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mania II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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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nia IIDX / ビートマニア IIDX(ツーディーエックス) / 비트매니아 IIDX(투디엑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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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generation beatmania standard version[2](1st Style ~ 4th Style)
The ultimate system beatmania deluxe version (5th Style ~ )



공식 웹사이트

1. 개요2. 시리즈 일람3. 기체4. 음악5. 플레이 방법6. 수록곡7. 참고 항목
7.1. 추천곡 머리글자 메시지7.2. 모바일 이식7.3. 파치슬롯 이식
7.3.1. beatmania7.3.2. SEVEN'S BEAT

1. 개요[편집]

코나미에서 1999년부터 개발하고 판매하는 리듬게임 BEMANI 시리즈 중 하나. 현재와 같은 리듬게임 시장을 구축한 작품 beatmania의 후계 기종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일본에서는 'II(二)デラックス'(니 데락쿠스)를 줄여서 弐寺(にでら, 니데라)라고 부르며[3][4], 한국에서는 '투디엑스'를 줄여서 '투덱'이라고 부른다. 모체인 beatmania, 또 다른 후계 기종인 beatmania III는 시리즈가 종료되어 지금 남은 비트매니아는 이것 뿐이다.

다섯 개의 키와 턴테이블을 사용하던 beatmania에 두 개의 건반을 추가해서 일곱 개의 키와 턴테이블을 사용하는 등, 기존 5건반 beatmania보다 어려워졌다. 2nd까지만해도 전반적으로 기존의 5건반보다 약간 어려운 정도였으나 전작 substream의 Macho Gang, Ska a go go같은 패턴이 화제가 되더니 3rd의 HELL 코스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고난이도 노선을 지향했다. 또한 트랜스, 유로비트, 하드코어 테크노 등 리듬게임 매니아들에게 어필하기 좋은 장르의 음악을 많이 수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매니아층에게 치중한 게임이다.

7건반이라는 조작계의 특성으로 인해 리듬게임 초심자가 잡고 고레벨에 올라갈 때까지의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는 편이다. 여기에 국내 한정으로 1플레이 1000원이라는 금전적인 장벽 또한 존재한다. BEMANI 계열 게임 중 500원 플레이가 불가능한 게임은 이것 뿐이다.

가정용으로는 PS2 플랫폼으로 2000년 11월(3rd style)부터 2009년 10월(16 EMPRESS + PREMIUM BEST)까지 출시하였고, 전용 컨트롤러인 비트콘을 필요로 한다. 이후 가정용판은 지원 종료되었다고 여겨졌으나 2015년 12월 PC 플랫폼으로 beatmania IIDX INFINITAS가 출시되어 그 계보를 잇고 있다.

BEMANI 시리즈 중에서 현재까지 넘버링을 다는 둘 뿐인 기종 중 하나다. 하지만 나머지 한 기종인 사운드 볼텍스가 2012년에 시작된 시리즈임을 감안하면 이렇게 오랫동안 버전을 숫자로 표시하는 시리즈는 IIDX가 독보적이다. 기타도라 시리즈팝픈뮤직 시리즈도 여기에 비견될 정도로 오랫동안 넘버링을 달았었지만 지금은 달지 않는다.

2. 시리즈 일람[편집]

PS2 가정용판


번외 및 파생 시리즈

2.1. 한국에서의 beatmania IIDX[편집]

3. 기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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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되었다가 취소된 소형판 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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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럭스 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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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beatmania IIDX는 beatmania II라는 이름으로 나올 예정이었다. 오른쪽 사진의 소형판 기체가 원래 일반 기체였고, 실제로 발매되어 오락실에서 가동되는 기체는 펌프 잇 업 DX 기체처럼 대형 기체인 '디럭스 기체'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이었던 것이다.[5] 소형판 기체에서 구동되면 'beatmania II', 디럭스 기체에서 가동되면 'beatmania IIDX'라는 이름으로 불린다는 계획이었다. 그렇지만 개발 과정에서 소형판 기체는 발매가 취소되었고, 원래 디럭스 기체로 개발되었던 대형 기체가 일반 기체로 판매되었다. 그래서 게임 이름 자체가 'beatmania II'에서 'beatmania IIDX'로 바뀌게 된 것이다. 이 beatmania II에 대한 잔재는 4th style까지의 범용BGA나 로고[6], 일부 악곡의 부제[7]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5건반 beatmania Complete Mix 2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8] 또 가정용 전용 컨트롤러(통칭 비트콘)의 턴테이블과 버튼 사이 간격이 소형 기체의 규격을 따르는 등, 소형 기체의 잔재는 여러 곳에 남아있다.

대형 기체의 특징 중 하나는 모니터 아래의 전광판으로 LED 패널, ticker display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지만 정확한 이름은 sixteen-segment display다. 이 전광판에는 플레이 중인 곡의 제목이 표시되는데, 이 때문에 화면 상에는 오늘날의 타 리듬게임과 달리 스테이지 번호만 표시되고 제목이 표시되지 않는다. 이 디스플레이는 일본어 곡명의 로마자 표기[9]를 보여줌으로써 외국인들도 색인하기 쉽게 하고 곡 정렬 기준을 통일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었지만, 곡 제목과 전혀 딴판인 문구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 혼란을 주기도 했다(FATAL ATTACK 등). 한편 전광판은 플레이 중인 모드를 일부 식별할 수 있게 하는데,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연주 화면은 전부 동일한 것을 사용하기에 구분이 불가능하지만 전광판에는 STEP UP, EXPERT, 단위인정 모드에 한해 모드명을 같이 표기하기 때문에 대기하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될 수 있다.

커다란 모니터와 꽤 높은 진동 발판, 그리고 대형 스피커 등으로 인해 아케이드 게임 기기 치고는 상당히 위압감이 있다. 기체가 매우 크기 때문에 가격도 비싸다. 다만 출시된 지 햇수로 10년이 넘어간 만큼 오래된 중고 IIDX 기기는 기기상태는 보장할 수 없지만 웬만한 유비트 중고기기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지는것 또한 현실.

바닥에는 사운드와 연동되는 진동 발판이 있으며, VEFX라 하여 이펙터가 존재하여 음장을 조절할 수 있다. 14 GOLD부터는 음정 조절(PITCH)이 추가되었다. 그래픽 처리, 용량 등도 일신하여 첫 작품부터 실사 영상을 활용한 BGA(예를 들면 5.1.1., GAMBOL)가 등장하였기도 하다.

기판은 초창기부터 8th Style까지는 PS1을 기반으로 만든 TWINKLE 기판을 사용하였다. 5th Style까지는 BGA의 저장매체가 VCD였고, 6th - 8th style까지는 DVD였기에 수록곡이나 BGA가 잘리는 등의 용량의 한계가 있었고, DVD 플레이어가[10] 고장이 나면 BGA가 나오지 않고 레이어만 나오는 등의 문제가 빈발했다. 그러다 9th Style부터 PC 기반의 Windows XP Embedded를 운영체제로 사용한 것으로 변경되면서 저장매체도 하드디스크로 바뀌어 용량 및 BGA 미출력 문제는 해소된 상태. 그렇지만 곡 삭제는 비인기곡에 계속되고 있다. 비인기곡 외에도 조금 복잡한 사정도 있기 때문에 계속 삭제되고 있다.

기체가 크다고 기판 성능이 좋을 거란 생각은 하지 말자. 기판 CPU부터 최신 셀러론보다도 낮은 성능이다. 정확히는 현역 기판 기준으로 초기 펜티엄 D인 스미스필드 CPU와 같은 90nm 공정의 AMD 애슬론 64 X2 윈저 CPU를 사용한다. GPU는 라데온 초기 TeraScale 기반의 로우엔드급 그래픽카드이며, DDR2 1GB의 시스템 메모리를 사용한다.

  • TWINKLE 기판 (1st ~ 8th style)

  • PC Type 1 기판 (9th style ~ 13 DistorteD)

  • PC Type 2 기판 (14 GOLD ~ 19 Lincle)

  • PC Type 4 기판 (20 tricoro ~ 현재)


모니터의 경우에는 버전을 거듭하며 종류가 많이 바뀌었다. 이하는 일본에서 생산된 기체 기준이다.

  • 40인치 프로젝션 TV (1st ~ 9th style)
    초창기에 사용했던 모니터. 그러나 오래된 기체의 경우 휘도가 심각하게 떨어지며 종국에는 화면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어버린다. 국내에선 강북 수유게임장에서 직수입했었던 기체가 이 모니터를 사용했으며, 노후화된 모니터다 보니 화면이 너무 어두워 옆에 별도로 소형 모니터를 설치해 그걸 보면서 플레이해야 할 정도였다(…)

  • 36인치 CRT 브라운관 (10th style ~ 14 GOLD)
    모니터 주변을 철판으로 둘러싼 형태이며, 가장 지연속도가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직도 이 CRT를 사용하는 기체가 여럿 있다.

  • 37인치 LCD (15 DJTROOPERS ~ 19 Lincle)
    20 tricoro에서 신형 기체가 나오기 전까지 표준적으로 사용되던 LCD 모니터이다. 16 EMPRESS에서 개량형을 사용하게 되었고, 15 DJTROOPERS때의 모니터와 16 EMPRESS 이후 개량형 기체의 모니터간에 판정 타이밍 차이가 약간 있다.

  • 신형 37인치 LCD (20 tricoro, 21 SPADA)
    디자인은 이전버전과 같고 화면이 앞의 작품들보다 꽤 밝은 편이지만, 판정 타이밍이 가장 늦는데다 화면에 채광 처리가 되어있어 노트가 잘 안보이는 경우도 있다. 해상도 지원 스펙이 제각각이었던 이전의 37인치 LCD 모니터와는 달리 모두 Full HD 해상도 출력을 지원한다.

  • 신형 42인치 LCD (22 PENDUAL ~ 현재)
    디자인은 이전버전과 비슷하고 크기가 조금 커졌으며 PENDUAL 초기형과 후기형으로 나뉜다.[11] 또한 한국 1차 모니터 처럼 강제 스케일링이 적용되어 있어서 실제로 보이는 크기는 약 38.5인치이다. (다만, 한국 1차 모니터[12] 와는 다르게 검은 테두리 부분은 철판으로 가려놓았다.) 그리고 화질 개선 옵션이 적용되어 있는지(...) 플레이 화면에서는 본인이 사용하는 노트에 따라 진하게 표시되는 노트의 종류도 있는 등[13] 표시되는 영상에 따라 명도와 채도가 바뀌는것을 확인하였다.


이곳에서 모니터(LCD)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소형판 기체는 정식으로 발매가 되지 않았지만, 이미 제작되었던 소수의 물량은 코나미 본사 창고에 있다고 전해진다. 가정용 6th의 '달인 무비'를 촬영할 때 소형판 기체를 사용했다.[14] 또한 한국에도 몇 대 들어왔다. 1999년 서울 KAMEX[15]에 전시된 소형기계 1대가 서현 게임파크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작동되었고, 어쩌다보니 전 세계에 단 한 대뿐인 기체가 되었다. 그 하나는 한국에서 몇몇 오락실을 옮겨가며 멀쩡히 생존중이었다가 현재는 EZ2DJ 매니아로 유명한 iMp가 갖고 있다#고 알려져있다. 이 소형판 기계는 기계 특성상 8th Style까지만 구동이 가능하고, 기판이 TWINKLE에서 PC 기반으로 바뀐 9th Style부터는 내부 구조 문제로 아예 사용이 불가능한줄 알았으나...

투덱 소형 기체를 보유중인 iMp가 소형 기체에 9th Style 구동을 성공했고 링크1, 링클까지 전부 가동 성공시켰다. 링크2

beatmania IIDX 20 tricoro부터 나오는 신형 기체는 상기한 모니터 변경도 있지만 e-AMUSEMENT PASS 인식부와 텐키 버튼이 외장에서 내장으로 변경되었다. 또 한국판 21 SPADA 기체는 이전의 20 tricoro 기체를 기반으로 정사각형 버튼[16]의 앞면이 완전평면에서 약간 둥근 것으로 바뀌었다.

코나미 공식 상품이자 미니스케일 모형화인 AC(Desktop Arcade Collection)[17] 시리즈중 하나로도 나왔는데, 일본내에서도 경품용 형식으로 배포된게 전부며 지금은 경품 특성상 중고품이나 인터넷경매밖에는 구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이 DAC의 투덱 스크린부에 실제 화면을 개조해 집어넣어서 IIDX 화면을 돌리는 용자도 있다. 예시.

4. 음악[편집]

기본적으로는 다른 리듬게임들처럼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다루지만, 15년이나 이어진 시리즈다보니 각 시리즈마다 주로 수록되는 장르가 조금씩 다르다.

첫 작품에서는 dj nagureo가 프로듀스를 맡아 힙합, 재즈, 팝 계열의 곡이 많았다. 2nd Style부터는 IIDX의 대부(代父)라 할 수 있는 dj TAKA가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good-cool, TaQ가 주요 수록곡을 제작하면서 점차 테크노 계열의 음악의 비중이 높아졌다. 또한 이 시기에는 m-flo, 먼데이 미치루, 시오노야 사토루, 아토믹 키튼 등 외부 아티스트의 곡이 개별적으로 라이센스를 통해 수록되는 경우가 많았다.

5th에 들어서 유로비트트랜스의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NAOKI의 유로비트와 dj TAKA의 트랜스가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도한 에이벡스와의 타이업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반 시리즈인 수퍼 유로비트, 사이버 트랜스의 곡이 라이센스 수록되었다.

11 IIDX RED에서부터는 dj TAKA는 일선에서 물러나 후배 뮤지션인 TatshDJ YOSHITAKA가 프로듀서를 맡게 되었는데, 11부터 13까지는 Tatsh가 맡았었다. Tatsh가 퇴사한 후 14 GOLD부터 17 SIRIUS까지 DJ YOSHITAKA가 프로듀서를 맡고 있으나 실제로는 dj TAKA와 L.E.D.의 가세로 삼각구도가 형성되었다.

14 GOLD 이후 하드코어 테크노 악곡이 시리즈의 주축을 이루는 경향을 보였다. 해피 하드코어, 프리폼 하드코어, 트랜스 코어, 개버 등 하드코어 테크노의 하위 장르로 분류되는 곡들이 많이 수록되었다. 이러한 경향은 L.E.D.가 프로듀서가 된 18 Resort Anthem에서 더욱 더 심해졌다. 특히 Resort Anthem에서는 구미권 하드코어 테크노 DJ들의 곡을 10여 곡 수록하기도 하였다.

19 Lincle부터는 정통 하드코어 테크노가 줄어든 대신 소위 전파계J-CORE로 불리는 오타쿠 계열 곡들이 수록곡의 주류를 차지하였고 이런 경향은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6~7th 시기의 유로비트 붐은 그냥 우습게 생각될 정도로 신곡 라인업중 J-CORE가 압도적으로 수록 비율이 높다. 덧붙여 링클부터는 작품별 신곡들의 평균 BPM값이 껑충 뛰어올라 하드코어 테크노의 표준 BPM값인 174에 근접하고 있다. [18]

라이센스 악곡(대중가요, 애니송 등)이 거의 없기로도 유명하다. 과거에는 언더그라운드급 J-POP[19], 해외 팝송의 리믹스[20], 에이벡스에서 발매한 유로비트/트랜스 컴필레이션 앨범 수록곡 등이 있었으나, 현재 라이센스 악곡은 작곡가간의 타이업 혹은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으로 수록된 곡들 정도. 물론 예외가 없는 건 아니다. 예로 펜듀얼에서는 모리타카 치사토가 부른 곡인 Don't Stop The Music이 수록되기도 하였다.

5. 플레이 방법[편집]

6. 수록곡[편집]

7. 참고 항목[편집]

7.1. 추천곡 머리글자 메시지[편집]

21 SPADA부터 가동 첫 주의 추천곡을 이으면 그 버전의 이름이 된다. 또한 7일차 3번째 곡은 THANK YOU FOR PLAYING으로 고정된다.

7.2. 모바일 이식[편집]

간혹 니코동 등에 携帯アプリ版 ビートマニア라고 치면 관련 영상이 나온다.
7키인 본 게임과 달리 5키 형태이며 조작은 *47869로
한다.

7.3. 파치슬롯 이식[편집]

7.3.1. beatmania[편집]

홍보 영상 (FIRE FIRE, LOVE♡SHINE)
플레이 영상 (KAMAITACHI)
FIRE FIRE AAA
RED ZONE 미디움/하드
花吹雪~IIDX LIMITED~ 하드/노멀
GOLD RUSH 하드
V 하드 채보[23] + 플레이 영상
5PM ETERNAL 하드 및 스페셜 채보 인증

TRANOID 스페셜 + SPH 채보 비교
RED ZONE 스페셜 + SPH 채보 비교
FIRE FIRE 스페셜 + SPH 채보 비교 + 하드 채보
KAMITACHI 스페셜 + SPH 채보 비교

원래 소개 영상
캐릭터 출현 영상
BGM 모음
공식 사이트

소개 영상을 보니 2008월 5월에 나왔다(DJ Troopers가 나온 이후). 일반적인 3휠 모에파치에 빅 보너스 한정으로 미니게임으로 본 게임이 파치슬롯 조작계로 구현된 수준인데 레버가 스크래치고 그외 일반적인 버튼이 노트(...)다. 흑건반은 어디에다 팔아먹었나? 게임과 캐릭터는 비트매니아 IIDX에서 데려왔는데, 정작 IIDX 기체는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대신 초대 beatmania 기체가 등장한다.

십자 버튼의 위 위 아래 아래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을 누르면 올송 모드를 고를 수 있다.

7.3.2. SEVEN'S BEAT[편집]



공식 사이트

파칭코의, 파칭코에 의한 순수 파칭코화

공개 당일날 수록곡 목록 중에서 숨겨진 이전 KPE 타이틀의 수록곡들 외에 Vienna, 2 hot 2 eat 등의 삭제곡을 포함한 90곡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나마 최신곡이라고 할 수 있는 게 17 SIRIUS의 곡 하나 뿐이다.

당첨 확률이 적어도 1/99, 즉 1%를 조금 넘는다고 선전한다.

그런데 비트매니아 미니게임이 없어지고 음악+BGA용으로 전락해서 심히 처참한 수준으로 평이 영 좋지 않다. 해당 동영상에 싫어요의 갯수가 162개(87%)일 뿐더러 댓글에 욕이 넘쳐난다.

[1] 표준 외래어 표기법(영문)으로는 '비트마니아 IIDX'가 옳은 명칭이지만, 유니아나 측에서는 '비트매니아 IIDX'라는 명칭을 공식으로 지정하였다# 드럼매니아와 유사한 사례.[2] 국내에 들어온 beatstage II에선 beatmania부분이 beatstage로 바뀌어있다.[3] 코나미에서도 예전부터 이걸 알고있었는지 1st Samurai의 전용 연출의 신사 현판이 니데라라든가 beatmania IIDX 20 tricoro의 STEP UP 배경이 니데라 고등학교라든가 하는것으로 반쯤은 공인화시켰다.[4] 일본 웹상에서는 弐寺를 치려다 잘못 혹은 대충 변환해서 간혹 荷寺, 尼寺등으로도 표기되는 경우도 있다.[5] 이런 일반형/고급형 구성이 비마니 내에서 실제 구현된 예로는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XG의 SD/DX 기체가 있다.[6] 구작에서는 II다음에 상표 등록표시가 붙고 DX가 붙었지만 IIDX가 공식상표가 된 이후부터는 IIDX의 뒤에 상표 등록 표시가 붙는다.[7] 2nd Style 수록곡인 PUT YOUR FAITH IN ME (for beatmania II), SP-TRIP MACHINE (for beatmania II), 3rd 수록곡인 five fathoms (beatmania II special version)[8] IIDX의 더블 플레이와 비슷한 레이아웃으로 더블 플레이를 하는 모드가 있는데 이 모드의 처음 이름은 bmII - DOUBLE이었다. CORE REMIX 즈음에 IIDX DOUBLE로 명칭이 변경.[9] 간혹 오코메탈이나 초청소년처럼 영어 번역이 들어가기도 한다.[10] TWINKLE 기판은 ODD 방식이 아닌 당시 시판되었던 JVC제 DVD 플레이어를 그대로 영상출력 받아 사용하는 방식이다. 기판내 ODD 같이 달린건 소프트웨어용으로 달린 것이다.[11] 22 PENDUAL 이후에 생긴 HD*는 PENDUAL 후기형 기체를 위해서 추가된 설정이다.[12] 다만 대부분 오락실에서의 설정이 그렇다는 것이지 꽉 채워 나오게 설정할수도있다. 정발 당시 1차 모니터의 잔상을 어떻게든 줄여보려고 했던 결과물중 하나.[13] 이 마저도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14] 기계가 작아져서 키의 간격이 약간 줄어들었기 때문에 원핸드 유저로 유명한 LISU가 달인무비를 찍을 때 적응이 필요했었다고 한다.[15] 지스타의 전신이다. 2004년까지 개최된 후 2005년부터는 지스타로 이름을 바꾸었다.[16] 1P/2P START, EFFECT, VEFX[17] 단 투덱에서 DAC라하면 비공인 DP대회인 '더블 아케이드 챔피언십'을 지칭하기도 함[18] #. atomic sphere가 집계한 SPADA까지의 IIDX 신곡별 평균 BPM 다이어그램.[19] m-flo가 1기 IIDX 시리즈에 판권곡을 제공할때만해도 이들은 아직 언더그라운드에 가까운 위치였다.[20] 대표적으로 3rd, 4th에 수록된 'DANCE EXPRESS' 시리즈 출처의 판곡.[21] 일본이라고 써놨지만, 사실 사용자 참여 형식으로 업데이트되고 일본 외 지역(대한민국 포함)에 가동되는 IIDX 기계상태 정보도 있다. 기계상태에 따라서 부분별로 평점을 내릴수 있으며, 코멘트도 첨부 가능하다는듯하다. 또한 일본에서 어지간히 규모가 있는 오락실이라면 IIDX를 들여놓지 않을수 없기에 굳이 IIDX를 목적으로 하는것이 아니더라도 일본 오락실 위치를 찾을때에도 나름대로 유용하다.(단 소규모거나 특정한쪽으로 특화된 게임센터는 IIDX가 없을수도 있다) [22] 유일하게 첫 자에 소문자가 들어가지 않았다. 또 22DUNK는 2가 아닌 22로 취급. 글자수가 모자라서 그런 걸 수도 있고, 22를 노린 걸 수도 있다.[23] 초반부가 원곡에 더더욱 가까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