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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edia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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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1[1]

4.0~6.4

7.0~7.1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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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3]

11~12[4]

버전별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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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3.1에서 실행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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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NT 3.1에서 실행한 모습[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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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embed 태그로 WMP 9/10을 불러왔을 때 표시되는 모습. WMP 11부터는 모양이 다르다. 참고로 구글 크롬에서는 embed 태그를 사용하면 자체 플레이어로 재생을 시켜주며, 그 외의 브라우저들은 지원 자체를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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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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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0에서 실행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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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용 7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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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용 9시리즈

1. 개요2. 역사3. 기능4. 여담5. 버전별 미디어 플레이어 버전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Windows 3.1[7]부터 존재하였는데, 맨 처음에는 MIDIWAV 파일만을 재생할 수 있었지만, Video for Windows[8]가 출시하면서 동영상 재생 기능이 추가되고,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코덱이 추가됨에 따라 지금에 이르렀다.

Windows 98 시절에 업데이트 형식으로 제공된 6.4 버전은 꽤 괜찮은 기능과 준수한 성능을 보여줬고, 당시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변변치 못했기 때문에 꽤 인기를 끌었다. 거기다가 때를 맞춰서 적은 용량으로 DVD 화질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DIVX 코덱이 일반화되면서 동영상이 폭발적으로 퍼지면서 인기몰이를 했다. 때문인지 Windows XP에는 기본적으로 RTM과 SP1은 8.0, SP2와 SP3는 9.0 버전이 탑재되어 있지만 설치 폴더에 mplayer2.exe라는 이름으로 기존의 6.4 버전도 숨겨져 있다.

Windows Me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7.0부터는 종합 미디어 관리 프로그램으로 변경된 바 있다. 하지만 너무 기능이 많아진데다 6.4에 비해 느려터져서 회의감을 느낀 사람들이 많았고, 이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개발된 것이 Media Player Classic이다. 인터페이스와 기능은 6.4를 기준으로 추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2002년 말에 출시된 9.0에서 꽤나 큰 변화가 이루어졌다. 기존 8.0까지는 IE에서 사용되는 컨트롤러는 기존 6.4 기반으로 동작했지만, 9.0부터는 IE 컨트롤러도 WMP의 버전을 따라가도록 바뀌었다. 문제는 이 때문에 일부 웹 사이트에서 플레이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재생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으며, 이 때문에 기존 버전으로 되돌리는 팁도 떠돌아다녔다. 하지만 서비스 팩 2에서는 이게 기본 탑재되면서 삭제가 불가능했으며, 당시 팝업 차단 기능이 추가된 IE6SP2와 함께 기피 대상이 되었다. 이후 2000년대 중반부터는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으며, 오히려 기존의 8.0 이하 버전에서 재생이 잘 안 되었다. 또 이 버전부터 MS 서버에서 ID3 태그와 앨범 아트를 자동으로 검색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문제는 이게 미국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엉뚱한 태그가 입력되는 경우가 많았다. 옵션에서 해당 기능을 해제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아무튼 SP2 이상이면 이 버전이 기본 설치되는데다가 이후 버전은 중요 업데이트에 포함되지도 않기 때문에 XP 시절에는 이 버전을 그냥 쓰는 사람도 많았다.

2005년 출시된 10 버전은 Windows Media Center와 비슷한 인터페이스가 탑재되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 9.0과 그다지 큰 차이는 없지만, CD 리핑 시 mp3 파일로 저장하는 것을 기본으로 지원하게 되었다.[9] 그리고 이 버전부터 휴대용 미디어 기기를 지원하게 되었는데, 현재 스마트폰에 쓰이는 MTP 인터페이스도 이때부터 지원했다. 여담이지만 일부 대기업 컴퓨터에는 이 버전이 기본으로 설치되는 경우도 있다.

Windows XP용 Windows Media Player 11은 WGA 인증을 요구하기 때문에 사용 중인 윈도우가 정품이 아니면 설치 또는 실행이 불가능하다. 이를 우회시켜주는 레지스트리가 존재하지만, 이를 적용할 경우 일부 보안 패치가 설치되지 않는다고 한다.

3. 기능[편집]

기본 프로그램이지만 나름 준수한 재생 성능을 보여준다. 리소스 활용도 잘하며 엥간한 상용 코덱보다도 나은 편.## 하지만 지원 포맷이 적으며, 자막 지원이 부실하다. 게다가 윈도우 내장 스플리터가 여러모로 안습해 MKV[10]를 지원 못한다던지 AVI도 좀만 수틀리면 뱉는다던지 한다. CD를 립핑해서 음악을 듣는 프로그램으로써는 꽤 괜찮은 편. 음악 CD를 굽는 기능도 지원한다.

DVD 재생도 지원하기는 하는데 Windows XP까지는 DVD 관련 코덱(MPEG2, 돌비 디지털)이 깔려있지 않아서 그냥은 재생이 안되고,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코덱을 설치해야 재생이 지원된다. Windows Vista~Windows 7에서는 기본적으로 재생 가능.

Windows 8부터는 DVD 재생 기능을 빼버렸다. 메트로 앱인 DVD 플레이어를 팔아 먹기 위함인데, 문제는 유료인데다가 작동도 잘 안 된다. 물론 DVD 재생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잘 된다. 팟플레이어로도 재생가능. 곰플레이어는 윈도우 내장 코덱을 쓰는지 재생이 안 된다.

4. 여담[편집]

Windows 8부터 개발이 중지되었고, 대체 프로그램이 생기면서 보조 프로그램으로 격하당했다. 대체 프로그램(유니버설 앱)의 이름은 Windows 8과 Windows 8.1에서는 '음악' 이고, Windows 10에서는 Groove 음악이다. 윈도우용 최초 버전은 3이고, 최종 버전은 12이다.

MS가 제품명을 번역하여 출시하기도 하던 시절[11]에는 매체 재생기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이는 Windows 95, Windows NT 4.0까지 적용되었다.

한때는 매킨토시용 버전도 나온 적이 있다. 다만 7.0 버전 이후의 버전같은 미디어 관리 프로그램과는 거리가 멀고(맥에는 아이튠즈 같은 게 있으니까), WMA/WMV 코덱에 딸려오는 재생기 정도의 위치였다. 현재는 단종된 지 오래.

가사를 지원한다. Ctrl + Shift + C 키를 누르거나 재생 -> 가사, 캡션 및 자막 -> '사용 가능한 경우 켬'을 체크하면 가사가 나오기는 하지만, mp3의 태그에 가사가 없으면 나오지 않는다. 만일 나오지 않는다면 mp3tag를 열어서 mp3 내에 가사가 있는지 확인하자.

N 버전이나 KN 버전에는 탑재되지 않았다.[12] 문제는 이게 인터넷 강의나 온라인 VOD를 들을 때에도 요구되는 플러그인이 없어서 재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으며[13] WMP와 연계된 일부 코덱도 설치되지 않아서 곰플레이어팟플레이어를 설치해도 재생되지 않는 파일이 존재하며, 무엇보다도 스마트폰 연결에 사용되는 MTP 인터페이스도 빠지기 때문에 N 에디션이 설치된 PC에서는 스마트폰이 연결되지 않는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를 해결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배포되는 미디어 팩을 설치해주면 된다. 이걸 설치하면 일반 에디션과 동일하게 WMP를 사용할 수 있다.

5. 버전별 미디어 플레이어 버전[편집]

[1] 윈도우의 구성요소로 시작되었으므로 이 시절에는 윈도우 버전을 동일하게 따라갔다. 참고로 당시에는 '매체 재생기'라는 이름을 사용했다.[2] 정확히는 10 beta까지 이 아이콘이 사용되었다. 참고로 8 버전은 Windows XP의 구성요소로 탑재되어 이외의 OS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MS 다운로드 센터에서도 얻을 수 없다. 그러나 꼼수를 쓰면 Windows 2000/Me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3] Windows XP만 해당된다.[4] 참고로 11버전은 Windows Vista의 구성요소로 탑재되어 있다.[5] 실은 Video for Windows를 설치해도 저렇게 바뀐다.[6] 참고로 이건 XP에도 남아있다.[7] 정확히는 Windows 3.0 Multimedia Extensions 이후부터.[8] 1992년에 MS가 애플QuickTime 견제용으로 내놓은 동영상 재생 라이브러리.[9] 기존에는 인코더를 따로 설치해줘야 했다. 그것도 프라운호퍼 인코더만 지원했고 LAME 인코더는 인식 자체를 못했다. 참고로 WMP 10에서 사용하는 인코더도 프라운호퍼 인코더이다.[10] 별도의 스플리터를 깔면 지원된다. Windows 10에서는 기본지원.[11] 정확한 이유는 MS 본사에서 제품명 자체를 외국어로 번역할 수 없다는 요청에 따른 것이다.[12] 각각 유럽 거래법과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지에 걸려서 만들어진 것이다. 두 버전 다 WMP가 빠졌으며, 여기에 추가로 XP는 MSN 메신저도 빠져 있다.[13] 현재는 대부분 HTML5 기반으로 대체되어서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