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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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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공개된 해당 운영체제의 전신 격 운영체제에 대해서는 티맥스 윈도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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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개발 역사
2.1. 발표 전 관측2.2. 2016년 4월 20일 발표회2.3. 2016년 10월 출시
3. 상세
3.1. 내부 구조3.2. 응용 프로그램
3.2.1. TmaxOffice3.2.2. ToGate3.2.3. TOP
4. 오픈소스 사용
4.1. 의혹4.2. 오픈소스 사용 인정
5. 관련 루머
5.1. 공공분야의 클라우드 시장 겨냥5.2. 검증되지 않은 기술력5.3. 정부지원금 냠냠5.4. 리스크 관리를 통한 이득 증대화와 대미지 컨트롤

1. 개요[편집]

티맥스에서 직접 개발하고 출시한 OS. 공식 홈페이지

2015년 11월에 처음 발표가 났으며, 12월 15일 기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내부 사정을 들어 돌연 16년 4월로 발표가 연기되었다.

2016년 4월 20일 '티맥스 데이' 때 통합개발플랫폼, 웹브라우저, 오피스 등과 함께 공개됐다. 기사 링크

TmaxOS는 컨셉을 잘못 잡았는데 관공서용 컴퓨터는 업무에 필수적인 전용 소프트웨어 한 두개만 돌아가면 되지 가정용 컴퓨터처럼 다양한 소프트웨어(특히 게임)를 지원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모니카 리눅스를 도입하면서 캠코더 단속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나 학생 관리용 프로그램을 리눅스용으로 포팅하거나 새로 개발한 경찰청이나 일부 학교, 병무청처럼 하면 된다. 어차피 리눅스나 BSD리브레오피스(문서 작성), 김프(이미지 편집), VLC(동영상 재생) 등 기본적인 프로그램은 다 들어있고, 각 관공서별로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만 없는 것이므로 이런 전용 프로그램 한 두개만 리눅스나 BSD용으로 포팅하면되지 TmaxOS처럼 윈도우용 프로그램도 지원하려고 하다가 운영 체제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다 날려먹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다.

하모니카(리눅스)가 이미 경찰청, 일부 학교, 병무청에 도입되었고, 행정자치부, 지방자치단체, 미래창조과학부에 도입이 추진되고있는 상황에서 한국형 운영 체제라는 간판만으로 TmaxOS가 정부에 공급되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2016년 10월 10일 기업용 버전이 먼저 출시되었다. 소비자용 Personal Editon은 기업용 버전 안정화 이후 출시한다고 한다.[1]

2. 개발 역사[편집]

전신은 티맥스 윈도우 문서를 참고.

2.1. 발표 전 관측[편집]

티맥스가 이것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OS에 집착하는 이유는 국내 경쟁 업체도 없을 뿐더러[2] 지금의 다른 티맥스 제품들 또는 갈라파고스화 및 기타 여러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아래아 한글과 같이 정부의 밀어주기로 공공기관 등에 납품되기 시작할 경우 추후 독과점으로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고, 이를 이용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결국 정부가 국내 제품이라고 써줄 것을 믿고 있는 것. 티맥스소프트란 회사 자체가 주로 정부, 공기업이나 대기업에 국산 소프트웨어라는 장점을 내세워 미들웨어 등을 납품하는 방식으로 주요 성장동력을 이어온 회사다 보니 자신들의 B2B시장에서의 성공공식이 OS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적용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 듯하다. 게다가 OS라는 것이 한 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바꾸기도 곤란한 것이라 이또한 B2B시장을 공략해 지원 라이선스 판매 등을 통하여 국내 시장을 선점하려는 목적도 물론 있다. 과거 티맥스 윈도우가 일정을 후려쳐가면서 최대한 빨리 출시하려 한 이유도 일단 대충 구색을 갖춰서 만들어놓기만 하고 정부에서 써주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 때문이였다.[3] 물론 그래서 망했다 하지만 아무리 정부에서 밀어준다해도 한계가 있다. 실제 정부에서 한때 아시아눅스를 밀어줄 때 우체국의 컴퓨터에 아시아눅스를 설치한 적도 있었으나 소리 소문 없이 묻힌 전례가 있다. 하모니카 리눅스의 경우 현재 경찰청과 일부 학교에 채택되었다. 결론은 어쨌든 한단다.

이름에서 윈도우가 빠지고 그냥 티맥스 OS가 된 이유는 공식적으로는 아무 발표가 없다. 다만 문단에도 나와 있지만, '윈도우'라는 명칭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가 당시에 나왔었다. 또한, 해당 문단에도 나와 있지만 '린도우즈(린스파이어)'와의 소송 사례를 예로 들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말로 승소할 수 있을지의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얘기도 있었다. 어쨌거나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법적분쟁을 피하기 위해 '윈도우'라는 명칭을 뗐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그리고 발표식을 연기하면서 2015년 12월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티맥스OS는 유닉스 기반의 OS로 개발플랫폼, 브라우저, 오피스 등을 2016년 4월에 함께 발표한다고 한다. 그리고,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그대로 설치해 실행할 수 있는 호환성을 제공하겠다고 한다 ...또냐

참고로 2016년 초 현재 IT 시장의 상황을 설명해 보자면, OS시장에서는 애플구글이 치고나가면서, 후발주자로 나선 OS까지 10여 개에 달하는 OS가 시장에 난립하다가 차차 정리되어 가는 중이다. 물론 여기까지는 모바일 OS 시장 이야기이긴 하지만, 조금 더 이야기를 해 보자면 안드로이드는 분명 데스크탑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고 있는 상황이다.[4] 비록 안드로이드 마시멜로에서 멀티 윈도우 기능이 완성되지 못하는 바람에 빛이 바래기는 했지만, 구글에서 직접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태블릿 기기인 Pixel C를 출시한 것을 그 분명한 증거 중 하나로 들 수 있을 것이다.

이에 MS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바짝 긴장하고 있는 중인데, 이는 MS 측에서 전에 없이 잦은 변화를 시도한 윈도우 8~10 버전과, 이례적으로 직접 윈도우 기기를 만들게 된 서피스 시리즈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오피스 시장 또한, 한컴에서는 MS 오피스와의 호환성이 꽤나 매끄러운 축에 속하는데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구글 문서는 그렇다 치더라도 티맥스측 오피스가 베껴올 대상인 리브레 오피스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도 호환성과 안정성 모두 매끄럽다고 하지 못할 상황이다.

티맥스에서 기존에 강점으로 가지고 있던 소프트웨어는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기업용관납용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PC용 OS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보해 나갈지가 향후 지켜봐야 할 점이다.

2.2. 2016년 4월 20일 발표회[편집]

TmaxOS/발표회 문서 참고

2.3. 2016년 10월 출시[편집]

6월 말부터 직원과 일부 외부기관을 대상으로 한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가 끝나면 7월 중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한다. 그러나 2016년 7월 31일 일요일 밤 23시 59분 59초 까지 베타테스트는 시작되지 않았다. 이녀석들이 또
다만 8월 1일에 올라온 기사에 의하면 10월경 정식 버전을 출시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순조롭게 개발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8월 18일,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10월중으로 출시를 진행한다고 한다. 그런데 운영체제 베타 테스트 기간이 너무 짧은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메시지가 있는데, Microsoft만 해도 Windows의 신버전이 출시될 때 짧게는 5~6개월부터 길게는 1~2년 정도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2개월 밖에 안되는 시간동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여 모든 문제점을 잡아낼 수 있을지 심히 걱정이 된다. 그 전에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하는게 더 문제 같은데 안정성 확보 후에 기업 고객에 납품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렇게 16년 12월까지 개인용 정식은 커녕 베타테스트 시작도 안했다

10월 10일 TmaxOS가 세상에 선보입니다.
TmaxOS는 지난 4월 제품 발표회 이후, 제품 출시를 위한 안정화 및 성능 최적화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길이기에 개발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과 여러 가지 시행착오도 있었고,
사용성 테스트에 참가해 주신 외부 기업 고객분들의 따끔한 충고와 고견들을 소중하게 담아내려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기능, 성능 및 안정성 등 OS 제품 자체의 완성도는 매우 향상되었으나,
아직 복잡 다양한 일반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호환성은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TmaxOS는 기업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우선 제품을 출시하며,
이후 호환성에 대한 개발을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하여 일반인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4월 발표회 이후 TmaxOS의 출시와 사용을 고대하며 기다려주셨던 많은 고객 여러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빠른 시간 내에, 기업 시장에서 TmaxOS가 자리 잡고, 일반인 고객분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월 10일, 기업용 정식 출시하였다. 해당일에 OS의 정보가 공개된 것은 아니고, 마케팅/영업을 개시한 시점이다. 임베디드나 키오스크 등의 한정된 용도로 출시된 터라 정보가 알려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3. 상세[편집]

내부적으로 사용되는 운영체제 명칭은 TmaxOS-TOS 10.1이다. 티맥스 윈도우 9를 기반으로 계속 개발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GUI에서는 1.0이라고 나오므로 이어졌다고 보기 곤란하다는 해석도 있다.

uname을 통해 확인된 10.1-RELEASE라는 버전은[5] 2016년 봄에 발표된 FreeBSD 10.3과 비슷한 버전이며 또 RELEASE라는 것이 FreeBSD에서 볼 수 있는 표기 방식이므로 이 부분은 FreeBSD에서 이름만 고치고 버전은 고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티 안 나게 하는 것도 기술력

3.1. 내부 구조[편집]

http://image.zdnet.co.kr/2016/04/20/yong2_hZ3TEG8hHIwCHr.jpg
콘솔 화면에서 유닉스 명령을 실행하는 모습.

커널은 FreeBSD에 기반하고 있으며 주요 유닉스 명령어가 지원된다. GUI는 X 윈도가 아닌 자체 개발한 그래픽 엔진을 사용한다.#

TmaxOS의 기반이 되는 FreeBSD 10.1 버전에서는 64bit linux 바이너리 에뮬레이션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았다.[6] # 그래서 스카이레이크 CPU라는 고급 하드웨어에 32bit 커널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32bit 환경은 소프트웨어적인 한계로 RAM4GiB 이상 쓸 수 없는 것은 둘째치고 2038년 이후에는 더이상 사용할 수 없다. 32비트 환경에서도 int64_t 또는 long long으로 64비트 정수형 등을 사용할 수 있지만, syscall 과 libc 에서 사용되는 time_t의 경우 커널의 SYSCALL을 사용하기 때문에 32비트 정수형을 사용하게 된다.

이를 수정한다면 기존 POSIX 표준을 준수하는 libc와 ABI에서 type-mismatch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Unsigned 형으로 변경하여 이를 늦춘다 하여도 Epoch가 변경됨으로써 OS간의 시간 표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이 방법 또한 ABI호환 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이는 기존의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을 모두 버리는것을 의미하게 된다.

3.2. 응용 프로그램[편집]

티맥스OS와 같이 출시되는 프로그램으로 오피스 제품군인 TmaxOffice, 브라우저인 ToGate, 통합 개발 IDE인 TOP[7]으로 구성되어 있다.[8]

3.2.1. TmaxOffice[편집]

오피스 제품군. MS 오피스 제품군의 워드에 해당하는 ToWord, 파워포인트에 해당되는 ToPoint, 엑셀에 해당되는 ToCell로 구성되어 있다. 2009년 티맥스 윈도우 9 발표 당시의 이름은 Tmax Office. 2009년도 버전에 비해 그나마 리본 인터페이스 등을 탑재해 쓸만해 졌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자의 평.

3.2.2. ToGate[편집]

TmaxOS 내장 브라우저. 크로미움 47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2009년도 발표 당시의 이름은 Tmax Scoutor. ActiveX를 지원 한다고 한다.[9]

3.2.3. TOP[편집]

Tmax One Platform. 티오피 라고 읽는다.커피? TmaxOS 및 기타 플랫폼용 프로그램 개발 IDE. 2009년도 발표 당시의 이름은 Tmax ProStudio. 이클립스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언어는 자바이다.

4. 오픈소스 사용[편집]

4.1. 의혹[편집]

운영체제 자체는 FreeBSD[10], 윈도우 호환성으로 와인[11]을, 오피스 프로그램으로는 오픈오피스를, 웹 브라우저(ToGate)로는 크로미움[12]을 기반으로 개발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발표 중 언급이 전혀 없으며[13] 마치 자체 기술로 만든 것처럼 발표를 진행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번에도 문제가 되었지만 Wine은 LGPL 라이센스이기 때문에 수정하는 등의 작업후 판매/배포할경우 소스코드를 공개해야 한다. 즉 티맥스 OS는 판매시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으면 라이센스 위반이다. GPL 라이센스에 대하여.

React OS를 호환성 레이어로 사용했다는 의견도 있다.

4.2. 오픈소스 사용 인정[편집]

발표회에서 오픈소스는 절대 사용하지 않았다고 수차례 강조했지만 바이라인 네트워크의 기사에 추가된 티맥스소프트의 해명에 의하면 오픈소스를 사용하지 않은 범위는 OS의 그래픽 부분에 한정한다고 밝혔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추가 사항 – 기사가 나가고 티맥스소프트 측에서 오픈소스 사용에 대한 해명을 해왔습니다. 티맥스OS 발표회에서 박대연 회장이 “오픈소스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언급한 것은 OS의 그래픽 부분에 한정된 이야기였다고 합니다. 오픈소스를 사용하기는 했고, 어떤 오픈소스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했는지는 제품을 정식으로 출시할 때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그래픽부분에서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오픈소스를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는 오픈소스 사용에 대한 공개 이전까지는 알 수 없으며, 참고로 티맥스는 티맥스 윈도우 실패 후 워크아웃을 졸업하며 2015년까지 어떤 OS도 개발하지 않기로 채권단과 약속했다는데, 이 부분에 있어 그래픽 부분 또한 오픈소스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근데, 그래픽 부분에 써먹은 mesa는 오픈소스 아니야?!

그래픽 부분이라는 것은 이미지 리소스, 그러니까 UI 디자인에 한정된 이야기일 가능성도 크다... 운영체제가 아니라 Desktop environment 개발한 건가...

5. 관련 루머[편집]

티맥스OS와 관련된 여러가지 루머가 현재 존재하고 있어서 기록해 본다. 왜 티맥스에서 자꾸만 이런 한국 소프트웨어 개발사에 흑역사를 창조하는지에 대해서 여러사람이 추측한 이야기들.

5.1. 공공분야의 클라우드 시장 겨냥[편집]

공공기관의 이슈 중 하나는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인데, 만약 티맥스가 OS를 예정대로 출시하고 티맥스 클라우드 데스크톱 서비스와 같은 형태의 솔루션을 출시한다면, 가장 진입이 용이한 시장은 바로 공공분야이다. 공공분야의 경우, 현재 보안을 위한 망분리 시책에 따라 업무망과 인터넷망이 분리돼 있다.

이번 티맥스가 발표한 OS의 특징 가운데 가장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보안인데, ‘시큐어존’이라는 기능을 통해 개인과 기업 간 업무 공간,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을 완벽히 분리해 다양한 보안 위험 요소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이론대로라면 티맥스OS는 망분리 환경에서 최적의 OS이며, 티맥스 클라우드 데스크톱 서비스와 같은 것은 공공 클라우드 도입에 적합해 보인다.

이와 함께 티맥스는 애플리케이션 통합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는 ‘TOP(Tmax One Platform)’라는 솔루션도 함께 발표했는데, 이는 다양한 OS 환경, 클라이언트, 서버 개발, 모든 런타임 호환성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게 된다. 티맥스는 이 역시 서비스형 플랫폼(PaaS)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여기에 기존에 티맥스가 강점을 보유한 시스템 소프트웨어(SW)인 미들웨어, DBMS와 연계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다 큰 그림을 그릴려는 것으로 보인다. # 자세한 내용

5.2. 검증되지 않은 기술력[편집]

PC용 OS는 티맥스 수준의 회사가 4개월동안 손댄다고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영역이 아니다. MS, 구글, 애플 등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얼마나 많은 돈과 인원과 시간을 쏟아붓는지를 생각해보면 티맥스가 독자 OS를 개발하겠다는 게 얼마나 허황된 소리인지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티맥스는 그나마 겉으로 괜찮아 보이는 물건이라도 내놓고 싶으면 무조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냠냠할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즉 애시당초 독자 OS 따위는 불가능한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

그렇다면 티맥스에서 보는건 무엇인가? 업계인들 이야기로서는 정부조달 독립망을 티맥스가 영업으로 노리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 외부와 연결 없이 그냥 내부적으로 쓰는거니까 최소 성능 정도면 넘어갈 확률이 있다.

  • 외부와 연결이 없기 때문에, 에러가 나도, 보안 취약점이 있어도 무시하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 티맥스 발표회 중 업데이트를 무시하는 얘기가 바로 여기서 나온게 아니냐는 설득력 있는 주장도 있으며,

  • 이 독립망에는 한번 들어가면 10년정도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놀고 먹으며 이득을 챙길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어차피 정부는 외국프로그램에 대한 보안적 불안감을 지니고 있으며, 정보 통제성을 갖길 원하는데, 티맥스OS가 오픈소스를 사용한 독자 OS와는 거리가 있는 것일지라도 국산OS라며 그것을 이루어줄수 있다고 사기를 치기에 딱 좋은 상황. 그래서 정부조달로 먹고사는 티맥스가 그 인맥을 이용하여 로비로 접근하려고 하는게 아니냐는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티맥스OS는 개발이 성공한다고 해도 팔아치울 곳이 정부외 에는 전혀 없기 때문.[14]

심지어 발표 이전 18일에 미래창조과학부 주무국장이 발표도 안된 티맥스 OS를 언급함으로써, 실제로 정부에 이미 기름칠이 다 돼있는 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

2009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완성되지도 않은 물건을 가지고 엉성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이유는, 눈 먼 투자자들과, 정부사업을 따내서 정부의 지원금을 냠냠하려는 두가지 속셈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다 만들어지지도 않은 물건을 가지고 외부 시연회를 하는 정신나간 짓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

주가 조작과 투자자 모집얘기는 2009년 티맥스 윈도우 발표 당시에도 발표 이전에 언론플레이로 주가상승을 시켜 꽤 많은 이득을 보고 튀었다는 뒷소문이 있었으며, 이번 티맥스 OS 발표전에도 자사에 호의적인 기사들을 고의적으로 띄워서(물건 발표도 안했는데 한번 말아먹은 회사에게 호의적인 기사를 쓰는게 정상적인 기사들이라고 볼수는 없는게 당연하다.) 주가 상승과 기술에 대해서 잘 모르는 투자자들을 끌어들인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

5.3. 정부지원금 냠냠[편집]

'정부 입맛에 맞는 국산 OS 개발 이만큼 했어요. 더 개발하게 하고 싶으시면 우리에게 일감을 주시던지, 아니면 계속 개발하게 지원금을 주시던지, 아니면 핵심사업으로 지정해서 세금감면과 같은 혜택들이라도 내놔!' 라는 메시지라는 것.

또한 티맥스에는 관심도 없는 MS를 물어뜯는 건 자신들의 기술을 있어 보이게 속이는 행위인 동시에, 잘 모르는 공무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라는 것. 그리고 윈도우 호환과 ActiveX 역시 공무원들에게 어필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포기할 수 없는 지상명제이고, 기술력이 없는 티맥스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떤 버전이던 간에 티맥스에서 OS 얘기가 나오면 리눅스 또는 BSD 계통 커널와인(Wine)은 무조건 계속 언급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추측된다. 사실상 OS의 핵심은 그냥 오픈소스 복붙해서 때우고, 외장 악세사리만 개발해서 국산 OS라고 사기치는 행위가 계속될 것이라는 추측.

운좋게 정부에서 떡밥을 물면, 그걸 이용해서 화려한 언론플레이로 기업공개를 실시, 주식을 통한 이득을 얻으리라는 추측도 있다. 물론 정부도 완전 바보는 아니라서 Tmax 윈도우 때부터 무시로 일관하는 모양이지만

5.4. 리스크 관리를 통한 이득 증대화와 대미지 컨트롤[편집]

항간에는 티맥스OS가 망해도 별 상관없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주식시장 쪽에서 들려오는 소리인데, 티맥스OS를 개발한 것은 티맥스 데이터란 회사고, 이번에 발표를 한 것은 박대연 회장이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티맥스 OS란 회사이다. 서로 간에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사고 팔았다고 하는데, 들리는 소문에는 헐값에 그냥 서류상으로만 처리하고 넘겨줬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박대연회장이 프로그램 개발때마다 이런 수를 즐겨 쓴다는 이야기도 있다.[15] 이런 관련없는 회사에게 소프트웨어 넘겨 주기는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지니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 운좋게 티맥스OS(프로그램)가 성공할 경우. 티맥스OS(회사)를 지니고 있는 박대연 회장이 혼자서 이득을 독식할 수 있다.

    • 이럴 경우 사실상 티맥스 데이터 회사의 주주들이 얻어야 할 이득을 횡령한 것과 다름 없다.

  • 티맥스 OS(프로그램)가 망할지라도, 언론플레이로 사전에 티맥스OS(회사)의 주가를 띄워서 그 차익을 혼자서 챙길 수 있다.

  • 티맥스OS(프로그램)의 공개가 망했을 경우, 실제로는 별 관련이 없는 티맥스OS(회사)를 청산해 티맥스 데이터와의 연관성을 잘라버리면서, 티맥스 데이터의 주가 하락을 방어한다.[16]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티맥스 윈도우 문서의 282판, 12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출시가 되었으나 기업용 버전을 어디서 판매하는지도 알려지지 않았고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볼수 없다.아마 기업단위로 계약해서 하는듯[2] 삼성의 타이젠이 있지만 티맥스가 타겟으로 삼은 것이 PC인 만큼 국내에는 경쟁업체가 없는 게 맞다. 문제는 하드웨어를 자기 입맛에 맞게 개발, 생산할 수 있는 삼성도 플랫폼이라고 우기긴 하지만 바다를 말아먹었고 타이젠도 고전 중인데 어마어마한 수의 하드웨어를 지원해야 하는 PC OS를 티맥스가 과연... 티맥스는 여기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까지 내걸고 있다.[3] 사실 그 모든 걸 떠나서 티맥스 박대연 회장 개인의 꿈이란 의견이 많다.[4] 실제로 안드로이드를 IBM PC 호환기종으로 옮기는 프로젝트가 존재하며, 상당히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킷캣마시멜로는 정식 릴리즈 버전이 존재하고 실사가 가능한 수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도 정식 버전이 있기는 하지만, 인터넷이 안 된다(...).[5] 이곳 이외에도 10.1이라고 명시적으로 표시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수정바람[6] 64비트 Linux 바이너리 호환성은 10.3부터 추가되었다.[7] Tmax One Platform[8] 2009년 티맥스 윈도우 9 출시 당시에도 오피스 제품군으로 Tmax Office, 브라우저로 Tmax Scoutor, 개발 IDE로 Tmax ProStudio를 공개한 바 있었다. 놀라운 것은 제품군 이름만 다르지 세부 기능, 설명 등이 서로 유사하다는 것이다...[9] 참고로 이는 Tmax Scoutor도 특징으로 내세우던 것이였다.[10] OS 개발한다고 발표할 때부터 FreeBSD 기반이라고 밝혔으나 정작 발표회에서는 말이 달라 모두가 의아해하였다[11] 다만 전체 코드를 사용했다는 증거는 없으며 Twitter에서 볼 수 있듯이 티맥스의 윈도우 호환은 와인보다 완성도가 낮기에 시연을 위해 일부 코드를 가져온 것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12] 이 역시 개발자는 블링크 엔진과 V8만 사용했다고 주장한다. 신라면의 면과 스프만 이용한 독자 개발 라면[13] 심지어 이들 오픈소스 기술을 언급하며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히기까지 했다. 문제는 이미 증거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상태.[14] 당장 리눅스라는 좋은 윈도우의 대체제가 있음에도 개인 컴퓨터의 대부분에 윈도우가 깔린다는 사실을 봐도 알 수 있다.[15] 티맥스 윈도우 9도 티맥스 코어에서 개발한 것을 티맥스소프트에서 발표한 바 있다.[16] 실제 티맥스 윈도우가 실패하자 개발사였던 티맥스 코어를 삼성 SDS에 매각했던 선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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