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conflict

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1.1. 대회 결과1.2. 가사
2. BMS
2.1. BGA
2.1.1. BGA 수록 문장
3. 타 리듬게임 수록

1. 개요[편집]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BMS/목록

< BOF 역대 개인전 스코어 우승·준우승·3위 곡 >

2010

2011

2012

우승

Halcyon

conflict

Äventyr

준우승

elegante

VALLISTA

HAELEQUIN

3위

ERIS

Parousia

Valedict

곡명

conflict

장르

HARMONIC SCHRANZ

BPM

160

작곡가

Cranky+siromaru

BGA

iimo

BGA 형식

MPEG-BGA

Extended

Groundbreaking 2011 (4:39)



코러스와 슈란츠의 결합, 이런 마법을 설마 같은 세기에 접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말할 것도 없네요. Archmage라는 표현으로도 부족합니다. 먼 훗날 전설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최고 - 임프레 중 [1]

이 작품은 다른 작곡가, 다른 곳 어디를 찾아도 없을 그런 느낌이 생생하게 납니다. 이런 것을 BMS로 플레이할 수 있다니... 감개무량입니다. - 임프레 중


두 거물이 만나 가장 흥행한 BMS OF FIGHTERS 대회인 BOF2011의 총점과 중앙값을 석권한 곡

작곡은 siromarucranky의 합작. BGA는 iimo. 보컬은 pico.[2][3]

마치 군가와도 같은 비장한 멜로디가 독특한 조어 가사와 속도감을 배가해주는 드럼비트, BGA와 맞물려 엄청난 명곡을 만들어냈다. 거기다가 BGA의 문자도 소수의 선한 동맹이 거대한 악으로부터 진실을 지킨다는 비장한 내용이다. BOF2011의 부제인 Intersection of conflict(갈등의 교차점)과도 잘 맞는 곡.

장르가 HARMONIC SCHRANZ인데, siromaru가 이전부터 슈란츠[4]로 유명한 작곡가였다. 그의 리듬감과 cranky의 멜로디가 절묘하게 시너지를 이룬 곡이 이 곡. cranky가 주로 만드는 장르는 유로비트-레이브지만, 이런 강렬한 비트의 하드 테크노에도 그의 멜로디가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장르명에 들어가는 HARMONIC(조화로움)과 곡 제목이 모순이 된다.

이 곡이 나온 팀 이름이 'あの日聴いた曲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그날 들은 곡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인데, 이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패러디한 것이다. [5]

VOCALOID 커버 버전도 있다. 보컬로이드 카가미네 렌이 메인 보컬을 맡고 카가미네 린, 하츠네 미쿠가 코러스와 에코를 맡았다. 보컬로이드 특유의 로봇같은 기계음이 SF적인 비장미를 한껏 끌어올려준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기계음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호불호가 갈리는 편.

Groundbreaking 2011에 수록되었다. 앞 부분 전개가 추가돠었고, 중반 하모니부분도 달라졌다.

1.1. 대회 결과[편집]

총점 : 266347[6] (273 임프레션)
중앙값 : 1000 / 1000
평점 : 975.63 / 1000

개인전 스코어 순위 : 1위
개인점 평균값 순위 : 2위

BOF2011에서 단일 곡으로 다른 곡들과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했다. 이 곡 하나의 점수가 웬만한 중상급 팀의 3곡 점수를 합친 것 저리가라의 점수를 자랑하고 있다. 어딘가의 올림픽에서 국가 단위로 메달을 따는 수영선수도 아니고 또한 BOFU2015까지 기준으로 이 곡의 점수가으로 BOFU2016에서 Aleph-0가 기록을 갱신하기 전까지는 역대 1위였다. 다만 팀 점수는 削除의 개인팀인 3ight 팀에 밀려서 2위를 기록, 사상 최초 5관왕의 업적은 내년으로 미루게 되었다. [7] 여담으로 중앙값은 1위인데, 평균값은 Grand Thaw의 SOLROS에 근소하게 밀려서 2위.

1.2. 가사[편집]

중간 부분은 Cranky의 특징(?)인 조어인 듯 하다.

[Hiroshi]
In a desperate conflict, with a ruthless enemy...
무자비한 적과 치열한 갈등에서...

[Ryoko]
[CHORUS]
Zuorhi viyantas was festsu ruor proi
Yuk dalfe suoivo swenne yat vu henvi nes
Sho fu briyu praffi stassui tsenva chies
Ien ryus sois nyat pyaro shennie fru

Prasueno Turoden shes vi hyu vu praviya
Tyu prostes fis hien hesnie ryanmie proshuka
Wi swen ryasta grouts froine shienhie var yat
Nyam raika rit skuois trapa tof

[BRIDGE]
Ti pyar Vie iyad ra che uf kro sho
Rat dava rof nii proti ei kof
Ryuf voshu to ryaba ya kat kosu is
Vi rien tsen vu hies taha chies ni ien fru

[Hiroshi]
A man born to fight, an enemy bent on conquest...
정복을 사랑한 적, 싸우기 위해 태어난사람...
Let battle commence!
전투를 개시하자!

[Ryoko]
[CHORUS]
Zuorhi viyantas was festsu ruor proi
Yuk dalfe suoivo swenne yat vu henvi nes
Sho fu briyu praffi stassui tsenva chies
Ien ryus sois nyat pyaro shennie fru

Prasueno Turoden shes vi hyu vu praviya
Tyu prostes fis hien hesnie ryanmie proshuka
Wi swen ryasta grouts froine shienhie var yat
Nyam raika rit skuois Iyaf ties fika prafa trapa tof

2. BMS[편집]

발광 BMS 난이도 체계

차분명

발광 난이도

참고

EX-HARD

★6

동봉차분

INFELNO

★19

congolict

★★3

발광 BMS/단위인정 2단

스테이지

곡명

차분명

발광 난이도

참고

1

Durandal -Magical Freezing-

PLANET

★4

2

conflict

EX-HARD

★6

3

Her Majesty

Another+

★7

4

Black Lair

INSANE

★6


보면성은 모두 지력보면을 기반으로 후렴구에 피아노가 짤연타로 들어가 플레이어를 괴롭히는 형태이다.


★6 EX-HARD는 전체적으로 데님 기반 배치이고, 휴식 돌입 전 246 1357이 섞인 발광이 튀어나오기에 분할 배치를 뽑으면 상당히 수월하다. 4연타 구간은 정배기준 123567이 연타이다. 연타 속도가 말려버리면 후반에서 버티기 힘드므로, 일부러 일찍 치기 시작해서 4번을 다 쳐주는게 좋다.


★19 INFELNO는 ★19내에서 하드게이지 클리어 레이트가 탑급으로 높다. 사실 그럴 만한게, 딜레이 후살을 제외하면 ★6에서 밀도말고 달라진 게 거의 없다. 심지어 4연타 구간은 단순 굴리기로 바뀌어서 더 게이지 관리가 더 쉬워졌다.

2.1. BGA[편집]

이 곡의 우승에 매우 크게 기여한 명 BGA

예전부터 명 BGA를 만들어왔던 iimo(aka iimode-do)의 보라색 계통 BGA도 곡과 상당히 어울린다. 그동안 묵혀왔던 포텐셜이 터지는 느낌. 역시 iimo는 빔이 최고다 근데 3년뒤에는 전부 우려먹고, 4년뒤에는 BGA판 수령꼴 나고 거기다 BOF2011 BGA만 따지면 Altersist라는 개사기 BGA가 있어서... [8] iimo는 이 BGA를 꽤 아슬아슬하게 냈다고 한다. 그만큼 공들여 제작했다는 것으로 해석 가능. 실제로 곡의 비장한 멜로디, 슈란츠와 간주의 SF적인 미래느낌, 중간중간 나오는 문장의 느낌을 훌륭한 연출과 완벽한 싱크로 살려냈다.

iimo의 전작들과는 다르게 이 작품은 이야기 전개가 보인다. 내용을 보자면 먼저 도입부에서 목표물을 비춰준다. 이때 중간중간 작곡가, 보컬, 영상제작자의 이름이 나온다. 그리고 첫번째 보컬 파트가 시작되면 이 영상의 메인 테마인 빔포(?) 가 가동을 시작한다. 빛이 켜지는 듯한 연출과 빔포를 둘러싼 수많은 벨트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연출이 나온다. 보컬 중반이 지나면 이 빔포가 산맥을 가로질러 목표를 향해 이동하는 장면이 1인칭으로 나온다. 보컬 파트가 끝나면 마치 상황실에서 보듯 여러개의 화면이 빔포의 안과 밖을 비춰준다. 중간 에코 부분이 시작되면 멈춰서서 에너지를 충전하는듯한 빔포가 카메라를 아래로 훑으면서 보여지고 에코가 끝날 때 싱크에 딱 맞춰 에너지띠가 풀린다. 이후로 노이즈가 끼는 듯한 연출이 나오고 화면이 심하게 흔들리며 안정화가 되더니 중간 내레이션이 시작되면서 상부의 4개의 발사부에서 띠형 에너지가 발산되고 내레이션이 끝나자 경고문이 뜨면서 드럼 싱크에 정확히 맞춰 4줄기의 빔이 발사되는 장면은 간지폭풍! 이것을 총 3세트 반복하고 나면 중앙의 발사부에서 에너지 띠가 나오면서 2차보컬파트에 맞춰 발사가 시작되고 3초정도 발사하던 빔이 옅어지면서 상부 발사부 4개가 최종발사를 시작하여 화면이 하얘진다. 이후 맨처음 나왔던 발사부가 잡히며 피아노 싱크에 맞춰 아까 쐈던 빔들이 명중한다. 그리고 카메라가 위쪽을 비추고 중앙 발사부에서 발사한 빔이 정가운데를 명중하고 점점 강해지면서 목표를 삼키고 우그러뜨리며 끝까지 포스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끝난다.

2.1.1. BGA 수록 문장[편집]

BGA에 쓰인 말은 다음과 같다.
원곡에 나오는 나레이션 샘플링에서 들리는 문장은 볼드 처리.

On one side,the forces of darkness
are gathering in their legions.

On the other, a secret alliance
is sworn to keep the flame of truth alight.

Their numbers are few
but their courage is great...

Their enemies are beyond number
but their bond is unbreakable...

and an ancient mistery
gives them hope.

If two implacable foes
are both fighting for

what they hold most dear
what lenghts will they go to

in their struggle to prevail?
And how much further will they go

if what both are fighting for
is the same thing?

In a desperate conflict
with a ruthless enemy

the hardest challenge is
to find honour in victory.

But the final battlefield
is the human hearth

where duty must fight
with love.

When a shadow falls
across your world

and your enemy wants nothing
but your annihilation,

where will you find allies
in a desperate struggle for survival?

For while courage can be proved by deeds
and prowess can win battles,

the ultimate test... is trust...
and betrayal the deadliest for.

What begins
as a struggle for power

between two men who will never yield
becomes a war that

engulfs countless lives
and ends

in a titanic conflict
which shakes the foundations of the world.

As mighty armies clash
In a struggle

for total domination
the scales can be tipped

by one man
who has the courage

to confront his fate
and make a choice

that will decide
the fate of the world.

At a time of darkness
when peace and happiness

seem like a distant dream
and terror stalks the land

spreading a plague of cruelty and blood,
the only force that can save good people

from the contagion of evil
spread by their enemies

is faith in the enduring
power of love.

---

Can those
whose destiny

has made them mortal foes
overcome a hatred

that has endured for ages
and join forces

to defeat a supreme evil?
But if they do, they will still have to face

the final duel
that history has prepared for them.

A man born to fight.
A woman destined to rule.

An enemy bent on conquest...
and a people who will defend their freedom

to the death.
Let battle commence...

---

When a bond sealed in blood is broken
and life-long friends become deadly enemies

their battle will take them
to the gates of hell.

For there is no hatred so bitter
as that born of love.

---

!
Koko kara saki ha
hageshiku tenmetsu surubamen ga tsuzumasa.
Hanarete mite kudasai ne!

---

At a time of darkness
when peace and happiness

seem like a distant dream
and terror stalks the land


seem like a distant dream
and terror stalks the land

spreading a plague of cruelty and blood,
the only force that can save good people

from the contagion of evil
spread by their enemies

from the contagion of evil
spread by their enemies

is faith in the enduring
power of love.

is faith in the enduring
power of love.

---

When a bond sealed in blood is broken
and life-long friends become deadly enemies

their battle will take them
to the gates of hell.

their battle will take them
to the gates of hell.

For there is no hatred so bitter
as that born of love.

3. 타 리듬게임 수록[편집]

명성에 걸맞게 현재 BMS 곡 중 가장 많은 작품에 이식된 곡이다. 총 12기종에 아케이드 작품만 포함해도 6기종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conflict/리듬 게임 수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이 임프레션을 남긴 사람은 BMS 제작자와 플레이어들한테 볼드모트 취급을 받는 사람이다.[2] VILA의 멤버 중 한명이자, 현재 Cranky의 배우자로, 우타이테로 활동하는 이 분과는 무관하다.[3] 참고로 Cranky가 결혼 전에 작곡한 곡이다.[4] 독일에서 나온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일종으로 독일식 하드 테크노라고 보면 된다.[5] 나머지 두곡은 Fragment of tears와 snow ache가 있다.[6] 에이스 적용시 332933점.[7] 거기다 다음해 우승이 우승,준우승곡 다 가져간걸 감안하면 나머지 2곡이 준우승팀 치고는 날먹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conflict와 VALLISTA의 점수차가 엄청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팀 우승을 못해서 5관왕 자리를 못차지했다.[8] 다만, conflict가 딸린게 아니라 Altersist가 conflict, VALLSTA, Parousia를 가볍게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눌러버릴만한 퀄리티를 가진거다. 단지 게임성은 우승후보가 무색하게 좋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