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유로파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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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유로파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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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UEFA 유로파 리그[1]

영문 명칭

UEFA Europa League

창설 연도

1971년(UEFA 컵)
2009년(UEFA 유로파 리그)

참가 자격

소속 리그에서 출전권을 부여받은 UEFA 라이센스 클럽

최근 우승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2017-18)

최다 우승팀

세비야 FC(스페인/5회)

최다 우승자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스페인/5회)

최다 득점자

헨릭 라르손(스웨덴/56경기 40골)

공식 웹사이트

http://www.uefa.com/uefaeuropa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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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UEFA 컵 로고 (1971~2009)


1. 개요2. 역사
2.1. 탄생 및 전성기2.2. 쇠퇴기2.3. 부활
3. UEFA 유로파 리그와 대한민국4. 예선 및 경기방식 (09/10~11/12 시즌이후)5. UEFA 유로파 리그 트로피 : The UEFA Cup6. UEFA 유로파 리그 스폰서십(2018-19시즌 기준)7. 참가 팀 규정
7.1. 구 UEFA 컵 시절7.2. 현재 규정
8. 역대 시즌
8.1. 역대 공인구8.2. 2009/10 시즌 16강~결승8.3. 2010/11 시즌 16강~결승8.4. 2011/12 시즌 16강~결승8.5. 2012/13 시즌 16강~결승8.6. 2013/14 시즌 16강~결승8.7. 2014/15 시즌8.8. 2015/16 시즌8.9. 2016/17 시즌8.10. 2017/18 시즌8.11. 2018/19 시즌
9. 역대 우승팀
9.1. 클럽별 우승횟수

1. 개요[편집]

2018-19 시즌 UEFA 유로파 리그 - 공식 오프닝 영상


UEFA가 주관하는 대륙 컵 대회. UEFA 챔피언스 리그의 하위 격 대회. 각 리그에서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의 아래의 순위를 기록한 팀들과 챔피언스 리그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떨어진 팀들이 참가하며, 챔피언스 리그 본선 32강 조별리그에서 3위로 탈락한 팀들도 유로파 리그 토너먼트에 중도 합류한다.

2. 역사[편집]

2.1. 탄생 및 전성기[편집]

유로파 리그의 시초는 1955년부터 시작된 인터-시티 페어스컵이다. 이 대회는 국제 견본시를 개최하는 도시의 클럽들 간의 클럽 대항전이었다. 팀의 순위에는 관계없이 '한 도시 한 팀'이라는 참가 조건뿐이었다. 그러다 1968년부터 규정이 바뀌어 국내 리그 팀 순위에 따라 참가 팀이 정해지게 되어 일명 '준우승컵'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다.

이후 1971년 UEFA에 의해 개최되는 UEFA컵에 흡수된다. 1974년까지는 1도시 1팀 규정이 있었으나 당시 리그 4위를 차지하며 출전 자격을 얻은 에버튼 FC가 2위를 한 리버풀 FC 때문에 출전을 못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논란이 일어, UEFA에서 해당 규정을 삭제하여 1975년부터는 오로지 리그 순위에 의해서만 참가 팀이 결정되게 되었다.

1999년 UEFA 컵 위너스컵과 통합되면서 국내 컵 대회 우승팀도 참가하게 된다.

UEFA 페어 플레이 랭킹에 의한 티켓과 UEFA 인터토토 컵 우승팀등도 참가할 수 있게 되었으나 인터토토 컵이 2008년에 폐지되면서 페어 플레이 랭킹에 의한 참가 자격만 남고, 페어 플레이 랭킹 티켓 제도도 2015-16 시즌을 끝으로 폐지되었다. 차기 시즌부터는 대신 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챔피언스 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 컵보단 권위에서 밀리지만 오로지 리그당 우승팀인 1팀만 출전하는 유러피언 컵에 비해 여러 팀들이 출전한다는 점에서 흥행 면에서는 밀리지 않을 정도로 중요한 대회였다.

차범근이 UEFA 우승을 두 차례 차지하면서 국내에서 "당시에는 UEFA 컵이 챔피언스 리그(개편 전 유로피언 컵)보다 더 권위 있고 흥행이나 중요도 등에서 더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설이 퍼졌는데, 이는 일부는 잘못된 표현으로 권위에 있어서만큼은 1992년 개편 이전까지 각 리그 1위 팀들만 참가한 챔피언스 리그쪽이 확실히 높았다.

하지만, 유럽 축구팬들의 관심과 흥행 면에서는, 비록 우승팀은 참가하지 않아도 그 외의 많은 유럽 각 리그의 강호들이 참가한 UEFA 컵이 결코 밀리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고, 차범근의 UEFA 컵 두 차례 우승이 현재의 유로파 리그 우승보다 대단한 업적인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80년대만 해도 레알 마드리드FC 바르셀로나 같은 지금은 챔피언스 리그 단골들이 이 대회에 자주 나오곤 했다. 리그 우승을 못하면 무조건 이 대회에 나왔으니까 당연한 일이다. 덕분에 흥행도나 중요도 면에선 사실상 준챔피언스 리그나 다름없었기에 중하위 팀이나 중상위 리그의 팀이 우승하기에는 어려웠다.

차범근이 뛰던 80년대 기준으로 선정 시 프리메라 리가,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세리에 A의 2014-2015 시즌 유로파 리그 진출 팀을 꼽아보면,

이 된다. 리그 우승팀과 FA컵 우승팀이 챔피언스 리그와 위너스 컵으로 빠지게 되고, 그 외 상위 3팀 순이다. 분데스리가같이 한 팀이 더블을 한 경우는 독일 축구 협회의 규정에 따라 위너스 컵 진출 팀이 결정되게 된다. 참고로 실제 2014-2015 시즌 유로파 리그 실제 진출 팀은,

이다. 보는 바와 같이 무게감에서 확 차이가 난다. 제왕세비야와 세리에 두 팀은 겹친다 더불어 2005-06시즌부터 2013-14시즌까지 무관이었던 아스날 FC 같은 경우는 80년대 기준으로는 챔피언스 리그 단골이 아니라 얄짤없이 유로파 리그 단골이 되었을 것이다.

2.2. 쇠퇴기[편집]

그러나 1992년 유러피언 컵이 챔피언스 리그로 개편되면서 종전의 유에파 컵 참가 팀들이 챔피언스 리그로 옮겨 가면서 그 규모가 확대되자 반대로 유에파 컵은 중요도나 흥행 면에서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게 된다. 윗 문단의 예시대로 참가 팀들의 면면도 이전에 비해 떨어지게 되고 상금 및 중계권료나 여러 모로 수익 규모도 축소되면서 힘겨운 길을 걷게 되었다. 거기에 컵 위너스 컵이나 인터토토 컵까지 사라지면서 유로파 리그와 통합하니 경기 수가 갈수록 늘어나서 챔피언스 리그는 선수 안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16강 조별 리그를 없애더니만 정작 유로파 리그는 인터토토 컵까지 합치니 48강 조별 리그를 치르는 형편이라 당연하게도 형평성이 없다, 중하위 리그나 그 참가 팀 선수들 안전은 무시하냐는 등의 비난이 많다. 게다가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의 각 조 3위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합류하는 룰이 생기면서 독립적인 대회가 아닌 챔피언스 리그의 하부 리그 격으로 취급받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권위는 더 떨어졌다.

그리고 이에 따라 빅 리그 강호들이나 명문 클럽들은 이 대회를 무시하는 풍조가 강해졌고 빅 리그의 중상위권 팀이나, 약소 리그의 우승권 팀들이 경쟁하는 유럽 대항전의 2부 리그 이미지가 강해지게 되었고, 90년대 이후 유럽 정상급이라고 하기엔 다소 부족한 팀들이 계속해서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UEFA는 09-10 시즌부터 대회 이름을 유로파 리그로 변경하고 규정을 바꾸는 등 부흥시키려는 노력은 했다. 그래도 좋은 성적을 낸다면 팀의 명예는 되며, UEFA 클럽 랭킹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무시할 수는 없다. 다만 빅 리그 유명 구단들은 이 대회를 애물단지처럼 보면서 무시하는 게 있는데 우승상금도 챔스보다 떨어지고 중계권 및 광고 스폰서 같은 수익에서도 압도적으로 밀리기 때문이다. 예컨대 2010-11 유로파 리그 우승팀인 FC 포르투는 모두 110억 원이 넘는 수익을 거뒀지만 10-11 챔피언스 리그 4강에 들어간 샬케 04는 5배에 달하는 500억 원이 넘는 수익을 벌어들여 대조를 이뤘으며 우승팀 바르셀로나와 준우승팀인 맨유는 870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벌어들였다. 이전에도 국내 스포츠 관련지로 챔피언스 리그 32강에 오르는 것과 유로파 리그 8강에 오르는 것의 상금 및 추가 수익이 비슷하다고 나올 정도였으니 말 다한 셈이다.

게다가 일종의 자존심 격으로 리버풀 FC 같은 뼈대 있고 국내, 해외에 팬이 많은 팀은 또 다르다. 2000년대 중후반에 로마나 리버풀,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에서 밀리거나 챔피언스 리그 32강에서 탈락하여 유로파 리그로 나오면서 화제가 되었으나 모두 4강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일부러 졌다고 할 순 없지만 이들은 유로파 리그는 포기하고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위한 리그에 더 신경썼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술 더 떠 유로파 리그로 개편되면서 종전 인터토토컵까지 합쳐지면서 참가 팀 수는 엄청 많아졌고 참가 자격이 들쑥날쑥(에릭손 감독 시절 맨시티는 리그 9위를 하고도 페어 플레이 점수가 높아 참가했으며 풀럼 FC도 10-11 시즌 8위임에도 역시 페어 플레이 점수가 높아 참가했다)해진 만큼 하위 팀도 참가하면서 대회의 격이 떨어졌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11-12 시즌 리그 4강권에서 선전하는 토트넘 핫스퍼는 전번 리그 5위로 진출한 유로파 리그를 일찌감치 포기하여 48강에서 탈락했다. 그렇다고 아예 겉으로 포기했던 것은 아니지만 리그 경기에 비하면 임하는 수준이 확 차이가 났다. 하지만 일부러 졌다고 볼 수도 없고 챔스 리그 진출이 당연히 더 먼저인지라 유럽 축구 연맹이 이 문제를 두고 토트넘에 징계를 내린다든가 하는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다.

아무튼 11-12 시즌 챔스 리그 32강에서 조 3위로 밀려난 팀 중엔 맨유, 맨시티가 참가하게 되는데 둘 다 유로파 리그는 유망주들을 대거 나오게 한다든지 시험 무대로 삼고 리그에 더 전력을 다했다. 맨시티는 10-11 시즌에도 리그 5위로 유로파에 참가했으나 결국 8강도 못 가고 탈락했다. 아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 대회를 있으나 마나한 대회라고 대놓고 불만을 품는 발언을 하여 유럽 축구 연맹 회장 플라티니가 불쾌한 반응을 보일 정도였다. 결국 맨유는 16강에서 프리메라 리가 중상위인 아틀레틱 빌바오에게 2패를 당하며 일찍 탈락했다. 아예 2군으로 경기를 한 것은 아니지만(박지성, 웨인 루니 등 출전) 아무래도 챔피언스 리그나 리그보단 훨씬 비중을 덜 잡고 경기를 벌이긴 했다. 그나마 맨시티는 69-70 시즌 컵 위너스 컵 우승 이후론 40년이 넘도록 클럽 국제 대회 우승을 해본 적이 없기에 이거라도 우승하는 게 낫다고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인터뷰하긴 했지만 16강전에서 스포르팅 CP에게 1차전에서 졌고 2차전은 이겼으나 결국 원정 득점 우위에 밀려 탈락하면서 맨체스터 팀들은 초반에 사라졌다.

2012년 4월 난데없이 미셸 플라티니 UEFA회장이 아예 2016년부터 유로파 리그를 없애버리고 챔피언스 리그를 무려 64개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만든다고 했다가 엄청난 비난을 들었다. 물론 플라티니가 저런 말을 한 건 이득에 따른 목적이 있기에 그렇지만, 우습게도 챔스 리그 조 예선에서 3위로 떨어져 유로파 리그에 진출한 맨유알렉스 퍼거슨이 유로파 리그를 얕잡아보는 말을 하는 걸 두고 비난하던 플라티니가 정작 유로파 리그를 아예 없앤다고 하니 유럽 축구계에선 비웃음과 비난으로 대꾸했다.

게다가 유로파 리그가 없어져서 챔스 리그 팀만 늘어나면 경기 수가 늘어나기에 리그 일정과 더불어 신경쓸 점이 많아질 빅 리그 팀들이 결사반대하고 있으며 게다가 빅 리그 팀들은 참가 팀이 최대 6개까지 늘어나기에 챔피언스 리그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비난도 하고 있다. 게다가 선수들 안전을 위하여 2003년부터 16강 조별 리그도 없애던 UEFA가 참가 팀을 늘리면서 그대로 경기만 늘리기에 선수 안전을 무시한다는 반발도 나왔다. 이미 유로파 리그는 더하게 굴잖아

거기에 유로파 리그가 사라지면 컵 대회나 FA 컵 비중이 떨어진다는 문제도 생긴다. 더불어 유로파 리그 우승 및 좋은 성적을 거둬서 수익을 많이 벌 중상위 리그 및 빅 리그 중하위 팀들도 반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부익부 빈익빈이 더 늘어난다는 지적이 늘면서 이전부터 빅 리그 팀들의 무분별한 돈다발 제의를 비난하고 빅 리그 부자팀의 독점을 막겠다고 법적 강화를 부르짖던 플라티니가 거꾸로 자신이 그러한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한다는 모순[2]이라고 비난이 속출하고 있다. 결국 이런 발언은 정적들에게 비난당하는 부메랑이 되면서 UEFA 재선에 나서던 플라티니 입지에 큰 타격을 줄 게 뻔했기에 이런 엄청난 비난 속에 플라티니는 어디까지나 생각 중 하나일 뿐이라며 물러서야 했다.

그러나 플라티니와 앙숙이 된 요한손 전 UEFA 회장 지지파들(이들은 FIFA 및 UEFA에서 상당한 입지를 가지고 있기에 플라티니도 정말 아슬아슬하게 UEFA 회장 선거에서 이겼고 요한손이 은퇴한 다음에도 요한손 지지파들이 UEFA 회장 선거에 도전하고 있다)은 꾸준히 플라티니가 재선하면 유로파 리그를 당장이라도 없앤다며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

2.3. 부활[편집]

2014-15 시즌부터 유로파 리그 우승팀은 차기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되었고, 18-19 시즌부터는 조별리그 톱시드로 대우받게 되었다.

챔피언스 리그에 밀려 침체의 위기에 놓인 유로파 리그의 부활을 위해 꺼내어든 UEFA의 카드는 오히려 챔피언스 리그를 이용한 것이었는데, 유로파 리그 우승팀에게 다음 해 챔피언스 리그 본선 참가권을 주는 것이었다. 각 리그 말미에 우승, 강등과 더불어 챔스 진출권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과 같이 유로파 리그 우승팀에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줌으로써 관심을 집중시키려는 것이 그 의도.

특히 유로파 리그 진출권팀들은 보통 챔피언스 리그 본선에 직행하기에는 부족한 전력의 팀들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리그와 유로파를 병행하는 팀들은 특히 시즌 말미로 갈수록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위한 리그 순위 경쟁보다는 유로파 리그 우승으로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얻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을 수 있겠다는 계산이 나오면서 유로파 리그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자연히 언론의 주목도도 이전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올라갔다.

어차피 구조적으로 챔피언스리그와의 경쟁은 불가능하므로, 아예 챔피언에게 다음 해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주는 방식을 통해 유로파 리그의 주목도를 올리기로 한 것. 2000년대 중반 이후 유럽 축구계에 해외자본이 몰리면서, 챔피언스리그의 위상이 각 리그의 챔피언쉽에 비해 훨씬 커지게 되면서[3] 각 리그의 시즌 말미에는 우승팀 만큼이나, 누가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내는냐가 중요하게 되었다.

자연스레 유로파의 대진의 수준도 올라갔고, 이 제도가 정착된 이후 현 시점인 2018 시즌 종료 기준 까지, 빅리그인 라리가와 EPL 에서만 유로파 리그 우승팀이 나왔다.

특히 17-18 우승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유로파 우승팀은 다음 해 챔피언스리그의 톱시드를 받게 되는 만큼 유로파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에도 팬층이 두터운 편인 리버풀과 맨유가 15-16, 16-17 시즌 연속으로 유로파 리그 결승에 진출하여 각각 준우승 및 우승을 하면서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유로파 리그에 대한 노출도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다. 17-18 시즌에는 챔피언스 리그가 상대적으로 익숙한 아스날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유로파로 내려가면서 이 팀들이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했고, 4강에서 아스날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아틀레티코가 우승을 차지했다.

3. UEFA 유로파 리그와 대한민국[편집]

  • 현역 프로 선수는 볼드체로 표기한다.

  • 전신인 UEFA 컵의 모든 기록을 승계한다.

  • 한국인 선수로는 유로파 리그 본선에 출전한 선수는 모두 20명, 출전 경기 10경기 이상으로 한정하면 6명이다.

  • 2015-16 시즌에는 토트넘과 도르트문트로 각각 이적한 손흥민과 박주호, 아우크스부르크의 창단 첫 유로파 리그 진출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유로파 리그에 출전하는 선수가 늘어났다. 총 6명으로 역대 시즌 중 가장 많은 한국인 선수들이 유로파 리그에 출전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석현준까지 포르투로 이적하면서 32강부터 출전하게 되었지만, 8강에서 마지막으로 도르트문트가 패배하면서 한국인 첫 유로파 리그 우승은 다음으로 미뤄지게 되었다.

  • 2016-17 시즌엔 한국인 선수를 보유한 팀 중에서 유로파 리그에 진출한 클럽이 없었지만 잘츠부르크가 챔피언스 리그 PO에서 패배하면서 황희찬이 유로파 리그에 도전하게 되었고, 토트넘이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 3위를 차지해 유로파 리그로 처지며 손흥민도 대회에 참가했다.

  • 2017-18 시즌에는 잘츠부르크가 챔피언스 리그 2차 예선부터 참가했으나 3차 예선에서 떨어지고, 유로파 리그 PO에서 승리하여 황희찬이 다시 유로파 리그에 도전한다. 또한 8월에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한 이진현도 팀이 유로파 리그 본선 무대에 진출하면서 프로 데뷔하자마자 바로 클럽 대항전에 도전하게 되었다. 오스트리아 리거가 두 명이나 출전하게 된 드문 케이스다.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 팀으로는 최초로 8강에 진출한 데 이어, 8강 상대인 라치오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4강 진출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4강 2차전에서 심판의 도움을 등에 업은마르세유에게 극장 버저비터골을 얻어맞음으로써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다.

  • 한국측 중계방송은 과거에 MBC SPORTS+에서 주로 맡았으나, 2012/13 시즌부터 SPOTV가 중계중이다.

  • 2018-19 시즌엔 한국인 중에서 유일하게 유로파 리그 출전이 가능했던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이 독일의 함부르크로 임대 이적하면서 유로파 출전 선수가 없다.

순서[4]

이름

클럽

기간[5]

경기[6]

득점[7]

주요 기록

1

차범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979~1982

22

6[8]

UEFA컵 첫 멀티골[9]
1979-80 시즌 UEFA컵 우승[10]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1986~1989

15

4

1987-88 시즌 UEFA컵 우승[11]
결승 2차전 동점골[12]

2

허정무

PSV 에인트호번

1980~1983

7

1

3

설기현

RSC 안데를레흐트

2002-03

8

1

풀럼 FC

2009-10

0 (2)

0 (1)

4

송종국

페예노르트

2003~2005

7

0

5

박지성

PSV 아인트호벤

2003-04

5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11-12

3

0

PSV 아인트호벤

2013-14

2

0

6

이영표

PSV 아인트호벤

2003-04

6

0

토트넘 핫스퍼 FC

2006~2008

10

0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008-09

2

0

7

이을용

트라브존스포르

2004-05

2

0

8

현영민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05-06

3

1

9

서정원

SV 리트

2006-07

0 (2)

0

10

김동현

루빈 카잔

2006-07

0 (2)

0

11

김길식

FC 오첼룰 갈라치

2007-08

0 (2)

0

12

김동진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07~2010

12 (14)

1 (2)

2007-08 시즌 UEFA컵 우승[13][14]

13

이호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07-08

3 (4)

0

2007-08 시즌 UEFA컵 우승[15]

14

석현준

AFC 아약스

2009-10

2

0

CD 나시오날

2014-15

0 (2)

0

FC 포르투

2015-16

2

0

15

기성용

셀틱 FC

2011-12

5 (7)

1

유로파 리그 첫 PK골[16][17]

16

차두리

셀틱 FC

2011-12

3 (5)

0

17

박주호

FC 바젤

2012-13

9

0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015-16

4

1

18

구자철

1.FSV 마인츠05

2014-15

0 (2)

0 (1)

FC 아우크스부르크

2015-16

8

0

19

유병수

FC 로스토프

2014-15

0 (1)

0

20

지동원

FC 아우크스부르크

2015-16

6

1

21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FC

2015~2017

9

3

22

홍정호

FC 아우크스부르크

2015-16

2

1

23

황희찬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2016~2018

11 (12)

4 (5)

24

이진현

FK 아우스트리아 빈

2017-18

3

0

2018-19 UEFA 유로파 리그 출전 대상자

4. 예선 및 경기방식 (09/10~11/12 시즌이후)[편집]

유로파 리그는 UEFA 챔피언스 리그에 비해 예선에 참가하는 팀이 많고, 예선 진행 방식도 매우 복잡하므로
UEFA 유로파 리그/2014-15 시즌 항목의 라운드 구조진출팀 문서를 확인하여 조별리드 직행팀, 예선 티켓 배분수 및 예선경기 방식을 참고하기 바란다.


위 항목의 방식대로 예선 경기를 4차전까지 치러 총 37개 팀을 거른다. UEFA 점수에 따라 참가하는 예선전이 달라진다. 챔피언스 리그 2차 예선에서 탈락한 15개 팀은 유로파 리그 4차 예선에 참가한다.

예선전을 통해 거른 37개 팀과 전년도 우승팀,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 탈락 팀 10팀 총 48개 팀이 4팀씩 12개 조를 이루어 조별 리그를 치룬다. UEFA 컵이 조별 리그를 1차전 방식으로 치렀다면 유로파 리그에선 조별 리그를 2차전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각조 1, 2위 팀과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 예선 3위 탈락 팀 8팀 총 32개 팀이 토너먼트 경기를 치른다.

32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할 때 각 조 1위 팀은 상위 시드에 넣고 2위 팀은 하위 시드에 넣는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 조별 예선에서 3위로 탈락한 팀들끼리 전적을 비교해서 반은 상위 시드에 넣고, 나머지 반은 하위 시드에 넣는다.

5. UEFA 유로파 리그 트로피 : The UEFA Cup[편집]

파일:attachment/Europa_League_trophy.jpg

UEFA 유로파 리그 트로피 (The UEFA Cup)


UEFA 컵 시절부터 사용되어왔던 디자인을 고수 중이며 이 트로피는 1972년 UEFA 컵 결승전에서 첫 사용되었다. 공식 명칭은 The UEFA Cup 또는 Coupe UEFA 로 불린다. 무게는 15kg 정도로 꽤 무거운 트로피이며 은과 노란색 대리석의 주춧돌로 받침된 디자인이다.

2009-10 시즌부터 유로파 리그로 개편되면서 트로피를 새로 제작하면서 기존의 UEFA 컵 트로피는 2008-09 시즌 우승팀이 영구 소장하게 되었는데 FC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한편 유로파 리그 또한 챔피언스 리그의 빅 이어와 마찬가지로 3회 연속 우승팀 또는 5회 이상 우승팀에게 유로파 리그 트로피를 영구소장할 수 있는 자격 여부는 현재 이 제도가 폐지된지라 불분명하다. 다만 UEFA 영예의 뱃지를 수여하는 것으로 대신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세비야 FC가 유로파 리그 체제에서는 최초의 사례이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사실 확인 뒤 추가바람.

6. UEFA 유로파 리그 스폰서십(2018-19시즌 기준)[편집]

7. 참가 팀 규정[편집]

7.1. 구 UEFA 컵 시절[편집]

  • UEFA 랭킹에 따라 국가에 출전 티켓 수를 배정

  • 각 국가의 컵 대회 우승팀[18]

  •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이 FA 컵에서 우승할 경우 각 축구 협회 규정에 따라 컵 대회 준우승팀 혹은 리그 순위에 따라 참가 팀이 정해진다.

  • UEFA 인터토토 컵 3라운드에 진출한 11팀[19]

  • UEFA 페어 플레이 랭킹에 따라 정해진 3개 팀이 추가 참가

  • UEFA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 탈락 팀

  • 전년도 우승팀이 리그 순위로 인해 참가하지 못할 경우 UEFA는 예우 차원에서 각 축구 협회에 도움을 요청, 그 팀을 참가시킬 수 있다.

7.2. 현재 규정[편집]

UEFA 랭킹에 의해 티켓이 배정된다. 리히텐슈타인, 안도라, 산마리노, 지브롤터, 코소보를 제외한 나머지 리그는 3장이 주어진다. 물론 티켓수대로 참가하는게 아니라 각 국가리그당 출전의 총제한으로 리그 등수가 낮을경우 예선부터 통과해야한다.티켓수는 참가 기회를 주는것이지 출전시켜주는것은 아니다.

  • 7~9위 리그: 컵 대회 우승 + 리그 순위에 따른 배정[20]

    • 나머지 리그: 컵 대회 우승 + 리그 순위에 따른 배정

    • 리히텐슈타인, 안도라, 산마리노, 지브롤터, 코소보: 컵 대회 우승팀

UEFA 컵과 달리 챔피언스 리그 참가 팀이 컵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컵 대회 준우승팀이 아닌 리그 순위에 따라 티켓이 배정된다.[21]
챔피언스 리그와 마찬가지로 스테이지 마다 상금을 지급하는데 챔스와의 상금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

우승

€6,500,000

준우승

€3,500,000

준결승 진출

€1,600,000

8강 진출

€1,000,000

16강 진출

€750,000

32강 진출

€500,000

조별리그 1위

€600,000

조별리그 2위

€300,000

조별리그 승리 수당

€360,000

조별리그 무승부 수당

€120,000

본선 조별 리그

€2,600,000

8. 역대 시즌[편집]

8.1. 역대 공인구[편집]

UEFA 유로파 리그 역대 공인구

스폰서

파일:external/i.onionstatic.com/640.jpg
(2009년~2018년)

파일:Molten_logo_black.png
(2018년~2022년)

형태

사용 연도

준우승

우승

파일:2009-10 UEL_MATCH_BALL.png

2009/10

파일:Fulham.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Atletico_Madrid_logo.svg.png

파일:2010-11 UEL_MATCH_BALL.png

2010/11

파일:Braga.png

파일:Porto.png

파일:2011-12 UEL_MATCH_BALL.png

2011/12

파일:AthleticBilbao.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Atletico_Madrid_logo.svg.png

파일:2012-13 UEL_MATCH_BALL.png

2012/13

파일:Benfica.png

파일:Chelsea.png

파일:2013-14 UEL_MATCH_BALL.png

2013/14

파일:Benfica.png

파일:Sevilla.png

파일:2014-15 UEL_MATCH_BALL.png

2014/1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156px-FC_Dnipro_Dnipropetrovsk.svg.png

파일:Sevilla.png

파일:2015-16 UEL_MATCH_BALL.png

2015/16

파일:Liverpool.png

파일:Sevilla.png

파일:2016-17 UEL_MATCH_BALL.png

2016/17

파일:Ajax.png

파일:ManUtd.png

파일:2017-18 UEL_MATCH_BALL.png

2017/18

파일:L'OM.png

파일:Atletico.png

파일:2018-19_UEL_MATCH_BALL.png

2018/19

8.2. 2009/10 시즌 16강~결승[편집]

* 표시는 원정 득점 우세승을 의미한다.

  • 16강(3월 11일, 18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함부르크

3-1

3-4

안데를레흐트

루빈 카잔

1-1

1-2

볼프스부르크

AT 마드리드 *

0-0

2-2

스포르팅

벤피카

1-1

2-1

마르세유

파나티나이코스

1-3

0-1

스탕다르

릴 OSC

1-0

0-3

리버풀

유벤투스

3-1

1-4

풀럼

발렌시아 *

1-1

4-4

베르더

  • 8강(4월 1일, 8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풀럼

2-1

1-0

볼프스부르크

함부르크

2-1

3-1

스탕다르

발렌시아

2-2

0-0

AT 마드리드 *

벤피카

2-1

1-4

리버풀

  • 4강(4월 22일, 29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함부르크

0-0

1-2

풀럼

AT 마드리드 *

1-0

1-2

리버풀


파일:uefaeuropaleague.png
2009-10 UEFA Europa League Final

2010. 05. 12 / 함부르크 아레나 (독일, 함부르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Atletico_Madrid_logo.svg.png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13px-Europa_League.svg.png

파일:Fulham.png

풀럼 FC

2 - 1

32' 디에고 포를란
116' 디에고 포를란

37' 시몬 데이비스


  • 결승전 선발명단

8.3. 2010/11 시즌 16강~결승[편집]

  • 16강(3월 11일, 18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브라가

1-0

0-0

리버풀

CSKA 모스크바

0-1

1-2

포르투

레버쿠젠

2-3

1-2

비야레알

PSV

0-0

1-0

레인저스

아약스

0-1

0-3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트벤테

3-0

0-2

제니트

다나모 키예프

2-0

0-1

맨체스터 시티

벤피카

2-1

1-1

PSG

  • 8강(4월 8일, 15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비야레알

5-1

3-1

트벤테

벤피카

4-1

2-2

PSV

디나모 키예프

1-1

0-0

브라가 *

포르투

5-1

5-2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 8강(4월 8일, 15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포르투

5-1

2-3

비야레알

벤피카

2-1

0-1

브라가 *

파일:uefaeuropaleague.png
2010-11 UEFA Europa League Final

2011. 05. 18 / 아비바 스타디움 (아일랜드, 더블린)

파일:Porto.png

FC 포르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13px-Europa_League.svg.png

파일:Braga.png

SC 브라가

1 - 0

44' 라다멜 팔카오


  • 결승전 선발명단

8.4. 2011/12 시즌 16강~결승[편집]

  • 16강(3월 9일, 16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1

3-0

베식타쉬

트벤테

1-0

1-4

샬케 04

스포르팅 CP *

1-0

2-3

맨체스터 시티

카르키프 *

0-1

2-1

올림피아코스

알크마르

2-0

1-2

우디네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3

1-2

아틀레틱 빌바오

발렌시아 C.F.

4-2

1-1

PSV

스탕다르

2-2

0-4

하노버 96

  • 8강(3월 30일, 4월 6일, 홈-어웨이)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알크마르

2-1

0-4

발렌시아

샬케 04

2-4

2-2

아틀레틱 빌바오

AT 마드리드

2-1

2-1

하노버 96

스포르팅 리스본

2-1

1-1

카르키프

  • 4강(4월 19일, 26일, 홈-어웨이)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AT 마드리드

4-2

1-0

발렌시아

스포르팅 리스본

2-1

1-3

아틀레틱 빌바오

파일:uefaeuropaleague.png
2011-12 UEFA Europa League Final

2012. 05. 09 / 아레나 나치오날러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Atletico_Madrid_logo.svg.png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13px-Europa_League.svg.png

파일:AthleticBilbao.png

아틀레틱 클루브

3 - 0

7' 라다멜 팔카오
34' 라다멜 팔카오
85' 지에구 히바스


  • 결승전 선발명단

8.5. 2012/13 시즌 16강~결승[편집]

  • 16강(3월 8일, 15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안지

0-0

0-1

뉴캐슬 유나이티드

플젠

0-1

1-1

페네르바흐체

슈투트가르트

0-2

1-3

라치오

스테아우아

1-0

1-3

첼시

벤피카

1-0

3-2

지롱댕 보르도

바젤

2-0

0-1

제니트

토트넘 핫스퍼 *

3-0

1-4(연장)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레반테

0-0

0-2

루빈 카잔

  • 8강(4월 4일, 11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첼시

3-1

2-3

루빈 카잔

토트넘

2-2

2-2

바젤

승부차기 4-1

페네르바흐체

2-0

1-1

라치오

벤피카

3-1

1-1

뉴캐슬

  • 4강(4월 25일, 5월 2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바젤

1-2

1-3

첼시

페네르바흐체

1-0

1-3

벤피카

파일:uefaeuropaleague.png
2012-13 UEFA Europa League Final

2013. 05. 15 / 암스테르담 아레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파일:Chelsea.png

첼시 FC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13px-Europa_League.svg.png

파일:Benfica.png

SL 벤피카

2 - 1

60' 페르난도 토레스
90 +3' 블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

68' 오스카르 카르도소 (PK)

  • 결승전 선발명단

8.6. 2013/14 시즌 16강~결승[편집]

  • 16강(3월 13일, 20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루도고레츠 라즈그라드

0-3

0-1

발렌시아

포르투

1-0

2-2

나폴리

바젤

0-0

2-1

레드불 잘츠부르크

유벤투스

1-1

1-0

피오렌티나

알크마르

1-0

0-0

안지 마하치칼라

리옹

4-1

1-2

빅토리아 플젠

세비야

0-2

2-0

레알 베티스

승부차기 4-3

토트넘 핫스퍼

1-3

2-2

벤피카

  • 8강(4월 3일, 10일, 홈-어웨이 경기)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알크마르

0-1

0-2

벤피카

리옹

0-1

1-2

유벤투스

바젤

3-0

0-5

발렌시아

포르투

1-0

1-4

세비야

  • 4강

1차전 결과

2차전 결과

세비야

2-0

1-3

발렌시아

벤피카

2-1

0-0

유벤투스

파일:uefaeuropaleague.png
2013-14 UEFA Europa League Final

2014. 05. 15 / 유벤투스 스타디움 (이탈리아, 토리노)

파일:Sevilla.png

세비야 FC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13px-Europa_League.svg.png

파일:Benfica.png

SL 벤피카

0 - 0
(4 : 2)

  • 결승전 선발명단

8.7. 2014/15 시즌[편집]

8.8. 2015/16 시즌[편집]

8.9. 2016/17 시즌[편집]

8.10. 2017/18 시즌[편집]

8.11. 2018/19 시즌[편집]

9. 역대 우승팀[편집]

연도

우승팀

경기 결과

준우승팀

경기 장소

1971-72

토트넘 핫스퍼 FC

2-1, 1-1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몰리뉴 스타디움(울버햄튼, 잉글랜드)
화이트 하트 레인(런던, 잉글랜드)

1972-73

리버풀 FC

3-0, 0-2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안필드(리버풀, 잉글랜드)
뵈켈베르크 슈타디온(묀헨글라트바흐, 서독)

1973-74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2-2
2-0

토트넘 핫스퍼 FC

화이트 하트 레인(런던, 잉글랜드)
스타디온 페예노르트(로테르담, 네덜란드)

1974-75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0-0
5-1

울버햄턴 원더러스 FC

라인 슈타디온(뒤셀도르프, 서독)
디크만 스타디온(엔스헤르데, 네덜란드)

1975-76

리버풀 FC

3-2
1-1

클럽 브뤼헤

안필드(리버풀, 잉글랜드)
올림피아 스타디움(브뤼헤, 벨기에)

1976-77[22]

유벤투스 FC

1-0
1-2

아틀레틱 빌바오

스타디오 올림피코 그란데 토리노(토리노, 이탈리아)
산 마메스(빌바오, 스페인)

1977-78

PSV 아인트호벤

0-0, 3-0

SC 바스티아

스타드 푸리아니(바스티아, 프랑스)
필립스 스타디온(아인트호벤, 네덜란드)

1978-79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1-1, 1-0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스타디온 츠르베나 즈베즈다(베오그라드, 유고슬라비아)
라인 슈타디온(뒤셀도르프, 서독)

1979-80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23]

3-2, 0-1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뵈켈베르크 슈타디온(묀헨글라트바흐, 서독)
발트 슈타디온(프랑크푸르트, 서독)

1980-81

입스위치 타운 FC

3-0, 2-4

AZ 알크마르

포트만 로드(입스위치, 잉글랜드)
올림피시 스타디움(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981-82

IFK 예테보리

1-0, 3-0

함부르크 SV

올리비(예테보리, 스웨덴)
폭스파크 슈타디온[24](함부르크, 서독)

1982-83

RSC 안데를레흐트

1-0, 1-1

SL 벤피카

헤이젤 스타디움(브뤼셀, 벨기에)
이스타디우 다 루스(리스본, 포르투갈)

1983-84

토트넘 핫스퍼 FC

1-1, 1-1(연장)
승부차기 4-3

RSC 안데를레흐트

콘스탄트 반덴 스톡 스타디움(브뤼셀, 벨기에)
화이트 하트 레인(런던, 잉글랜드)

1984-85

레알 마드리드 CF

3-0, 0-1

비데오톤 FC 페헤르바르

스타디온 소스토이(Székesfehérvár, 헝가리)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마드리드, 스페인)

1985-86

레알 마드리드 CF

5-1, 0-2

1.FC 쾰른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마드리드, 스페인)
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베를린, 서독)

1986-87

IFK 예테보리

1-0, 1-1

던디 유나이티드 FC

올리비(예테보리, 스웨덴)
테나디스 파크(던디, 스코틀랜드)

1987-88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25]

0-3, 3-0(연장)
승부차기 3-2

RCD 에스파뇰

사리아 스타디움(바르셀로나, 스페인)
바이 아레나(레버쿠젠, 서독)

1988-89

SSC 나폴리

2-1, 3-3

VfB 슈투트가르트

스타디오 산 파올로(나폴리, 이탈리아)
넥카 슈타디온(슈투트가르트, 서독)

1989-90

유벤투스 FC

3-1, 0-0

ACF 피오렌티나

스타디오 올림피코 그란데 토리노(토리노, 이탈리아)
스타디오 파르테니오(아벨리노, 이탈리아)

1990-91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 0-1

AS 로마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밀라노, 이탈리아)
스타디오 올림피코(로마, 이탈리아)

1991-92

AFC 아약스

2-2, 0-0

토리노 FC

델레 알피(토리노, 이탈리아)
올림피시 스타디움(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992-93

유벤투스 FC

3-1, 3-0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베스트팔렌슈타디온(도르트문트, 독일)
델레 알피(토리노, 이탈리아)

1993-94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0, 1-0

SV 잘츠부르크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 오스트리아)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밀라노, 이탈리아)

1994-95

파르마 FC

1-0, 1-1

유벤투스 FC

스타디오 에니오 타르디니(파르마, 이탈리아)
산 시로(밀라노, 이탈리아)

1995-96

FC 바이에른 뮌헨

2-0, 3-1

FC 지롱댕 드 보르도

올림피아 슈타디온(뮌헨, 독일)
파르크 레스쿠르(보르도, 프랑스)

1996-97

FC 샬케 04

1-0, 0-1(연장)
승부차기 4-1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파르크 슈타디온(겔젠키르헨, 독일)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밀라노, 이탈리아)

1997-98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3-0

SS 라치오

파르크 데 프랭스(파리, 프랑스)[26]

1998-99

파르마 FC

3-0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루즈니키 스타디움(모스크바, 러시아)

1999-2000

갈라타사라이 SK

0-0(연장)
승부차기 4-1

아스날 FC

파르켄 스타디움(코펜하겐, 덴마크)

2000-01

리버풀 FC

5-4(연장)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베스트팔렌슈타디온(도르트문트, 독일)

2001-02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3-2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스타디온 페예노르트(로테르담, 네덜란드)

2002-03

FC 포르투

3-2(연장)

셀틱 FC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세비야, 스페인)

2003-04

발렌시아 CF

2-0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올리비(예테보리, 스웨덴)

2004-05

CSKA 모스크바

3-1

스포르팅 CP

이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리스본, 포르투갈)

2005-06

세비야 FC

4-0

미들즈브러 FC

필립스 스타디온(아인트호벤, 네덜란드)

2006-07

세비야 FC

2-2(연장)
승부차기 3-1

RCD 에스파뇰

햄든 파크(글래스고, 스코틀랜드)

2007-08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

레인저스 FC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맨체스터, 잉글랜드)

2008-09[27]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2-1(연장)

SV 베르더 브레멘

쉬크뤼 사라조을루 스타디움(이스탄불, 터키)

2009-1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1(연장)

풀럼 FC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함부르크, 독일)

2010-11

FC 포르투

1-0

SC 브라가

아비바 스타디움(더블린, 아일랜드)

2011-1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0

아틀레틱 빌바오

아레나 나치오날러(부쿠레슈티, 루마니아)

2012-13

첼시 FC

2-1

SL 벤피카

암스테르담 아레나(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13-14

세비야 FC

0-0(연장)
승부차기 4-2

SL 벤피카

유벤투스 스타디움(토리노, 이탈리아)

2014-15

세비야 FC

3-2

드니프로

바르샤바 국립경기장(바르샤바, 폴란드)

2015-16

세비야 FC

3-1

리버풀 FC

장크트 야코프 파르크(바젤, 스위스)

2016-1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

AFC 아약스

프렌즈 아레나(솔나, 스웨덴)

2017-1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0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파르크 올랭피크 리오네(리옹, 프랑스)

2018-19

바쿠 올림픽 경기장(바쿠, 아제르바이잔)

2019-20

스타디온 에네르가 그단스크(그단스크, 폴란드)

9.1. 클럽별 우승횟수[편집]

클럽

우승

우승년도

세비야

5

2006, 2007, 2014, 2015, 2016

리버풀

3

1973, 1976, 2001

유벤투스

3

1977, 1990, 1993

인테르나치오날레

3

1991, 1994, 199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

2010, 2012, 2018

토트넘 홋스퍼

2

1972, 1984

페예노르트

2

1974, 2002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2

1975, 1979

예테보리

2

1982, 1987

레알 마드리드

2

1985, 1986

파르마

2

1995, 1999

포르투

2

2003, 2011

PSV 에인트호번

1

1978

프랑크푸르트

1

1980

입스위치 타운

1

1981

RSC 안데를레흐트

1

1983

바이어 레버쿠젠

1

1988

나폴리

1

1989

아약스

1

1992

바이에른 뮌헨

1

1996

샬케 04

1

1997

갈라타사라이

1

2000

발렌시아

1

2004

CSKA 모스크바

1

2005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1

2008

샤흐타르 도네츠크

1

2009

첼시

1

201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2017

우승횟수가 동률인 경우 첫 우승년도를 기준으로 정렬하였음.

[1] /jʊˈrəʊpə liːɡ/. 외래어 표기 규정의 영어 표기 세칙에 따라, /ə/로 발음되는 어말의 a는 '아'로 적는다.[2] 플라티니는 맨시티라든지 다른 리그 팀의 막대한 돈투자에 대해 비난하지만 정작 리그앙을 휘어잡는 막대한 투자를 하는 파리 생제르맹은 묵인하는 모순을 보이고 있다.[3] 세리에 칠공주 시절, 2000 년대 EPL 전성기 시절 등만 해도 리그 챔피언을 챔피언스리그 챔피언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시각도 일부 있었으나, 2010년대에 들어서는 이러한 시각은 거의 없어졌다.[4] UEFA 유로파 리그 데뷔전을 기준으로 하되, 날짜가 동일한 경우엔 클럽 이적일을 기준으로 한다.[5] 소속팀이 UEFA 유로파 리그에 진출한 시기만 표기한다.[6] 괄호 안은 UEFA 유로파 리그 예선의 출전기록을 포함한다.[7] 괄호 안은 UEFA 유로파 리그 예선 경기의 득점 기록을 포함한다.[8] 이 중 한 골은 정확히 하면 유로피언 컵위너스컵에서의 골이다. 현재는 폐지되었으므로 여기에 합산.[9] 1980년 10월 1일, UEFA컵 1라운드 1차전 v 샤흐타르 도네츠크[10] 한국인의 유럽 클럽 대항전 첫 출전 및 첫 우승이다.[11] 차범근의 UEFA컵 통산 두 번째 우승으로 이후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2회 우승한 한국인은 없다.[12] 1차전에서 0-3으로 패배했던 레버쿠젠은 2차전 차범근의 세 번째 골로 3-0 승리하여 1, 2차전 합계 3-3 동률, 승부차기에서 승리한다. 이 골은 경기를 승부차기까지 이끈 귀중한 동점골이자 한국인이 유럽 클럽 대항전 결승에서 기록한 처음이자 마지막 골이다.[13] 2007-08 시즌, 16강 1차전까지 주전 멤버로 활약했던 김동진은 이후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고, 결승전 후반 추가시간에 복귀할 수 있었다. 차범근에 이어 두 번째 UEFA컵 결승전 출전 및 우승.[14] 2008년 5월 15일 UEFA컵 결승전 v 글래스고 레인저스 링크[15] 2007-08 시즌, 백업 멤버로 3경기에 교체 출전했다.[16] 유로파 뿐 아니라 한국인의 유럽 클럽 대항전 첫 PK골이다.[17] 2011년 9월 30일, UEFA 유로파 리그 2라운드 v 우디네세 링크[18] 잉글랜드와 프랑스는 리그 컵이 있기 때문에 FA 컵에 1장, 리그 컵에 1장이 배정된다.[19] 유로파 리그로 바뀌면서 인터토토 컵이 폐지된다.[20] 단 리그 컵이 있을 경우 FA 컵에 1장, 리그 컵에 1장이 배정된다.[21] UEFA 컵에선 챔피언스 리그 참가 팀이 컵 대회를 우승했을 경우 컵대회 준우승팀이 참가했다.[22] 양 팀 스쿼드가 모두 자국 선수로 채워진 유일한 결승전.[23] 차범근이 뛰었던 경기이다.[24] 현 HSN 노르트방크 슈타디온.[25] 차범근이 뛰었던 경기이다. 이때의 우승으로 차범근은 각기 다른 두 팀에서 두번이나 UEFA컵을 우승한 흔치 않은 커리어를 기록한 9명 중의 한 선수가 된다.[26] 이 대회부터 결승이 단판으로 바뀌었다.[27] UEFA 컵이라는 이름으로는 마지막 대회. 우승 트로피는 샤흐타르가 영구 보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