 광원 처리, 고해상도 텍스쳐 등이 개선되었다. 인피니티 블레이드의 경우는 차이 정도가 커서 차이점을 다룬 기사가 따로 뜰 정도였다.#

아이패드 2 출시일에 같이 출시된 리얼 레이싱 2 HD는 아이패드 2 쪽으로 최적화가 맞추어져 있어 상당한 그래픽과 초당 60 프레임 유지를 자랑한다. 앱스토어에 올라온 아이패드 2 구동 스크린샷을 보고 구입한 아이패드1 유저들이 낚였다며 평가를 안좋게 주어 평균 점수가 낮게 되어버린 웃지 못할 일이 생기기도 했다. 물론 아이패드 1 에서도 상당한 그래픽을 선보이긴 하나, 아이패드 2와 비교해서 광원효과가 상당히 떨어지며, 안티 얼라이어싱이 적용되지 않아 계단 현상이 확연히 드러나며, 섀도우 퀄리티도 뒤떨어진다. 하물며 부드럽긴 해도 초당 60 프레임을 유지하지 못한다.

유비트 플러스에서도 큰 차이는 없지만 UI와 마커 애니메이션이 부드러워지는 차이점이 있다.

3.2. 스마트 커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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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과정에서 아이패드 2 전용 케이스로 스마트 커버라는 걸 공개했는데, 기본적으로는 화면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든 커버지만 말아서 받침대로 사용할 수 있고, 열고 닫아서 잠금을 해제할 수도 있는 등, 여러모로 사용 용도가 많다. 특히 아이패드 1세대의 경우 들기가 좀 힘들었는데 여러모로 편해졌다. 이를 위해 스마트 커버와 아이패드 자체에 자석을 내장시켜 이 자석의 반응을 감지해 잠금을 풀고 걸 수 있다. 현존하는 액세서리 중 가장 가볍고 관리가 용이하다. 폴리우레탄과 가죽 소재로 나뉘어 출시되었다.

근데 비슷한 컨셉의 커버가 이미 있었다는 말도 있다. 다만 스마트 커버보다는 기능이 좀 작고 무엇보다 이건 완전히 전체를 커버하기 때문에 케이스 분류에 끼워주는 게 맞을 듯.# # 그런데 삼성전자의 공인 액세서리 파트너 업체인 애니모드에서 스마트 커버를 그대로 베낀 "스마트 케이스"라는 걸 팔다가 논란이 되자 급히 내린 흑역사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갤럭시 탭 10.1 참조.

4. 기타[편집]

  • 발표 과정에서 구글 허니컴, 삼성전자, 휴렛팩커드, 모토로라, 블랙베리 5개 태블릿 컴퓨터 경쟁사들의 로고를 모니터에 띄우고 '따라쟁이(copycats)'라며 비난했다.[9] 애플은 과거 WWDC 2004에서도 "레드몬드[10]여, 복사기를 가져오거라."라는 슬로건도 달았던 적이 있다. 여기서 삼성전자 이영희 상무가 예전에 "갤럭시 탭의 세일즈가 생각보다 적었다(small)"라고 말한걸 인용했는데, 사실 이 말은 smooth가 small로 몬데그린이 된 것. 이것 때문에 인용할때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았다고 까였다(...). 다만 일부러 오역을 인용해 버린 듯하기도 하다. 하지만 삼성전자에게 애플은 중요 고객이기 때문에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고 있다고 카더라.

  • 최초의 대량생산(in volume) 듀얼코어 태블릿이라 주장했지만 이 또한 모토로라Xoom이 테그라 2를 탑재한 것도 '대량' 생산 했으니 무시한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 역대 아이패드 시리즈들(미니 제외) 중 혼자 네이밍이 튄다. 다른 아이패드 시리즈들은 정식 명칭은 iPad이고, 단지 구분을 위해서 1세대, 3세대, 4세대 처럼 '세대'란 설명을 추가하는 식이지만, 이 물건만 '세대'란 이름을 넣을 필요 없이 그냥 아이패드 2이다. 더군다나 갤럭시 탭처럼 탭 7.7, 탭 8.9와 탭2 7.7, 탭2 8.9 같은 별도의 라인업도 아니고 일단은 온전히 2세대 취급을 받고 있다.

  • 4세대가 출시되고도 아직도 현역인 것은 다행이지만, 아이패드 미니 때문에 애매하다. 일단 아이패드 미니 자체가 화면 크기를 제외하면 아이패드 2와 스펙이 비슷하거나 더 좋은 부분이 많고, 아이패드 2에는 없는 Siri 같은 기능이 더 많이 들어있다. 그럼에도 가격은 아이패드 2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아이패드 2로서는 화면이 더 크다는 것만 빼면 별 이득은 없는 셈. 다만 교육기관 쪽에서 나름 수요가 많다는 듯.

  • 아이패드 2 역시 Will It Blend의 마수를 피하지는 못했다. ##

5. 발매[편집]

미국 현지에서는 2011년 3월 11일 발매. 3월 11일 PST 오전 1시에 온라인 주문이 시작되었다. 이 때 접속자가 몰려 사이트가 버벅거리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리고 미국 내의 애플 매장들은 그 매장이 있는 곳의 현지 시간 오후 5시부터 아이패드 2의 판매를 시작했다. 애플 스토어 말고도 베스트 바이(전자제품 할인마트)와 타겟, 월마트(할인마트) 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AT&T, Verizon(통신사)는 3G 제품만 취급한다.

아이폰 4처럼 오후 5시가 되기 전에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줄을 서 가면서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패드 2를 구매하기 위해 기다렸다. 특히 사람이 많이 몰리는 데다가 시간이 빨리 돌아오는 미 동부의 중심 뉴욕 애플 매장에서는 비가 내리는 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아이패드를 사려 했다. 줄서기도 이쯤 되면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하는 정기 행사 같다 베스트 바이에서는 개시 10분만에 아이패드 2가 다 팔렸다고 한다. 물론 근본적인 이유는, 베스트바이같이 한단계 거친 리셀러들은 제품군 초기판매시 애플스토어보다 훨씬 더 적은 물량을 받기 때문이다.

미국 시간으로 금요일날 출시되어 주말을 거치면서 50만대 이상이 판매되었다고 하며 이는 오리지널 아이패드의 30만대를 압도하는 숫자다. 미국 현지에서는 월요일부터 심각한 품귀 현상에 시달리고 있으며 애플 스토어에도 물량이 잘 안 들어올 정도이고, 여타 물건을 2차로 공급받는 협력 업체들은 언제 들어오냐고 물어봐도 기약이 없다 카더라.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이제 주문을 넣으면 4~5주 후에 배송 들어간다고 써 있다. 금요일에는 5~8이었는데 쭉 밀린 것이다.

이번에도 장사꾼들의 사재기는 건재했다. 아이패드 2는 1~1.5배의 프리미엄을 붙여서 팔린다. 1인당 2개 구매 제한이므로 잘하면 비행기값은 뽑을 수 있다!

결국 발매 사흘만에 100만대가 넘게 팔렸다. 아이패드 1이 100만 대 팔리기까지 한 달가량 걸린 것을 볼 때 엄청난 속도의 판매량을 기록중. 이는 아이패드 1세대가 처음으로 태블릿 시장을 구축하는데에 기간이 걸렸던 것과 반해, 아이패드 2 때는 이미 태블릿의 인식도가 매우 커진데다가, 시장 구축의 선봉이자 같은 계열중 가장 성공적인 기기라는 인식이 소비자들에게 뚜렷하게 반영되었다는걸 증명하는 것이다.

5.1. 생산 차질[편집]

2011년 5월 20일, OEM 생산자인 폭스콘의 청두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생산이 전면 중단되었다. 사고원인은 알루미늄 분진 폭발때문.[11] 이후 애플 스토어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갑자기 상품 준비 기간이 24시간에서 1-2주로 늘어나게 되었다. 2011년 8월 말, 드디어 공급이 정상화되어 상품 준비 기간이 24시간으로 돌아왔다.

5.2. 생명 연장 및 사후 지원[편집]

장수만세인가 노인 학대인가

  • 후속작으로 아이패드/3세대가 출시된 이후에도 보급형 라인업[12]으로 남았다. 아이패드/3세대에 탑재된 레티나 디스플레이 때문에 중고 시세가 요동쳤지만, 사실 해상도, 카메라, 그리고 일부 게임 외엔 성능상 큰 차이는 없고, 도리어 낮은 가격과 약간 더 가벼운 무게 덕분에 제품 수명이 줄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 아이패드 미니아이패드/4세대가 공개되었지만 3세대가 단종되면서 여전히 16GB 모델로 보급형 라인에 남아있게 되었다. 아이폰 4s아이패드 미니가 같은 프로세서를 쓰는걸 보면 현역은 맞다.

  • 5세대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가 공개되고 아이패드/4세대는 단종되었는데도 여전히 살아남았다. A5칩이 여전히 현역임을 보여주는 예시로 들 수 있을 법 하다. 그러나 그로부터 5개월이 지난 2014년 3월 18일 단종되어 아이패드 4에게 자리를 넘겨주었다.#

  • 그런데 한국 시간 2014년 6월 3일 열린 WWDC 14 에서 iOS 8 지원이 결정되면서 또 살아남았다! 아이패드 2가 쓰러지지 않아... 많이들 간과하는 부분인데, 아이패드 2의 지원을 예상할 수 있었던 것이 스펙이 유사한 아이패드 미니가 있기 때문. 이제 갓 2년된 아이패드 미니의 업데이트를 포기하면 애플이 어떤 욕을 먹을지 상상해보자(...). 하지만 처음엔 iOS 8 특유의 발적화 문제 때문에 퍼포먼스가 심하게 느려졌는데[13], 지속적으로 최적화를 수행하면서 iOS 8.3 시점에서는 퍼포먼스 문제도 그나마 나아진 상황이다.[14] 물론 iOS 6는 커녕 iOS 7.1 버전보다도 퍼포먼스가 한참 딸린다. 심지어 키보드 치는데 렉 걸릴 정도로 구리다. 심심하면 앱이 튕기는건 덤

  • iOS 9에서는 iOS 8보다 약간 나아졌다고 한다. # 다만 iOS9의 수많은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그리고 크게 체감될 정도로 빠르지도 않기 때문에, iOS 7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해서 득 볼 건 없다고.

  • 한국시각 2015년 6월 9일 열린 WWDC 15에서 iOS 9 지원도 결정되었다! 아마 스펙이 거의 유사한 아이패드 미니가 여전히 현역으로 팔리고 있는 만큼 덩달아 지원된 것으로 보인다. 노인공격 물론 모바일 기기의 틀을 넘어서면, 이보다 수명이 긴 기기는 멀리 갈 필요 없이 맥북 프로 비 레티나 버전[15]이 있다. 비 레티나 맥북프로랑 비교되는 아이패드 2의 위엄[16]

  • WWDC 2016에서 iOS 10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드디어 쉴 수 있구나 하지만 대부분의 앱들 최소 지원 OS가 iOS 10 이상으로 올라갈 때까지 안심할 수 없다

  • 2016년 기준, 저렴한 가격에 혹해서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크기에 비해 해상도가 낮아서 문자 가독성이 매우 나쁘고, OS가 업데이트 될수록 속도도 느려져서 위키질도 괴롭다.

6. 지금은 쓸만한 물건인가?[편집]

이제는 손을 놔줄때

태블릿이 스마트폰에 비해서 교체주기가 길다는 점 때문인지, 아직도 아이패드 2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은근히 많으며, 워낙 출시때 명기로 불렸던 기기에 가격도 10만원 초반대라서 중고로 살려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노후화된 스펙에 느린 퍼포먼스로 쓰면 암이 걸릴 정도이며, 동영상 감상용으로 쓰기에도 화질이 영 별로이다.[17] 노래도 벅스로 2곡정도 스트리밍 하다보면 튕긴다. 또한 악세사리도 다 단종이 되었다.
ios 9.3.5 반완탈이 나오면서 다운그레이드의 희망이 생겼다

[1] 현지 시간 기준. 한국에서는 3일 새벽[2] 상당한 변화가 있었던 만큼 가격이 오를 것이란 분석이 많았지만 그대로 출시되었다. 1세대는 용량이 줄고 가격이 저렴해졌다.[3] 원래 1차 발매 국가가 아니었는데 지진 여파로 일본이 빠지고 한국이 추가되었다.애플 공식 발표[4] iFixit에서 확인.참고[5] OS X에 기본 탑재된 바로 그것.[6] 기존의 iMovie for iPhone이 아이폰/아이패드 공용인 유니버설 앱으로 업그레이드된다.[7] 아이패드 1세대도 구멍이 나있긴 나있다. 다만 모서리에 나있어서 별로 눈에 띄지는 않는다.[8]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다면 제한적이지만 꽤 정확한 위치 서비스를 이용할 수는 있다. GPS가 안 된다는 것뿐.[9] 네이트에서는 짝퉁이라고 번역한 기사도 나왔지만 짝퉁과는 좀 뜻이 다르다. 애초에 삼성만을 보고 한말이 아닌데.[10] MS 본사의 위치다. 한마디로 애플이 이렇게 앞서가고 있는데 안 베낄거야? 정도.[11] 의외로 알미늄은 불이 잘 붙는다. 실제로 고체 연료로 알미늄을 쓰기도 한다. 흠좀무. 폭스콘의 폭발 사고로 생산이 중단되는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12] 기존의 32 GB, 64 GB 모델은 삭제되고 16 GB 모델만 판매한다.[13] iOS 7 업데이트 당시에도 iOS 6에 비해 쾌적도가 많이 낮아졌다는 평이었지만, iOS 8 초기에는 거의 실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렉이 심각했다.[14] 심지어 iOS 8.1.1의 주 업데이트 내용은 iPad 2와 iPhone 4s의 최적화였다! 출처[15] 애플 홈페이지 추가바람[16] 여섯 세대를 살아남았다. [17] 단, 유투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노래듣기에는 큰 무리 없다. (현재 현역 패드2로 NCS 라이브 스트리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