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Media Player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wmp31.png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wmp6x.png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wmp7x.png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wmp9.png

3.0~3.1[1]

4.0~6.4

7.0~7.1

8~9[2]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wmp10.png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wmp11.png

10~11[3]

11~12[4]

버전별 아이콘

파일:3.1(3.1).png
Windows 3.1에서 실행한 모습

파일:external/news.mynavi.jp/001l.jpg
Windows NT 3.1에서 실행한 모습[5][6]

파일:attachment/fish_rice.gif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embed 태그로 WMP 9/10을 불러왔을 때 표시되는 모습. WMP 11부터는 모양이 다르다. 참고로 구글 크롬에서는 embed 태그를 사용하면 자체 플레이어로 재생을 시켜주며, 그 외의 브라우저들은 지원 자체를 안한다.

파일:sbA64z6.png
Windows 10에서 실행한 모습

파일:external/governors.e-archives.ky.gov/mac7-top.gif
Mac OS용 7시리즈
파일:external/static.ccm2.net/91zxxvszjhO3H4ad-s-.png
OS X용 9시리즈

1. 개요2. 버전별 미디어 플레이어 버전

1. 개요[편집]

공식 사이트

Microsoft Windows의 기본 미디어 플레이어였던 것으로 Windows 3.1 시절부터 존재했던[7] 유서깊은(?) 프로그램. 맨 처음에는 MIDI와 WAVE 파일만을 재생할 수 있었지만, Video for Windows[8]을 설치하면 동영상 재생 기능이 추가되고,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코덱이 추가됨에 따라 지금에 이르렀다.

6.4 버전은 레전드로 꼽힌다. Windows 98 시절에 업데이트 형식으로 제공된 6.4[9] 버전은 꽤 괜찮은 기능과 준수한 성능을 보여줬고, 당시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변변치 못했기 때문에 꽤 인기를 끌었다. 거기다가 때를 맞춰서 적은 용량으로 DVD 화질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DIVX 코덱이 일반화되면서 동영상이 폭발적으로 퍼지면서 인기몰이를 했다. 때문인지 Windows XP에는 기본적으로 8 버전이 탑재되어 있지만 설치 폴더에 기존의 6.4 버전도 숨겨져 있다.[10]

Windows Me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7.0부터는 종합 미디어 관리 프로그램으로 변경된 바 있다. 하지만 너무 기능이 많아진데다 6.4에 비해 느려터져서 회의감을 느낀 사람들이 많았고, 이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개발된 것이 Media Player Classic이다. 인터페이스와 기능은 6.4를 기준으로 추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기본 프로그램이지만 나름 준수한 재생 성능을 보여준다. 리소스 활용도 잘하며 엥간한 상용 코덱보다도 나은 편.## 하지만 지원 포맷이 적으며, 자막 지원이 부실하다. 게다가 윈도우 내장 스플리터가 여러모로 안습해 MKV[11]를 지원 못한다던지 AVI도 좀만 수틀리면 뱉는다던지 한다.(...) CD를 립핑해서 음악을 듣는 프로그램으로써는 꽤 괜찮은 편. 음악 CD를 굽는 기능도 지원한다.

DVD 재생도 지원하기는 하는데 Windows XP까지는 DVD 관련 코덱(MPEG2, 돌비 디지털)이 깔려있지 않아서 그냥은 재생이 안되고,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코덱을 설치해야 재생이 지원된다. Windows Vista~Windows 7에서는 기본적으로 재생 가능. 그런데 Windows 8부터는 DVD 재생 기능을 빼버렸다(...). 메트로 앱인 DVD 플레이어를 팔아 먹기 위함인데, 문제는 유료인데다가 작동도 잘 안 된다(...). DLC? 물론 DVD 재생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잘 된다. 팟플레이어로도 재생가능.[12]

Windows 8 때부터 개발이 중지되었고, 이 때부터 대체 프로그램이 생기면서 보조 프로그램으로 격하당했다. 대체 프로그램[13]의 이름은 Windows 8과 Windows 8.1에서는 '음악(Music)' 이고, Windows 10에서는 Groove Music(Groove 음악)이다. 윈도우용 최초 버전은 3이고, 최종 버전은 12이다.

MS가 제품명을 번역하여 출시하기도 하던 시절[14]에는 매체 재생기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15]

한때는 매킨토시용 버전(...)도 나온 적이 있다. 다만 7.0 버전 이후의 버전같은 미디어 관리 프로그램과는 거리가 멀고(맥에는 아이튠즈 같은 게 있으니까), WMA/WMV 코덱에 딸려오는 재생기 정도의 위치였다. 현재는 단종된 지 오래.

여담으로 가사를 지원한다. Ctrl + Shift + C 키를 누르거나 재생 -> 가사, 캡션 및 자막 -> '사용 가능한 경우 켬'을 체크하면 가사가 나오기는 하지만, mp3의 태그에 가사가 없으면 나오지 않는다. 만일 나오지 않는다면 mp3tag를 열어서 mp3 내에 가사가 있는지 확인하자.

2. 버전별 미디어 플레이어 버전[편집]

[1] 윈도우의 구성요소로 시작되었으므로 이 시절에는 윈도우 버전을 동일하게 따라갔다. 참고로 당시에는 '매채 재생기'라는 이름을 사용했다.[2] 정확히는 10 beta까지 이 아이콘이 사용되었다. 참고로 8 버전은 Windows XP의 구성요소로 탑재되어 이외의 OS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MS 다운로드 센터에서도 얻을 수 없다. 그러나 꼼수를 쓰면 Windows 2000/Me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3] Windows XP만 해당된다.[4] 참고로 11버전은 Windows Vista의 구성요소로 탑재되어 있다.[5] 실은 Video for Windows를 설치해도 저렇게 바뀐다.[6] 참고로 이건 XP에도 남아있다.[7] 정확히는 Windows 3.0 Multimedia Extensions 이후부터.[8] 1992년에 MS가 애플QuickTime 견제용으로 내놓은 동영상 재생 라이브러리.[9] Windows 2000의 기본 WMP도 6.4버전이다.[10] 시작→실행 mplayer2 이것 말고도 더 예전 버전인 mplayer32도 있다. Windows Me도 동일[11] 별도의 스플리터를 깔면 지원된다. Windows 10에서는 기본지원.[12] 곰플레이어는 윈도우 내장 코덱을 쓰는지 재생이 안 된다.[13] 메트로 앱[14] 정확한 이유는 MS 본사에서 제품명 자체를 외국어로 번역할 수 없다는 요청에 따른 것이다.[15] Windows 95, Windows NT 4.0까지 적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