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lict

최근 수정 시각:

1. 영어 단어2. BMS OF FIGHTERS 2011 참가곡
2.1. BGA
2.1.1. BGA 수록 문장
2.2. 가사2.3. 리듬게임에 수록

1. 영어 단어[편집]


명사: (사람이나 국가 간 이해관계로 인한) 갈등/물리적 충돌, (의견 간) 갈등
동사: ~ (with sth)상충하다

2. BMS OF FIGHTERS 2011 참가곡[편집]

< BOF 역대 개인전 스코어 우승·준우승·3위 곡 >

2010

2011

2012

우승

Halcyon

conflict

Äventyr

준우승

elegante

VALLISTA

HAELEQUIN

3위

ERIS

Parousia

Valedict



발광 BMS 난이도 체계

차분명

발광 난이도

참고

EX-HARD

★6

동봉차분

INFELNO

★19

congolict

★★3

발광 BMS/단위인정 2단

스테이지

곡명

차분명

발광 난이도

참고

1

Durandal -Magical Freezing-

PLANET

★4

2

conflict

EX-HARD

★6

3

Her Majesty

Another+

★7

4

Black Lair

INSANE

★6

코러스와 슈란츠의 결합, 이런 마법을 설마 같은 세기에 접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말할 것도 없네요. Archmage라는 표현으로도 부족합니다. 먼 훗날 전설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최고 - 임프레 중 [1]

이 작품은 다른 작곡가, 다른 곳 어디를 찾아도 없을 그런 느낌이 생생하게 납니다. 이런 것을 BMS로 플레이할 수 있다니... 감개무량입니다. - 임프레 중


두 거물이 만나 가장 흥행한 BMS OF FIGHTERS 대회인 BOF2011의 총점과 중앙값을 석권한 곡

작곡은 siromarucranky의 합작. BGA는 iimo. 보컬은 pico.[2][3]

마치 군가와도 같은 비장한 멜로디가 독특한 조어 가사와 속도감을 배가해주는 드럼비트, BGA와 맞물려 엄청난 명곡을 만들어냈다.BMS계의 군가. 거기다가 BGA의 문자도 소수의 선한 동맹이 거대한 악으로부터 진실을 지킨다는 비장한 내용이다.

장르가 HARMONIC SCHRANZ인데, siromaru가 이전부터 슈란츠[4]로 유명한 작곡가였다. 그의 리듬감과 cranky의 멜로디가 절묘하게 시너지를 이룬 곡이 이 곡. cranky가 주로 만드는 장르는 유로비트-레이브지만, 이런 강렬한 비트의 하드 테크노에도 그의 멜로디가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장르명에 들어가는 HARMONIC(조화로움)과 곡 제목이 모순이 된다.

BOF2011의 부제인 Intersection of conflict(갈등의 교차점)과도 잘 맞는 곡.

이 곡이 나온 팀 이름이 'あの日聴いた曲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그날 들은 곡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인데, 이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패러디한 것이다. [5]

BOF2011에서 단일 곡으로 다른 곡들과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했다. 이 곡 하나의 점수가 웬만한 중상급 팀의 3곡 점수를 합친 것 저리가라의 점수를 자랑하고 있다. 어딘가의 올림픽에서 국가 단위로 메달을 따는 수영선수도 아니고 또한 BOFU2015까지 기준으로 이 곡의 점수가 266347점[6]으로 BOFU2016에서 Aleph-0가 기록을 갱신하기 전까지는 역대 1위였다. 다만 팀 점수는 削除의 개인팀인 3ight 팀에 밀려서 2위를 기록, 사상 최초 5관왕의 업적은 내년으로 미루게 되었다. [7] 여담으로 중앙값은 1위인데, 평균값은 Grand Thaw의 SOLROS에 근소하게 밀려서 2위.

보면성은 모두 지력보면을 기반으로 후렴구에 피아노가 짤연타로 들어가 플레이어를 괴롭히는 형태이다.
★6 EX-HARD는 전체적으로 데님 기반 배치이고, 휴식 돌입 전 246 1357이 섞인 발광이 튀어나오기에 분할 배치를 뽑으면 상당히 수월하다. 4연타 구간은 정배기준 123567이 연타이다. 연타 속도가 말려버리면 후반에서 버티기 힘드므로, 일부러 일찍 치기 시작해서 4번을 다 쳐주는게 좋다.
★19 INFELNO는 ★19내에서 하드게이지 클리어 레이트가 탑급으로 높다. 사실 그럴 만한게, 딜레이 후살을 제외하면 ★6에서 밀도말고 달라진 게 거의 없다. 심지어 4연타 구간은 단순 굴리기로 바뀌어서 더 게이지 관리가 더 쉬워졌다.

Groundbreaking 2011에 수록되었다. 앞 부분 전개가 추가돠었고, 중반 하모니부분도 달라졌다.

VOCALOID 커버 버전도 있다. 보컬로이드 카가미네 렌이 메인 보컬을 맡고 카가미네 린, 하츠네 미쿠가 코러스와 에코를 맡았다. 보컬로이드 특유의 로봇같은 기계음이 SF적인 비장미를 한껏 끌어올려준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기계음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호불호가 갈리는 편.

2.1. BGA[편집]

이 곡의 우승에 매우 크게 기여한 명 BGA

예전부터 명 BGA를 만들어왔던 iimo(aka iimode-do)의 보라색 계통 BGA도 곡과 상당히 어울린다. 그동안 묵혀왔던 포텐셜이 터지는 느낌. 역시 iimo는 빔이 최고다 근데 3년뒤에는 전부 우려먹고, 4년뒤에는 BGA판 수령꼴 나고 거기다 BOF2011 BGA만 따지면 Altersist라는 개사기 BGA가 있어서... [8] iimo는 이 BGA를 꽤 아슬아슬하게 냈다고 한다. 그만큼 공들여 제작했다는 것으로 해석 가능. 실제로 곡의 비장한 멜로디, 슈란츠와 간주의 SF적인 미래느낌, 중간중간 나오는 문장의 느낌을 훌륭한 연출과 완벽한 싱크로 살려냈다. iimo의 전작들과는 다르게 이 작품은 이야기 전개가 보인다. 내용을 보자면 먼저 도입부에서 목표물을 비춰준다. 이때 중간중간 작곡가, 보컬, 영상제작자의 이름이 나온다. 그리고 첫번째 보컬 파트가 시작되면 이 영상의 메인 테마인 빔포(?) 가 가동을 시작한다. 빛이 켜지는 듯한 연출과 빔포를 둘러싼 수많은 벨트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연출이 나온다. 보컬 중반이 지나면 이 빔포가 산맥을 가로질러 목표를 향해 이동하는 장면이 1인칭으로 나온다. 보컬 파트가 끝나면 마치 상황실에서 보듯 여러개의 화면이 빔포의 안과 밖을 비춰준다. 중간 에코 부분이 시작되면 멈춰서서 에너지를 충전하는듯한 빔포가 카메라를 아래로 훑으면서 보여지고 에코가 끝날 때 싱크에 딱 맞춰 에너지띠가 풀린다. 이후로 노이즈가 끼는 듯한 연출이 나오고 화면이 심하게 흔들리며 안정화가 되더니 중간 내레이션이 시작되면서 상부의 4개의 발사부에서 띠형 에너지가 발산되고 내레이션이 끝나자 경고문이 뜨면서 드럼 싱크에 정확히 맞춰 4줄기의 빔이 발사되는 장면은 간지폭풍! 이것을 총 3세트 반복하고 나면 중앙의 발사부에서 에너지 띠가 나오면서 2차보컬파트에 맞춰 발사가 시작되고 3초정도 발사하던 빔이 옅어지면서 상부 발사부 4개가 최종발사를 시작하여 화면이 하얘진다. 이후 맨처음 나왔던 발사부가 잡히며 피아노 싱크에 맞춰 아까 쐈던 빔들이 명중한다. 그리고 카메라가 위쪽을 비추고 중앙 발사부에서 발사한 빔이 정가운데를 명중하고 점점 강해지면서 목표를 삼키고 우그러뜨리며 끝까지 포스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끝난다.

2.1.1. BGA 수록 문장[편집]

BGA에 쓰인 말은 다음과 같다.
원곡에 나오는 나레이션 샘플링에서 들리는 문장은 볼드 처리.

On one side,the forces of darkness
are gathering in their legions.

On the other, a secret alliance
is sworn to keep the flame of truth alight.

Their numbers are few
but their courage is great...

Their enemies are beyond number
but their bond is unbreakable...

and an ancient mistery
gives them hope.

If two implacable foes
are both fighting for

what they hold most dear
what lenghts will they go to

in their struggle to prevail?
And how much further will they go

if what both are fighting for
is the same thing?

In a desperate conflict
with a ruthless enemy

the hardest challenge is
to find honour in victory.

But the final battlefield
is the human hearth

where duty must fight
with love.

When a shadow falls
across your world

and your enemy wants nothing
but your annihilation,

where will you find allies
in a desperate struggle for survival?

For while courage can be proved by deeds
and prowess can win battles,

the ultimate test... is trust...
and betrayal the deadliest for.

What begins
as a struggle for power

between two men who will never yield
becomes a war that

engulfs countless lives
and ends

in a titanic conflict
which shakes the foundations of the world.

As mighty armies clash
In a struggle

for total domination
the scales can be tipped

by one man
who has the courage

to confront his fate
and make a choice

that will decide
the fate of the world.

At a time of darkness
when peace and happiness

seem like a distant dream
and terror stalks the land

spreading a plague of cruelty and blood,
the only force that can save good people

from the contagion of evil
spread by their enemies

is faith in the enduring
power of love.

---

Can those
whose destiny

has made them mortal foes
overcome a hatred

that has endured for ages
and join forces

to defeat a supreme evil?
But if they do, they will still have to face

the final duel
that history has prepared for them.

A man born to fight.
A woman destined to rule.

An enemy bent on conquest...
and a people who will defend their freedom

to the death.
Let battle commence...

---

When a bond sealed in blood is broken
and life-long friends become deadly enemies

their battle will take them
to the gates of hell.

For there is no hatred so bitter
as that born of love.

---

!
Koko kara saki ha
hageshiku tenmetsu surubamen ga tsuzumasa.
Hanarete mite kudasai ne!

---

At a time of darkness
when peace and happiness

seem like a distant dream
and terror stalks the land


seem like a distant dream
and terror stalks the land

spreading a plague of cruelty and blood,
the only force that can save good people

from the contagion of evil
spread by their enemies

from the contagion of evil
spread by their enemies

is faith in the enduring
power of love.

is faith in the enduring
power of love.

---

When a bond sealed in blood is broken
and life-long friends become deadly enemies

their battle will take them
to the gates of hell.

their battle will take them
to the gates of hell.

For there is no hatred so bitter
as that born of love.

2.2. 가사[편집]

중간 부분은 Cranky의 특징(?)인 조어인 듯 하다.

[Hiroshi]
In a desperate conflict, with a ruthless enemy...
무자비한 적과 치열한 갈등에서...

[Ryoko]
[CHORUS]
Zuorhi viyantas was festsu ruor proi
Yuk dalfe suoivo swenne yat vu henvi nes
Sho fu briyu praffi stassui tsenva chies
Ien ryus sois nyat pyaro shennie fru

Prasueno Turoden shes vi hyu vu praviya
Tyu prostes fis hien hesnie ryanmie proshuka
Wi swen ryasta grouts froine shienhie var yat
Nyam raika rit skuois trapa tof

[BRIDGE]
Ti pyar Vie iyad ra che uf kro sho
Rat dava rof nii proti ei kof
Ryuf voshu to ryaba ya kat kosu is
Vi rien tsen vu hies taha chies ni ien fru

[Hiroshi]
A man born to fight, an enemy bent on conquest...
정복을 사랑한 적, 싸우기 위해 태어난사람...
Let battle commence!
전투를 개시하자!

[Ryoko]
[CHORUS]
Zuorhi viyantas was festsu ruor proi
Yuk dalfe suoivo swenne yat vu henvi nes
Sho fu briyu praffi stassui tsenva chies
Ien ryus sois nyat pyaro shennie fru

Prasueno Turoden shes vi hyu vu praviya
Tyu prostes fis hien hesnie ryanmie proshuka
Wi swen ryasta grouts froine shienhie var yat
Nyam raika rit skuois Iyaf ties fika prafa trapa tof


2.3. 리듬게임에 수록[편집]

명성에 걸맞게 현재 BMS 곡 중 가장 많은 작품에 이식된 곡이다. 총 10기종에 아케이드 작품만 포함해도 6기종이다! 또한, 2017년 9월 deemo 3.1 패치에도 등장하는 것으로 발표되어 이식 기종 수는 11기종으로 늘어날 예정.

2.3.1. Tone Sphere[편집]

conflict
[Groundbreaking Edit]

파일:attachment/conflict/conflict_nh.gif

Normal·Hard

파일:attachment/conflict_exp.gif

Expert

작곡

siromaru + Cranky

앨범아트

-

Easy

Normal

Hard

Expert

레벨

4

6

8.5

10.5

노트 수

325

506

617

822

최대 콤보

추가바람

835

1138

1413

특이사항

BMS 원 출전곡


Expert 난이도 플레이 영상

1.1.0 패치에 수록 될 예정이라고 사전에 공지를 하고 1년이 가까이 흐르고, 1.1.0 패치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음악은 BMS가 아닌 Groundbreaking 2011 에 수록된 음악을 사용했다.

Expert 패턴의 초반부와 후반부에 반복으로 나오는 발광의 박자는 1-234-56 반복으로 아래쪽부터 위로 올라가며 같은 가로줄은 같은 박자로 친다. 그러니까 5 자리의 슬라이드는 동시슬라이드라는 것이다. 클리어만 따지면 중반부에서 채울 수 있는 구간이 있기에 초살, 후살을 정말 온 힘을 다해 뭉개면 가능할 지도 모르나, 고득점을 노리기 위해선 초살과 후살 파트의 순서를 외워 손배치를 짜야 가능하다. 저 따닥이 외에도 후반부 지렁이도 조심하자. 박자가 16비트로 연속으로 가다 중간에 공박이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충분히 후살이 된다. 이런 정신나간 초반부와 후반부로 인해 초견 난이도는 Flugel 4성 클리어 유저도 폭사시키는 수준. 톤스피어가 원래 초견 난이도는 매우 높으니 감안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어찌되었든 11렙 상위권 내지 11.5렙 수준의 불렙곡이라는 건 변함이 없다. 평범한 폭타 위주인 11.5렙 하위권 Noiseproof보다 어렵다는 평가도 꽤 있는 편.

2.3.2. Cytus[편집]

상위 문서: Cytus, Cytus/수록곡

7.0 업데이트로 수록이 확정되었으며, 8비트 리믹스인 YM2151 edit 버전과 원곡이 함께 챕터 R에 수록되었다. 원곡은 히든곡.

2.3.2.1. conflict (YM2151 edit)[편집]

conflict (YM2151 edit)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R-10.png
[9]

작곡

siromaru+cranky

보컬

-

일러스트

-

BPM

160

연주 시간

2:33

EASY

HARD

레벨

4

7

노트 수

457

686

특이사항

-




원곡을 칩튠 풍으로 어레인지한 버전. 원곡에 비해 보컬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 채보의 경우 히든곡인 원곡의 이지 채보를 열화시킨 게 하드 채보이고, 이걸 더 열화시킨 게 이지 채보이다. 그렇기 때문에 난이도가 쉬우며, Theme of Kingdom No.8보다 더 쉬울수도 있다.

여담으로 YM2151은 X68000이나 80년대, 90년대 초반 오락실 기판 등에서 준 필수적으로 많이 쓰였던 FM 음원칩중 하나이며 가장 많이 범용으로 쓰인 음원 칩이다. 이를 반영해서인지 리믹스의 일러스트는 16비트 느낌.

2.3.2.2. conflict (원곡)[편집]

conflict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R-10b.png

작곡

siromaru+cranky

보컬

pico

일러스트

-

BPM

160

연주 시간

2:33

EASY

HARD

레벨

8

9

노트 수

796

1205

특이사항

히든곡
챕터 R 보스곡




TP100 플레이 영상

제목을 누르다보면 점점 투명해지는데, 이걸 연속으로 13번 눌러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면 배경이 변화하면서 원곡이 등장한다. First Gate처럼 히든으로 바뀌면 셀렉창에서 히든곡이 나온다.

원곡의 경우 챕터 R의 보스곡이다. 이 곡의 악랄함이 돋보이는 구간은 중후반부, 7박 구간에서 신스음이 지나간 다음의 드럼 비트 구간.

패턴은 초중후반 고루 나오는 단타+드래그부분과 위에 서술되어있듯이 중반에 비트부분이 나오는데 이 곡의 단타+드래그부분은 The Purified와는 달리 >자 모양으로 꺾여있어 정확히 꺾어 주거나 잘 뭉개지 않으면 미스가 뜨기 쉽상이다. 또한 한쪽은 복합, 한쪽은 8비트 연타로 되어 있던 퓨리파이드와 달리 단타+슬라이드의 반대편에도 따닥이와 슬라이드가 가득하기 때문에 The Purified에 비해서 손이 덜 바쁘지만 양손이 따로 놀아야 한다. 거기다 The Purified는 후반에만 단타+드래그가 과도하게 몰려있지만 이 곡은 초중후반 고루고루나오며, 무엇보다 AXION 저리가라 할 정도의 3타 동시치기 연타 영원히 고통받는 엄지유저. 또 재밌는건 이 3동타 연타가 BMS 노트의 오마주이다. 일러스트 또한 BMS 아이캐치의 오마주로 보인다.

그런데 이 미친 채보마저도 반나절도 안되어서밀마가 나왔다!
그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한손 밀마가 나왔다!
그리고 하루만에 TP100이 나왔다!

2.3.3. CHUNITHM[편집]

2015년 12월 17일 신곡소식으로 올라와 있다.


CHUNITHM 난이도 체계

곡명

conflict

아티스트

siromaru + cranky

BPM

160

난이도

BASIC

ADVANCED

EXPERT

MASTER

4

6

10

13

노트수

428

658

1076

2087


2015년 12월 17일 수록되었다. 이것으로 CHUNITHM은 2014년부터 2011년도 BOF 우승, 준우승곡까지 모두 수록된 기종이 되었다.

2.3.4. 사운드 볼텍스[편집]

2015년 12월 24일 업데이트를 통해 통상 해금으로 수록되었다. 사운드 볼텍스 시리즈에서 FLOOR를 통하지 않고 BMS 출신 곡이 수록된 것은 이 곡이 처음.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NOVICE

ADVANCED

EXHAUST

자켓

파일:external/sdvx.in/03231e.jpg

파일:external/sdvx.in/03231e.jpg

파일:external/sdvx.in/03231e.jpg

난이도

05

12

17

체인 수

0723

1137

1979

일러스트 담당

iimo

iimo

iimo

이펙터

MAD CHILD + Megacycle

수록 시기

III 44(2015.12.24)

BPM

160

  • SKILL ANALYZER 수록

    • EXHAUST : Skill Level 10(2016.2.5 ~ 2016.8.17), Skill Level 10 A코스(2016.12.28 ~ 2017.2.17)



EXH 채보 손배치 포함 PUC 영상

후반 진입전에 16비트 재봉틀이 4연타로 총 3번이 나오는데 FX 숏노트가 나온 이후에 갑툭튀 형식으로 나오게 된다. EX 클리어시에 주의해야할 구간. EF 클리어 난이도는 중위권 수준이다. 스코어링 난이도는 지속 노브가 상당량 있어서 클리어 난이도보다 조금 떨어지는 편이다. 그걸 감안하더라도 트릴, 계단 폭타가 상당량 섞여있으니 조심하자.

2.3.5. SUPERBEAT : XONiC[편집]

2016년 1월 14일 SUPERBEAT XONiC의 DLC 세부정보 공개를 통해 수록이 확정되었다.#
파일:xonic4.jpg
파일:http-%2F%2Fwww.arcsystemworks.jp%2Fsuperbeatxonic%2Fimages%2Fdlc%2Fdlc_img10l.png

SUPERBEAT : XONiC 수록곡 목록

장르

Shred Core

작곡

Siromaru + Cranky

아이캐치

WOOSA


2개월 후인 3월 10일, Cranky's PICK 판매가 시작되면서 이 곡도 본격적으로 XONiC에 등장, 4T 5, 6T 9, 6TFX 11레벨을 달고 나왔다. Cranky's PICK 보스곡의 자리는 혼자 12레벨을 달고 나온 Danger & Danger에게 내주었지만 그와는 별개로 인기 자체는 뮤직팩 중 단연 최고다.

게임 내에서의 곡 컷팅이 상용 리듬게임 수록 버전 중에서 가장 짧게 컷팅되었다. 처음 네 마디를 스킵해버린지라 첫 노트 치자마자 In a desperate conflict가 들리고, 첫 보컬 구간도 평소보다 4마디 더 빠르게 나온다. 메인 슈란츠 멜로디 8마디도 뒤의 4마디만 살렸으며, 후반부 빅장 직전의 뜸들이기 구간도 가차없이 잘라냈다. 쉽게 말하면 쉬는 구간들을 전부 잘라내고 몰아치는 부분들만 이어붙인 거라고 보면 된다. 또한, 빅장 구간에서의 노트도 나머지 게임들이 빅장용 드럼 비트에 노트를 배치했다면 XONiC에서만 점점 페이드 인이 되는 슈란츠 멜로디에다 노트를 배치했다.

이외에도 한 가지 더 다른 리듬게임 버전들과의 차이점이 있는데, 원곡과 Groundbreaking Edit 버전을 절묘하게 융합했다. 2차 보컬 시작 전의 슈란츠 멜로디가 마무리될 때 드럼 소리를 잘 들어보면 Groundbreaking Edit 버전과 똑같으며, 2차 보컬 구간도 피아노 음량이 줄어들지 않는 BMS 버전과, 보컬 음량의 변화가 없는 Groundbreaking Edit 버전이 같이 섞여서 나온다![10] Tone Sphere가 Groundbreaking Edit 버전만 쓰고 나머지 게임들에서는 BMS 버전만 가져다 쓴 걸 생각하면 이 두 버전을 적절하게 믹싱한 점은 좋게 평가해줄 수 있는 부분이다.

BGA는 보컬 구간은 The Lemon Squash의 처음 부분에서의 소스를 사용했으며 중간중간 March of Fear에서도 쓰인 암흑 파동 소스도 끼어서 등장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슈란츠 멜로디 구간에서 이 곡 전용 BGA 소스가 하나 등장하는데, 대형 십자가 하나가 등장한다. BMS에서의 BGA를 어느 정도 오마쥬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에는 아침이 좋은 이유에서도 쓰인 피아노 소스도 섞여서 나온다. 아무래도 후반부의 피아노 음을 의식하고 집어넣은 듯하다.

2.3.6. GROOVE COASTER[편집]

곡명

conflict

아티스트 명의

siromaru + cranky

수록 폴더

버라이어티

수록된 버전

AC: GROOVE COASTER 3 LINK FEVER

BPM

160

GROOVE COASTER 3 LINK FEVER

난이도

SIMPLE

NORMAL

HARD

EXTRA

4

7

9

10

노트 수

SIMPLE 노트 수

NORMAL 노트 수

552

647


2016년 3월 3일 니코니코 생방송에서 수록이 확정되었고, 동월 10일에 가동을 시작한 GROOVE COASTER 3 LINK FEVER에 수록되었다.


HARD 채보 영상


EXTRA 채보 영상

BMS에서의 BGA를 구현한 뛰어난 연출이 화제가 되었다.

2.3.7. 신 태고의 달인[편집]

conflict

BPM

160

NAC 기준

난이도

간단

보통

어려움

오니

4

5

7

9

노트 수

183

265

513

736

수록 버전

NAC


태고의 달인 세계대회 3위 결정전에서 Cranky의 신곡 VICTORIA와 함께 이식이 결정되었다고 에토우가 발표했다.


오니 보면 영상

무난한 9렙 중하위권 정도의 패턴으로 나왔다. 풀콤보가 목적이라면 가끔씩 나오는 24비트를 주의하면서 치도록 하자.

2.3.8. 싱크로니카[편집]


2016년 11월 17일 추가되었다.


TECHNICAL 패턴 AUTO PLAY 영상

2.3.9. maimai[편집]


2017년 2월 7일에 수록된다.

2.3.10. Deemo[편집]


2017년 9월 발표를 통해 3.1 패치에서 수록이 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3.11. 개별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게임[편집]

정식으로 수록되었으나 문서가 없는 게임에 수록된 경우 이 단락에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 Rhythmsia

    Cranky Pack 업데이트로 수록 #

[1] 이 임프레션을 남긴 사람은 BMS 제작자와 플레이어들한테 볼드모트 취급을 받는 사람이다.[2] VILA의 멤버 중 한명이자, 현재 Cranky의 아내로, 우타이테로 활동하는 이 분과는 무관하다.[3] 참고로 Cranky가 결혼 전에 작곡한 곡이다.[4] 독일에서 나온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일종으로 독일식 하드 테크노라고 보면 된다.[5] 나머지 두곡은 Fragment of tears와 snow ache가 있다.[6] 에이스 적용시 332933점[7] 거기다 다음해 우승이 우승,준우승곡 다 가져간걸 감안하면 나머지 2곡이 준우승팀 치고는 날먹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conflict와 VALLISTA의 점수차가 엄청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팀 우승을 못해서 5관왕 자리를 못차지했다.[8] 다만, conflict가 딸린게 아니라 Altersist가 conflict, VALLSTA, Parousia를 가볍게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눌러버릴만한 퀄리티를 가진거다. 단지 게임성은 우승후보가 무색하게 좋지 못하다.[9] 일러스트에서 작곡자가 이 곡은 하단의 흰 선 위에 표시되어 있지만 원곡은 아래에 표시되어 있다.[10] BMS 버전과 Groundbreaking Edit 버전을 비교해서 들어보면, 2차 보컬 구간에서 BMS 버전은 보컬의 음량이 조금씩 옅어지고 Groundbreaking Edit 버전에서는 피아노의 음량이 현저하게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