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ngry Jo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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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친구3. 리뷰 성향
3.1. 인터뷰 성향
4. /등장인물5. /점수6. Top 10 Games of the Year
6.1. 2010년6.2. 2011년6.3. 2012년6.4. 2013년6.5. 2014년6.6. 2015년6.7. 2016년
7. 영화 리뷰
7.1. 리뷰 영화
8. 종류9. 사건·사고
9.1. 유튜브 저작권 대란9.2. 캡콤 스트리트 파이터 5 검열9.3. 닌텐도 마리오 파티 저작권9.4. 킥애스 2 홍보 사건9.5. 게임 리뷰 감소 및 기타 영상 논란9.6. 2017년 2달간의 휴가
10. 기타

1. 소개[편집]

앵그리 鳥 고속바큠
인터넷 게임&영화 리뷰어[3]

외국에서는 AJS(Angry Joe Show), 국내에선 빡죠로 칭한다. 보통은 앵그리 죠로 만나 볼 수 있다.

본명은 호세 안토니오 바르가스(Jose Antonio Vargas), 보통은 죠 바르가스(Joe Vargas)로 불리고, 푸에르토 리코계 미국인이다.[4] 2008년부터 게임뿐만 아니라 온갖 패러디 영상으로 유튜브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게임 리뷰 전문으로 정착되었다. 2013년 8월, 구독자수 100만을 돌파했으며, 2015년 4월엔 200만을 돌파했다.

동영상 업로드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나온 PC게임과 엑스박스 게임을 주로 리뷰한다. 처음엔 오직 PC 게이머였다가 엑스박스로도 갈아탔다.[5] 즉 같은 한 게임으로 서로 다른 두 가지 기종 버전을 비교해가며 평가한다는 점이 특징. 현세대 한정으로 PC와 엑스박스 이외의 플랫폼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타 콘솔의 독점작 게임들에 대해서는 친구들이라든가 다른 방법으로 플레이해봤는지 자주 언급한다. 그러다가 2013년 11월에는 11년동안 고집하던 엑박을 버리고 플레이스테이션 4를 샀으며,[6] 2015년 1월에는 Wii U를 구매하였다.# 다만 닌텐도랑 안좋은 일이 터지면서 Wii U쪽 리뷰는 안하는편.[7]

"앵그리"라는 이름만 보면 단순히 똥겜에 욕을 난무하는 AVGN의 아류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르다. 오히려 앵그리 죠의 리뷰는 AVGN이나 Nostalgia Critic과 비교하면 철저하게 평범하고 정론적이다. 칭찬할 만한 것은 좋은 평가를 내리면서도 단점은 제대로 지적하는 편, 게임의 장점을 나열하고 단점을 지적한 뒤 총평을 내리는 식으로 리뷰를 한다. 하지만 둠(2016) 같은 경우는 예외인데, 둠 리뷰때는 평점을 준뒤 평가했다.

다른 인터넷 리뷰어들과의 차이점은 AVGNNC같은 경우 너드와 크리틱은 본인인 제임스 롤프와 더그 워커와는 달리 차별된 하나의 캐릭터지만 캐릭터 앵그리 죠와 본인인 죠 바르가스는 다른 점이 없다는 거다. 예를 들어 AVGN과 NC가 평범한 영상을 찍을때 친구나 자기 자신을 본명으로 부르지만 앵그리 죠는 거의 모든 영상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을 죠 바르가스 대신 앵그리 죠라고 지칭한다. 한마디로 컨셉이 아니라는 뜻. 즉 리뷰 속 캐릭터인 앵그리 죠가 본인이고 실제 본인인 죠 바르가스가 캐릭터 그 자체. 오너빙의 오히려 평소의 자신으로서 등장할 때가 리뷰 속의 캐릭터보다 더 분노할 때가 많다(...)

마음에 드는 게임이 있으면 점수가 후한 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게임들도 좋은점이 있다며 두둔하는 모습이 보일정도. 아수라의 분노, 세인츠 로우 4등이 그 예.[8] 물론 게임 자체가 구제 불능이면 그딴 거 없다. 앵그리 죠라는 이름에 걸맞는 분노를 제대로 보여준다.

앵그리 죠 쇼가 기존의 인터넷 리뷰 쇼와는 달리 성공한 비결은 바로 자기 자신이 게이머라는 것이며 게임을 순수하게 즐긴다는것. 그리고 게임스팟이나 IGN같은 거대 게임 웹진들이 주관없이 대중성 높은 유명 게임을 안전빵으로 후빨띄워주는 반면 앵그리 죠는 노골적으로 솔직하게 게이머 입장에서 평가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게임을 너무 옹호하는 모습도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한 예로 툼 레이더(2013) 리뷰에서 너무 높은 점수를 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지만 앵그리 죠는 자신이 느낀 만큼 게임에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9] 사실 리뷰어별 취향으로 인해 게임에 대해 평가가 개인차에 따라 다른 것은 어쩔 수 없는 듯.[10]

하지만 언급했다시피 앵그리 죠를 팬심이나 대중에 의해 쉽게 흔들려 무조건 점수를 퍼주는 리뷰어라고 판단하면 곤란하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빡죠의 헤일로3: ODST, 세인츠 로우: 더 서드,[11] 페이블 3, 토탈 워: 로마2,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 에일리언: 식민지 해병대, 스타 트렉, 케인 앤 린치 2: 도그 데이즈, 드래곤 볼 Z 키넥트, 더 디비전 리뷰를 보자.

2. 친구[편집]

성격이 외향적인 만큼 제임스 롤프 외에도 절친한 친분들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TGWTG 계열 리뷰어들인 노스탤지어 크리틱(Nostalgia Critic), 스푸니(SpoonyOne), 린카라(Linkara), 시네마 스놉(Cinema Snob), 제수오타쿠(JesuOtaku) 등, 은 물론이고, 토탈비스킷(TotalBiscuit), 짐 스털링(Jim Sterling), 제시 콕스(Jesse Cox), 알파오메가신(AlphaOmegaSin), 피넛버터게이머(PeanutButterGamer), 제레미 잔스(JeremyJahns), 다저(Dodger), 부기2988(Boogie2988), 프로제라드(ProJared), 존트론(JonTron) 등 상당히 많은 게임/영화 관련 유튜버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제임스 롤프와 상당히 친한지 서로 함께 친목 인증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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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의 사람은 빡죠와 같은 TGWTG 계열 리뷰어인 스푸니

파일:Angry Joe Beer.jpg
오오 맥주 오오 이거 말고

둘 다 보드게임 광팬이라[12] 서로 보드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 찍힌적이 있다. #
앵그리 죠의 엑스컴 FPS 공개 당시 개발자들과의 인터뷰 영상에 AVGN이 카메오 출연한 적이 있었다. # 그리고 개발자로 오해당해서 맞는다.

AVGN Adventures에서 앵그리 죠가 까메오로 나온다. #

3. 리뷰 성향[편집]

전체적으로는 거의 긍정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일부는 단점이 있어도 봐주는 편이 있기도 하다. 정확히는 대중적인 성향이 강하다. 그래서 배틀필드 3는 고득점을 얻는다. 제대로만 즐길 수 있는 걸로도 충분히 점수를 뽑아낸다는 점이다. 고급적인 내용을 선호하는 얏지하고는 완전히 다른 타입.[13] 그렇기 때문에 제로 펑츄에이션하고 앵그리 죠의 리뷰하고 비교하면 꽤 재미를 볼 만하다. 이 성향은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리뷰에서 크게 확인 할 수 있다.

그렇다보니 웅장한 스케일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최고로 꼽힌 게임 대부분이 컨텐츠 면에서 빅 스케일을 자랑한다. 비쌀 수록 게임 값 좀 제대로 해야 한다는 걸 중요시 여기고 있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평가 기준에서 일부는 가격도 영향을 많이 준다. 다만 저스트 코즈 2 같은 경우는 로딩도 없는 필드가 너무 크다고 평가했다. "저도 이런 말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14]

제일 싫어하는 경우는 게임 플레이 시간이 짧은 건데, 이건 게임의 가치에 따라 화내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하지만 비 효율적인 게임이 4시간 이하로 플레이가 끝나면 무조건 폭발한다. 쓸데없이 시간을 끌려고 갑자기 난이도가 증가하면 어쩌라는 거냐고 그렇게 해도 짧은 플레이 시간을 까는 것이다. 50달러짜리가 조루 게임이라는 걸 아는 순간 분노 할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한거다. 자신이 반드시 이 부분에 대해 화났다고 표현하면 슬로우 모션으로 편집해 단어를 느리게 말한다. 5시간이면 아직도 부족하다고 역시 슬로우 모션으로 말한다 파이브아워어어어어어얼 그래도 더 늘려줬으면 하는 정도로 화내지는 않는다.[15]하지만 적어도 8~10시간의 싱글플레이를 원하는데 멀티플레이 위주로 제작된 FPS라도 10시간 길이[16]의 캠페인을 원한다.

일반적인 리뷰와는 완전히 다르게 홍보가 아닌 솔직한 설명으로 평가해, 단점과 장점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알려준다. 덕분에 IGN 리뷰는 찬밥신세. 그 외에도 레벨 디자인이나 다른 섬세한 부분까지 구체적으로 보이는 것들을 꼬집어내 평가한다. 특히나 부정한 게임 업계의 단면을 자주 까발리는 편인데, 게임계의 MTV격인 VGA를 비판하거나 # 타락한 게임 저널리즘을 고발하는 경우가 많다. # 소비자 고발

앵그리 죠가 신중하게 평가하는 게임의 시스템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인공지능 시스템. 당연한 거지만 아무리 이야기가 나빠도 시스템이 좋으면 앵그리 죠는 그냥 봐준다.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인공지능 시스템이 처참하면 과감하게 점수가 반 이상 까인다. 예를 들어 본의 아닌 컴퓨터 동료의 입구 막기나 턱에 걸려 움직이질 못 하는 적, 그리고 싸울 줄 모르는 보스 등. 전부 에일리언 콜로니얼 마린즈에 포함되있지 않나?

그러나 처참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압살할 정도로 다른 모든 것이 너무나 뛰어나면 인공지능이 안좋아도 그냥 넘어간다. 스카이림이 바로 그것인데 자꾸 길막하고 함정은 다 밟아버리는 인공지능을 지적하면서도 10점 만점을 주었다.

제임스 롤프와 약간 성향이 비슷하다. 컨트롤과 즐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도전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그러다가 게임의 시스템이 좀 나쁘면 멀티플레이에 관해서 두번째로 평가를 하고 그 다음으로 이야기 내용과 성우진들을 세번째로 평가하게 된다. 하지만 이 마저도 안 되면 그냥 까이는 거다.

또한 영화가 게임화에 들어가는 순간 개 까인다. 그 동안 리뷰한 영화 기반 게임들은 다 거의 다 털렸다. 앵그리 죠가 리뷰한 영화 게임은 G.I. Joe: 더 라이즈 오브 코브라(게임),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아이언맨 2, 스타트렉[17], 토르: 천둥의 신, 배틀쉽, 해리 포터 시리즈[18] 등이 있다. 그리고 다 털렸다. 하지만 텔테일 게임즈백 투 더 퓨쳐 더 게임 은 호평했다.[19]

키넥트 게임도 대차게 까인다. 우선 조작부터 답답하고 인식이 구려서 댄스게임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게임이 없다는 듯. 영화 원작 게임 + 키넥트 게임인 스타워즈 키넥트는 흑역사가 되었다

그 외에 문제가 되는 버그, 리뷰에 해당 된 게임과 관련된 사업 정책 등등 개별적인 평가도 이뤄진다. 리뷰는 전체 점수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만들어졌다. 자세한건 아래 점수 항목 성적 참고.

2010년부터 최고와 최악의 게임을 가리는 톱 10을 선정해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다.

일부 인디 게임을 추천하는 리뷰도 있다. 가끔은 영화나 이상한 물품을 리뷰도 한다.

공식 사이트 2 번째에서 유저들도 게임 평가가 가능한데 별점이 일부 적은 이유는 리뷰 평가가 아니라 게임 점수 평가라는 것을 유념해두자. 미션이라는 부분에서 살 것이냐 안 살 것이냐는 투표도 있어 그 게임의 가치적인 값어치를 유저가 정할 수 있다. 살 것이냐(YES)는 버튼을 누르면 60 센트씩 증가한다.

3.1. 인터뷰 성향[편집]

게임 쇼등에 방문하거나 신작 소식이 있을 때는 관계자를 만나 인터뷰도 한다.

인터뷰를 매끄럽게 진행하는 편은 못된다. 인터뷰 할때도 평소처럼 매우 들뜬 모습을 보인다. 데모나 트레일러등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을경우 그부분에 대해 신나게 떠든다든지... 다만 그러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은 조금 무례하게 보이는 한이 있을지언정 대답을 얻을때까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편. 전체적으로 토크쇼 쇼호스트 보다는 특종 취재 기자 같은 느낌이다. 다만 그런 만큼 인터뷰를 못한다며 까거나 너무 집요해 불쾌하다고 느끼는 시청자들도 왕왕 보인다.

기본적인 성향은 물론 리뷰할 때와 큰 차이가 없다. 중요하게 질문하는 부분은 대게 '컨텐츠의 양과 깊이' '스토리의 완성도' 등이다. 특히 스토리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많은 게임들이 후속작 떡밥을 위해 애매한 결말을 내는데에 단단히 질렸는지 매우 물고 늘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또한 게임이 출시전 특정 루머에 휘말리면[20] 그 부분에 대해서도 꼭 짚고 넘어가는 편이다. 그게 게임에 치명적인 것일수록 더더욱.

4. /등장인물[편집]

앵그리 죠의 세계관은 지.아이.조를 패러디한 컨샙이지만, 대부분 장소는 CG로 된 우주의 함선에서 리뷰를 진행한다. 우주에 떠돌며 리뷰하다보니 한 때는 NC스타 트렉 영화를 리뷰 할 때 만난 일이 있었다. NC가 디지몬 북미판 영화리뷰를 위해 JO(Jesu Otaku)를 호출하기 위해 조명을 쐈더니만 발음이 같다는 이유로 나온 적도 있다.

대부분 박력있고 과감한 모습들을 자주 볼 인물들이다.

5. /점수[편집]

별이 10개나 있는 점수를 기준으로 구체적인 평가를 한다.

6. Top 10 Games of the Year[편집]

2010년부터 매년 10가지 최고(Best)의 게임과 최악(Worst)의 게임을 선정한다.

6.1. 2010년[편집]

6.2. 2011년[편집]

6.3. 2012년[편집]

2012년

Best

Worst

10위

디스아너드

리즌 2 : 다크 워터

9위

맥스 페인 3

왕좌의 게임 RPG

8위

워킹 데드 시즌1

에이미 (Amy)

7위

호큰

게티스버그 : 아머드 워페어 (Gettysburg : Armored Warfare)

6위

플래닛사이드 2

바이오하자드 6

5위

보더랜드 2

키넥트 스타워즈[23]

4위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익스펜더블 2 (게임)

3위

매스 이펙트 3

배틀쉽 (게임)

2위

파 크라이 3

중철기

1위

길드워 2

드래곤볼 Z: For 키넥트 (Dragon Ball Z for Kinect)[24]

6.4. 2013년[편집]

6.5. 2014년[편집]

6.6. 2015년[편집]

6.7. 2016년[편집]

7. 영화 리뷰[편집]

자신이 본 최신 영화 중에 이건 꼭 리뷰를 해야 겠다 싶으면 무편집 상태로 리뷰를 하기도 한다. 노스탤지어 크리틱의 성향과 반대되는 점이 있는데, 게임과 마찬가지로 큰 스케일을 좋아한다. NC는 제로 펑츄에이션처럼 개성적이면서 유별난 소재, 그리고 관객이 생각할 수 있게 유도하는 내용을 선호한다. 반면 앵그리 죠는 영화의 중요한 내용이 쉽게 전달되거나 영화로써의 퀄리티, 그리고 눈요기하기 좋다 싶으면 추천한다. 하지만 영화이기 때문에 내용이 무식하면 감점. 성향은 《맨 오브 스틸》 리뷰에서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NC의 Bum Reviews에 나온 맨 오브 스틸과 함께 참조.

그리고 다른 리뷰어들과 똑같이 밀고 나가는 3D 디스플레이 비판. 3D 영화가 출시되면 항상 무의미하다고 강요 수준을 넘어서 반복 학습하게 만든다. 언젠간 3D TV가 다 타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다.[34][35] 앵그리 죠가 원래 게임 리뷰어라서 긍정적인 부분이 많아 고평점 영화가 저평점 영화보다 많다. 그렇다보니 보는 이에 따라 재미가 다르다.

연기력은 물론이고 몽타주 기법, 내용 전개가 제대로 되면 이것도 7점 이상은 먹는다. 다만 역시나 리뷰어라 워낙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지면 욕 폭탄세례를 퍼붓는다.

10점 만점에 9점인 영화는 많았으나 10점을 준 영화는 거의 없는데[36] 터미네이터 2가 아니면 10점을 받을 영화가 없다[37]는 발언으로 봐서 왠만하면 10점은 진짜 명작이 나오지 않는한 주지 않을것 같다가 얼마전 개봉한 가오갤2에다 10점 만점을 때려박으며 극찬했다...

예전에는 빡쵸의 취향인 액션공포 장르의 영화만 리뷰했으나 2015년에 채널 개편을 알린뒤 코미디나 드라마 등도 리뷰하면서 리뷰 양이 많이 늘었다. 아니 그보다 지금은 게임 리뷰어라기보단 영화 리뷰어라고 해야할 정도로 영화 관련 콘텐츠만 양산되고 있다

특히 원작이 존재하는 히어로물이나 SF물에 대해서는 원작에 굉장히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정의닦이 리뷰때는 원작에서 나오는 요소인데 아무도 신경 안쓰던걸 잘 풀어냈다고 느금마사를 극찬하거나 고스트버스터즈 리뷰 등에서는 원작을 폄훼했다며 거의 광분하는 수준으로 나오곤 한다.

7.1. 리뷰 영화[편집]

8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영화이거나 1점과 같이 최악의 점수를 받은 영화의 경우 볼드 처리.

  • 라스트 에어벤더 - 1점 #
    망했어요. 이 리뷰는 너무 빡쳐가지고 실수로 마이크를 키는 걸 깜빡해서 두 번 녹화.깊은 빡침 드래곤볼 에볼루션과 비견될 정도로 괴작이 탄생했다고 언급한다. 여담으로 이때 많은 사람들이, 아니 이 애니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말하는 사실이 원작 애니를 봐라, 원작은 명작이다 라는 말을 듣고, 이러한 쓰레기가 탄생했는데 어떻게 원작이 좋을수 있겠냐고 말했는데 후에 아바타: 아앙의 전설 애니를 보고 팬이 되었다고 한다.

  • 인셉션 - 9점 (★) #
    여담으로 Nostalgia Critic은 조심해서 보라고 한다. 그리고 조심히 못 봐서 고생을 하는 빡죠
    참고로 이 리뷰를 할 때 당시에는 증표 시스템이 없었지만 리뷰 내에서 빡죠가 직접 증표를 얻는다고 언급했기 때문에 (★)를 표시한다. 꽤나 복잡한 영화라서 스포일러는 없다. 대신 꿈 속에서 생각할 수 있는 무기가 고작 유탄하고 기관총밖에 없다고 불평했다. 바주카도 생각 할 수 있지 않나고. 그렇게 되면 이렇게 되겠지

  • 컨저링 - 9점(★)
    간만에 제대로 된 호러 영화가 나왔다고 극장에서 나온 바로 직후에 친구들과 함께 차 안에서 리뷰를 했다.

  • 스타 트렉 더 비기닝 - 9점
    많은 트레키 팬들에게 있어서 어마어마한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나 외전작의 개념으로 보고있는 스타 트렉의 진성팬인 자신에게는 훌륭했던 영화라고 호평했다.

  • 호빗: 뜻밖의 여정 - 8점 (★)
    반지의 제왕 수준은 아니라고 했지만 오락 영화로서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평했다, 특히 빌보와 골룸과의 대면 장면 하나만으로도 티켓값을 해낸다고. 하지만 3D효과에 대해서는 어마어마한 신랄함을 담아 조롱의 수준으로 비난했다.

  • 나이트메어 리메이크 - 5점
    극단적으로 평면적인 캐릭터들과 매분마다 튀어나오는 무의미한 깜놀 장면이 전부 망쳤다고 한다. 특히 프레디의 새로운 디자인은 아바타의 나비족 같다고 깠다.

  • 저지 드레드(2012년 영화) - 8점 (★) #
    빡죠가 《그래비티》와 더불어 3D에 대해 칭찬한 얼마 안되는 영화. 단순무식하지만 오락 영화의 절정이라고.

  • 킥애스2 - 6점
    이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유명한 게임 관련 유튜버인 제시 콕스와 함께 이 영화 꼭 보라고 홍보 영상을 올렸는데 이걸 팬들이 반발을 해서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후 리뷰를 통해 영화는 1편에 비해 크게 떨어진다고 깠지만 힛걸 하나만으로도 눈호강은 한다고 한다. 철컹철컹

  • 토르: 천둥의 신 - 6점 #
    토르의 위엄 있는 모습을 보여줄 걸로 기대하고 극장을 갔는데 반대로 영화 내의 유머 때문에 웃으면서 영화관에서 나왔다고 한다.

  • 아더 가이즈 - 4점

  • 코만도 - 10점 (★)
    그런데 이건 리뷰보다는 기념비성 재감상기라 Nostalgia Critic이 리뷰한 게 더 신빙성있다.

  • 시니스터 2 - 3점 #

  • 데드풀(영화) - 9점 (★)
    이 정도로 엄청 좋을줄은 몰랐다면서 영화를 엄청 칭찬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나 제작진이 얼마나 고생을 해서 이 영화를 내놓은지 알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라면 거기에 플러스1점을 더해 10점을 줄거라고 한건 덤.

  • 갓 오브 이집트 - 2점 3점 # 2점을 줬으나 하도 영화를 못만들어서 웃었다면서 3점를 줬다.

  • 하드코어 헨리 - 9점 (★) #
    트레일러를 처음 봤을땐 "영화 전체를 1인칭느로 찍다니 뭔 ㅂㅅ같은 아이디어지?" 라 생각하고 처음 20분 정도는 쉐이키 캠이 너무 많아 싫었지만 이후 나오는 액션들에 아주 만족했다고 한다. 사실 "비디오 게임 영화" 라 불리는 작품인 만큼 처음부터 빡죠의 취향에 딱 맞는 작품이었던 셈.

  • 키아누 - 6점 #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4점5점(오리지널) #, 스포일러 버전, 6점(확장판) 무자막
    슈퍼맨 빠돌이로 유명한 바르가스가 엄청나게 빡친 모습을 보여준 리뷰. 이전에 트위터로 영화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으며 정말 팬심으로 양보하고 양보해서 7점 이상을 줄 수가 없었다고 한다. 너무 좋은 부분도 많았지만 너무 나쁜 부분도 많았다며 아마 본래대로라면 6점을 받았어야 했다고... 그 뒤에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를 추가로 했는데 여기서는 평점을 다시 낮춰버리고는 DC워너브라더스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다. 마치 5개나 되는 슈퍼히어로 단독 영화를 한 영화에 압축한 것 같다면서 앞으로 슈퍼맨 시퀄의 미래도 불투명하다면서 가면 갈수록 나라잃은 표정을 짓는다... 그래도 영화의 좋은 점에 대해서는 호평을 했는데 배트맨의 새로운 모습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고 자신의 감정을 일으키는 장면들도 있었으며[강스포] 군데군데 나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다고 평가한다. 그렇지만 결론적으로 너무 전개가 빨랐으며 스토리 이해가 제대로 되기 힘들고 무리한 전개도 많았다며 실망스럽다고 총평한다. 또 맨 오브 스틸 리뷰 때 처럼 Nostalgia Critic과 함께 서로 크로스오버 리뷰를 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사실 이 영화 자체가 앵그리죠에게는 너무나 가슴 아픈 영화인 것이, 돈옵저가 나오기전 트레일러를 보면서 감상평을 올리는 등의 영상이나 슈퍼맨 관련 영상에서 앵그리죠가 지속적으로 이런 연출은 안 나왔으면 좋겠다하는 것들이 죄다 나온 영화이기 때문(...). 에일리언 식민지 해병대도 그렇고, 앵그리죠는 자신이 사랑을 감추지 못하는 컨텐츠들에게 고통받고 있다.
    확장판이 나온 뒤 다시 리뷰하였는데, 4점이었던걸 5점으로 올린다음 확장판은 6점을 주었다. 추가된 장면들 덕분에 플롯의 구멍들은 상당수 메꿔졌지만 그것이 영화 전체를 구원하지는 못했다고.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9점 (★) 노스포
    DC의 판권을 마블에 넘기자고 할 정도로 극찬을 하며 배드에스 씰까지 먹였다. 하지만 후에 스포일러 리뷰에서 단점을 지적했는데 빡죠가 짚은 단점들이 원작을 알거나 아니면 최소 영화를 본건지 의심이 가는 것들 이여서 댓글로 그에 대한 반박문이 달리고 싫어요 수가 6000개 이상이 달리게 되었다.아무래도 DC의 열성 팬인 빡죠가 말한 점과 지나치게 트집 잡기에만 기울어진 리뷰 때문에 더욱 마블 팬들을 언짢게 한것으로 보인다.

  • 엑스맨 아포칼립스 - 4점 #
    지난번 리뷰들과는 달리 야외에서 리뷰했다. 영화가 클리셰 덩어리이고 전개가 난장판인데다가 너무 영화가 길다는 느낌이 들어서 지루했다고. 똑같이 4점을 주기는 했지만 이걸 보느니 차라리 정의닦이를 보겠다고 말했다.

  •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 3점 #
    완전히 망쳤다며 졸작 중에 졸작이라고 평가. 전작보다 더 많은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나아질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 기회를 완전히 망쳐버렸으며 추억과 예전의 동심을 가지고도 도저히 쉴드칠 수 없는 망작이라고 표현했다. 마이클 베이메간 폭스에 대한 디스를 넘어선비판은 덤. 이 리뷰를 보고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로 보지 말라고 말한다. 닌자거북이 팬이라면 더욱 더. 딴죠도 엄청난 닌자거북이 팬이었는데 실망이 크다고 디스했다. 다시는 닌자터틀 시리즈를 보지 않겠다고. 아예 Epic Fail 딱지까지 붙여버렸다.

  •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 7점 무자막본
    예상외로 점수를 후하게 주었다. 비록 2시간 안에 너무 많은 캐릭터와 요소들을 집어넣은 점과 가로나안두인 로서의 뜬금없는 로맨스는 불만이지만 워크래프트 세계를 잘 표현하였고 후반부의 전투와 액션신도 좋았다고 비교적 호평하였다. 참고로 빡죠는 워크래프트 3만 해보았으며 딴죠는 아예 워크래프트 시리즈 자체를 해 본적이 없어서 옆에 앉아있던 델이 해설해주어야 했다. 델은 워크래프트 설정에 해박해서 더 영화 이해가 잘 되었다고. 그런데도 딴죠는 마법이나 인간들의 갑옷 같은 보기좋은 볼거리가 많았다고 호평하며 8점(!)을 주었다. 오히려 빡죠가 7점을 주었다.

  • 컨저링 2 - 9점 (★) #
    전작과 점수는 똑같이 주었지만 더 나은 영화였다고 호평했다.

  •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 6점 #
    전작보다 전투 장면이 늘어나고 액션이 증가했지만 그 뿐이었다. 캐릭터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다가 대사와 연기도 그닥 좋지 않았다. 다만 제프 골드블룸의 연기는 그나마 봐줄 만한 수준. 그렇지만 SF 광팬인 죠는 설정이 너무 맘에 든다고 6점을 주었다. 딴죠의 경우엔 4점을 주었다.

  • 고스트버스터즈(2016) - 2점#
    C+영화라고 평가하는 다른 리뷰어들과 달리 빡죠는 유난히 최악의 영화라며 다른 멤버들이 3점을 준데 반해 혼자서 2점을 주었다. 이걸 보느니 고스트버스터즈2를 3번보는게 더 낫다며, 영화볼 돈으로 차라리 게임을 사라할 정도. 여성 옹호에 대한 빠들의 비판을 제처두고, 영화 자체가 재미없는 농담에 형편없는 캐릭터로 가득하고 원작에 대한 존중이 없다며 깠다.

  • 스타 트렉 비욘드 - 8점 (★) #
    트레일러만 봤을 땐 별로 좋아보이지 않았지만 막상 보고나니 정말 멋진 영화라고 호평했다. 비록 악당들의 디자인이 좋지 않고 임팩트도 적다는 단점을 거론했지만 그걸 차지하고라도 액션과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좋았다고 호평했다.

  • 수어사이드 스쿼드(영화) - 8점 (★) #
    아만다 윌러와 부메랑, 할리 퀸 등 캐릭터들을 호평하면서 배대슈보다 훨씬 나은 영화였다고 말했다. 배대슈에 나온 슈퍼맨보다 훨씬 영웅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그러면서 혹평을 준 평론가들이 이해가 안된다는 발언을 했으며, 다른 평론가들이 혹평한 장면(술집 장면 등)을 오히려 호평하였다. 같이 출연한 딴죠와 델도 똑같이 8점을 주면서 단점이 있긴 했지만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다며 높게 평가하였다. 끝에서는 정말 속편이 기대된다는 말과 함께 메타크리틱과 로튼을 믿지 말라는(...) 말[39]까지 남겼다. 원래는 9점을 주려고 했지만 몇 가지 지적해야할 부분이 있다며 8점을 주었다.

  • 매그니피센트 7 - 8점 (★) #
    지금까지 나온 리메이크작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영화라고 호평하며 아직 서부영화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병헌의 연기도 높게 평가하였다.

  • 레고 배트맨 무비 - 10점 (★)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슈퍼히어로는 슈퍼맨이지만 이 영화를 보는 순간 만큼은 배트맨이었다며 10점을 줬다. 작중 나오는 개그 및 배트맨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게 평가했다.

  • 존 윅: 리로드 - 10점 (★)
    스토리가 좀 빈약한 느낌이 있긴 한데 액션이 그 단점을 전부 씹어먹는다 며 10점을 줬다.

  • 로건 - 9점 (★)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졌으나 단점이 좀 보인다며 9점을 줬다.

  • 파워레인저 - 4점
    원래는 5점을 주려고 했으나 1점을 더 깎았다. 캐릭터들은 괜찮았고 원작 재현도 좋았으나 스토리가 정말 멍청했으며, 파워레인저가 어떻게 힘을 얻는지가 안나왔다며 아쉬워했다. 또한 영화 내 PPL이 너무 심했다고 깠다.

  •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 7점
    비주얼과 액션, 음악은 훌륭하였으나 스토리는 원작만 못하다고 평가했다. 이해하긴 좀 더 쉽지만 원작 팬들에게 만족스럽지 못할거라고. 참고로 리뷰에 참여한 딴죠와 다른 패널들은 모두 8점을 주었다.

  • 에일리언 커버넌트 - 4점
    에일리언 시리즈의 팬이라면 분노할 수 밖에 없는 영화라고 분노했다. 기대에 매우 못 미치는 영화였으며 전작의 멍청함에 공포 요소만 섞인 거 같다고 혹평했다. 일단 영화의 시작부터가 굉장히 빈약하며 캐릭터들의 설정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40] 행동의 동기나 인간관계도 멍청해 보이며 시리즈의 세계관이나 중요 이야기 요소들도 배경으로 전락했으며 등장하는 제노모프들의 모습도 전혀 맘에 들지 않았다고. 지금 리들리 스콧의 상황이 마치 스타워즈 프리퀄을 만들어 낸 조지 루카스와 비슷하다고 말한 것은 덤.
    참고로 영상에선 참가하진 못했지만 딴죠와 영상에 참여하던 지인들 또한 4점으로 점수를 매겼다. 그래픽만 그나마 나았고 나머진 모두 형편없었다고. 현재 리뷰 영상의 댓글란에는 이 의견에 찬성/반대하는 사람들의 리플로 뜨겁다.

  • 저스티스 리그 - 7점8점 (★) #
    영화를 두번이나 봐서 두번이나 리뷰를 했는데 첫번째 리뷰는 7점을 두번째 리뷰는 8점을 주었다.

8. 종류[편집]

  • AngryJoeShow

  • Top Reasons Why[41]

  • Angry Reviews

  • Previews

  • 5 Things

  • What The F*ck!

  • Player Feedback

  • AJ Interviews

  • Stuff Reviews

  • Angry Specials

  • Rant (Epic Fail)[42]

9. 사건·사고[편집]

9.1. 유튜브 저작권 대란[편집]

2013년 12월 11일, 100만 조회수를 돌파한 62가지의 앵그리 죠 리뷰들을 저작권 주장 타령하면서 한방에 블록해버린 유튜브에게 제대로 빡쳤다.
저작권이란 핑계로 빡죠 자신이 스스로 게임을 돈을 내서 구입하고 게임 내의 음악도 일부만 쓰면서 철저하게 저작권법에 준수한 리뷰들부터 툼 레이더 제작진과의 툼 레이더 인터뷰 영상까지 툼 레이더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블록되었슴다라는 어처구니없는 상황까지 벌어지면서 순식간에 개판이 된 유튜브 상황을 제대로 표현해주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퍼블리셔들은 저작권 주장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 상황. 한마디로 퍼블리셔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유튜브의 "콘텐츠 ID" 시스템 자체가 자동적으로 무분별하게 블록을 건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계속될 경우 빡죠는 완전히 앵그리 죠 쇼를 그만둬야할 상황이었다.
앵그리 죠는 당시 파이터 위딘 리뷰를 제작중이었는데, 다시 한번이라도 저작권 클레임이 들어와서 블록 되는 경우 유튜브와 현피법정 싸움까지 불사하겠다는 암시까지 던졌다.

9.2. 캡콤 스트리트 파이터 5 검열[편집]

요약하자면 2014년 12월, 캡콤 북미 지사가 앵그리 죠에게 보도 자료 및 트레일러 영상을 보내 스트리트 파이터 5의 홍보를 요청했는데 앵그리 죠는 리뷰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5의 플스 4 콘솔 독점 정책을 비판했다.[43] 그러나 캡콤 일본 지사에게 경고를 먹고나서 후에 영상은 삭제됐다.[44] 홍보좀 해줘 하고 자료보냈는데 까면 화날만 하지 직접 해명을 하면 될걸 다짜고짜 저작권 침해랍시고 동영상을 내리게 해서 일을 키운 캡콤도 문제가...

이어지는 영상은 여기. #

저작권 싸움 현황은 여기. #

9.3. 닌텐도 마리오 파티 저작권[편집]

일단 이 사건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2015년 2월에 나왔던 기사를 봐야 이해가 가능하다.

저 기사는 닌텐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인데

  • 닌텐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 자신의 채널을 등록하면 3일의 심사기간을 거치고 광고 수익의 70%를[45], 비디오만 등록을 한다면 광고 수익의 60%를[46] 받을 수 있다. 다만 채널을 등록할시에는 닌텐도의 게임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광고수익은 7:3으로 나눈다.

  • 닌텐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비디오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비디오다' 라는 문구를 비디오에 삽입해야 한다.

  • 모든 닌텐도 게임을 사용할수있는건 아니다. 닌텐도가 허락을 한 게임의 영상만 영리 목적으로 유투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제는 2015년 4월 4일, 닌텐도와 앵그리 죠의 저작권 대란이 일어난다. 사건은 대략 이런 전개로 흘러간다.

  1. 닌텐도는 '닌텐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2. 이후 앵그리 죠가 '마리오 파티10'의 영상으로 광고수익을 얻는다.[47]

  3. 닌텐도는 앵그리 죠의 영상을 발견하고, 무단 영상을 저작권 침해로 신고를 한 뒤 해당 비디오의 광고 수익을 가져가겠다고 통보한다.

  4. 앵그리 죠는 닌텐도에게 수익을 주기를 거부하고, 해당 마리오 파티 10 관련 동영상을 삭제해버린다. 또 앞으로 닌텐도와 관련된 동영상을 만들지 않겠다는 영상을 올리고, 이어서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비난하는 영상을 올렸다.

여기서 죠는 고작 몇십분 정도밖에 안되는 영상을 업로드 하면서, 그것도 닌텐도가 저작권 정책을 발표한지 불과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그나마 있었던 협상의 여지까지 거부하는 다소 막나가는 대응을 했고, 결국 이 사건이 굉장히 지저분하게 끝나게되는 계기가 됐다. 물론 닌텐도의 정책은 도의적/실용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소리는 있었어도 법적으론 완전히 정당한 행동이었고, 죠도 저작권 경고먹고 꼬장부리며 추태를 보인걸 빼면 "닌텐도 게임을 리뷰 안하겠다"는 것 자체는 자기 자유라고 할수있다.

허나, 당시 다른 유명 유튜브 계열 게이머 & 리뷰어들이 닌텐도의 정책이 과연 정당&효과적인가 의문을 표하면서도 "씁, 어쩔수없지"라며 넘어간것과 비교하면 죠의 반응은 다소 과격한감이 없지 않았다.

또한 단순히 "이런 영상이 닌텐도의 홍보에도 도움이 된다" 라는 주장을 했는데, 이러한 의견은 사람들 사이에도 반응이 갈리며 실제로 그 효율성이 증명되지 않았다. 이러한 유튜브를 통한 홍보가 도움이 된다/안된다의 여부는 게임 회사에서 결정할 판단인거지 "다른 회사들은 유튜버에게 홍보를 요청한다" 와 같은 이유를 이 논란에 대입하는것은 옳지 못한 태도이다.

이때 이후로 "절대 닌텐도 관련 소식이던 게임이던 다루지 않을것이다." 라고 했고, E3 2016에서 가장 호응이 많았던 젤다 언급만 쏙 빼는듯, 어느 선까지는 지켜왔지만. 닌텐도 스위치 티저 영상 공개 이후에 해당 영상에 대한 소감을 유튜브에 게시 했다.

근데 닌텐도가 그 스위치 소감 영상마저 신고해버리자 또 빡쳐버리고 영상을 올렸다. 닌텐도 USA와 닌텐도 일본 본사의 입장은 다른편인데. USA쪽은 유튜버 규제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으나 일본 본사의 경우 이러한 규제에 빡빡한 면모를 보여준다.[48] 2017년 2월 25자 트위터에서 만약 젤다 신작 리뷰를 한다면 닌텐도 일본이 반드시 저작권을 행사할 것이고 이어서 법정 싸움으로 번지게 될것이라며 리뷰 여뷰 자체를 고심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이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리뷰를 올린것으로 보아 닌텐도와 사이가 완화된듯하다.

9.4. 킥애스 2 홍보 사건[편집]

영화 킥애스 2가 개봉되기 얼마전 죠가 올린 소위 홍보라고 쓰고 포교라고 읽는다영상에서 죠는 자기 팬들에게 대놓고 무조건 개봉하면 보라고 반 강요를 했고 이에 팬들은 저 인간이 제작사에서 뭐 받아먹은것 아니냐며 눈쌀을 찌푸리며 뻔한 상술을 비난했다. 이후 개봉한 영화는 여러모로 기대 이하였고 죠는 두배로 까였다. 소위 위의 닌텐도 사건 이전 최대의 흑역사.

9.5. 게임 리뷰 감소 및 기타 영상 논란[편집]

2016년 12월 15일, 앵그리 죠는 이전에 올라왔던 자신의 '파이널 판타지 15의 최종 인상' 영상이 많은 비추를 받은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해당 영상은 이후 '앵그리 아미' 가 와서 어느 정도 깔끔해진 덧글과 추천으로 복구가 되었지만, 영상이 올라온 직후에는 그야 말로 비난 일색, 앵그리 죠는 당시 이에 대해서 많은 충격을 받았던 것이 영상에서도 확인이 된다.

이렇게 특정 영상이 비추를 받는 경우는 앵그리 죠 쇼에서 흔하지 않은 사건이었는데, 이 부분의 뒷 이야기에는 기존 앵그리 죠의 채널을 보아오던 구독자들은 앵그리 죠가 게임 리뷰를 제외한 다른 영상들 (주로 영화 예고편 리액션, 게임 예고편 리액션, 트위치 플레이 영상 재업로드, 영화 리뷰, 특정 상품이나 게임, 영화에 대한 인상) 이 자주 올라오는 것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는데 그 부분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터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실제로 앵그리 죠는 위의 파이널 판타지 15 영상을 업로드 할 때 까지 4개월 동안 단 3개의 게임 리뷰 영상을 업로드 했었고, 영화 리뷰는 총 10개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으며, 영화 및 게임 트레일러 리액션 영상은 13개, 트위치 플레이 영상 재업로드는 16개, 그 외에 짧은 트위치 분노 편집 및 첫 인상 영상이 총 13개가 업로드 되었다. 4개월 동안 총 55개의 업로드 된 영상 중 단 3개만이 게임 리뷰였다는 이야기가 된다. 실제로 이 기간 동안 앵그리 죠가 리뷰하지 않고, 트위치 영상 재탕으로 넘어가거나 무시한 트리플 A 게임만 해도 와치독 2,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디스아너드 2, 기어즈 오브 워 4, 파이널 판타지 15, 라스트 가디언 등이 있다. 리뷰 할 게임이 없었다는 변명은 애초에 통하지도 않는다는 이야기다.

앵그리 죠는 이 부분에 대해서 "자신은 게임 리뷰를 할 때 분장 등을 하면서 하기에 시간이 걸리고, 개그를 위한 대사도 짜야 하기 때문에 이는 어쩔 수 없다. 여러분도 그냥 밋밋하게 내 얼굴만 나와서 리뷰하는 영상을 바라진 않을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를 했으며, 자신이 영화 리뷰나 다른 영상을 올리는 건 '자신의 취미' 이기 때문이라고 이해해 달라 이야기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팬들의 반박을 들어보면

앵그리 죠는 이미 과거 2012년과 2015년에도 갑자기 느려지는 업로드 속도 문제로 논란이 되었는데, 2012년에는 영화 리뷰 등의 영상이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어느정도 변명거리로 넘어갈 수 있었지만 2015년과 2016년에는 기타 영상으로 자신의 유튜브를 가득 채울 시간은 있고, 게임 리뷰를 올릴 시간은 없다 라는 식의 변명이다 라는 이야기가 많았다. 또한 팬들은 그런 '자신의 취미만을 즐기려면 본인이 유튜브가 직업이라고 주장을 하면 안된다.' '최소한 새로운 채널을 만들어서 2번째 채널로서 올리면 된다.' '우리는 너의 영화 리뷰 영상은 안본다'(실제로 영화 리뷰와 게임 리뷰 영상은 조회수 부터가 100만이 넘게 차이가 난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이 사건이 터지고 그의 채널 토론 게시판은 "앵그리 커맨더 쇼", "RIP 앵그리 죠 쇼" 등등의 비난 덧글로 가득 채워졌으며, 앵그리 죠의 유튜브 구독자는 2달 사이에 290만에서 270만으로 20여만명이 감소했다.

이후 앞으로는 스케쥴을 짜서 리뷰를 올리겠다. 믿어달라 라는 공언까지 하며 이듬해 1월 5일에 앵그리 죠 쇼 8.0 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확인된 것 처럼 앞으로는 매 달 둘째 주와 넷째 주 화요일에 게임 리뷰 영상을 올리겠다. 라는 약속을 했는데 이 약속은 첫 두 달 까지는 지켜지나 했으나, 결국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리뷰를 기점으로 또 깨지고 말았다. 이후 갑작스런 휴가 이야기로 인해 더 논란이 가중화 되는 중.

9.6. 2017년 2달간의 휴가[편집]

2017년 7월 14일, 앵그리 죠는 2달간 휴가를 가지며 어떤 게임이 나오던 리뷰는 안올라올거라 말했다. 앵그리 죠 특성상 리뷰에 특수효과 부터 시작해서 코스튬까지 힘이 엄청나게 들다보니 잠시 쉬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유튜브는 물론이고 레딧과 4chan 까지 크게 난리가 났는데, 앵그리 죠가 게임 리뷰를 안하면 무슨 소용이 있냐는 것. 더군다나 게임 리뷰는 안올라오지만 영화 트레일러 리액션 영상은 계속 올라오는데다 댓글창과 좋아요 싫어요를 막아놔 더 논란이 일고있다. 이 부분은 계속 된 덧글의 악플을 못 견뎌서 차단한 것이라고 이후 본인이 밝혔다.

이미 이전에 리뷰 영상 횟수 문제로 한 번 크게 논란이 되었던 앵그리 죠 였기에 이 부분은 더욱 크게 문제가 되었으며, 앵그리 죠 주변의 다른 유튜버들도 이에 관해 이야기를 꺼내면서 더욱 큰 문제가 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복구 되었던 구독자 수는 다시 또 급감 중.

2017년 11월 12일 기점으로 구독자 수를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10. 기타[편집]

  • 리뷰하면서 그 게임에 관련된 코스프레나 콩트를 넣는데, 쏠쏠한 재미를 준다. 여성캐릭터를 코스프레 할 때는 OME 홈프론트에서는 김정일의 후계자 김정'조'로 분장해 열정적으로 춤을 췄다. 충격과 공포

  • 리뷰 중에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만 촬영된 리뷰가 있는데 그것만 봐도 왜 최악인지, 최강인지를 쉽게 볼 수 있다.

  • 키넥트 게임들을 매우 싫어한다. 계약에 매여서 키넥트용 게임을 만드는 제작사들이 불쌍하다고 할 정도. # 빡죠가 호평한 키넥트 게임들은 얼마 되지 않는다. 호평한 키넥트 게임들은 댄스 센트럴, 건스트링어, 키넥트 스포츠뿐.

  • 리뷰를 보다보면 알겠지만 상당한 내공의 양덕이다. 각종 SF 작품들의 팬이며 특히 스타 트렉이나 스타워즈, 에일리언 시리즈의 골수 팬으로 보인다. 애초에 위 사진의 앵그리 죠 글자 모양도 지 아이 조의 패러디. 그리고 의상을 보면 알겠지만 진성 슈퍼맨 덕후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이런 동영상마저 업로드했을 정도. 일본 애니메이션 쪽도 상당히 알고 있어서 영화 리뷰에서 에반게리온을 언급하기도. 드래곤볼의 팬인데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실황에서 페이트 제로까지(!!) 언급하고 진격의 거인을 보라고 추천했다. 리즌 2 리뷰에서는 끝에서 원피스 드립을 치기도 하기도. 또한 게임 실황하다가 고지라같은 여러 B급 영화들을 언급한다. 자주 이소룡성룡을 언급하고 덕질을 하는 걸 보면 쿵푸 영화 광팬인 듯.

  • 게임회사들의 악성 DLC, 특히 돈콤에 대해 비판하며 그에 대해 분노하는 영상을 여러 개 찍어올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의 레인저 모드를 예약특전으로 걸어놓고 예약구매를 안하면 돈주고 사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에 분노를 터뜨렸고, 아수라의 분노의 DLC사건 때에는 정식 리뷰가 아닌 호텔에서 즉석으로 카메라에 놓고 빡친리뷰를 하기도 했다.#[49]

  • 상기한 대로 ThatGuywiththeGlasses.com에서 활동한 전례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인지라, 계약 기간 만료 후 자유 활동중. 그 때문에 Nostalgia Critic의 작품에도 등장했고 AVGN 관련 작품(Angry Video Game Nerd Adventures에서 카메오로 나왔다)에도 등장한 적 있다.

  • 한국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한번은 2013년 E3에 참석하기 위해서 L.A.로 왔을 때 코리아타운에 들러서 불고기를 먹방하는 걸 트위터로 생중계한 적이 있었다(...)# 트윗에 따르면 불고기를 시식하는게 저때가 처음이 아닌 것 같아 보인다. 그리고 퍼시픽 림 리뷰에서도 언급했다. #. 그리고 E3디스이즈게임에서도 취재됐다.# 어쩌면 디스이즈게임 측에서 불고기 집으로 데려갔을 수도?

  • 최근 들어서 자신의 팬덤인 앵그리 아미를 크게 업데이트했다. 앵그리 아미를 단순히 팬덤으로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예 시간과 돈을 미친듯이 쏟아부워서 애니메이션 팀, 아트 팀, 웹사이트까지 창립하여 게임 커뮤니티화 시켰다. e스포츠 대회팀까지 창립한다고 하니 꽤 크게 나가려는 듯.

  • 정치에 대해선 평소에 언급하지는 않지만 자주 폭스 뉴스를 비꼬거나 드래곤 커맨더 리뷰에서 남녀평등과 동성애자 인권 문제를 옹호하는 것을 볼 때 민주당원에 가까운 것 같지만 트위터에서 직접적으로 자신은 민주당원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게임에서 별 의미없는 여성의 성상품화나 뜬끔없이 노출이 나오면 깐다. 다만 더 위쳐 2매스 이펙트, 드래곤 에이지처럼 전후사정이 있게 적절하게 나와주는 건 좋아하는 듯.

  • 특히 엑스박스 원 공개 당시에는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채 발표를 기다렸건만 너무나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줘서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50] 구 엑박 포함 엑스박스와 10년을 지냈다고 표현할정도로[51] 엑스박스에 대한 애정이 깊었던 만큼 실망도 컷던것으로 보인다. 차라리 엑박원 말고 엑박1(구 엑박을 의미)을 사겠다는 말과 살 이유가 없다라는 말 때문에 어쩌면 리뷰하는 기종이 달라질 수도 있을 듯. E3 2013년에 마이크로소프트 고위 관계자인 메이저 넬슨과 직접 인터뷰까지 했다. #, 하이라이트 대신 엑박원이 한참 까인 뒤 개선 여지를 보여주자 이에 호응했다. #

  • 북미 플레이스테이션 4 런칭날 결국 플스 4를 구매해서 트위치에 시험방송을 한 다음 유튜브에 올렸다. # 그리고 킬존 섀도우 폴 싱글캠페인 실황을 하다가 연기가 아닌 진심으로 멘붕빡쳤다. 리뷰영상[52]

  • 엑스박스 원 런칭날에서도 마찬가지로 엑스박스 원을 구매해서 트위치에 방송을 했다. 당연히 유튜브도 올렸다. # 방송 도중 엑원 게임들을 설명하던 중 독점 키넥트 게임인 파이터 위딘을 깔 때 실수로 플스 4의 로고를 부숴먹었다. 빡죠는 멘붕하고 바로 빡침 모드에 돌입했다. 다시는 파이터 위딘을 무시하지 마라

  • 자신의 안티 팬들을 싫어하는 더그 워커와는 달리 안티들에 대해 꽤나 관대한 듯 보인다. 팬들이 8chan에서 자신을 뒷담화하는 글을 트위터로 알려줬더니, 빡죠 본인은 정작 아무렇지 않게 "모든 사람들이 절 좋아할 필요는 없잖아요"라면서 그냥 넘어갔다(...) ## 게다가 자신의 까들을 디스하거나 욕을 한 적이 별로 없다. 대인배

  • 2014년 1월 23일 자살로 생을 마감한 That Guy with the Glasses 출신의 유명 유튜브 게임 리뷰어인 저스틴 "JewWario" 카마이클을 추모하는 영상을 1월 7일에 올렸다. #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오랫동안 앵그리 죠와 친하게 알고 지냈던 지인이라 지금까지 보였던 모습과 전혀 다른 정말로 슬퍼하는 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눈을 보면 알겠지만, 많이 울어서 눈이 충혈되어 있다. 그와 마지막으로 함께한 영상을 보면 굉장히 밝은 분이었음을 알 수 있다.[53]

  • 2014년 4월 1일(미국 시각) 만우절 영상을 올렸는데 사실 이 영상에는 사연이 있다. 2014년 디즈니가 메이커 스튜디오를 인수하면서 메이커 스튜디오 산하의 많은 유튜버들이 디즈니와 연관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다수의 유튜버들이 우려 및 반발을 표하였다. 영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앵그리 죠 또한 메이커 스튜디오 휘하의 폴라리스 소속이기에 디즈니의 인수를 비꼬는 식으로 영상을 만든 것이다. #

  • 빡죠와 IGN의 리뷰어인 댄 스테이플턴이 트위터에서 논쟁을 벌인 적이 있었다. 이유는 앵그리 죠의 타이탄폴 리뷰에 있던 "수많은 웹진들이 10점 만점에 10점, 9점 등을 주면서 전혀 비판을 하려 하지 않는다."라는 부분. 발단은 IGN 편집장이 앵그리 죠를 공격하면서 IGN은 9점이 아닌 8.9점을 줬느니, 'Believe the hype'[54]같은 말을 한 적 없느니 같은 이야기였다. 그러면 타이탄폴 광고의 "'Believe the hype' IGN" 문구는 뭔데?[55] 국내에선 리뷰어와 기자의 사소한 논쟁급으로 다뤄졌으나 해외에선 주요 게임 언론과 저널리즘에 대한 반기를 보인 인디 리뷰어의 충돌로 보는 경향이 있다.

  • 피라냐바이트의 신작인 리즌 3를 트위치로 실황하던 도중 트위터를 하는 한국 팬이 언급된적 있다, 그리고 그 유저의 트위터를 확인하려고 접속했는데 한국인 유저가 트위터로 팔로잉해둔 야짤이 뜨는 바람에 빡죠는 급당황. 기분 나빠하지는 않고 그냥 "헉 난 저 야짤과 관계 없어염 전 순수하고 착한데 갑자기 저게 뙇 ㅋㅋ" 하는 분위기로 넘어갔다. 트위치 채팅창은 그 한국 팬을 찬양하는 분위기로 흘러갔다 그리고 그 트위터창을 안 끄는 빡죠 #

  • 모든 게임들 중 가장 애호하는 게임은 엑스컴: UFO Defense라고 한다. 어렸을 때 자기 아빠 486 컴퓨터로 했다고. 최근에는 여러 게임의 리뷰 작업을 하는 중 머리를 식힐 겸 엑스컴: 롱 워를 실황했다. ##

  • 2014년 게임계 논란 10위 영상에서 게이머게이트를 1위로 언급하며 자신은 딱히 게이머게이트를 지지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정하는 것도 아니라는 중립적인 스탠스를 취했다. 일단은 게이머게이트가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순수한 단체도 아니고 단순한 꼴마초들도 넘처니지만 그만큼 개념인들도 많고 그 자체의 순기능도 없지는 않았다는 입장이다. 이에 MundaneMatt, 사르곤 오브 아카드 같은 게이머게이트파 인물들은 빡죠의 의견에 호평을 보이기도 했다. 참고로 게이머게이트 관련 이미지 한장 때문에 해당 영상이 유튜브에 잠시 차단된 적이 있었다.(참조)

  • 2015년 들어선 워낙 대형 게임 위주로 리뷰해 한동안 "빡친 리뷰"를 하지 않았으나 디 오더 1886아캄 나이트로 인해 간만에 분노를 폭발했다. #

  •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가면 갈수록 살이 찌고있다. 초기 리뷰영상을 보면 날씬했는데 점점 살이 찌더니 2015년 최고의 게임들 영상을 찍을 땐 이중턱이 돋보일정도로 불어났다.

  • 명대사(?)는 'You fucked it up!(넌 그걸 X나 망쳐버렸어!). 빡죠가 기대한 게임이 기대에 못미치거나 아예 쓰레기로 나올 경우에 많이 쓴다. 총을 위로 시위하듯이 쏘면서 짓는 시큰둥한 표정이 일품. They fucked it up!, You done fucked it up! 이렇게 바꿔쓰기도 한다. 이 표현을 쓴 대표적인 게임이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배틀필드 하드라인, 그리고 에일리언: 식민지 해병대 등이 있다. 특히 식민지 해병대는 빡죠가 '에일리언: 콜로니얼 마린즈가 쩔어줄 이유 10가지'라는 영상을 찍을정도로 기대했던 게임이었지만 결과는... You fucked it up!

  • 2016년 들어 본업이던 게임 리뷰를 소홀히 하고 제작하는 영상 대부분을 영화 리뷰로 때우면서 팬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다. 심지어 언차티드 4, 오버워치같은 해당 분기 최고 화제작들의 리뷰조차도 15분 내외의, 통칭 '속사 리뷰'로 대체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나온 영화 리뷰들인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등은 25분 이상의 분량을 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비판하는 여론이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다. 빡죠의 영화 리뷰가 다른 전문 리뷰어들만큼 세밀하게 내용들을 짚어나가거나 독특한 특징이 있었어도 본업을 뒤로 미루는 것 때문에 좋게 평가를 받기 어려웠을 텐데, 게임 내 여러 측면을 자세히 분석하는 본인의 게임 리뷰들에 비해 자신과 게스트인 친구들이 그저 생각이 떠오르는대로 평가할 부분을 말하는 정도인데다 심지어 기껏 여러 친구들을 대동해 영상을 찍어놓고는 그들의 의견을 거의 듣지않거나 중간에 끊어버리고 자신만 일방적으로 발언하는 수준의 리뷰 영상를 보여주다보니 더더욱 평가가 안 좋다.[56] 게다가 여러 게임을 속사 리뷰로 퉁치고 있는데도 그 속사 리뷰들마저 점점 편집 퀄리티가 저하되는 것이 눈에 띌 정도로 전반적인 퀄리티가 안 좋아지고 있어 팬덤에서도 점점 비판 여론이 일고 있는 상태이다.
    이후 별도의 영상을 올리면서 '휴가 다녀오느라 그랬습니다. 이제부터 제대로 리뷰 올립니다!'라고 한 덕에 비판여론은 다소 누그러진 상태. 소수의 팬들은 '이제 곧 E3인데 그럼 또 리뷰 못할 거잖음.'라며 볼멘소리를 하고있지만, 빡죠는 본래 몇년간 활동하면서 리뷰 자체만큼이나 E3 취재도 중요시해왔던만큼, 우연히 그의 휴가와 E3 일정이 겹친 상황이니 별 수 없는 일이라고 해야할 듯. 그러나 이제 E3가 끝난지 거의 1주일이 지났는데도 제대로 된 E3영상이 자신의 감상을 말하는 영상 하나 뿐이니...

  • 2016년 6월 드디어 빡친리뷰로 돌아왔고 이 게임의 외전격이라고 하지만 나오자마자 사망한 게임이라고 말하면서 오랜만에 데몬죠 까지 나와서 팬들이 즐거워했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빡친 리뷰의 퀄리티가 미묘하게 예전보다 떨어진다는 비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둠 리뷰의 경우는 분량조차도 속사 리뷰 수준으로 짧은데다,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었음에도 (9/10) 그 이유를 충분히 설득력있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응들이 많다.

    • 게다가 이후 전반적으로 평이 안좋은 편인 영화인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해서 리뷰하면서 굉장히 극찬을 하면서 또 다시 논란에 불을 붙였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체가 차라리 정의닦이가 더 나아보인다는 수준의 어마어마한 혹평을 듣고 있는 영화임을 감안하면 이해가 안 갈 정도로 고평가를 내린데다, 심지어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반대 의견을 내려하는 친구들을 이전보다도 훨씬 공격적으로 발언을 틀어막으며 자기 할만만 하는 모습이 부각되다보니 팬들에게 상당히 비판을 듣는 중이다. 거기다 트위터로 영화 평론가들을 모조리 깎아내리며 폄하하고 자신이 제대로 영화를 보고 판단하고 있다고 호통을 쳐대는 모습을 보여줘서 굉장히 논란이 되고 있다. 심지어 이 리뷰를 기점으로 본래 빡죠 리뷰의 한글 번역을 하던 역자도 영화 리뷰는 더 이상 안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의견을 토로할 정도. 다만 이후 8월 22일에 노 맨즈 스카이 리뷰가 You done fucked it up!과 함께 올라오고, 기존의 퀄리티와 다를바 없는 퀄리티를 자랑하면서 조금씩 가라앉았었다. 그러나 또 망작이라 불리우는 저스티스 리그를 수스쿼때와 마찬가지로 극찬하면서 논란에 기름을 부은 상황. 8점이라는 말도 안되는 점수를 준 것은 덤.

    • 사실 게임 리뷰가 적게 올라오고 영화 리뷰가 많이 올라온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우선 게임 리뷰는 스토리는 당연히 깨야하고, 그 외에 부가적인 요소나 DLC, 히든 스토리등 모든 부분을 본다음에 전체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더군다나 빡죠는 그린 스크린까지 준비하고, 각종 소품까지 다 준비하고 대본까지 다 쓴 다음에 리뷰한다. 다만 영화의 경우 그냥 한번 보기만 하고, 그린스크린 앞에 앉아서 친구들과 같이 자기 생각을 얘기하는게 전부여서 촬영하기가 훨씬 편한편이다. 그래서 할 얘기가 많은 영화인 경우는 당연히 길어질수 밖에 없는 노릇. 더군다나 이번엔 6월 쯤에 잠시 휴가를 가비면서 리뷰가 적게 올라오면서 이런 불만이 많아졌다. 마지막으로 리뷰의 경우 2015년 9월 7일에 "앵그리죠 쇼 확장!(Angry Joe Show Expand!)" 라면서 기존보다 리뷰를 더 많이 해볼 생각이라 말했는데 이때 영화를 포함해서 더 많이 해보겠다고 했다. 사실상 이때부터 앵그리죠 쇼는 게임 리뷰에서 벗어난 셈. 이후 2017년 1월 6일 올린 영상을 통해 게임 리뷰는 격주로 화요일마다, 영화 리뷰는 매주 토요일에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다만 여전히 게임 리뷰어로써의 성격을 더 보이고 싶은 건지 트위치를 통한 게임실황은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 2016년 9월 2일에 올라온 영상으로 원추각막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수술 예정이고 어쩌면 안경이나 렌즈를 껴야 할 수도 있다고 한다.

  •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것에 대해 매우 침통해하는 영상을 올렸다.# 사실 그의 출신지가 어딘지 보면 그가 침통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1] thatguywiththeglasses.com(현재는 채널 어썸으로 리다이렉트된다)에서 활동하고 난 후 따로 제대로 차별화 된 사이트를 마련 했다.[2] 번역자의 유튜브 계정이 누군가의 신고로 폭파되어 더이상 볼 수 없다.(#) 문제는 이 계정이 저작권으로 내려간 게 아니라는 것. 거기다 해당 역자는 앵그리 죠에게 직접 이메일로 허락까지 받았다고 한다. 해당 번역자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매우 황당해하며 유튜브에 연락을 넣고 있고 답변이 없다면 번역을 때려치우겠다고 밝혔다.[3] 기존에는 게임이 위주였고, 영화는 어쩌다 한번 했지만 2015년 후반에 '채널 개편' 을 알리면서 영화 리뷰 수를 늘렸다.[4] 실제로는 멕시코라고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지만, 여러 리뷰에서 보았듯이 자신을 푸에르토 리코계 미국인이라 자주 칭한다.[5] 디스아너드 인터뷰에서 개발자가 시프 시리즈를 언급해주니 좋아 죽는걸 보면 상당히 하드코어한듯.[6] 물론 비슷한 시기에 엑원 데이원 에디션을 구입했지만, 플스4는 구 엑박 이후 처음으로 타 회사의 콘솔을 산 것이라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기타 목록 참조.[7] 마리오 카트 8이랑 대난투 WII U를 구입해서 스트리밍까지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8] 하지만 어이가 승천하는 DLC 정책에 대해선 철저히 깠다.[9] 제로 펑츄에이션은 툼레이더를 언차티드 여성 판이라 깠다. 스크립트 이벤트와 죽기 싫으면 버튼을 누르시오 시스템이 있어서 얏지의 감점요소가 됐다고 했다. 물론 이 시스템은 앵그리 죠도 단점으로 취급하고 있다.[10] 일례로 유명한 고전게임 리뷰어인 AVGN젤다의 전설 2 리뷰 요청글을 받고는 '제가 생각하기엔 제법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게 리뷰 요청이 들어온것을 보니 굉장히 의외네요'라고 반응한적도 있다. 그만큼 리뷰어들도 자기 취향이 엄연히 존재한다.[11] 컨셉의 변화, 줄어든 콘텐츠가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는지 줄곧 이 점을 비판했으며. "이런 걸 살 바에는 세인츠 로우 2편이 훨씬 싸니 차라리 그걸 사세요."라고 할 정도니 말 다했다. 헌데 오히려 3편보다 대중적으로 더 안 좋은 평가를 받는 4편은 밑에서 보이듯 8점대라는 높은 평점에 Bad Ass 등급까지 받았으며, 2013년 최고의 게임 Top 10에 오르기도 했다.[12] 제임스 롤프는 보드 제임스 영상 시리즈를 만들고 있고, 앵그리 죠는 자주 전략 게임에서 보드게임을 언급하거나 보드게임 관련 영상들을 만들 때가 많다.[13] 앵그리 죠 본인은 제로 펑츄에이션 애청자인 것으로 보인다. https://twitter.com/AngryJoeShow/status/533215339749060608[14] 저스트 코즈 2는 필드가 너무 커서 이동하는 것이만 해도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한 것이다. 그것도 헬기 같은 것으로 이동하는데도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평가했다. 게임의 장르가 비행 시뮬레이션으로 바뀐다고 할 정도로.[15] 사실 게임 리뷰어들 중 플레이 시간이 짧은 걸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분노하느냐 관대하게 넘어가주느냐의 차이라면 모를까...[16] 직접적으로는 말하진 않고 플레이타임이 5시간일 경우 2배는 되야한다고 말한다.[17] 리뷰 전에 일어난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PC버전에서 멀티플레이가 완전히 불가능했다. 그래서 문의를 해도 회사가 말을 씹고 알바를 써서 평점 조작만 한 것을 폭로하고 그 회사는 개 까였다. # 그리고 평점은 최악[18] 이건 가히 어이없는데, 죽음의 성물에서 마법사들을 콜옵 군대로 만들어 버렸다. 지팡이를 무슨 총처럼 쏜다는 점. 처음부터 마지막 시리즈까지 처참하게 시망한 게임들 중 하나.그래도 아즈카반까지는 재미있는데 불의잔부터 망조가...[19] 대부분의 영화기반 게임과는 달리 영화에선 컨셉과 배경설정만 빌려온 오리지널 스토리이기 때문에 영화의 스토리와 진행에 그다지 구속되지않았다는 점이 있다.[20] 컨텐츠 삭제라던지, 그래픽 다운그레이드라던지[21] PC판이 아닌 엑스박스 360판 한정[22] 콜옵 시리즈를 싫어하는 앵그리 죠가 왜 블랙 옵스를 선정했냐고 궁금한 사람들이 물어봤었는데 당시에 좀비 미션 초반 케네디 대통령이 간지났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올려놨다고 한다(...) 일국의 대통령이 무기고에서 총들을 꺼내며 "제군들, 락앤롤"하는 모습은 간지나긴 하지. https://twitter.com/AngryJoeShow/status/533447160180654080 물론 블랙옵스 1편이 셀 수 없을 수준으로 넘처나는 고증오류들만 제외하면 콜옵 최고의 전성기작품이자 아직도 수많은 팬들이 그리워할 정도로 잘만든 작품이긴 하다.[23] 나무위키 문서에서라도 잊고 싶은 흑역사 1.[24] 나무위키 문서에서라도 잊고 싶은 흑역사 2.[25] 2013년 고티 수상 1위인 라스트 오브 어스가 없는것에 의문을 가질 수도 있는데, 이때 빡죠는 ps3가 없어서(...) 라오어 리뷰 자체를 하지 않았다. 후에 ps4 리마스터드 버전은 리뷰 후 극찬. 다만 역시 그 해 나온 게임은 아니여서 순위에는 없다.[26] 2009년에 개봉한 스타 트렉 리부트 시리즈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이다.[27] 양 기종 발매 독점작이 공동 7위다![28] 리그베다 위키 항목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Out of the Shadows 후에 액티비젼에서 만든 2번째 닌자 거북이 시리즈 게임이다.[29] 빡죠가 직접 플레이 하지는 않았지만, 많고 많은 똥겜 중 특별히 악명 높은 이 똥겜을 비디오 초반에 소개했다. 자세한 사항은 빡죠와 친분이 있는 다른 리뷰어들을 통해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30] 데드 아일랜드 시리즈의 스핀 오프작[31] 이 게임 제작사는 일러스트, 사진을 무단도용으로 제작했을뿐만 아니라 자신의 게임을 리뷰한 짐 스털링을 모욕하는 영상(짐 퍼킹 스털링)이라는 영상까지 올리면서 모욕을 주었으며 심지어 게임 퀄리티도 시망이다.[32] 동명의 미국 리얼리티 쇼를 모델로 만든 게임이다. 쇼의 4번째 시즌 첫 방송은 11.8백만명이 시청했을 정도로 꽤 유명한 쇼다. 오리 사냥과 그의 관련된 제품을 파는 회사로 유명한 로버트슨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33] 블러드본은 리뷰는 하지 않았지만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고 한다. 다크 소울 시리즈보다 나았다고 했다. 여러움을 극복하게 만드는 일관성 있는 스토리를 좋아한다고 하며 그런 부분이 다크 소울 시리즈보다 나았다고 한다. 확살히 설정과 스토리에 대해서 프롬뇌를 돌려서 게이머가 알아서 생각해야 하는 다크 소울 시리즈는 취향이 아니었을 수 있다.프롬뇌 돌려야 하는 것은 블러드본도 마찬가지이다만[34] 하지만 의외로 NC는 어느 정도 선호하는 편인데 일부 Nostalgia Critic이 추천한 영화가 폴라 익스프레스 3D다. 내용은 전형적이더라도 3D는 나름대로 경험할 수 있다고.[35] 하지만 예외적으로 빡죠가 유일하게 3D에 대해서 극찬한 영화가 《그래비티》. 말 그대로 침이 마를 정도로 찬사를 보냈다. #[36] 데드풀 영화에 9점을 주고 10점을 줘도 아깝지 않다고 말한적이 있다.[37] 딴죠가 여기에 고스트 버스터즈도 넣을거냐고 묻자 1편은 넣는다고 대답했다. 또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에일리언 2 라고 말한걸로 봐선 에일리언 2도 10점을 받을 듯 하다.[강스포] 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보같다고 생각하는 "마사를 구해줘" 장면을 호평했다! 배트맨이 슈퍼맨을 '인간'이라고 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고.[39] 아무래도 얼마전 본 고스트 버스터즈의 평점이 높았던것 까지 포함해서 하는 말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자기는 극성 DC팬처럼 로튼 토마토 폐쇄 요청은 안 할 거라면서 그런 요청을 하는 팬들을 깠다.[40] 프로모션 영상에서 등장인물들에 대해 알려주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 장면이 정작 본편에서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고 깠다. 또한 대니얼스의 캐릭터성을 비판하며 이런 캐릭이 엘렌 리플리의 오마주라는 것이 엘렌 리플리 캐릭터에 대한 모욕이라고 깠다.[41] 빡죠 본인이 기대하는 게임이 나올 때 게임이 쩔어줄 거라고 호응을 보내주는 영상 시리즈였지만, 에일리언: 식민지 해병대에 크게 데이고 난 이후부터는 만들지 않는다.[42] 이 부분은 리뷰를 하기 이전에 공지사항과 같다.[43] 물론 트레일러에서 보여진 그래픽이나 새로운 메카닉에 대해서는 칭찬했다.[44] 사실 스트리트 파이터 5는 마소가 PC, PS4와 멀티플레이를 연결하는걸 거부해서 PS4, PC 독점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즉 캡콤은 어쩔수 없어서 독점을 한건데 괜히 욕먹은셈(...)[45] 30%는 닌텐도가[46] 40%는 닌텐도가[47] 앵그리 죠는 생업 유튜버다. 영상을 만들어 광고 수익을 얻고, 각종 상품을 팔거나 광고나 스폰서를 받아 돈을 버는 사람이며, 토탈비스킷이 운영하는 폴라리스라는 회사에 소속되어있다.[48] 단순 닌텐도뿐만 아니라 일본계열 게임 회사들이 이러한 게임 실황 혹은 리뷰 영상에 대한 규제가 빡빡한 편이다.[49] 이때 등장하는 그의 명대사 "니 새끼들 너네 명성을 알아채지 못한 거냐?"[50] 역대 앵그리 죠 영상중 가장 인기있는 영상이다.[51] 구 엑박 테스터 중 한명이었다고 한다.[52] 게임이 너무 지루해서 말 그대로 게임 도중에 졸았다. 심지어 "누가 내가 이 게임 깐다고 엑봇이라고 한다면 내가 가서 통수를 후려갈기겠다"라고까지..[53] 그 누구도 이렇게 밝았던 그가 이렇게 세상을 뜰 지 몰랐다. 후에 TGWTG의 수장 Nostalgia Critic과 그의 형인 롭 워커도 페이스북과 Channel Awesome을 통해 그를 추모하는 글을 남겼고, 제임스 롤프도 Cinemassacre를 통해 그를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54] 영상엔 '열광을 믿으라'로 번역 사실 hype의 느낌은 "설레발"에 가깝지만[55] 이 사건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본 stoneagegamer.com의 TECHUSA는 그저 빡죠가 IGN이 실제로 말한 것을 그대로 전달한 게 아니냐고 IGN을 비판했다. #[56] 심지어 빡죠의 열정 팬이었던 한 유저가 댓글로 '게임 리뷰는 당신이 거의 대부분 혼자 등장하는 거니까 포커스가 당신에게 맞춰질 수 밖에 없는 거지만, 게스트로 친구들을 여럿 부른 상황에서조차 동영상 내내 자기만 말할 거면 도대체 친구들은 왜 데려다 앉혀놓은거에요? '라고 일침을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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