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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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AMR-WB 코덱4. 국내 사용 실태
4.1. 3G HD 보이스4.2. SK텔레콤4.3. KT4.4. LG U+
5. VoLTE에 대한 오해
5.1. VoLTE로 통화 시 데이터 요금이 부과된다?5.2. 상대방이 VoLTE일 때만 LTE로 연결하고, 아니라면 나도 3G로 연결된다?
6. 세계 상용화 통신사 현황7. 세계 단말기 지원 상황
7.1. 애플 아이폰7.2. 구글 스마트폰7.3. 삼성전자 해외 스마트폰7.4. LG전자 해외 스마트폰7.5. 기타 외국 제조사 스마트폰 및 커스텀롬
7.5.1. 중국제조사 및 화웨이 스마트폰7.5.2. 소니 스마트폰7.5.3. 블랙베리 스마트폰7.5.4. 기타제조사 스마트폰7.5.5. 커스텀롬

1. 개요[편집]

Voice over LTE
VoLTE, 브이오엘티이[1], 볼티[2], 보루테[3]

음성은 3G CS 회선교환망을 이용하고 데이터는 LTE 혹은 3G PS 패킷교환망을 이용하는 지금과 다르게 음성과 데이터 모두를 LTE 패킷교환망을 이용한 기술. 회선교환망과 패킷교환망의 차이

기존 3G와 달리 LTE 표준에서는 회선교환망이 없다. 음성과 데이터의 통합이 오랜 동안의 목표이기 때문. 패킷망이 주는 이점이 많기에 'IP환경 위에서 모든 것을 구현' 은 전세대 꿈의 이동통신 IMT-2000을 제정할 때부터 목표였고, 많은 부분의 기술개발과 표준화는 LTE 규격 제정 전에 이루어져 있었다. 이 기술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는걸 전제로 LTE를 만든 것이다. 쉽게 말해서 3G 스마트폰으로 3G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던 것과 같이 LTE 스마트폰으로 LTE를 이용하여 음성 통화를 하는 기술을 말한다... 라니 뭔가 많이 다른 거창한 기술로 보이지만 작동 원리는 LTE 데이터망 위에 VoIP , 메신저의 음성채팅을 올려놓은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훨씬 터프한 환경인 무선망에서 잘 작동해야 하기 때문에 뼈를 깎는 경량화를 감행했고, 그 결과 인터넷 전화와는 코덱도 다르고 호출방식도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2012년 5월 이전에 국내 출시된 LTE 스마트폰들은 사용된 통신칩이 데이터 통신 전용이라 VoLTE를 지원하지 않지만, 2014년 7월 1일부로 완전한 VoLTE 유심이동제도[4]가 실시되었기 때문에 이후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들은 모두 지원한다. 덕분에 레노버 PHAB Plus는 판매중지되는 굴욕을 겪었다. 특정 통신사용 단말기[5]뿐만 아니라 단말기 자급제용 단말기라도 국내에서 돈받고 판매하는 모든 단말기는 VoLTE를 지원해야 판매 허가가 떨어진다. 예외는 오직 개인이 본인 사용을 목적으로 해외직구하여 한 대만 수입하는 경우.(게다가 한 번에 두 대 이상은 통관 자체가 안 된다.)

세계 최초의 VoLTE 지원 휴대전화는 LG U+옵티머스 LTE II[6]. SK텔레콤이나 KT용은 VoLTE를 지원하지 않는다. SK텔레콤과 KT의 VoLTE가 최초로 적용된 휴대전화는 갤럭시 S III LTE.

LG U+는 2012년 8월 7일 15시에, SK텔레콤은 8월 7일 15시 37분에 각각 '세계 최초로 VoLTE 상용화가 이루어졌다.' 라고 보도 자료를 송출했다. 아이고 의미없다.

2. 특징[편집]

  • 상기한 대로 CS[7]망이 아닌 PS[8]망이다.

  • WCDMA 대비 30% 수준의 주파수 자원만 가지고도 더 고음질의 통화가 가능하다. 회선망은 통화시에는 통화하는데 대역폭이 얼마가 필요하건 상관없이 통신망 전부를 점유하는데, 패킷망은 필요한 패킷만 보내면 되기 때문.

  • LTE의 발전된 성능을 활용한 통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지연시간을 줄이기 위해 항상 기지국과 연결을 유지중인 LTE의 특성상 전화 연결 시간이 빨라지며, 넓은 대역폭을 활용하여 고선명 통화(HD Voice)가 가능해지는 등의 장점을 기대할 수 있다. 패킷방식이기 때문에 서비스 구성이 훨씬 유연하므로 부가서비스 제공의 폭이 넓어진다. 지금 구현된 서비스만 봐도 음성 통화 중 영상 통화로 전환, 화면 미러링 등을 국제표준 규격 내에서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부가서비스가 제공 가능해 질지도joyn같이 망할듯. 회선교환망에서는 어려운 서비스들이다.

  • 거의 모든 통신을 패킷(=데이터)망에 몰빵하고 필요한 서비스는 IP환경 위에서 떼었다 붙였다 하는 방식으로 단순하게 구현하는 LTE는 설치비와 유지관리비가 기존의 이동통신방식보다 더 저렴하다. 비용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전세대 통신망에 의존하지 않는 통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지므로 통화료 인하 요인이 생긴다.

  • 통화 시 강제로 3G로 전환되어 데이터 통신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 사라지고, 3G+LTE를 동시에 이용하는 일부 통신사의 경우 배터리 소모가 줄어드는것을 기대할 수 있다.[9]

  • 음질과 통화연결시간[10]이 대폭 개선되었다. 사실 VoLTE 기술의 공이 아니라 압축코덱+증가된 비트레이트의 공이지만 실제로는 고객에게 어필할 만한 중요한둘 뿐인 세일즈 포인트.


3. AMR-WB 코덱[편집]


HD-Voice 고음질의 원천

파일:attachment/AMR.png
출처

이 중 VoLTE에서 이용하는 코덱은 AMR(Adaptive Multi-Rate)-WB(Wide Band)이며, 기존 CS 회선교환망에서 쓰이는 AMR-NB(Narrow Band) 과 비교시 300-3400 Hz만 전달하는 AMR-NB 코덱에 비하여 더 넓은 (50-7000 Hz) 음성 대역폭을 통해 향상된 음성 품질을 제공한다. 같은 대역폭에서도 음성품질이 좋으며, 더 높은 비트레이트를 지원한다.

좌측 하단에 처박힌 그래프를 보고 설명만 들으면 당황하기 마련일 텐데, 왜 더 좋은 성능의 코덱을 사용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사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체감하는 목소리는 단말기 마이크의 상태나 통화환경이 영 좋지 않기 때문에 음질은 지연이나 에코현상 보다 통화품질 만족도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편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 한국 3G 서비스 전성기 수준의 LTE 속도를 자랑하는 해외사업자들은 쓸데없이 VoLTE가 고음질을 위해 더 많은양의 데이터 전송을 필요로 하는 코덱을 썼다면 도입을 포기했을 것이다. 혹은 VoLTE에 화질구지 코덱을 쓰거나.

모든 구간에서 품질이 더 좋은데다가 로열티를 안내도 되는 Opus코덱을 도입하지 않는 이유는 OPUS는 이러한 실시간 용도로 개발된 코덱이 아니라, G.729[11], G.719[12]라는 VOIP용 코덱과, Speex라는 화상회의용 코덱을 대체하기 위한 용도로 나온 코덱이다. 즉, OPUS는 결과물만 놓고 보자면 어디에 써도 좋은 코덱이지만, 용도자체가 실시간 통화를 위해 나온 녀석이 아니다.

3G CS방식 회선교환망에서도 AMR-WB 코덱 적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설명기사 VoLTE를 지원하지 않는 아이폰 5를 출시할 때 꿩 대신 닭 격으로 개시된 서비스였고, 이를 강조하는 대대적인 보도와 광고HD Voice 용어 혼란의 주범로 이게 널리 알려졌다. 덕분에 단말기는 지원하지만 통신사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이를 사용할 수 없었던 엑스페리아 아크부터 발매된 모든 소니 스마트폰과 일부 HTC폰도 혜택을 받았다.

4. 국내 사용 실태[편집]

  • LG U+가 VoLTE 도입과 확산에 특히 적극 나서고 있다. 독자기술과 비표준이 난무하는 타사와 다르게[13] 국제표준에 가장 가까운 규격으로 서비스중이며, 덕분에 통신 3사중 외부 단말기의 VoLTE 이용에 대해 가장 개방적이다. 이점은 국내의 전파인증을 받지 않는 기종의 해외기기로 국내의 VoLTE사용 사례는 현재로써는 LGU+ 밖에는 보이지 않으며, TTA[T]-VoLTE 규격지원은 물론, 국내의 전파인증을 받았거나 받을 예정의 단말의 해외/자급제폰에 한해서만 SKT와 KT에서 모델명을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후술된 삼성전자와 LG전자 해외판 항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부 긴급전화나 특수번호로는 전화를 걸 수 없는 다른통신사와 는 달리[15] 헬지라는 멸칭으로 악명을 떨쳤던 과거 2G / 3G KPCS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기존 CS(회선교환) 망에서는 음성통화와 SMS를 CS로 처리하고 데이터만 PS(패킷교환)으로 처리했지만, VoLTE의 바탕 기술인 IMS은 이들을 모두 구현할 수 있어서 LG U+는 음성통화·SMS을 모두 IMS로 처리한다(SMS over IMS). 반면 KT와 SK텔레콤은 SMS를 여전히 SMS over LTE로 처리하는 중. 그래서 VoLTE를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를 LTE only로 두어서 3G(WCDMA)를 꺼버리면 KT와 SK텔레콤 유심은 음성통화만 안 될 뿐 문자와 LTE데이터는 가능하지만, LG U+유심은 LTE데이터만 될 뿐 음성통화와 문자도 안 되고, MMS[16]도 안 된다.

  • 이론상으로는 회선교환망 통화보다 패킷교환망 통화가 저렴하기에 통신사들에겐 원가 절감 요인이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의 자랑스런 통신사는 요금을 3G랑 같게 받고 있다. 이에 한 술 더 떠서 도입 초기에 SK텔레콤은 고선명 통화라는 그럴듯한 명분과 함께 기존 CS 회선교환망 통화 요금보다 더 비싸게 받아먹으려고 했지만 LG U+가 한 발 먼저 요금제를 기존 통화 요금과 똑같이 책정해버려 실패했다고. 다만 가격인상 미수는 욕 먹을 일이지만 통신사들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주장만큼 실제 통화료 인하 요인이 있는지는 재고의 여지가 있다. 원론적으로 현세대 이동통신 사용 양상을 감안하면 패킷망이 서킷망보다 저렴하긴 하지만, 이미 패킷망이 깔려있는 상황 이니까 저렴하지 단 하나의 서비스를 제공할 때에는 서킷망이 구형이라 훨씬 저렴하다. 예시를 들자면, 음성통화만을 위한 망을 설치할 때 LTE망과 GSM망중 어느쪽이 더 저렴할까? 상당한 노력과 비용을 투자해 다용도망 상에서 전용망 품질에 준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쓰는것 보단 그냥 간편하게 전용망을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할 것이다. 패킷망 이용으로 인한 원가 절감 요인의 근거로 보이스톡, 스카이프 등이 데이터를 얼마나 먹는지, 그리고 데이터 요금이 얼마인지만 봐도 답이 나온다고 말하지만 패킷망 구축과 유지에 드는 비용은 지불하지 않고 패킷망이 주는 원가절감 효과만 지속적으로 누릴 수는 없다.

  • 미래부와 유관기관에서는 이동통신 사업자들에게 VoLTE 기술 도입으로 인한 원가 절감을 반영한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할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런 요구에 대해 통신사들은 VoLTE 이용 고객이라도 통화를 위해 기존 통신망을 보조용으로 이용한다는 핑계로 피해 나가곤 했는데, 자사의 LTE 품질이 타사보다 품질이 떨어진다고 하면 절대 인정하지 않을 거면서 유독 음성 통화에서는 자사의 LTE 품질이 신뢰성이 낮아서 기존망을 써야 한다며 앞뒤 안 맞는 주장으로 뻐팅기는 통에 여전히 계속 미뤄졌다.[17] 다른 측면으로는 이랬다간 쭉정이만 남게될 WCDMA에 쏟는 관심이 와이브로 수준으로 떨어질 지도 모른다. 기존 요금제보다 데이터 요금이 더 비싼 "데이터 중심 요금제" 출시로 이 문제는 일단 봉합되었다.

  • 2012년 9월 시작된 통신사간 VoLTE 연동 논의에 무려 3년이 소요되었다. 협상 초장에서는 VoLTE 기술 도입으로 생긴 원가 인하요소를 상호접속료에도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 다툼이 있었지만[18] 접속료는 기술방식 상관없이 매기기로 합의하였는데, 한국 표준 VoLTE 규격 제정에서는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해 3사의 방식을 모두 표준으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적절하게 마무리짓고 연동을 개시하였다. 기사

  • 기술적으로는 한국의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VoLTE와 3G HD Voice는 비슷한 기술이 절대 아니다[19]. 비디오테잎 에 녹화된 영상과 블루레이 영상의 화질이 동일한 걸 보고 둘이 비슷하다 말하는 꼴이다. 그러나, 도입 초창기 소리가 블루블루한 고음질 통화라 더 고율의 통화료를 받아야 한다는 통신사가 있었던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VoLTE의 주요 세일즈포인트는 고음질이였고, VoLTE로 대표되는 타사 스마트폰 수준의 고음질 통화라는 은총을 받지 못한 아이폰 5 사용자들을 위해 개시한 3G HD Voice의 마케팅 포인트중 많은 부분이 겹치는 관계로 비슷한, 심하면 같은 기술로 취급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지금도 이 항목 역시 그런 서술이 한가득.

4.1. 3G HD 보이스[편집]

기존 WCDMA에서 사용하고 있는 통화망에 적용되는 AMR-NB 코덱을 VoLTE에서 사용하고 있는 AMR-WB 코덱으로 교체한 서비스이다. 상기한 표 참조 WCDMA의 최대 대역폭 넓이는 5MHz로, 20MHz인 LTE에 비하면 AMR-WB 코덱이 제 성능을 내기는 대역폭이 조금 부족한 관계로 전송률은 VoLTE보다 조금 떨어진다.VoLTE 개시시점에 두 기술을 비교한 기사

VoLTE라 불릴만한 기술이 아니지만 실제 이용자들에겐 두 기술은 비슷한 기술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이용정보에 대한 수요가 많은 관계로 같이 서술한다. 이런 착각의 원흉들. 해외 통신사는 대개 한국서 3G HD Voice라고 불리는 서비스에 HD Voice, 혹은 Wideband Audio라는 이름을 붙이고, VoLTE는 독자적인 이름 혹은 그냥 VoLTE라 부르지만, 한국의 통신사는 VoLTE 서비스의 이름을 기술이 주는 이점의 일부분만을 강조한 HD Voice로 붙이는 바람에 진짜 고음질 음성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3G HD Voice와 비슷해져 버리는 참사가 일어났다. 애초에 3G HD Voice 서비스를 제공할 생각이 없던게 분명하다

국내에서는 이를 지원하는 엑스페리아 아크, 엑스페리아 레이 등이 유통되었음에도 VoLTE에 준하는 수준의 음성품질의 통화를 할 수 없었다. 단말기도 보급되어 있고 3G를 서비스하는 통신사의 장비와 서비스 품질이 나쁜것도 아니였건만 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은건 해당 서비스의 수요가 없거나 이용자들이 몰라도 좋은 서비스를 챙겨서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없었기 때문인듯.

아이폰 5가 출시되던 시기 동시대 타사 스마트폰은 VoLTE 사용이 가능하였으나 아이폰 5는 불가하였다. 하지만 애플이 키노트에서 Wideband Audio 지원을 강조한 덕에 3G HD 보이스의 존재가 널리널리 까발려지게 되었고, SK텔레콤과 KT는 더 이상 3G HD보이스의 존재를 숨기기 힘들어지자 아이폰 5을 출시한 두 통신사는 결국 3G HD Voice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2013년 1월 KT에서 지원하기 시작하였고 이어서 SK텔레콤에서도 시범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하였다. 2013년 4월 기준으로 KT는 전국에서 쓸 수 있고, SK텔레콤은 수도권 일부에서 극히 제한된 모델만 3G HD 보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가 2014년 하반기부터 대상지역을 확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기존 출시 단말기는 지원 가능한 단말기가 상당히 있음에도 이용상의 제약이 많다. 엑스페리아 아크엑스페리아 레이의 경우 AMR-WB 코덱을 지원하는 3G 단말기이지만 출시를 맡은 SKT 대신 KT에서 이용시에는 AMR-NB 코덱만 작동한다[20].

통화 연결 시 단말기가 3G HD Voice로 연결해 달라고 기지국에 신호를 보내도 통신사의 연결 허용 목록에 등재가 안된 단말기는 기지국에서 AMR-NB 로 연결해버리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으며,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 SKT와 KT와 관련이 없는 해외 단말기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통신사의 화이트리스트에 자신의 단말기를 등록하고 싶다면 하단의 통신사별 정보를 참고하자.

VoLTE와는 달리 3G HD 보이스는 직접 통화 시 품질을 들어보는 것 말고는 따로 아이콘 표시를 안하기 때문에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다. 다만 SK텔레콤의 경우 T ring 부가서비스(상대방)나 T ring plus 부가서비스(본인)를 설정해놨다면 전화를 걸 때 일반적인 T링과 다른 화음으로 된 T링 징글을 들을 수 있는 것으로 HD 보이스가 적용된 걸 알 수 있다.

LG U+는 WCDMA를 쓰지 않아 3G HD 보이스를 서비스하지 않는다.

4.2. SK텔레콤[편집]

3G HD Voice·VoLTE 호환 요약

요금제

표준요금제

LTE 요금제

정발단말

3G

X

VoLTE

외산단말

3G

[21]

VoLTE

[22]

○ 표시는 가능, △ 표시는 조건부 가능, X 표시는 불가.
통신3사
및 국내 정식 발매 단말기는 14년 7월 이후 기종은 통신사 상관 없이 VoLTE 사용 가능.


2015년 6월 3일 이전까지 무려 3년간 진행한 베타테스트 HD Voice 프로모션은 타 통신사와 비교되는 이해하기 어려운 제한으로 인해 불만이 많았다. 항목 참조.
정식 서비스 개시 이전에는 통신 3사 VoLTE중 유일하게 전국대표번호, 070 인터넷전화, 콜렉트콜, 080 수신자부담 무료전화, 114 고객센터 발신통화 등에 VoLTE가 불가능했다. 그냥 핸드폰하고 집전화에 걸때만 활성화되는 수준. 다만 전국대표번호는 전화번호 맨 앞에 지역번호를 붙여서 회피할 수 있었다.

통신3사간 VoLTE 연동협상 마무리 무렵인 2015년 6월 3일부터 HD Voice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HD Voice 프로모션 제공을 종료하고, 기존 음성 통화와 동일한 요율을 적용하고, 긴급전화를 제외한 모든 통화에서 HD Voice(VoLTE) 발신통화가 적용된다. 정식 서비스 개시 2주 전 HD Voice(VoLTE)가 기본값으로 적용되도록 변경한 T 전화 2.0을 업데이트해 T전화 적용 모델들은 HD Voice(VoLTE) 정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SK텔레콤은 HD Voice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표준요금제도 VoLTE 이용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그래서 SK텔레콤용으로 출시된 VoLTE 지원 단말기는 모든 후불 요금제에서 VoLTE로 통화한다. 만일 SKT에 등록되지 않은, SKT VoLTE 지원 단말기를 소유한 사용자는 지점에 방문해 단말기를 등록하면 VoLTE를 사용할 수 있다. 제조사별 VoLTE 모델코드는 『OMD 제조사명 LTE핸드셋_VOLTE』. 아이폰은 『OMD APPLE VOLTE』이다. 즉, 각각에 맞는 모델명이 아니면 VoLTE가 안 된다.제조사나 모델명에 상관없이 VoLTE가 이용가능한 기기면 다른제조사용 코드를 입력해도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알려진 제조사는 『삼성』과 『LG』, APPLE이며 기타 제조사용 코드는 『기타』(줄여서 ODH3)이다.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외산 단말은 TTA[T]-VoLTE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지 않거나 설령 들어있더라도 국내 전파인증을 받았거나 받을예정인 단말이 아닌경우 모델명을 등록해도 VoLTE를 쓸 수 없다. 그래서 VoLTE 모델코드로 변경해도 하위호환(?)인 3G HD Voice만 가능하다.

가지고 있는 단말기가 SKT의 VoLTE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시망. SKT는 3G HD Voice의 이용과 지원에 대해서는 아주 인색하다. 초창기 3G HD 보이스 서비스를 수도권 일부에서만 제공했으며, 서비스지역 확대도 느긋하게 한 편. 단말기 지원도 부실하다. 전용으로 출시된 국내산 단말기중 3G HD보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고로 T 로고가 있는 국내산 단말기는 VoLTE를 쓰던지, 아니면 그냥 일반통화만 사용가능.
3G HD Voice를 지원하는 외산 단말 및 국내산 일부 자급제 단말기의 경우 모델코드를 자급제 단말기(ODH1) 에서 기타제조사→'ODH2(OMD DEFAULT 핸드셋_3G HD보이스)'로 등록하면 3G HD 보이스를 쓸 수 있다고 한다.
아니면 굳이 VoLTE를 지원하지 않는 해외단말이라고 할지라도 제조사에 맞는 VoLTE코드를 그냥 등록해도 상관 없다. 그래도 VoLTE의 하위호환(?)인 3G HD Voice는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

4.3. KT[편집]

3G HD Voice·VoLTE 호환 요약

요금제

표준요금제

LTE 요금제

정발단말

3G

VoLTE

X

외산단말

3G

[24]

[25]

VoLTE

X

[26]

○ 표시는 가능, △ 표시는 조건부 가능, X 표시는 불가.
통신3사 및 국내 정식 출시 단말은 14년 7월 이후 기종은 통신사 상관 없이 VoLTE 사용 가능.


VoLTE 개시가 조금 늦기는 했지만 서비스 개선은 충실히 해 온 편[27]. LG U+와 동일하게 긴급전화도 VoLTE로 연결하고, KT가 제공하는 일부 지능망/특수번호도 VoLTE로 연결하 했다. 테스트를 반복한듯

KT 역시 2015년 8월부로 HD 보이스 시범 서비스가 종료되고 정식서비스를 개시했다. olleh 공지사항 2015년 출시 모델부터는 LG U+와 동일하게 LTE 상태에서는 VoLTE(HD 보이스)가 기본으로 설정되어 VoLTE 우선/차단 모드를 선택할 수 없다. 시범운영 기간부터 KT의 VoLTE 지원 단말기는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HD Voice 아이콘을 끌 수 없었는데, 정식 서비스 때도 마찬가지. 선택권이 없다. 어이가 없네?

KT는 VoLTE를 LTE요금제 일 때만 쓸 수 있으며 표준·선불요금제에서는 3G 음성통화만 가능하다. 그래서 VoLTE에 대해선 SKT보다 못한 조건이지만, 반대로 3G HD Voice를 이용하기엔 더 나은 편.

kt의 VoLTE 모델코드는 『PTA-VOLTE』. 참쉽죠? 애플 아이폰의 경우 저 코드로 해도 큰 차이는 없지만 후후 같은 아이폰 전용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애플 전용 모델코드를 등록하면 된다. 등록 요청이 많은지 웬만한 직원들은 KT답지않게 헤매지않고 등록해 준다. 단, SKT와 마찬가지로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폰은 대개 TTA[T]-VoLTE규격이 들어있지 않거나 설령 들어있더라도 국내 전파인증을 받았거나 받을예정인 단말이 아닌지 확인해 보고 등록할 것. KT VoLTE를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는 모델명을 등록해도 VoLTE를 쓸 수 없다.

3G HD보이스는 요금제 상관없이 3G 요금제라도 쓸 수 있다. 수혜자는 KT 3G 요금제 가입자들. kt용 국내산 단말기는 자급제 단말기처럼 3G HD보이스도 되게 해 두었기 때문에 kt 사용자는 단말기만 지원한다면 3G HD보이스를 제약없이 쓸 수 있다. 2015년 출시 모델부터 3G로 전환될 시 별도로 설정하지 않아도 3G HD Voice를 이용한다. 외산 단말의 경우 PTA-TYPE1 HD로 등록하면 된다.

다만 이도저도 귀찮다고 그냥 PTA-VOLTE 모델로 등록하지는 말자. 자신의 단말이 VoLTE를 지원하지 않으면 말짱 꽝인데다가, 3G HD Voice를 이용하려면 모델명을 다시 PTA-TYPE3HD로 바꿔야 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썩을 개티

KT의 경우 인터넷전화 망 또한 HD 보이스를 일부 지원한다. 갤럭시 플레이어 5.8이 대표적. LG유플러스 또한 한 발 늦게나마 인터넷전화도 HD 보이스를 지원하기 시작했다.근데 홍보를 안 한다 SK브로드밴드는 어떻냐고? SK텔레콤을 봐서 알겠지만 그런 거 없다.

파일:attachment/VoLTE/080_HD.jpg
KT의 HD 보이스는 타사 망인데도 간헐적으로 HD 보이스로 연결되었다고 뜬다. LG유플러스 고객센터는 KT 인터넷전화망을 쓰나보다.
현재는 아예 저 HD보이스 표기를 없애버려서 '영상통화 전환하기' 버튼으로만 알 수 있다. 이런 썩을

4.4. LG U+[편집]

3G HD Voice·VoLTE 호환 요약

요금제

표준요금제

LTE 요금제

정발단말

3G

WCDMA를 서비스하지 않음

VoLTE

[29]

외산단말

3G

WCDMA를 서비스하지 않음

VoLTE

○ 표시는 가능, △ 표시는 조건부 가능, X 표시는 불가.
통신3사
및 국내 정식 출시 단말은 14년 7월 이후 기종은 통신사 상관 없이 VoLTE 사용 가능.


초창기 VoLTE 개시 시점에는 LTE 커버리지가 좋지 못한 SKT와 KT 사용자들은 VoLTE를 켰을 때 자꾸 끊긴다거나, 3G 통화만도 못한다거나 등등의 불만이 쏟아졌지만 VoLTE를 켠 LG유플러스 사용자들은 망할 헬지의 커버리지와 통화품질에서 벗어났다는 이유로 호의적이였다. 통화품질 마저도 기존 헬지의 CDMA망이 영 좋지 않은 한국 최악의 통화품질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웬만한 통화 상대는 LG의 기존망보다 나은 품질로 연결되니 거의 대부분의 통화에서 향상된 통화 품질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 예외는 SKT 011 쓰는 분과 통화할 때

기존망의 상태가 좋아 VoLTE로의 점진적인 전환을 꾀한 SKT, KT와 달리 엄청난 속도로 VoLTE 로 전환하였으며, LG유플러스에서 LTE 싱글모드라 부르는, 기존망 의존없이 LTE만으로 모든 통신 서비스 제공을 세계 최초로 실현하였다. 기존망이 CDMA라 SVLTE를 통해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사는 있고, 일반적인 통신사의 CSFB 방식보다 고비용인 구조[30]이긴 하지만 못 쓸 정도는 아니였기에 이들은 VoLTE 전환에 적극적이지 않았던 반면, 이들과의 호환성을 기대하기 힘든 LG유플러스는 CDMA 에 대한 투자를 포기하고 LTE로의 전환에 집중하였다.[31]

LG U+의 VoLTE 모델코드는 『OM-Phone』. kt와 마찬가지로 아이폰용 모델코드가 따로 있으며, 아이폰의 경우 아이폰용 모델코드가 아니라 OM-PHONE으로 등록한 경우는 통화와 문자가 불가능해질 수도 있으므로 아이폰은 가급적이면 아이폰용 모델코드인 『ULK-A(국내출시모델명)-(용량)』으로 등록해야 하며, 아이폰을 제외한 다른 기기만 『OM-Phone』으로 등록 하도록 하자. 행여나 아이폰인데 『OM-Phone』으로 등록하여 통신이 안되게 된다면 통신사 직영점에 방문하여 모델코드 등록 취소를 요청한 뒤, 처리 후에는 다시 아이폰용 모델코드로 등록하도록 하자.[32]

그런데 LG U+의 경우 다른 통신사와는 다르게 기기등록 없이 단순 유심 장착만으로 VoLTE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유심이 CDMA를 지원하는 LTE 단말에서 마지막으로 사용되었다면 싱글 LTE를 지원하는 U+ 단말에 유심을 끼운 뒤, 유심기변을 한 다음 LG U+ 정발모델이 아닌 단말[33] 에 끼워야 한다. 유심이 싱글 LTE 단말에서 마지막으로 사용되었을 경우 곧바로 LG U+ 정발모델이 아닌 단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5. VoLTE에 대한 오해[편집]

5.1. VoLTE로 통화 시 데이터 요금이 부과된다?[편집]

어떤 상황에서도 부과되지 않는다.

MMS가 PS 패킷교환망으로 데이터통신을 이용하지만 데이터요금 없이 건당 30원~500원의 비싼 요금을 부과하는 것을 떠올리면 된다. VoLTE도 마찬가지로 VoLTE 요금만 내면 된다.

어차피 통신사는 과금하면서 뭐에 쓴 데이터인지 다 알 수 있다. 고객센터 앱이나 joyn에서 주고받는 텍스트·SMS·MMS에 쓰이는 데이터는 왜 과금되지 않겠는가?

그러니 VoLTE로 통화하면 데이터요금 나간다는 드립은 자제하자. MMS, joyn 텍스트도 데이터요금이 안나가는데 VoLTE라고 해서 다를 건 없다. 간혹, 기존통화가 1.8원이고 VoLTE 통화요금은 3.3원/초라고 하거나 1.66배로 차감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영상통화 요금이다.

5.2. 상대방이 VoLTE일 때만 LTE로 연결하고, 아니라면 나도 3G로 연결된다?[편집]

상대방이 VoLTE이여야만 자신도 기지국과 VoLTE로 연결하며, 상대방이 VoLTE가 아니면 자신도 기지국과 3G CS 회선교환망으로 연결된다는 말이 네이버 카페나 뽐뿌등 많은 곳에서 이야기 되고, 이러한 질문이 나오기도 하며, 아직도 이런 헛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070 인터넷전화는 070끼리만 통화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070 인터넷전화도 PS 패킷교환망 통화니까. 하지만 070 인터넷전화는 상대가 070이 아니라도 잘만 연결된다. 당연히 수·발신 모두. 그리고 요즘은 일반 유선전화도 전화국간 연결회선에 PS 패킷교환망을 도입하고 있다!

그런데도 정말인지 정 의심스럽다면,
(3사공통)
본인의 VoLTE 단말기의 히든메뉴에서 주파수설정을 "LTE only 혹은 LTE ALL"으로 두고 VoLTE가 아닌 상대에게 전화를 걸어 보거나 전화를 받아 보자. 멀쩡히 통화가 됨을 알 수 있다. HD 보이스가 꺼져 있거나 'VoLTE를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를 "LTE only"로 두면 통화 버튼을 누르자마자 끊겨 버린다. 당연한 말이지만, 수신 또한 전혀 안 된다.
(SKT, KT일 경우)
파일:attachment/VoLTE/KT_no_HD.jpg
△해당 사진은 광화문 올레스퀘어에 전시된 기기로서 저 번호로 전화를 걸어 봤자 도움될 일은 없으니 관심 끄자.(...)
VoLTE(HD 보이스)가 켜져 있을 땐 거는 전화든 받는 전화든 상대방이 VoLTE일 땐 물론이고, 상대방이 VoLTE가 아니더라도 통화 중에 3G로 바뀌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사진 왼쪽). HD 보이스가 꺼져 있거나 'VoLTE를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는 통화 중에 3G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사진 오른쪽).[34]
(LG유플러스 발신통화일 경우)
SKT 2G나 LG유플러스 2G는 발신통화 시 상대방이 받기 전부터[35] 통화시간이 올라가지만 LG유플러스의 VoLTE는 상대방이 VoLTE가 아니더라도 WCDMA 휴대폰들처럼 상대방이 전화를 받은 뒤부터 통화시간이 올라간다. #
(LG유플러스의 LTE-A 단말기일 경우)
2013년 여름부터 출시되는 LG유플러스의 LTE-A 단말기들, 즉 LG G2, 갤럭시 S 4 LTE-A, 베가 시크릿 노트 등등은 동기식 CDMA 칩셋 자체가 없다. 하지만 여전히 상대방이 LG유플러스 VoLTE가 아니더라도 음성통화는 잘만 된다. 애초에 전화기가 전화가 안 된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 ①과 마찬가지로 결정타라고 할 수 있다. 도대체 이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상대방이 VoLTE여야 나도 VoLTE로 통화한다고 하는 괴담(?)은 "상대방도 VoLTE여야 통화 품질이 HD 보이스가 된다"는 말이 와전된 것이다. 상대방이 HD보이스가 안 되더라도 내가 VoLTE면 나와 기지국은 VoLTE로 연결되며 HD보이스가 아닐 뿐이다. 즉, 상대방이 3G나 2G라고 해서 나도 3G CS 회선교환망으로 연결하는 게 절대 아니다! 내가 VoLTE가입자라면 LTE 음영 지역이 아닌 이상 음성 통화도 무조건 3G가 아니라 LTE라는 말이다. 상대가 누구든 간에.
즉, VoLTE 상태면 발신통화든 수신통화든 간에 화면 위쪽 LTE 아이콘은 3G로 안 바뀌고 LTE 그대로란 소리다. 물론 sk는 빼고 즉, VoLTE≠HD보이스 라는 소리다.

생각해 보라. 내가 FTTH쓰면 죽어도 곧 FTTH이지, ADSL 쓰는 상대방과 파일을 주고받을 땐 FTTH 케이블을 잘라내고 ADSL 케이블로 다시 연결된다는 말인가? 파일 전송이 끝나면 ADSL 케이블을 잘라내고 다시 FTTH로 연결된다고 말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단지 서로 주고 받는 파일 전송 속도가 ADSL급으로 내려갈 뿐이다. 그냥 상기 서술한 070 인터넷전화도 VoLTE처럼 PS 패킷교환망이란 것만 기억하자. 070은 상대방이 070이 아니라도 통화할 수 있다.

6. 세계 상용화 통신사 현황[편집]

7. 세계 단말기 지원 상황[편집]

LG U+ 단말기 지원 상황(...)[38]

7.1. 애플 아이폰[편집]

애플아이폰 5부터 통신 모뎀으로 옵티머스 G에 쓰인 것과 같은 퀄컴칩인 MDM9615를 탑재했다. 그러나 하드웨어적으로는 VoLTE를 지원하지만 소프트웨어가 지원하지 않아 쓸 수 없다.

2014년이 되어서야 아이폰 6/아이폰 6 Plus가 TTA[T]-VoLTE를 지원하게 되었다. 그래서 LG U+도 2014년 이후부터 아이폰을 출시하여 판매한다. 한국·해외 애플스토어나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샵에서 구입한 자급제용 단말기라 해도 주파수 대역만 맞으면 LG U+ SIM을 꽂아 바로 쓸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애플스토어나 리셀러샵에서 구입한 자급제용 단말기를 바로 USIM만 꽂아선 OMD일 뿐이라 VoLTE(3사공통) 혹은 3G HD보이스(LG U+만 제외)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모델명변경 절차를 거쳐야 한다.[40]

7.2. 구글 스마트폰[편집]

2015년 말 나온 안드로이드 6.0부터 넥서스에서 TTA-VoLTE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LG U+에서도 넥서스 5X를 출시할 수 있게 되었고, 단말기 자급제로 구입한 넥서스 5X·넥서스 6P에 LG U+ 유심을 꽂아 쓰는데 문제가 없다.

넥서스 6(6P 아님!)는 일단 국제판(XT1100), 미국판(XT1103) 모두 안드로이드 6.0을 올리면 VoLTE를 지원한다. 하지만 넥서스6의 VoLTE 기능은 버라이즌 와이어리스T-모바일 US 유심칩에서만 활성화된다. 따라서 SK텔레콤과 KT로만 이용 가능하며 LG유플러스에서는 아예 작동하지 않는다.

하지만, 6.0 마시멜로에서 세계표준(?) VoLTE가 탑재되었다는 소문과 달리, 실제로는 AOSP차원에서 TTA[T]-VoLTE를 지원하는 건 아닌 모양이다. 일례로, 2016년에 출시된 넥서스의 후속작인 구글 픽셀은 실제로 국내에선 작동되지 않는다. 즉, 넥서스 5X넥서스 6P는 그저 ‘국내 출시(전파인증)’를 위해 구글이 ‘제조사 커스텀’(...)으로 집어넣은 것일 뿐, AOSP에는 실제로 VoLTE(혹은 TTA-VoLTE)가 없다는 것. AOSP차원에서 TTA-VoLTE가 탑재되었다면 구글 픽셀이 국내에서 VoLTE를 지원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따라서 구글 픽셀은 LG유플러스망에서는 데이터만 이용이 가능한 상황이 발생하며 SK텔레콤망에선 전산망에 VoLTE 모델코드로 등록해도 실제로는 3G 음성통화만 되어서 3G HD Voice만 사용 가능하며, kt망에선 둘 다 안 된다. PTA-TYPE3HD로 다시 바꿔야만 3G HD Voice라도 쓸 수 있다.

7.3. 삼성전자 해외 스마트폰[편집]

삼성전자 기기에서 이 부분을 이해하려면 우선적으로 CSC값에 대한 내용을 알아야 한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국가코드(+이통사 코드)라고 생각하면 된다.[42] 삼성전자 기기에서 F나 I 등의 국제판 단말기[43]를 구입했다고 할지라도 출시/판매국가마다 CSC코드가 입력되어 나온다.

그런데 VoLTE를 지원하는 국가에서 단말을 구입하였고 또한 해당 국가에서 VoLTE를 지원하는 이통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한국에서의 이용은 어렵다. 우선적으로 USIM의 국가코드와 CSC의 국가코드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단말기단에서 VoLTE와 관련된 설정을 숨긴다. 설령 CSC값을 바꿔 어찌어찌 VoLTE관련 설정 메뉴를 보이게 한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단말기에 한국의 VoLTE에 대한 규격이 내장되어있지 않고 IMEI 화이트리스트 제도 덕분에 맞는 모델명을 찾아 등록한다고 해도 사용하기가 굉장히 힘들다.

SKT쪽 USIM은 전화번호를 USIM에 입력할 때 전화번호를 010-xxxx-xxxx형식으로 입력하여 전화번호 자체에 국가번호가 나오지 않는데, 이를 이용해 CSC코드를 바꿔 어찌어찌 VoLTE관련 메뉴 자체는 나오게 할 수 있지만 기기 내부에 한국 이통사 규격 VoLTE 코드가 내장되어있지 않고[44], IMEI 화이트리스트 문제로 인해 VoLTE 사용이 어려우며, KT/LGU쪽은 USIM에 전화번호를 입력할 때 국가코드가 포함된 +82-10-xxxx-xxxx형식으로 입력하어 VoLTE 관련 메뉴를 띄우는 것조차 난관이다. 참고로 VoLTE를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마시멜로로 버전이 올라간 현 상태에서도 이러한 정책은 계속 유지되고 있다[45].그러나 같은 기종임에도 국가에 따라 국내에서 VoLTE가 가능한 기종이 있긴 하고, 국내에서 드디어 VoLTE를 성공된 사례가 나오게 되었다.성공사례1 성공사례2

따라서 SK/KT의 경우는 3G HD Voice만 가능하며, 물론 단말기 모델명을 등록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7.4. LG전자 해외 스마트폰[편집]

LG전자 기기는 해외판 기준으로 LG-H815T(홍콩/싱가폴지역 등 LG G4)로도 LG U+에서 VoLTE가 제조사 VoLTE 표준 커스텀 으로 인해 롤리팝에서 작동되기도 하고[46] 이후 LG전자 해외판 스마트폰의 경우 V10도 LTE Band 5가 포함한 언락 일부 기기로도 LG U+로 사용이 가능해졌다.

사실 국내제조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자체로 국제표준규격이 들어간 안드로이드 6.0이전에도 VoLTE가 가능한 이유는 두 제조사는 VoLTE를 가장 먼저 출시한 제조사로, 국제표준규격제정 이전부터 VoLTE기기를 제작하다보니 운영체제 자체로는 VoLTE가 작동되지 않고, 제조사 자체의 커스텀기능으로 VoLTE를 탑재 해왔다. 하지만 삼성전자 해외기기의 경우는 LG전자 해외기기에 비해 뒤늦게 되서야 표준규격으로 적용하는 기기가 점차 늘어나게 되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국제표준규격 제정과 2014년 7월 1일부로 VoLTE 유심이동성제도가 시행됨으로 인하여, 그 이후에는 LG전자의 경우는 삼성전자와는 달리 자체 커스텀기능으로 작동되는 VoLTE는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는 시켰지만, 대신 규격을 각 사업자나 국가의 자체규격이 아니라 국제표준규격으로 발빠르게 적용시켰다는 점으로 VoLTE가 가능한 지역의 오픈모델의 경우로 해외판임에도 국내에서도 VoLTE가 작동이 가능해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경우는 상술한 거와 같이 운영체제 자체로 표준규격이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6.0으로 올려도 자체커스텀기능으로 작동시킨 다는 점은 LG전자와는 동일하지만, 차잇점은 삼성전자의 경우는 표준규격으로 적용하지 않았다는 점과 CSC로 기능을 통제한다는 점으로 국제표준규격 제정과 2014년 7월 1일부로 VoLTE 유심이동성제도가 시행되기 이전과 동일하다는 점도 있다. 이에 따라 LG전자 기기의 경우는 VoLTE가 가능한 일부지역의 오픈모델[47]나머지 국가도 추가 확인 필요이고 주파수가 지원이 된다면 G5, V20등도 홍콩판 G4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와는 달리 지원되는 지역의 모델이나 지원되는 지역의 펌웨어로 사용할경우 국내에서 일부 통신사[48]에서 VoLTE를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한 점도 있다. [49]LG V20 해외판 국내 VoLTE 성공사례

하지만 문제는 LG전자 해외기기의 경우 삼성전자보다 먼저 표준규격을 적용했다는 점은 이미 LG전자 해외판 기기자체는 이통3사 호환 국내규격 TTA[T]-VoLTE가 모두 적용된 점은 있지만, LG-H815T에서는 LG유플러스를 제외한 다른통신사의 경우 해당제조사 해외기기로는 VoLTE모델명으로 등록하여도 VoLTE는 작동되지 않고, 이는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3G HD보이스로만 작동 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후 G5, V20 해외판 후속작은 KT와 LG U+로 통해 사용이 가능해졌다.[51]

특히 상술된 해외판 V20 국내 성공사례를 통해 VoLTE는 LG유플러스 계열의 알뜰폰 사업자도 유심장착만으로도 자동 적용 및 작동된다는 점이 있다. 삼성전자 해외판기기도 마찬가지....하지만 삼성 및 LG전자 해외판일부와 후술된 일부 외산단말을 제외하면 아직은 갈길이 멀었다는 점으로 안습이라 할 수 있다.

7.5. 기타 외국 제조사 스마트폰 및 커스텀롬[편집]

한 마디로 요약하면 안습이라 할 수 있다.

7.5.1. 중국제조사 및 화웨이 스마트폰[편집]

그밖에도 대부분의 중국제 폰도 VoLTE 사용이 어렵다. AOSP에 TTA[T]-VoLTE가 탑재되지 않는다는 가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죄다 안 된다. 하지만 중국제 폰 중에서 한국에 정식 발매한 레노버 PHAB 2 Pro, 화웨이 X3, 화웨이 Y6, 넥서스 6P , 화웨이 Be Y폰, 화웨이 H폰은 국내판 펌웨어에서만 VoLTE 통화가 가능하였으나, 화웨이 P9 이후로는 화웨이도 애플과 동일하게 타 국가 펌웨어에도 TTA[T]-VoLTE를 탑재하는 모양이다. [54]

샤오미 미5/5s, 미 믹스, 미노트 2 글로벌 베타 7.1.19 버전부터 국내 통신 3사 모두 지원이 된다는 제보가 올라오고 있다.출처1 출처2(카페가입필요) 국내 전파인증을 받지 않은 기기중에서 국내 통신 3사를 모두 지원하는 기기로 해외 제조사로서는 첫 사례다. [55] 미5 리니지os 14.1에서도 된다고 한다.

Mi A1의 경우 11월 안드로이드 원 업데이트 후 사용이 가능해졌다.

7.5.2. 소니 스마트폰[편집]

소니는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를 출시하며, 한국 및 일본 모델만 VoLTE를 지원한다. 한국 모델은 한국판 펌웨어에서 TTA[T]-VoLTE를 지원하게 추가해놓은 거라서 다른 국가용 펌웨어로 엎으면 안된다(...) 게다가 일본판은 국제판과 사양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 일본판 롬을 올리면 대부분 벽돌이 된다! 그래서 VoLTE를 지원하는 해외판 엑스페리아의 경우는 국내판 펌웨어로 엎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7.5.3. 블랙베리 스마트폰[편집]

블랙베리도 블랙베리 프리브를 국내의 전파인증을 마치고 국내판 펌웨어에 TTA[T]-VoLTE를 탑재하여, 국내 정발모델은 소니와 마찬가지로 국내3사 VoLTE를 모두 지원한다. 그래서 해외판 블랙베리는 국내판 펌웨어로 엎어야 한다.예시

이와 같이 해당 단말기로 LG U+ 성공 한 사례는 있다. 이 글에선 네트워크 설정을 LTE+CDMA/EVDO라고 해놨지만, 앞서 상술했듯이 LGU+는 CDMA를 버린지 오래이기 때문에, 네트워크모드를 LTE+CDMA/EVDO 대신 LTE Only(LTE전용)로 설정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CDMA EVDO 하드웨어 칩셋이 없으므로.). 반대로 잦은 해외로밍이나 해외로 자주나가 현지 유심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LTE only 보다는 SKT와 KT와 동일하게 GSM/WCDMA/LTE로 설정해야 한다. 다만 국내에서만 사용한다면 LTE Only로 설정하는 것이 베터리 효율성에서 쥐꼬리만큼 더낫다. 다음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해당 단말기의 LG U+의 모델명 이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따로 존재하나, 아이폰류가 아닌 단말이므로 굳이 블랙베리 프리뷰의 국내모델명이 아니더라도, 마찬가지로 OM-Phone으로 등록 하여도 관계없다.

자급제 단말의 VoLTE 사용이 가장 어려운 SKT에서도 다행히 블랙베리 프리브가 국내에 정발되어서 자급제로 구입해도 해당 모델명으로 등록하면 VoLTE 사용 가능. (모델명은 OMD 기타핸드셋 VoLTE).

7.5.4. 기타제조사 스마트폰[편집]

위에 상술되지 않는 제조사의 경우는 현재 한국에서 VoLTE가 지원되는지 전무하다. 'AOSP 내 TTA-VoLTE 미탑재 가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죄다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 현재로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 속편하다. 될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으나 직접 확인해보는 방법밖에 없다. 추가바람

7.5.5. 커스텀롬[편집]

또한 넥서스 5X커롬인 CM13에서 LG U+로 성공사례가 있어 제조사가 마쉬멜로우에서 aosp단에서 VoLTE를 수정하여 삭제하거나 CM커스텀 롬으로 사용하는 폰의 경우 마쉬멜로우 출시에 제조사가 별도로 VoLTE를 삭제 하지 않는 경우 가능성은 열려있다.

[1] 한국에서는 대부분 이렇게 읽는다[2] 서구권은 주로 이렇게 읽는다. #[3] 일본에서는 이렇게 읽는다. ボルテ[4] 시범 사업으로 2013년 11월 21일부로 LTE 유심이동제도가 실시되었다. 하지만 2014년 7월 1일 이전에는 LTE 데이터만 3사간 이동이 보장되고 LTE음성통화는 해당사항이 아니라 LG U+에서의 이용이 보장되지 않았다.[5] 루나폰(SKT), 알카텔 Sol Prime(SKT), 화웨이 Be Y(KT), 화웨이 Y6(U+), 화웨이 H폰(U+), LG U(U+) 등.[6] 세계 최초 서비스 개시 인증용인지 출고 펌웨어 업데이트 없이 바로 VoLTE를 사용할 수 있는 모델(LG-F160LV)을 추가로 출시했다. 물론 기존 단말기도 업데이트후 서비스 이용 가능하다.[7] Circuit Switched-회선교환[8] Packet switched-패킷교환[9] 이론적으는 VoLTE가 배터리 소모가 더 적어야 하지만, 1세대 칩의 경우 VoLTE가 3G 통화에 비해 배터리 효율이 50%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는 실험 결과가 2012년도에 기사화 되었다. 그러나 2013년도에 2세대 칩을 가진 폰을 1세대와 비교한 새로운 실험이 있었는데, 1세대에 비해 평균 125% 통화시간이 증가되었다는 결과를 보였다.(가장 결과가 좋았던 폰은 LG Spirit 4G로 35% 증가되었다.)결국 칩셋 문제인 것으로 보이고, 앞으로 칩셋이 발전됨에 따라 배터리 문제는 더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10] 그래서 통화버튼을 누르자마자 통화연결음 없이 전화를 받는 경우도 충분히 가능하다.[11] 표준이지만 유료코덱[12] 표준이고 무료지만 오픈소스는 아님[13] MMS와 마찬가지로 국내 통신사의 VoLTE 도입이 국제표준 제정보다 더 빠른 관계로 어쩔 수 없었다. 아무래도 SKT, KT보다 능력이 떨어지고 사쓰는 게 많다 보니 생긴 좋은(?) 일[T] 14.1 14.10 14.15 14.26 14.28 14.37 14.39 14.40 14.43 14.44 TTA: 한국 산업규격 표준. 아이폰 6와 넥서스 5X/6P에는 TTA-VoLTE 1.0이, 아이폰6s부터는 TTA-VoLTE 2.0이 탑재됨. 아이폰은 통신사 커스텀을 '사업자 프로파일 업데이트', '캐리어 프로파일 업데이트'라고 해서 애플이 전부 다 취합해서 집어넣는 식이다. 그래서 심지어 아이폰에서는 테더링도 꽂은 유심에 따라 통신사가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아이폰이 추노마크도 없고 그래서 통신사 독립적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정반대로 애플이야말로 가장 친통신사적이라는 걸 단적으로 알 수 있는 대목.[15] 긴급전화는 법적으로 개통이 되지 않은 기기, 해지된 기기, USIM 없는 기기, 연체된 기기, 분실신고된 기기 등을 가릴 거 없이 휴대폰에서 신호를 쏘면 가장 먼저 반응하는 기지국(통신사 상관없이)이 무조건 긴급전화를 연결하도록 강제하고 있는데, SK텔레콤과 KT는 VoLTE를 단순히 부가서비스로만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VoLTE 긴급전화 연결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애초에 이 둘, 특히 SK텔레콤은 자사의 LTE 품질은 좋다고는 말하지만, 자사의 VoLTE는 불안정하기 짝이 없으니 3G 백업 짱짱맨!이라며 3G 백업망을 자랑이랍시고 떠드는 회사이다.[16] MMS는 PS(패킷교환) 데이터망을 이용하는데 왜 안 되냐고 물을 수도 있는데, MMS를 수신하려면 MMS가 도착했다는 SMS를 먼저 받아야 하므로 LTE데이터가 가능해도 SMS가 안 되면 MMS 수신이 불가능하다. (다만 발신은 설정값에 따라 가능한 듯. #2번문단, 결과문단5번.) [17] LTE 망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존 3G 통신망이 괜찮은 SK텔레콤·KT와, LTE 망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존 3G 통신망이 형편없는 LG U+가 이 문제서 계속 보조를 맞추는건 애초에 불가했다.[18] 이 경우 타사에게 비싼 접속료를 지급받고 저렴한 접속료를 내는 LG U+가 불리해진다.[19] HSPA 위에서 VoHSPA를 구현했다면 비슷하지만 현재 한국의 통신사중 이 서비스를 개시했음을 공지한 통신사는 한곳도 없다. 자기 회사 상품도 헷갈리는 회사가 이거 개시하면 볼만 할듯.[20] 흔히들 3G에서 IMEI 화이트리스트가 폐지되었다는 주장이 있는데 이에 대한 반박근거로 사용되는 것이 이 내용이다. 애초에 블랙리스트가 제대로 된다면 특정 통신망에서만 특정 기능, 특히 통화와 괸련된 기능이 안 될 이유가 없기 때문.[21] 전산 등록 모델명을 'OMD DEFAULT 핸드셋_3G HD Voice'(줄여서 ODH2)로 설정해야 함.[22] 전산 등록 모델명을 'OMD (제조사명) VOLTE'로 설정해야 함. 물론 단말기가 VoLTE를 지원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3G HD 보이스만 가능. [24] 전산 등록 모델명을 PTA-TYPE1 HD로 설정해야 함.[25] 전산 등록 모델명을 PTA-TYPE3 HD로 설정해야 함. 주의: PTA-VoLTE는 3G HD Voice를 지원하지 않는다![26] 전산 등록 모델명을 PTA-VoLTE로 설정해야 함. 물론 단말기가 VoLTE를 지원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 3G HD Voice도 불가능하다.[27] KT는 같은 IMS 기반 서비스인 joyn도 성실하게 개선해 왔다. 물론 지금은 망했지만.[29] U+ 정식 출시 기기 중 삼성 갤럭시S4 LTE-A, LG G2, LG Vu3, 베가 시크릿 노트부터 시작된 ‘싱글LTE’ 기기에 한해 가능하다. CDMA 겸용 기기는 표준요금제에서 VoLTE가 작동하지 않는다.[30] 단말기는 적어도 RF Tranceiver와 안테나가 2개는 있어야 하고, 대부분 단말기는 모뎀칩 2개 박는 것으로 해결했다. 통신사 역시 한 가입자를 위해 2개의 연결을 상시 유지해야 한다.[31]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2015년 말 부터 되서야 버라이즌도 HTC의 A9으로 시작하여 싱글LTE 단말을 출시하면서 그 뒤를 잇고 있다.출처[32] 다만 기기등록하지 않고 유심기변만으로 사용할 경우는 유심장착만으로 큰 문제 없이 작동된다는 점도 있다.[33] 단말기 자급제단말, 타사단말(VoLTE이동성이 가능한 SK텔레콤과 KT단말), VoLTE 표준규격을 지원하는 외산단말커롬 으로 사용하는 단말등을 모두 지칭해서 말한다.[34] 3G 통화시에도 LTE라 표시하는 일부 SKT 단말기처럼 가짜 표시라고 의심되면 통화 중에 벤치비와 같은 앱으로 속도를 측정해 보자.[35] 내 폰이 기지국과 연결되어 '따르릉'하고 연결신호음이 나올 때부터 바로 통화시간이 올라간다(물론 대한민국에선 상대방이 받은 뒤부터 요금을 계산한다).[i] 3사 호환 전에는 각사 전용 규격, 호환 이후에는 TTA-VoLTE.[37] 일부 단말의 경우 LG U+와 동일하게 (CDMA를 버린)LTE 싱글모드 단말기를 출시하여 AT&T·T모바일처럼 GSM계열 단말로 출시하며, 스프린트만 외톨이로 종전과 동일하게 (CDMA 겸용)SVLTE방식 단말기를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LG U+가 LTE 싱글모드 단말기만 출시하고 있는 데 반해, 버라이즌은 여전히 CDMA 겸용 듀얼모드 단말기도 여전히 출시하고 있다.[38] VoLTE 세계 표준이 있다고 알려졌지만 그 표준이란 게 여전히 개판이라는 점이 VoLTE 확산을 가로막고 있다.[40] 모델명 등록 절차는 보통 SKT/KT에 한하여 그렇고 LG U+의 경우는 대체로 SIM만 장착하기만 하면 된다.[42] 국가코드만 있는 경우도 있고, 이통사코드까지 같이 결합된 코드도 있다. 예를들면 싱가폴 공용 CSC코드는 XSP이지만 싱가포르 국적의 M1 통신사의 CSC코드는 MM1이다.[43] 예를 들자면 갤럭시 S6의 경우는 SM-G920F/SM-G920I 모델명이 유럽권/남반구권 글로벌 모델이다.[44] 그러나 함정인 것은 국내 모든 통신사가 세계 표준규격과 한국 이통사 규격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폰을 제외한 외산폰에서의 VoLTE 사용을 막아놓은 것인지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VoLTE를 사용할 수 없다.[45] 갤럭시 노트7, 갤럭시 S7 엣지로 확인. 일부 기종 및 CSC코드에서 VoLTE를 켜는 옵션이 존재할 경우도 있으나 선택하면 안된다는 메시지만 띄운다.[46] 다만 국내 미정발 국내제조사 모델은 SK/KT에서는 잘 작동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47] 대표적으로 LG-H815T로 확인된 홍콩이나 싱가폴등 일부국가가 있다. [48] 2017년 1월 기준으로 KT 와 LG U+ 에 해당되는 내용이다.[49] LG전자의 최신 기기의 경우는 해외판과 국내판의 통신기저대역 자체가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판에서 해외판 펌웨어나 반대로 해외판에서 국내판 펌웨어로 덮을경우는 통신자체가 되지 않는다. 대신 삼성전자와는 달리 해외판이더라도 순정에서 VoLTE를 정상적으로 지원된다면 대표적으로 홍콩판 LG G4인 LG-H815T와 같이 국내에서도 LG U+망을 통해서 VoLTE가 작동된다.[51] KT의 경우는 VoLTE가 작동되지 않는 경우는 영상통화로 작동될 수도 있다.[54] 중국에서 직구해도 VoLTE 가능하며, 화웨이 P9의 경우 국내 전파인증을 받았으므로 중국 직구판도 국내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해외판과는 달리 3사가능.[55] EU 글로벌롬에서 작동된다고는 하나, 불완전하게 작동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