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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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레임
WARFRAME

파일:external/images.wikia.com/Tenno.png

개발 및 유통

디지털 익스트림즈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 파일:XB1.png
파일:윈도우.png / 파일:Nintendo Switch Logo Horizontal.png[예정]

장르

TPS MORPG

등급

ESRB

MATURE

GRAC

청소년이용불가

과금체계

부분유료

게임 엔진

Evolution Engine[2]

발매일

PC

2013년 3월 26일

PS4

2013년 11월 15일

XBOX ONE

2014년 9월 2일

Nintendo Switch

2018년 11월 20일

링크

공식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공식 트위터
공식 유튜브 채널
스팀 상점 페이지


1. 개요2. 한국어 번역3. 시스템 요구 사항4. 스토리5. 게임 특징6. 다크 섹터와의 연관성7. 기타8. 관련 웹사이트

1. 개요[편집]

워프레임은 과거 에픽 게임즈의 몇몇 게임들, 대표적으로 언리얼 시리즈를 공동개발했던 디지털 익스트림즈에서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PC 및 PS4, XBOX ONE 용 온라인 TPS 게임이다.

2. 한국어 번역[편집]

플랫폼

구글 드라이브

주소

WARFRAME Support

분류

공식

권한

지원

번역팀 모집 공지

공식적으로 한국어 번역을 지원한다. 다만 이것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업데이트 콘텐츠는 초기에 영어 원문으로 나오다가 빠르면 몇 시간에서 늦어도 1~3일 정도의 시간을 거쳐 '핫픽스'(Hotfix)라는 소규모 업데이트 과정에서 영어 이외의 해당 언어 번역문이 게임 상에 적용된다. 이는 Warframe 플레이어 중 자원자를 받아 공식 번역자로 발탁되어 자원봉사 차원에서 번역한 것을 디지털 익스트림즈 측에서 받아 이를 게임 상에 적용하는 것이다. 대체로 업데이트와 동시에 한국어 번역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업데이트 전에 미리 DE 측에서 번역팀 측에 문자열을 제공하여 '사전 번역'이 진행된 경우이다.

Warframe 번역 자원봉사에 지원하려먼 일정 수준의 원문이 주어지고 이것의 번역안을 제출하여 검토를 받는 일종의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그 외에 상기한 사전 번역의 경우와 관련하여 '기밀 유지성(NDA)'과 다른 번역가와의 협업을 위한 '협동성' 또한 고려 대상이다.

오역이 있을 시 공식 포럼에서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원활한 작업을 위해 해당 오역이 나오는 부분을 스크린샷으로 찍고, 비교용으로 원문까지 스크린샷으로 찍으면 자원봉사자들이 수정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다.

3. 시스템 요구 사항[편집]

시스템 요구 사항

운영 체제

WINDOWS 7 64bit 이상

프로세서

Intel Core 2 Duo e6400
AMD Athlon x64 4000+ (~2.2 듀얼 코어 CPU)

그래픽 카드

Nvidia 8600 GT
ATI Radeon HD 3600

다이렉트X

10.0c

하드 드라이브

여유 공간 20GB 이상

메모리

2GB RAM

인터넷

광대역 인터넷 연결


디지털 익스트림즈의 자체 개발 엔진인 Evolution Engine을 사용하였으며, 해당 엔진은 자사의 2008년 출시작인 Dark Sector에서 사용되었다. 그래픽 엔진이 시각적으로 만족도가 높아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다.[3] 거기에 최적화까지 매우 뛰어난 편으로 평가받는다. 물론 위 사양 수준에서도 빵빵하게 돌릴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게임 옵션을 적절히 타협하면 30 프레임 이상은 뽑아준다. 잘하면 사무용 컴퓨터에서도 충분히 구동이 가능한 수준. 스카이레이크 계열 내장이면 생존이나 인페스티드 같은 물량전을 제외하면 효과를 다 끄고 중~상옵정도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APU 계열도 A4 이상이면 물량이 쌓이는 미션을 제외하고 어느 정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것도 모자라서 데브스트림 81에서는 초저사양 유저를 위한 그래픽 옵션을 추가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지형 반사 설정이 특정 구간에서 프레임에 큰 영향을 준다. 만약 자신의 사양이 요구 사양을 뛰어넘는데도 가끔 프레임이 너무 낮아진다면 이 옵션을 꺼보자. 그 외에 프레임에 꽤 영향을 주는 옵션으로는 PhysX[4], 피사계 심도와 모션 블러, 자세한 조명 등이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표기된 사양 자체가 트리 오브 세이비어 최소사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사양이 거의 비슷한 서든어택2때문에 최적화가 더 주목받고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과 비교했을 때, 비주얼적으로 크게 차이가 나는 두 게임이지만, 오히려 워프레임 쪽이 동일 성능 컴퓨터, 중급 옵션 기준으로 훨씬 부드러운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사양 최적화에 말 그대로 공돌이를 갈아넣었다고 할 수 있을 수준.

윈도 XP의 각종 보안 업데이트와 기술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최소 지원사양이 Windows7 64bit,Direct X 10으로 상향되었다.

4. 스토리[편집]

(한글 원문보기)
검과 총의 전사이자, 워프레임 갑옷의 소유자... 그들은 텐노라 불렸다. 고대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텐노들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 표류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상은 그들을 다시 한번 원하고 있었다.
그리니어 제국이 그 거대한 군대를 기반으로 태양계 전역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하나의 목소리가 별들의 바다 너머 고대의 유적에 잠든 한 텐노를 향해 메아리친다. 바로 당신을 부르는 소리다.
로터스의 안내에 부응하라. 그녀는 당신을 냉동 수면장치에서 구하고, 살아남을 기회를 주었다. 그리니어는 당신을 찾을 것이며, 이에 당신은 대비해야 한다. 로터스가 워프레임의 방식과 그 힘을 개방할 수 있는 비밀을 알려줄 것이다.
오라, 텐노여. 그대 또한 이 싸움에 함께 해야만 한다.


주요 내용은 텐노라 불리는 고대의 전사가 기억을 상실한 채로 동면에서 깨어나 로터스라는 여성의 지휘를 받아, 그리니어, 코퍼스, 인페스티드, 센티언트들과 싸운다는 내용이다. 로터스가 텐노를 데리고 이리저리 굴리는 이야기 같기도 하나, 사실 텐노는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면서 필요에 의한 선택과 활동[5]을 하고 있고 로터스는 단지 일거리와 정보를 제공하는 브로커일 뿐이다. 한 줄로 쓰면 고대의 전사가 긴 잠에서 깨어나 우주에서 용병해적으로 생활하는 스페이스 오페라인 셈이다.

두 번째 꿈 퀘스트 등장 이후로 스토리가 무게감 있게 진행되기 시작했다. 또한 세팔론 시마리스가 주관하는 신디시스 스캔이나, 세팔론 조각, 큐리아, 등장인물들의 대사 등으로 각 팩션이나 특정 유닛, 지역에 관련된 스토리를 유추할 수 있다. 명확한 스토리전개가 이루어지기 보다는, 스토리 파편을 모아가는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

5. 게임 특징[편집]

Ninjas Play Free라는 캐치프라이즈에서 알 수 있듯이 어느 정도 와패니즈 성향을 가지고 있는 SF장르의 TPS물이다. 그러나 일본 문화에 대한 찬양은 아니며, 실상 게임 내에서의 용어에는 일본어외에도 힌디어, 라틴어, 중국어 등 여러 언어가 고루 쓰이고있으며 총잡이해적 등 서양적인 분위기가 나는 요소들도 있다. 서양 사람의 입장에서 오리엔탈 판타지를 충족시킬 만한 요소와 다른 요소들을 믹스한 스페이스 닌자 활극이라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최근에는 중국 쪽이나 서양 쪽에서도 차용한 다채로운 컨셉과 디자인들이 출시되어 많이 변한 듯하다. 최근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중국 회사에 인수된 후로 나타나 오공, 제갈 등 중국 성향의 컨텐츠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게임 진행은 주로 미션을 유저와 함께 클리어해 나가는 PvE로 이루어져 있다. 접속 방식은 월오탱의 매치메이킹과 유사하지만, PvP가 주요컨텐츠가 아니기 때문에[6] 권장 레벨 여부와 상관없이 맵이 뚫려 있다면 같은 파티로 매칭된다.[7]

게임 내에서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게임머니는 크레딧이라 부르고, 이와는 별개로 현금결제 및 유저 간 거래만으로 획득할 수 있는 자원은 플래티넘이라고 부른다. 게임 내에 등장하는 기본 워프레임, 기본 무기 및 기본 아이템은 미션 또는 상점에서 구한 설계도에 재료 + 크레딧을 지불함으로써 제작 및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플레티넘으로 비싼값을 지불하고 구입할 필요성이 없으며, 주로 게임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각종 치장 아이템과 소지품 슬롯을 구매 하거나 유저들 간의 거래에 주로 플래티넘이 쓰인다.

기본적으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플레티넘이라는 화폐를 통한 부분 유료화 과금방식을 이용한다. 국내 여타 게임과 다르게 플레티넘으로 사는 컨텐츠는 게임 밸런스에 대한 영향력이 적고,[8] 게임에 영향을 끼치는 컨텐츠는 무과금 유저도 얼럿이나 퀘스트 등을 통해 구할 수 있다. 또한, 이 플레티넘은 유저간의 거래로도 입수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넉넉히 투자한다면 돈 한 푼 안 쓰고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파일:external/38.media.tumblr.com/tumblr_n7xjksbwH81sfl7t9o1_500.jpg

내가 워프레임의 정의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나?
같은 미션을 원하는 게 나올 때까지 무한 반복하는 게임이야!

워프레임에서 플레이어가 주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는 대부분 좋은 장비를 맞추기 위해 미션을 클리어하는 것이다. DE에서는 이 점에 대해 수용하고 시네마틱 퀘스트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PvP 컨텐츠가 없는 건 아니지만 PvP는 PvE 컨텐츠와는 보상이 별개이고, 지금까지 업데이트된 컨텐츠가 대부분 PvE에 치중되어 있다 보니 유저들이 주로 즐기는 컨텐츠가 아니다.

스펙터즈 오브 레일 업데이트로 프라임 장비 파밍을 보이드 키대신 성유물로 바뀌면서 확률에 의한 노가다 부담이 줄어들게 되었다.


워프레임을 처음으로 시작한 유저들이 100일간에 겪게될 일의 요약. 실제로 해보면 알 수 있지만, 진짜 이렇다.

6. 다크 섹터와의 연관성[편집]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Dark Sector, 헤이든 텐노

개발사인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이전에 발매한 TPS 게임, 다크 섹터와 겹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 우선 다크 섹터의 오리지널 컨셉이 워프레임과 매우 유사하고#, 게임의 주적인 그리니어 역시 다크 섹터의 오리지널 컨셉에 등장하는 적이다. 때문에 처음 워프레임의 티저가 공개됐을 때 그리니어의 사진이 나오자 팬들이 다크 섹터가 다시 돌아온다며 흥분하기도 했다. 그리니어 관련 내용이 담긴 인터뷰 영상

그리고 다크 섹터의 주인공인 헤이든 텐노가 게임 후반부에서 얻게 되는 슈트는 워프레임들의 디자인과 매우 유사하고, 헤이든은 게임 내에서 오직 자신만의 무기인 글레이브를 자주 사용하는데, 워프레임에도 글레이브가 등장하는 데다가 해당 페이지의 설명엔 "옛날 첫 번째 텐노가 사용한 유일무이하고 치명적인 무기"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거기에다가 2014년 3월 27일에 추가된 엑스칼리버 프로토 아머 스킨헤이든 텐노가 입던 슈트와 아예 동일하다. 그리고 닉스 네메시스 스킨 또한, 다크 섹터에서 중간 보스들 중 하나로 나오는 네메시스와 동일하다. 또한 다크 섹터의 로고에 그려져 있는 꽃잎 문양 역시 텐노의 상징인 연꽃 문양(이 항목의 맨 위 사진에 그려져 있는 그것)과 동일하다. 이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다크 섹터와 워프레임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생겼었다.

다만 Devsteam #52에서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다크 섹터와 워프레임은 공식적으론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게임이다. 개발진이 두 게임의 연관성에 대해 시인하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워프레임을 개발할때 다크섹터의 초기 콘셉트를 차용했을 뿐이지, 두 작품은 공식적으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게임은 아니라고 한다. 어디까지나 정신적 후속작. 이후 스토리에서 밝혀진 사실들로 두 게임은 서로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확실시 되었다.

개발 총감독을 맡은 스티브가 앵그리죠와 가진 인터뷰에 과거 DE가 출시하였던 '스타트렉:더 게임'이 폭망하자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자"며 새로운 게임, '워프레임'의 구상을 시작했고 이때 전작, '다크 섹터'의 개발 당시에 구상했던 콘셉트를 가져왔다고 한다.

7. 기타[편집]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1대 디렉터인 더스틴 브로더처럼 게이머들에게 잘 알려진 Warframe 개발진 중 대머리 내지는 스킨헤드를 지녀 빡빡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는데, Warframe의 경우는 한 명도 아니고 3명이나 있다. 개발총괄(Creative Director)인 스티브 싱클레어(Steve Sinclair),[9] 기획 감독(Design Director)인[10] 스콧 맥그리거(Scott McGregor),[11] 스튜디오 매니저(Studio Manager)인[12] 셸던 카터(Sheldon Carter)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특히 스티브 싱글레어는 개발 총괄이라는 최고 직책과 그에 대비되는 기행 때문에[13] 게이머 및 커뮤니티에서는 네타 캐릭터로 인식되고 있다.[14]

  • 특정 이벤트 기간이 되면 적이나 구조물의 모델링이 바뀌기도 한다. 부활절에는 링크처럼 토끼 귀를 달고 나오기도 하며, 크리스마스에는 보관함이 선물상자 모양으로 바뀌기도 한다. 또한 이 기간에는 팔레트나 중요 소모품[15] 또는 이벤트 무기를 풀기도 하니 무과금 유저들은 기대해보자. 이 외에도, 각종 (택티컬) 얼럿이나 오퍼레이션 등을 통해서도 상술한 플레티넘 컨텐츠를 입수할 수 있다.

  • 스팀 연동으로 게임을 시작했을 때는 게임 내에서 플레티넘을 구입하려면 자동으로 스팀으로 연결이 되는데, 스팀에서 먼저 충전 후 워프레임에서 계산을 이어하는 식이다 보니 스팀 지갑에 자투리 돈이 남는 경우가 있다. 이게 싫다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플래티넘을 구입하자.


파일:external/www.mmobomb.com/invitation-443x620.jpg

  • 워프레임에서 만난 인연으로 이어진 두 플레이어가 결혼했으며, 10월 17일 오후1시경 커뮤니티 팀에 의해 게임 내에서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를 개최됐다. # 이때 커뮤니티 매니저이자 로터스의 성우인 레베카는 로터스 캐릭터의 모습으로 이벤트에 참가하기도 했다. 헌데 내면의 전쟁 업데이트가 계속 연기되고 있는 와중에 개발에 성실히 임하지 않고 이러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유저들이 있는데, 착각하지 말 것은 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한 인원은 커뮤니티 팀이며, 게임자체를 만드는 개발팀과는 관계가 없다.

  • 2016년 3월 기준으로 15억 개의 미션에 성공했고, 5백억 명이 넘는 그리니어를 처치했으며, 1억 2천 명을 포로로 잡았다. 그리고 놀랍게도 1,200만 명이 넘는 텐노들이 우주에서 깽판을 부리고 있다. 미국 텐노젠에서 팬미팅 때 공개됐다. 당시 전체중 당연하게 70%가까이가 PC, 나머지가 각각 PS, XBOX로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대략적으로 총 플레이어의 수는 1650만 정도.

  • 파일:warframe_lost_sector.jpg

  • 커뮤니티에서 만든 팬메이드 게임이 있다. 제목은 로스트 섹터(Lost Sector). 구글 플레이 스토어. 8비트 그래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프로스트로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현재 개발중이다.

  • 2016년 6월 28일자로,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었다. 북미 지역 여타 온라인 게임과 비슷한 홈페이지 구성을 이루고 있으며, 타 국가 언어 전용 포럼도 존재한다.

  • 공식 홈페이지 외에도 스팀을 통해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캐쉬 아이템을 운용하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말이 오픈 베타지, 몇 만 원짜리 캐시 아이템을 판매하거나 캐시 아이템 화폐를 유저끼리 거래하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는 등의 서비스 상태로 보아 사실상은 부분 유료화로 정식 서비스 중인 것과 다름없다. 명목상으로만 오픈 베타인 데는 계속 유저들과 상호작용하면서 게임을 발전시켜가겠다는 DE의 뜻이 담겨있다.

  • 일부 몰상식한 팬이나 유튜버들이 겐지 온라인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타코 게임은 '겐지로 RPG를 하는 게임'으로 소개하였으며,해당 영상은 국내 워프레임 커뮤니티에서 비판을 받고 유튜브에서 삭제되었다. 이 사건 이후 아직까지도 국내 워프레임 커뮤니티에서는 타코 게임을 '문어' 등의 멸칭으로 부르고 있다. 실질적으로 이 게임이 처음 등장한 것이 12년이다. 과연 이런 헛소문과 악성 팬들에 시달리다 워프레임을 접은 사람들이 시메트라의 오아시스 스킨을 보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보자.[17] 성숙한 오버워치 유저라면 다른 게임에 피해를 주지 않는 태도를 보이도록 하자.

8. 관련 웹사이트[편집]

워프레임은 게임 내에서 각종 장비의 능력치 표기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장비 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가 높다보니 게이머들의 독자적인 연구가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게임이다. 여기에 잦은 업데이트로 인해 게임 플레이를 조금만 쉬어도 최신 정보를 따라집지 못할 수 있다. 워프레임 게임 자체는 방대하고 때문에 수많은 연구가 따라오는 데 비해, 이를 담아내는 커뮤니티나 위키는 부족하다. 이러한 이유로 나무위키의 워프레임 문서를 포함하여, 워프레임 갤러리, 워프레임 카페, 지역 채팅창, 포럼, 등 워프레임에 대한 정보가 도는 곳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틀렸다며 까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 빠져있다. 실제로 본 문단의 커뮤니티 설명에는 서로 믿을 수 없다며 비판하는 내용이 추가되고는 한다. (r893, r940) 여기에 가장 신뢰도가 높은 사이트로 꼽히는 "워프레임 위키아"도 일부 인기없는 문서는 업데이트가 안되는 편이라, 모든 정보를 믿을 수 없다는 회의주의적 태도를 보이는 사람도 있다.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워프레임은 게임 자체가 게이머의 독자적 연구를 요구하는 게임이고, 특히 장비 성능의 좋음·나쁨과 같은 주관적 성질을 가진 정보들은 게이머마다 의견이 다를 여지가 있다. 워프레임의 정보를 접하는 게이머라면, 무턱대고 모든 정보를 믿기보다는 어느정도 교차검증을 해가며, 정보를 선택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그리고 틀린 정보를 제시하거나, 동의할 수 없는 의견을 제시하는 게이머들도 상대방을 속이려는 악의가 있었다기 보다는, 정보 자체가 주관적일 수 밖에 없거나, 정보를 제공하는 게이머가 워프레임의 방대한 정보량, 불친절한 UI, 그리고 잦은 업데이트를 따라가지 못한 경우가 대다수다. 따라서 상대방이 다소 틀린 주장을 할 지라도 관용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결론적으로 게임 자체의 특성과 정보의 성질 때문에 워프레임의 관련 정보들은 논란이 생길 수 밖에 없으며, 워프레임의 정보를 받아들이는 게이머라면 이러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정보들을 받아들여야 한다. 같은 이유에서 나무위키의 워프레임 관련 문서들도 이러한 문제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을 정확히 인지하고, 정보를 선택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 Warframe Wikia: 워프레임의 위키아사이트로, 3,500개가 넘는 문서가 있다. 문서의 양도 양이지만, 위키아의 자체 평가 지수인 WAM 스코어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등 문서의 질도 상당히 높은 사이트로 꼽힌다.

  • 워프레임 위키아(한국어): 편집자가 거의 없다보니 영문 위키에 비해 문서량이 심하게 부족하고 대부분의 문서가 영문 위키아로 연결된다. 심지어 나무위키의 워프레임 문서들보다 업데이트가 안되는 편이다. 영어가 된다면 영문 위키아를 사용하고, 영어가 안된다면 영문위키아에서 번역 기능을 사용하는편이 더 좋다.

  • Warframe Builder: 워프레임과 무기 동반자 등의 모딩을 해볼 수 있는 사이트다. 포르마로 극성변환을 하기 전에 한번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으며, 모딩 공유 기능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의 모딩을 참고할 수도 있다.

  • Warframe: 본 게임의 개발사 측에서 직접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현재 진행 중인 임무를 알 수 있으며, 원할 경우 알림 메시지도 띄워준다. 덕분에 니테인 추출물이나 오로킨 카탈리스트 등의 보상을 제공하는 임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특히 얼럿으로만 파츠를 모을 수 있는 바우반을 제작할 때 큰 도움이 된다. 주조소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도 주조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단, 본 게임과 공식 사이트와는 달리 한국어 번역을 지원하지 않으나 이미 워프레임에 익숙한 플레이어라면 대부분 알만한 단어들과 아이콘으로 구성되어 있어 언어 문제는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다만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워프레임 접속과 게임 접속은 이중 접속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둘 중 한 쪽은 로그아웃한 상태여야 이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과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로그아웃한 상태라도 게임 접속 시에는 재접속 팝업이 떠서 번거롭다는 정도.


[예정] 이식 작업은 둠 리부트의 스위치 이식으로 유명한 Panic Button이 맡았다.[2] 물리 효과 처리용으로 PhysX를 탑재하였고 주로 입자 효과 구현에 쓰였으나 이마저도 최근에는 플레이어의 GPU 종류에 무관하게 게임 엔진 자체에서 구현하도록 업데이트 되어 NVIDIA 그래픽카드의 의존을 벗어나는 경향을 보인다.[3] 상술하였듯 디지털 익스트림즈는 에픽게임즈의 초창기 언리얼 토너먼트 시리즈에 공동개발로 참여하였기에 기술적으로 언리얼 엔진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물론 시기 상 그 영향을 받았다는 정도는 이드 소프트웨어id Tech 2 엔진과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밸브 코퍼레이션골드 소스 엔진 정도의 수준일 것이다.[4] 상술했듯이 현재는 GPU 종류와 무관하게 엔진 자체에서 구현되는 식이라 예전보다는 그 영향이 덜하다.[5] 기본적으로 각 팩션들은 분명하게 적이기는 하지만 이 팩션들이 때에 따라 텐노를 용병으로 고용하고, 텐노는 이를 수락하여 코퍼스 또는 그리니어 잔당들과 함께 전투에 참여하기도 한다. 신디케이트의 추가로 신디케이트를 위한 미션을 수행하고 평판을 얻을 수 있게 되어 용병거리는 더더욱 늘어났다. [6] 그러나 2015년 2월 기준으로 데브스트림 46에 예고된 정보에 따르면 지금까지와는 달리 앞으로는 PvP컨텐츠의 비중도 늘려나갈 의도가 있다고 밝혔고, 현재 새로운 PvP 구성과 보상을 패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PvP 2.0 패치와 함께 흔히 보던 매칭을 통한 대전인 콘클레이브라는 새로운 모드가 생겼고, 이와 관련된 신디케이트도 생겼다. 또한, 스펙터즈 오브 더 레일 이전 '루나로'라는 3대3 스포츠 컨텐츠가 추가되는 등 PvP 컨텐츠도 PvE만큼은 아니자만 그 명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7] 워프레임에서는 '세션'으로 분류한다. 예를 들어, 게임을 시작하려면 세션참여 상태로 시작해서 원하는 미션을 선택하면 된다. 그럼 전세계에서 연결된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접속이 가능하다.[8] 워프레임 및 무기 스킨 등[9] 디지털 익스트림즈 입사 당시에는 프로그래머로서 에픽게임즈와 함께 언리얼 토너먼트 시리즈를 공동개발하던 DE의 초기 시절부터 활동한 베테랑 직원이다. 이 밖에도 Warframe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게임인 Dark Sector에서 프로젝트 리더이자 연출가로서 각본프로그래밍을 맡기도 하였다.[10] 한국어에서는 Design이 '제품의 외형적 디자인' 내지는 (이쪽은 게임 개발에서 미술(Art) 부문에 해당한다.) '설계'로 번역 및 해석되는 경향이 있으나, 게임 개발에서 별도의 수식어 없이 Design 표현으로 불리는 직책은 '개발 기획 업무를 가리킨다. 때문에 전술한 '개발 총괄'과 비슷한 업무 양상을 보인다.[11] 이쪽 또한 스티브 싱클레어와 더불어 전작인 Dark Sector에서는 '수석 기획자(Lead Designer)'를 맡은, DE의 베테랑 직원이다.[12] 엄밀하게 말해서 이쪽은 직접적인 개발보다는 마케팅을 비롯한 외부 업무에 가깝다.[13] 2018년 9월 기준으로 최근의 사례만 해도 DE 자사의 게임을 다루는 행사인 "TennoCon"의 2018년 행사에서 신규 콘텐츠 공개에 앞서 가진 대기 시간에 개발 소감과 앞으로의 다짐을 말하고 마무리를 하면서 일종의 의식 격으로 자신의 고간 곁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는 동작을 보였다. 이 밖에도 Warframe 개발 근황을 알리는 "DevStream"의 113번째 방송의 준비 시간에 말 인형을 가지고 말 타는 흉내를 내는 일도 있었다.[14] 사실 스튜디오 매니저인 셸던 카터 또한 해당 DevStream 방송에서 카메라 렌즈를 조정하는 흉내를 내거나 얼굴을 들이대는 등, 그렇게 심심한(?) 사람은 아니다.[15] 리엑터, 카탈리스트, 포르마, 엑실러스 어댑터 등[16] 마침 당시 방송에서 엠버 프라임, 로키 프라임, 프로스트 프라임이 프라임 볼트로 개봉된다는 내용이 언급되어서 '프로스트가 눈을 내리던 와중에 엠버 때문에 화재 경보가 울렸고 사실 그마저도 로키가 장난친 것이라는 농담'이 있다. 한편으로는 경보가 울린 이후에도 꽤 오랫동안 방송을 진행한 것에 대해 플레이어들은 "일도 중요하지만 자신들의 생명을 먼저 챙겨라."는 진심 어린 충고를 했다.[17] 오버워치가 로터스의 디자인을 정말로 베꼈다거나 하는 근거는 전혀 없다. 하지만 악성 팬들의 물어뜯기식 논리로 생각해보면 오히려 이거야말로 오버워치가 워프레임을 따라한 표절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가 될 만한 것이다.[18] 트위치 상에서도 이 사실을 영상으로 올렸다. 링크는 녹화본인데, 해당 영상을 DE 측에서 VOD로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19] 대표적으로 파쿠르 시스템을 제안하였다.[20] 노무현 어록과 관련된 조치일 수 있으나 이 경우는 실제 발음이 응딩이에 가까우며, 오히려 응딩이는 금칙어로 지정되 않았다. 게다가 유사한 표현인 볼기, 궁둥이 역시 금칙어가 아니다.[21] 어쩌다 한 번씩 나오는 커뮤니티 매니저(채팅이 보라색으로 표시되는 유저)에게 물어보면, 네덕/비틱 등의 일반적으로 금칙어로 잘 지정되지 않는 단어들은 어떤 유저들이 해당 단어가 한국에서 모욕적인 언사라고 서포트를 많이 넣었기 때문에 금칙어로 지정됐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