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S 엔터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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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종류
2.1. NCC-17012.2. NCC-1701-A2.3. NCC-1701-B2.4. NCC-1701-C2.5. NCC-1701-D2.6. NCC-1701-E2.7. NCC-1701-F2.8. NCC-1701-J2.9. NX-01

1. 개요[편집]

500년간 엔터프라이즈라는 이름을 가진 모든 배는 전설이 되었습니다. 이 배도 다르지 않습니다.[1]

최고만이 이곳에 있을 수 있으니까 최고가 되어야 해요.[2]


미 드라마 스타트렉 시리즈의 주인공 우주선. 이름은 보면 알겠지만 제 2차 세계대전에서 맹활약을 한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다.

SF에 관심 없는 사람들 조차 모양 자체는 몇번 봤을 정도로 가장 잘 알려진 우주선 중 하나다. TV시리즈, 극장판 등 시리즈가 무수히 전개되면서 동일한 이름을 계승한 우주선이 지금까지 작품 내에서 여러척 등장해왔다. 등록번호 NCC-1701은 패러디가 꽤 많이 되기도 하여 여기저기 등장한다. 참고로 NCC-1701의 NCC는 미국 항공 기호인 NC에 있어 보이기 위해(...) C를 하나 더 붙인 것이고 1701은 스타트렉의 시나리오 작가인 진 로든베리의 집 주소(…).[3] 영화판에서는 허구한날 개박살나고헬리캐리어?, 심지어는 격침되거나 자폭까지도 하는 우주선인지라, 멀쩡한 모습은 영화초기에나 잠깐 볼 수 있고, 영화 중후반에서는 늘 고철에 가까운, 아니면 진짜 고철이 된 상태로 나온다[4].

2. 종류[편집]

선체위로 부착된 엔진과 원반부는 한마디로 엔터프라이즈를 상징하는 디자인이 되었다. 물론 많은 행성 연방 스타쉽들의 기본 모델로 사용되어지기는 하지만 적어도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66년 첫 소개된 디자인은 시대가 지나면서 변화와 진화를 거쳤지만 기본적인 상부의 원반부와 후방의 두개의 엔진이 연결된 고유의 디자인에서는 한치도 벗어난 적이 없었던 하나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선박이었다.

2.1. NCC-1701[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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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년도판 오리지널 TV 시리즈에서 등장한 모습으로 컨스티튜션 급(Constitution Class) 스타쉽이다. 커크 선장과 함께 5년 동안의 우주 탐사임무를 수행하면서 유명해진다. 사실 드라마 속에선 당시 모형제작기술과 예산의 한계로 굉장히 밋밋한 모델로만 등장하지만, 나중에 점점 관측창이 추가된다던가 하면서 좀더 디테일한 모습으로 바뀌어진다. 후에 제작된 DVD등에서는 일부 장면이 새로 제작되어지면서 디테일이 살짝 변하기도... 기관실의 탈착식 손잡이는 사실, Superior intellect 따위는 순식간에 제압할 수 있는 진압봉으로 이용 가능하다.

보이져가 기록을 깨기 전까진 가장 멀리 우주탐사를 한 스타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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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극장판 스팍을 찾아서에서 클링온 버드 오브 프레이와의 교전 중에 큰 타격을 받아 전투불능 상태가 되고, 결국 커크가 자폭시킨다. 그리고 이어 들어온 클링온 병사들은 졸지에 엔터프라이즈와 동귀어진하게 되었다[5].

스타트렉 온라인 퀘스트 Past Imperfect에서 스팍이 지휘하는 엔터프라이즈를 만나볼수있다.
그외에도 캐쉬탬으로도 엔터프라이즈를 몰아볼수있는데 초급용 함선에서 체력이 약간 높은거 이외에는 별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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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닝에서의 엔터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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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 이후의 개장된 엔터프라이즈[6]

패러렐 월드를 배경으로 하는 2009년작 스타 트렉 더 비기닝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7]기획단계에서는 원래 크기를 최대한 살리려고 했지만 새로 디자인된 엔터프라이즈 형태 자체가 원래 설정의 크기와 안맞아서[8] 아예 새로 만들었다고 한다. 공개된 공식 설정에 따르면 선체 길이가 725m에 달하는데, 이는 300미터 가량의 오리지널 엔터프라이즈보다 대략 두배 이상 커진 사이즈다.(거대한 축에 속하는 갤럭시급보다 길다!!)

크기나 형태가 달라진 설정이 나중에 코믹스로 정리가 되는데, 이 페러럴 월드에 나온 엔터프라이즈는 새로 건조된 엔터프라이즈[9]고 코믹스에서 로버트 에이브릴 선장이 지휘한 구형 엔터프라이즈가 등장한다.[10]
나라다가 당시 최신함이였던 캘빈을 격침시키면서 스타플릿이 충격을 받아[11] 대다수의 주력 구형함들이 퇴역시키면서 엔터프라이즈도 같이 퇴역한듯하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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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다크니스 삭제장면에서 나오는 구형 컨스티튜션급 함선.

스타트렉 비욘드에선 '크롤'(Krall)일행의 '스웜쉽'(Swarm ship. 무인 함선이다.)에 공격당한다.
물론 대응은 하지만 페이저는 효과적인 피해를 주지 못하고 어뢰는 대형 변환으로 간단히 회피해 버리는 통에[13] 디플렉터, 페이저 뱅크, 워프 나셀을 잃는다.
파일:완파 엔터프라이즈.png
그러나 아직 임펄스 엔진이 멀쩡하여, 스코티의 활약으로 임펄스 엔진을 가동시켜 스웜쉽 때를 탈출하려고 하지만,'스웜쉽'이 기관부와 원반부를 연결하는 넥을 박살내버려 완파되어버리고 손쓸 도리가 없어버리자, 커크 선장이 퇴함 명령을 내리면서저주할테다 스타플릿놈들... 기관부와 원반부 승무원들이 비상탈출[14]하고[15] 커크 선장이 마지막으로 탈출하는 것으로 막을 내린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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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반부는 행성에 추락해 버리고 완파된다.[17][18] 그리고 잔해는 망자의 항구로 팔려나갔다고한다. 이후의 엔터프라이즈 승무원들은 새로건조된 엔터프라이즈 A에 배치되게된다.

여담으로 워프 나셀이 박살나는 바람에 임펄스 엔진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알게 되는데 원반부 뒤통수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부분이 비상등이 아니라 임펄스 엔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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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디스커버리 시즌 1 15화에 엔터프라이즈가 등장한다.
선장은 크리스토퍼 파이크.
TOS시리즈때와는 다르게 조금씩 디자인의 변화가 있다.

2.2. NCC-1701-A[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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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시리즈에서 등장. 컨스티튜션 급(Constitution Class) 스타쉽이 개장된 모습이다. 드라마가 종결된 후 거의 18여년만에 나온 영화 1편에서는 커크 선장이 제독으로 진급하고, 엔터프라이즈는 대대적으로 개량된 모습으로 등장하나 영화 3편에서 자폭하고 만다. 그후 4편 마지막에서 동형의 새로운 엔터프라이즈가 등장하는데, 이때 NCC-1701-A라는 명칭을 갖고 등장한다.
등장은 Star Trek IV: The Voyage Home 마지막 장면에서 처음 등장했고, Star Trek VI: The Undiscovered Country까지 활약했다. 최후에는 퇴역처리 되었다.

7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활동하고 금방 퇴역되었는데 왜냐하면 컨스티튜션 설계한도가 30년이기때문.
그래서 그런지 TNG이후에는 전혀 모습을 안보이지만 DS9에서 나오는 묘사론 아마 수명이 남거나 연장한 컨스티튜션이 활동중이며 USS 리퍼블릭같이 태양계를 벗어나지 않는 훈련선으로 사용되거나 USS 올림피아 같이 과학탐사역할을 맡은 상태이다. 또한 울프 359전투에서 1대가 참전했었지만 아쉽게도 파괴되어[19] 잔해만 보인다. 후에 노바급이 이 역할을 이어받으면서 나머지도 퇴역했으며 온라인에선 유일하게 네임쉽인 컨스티튜션만 돌아다니는 상태이다[20].

제작자들이 더 많은 펀딩을 받을 수 있어서 기존의 엔터프라이즈와 비교하면 내부가 원색 위주에서 단색으로 변했고, 함교도 더 넓어졌다. 그렇지만, 비좁은 제프리 튜브나 장애물이 가득한 복도는 도리어 예전의 그것보다 퇴보한 것 처럼 보일 정도. 그리고 갑판 넘버링이 혼돈 오브 카오스다.

윌리엄 샤트너(TOS에서 제임스 T 커크역)가 집필한 소설 The Ashes of Eden에서는 퇴역 후 워게임에서 무기 테스트로 파괴되었다고 언급된다. 그렇지만, TNG에선 박물관에 1대가 모셔저 있다곤하는데 C는 파괴되었고 B는 실종처리[21]된걸로 보아 이 함선이 남아져 있을 확률이 크다. 애초에 전설적인 커크가 지휘한 함선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함선인데 그걸 테스트로 날려버렸을리가... 아니면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 전통처럼 진짜로 날려버렸거나.

이 함선이 처음 등장할 때 스타플릿이 이런 단기간에 함선을 건조할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사실 U.S.S. 요크타운을 개명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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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반부에 등장하는 엔터프라이즈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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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 컨셉아트[22]
함선 전체의 모습. 아직 공식 모델링은 등장하지 않았지만 그나마 실제 함선과 가장 가까워 보이는 모습이다.

평행세계인 'JJ유니버스' 즉 '캘빈 타임라인'에선 크롤에 의하여 격침된 엔터프라이즈를 대신하여 스타베이스 '요크타운'에서 건조되며, 새로운 엔터프라이즈로 취역한다. 전체적으로 원본의 임펄스 엔진으로 돌아간거 빼면 원반부[23]나 나셀[24], 기관부등 전부가 새롭게 설계되었다. 원반부 아래 글씨도 TMP처럼 중앙에 옮겨갔다.TOS시절의 컨스티튜션에 더욱 비슷해진 반면, TMP의 A형을 따온형태.

2.3. NCC-1701-B[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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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7편에만 잠깐 등장하는 엔터프라이즈 B. 엑셀시어 클래스 개장형으로, 안테레스 조선소에서 건조되었다.스타플릿은 어떤 함급을 선택할까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당시의 수많은 함급도중 엑셀시어급이 나름 프로토타입치곤 훌륭한 성적을 보여주어서 엑셀시어급을 기함에 맞추어 개장하는안으로 결정되었다고한다.[25] 초대선장은 존 해리먼으로 [26] 작중에서는 커크 제독이 진수식에 참가했다가 사고로 실종당하는 장면에 등장한다. 어찌보면 기본형에 A, C, D형은 작중에서 등장했으니 그냥 B를 등장시키고 싶었던 걸지도(...).

영상에서의 등장은 극장판 제너레이션즈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지만, 소설쪽에서는 엔터프라이즈-B를 주역으로한 소설도 여러권 나와있으며, 영화에서도 잠시 등장했던 술루의 딸이 엔터프라이즈-B의 선장을 맡아 활약하기도 한다.

공식 가이드 북에 따르자면 현역기간동안 스타플릿의 기함으로 활동하였고 미지의 구라미 섹터를 최초로 탐사했으며 또한 142개의 성운의 지도를 만들고 17개의 문명과 접촉을 하는등 탐사선으로서 많은 활약을 했다고 한다.

2328년에 토마스 존슨 주니어 함장 지휘 하에 있던 엔터프라이즈 B는 카데시안 국경을 순찰하다가 승무원들과 함께 심우주로 실종되었다고 한다.

실종 전에 짧게 승무원들이 이상감염을 보고했다고 했는데, 시기가 카데시안과 분쟁시기라 카데시안의 화학무기에 당한게 아닌가 하는 설도 있긴하다. 물론 그저 우주의 알수없는 이상현상일수도 있으나 엔터프라이즈가 그냥 탐사선도 아닌 연방의 기함급 정도 되는지라..[27]

실종되기 전까진 30년이란 기간을 활동했다고 하며, 이는 역대 엔터프라이즈중 2번째로 많은 기간을 활동한 것이다.

2.4. NCC-1701-C[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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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Generation(줄여서 TNG) 시리즈의 에피소드 'Yesterday's Enterprise'에만 등장한다.
앰베사더 급 중순양선(Ambassador Class Heavy cruiser)이다.

2332년 지구 스타플릿 맥킨리 기지에서 건조되었다고하며, 초대함장은 레이첼 가렛. 2344년에 격침된다.

원작에서는 클링온로뮬란간에 벌어진 전투에 클링온의 구조신호를 받고 참여해 싸우다가 격침되며, 이때 엔터프라이즈C 승무원들의 명예로운 전사에 감명받은 클링온들이 연방에 호의적인 시선을 보이다가 나중에 동맹관계로까지 발전하는 키토머 사건의 배경이 된다.

작중의 중요도에 비하면 단 한 작품에만 등장하는 관계로 설정이 많지가 않다. 마찬가지로 잠시 등장했던 엔터프라이즈-B나 엑셀시어는 주역이 되는 소설도 있고, 소설등에서 언급이 많이 되는 것을 보면 여러모로 대우가 미묘한 엔터프라이즈인 셈. 사실 B와 달리 많은 활약을 보이지 않은 까닭이 12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활동한 이유도 있고 또 활동시기가 카데시안 분쟁이나 클링온분쟁등이 심화될 시기라 임무의 대부분이 탐사가 아닌 분쟁해결이나 전투인 까닭도 있는 편이다.

스타트렉 온라인에서 등장을 하게되는데, 퀘스트중 하나인 “Temporal Ambassador”에서 등장을 하며 플레이어가 직접 조종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답게 막강한 성능을 보여준다.

퀘스트가 끝난 뒤 엠베사더급을 상품으로 받을수 있다.

2.5. NCC-1701-D[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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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ship of the Federation"


TNG 시리즈의 주역 우주선으로, 작중 최신형인 갤럭시 급 탐사선(Galaxy Cass Explorer ship)이다. 1화 에피소드 역시 새로 건조된 엔터프라이즈D가 시험비행을 하던 중에 미지의 존재와 마주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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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드라마 시리즈로부터 거의 70년 뒤의 미래를 다루고 있는 관계로 이전보다 매우 진일보하고 발전된 우주선으로 묘사되며, 특유의 곡선을 살린 디자인으로 우아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작중에 묘사되는 모습으로는 기술적 한계같은게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 게다가 오리지널 시리즈가 어느 정도는 군함의 투박한 모습 등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에, 엔터프라이즈D는 기술적 발전으로 내부공간 설계가 매우 여유있게 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내부 모습을 보고 있자면 거의 여객기 비지니스석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스타 트렉 홈페이지의 함교 디자인 인기 투표에서는 24%의 득표율로 3위를 차지했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해당 투표에 대한 코멘트란에서는 한바탕 논쟁이 오고갔다...

장거리 탐사선으로 설계되어 크기가 크고 많은 인원과 물자를 수용할 수 있다. 설정상으로는 갤럭시 급은 스타플릿의 모든 함급 중에서 가장 덩치가 큰 선박이고, 엔터프라이즈는 그 갤럭시급 우주선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기함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공간의 여유가 충분한 덕분에 승무원들의 편의를 봐주기 위한 시설도 잘 마련되어있어 이런 시설을, 특히 가상현실방(홀로덱, Holodeck)을 바탕으로 하는 에피소드가 여러 개 제작되기도 했다. 승무원들 중 나이가 있는 이들은 자신들의 가족과 아이까지 같이 승선하고, 선내에 이 아이들을 위한 작은 초등/중등교육 기관까지 존재할 정도다. 전쟁이 만연하는 평행우주 세계에서는 공간을 아껴서 천명이 넘는 승선 정원에 수천명의 해병대를 추가로 수송하기까지 했다.



원래 비군사적인 목적으로 제작되기는 했지만[28], 호전적인 외계인들이 자주 들락거리는 세계인 만큼 덩치에 걸맞는 자위용 무장을 갖추었다[29]. 다수의 페이저와 광자 어뢰(Photon Torpedo) 발사기를 장착하여 다른 종족의 주력 전투함 2~3척과 맞먹는 화력을 자랑하고, 강력한 보호막 생성기를 장착하여 보호막을 펼치거나 각종 가상입자를 살포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선체가 크기 때문인지 보호막이 깨진 후에도 어느정도 전투 지속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맷집이 좋다.
참고로 갤럭시급의 선체는 워낙 거대하기 때문에, 아무리 재료공학이 발달했어도 선체 자체의 강성만으로는 그 형태를 유지할 수가 없다. 때문에 11번 갑판에 하나, 32번 갑판에 두개가 설치된 "구조강성 역장(structural integrity field, SIF) 발생기"라는 장치가 선체를 강화시켜주고 있다. 이 장치들은 24시간 가동하며 갤럭시급의 선체의 강성을 1250배 증가시켜준다. (이 장치의 동력이 모두 소실될 경우, 갤럭시급은 지구중력하에서 자기 무게도 이기지 못하고 선체가 붕괴된다고 한다.) 갤럭시급의 경이로운 맷집은 이 장치들 덕분인 셈.
스타트렉 온라인에서도 이게 묘사가 되는데 쉽의 성능자체가 아예 탱킹으로 치우쳐있다. PvP에서도 가장 오래남는 함선. 그러나 다굴엔 장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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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우주선을 원반부(Saucer section)와 나머지 동력부로 분리해서 운용할 수 있다.[30]
지휘부는 원반부에 있지만 동력부에도 보조 지휘실이 있어 유사시에는 동력부만으로도 함선으로서의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다. 이 기능은 TNG 시리즈의 가장 첫 화에서 사용되어 엔터프라이즈-D는 기존의 엔터프라이즈와는 확실이 다르다는 사실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일반적으로는 처음으로 사용되었던때 처럼 유사시 선내의 일반인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이후에도 보그 함선과의 본격적인 전투에서 배를 둘로 나누어 협공을 했고, 영화 7편에서 엔터프라이즈 D가 파괴되기 직전 원반부를 분리시켜 근처 행성에 불시착을 하는 것으로 마지막 마무리를 했다.

동형의 갤럭시급 우주선 USS Dauntless(NCC-71879)가 게임 Star Trek: Bridge Commander의 초반 주인공 우주선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원반 분리는 작품 내에 등장하지 않는다.

갤럭시급 네임쉽인 USS Galaxy(NCC-70637)는 DS9 시리즈에서 도미니온 전쟁 당시 몇차례 싸우는 장면이 등장했다.

여담이지만 갤럭시 클래스가 워프코어 붕괴에 악명이 높다는 말이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닌게 갤럭시 클래스가 파괴되거나 대파되었을때 대부분이 워프코어 붕괴로 파괴되었었다. 그래서 STO에서 갤럭시 클래스를 처음탈때 자폭스킬이 생긴걸 볼수있다.[31]

TNG 최종화인 All Good Things...에서 등장하는 미래의 엔터프라이즈-D는 갤럭시급을 개장한 함선(통칭 갤럭시-X급)으로 키토머 조약의 붕괴로 인한 클링온과의 대립 격화 때문인지 지금의 엔터프라이즈-D와 비교하면 전투적인 면에서 대단히 강화된 면모를 보이는데, 페이저 한발(STO에서는 phaser spinal lance로 부르는)으로 클링온 Neg'var 급 함선에 구멍을 내버리는 무시무시한 전투력을 선보였다. 워프 나셀이 하나 늘어 총 3개의 워프 나셀을 가지고 있으며, 페이저 캐논과 은폐 장치를 탑재, 사용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2.6. NCC-1701-E[편집]

파일:NCC-1701-E.png

영화 7편의 마지막에 엔터프라이즈D가 파괴되면서, 8편에서는 기존의 등장인물들이 새로 건조된 엔터프라이즈 E로 옮겨탔다는 설정으로 등장한다. 작중에서도 묘사된바로는 행성연방에서 가장 최신형 선박인 소버린 클래스라고 한다. 영화 8, 9, 10편의 메인 우주선.

소버린급 스타쉽은 2365년에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엔터프라이즈-D가 보그와 조우하게 되면서 보그를 막는데 주안점을 두는 방향으로 개발방향이 잡혔으며, 2366년에 울프 359 전투(The Best of Both Worlds 에피소드)에서 엄청난 피해를 입었던 것 때문에, 향후 스타플릿의 스타쉽 개발은 방어쪽에 보다 초점을 두게되었으며, 이는 소버린급 함선에도 크게 영향을 미쳤다. 첫 함선인 USS Sovereign은 2370년에 진수되었고, 2년후인 2372년에 엔터프라이즈-E가 진수되었다. 본래는 USS Honorius로 명명될 예정이었으나, 2371년 엔터프라이즈-D가 파괴되면서(극장판 Generations) 엔터프라이즈-E로 재명명되었다.

  • 함선스펙(메모리 알파 및 메모리 베타 참조)

    • 전장: 685.7m

    • 폭: 250.6m

    • 높이: 88.2m

    • 운용 정원: 855명

    • 최대 항해 속도: 워프 9.985

    • 무장: 페이저 어레이 12문(개장후 16문) 전방 어뢰 발사기: 양자어뢰 1문, 광자어뢰 3문 후방 어뢰 발사기: 광자어뢰 6문

    • 방어장비: 보호막생성기[32]


역시나 Bridge Commander에서 동급의 네임쉽 USS Soverign이 게임 후반에 등장한다.

여담으로, 갤럭시급을 엔터프라이즈-E로 재명명한 것을 쓰려고도 했었다고 하며, 실제로 그렇게 마킹이된 갤럭시급 모델의 사진도 존재한다(...).

얼마전에 행해진 스타 트렉 홈페이지의 함교 디자인 인기 투표에서 엔터프라이즈-E는 2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스타트렉 비기닝의 프리퀄인 카운트다운[33]에서는 피카드 선장이 스타플릿을 은퇴하고, 벌컨에 대사로 파견되어서 데이타 대령이 지휘를 맡게된다.

스타트렉 온라인에서는 2408년 12월쯤에 알수없는 원인으로 연락이 끊긴 스타베이스236을 조사하러 출항하고 2409년에 목적지에 도착하게되는데 종족8472 즉 언딘 [34] 에게 새해선물공격을 받아 격침된다. 대부분의 승무원들은 생존했다고한다. 그리고 후에 엔터프라이즈F가 건조되어서 임무를 대신하게 된다는 설정이다.

2.7. NCC-1701-F[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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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인 스타트렉 온라인에서 등장한 신형 엔터프라이즈. 작중 세계관이 TNG로부터 대략 25년 뒤고,앞써 말했듯이 엔터프라이즈E가 격침당하고 연방이 클링온과의 전쟁과 보그의 침략 양쪽에 맞서 싸우는 중이라 신형 선박이 건조되었다는 설정이다. 제작과정이 흥미로운데, 게임 제작사가 방송국에 로얄티를 지불하고 게임내에서 신형 엔터프라이즈호 디자인 공모를 벌여 최고의 인기몰이를 한 디자인이 선택되자 바로 3D로 제작이 되어졌기 때문. 사실상 트레키들이 선택한 디자인[35].

오디세이(Odyssey)급[36] 함선으로 지구궤도의 샌프란시스코 조선소에서 진수했다. 상세 스펙은 알수가 없으나(메모리 베타에서는 전장 1062m, 45개 덱을 갖고 있다고 보고있다.), 탑승 승무원 수는 2500여명에 함선을 보수할수있는 다수의 워크비를 발진하는 것과 원반부 분리가 가능하며 선체 후방에 아쿠아리우스급 호위함을 탑재하고 있다.[37] 또한 '개량형 양자 후류 드라이브'를 탑재하고 있어, 트랜스워프 34.71+까지 낼수있다. 디자인 면에서는 기존 스타플릿 함선과 같은 싱글넥(원반부와 함체를 연결하는 부분이 하나)이 아닌 듀얼넥을 채택한 것이 차이점, 듀얼넥을 체용한 이유는 양자후류를 더 향상시켜 안정적인 트랜스워프를 하기위해서라고.
또한 함교도 많이 발전했는데 인테리어적으로도 많이 발전하였고, 기존의 스크린으로 된 콘솔이 입체로 바뀌었다. 이게 좋은 점이라면 트래키라면 항상 봐왔던 콘솔 화면이 터져서 함교 인원이 부상당하는 일이 적어졌다는것.

현재 오디세이급은 4척 이상이 건조되었으며 네임쉽인 오디세이, 휴스턴, 엔터프라이즈, 데니슨, 요크타운 등이 있으며 엔터프라이즈만 유일하게 드레드노트급이고 휴스턴은 D'Vak제독[38]이 지휘를 맡았지만. 보그퀸과의 교전중 격침당했다. 요크타운은 아이코니안 전쟁 중 격침.

위에 써져있듯이 엔터프라이즈는 오디세이급과 다르게 드레드노트급으로 분류가 되는데 강화된 장갑과 개량된 장비를 장착하였고 후방에 양자어뢰와 전방에는 언딘에 대항할 생체분자 광자어뢰를 장착하고있다.

First contect day 라는 한정 이벤트에서 플레이어가 지휘할수있었다. 숀 함장이 함선에 흠집내지말라고 애걸복걸한다.
이벤트에서 언딘이 습격을하지만 엔터프라이즈답게 관광태운다.

2409년에 진수되었고, 초대(및 현재) 선장은 Va'Kel Shon 대령.
원래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E를 지휘했던 데이타 선장이 맡을 예정이였지만 데이타 선장이 거부했다고 한다.

도미니언 전쟁중 웜홀에서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젬하다 함대가 웜홀에서 갑자기 나와서 DS9을 점령한 사건에서, 플레이어가 지휘하는 스타쉽이 파운더의 DS9 퇴거명령을 거부한 젬하다와 교전하고 있을때 엔터프라이즈-F가 함대를 이끌고 지원을 오게되는데 이것이 스토리 중 엔터프라이즈-F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이다.(스타트렉 온라인 미션:Boldly They Rode) 이후에는 Tau Dewa 섹터에서 뉴 로뮬러스를 지원하는 일일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가끔 등장하여 플레이어를 도와주기도 한다.그런데 이때는 딱히 어려운 것도없고 플레이어가 만렙이라 도움이 안된다. 도저히 왜왔는지 모를 지경 차라리 보그터는걸 도와주지... 심심했나보다.

아이코니안 전쟁중에 후반부에서 벌어진 태양계 전쟁에서 걸레짝이되어(...) 격침되었고, 이후 유토피아 플라니티아 조선소에 예인되어 대대적인 개수를 거쳐 지금은 요크타운 클래스로 개수되었다.

2.8. NCC-1701-J[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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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스타트랙 화보집에서 '먼 미래의 엔터프라이즈'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일러스트에 유니버스 클래스라고 언급된다. 스타 트렉 ENT 시즌 3 에피소드 18 'Azati Prime'에서 아주 잠깐 내부시점으로 등장한다. 26세기경이라는 머나먼 미래의 시대에서 활동 중이며, 수천명의 승무원을 갖고 있다고 한다. 내부가 너무 크기 때문에, 함내 이동은 단거리 물질전송기를 이용할 정도이며, 승무원 복지와 교육부분이 굉장히 발전해 내부에 대학교가 존재할 정도라고...지름이 2.3km, 길이는 3km가 넘는 초대형 우주선. 이쯤 되면 움직이는 우주정거장이라 해도 될 기세... 무기는 (최소치기준) 20형 안티폴라론 빔 어레이 10문(Antipolaron Beam Array), 크로니톤 토피도 런처 4문, 퀀텀 싱귤래리티 토피도(Quantum Singularity Torpedo) 런처 3문 이상이다.

자세히 보면 모양이 다른 엔터프라이즈에 비해 허술한 걸 볼 수 있는데, 제작진이 시간에 쪼들려서(...) 2일만에 디자인부터 렌더링까지 날림으로 끝마쳐버린 탓이다.

최근 업데이트된 스타트렉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39].....그리고 플레이 가능한 함선으로도 나왔다! 선체력 62,000, 기본 선회력 5도(...).

2.9. NX-01[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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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우주진출 초기를 다룬 스타 트렉 : 엔터프라이즈(줄여서 ENT)에 등장하는 NX급 탐사선 NX-01 엔터프라이즈. 여기에 등장하는 엔터프라이즈는 코드명에서도 보이듯 실험선으로서, 위의 번듯한 엔터프라이즈호들과 비교하면 매우 열악한 성능인데[40], 이를 극복해내며 활약하게 된다. 무장은 페이즈 캐논 3문과 어뢰. 방어막이 존재하지 않고, 대신에 Polarized hull plating이라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이런 물건으로 우주를 정복해댄 지구 제국이 대단하다.

엔터프라이즈를 시작으로하는 NX급 스타쉽은 나중에 개량, 발전되어 콜롬비아급 탐사선으로 개장되게 되며, 이때부터 익히 잘 알고있는 행성연방 함선의 형태를 찾아볼수 있게 된다.

그런데 정작 디자인은 TNG 극장판에서 처음 등장했던 아키라급 스타쉽과 판박이라 팬들에게서 많은 불평을 들었다. 얼핏 봐서는 구별이 힘들 정도여서 처음 공개되었을 때 대부분의 팬들이 가짜라고 생각했을 정도.

드라마가 끝난뒤 몇년후에 트레키들이 직접 디자이너에게 문의해본 결과, 원래는 컨스티튜선급 비슷하게 디자인되었다고한다. 그러나 높으신 분들이 '아키라급 비슷하게 하면 안되나? 아무도 신경 안쓰는 함선인데? DS9과 극장판에도나오고 설정까지 만들었는데 정말 아무도 신경 안쓸거라고 생각했나보다.'라는 명령에 어쩔수없이 저렇게 바뀌게 되었다고한다.

위의 컨스티튜션 클래스 엔터프라이즈와 마찬가지로 스타트렉 온라인에서 캐쉬탬으로 존재한다.
설정으로는 NX급의 레플레카라고... 당연하겠지만 성능이나 고유콘솔은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애초에 C 스토어에서 파는 셔틀과 같은 가격인 500 zen이라...
콘솔은 그래플링 후크인데 그냥 트랙터 빔의 콘솔버젼이다. 무엇보다 트랙터 빔은 사이언스 스킬로 쓸수있다.
그러나 티어6급의 NX급 에스코트 리핏은 미친 성능의 함선이라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다. 더 궁금하다면 구입해서 써 보시길.

[1] For five hundred years, every ship that has borne the name of the Enterprise has become a legend. This one is no different. ㅡ 나카무라 제독, 2365년 (TNG 시즌2 에피소드9)[2] TNG 시즌2 에피소드 Q, Who. ㅡ새로이 승선한 대원.[3] 여담으로, 본격 2차세계대전을 그린 굽시니스트는 자신의 만화에 나오는 엔터프라이즈 항공모함의 그림을 죄다 이 우주선으로 해놨다.[4] 하지만 그렇기에 많은 트레키들의 사랑을 받는 함선이기도 하다. 무적보정은 받지 않았을지라도 굴욕은 당하지 않은(USS 릴라이언트나 프로미티우스급은 적대세력에 의해 탈취당하기까지 했다.), 더구나 만났던 상대들도 만만치 않고 애초에 클로킹을 써대며 얍삽하게 숨어있다 공격해대는 버드 오브 프레이나 워버드를 무슨 수로 견딜지는 제쳐두고.. 탑승한 승무원들조차 내노라하는 백전노장들로 구성된 덕택에 수난(?)은 당했을지언정 폐기되지는 않았던 역전의 명수였던 행성 연합의 상징과도 같았던 함선이었다. 모티브가 된 실제 역사상 엔터프라이즈도 활약한만큼 온갖 고생을 겪으며 일본군의 제 1순위 격침대상이었기에 항상 베테랑 승무원들이 엔터프라이즈에 있었다.[5] 클링온 사령관 크루그와 대치하고 있던 엔터프라이즈 승무원들이 위장항복을 한후, 커크가 자폭프로그램을 시행하고 탈출한 다음, 빈 함선이 된 엔터프라이즈로 진입한 클링온 병사들이 아무도 없는 점에 어리둥절하다가 함선내에서 들려오는 자폭 시퀀스를 간파한 크루그가 병사들에게 빨리 탈출하라고 외쳐댔으나 이미 늦은 뒤였다.[6] 벤젠스에게 중파되면서 약점이 샅샅이 드러났는지 원반부 페이저뱅크를 엑셀시어보다 더한 12문으로 늘리고 각종 비상 시스템이나 전투상태의 동력부분을 개선해 비욘드에선 완전히 파괴됨에 불구하고도 시스템상으로 많은 부분들이 작동했다. 워프나셀 1기가 피탄되서 쩔쩔매던 다크니스와 달리 비욘드에선 나셀 2기가 떨어져나가도 잘만 날아다니고 추락해 박살난 원반부도 날았다.[7] 함급은 컨스티튜션이지만, 사실상 이름만 같은 다른 함급이다. 참고로 이 컨스티튜션은 스타트렉 온라인에서도 등장을 하는데, '캘빈타임라인 중지휘순양함'(Kelvin Timeline Heavy Command Cruiser)이라고 본래의 컨스티튜션과 전혀 다르게 분류된다.[8] 예를 들자면 동체 후방의 셔틀 격납고는 이전보다 내부 공간이 훨씬 넓은데, 우주선 전체 크기가 오리지널과 비슷한 수준이라면 비율상 오히려 이전보다 규모가 작아야 정상이다. 본격 셔틀 한 대 들어갈까 말까 하는 초미니 격납고 탄생 [9] 영화판에도 이런 묘사가 나오는데 원작 엔터프라이즈와 달리 샌프란시스코 건조소에서 건조되지 않고 지상의 리버사이드 건조소에서 건조되는 모습을 예로 들수도 있겠다.[10] 코믹스에선 재대로 묘사되진 않았지만 이쪽이 TOS의 원본 엔터프라이즈.[11] 울프359 전투에서도 이러한 충격을 먹어 TNG 시기에 활동한 함선들은 대부분 다 퇴역해서 엔터프라이즈E가 활동할쯤에는 새로운 함급들이 되거 등장한다.[12] TOS 엔터프라이즈는 커크가 첫 지휘를 하기전까지 20년이란 세월을 먼저 활동을 했었다.[13] 페이저는 현실의 총이나 레이저처럼 한 점으로 찔러박는 무기이기 때문에 단일 개체라면 모를까 간격을 두고 떨어진 수많은 개체에는 큰 효과가 없으며 광자 어뢰는 페이저와 같이 유도가 되지 않는 데다가 속도마저 느리기 때문에 단순히 보고 피해버리면 그만이다.[14] 이때 스코티는 산소마스크를 쓰고 어뢰를 타고(...) 탈출한다. 리모콘으로 조종하는듯.. 그래서 트레일러에 어뢰에서 뛰어내리는걸 볼수있었던 것.[15] 이때 원반부 분리를 볼수있는데 컨스티튜션급의 원반부 분리는 컨셉아트로만 존재했었는데 아트와의 구도와 비슷하게 재현되었다.[16] 참고로 이때는 원작 극장판 3편에서의 대기권으로 추락하는 엔터프라이즈와 극장판 7편에서 엔터프라이즈D의 원반부가 추락하는 모습들이 얼핏 떠오를것이다. 물론 추락하는게 엔터프라이즈 전통이라는게 아니라 오마주했다는 말이다.[17] 저 불타고있는 잔해가 엔터프라이즈다.[18] 그리고 엔터프라이즈를 추락하게 만든 장본인중 한 명을 깔아뭉개면서 최소한의 복수는 하고 최종 완파되었다. 자세한건 직접 확인하시길.[19] 애초에 최신 순양함인 네뷸라급도 격침되었는데 무리도 아니다.[20] 그렇지만 베스터, 엑스칼리버급이나 엑시터급과같이 기반으로 만들어진 함선들은 탐사나 교통임무로 활동중이다[21] 엑셀시어급이라 파괴되지않는 이상은 우려먹었을 것이다.[22] 컨셉 아트와의 차이는 나셀과 기관부를 연결하는 파이론이다. 원래 파이론 끝부분이 격납고까지 이어져 있으나 높으신분들이 이상하다고 반대를 했는지, 원래 파이론처럼 이어저있지 않은 형태로 나왔다. [23] 원반부 끝 둘레가 직각에 가까웠던게 TOS처럼 각도가 지게 변했다.[24] 나셀 측면에 TOS 엔터프라이즈 처럼 '워프엔진 필드 그릴'(워프나셀에 길게된 검은색부분)이 추가된걸 볼수가 있다.[25] 이 개장안은 후에 DS9에서 USS라코타로 등장하게되는데 디파이언트와 비등하게 싸우는등 막강한 위력을 보여준다.[26] 참고로 조타수는 술루의 딸인 데모라 술루이다.[27] TNG에피소드에서도 카데시안이 화학무기를 만든다는 첩보때문에 피카드가 스파이로 파견가는 에피소드도 있다.[28] 스타플릿은 군대가 아니고, 따라서 전투함도 존재하지 않는다. 예외가 있다면 디파이언트급 정도.애초에 디파이언트 역시 전 우주를 싸돌아다니며 "융합해버리겠다, 순순히 말들어라"라고 외쳐대는 어느 기계종족이 아니었다면 등장할 이유도 없다.[29] 카대시안같은 외계종족들이나 특히 보그의 출현은 행성 연방으로 하여금 전투에 능한 함선을 보유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30] 원반부 분리는 TOS에선 언급만, 영화에서도 컨셉만 존재하였는데 TNG에서 최초로 등장하였다.[31] 원래 이 레벨대에 자폭스킬이 생긴다.[32] TNG 마지막 극장판인 네메시스에서는 기존의 방어막과는 다르게 방어막이 선체의 형태를 따라서 (기존에는 함선 주변에 원형으로 전개했었다) 전개되는 식으로 바뀐 것을 볼수가 있다.[33] 스타트렉 온라인 타임라인에서의 일이다.[34] 보그가 이종족을 동화시킬려했다 관광당할 정도로 킹왕짱강한 종족이다[35] 여담이지만 아쉽게도 2등해서 떨어진 디자인이 있었는데 제작진들도 그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지 후에 키메라급 구축함으로 등장하게 된다.[36] DS9에서 격침되었던 갤럭시급 오디세이를 계승한 거다. 엔터프라이즈-D가 갤럭시급이었던 걸 생각하면...[37] 위 콘솔들을 장착한 상태로 원반부를 분리하면 워크비가 원반부를 지원해주며 또한 원반부는 중력장을 쓸수있게 된다.[38] 알렉산더 로젠코의 아들이다. 즉 워프의 손자.[39] 플레이어가 ENT에서 나온 대니얼스에 의해 미래로 가서 함께 싸운다.[40] 최고 속도가 위 엔터프라이즈 D의 순항 속도의 1/3이 채 안되는 워프 5(작중 200 광속) 급이다. 작중에서 인류가 제대로 만들어낸 최초의 스타쉽이라 무장과 방어 능력이 눈물날 정도로 빈약해서, 동시대 다른 종족의 스타쉽과 싸움이 붙으면 이기는 법이 없다. 그런데 함선의 크기를 보면 의외로 TOS 시절의 컨스티튜션 급과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