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d 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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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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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 shalt not be afraid I am with you

장르

마법소녀물

감독

니시무라 쥰지

원작

츠즈키 마사키

캐릭터 원안

후지마 타쿠야

제작

세븐 아크스
(ViVid Strike PROJECT)

방영 시기

2016년 10월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방영 전 정보3. 나노하 시리즈와의 차별점4. 등장인물
4.1. 주역4.2. 디바이스4.3. 조연
5. 주제가6. 평가
6.1. 판매량

1. 개요[편집]

2016년 10월 2일에 새로 방영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의 신작 애니메이션. 총 12화 완결. 마지막 화 예고에서 아인하르트가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다!"를 시전했지만 과연...

현 배경에서 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는 U-15[1][2] 라는 대회에서 우승한 챔피언이였다고 하고 현재 랭킹 1위는[3] 이 작품의 또 다른 주인공인 린네 베를리네타이라고 하는 것으로보아 vivid 시점에서 약 1년 후쯤. 아인하르트가 중등부 2학년이니 확실한 시간대. 딱 Force와 vivid의 사이년도이다. [4] 권수로 따지면 Vivid 완결권인 20권 마지막 에피소드, Memory;102 이후의 이야기. 딱 이 직전에 나카지마 체육관이 문을 열었고, 미우라가 이적했으며, 아인하르트가 USW와 WGC의 U-15 챔피언직을 손에 넣어서 U-15의 3대 대회의 챔피언을 모조리 손에 넣었다.

애니메이션 첫 화 시작부터 본 작품의 주인공인 후카 레벤톤린네 베를리네타가 등장하였고 불량배(?)들로부터 린네 베를리네타를 지키는 후카 레벤톤의 모습에서 어렸을 때 두 주인공의 구도를 알 수가 있다. 또한 1화를 통해 추가적으로 알 수 있는 두사람의 인적상황으로는 아래와 같다.

  • 두 사람은 고아로 같은 고아원에서 함께 자라왔다.

  • 린네 베를리네타는 부잣집의 양녀로 입양되어 두사람은 헤어지게 되었고 린네는 격투기를 배우게 되었다.

  • 후카 레벤톤은 고아원에서 생활하지 않고 밖에서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해주는 일자리를 하면서 살아왔다.

  • 오프닝 후 린네 베를리네타의 방의 액자에 두사람이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신장으로 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같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오프닝과 엔딩의 가사에서 후카 레벤톤린네 베를리네타의 속마음이 일부 표현되어 나타나 있다.

OVA로 5.5화 5.75화, 13화가 출시될 예정이다.

2. 방영 전 정보[편집]

나오기 전까지 정보 공개가 매우 적은편이였는데, 홈페이지도 이미지와 주요 배역만 덩그라니 있고 메인 캐릭터마저 뒤를 돌아서 있었다. ViVid라는 이름과 일부 공개된 등장인물들로 보아 ViVid 시리즈와 연관되는 것으로 보인다.

8월 31일 홈페이지가 새 단장을 하고 캐릭터들의 모습이 공개되었고, 여러가지 정보가 풀렸다. 캐릭터 정보를 미루어 보아 주인공 두 명은 전작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들. 제작사는 세븐 아크스. PV에 의하면 비비드와 비슷하게 스트라이크 아츠 위주로 갈듯하다. 단, 분위기는 4기에 비해서 좀 더 어두워졌다. 심지어 미드칠더인데도 1화부터 질량병기가 나온다[5]. 주인공 두명도 비비오/아인하르트 페어와 비슷하게 어른 모드가 있는듯하다.

4기 비비드와 달리 애니맥스에서 방영되지 않았다. 노이타미나 작품과 마찬가지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방영권을 가져간 것으로 추정된다.

3. 나노하 시리즈와의 차별점[편집]

마법소녀는 커녕 나노하마저 타이틀에서 빠져버렸다. 이제 나노하 일행은 시청자들의 기억 저편으로...[6] 거기에다가 지금까지 나노하 시리즈의 전통이었던 'OP = 미즈키 나나, ED = 타무라 유카리'라는 공식마저도 깨졌다.

사실 이건 수익 구조의 측면에서 여러 사정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로 좀 복잡한 면이 있다.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결국 음반 문제이다. 사실 사람들이 많이 망각하는 사실이지만, 나노하 시리즈는 1기부터 줄곧 음반 판매가 수익의 메인인 시리즈였다. 비비드 스트라이크의 스폰서에 킹레코드가 붙어 있는것도 그러한 연유이다. 이 시리즈에 있어서 BD/DVD의 원반 판매는 원래부터 어디까지나 잘 팔리면 좋지만 안 팔려도 어쩔 수 없는 정도의 레벨이다.[7] 나노하 애니 시리즈의 주요 수익원중 하나가 OP/ED 노래 수익인데 항상 나노하 시리즈의 엔딩을 담당하던 타무라 유카리가 킹레코드에서 이탈했기 때문에 중요한 수익원 중 하나가 사라진 상황에서, OP/ED 교체는[8] 사실상 이쪽 사정을 왠만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vivid strike가 공개된 직후부터 감잡고 있던 사실이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성우의 세대 교체 필요성이다. 이미 나노하 시리즈는 10년이 넘은 장수작으로, 문제는 10년 전 성우들로 신규층을 불러들이긴 한계가 뚜렷하다는 것이다. 타무라 유카리는 이미 킹레코드와 결별한 상태이고, 미즈키 나나는 그나마 아직 킹레코드 소속으로 활동하긴 하지만, 역시 새로운 시청자를 유입시키엔 세대 차이가 있는 성우인 것이 사실이다. 주인공이 비비오로 교체된 Vivid를 애니화하기도 했지만, 애니 자체도 흑역사화 됐을 뿐더러 미즈하시 카오리에 대해서도 일본 내에서 비비오 성우로선 힘들지 않냐는 평이다. 미즈하시가 연기를 못한다는 게 아니라, 3기 때와는 달리 지금의 미즈하시에게 비비오의 로리톤은 무리가 있다는 것.[9] 즉 노후화된 시리즈를 새롭게 하기 위해선 전반적으로 시리즈 리부트가 필요했다는 의미다. 이번작의 주연을 맡은 미나세 이노리랑 오구라 유이는 모두 2016년 기준으로 꽤 어린 축에 속하는 성우들이다.[10] 아무튼 이런 복잡한 사정 속에서 나온 작품이라는 것. 종합하자면 이왕 새로운 성우들로 OP/ED을 교체하는 김에, 비교적 젊고 인기 있는 성우들을 캐스팅하고, 더불어서 작품 자체도 신규 팬에게 적합하게 새로 리뉴얼하자는 흐름으로 갔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이런저런 사정이 있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기존 시리즈와의 괴리가 너무 큰 나머지 올드 팬들 일부에게서는 반감이 크다.[11] 제목에서 리리컬 나노하도 빼고, 나노하페이트는 증발했으며,[12] OP/ED 성우도 갈아치운 데다가, 전투방식도 격투 위주[13]로만 몰아넣으면 대체 나노하 시리즈에서 뭐가 남느냐는 것. 이럴 거면 그냥 별개의 격투물로 만들지, 굳이 나노하 세계관에 편입시켜야 했냐는 반응도 있다. 루리웹에도 마법전기 리리컬 나노하 Force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INNOCENT, 마테리얼 무스메 같은 애니화되길 원하는 작품들도 있는데 뜬금 없는 신작이 먼저 나와서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14]

다만 이러한 차이점에만 주목해서 보지도 않은 채로 무조건 해당 작품을 평가절하하는 건 금물이다. 밑에 평가 항목 참고.

4. 등장인물[편집]

4.1. 주역[편집]

4.2. 디바이스[편집]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시절에도 그랬지만 완전히 고양이 취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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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칸[15]
CV: 오구라 유이[16]

후카의 디바이스. 후카가 이름이 복잡하다면서 줄여서 "우우라"로 줄여서 부른다. 아스티온과 비슷한 형태지만 색깔은 은빛이며 귀는 스코티시 폴드의 형태다. 성우는 공개되지 않았다. 제작자는 파비아 크로젤그.

4.3. 조연[편집]

파일:VIVID_라이라 카프리스.jpg

라이라 카프리스
CV: 후쿠하라 아야카

린네의 어느 시합에서 결승전 상대. 은퇴 시합이었다고 하는데 이런 중요한 시합을 린네가 인터뷰로 망쳐버렸고 덕분에 시합 후 울었다고 한다.[17] 후카가 관전했던 적이 있다. 이로 인해 후카와 린네는 크게 다투었던 듯 하다. 12화에서 화상통화로 재등장. 그때의 마음이 미련으로 남아 은퇴를 하지 않고 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할 것을 린네와 후카에게 알려준다.

파일:VIVID_8위이신분.jpg

캐리 타셀
CV: 하세 미키

인기 선수 중 한 명. 8위. 린네와 대결한다. 순살 패배. 참고로 15살이하라는것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몸매가 좋다. 어른 모드인가? 엑스트라인데도 불구하고, 귀여운 외모 및 몸매, 개인 변신씬 존재, 엔드카드 존재, 그리고 작중에서의 안습한 취급 등이 더해져서 나름 일본에서 인기 캐릭터로 급부상하였다. 이름보다는 어째 린네가 부른 명칭인 8位の人(8위이신 분)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담당 성우는 대체적으로 단역들을 맡아왔는데, 해당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해 감격의 트윗을 하기도 했다. 해당 트위터

파일:VIVID_아딜 테르스타.jpg

아딜 테르스타
CV: 하세 미키

비비오와 초전에서 맞붙은 상대. KO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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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나 메이븐
CV: 후지와라 나츠미

후카와 초전에서 맞붙은 상대. 경력은 후카와 비슷하다. 다만 실력의 차는 압도적이라 순살 KO. 성격은 그냥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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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스 고트
CV: 사이토 치와

체구가 푸짐한 캐릭터. 체중 190kg, 키 180cm. 초전에서 아인하르트와 대결한다. 스모를 기반으로 한 기술을 사용하였으나 순살 KO. 그나마 이쪽은 병원에 입원하는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다고 한다. 1일째 경기가 모두 끝난 뒤 대기실에서 울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파일:VIVID_케이트 파크웨이.jpg

케이트 파크웨이
CV: ???

후카가 최종 결승 앞에서 대결한 상대. 9화의 아방 파트에서 짧게 언급될 정도의 비중.


파일:VIVID_부부.png

베를리네타 부부
CV: 타카다 유지(댄)
히다카 노리코(로리)

린네의 아버지와 어머니. 입양 주체. 로리의 경우 린네와 헤어스타일이라던가 색깔이 비슷해 인연을 가지게 되었다. 베를리네타는 여러 제품을 생산하는 유명한 브랜드라고 하며 댄은 이 회사의 대표.


파일:VIVID_로이.png

로이 베를리네타
CV: 츠지 신파치

현 시점에서는 고인. 댄의 아버지.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형태로 고아원에 기부를 해왔던 것으로 보여지며, 이 과정에서 린네와 알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해당 작품의 4년전 시점이다.


파일:VIVID_메이드.jpg

사용인
CV: ???

베를리네타 家의 메이드.


파일:VIVID_3인조.jpg

린네의 초등학교 당시 학우
CV: 코바시 사토미, 하세 미키, 센본기 사야카


린네가 전에 다녔던 명문학교 운동부 클럽에 소속되어 있던 3인조. 린네의 정보를 알아채고 이지메를 한 주체.

이 이지메의 방법이 일방적이라기보다는 교묘하고 완급조절을 한다는 느낌이라 보는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한 느낌을 가지게 할 정도.

그 주요 소재는 린네가 양 가족들에게서 물려받은 뱃지 그리고 그들의 방해로 인해 린네는 양할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봐주지 못한것. 그 결과는 자업자득이라고 할 지언정 정말 비참하고 시원했다.그런데 5화에서 나온 셋 중 하나와 후에 그 오빠라는 작자의 짓을 보면 역시 그래도 너무 싸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이 작품에서는 이런 심각한 내용은 안 나올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을 식겁하게 만들었다.[18]

참고로 셋 중 한 명의 이름이 사라. 오빠가 있으며 3인의 패거리와 4인조[19]로 활동하는데 딱 그 동생에 그 오빠라고 할 수 있다.[20][21] 여담으로 사라의 오빠의 머리색이 어두웠지만 붉은끼가 도는 갈색이기 때문에 붉은 끼가 도는 갈색 머리를 가진, 리더격으로 린네를 괴롭힌 학생일 가능성이 제일 높다.[22]

5. 주제가[편집]

6. 평가[편집]

나노하 시리즈답지 않고 팬들이 애니로 만들어줬으면 했던 기존의 코믹스 시리즈 대신 나온 작품이라고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고, 작품 자체로 보았을 때에도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는 않은 상황. 다만 4화에서의 충격적이고도 마지막에 사이다스러운 전개는 이번 분기 애니를 통틀어서 어느정도의 주목을 불러들어왔고, 그 이후로부터 긍정적인 반응도 늘었다. 거기에 8화에서 이런 작품에서 흔히 나오는 클리셰를 뒤집어 엎어버리는 전개까지 보여줬다. 작중에서 후카가 주인공스럽지 않다는 평이 있는데 그건 스토리 자체가 린네 베를리네타의 정신적 자각과 성장에 맞춰진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다만 1쿨 안에 담아낸다는 분량상 좀 급전개라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9화와 10화에서 린네와 후카의 싸움이 빌딩 부수고 저 멀리 날아가고 하는 액션인지라 링 위에서는 다들 힘조절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이 아닌 것 같다. 화가 갈수록 격투씬이 진보하는 게 압권.

그리고 작화면에서도 ViViD는 A-1 제작이라 그렇다고 치지만, 비비스트는 역대 나노하 시리즈의 작붕을 담당한 세븐 아크스인데도 퀄리티가 준수한 편. 특히 권투 만화를 보는 듯한 연출력은[23] BD, DVD에서 아예 새 작품을 만들던 그곳이 맞나 싶을 정도다. 애니에 대해 악평을 하는 사람들도, 격투씬의 퀄리티만큼은 호평을 할 정도. 물론 10화에서 작붕이 드러나기는 했다. 특히 린네를 클로즈업할때 멀리서 걸어오는 후카의 얼굴에서. 하지만 이 화에서는 가장 격렬한 격투씬이 많은 화이기 때문에 그리 이상하지는 않다.

6.1. 판매량[편집]

BD/DVD 초동은 4871장으로 평범한 애니였다면 무난한 수준의 판매량이었겠지만... 나노하 시리즈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 에로게 원작으로 시작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1기 DVD 1권의 초동 3680장 이후로 최악의 판매량이 된다. 아무리 앨범 파는게 목적이고 블루레이는 안 팔리면 그만이라지만 나노하 시리즈는 웬만한 애니를 씹어먹는 수준의 견조한 블루레이/DVD 판매 실적을 자랑하는 컨텐츠였다. 그런데 비비드는 A-1 Pictures가 태업을 하는 바람에 정상적 스케쥴로 블루레이 발매 자체가 이루어지지 못했고, 비비드 스트라이크는 마법소녀물에서 격투물로 아예 넘어가버린 결과 나노하 시리즈로 보기 어려운 수준의 실적을 올렸다.[24]

앨범 판매량 또한 오구라 유이미나세 이노리가 비비드 시리즈 이전부터 실적이 견조한 성우 아티스트였음을 고려해보면 오히려 성우 아티스트들이 나노하 시리즈를 견인한다는 말이 나와도 크게 이상하지 않고, 실제로 이런 반응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애니의 호조가 아닌 아티스트의 인기에 힘입은 것이라 해도 어쨌든 비비드 시리즈의 타이틀을 단 앨범이 잘 팔리면 나노하 ip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이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애니메이션을 평가함에 있어서 '앨범 잘 팔렸으니 좋은 작품' 소리가 나오는 것에는 경계해야 하는 이유.

물론, 앨범이 많이 팔리는 것은 기존 팬덤에게도 매우 좋은 일이다. VVST를 통해서 신규 팬층이 유입되어 팬덤 규모가 커지면 나노하 ip의 추진 동력이 되기 때문. 특히 2ch 스레와 같은 곳에서는 차후 개봉될 나노하 시리즈 극장판 3기와 맞몰리면 나노하 ip도 어느정도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까지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최근 팬미팅 투어 등 활동을 재개한 타무라 유카리까지 활동을 본격화하면 기존 킹 레코드와의 불화설을 종식하고 Force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이야기도 나오는 중.그러니까 원작 연재를 좀 재개하라고

[1] 전작에서 일행들이 도전한 인터미들 챔피언쉽과는 다른 경기로 동일한 단체인 DSAA에서 주최하지만 경기방식이 격투전과 마도 종합전 두가지로 나뉘어 있는데다 10세에서 19세까지 참가가 가능했던 인터미들과 달리 나이대도 분할되어 있다. 비비드 이후 경기 방식이 아예 바뀌었거나 인터미들 챔피언쉽보다 작은 규모의 경기로 보인다.[2] Vivid 17권에서는 DSAA 이외에도 격투기술 주체의 WGC, 스포츠용품 메이커들이 연합해 주최하는 USW라는 세계구급 단체가 더 등장(하지만 규모나 명성 면에선 DSAA가 탑)하며 이 양 단체는 모두 U-15와 U-19를 나눠서 각종 대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며 나름 체급도 나누는 것으로 되어있다. 즉 인터미들이 19세 이하의 무제한급 최강자전이라면 그 외는 대부분 연령별, 체급별의 세분화 된 대회가 더 있는걸로 보면 될 듯 하다[3] 챔피언에 대한 도전자 중 1위라는 의미. 즉, 챔피언은 0위로 친다.[4] 미우라의 사부기도 했던 자피라까지 등장하지 않고, 나노하 일행을 포함한 어른들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 건 당시가 force사건을 위해 특무 6과를 만드는 도중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애초에 force의 주인공 토마이 겪은 바이젠 광산 사고는 3기의 JS사건 이전의 이야기다. 기동 6과를 만드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 걸 하야테의 발언으로 알 수 있으니, 이맘때쯤엔 이미 부대 준비중일 수밖에 없다. 아무리 급히 만들어졌다 해도.[5] 단, 권총처럼 생겼지만 테이저건으로 보인다. 탄두 끝에 바늘같은게 달려있고, 탄두 뒤에 와이어로 총과 이어져 있기 때문[6] 기존의 마법소녀 전투(포격)물은 3기를 계승해 Force로 나아가고 vivid를 중심으로 나노하 시리즈와는 배경과 설정을 공유하는 격투 일상물 시리즈를 만들어 나가려는 시도일 수도 있다.FORCE가 나와야 말이지[7] 이로 인해 일본에서는 나노하 시리즈 자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내용은 아무래도 상관없는 음반판매용 홍보 애니라는 평가절하도 존재한다.[8] 타무라 유카리만 교체되고 미즈키 나나만 남는 건 작품 내적으로 이상하게 된다.[9] 물론 비비오라는 캐릭터 자체도 5살 꼬마에서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서 성격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상당히 성장했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 이러나 저러나 로리 캐릭터라는 데에는 변함이 없지만, StrikerS에서의 비비오 연기와 Vivid 애니에서의 비비오 연기를 일대일로 놓고 비교하기엔 조금 애매한 측면이 있다. 일단 미즈하시 카오리는 비비오의 양어머니이기도 한 나노하의 성우 타무라 유카리보다 1살 더 많다.[10] 린네의 성우 및 오프닝을 부르는 오구라 유이는 킹레코드에서 타무라의 후계자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키워주는 성우기도 하다.[11] 2ch에서는 안티스레 제목이 아예 '비비드 스트라이크는 나노하랑 페이트를 버린 쿠소애니메'이다.[12] 하다하다 나중에 나노하와 페이트의 모습이 잠깐 비춰졌을 때는 아예 빛으로 얼굴을 가려놨다! 전 주인공 안면을 검열삭제 취급 안그래도 불만이 넘치는 올드팬들의 화에 기름을 부어버린 꼴.[13] 다만 원작인 비비드도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격투물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무한서고편 이후부터는 마법의 비중이 대폭 감소하는 데다 최근에는 스트라이크와 보조를 맞추는 내용이 전개 중이다.[14] 게다가 Force는 휴재를 빙자한 사실상 무한연중과 방치에 들어갔기에 Force의 부활을 원하는 팬들은 더더욱 반발하고 있다.[15] 전통적으로 나노하 시리즈의 경우 인물의 경우에 차량이름을 따온경우가 있어도 디바이스 명을 차량이름으로 따온경우는 이녀석이 최초이며 모티브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분명한것은 이름은 슈퍼카인데 정작 외형은 왠 흉기스런 귀여움을 장착한 녀석 인지라 심한 갭 모에 유발하는 디바이스 되시겠다. 최소한 람보르기니 앰블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나올줄알았더니..이하생략[16] 애니메이션의 최종화가 방송된 시점에서도 끝내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vivid strike 이벤트 vivid party에서 퀴즈로써공개하였다[17] 노베는 "당연히 울겠지."라고 혀를 찼다.[18] 물론 나노하 시리즈는 이것보다 더 심각한 내용이 아주 많이 나왔다. 대개 세계의 운명과 연관된 일을 다루었고 1기에서는 아예 더하다고 하면 더 했지 덜하다고 절대로 말할 수 없는 아동학대가 나왔다. 더 중요한 스토리가 있었기에 묻힌 편이었다. 하지만 ViVid Strile!에서 린네가 타락한 원인이 되는 사건은 우리 일상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라 공감이 쉽게 되고 거기에 유혈이 흐르는 것을 직접적으로 다룬 적도 별로 없다.[19] 성우는 오쿠무라 쇼, 사사키 요시히토, 키미시마 테츠, 사이토 토모히토.[20] 자기 동생을 팼다고 하지만 패거리를 데리고 와서 자기보다 어린 애를 집단 린치하고 강간하려하고 궁지에 몰리자 인질로 삼고 급기야 진실을 듣고도 칼로 찌르려고 한 것을 보면 답이 없는 작자이다. 그 오빠에게 자기는 잘못 안 했다고 거짓말한 사라 역시 반성이라는 것을 할 줄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이다.[21] 린네를 칼로 찌르려다 질 스토라에게 걷어차여 오락기계가 부셔질정도로 처박혔다 솔직히 지 동생처럼 팔 작살나고 대가리 밟히고 피를 봐야 했다[22] 그 오른팔 작살나고 밟힌 학생이다.[23] 액션씬만 모아놓고 보면 더파이팅 로리버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24] 원인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확실히 기존 팬들이 등을 돌린 가장 큰 원인. 오히려 이것에 비하면 OP/ED가 교체되는 것은 사소한 문제라고 하는 사람들까지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