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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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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z879543.vo.msecnd.net/twice/1(29).jpg

KNOCK KNOCK 스틸컷
왼쪽부터 정연, 채영, 다현, 미나, 나연, 모모, 쯔위, 지효, 사나


1. 개요2. 멤버3. 특징4. 음반5. 콘서트
5.1. THE 1ST TOUR TWICELAND
6. 수상 경력
6.1. 시상식6.2. 가요 프로그램 1위
7. 활동8. 사건 및 사고9. 팬덤10. 굿즈11. 트리비아12. 해외 진출13. 관련 사이트

1. 개요[편집]

http://cafefiles.naver.net/MjAxNzAzMThfMjMy/MDAxNDg5ODI2NDkxMDI0.AN-VwjQtkHyFhR_Ghw1eoPeGAUW4YPzL30VEJE5Wn-og.eR2eBRfCMYk03pj8PttMQW6zciEkpmRQJZ_5bX3kJYsg.GIF.dhfflqjdhffl/24.png

ONE IN A MILLION! 안녕하세요, TWICE입니다!

TWICE는 연예기획사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miss A 이후 5년 만에 선보인 9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팀명의 의미는 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 감동을 준다는 뜻이다.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을 통해 멤버를 뽑았으며,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나이 순)가 선발되어 지금의 트와이스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데뷔년도인 2015년부터 2016년에 걸쳐 엄청난 기록[3]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 멤버[편집]


TWICE의 멤버는 2015년 5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약 2달간 Mnet에서 방영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에서 선발되었다. 원래 잠정적 정원은 7명이었으나, 여기서 박진영이 SIXTEEN 내내 아무 말도 없다가 마지막 화에 와서 메이저로 확정된 7명 외에 TWICE를 조금 더 완벽한 그룹으로 만들어 줄 멤버 두 명을 더 선정하겠다는 멘트를 날리며 엑스트라 카드로 쯔위(시청자 선정) + 모모(JYP 스탭 선정)를 선정해서 9명이 되었다.[4] 이와 관련하여 모모의 선발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5]

어쨌든 데뷔한 후에는 대체로 JYP 취향과 대중의 선택이 잘 조합되어 최고의 멤버를 선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6] 이러한 논란은 거의 사그라들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추가로 발탁된 모모와 쯔위가 각각 퍼포먼스 센터와 비주얼 센터로 활약하며 TWICE의 인지도와 무대 구성력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모모와 쯔위의 선발은 좋은 의미로 재평가받고 있다.

메이저 기획사에 소속된 K-POP 걸그룹 중에선 써클 이후 일본인이 세 명이나 멤버로 선발되었다(모모, 사나, 미나). 예전에도 , 아유미, 故 권리세같은 일본 출신 K-POP 걸그룹 멤버들은 있었으나 이들은 재일교포 출신이었고, 한국계 일본인이 아닌 경우로는 90년대 말 활동하였던 다국적 그룹 써클(중국+일본)과 2007년 데뷔했던 후쿠오카 출신의 캣츠 멤버 순심(본명 : 오오츠루 아야카) 이후로는 오랜만이다. 덧붙여, 이들 일본인 멤버는 모두 칸사이 지방, 정확히는 케이한신권 출신이다.[7]

쯔위의 경우 대만인 중에서는 처음으로 한국 아이돌로 데뷔한 경우다. 참고로 엠버, 마크헨리는 쯔위와는 달리 각각 대만계 미국인, 캐나다인으로 미국캐나다에서 자랐다. 그 외 중화권 국적을 가진 한국 아이돌들이 있었으나, 대만 국적을 가지고 대만에서 나고 자란 멤버는 쯔위가 처음. 실제로 중화권 연예매체 <빈과일보>는 쯔위의 넥센 히어로즈 시타 때 <台灣正妹>(대만 출신 여동생)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며, SIXTEEN 방송 중 대만 언론에서 취재를 여러 번 오기도 했다.

3. 특징[편집]

박진영씨 미워질려고 그래요. 왜 그렇게 예쁜 애들만 모아 놔 가지고...[8]

"이 친구들은 진짜 뭘 줘도 안 아깝긴 해요. 물론 아직 신인이긴 하지만 정말 착한것 같아요." - 2016년 11월 1일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박진영의 발언

  • 우선 멤버들이 대체로 데뷔의 문턱이었던 SIXTEEN은 어린 여자 애들 마음에 비수를 꽂는 비교육적인 방식이었지만[9] JYP가 추구하는 연예인으로써 갖춰야할 인성(진실, 성실, 겸손)에 대한 교육의 효과가 있었는지[10] 성격도 좋고 밝은 편이다.[11][12] 또한, 연습생 시절부터 SIXTEEN에 이르기까지 함께 온갖 마음고생 몸고생으로 울고 웃어왔던 멤버들이라서 그런지 9명 모두 우애가 상당히 돈독해보이고 케미가 느껴져서 멤버 조합을 아무나 붙여놔도 상당히 잘 맞는다.[13][14]

  • 특이하게 멤버들이 3개 국가 출신이다. 한국인 5명(나연, 정연, 지효, 다현, 채영), 일본인 3명(모모, 사나, 미나), 대만인 1명(쯔위)이다.

  • 팬들은 자본주의 미소가 없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한다.[15] TWICE는 대체로 항상 밝은 미소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사성이 바르고 착하다는 주변의 평가가 TWICE를 본 많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미담사례들이 심심찮게 올라오고, 음악방송이 끝난 직후에도, 그리고 팬싸인회 후기, 사전녹화 후기 등에서 나타난다.

  • 파일:트와이스 평균 얼굴.jpg

    TWICE 9명의 얼굴 합성사진.
    팬들 사이에선 사실상 비주얼 멤버가 9명 있는 걸그룹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팀의 평균적인 비주얼이 뛰어나다고 여겨진다.[16]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옆에 예쁜 애가 계속 있는 그룹." 그래서 예능이나 언론에서도 이러한 이미지로 꽤 밀어주고 있고, 여기에 국적도 다양해 한국, 일본, 중화권 미녀가 두루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이미 데뷔 전부터 이러한 이야기가 나돈 상황이었고, 활동을 거듭할수록 멤버들의 비주얼이 대체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17] 또한 TWICE TV를 필두로 한 각종 영상에서 보이듯 비주얼 뿐만 아니라 비글기도 충만해서 멤버 9명 전원이 공통점이라고는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하고 있다.

  • 솔직함을 주무기로 내세우고 있어서인지 팀 전체가 기밀유지를 좀처럼 지키질 못하고 있다. 일명 스포요정들. 멤버들이 다들 신비주의와는 영 거리가 먼 성격이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 오죽하면 신곡의 안무나 특별 콜라보 무대를 관중들 앞에서 그냥 모여서 연습하는 바람에 그것만으로도 어떤 무대가 나올 지 추측이 가능할 정도. 특히 신곡 준비 기간에 다른 가수들이 컨셉과 헤어스타일 등을 철저하게 숨기는데 비해 TWICE 멤버들은 그냥 자기들 팀복 입은 채로 돌아다니는 사진이 찍히기도 하였다.[18] 특히 대표적인 스포요정인 사나는 온갖 스포를 무의식적으로 흘리고 다닌다. (개인 문서 참조.) 2016년 중반 이후로는 사나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여러가지 스포를 자기도 모르게 또는 의도적으로(대표적으로 이 분.)흘리고 다닌다.

  • JYP 소속 연예인답게 춤 실력이 뛰어나다. 특히 메인 댄서인 모모는 걸그룹 멤버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라고 JYP A&R팀이 언급할 만큼 춤에는 도가 텄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점을 강조한 탓인지 예능에서는 어지간한 남자 아이돌 안무 커버댄스는 물론이요, 족발을 들고 춤을 추거나, 이애란 백세인생, 심지어 발라드를 틀어놓고도 거기에 맞춰 위화감 없는 안무를 선보인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이돌 안무치고는 난이도가 굉장히 쉬운 편이라는 것.[19]] 그러나 이런 요소가 트와이스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쉽고 간결하기 때문에 더 기억에 잘 남을수밖에 없고, 포인트가 있는 안무로 각 타이틀 곡의 주요 안무를 많은 사람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어 K-POP 채널 1theK에서 진행된 글로벌 커버 댄스 콘테스트에서 TT의 커버 댄스 응모 팀이 1천 팀[20]을 돌파하여 역대 최다 집계관련 기사가 이루어지는 등, 트와이스의 글로벌한 인기 요인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 가창력은 무난하다는 평을 받는다. 곡의 구성을 보면 보컬라인인 나연, 정연, 지효와 곡의 중반을 끌어가는 서브 보컬인 모모, 사나, 미나, 쯔위, 그리고 랩을 담당하는 다현과 채영으로 이루어져 있다.[21] 특기할 점은, 사비를 나누어 담당하는 메인보컬 지효와 리드보컬 나연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아예 같은 창법을 구사한다는 것. 나연과 교대로 후렴 도입부를 맡는 두 번째 리드보컬인 정연 역시 비슷하지만 구분은 가는데 비해 지효-나연 콤비는 처음 듣는 사람들은 같은 사람이 부르는 줄 알고 있으며 어느 정도 보컬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도 호흡, 발성법 등의 일치에 신기해 할 정도. 정확한 구별법으로는 발음과 끝음 처리가 있는데, 지효가 상대적으로 끝음이 더 길다. 또한, 지효가 노래를 부를 때 발음을 많이 뭉개기 때문에 이것으로도 구별이 가능하다. 서브보컬 라인에서는 독특한 목소리를 가진 멤버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수록곡에서는 이 멤버들에게 중요파트를 넘겨준다. 이를테면 2집에 수록된 소중한 사랑에서 사나와 미나가 각각 후렴구를 부르며, 쯔위가 부드럽게 가성처리 하면서 마지막 클라이막스 파트를 소화해내거나, 모모는 곡에서 가장 튀는 부분을 맡는것처럼. Touchdown에서 미나의 활약도 큰 편. 래퍼 라인은 채영이 나쁘지 않은 래핑을 해주지만 다현은 필요에 의해 랩 파트를 맡은 경향이 커서 다른 그룹들의 전문 래퍼에 비하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더불어, 보컬라인 나연, 정연, 지효를 제외하면 라이브 실력이 그다지 뛰어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개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미나의 실력이 보컬 3인방에 거의 근접할 정도로 상승했다.

  • JYP가 추구하는 보컬 성향이 폭발적인 고음이나 안정된 발성보다는 느낌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TWICE의 보컬들도 이를 반영하여 JYP그룹 특유의 느낌있는 노래를 선사한다.[22]

  • 음색과 컨셉 소화력의 측면에서는 호평을 받는 편. 기본적으로 보컬라인인 지효, 나연의 목소리는 편하게,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으며, 다양한 장르에 어울린다는 평이다. 또한, 나머지 서브보컬들도 제법 다양하고 매력적인 음색을 소유하고 있어서 이들 역시 듣기에 거북하지 않다. TWICE의 준수한 평균 댄스실력과 거부감 없이 독특한 보컬이 합쳐져 TWICE가 소화할 수 있는 컨셉의 폭을 넓혀줬다고 볼 수 있다. 데뷔곡 OOH-AHH하게 를 비롯해서 CHEER UP , TT 뮤직비디오만 봐도 TWICE가 다양한 컨셉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평소 음악방송 활동 때는 발랄하고 귀여운 치어리더 컨셉을 보여주지만, 다른 시상식의 특별무대에서는 조금 더 여성스러움이 가미된 섹시한 버전의 무대를 선보인다던지, 한 가지 컨셉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컨셉을 선보이며 성공을 거둔 선배 아이돌들만 봐도 소화할 수 있는 컨셉의 폭이 넓다는 것은 TWICE의 확실한 장점이다. 또한, 아직은 신인 그룹이기 때문에 춤이든 노래든 랩이든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가창력이나 음색과는 별개로, 발음 등을 포함한 가사 전달력이 다소 약하지 않느냐는 의견은 종종 보이는 편이다. 일례로 CHEER UP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을 당시, 초반부 가사를 못 알아듣겠다는 반응은 상당했다.[23] 추구하는 장르인 컬러팝 자체가 빠르고 톡톡 튀는 템포의 곡인데다가, 외국인 멤버가 다수 포함되어 생긴 문제로, 이 점은 분명 노력을 통해 개선할 필요가 있다. 미니 3집을 거치면서 다른 수록곡들에 비해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한 타이틀곡들이 유난히 가사가 안들린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블랙아이드필승이 잡지 인터뷰에서 흐릿한 가사처리는 대중들이 한번 더 듣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라고 발언하며 프로듀서의 의도된 연출이라는 얘기도 나오는 중. 애초에 몬데그린을 염두에 두고 만드는듯 하다.

  • 국내 멤버들도 인기가 있지만 '미사모쯔'라고 불리는 외국인 멤버 미나, 사나, 모모, 쯔위의 인기가 특히 많다. 검색결과 다양한 유튜브와 팬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

  • 다른 성적도 괄목할 만 하지만 특히 유튜브 뮤직비디오에서 엄청난 강세를 보인다. 2015년 OOH-AHH하게와 2016년 CHEER UP으로 2년에 걸쳐 K-POP 걸그룹 뮤직비디오 조회수 1위를 달성하였다.[24] 이는 유튜브가 중복조회수와 불법어뷰징 조회수를 필터링하며 개편된 2014년이후 걸그룹 유튜브 조회수로는 최고 추이이다. 뮤직비디오 자체의 완성도와 아이디어도 좋지만 거기에 더해 오프라인 활동이 거의 불가능한 TWICE의 해외 팬덤에서 유튜브 시청을 주요 팬 활동으로 삼고 있기 때문.

  • SIXTEEN 시절 대표 씹덕담당은 두 말 할 필요 없이 다현이었지만 데뷔 이후로는 멤버들도 점차 씹덕미가 폭발하면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를테면 쯔위미나처럼 차도녀스러운 외모로 행동거지나 말투가 매우 코믹하거나 모모처럼 데뷔 전 우울한 인상이 강했던 멤버가 데뷔 후로 그냥 개그 캐릭터가 되어버린 경우처럼. 특히 정연은 어느 순간부터 애교가 부쩍 늘어서 원래 주특기였던 얼굴 막쓰기와 더불어 유또막 천의 얼굴을 지닌 멤버로 급부상하는가 하면, 나연은 맏언니로써 SIXTEEN때는 뛰어난 리더쉽을 보여주다가 데뷔 후에는 어느 순간부터 맏내가 되고 서열 9위가 되고 찐따가 되고 갑자기 귀요미가 되어버린 케이스 등등. 무대 밖의 모습도 귀엽고 매력있다는 호평이 많다.

  • 팬층이 전체 멤버에게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물론 팬이 아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가장 많은 인지도를 쌓은 멤버는 뚜렷하다. 하지만 각종 커뮤니티에서 TWICE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멤버 이름을 언급하는 것을 보면 다른 걸그룹들이 소위 말하는 대세 멤버 1, 2명의 지명도가 뚜렷한 반면 TWICE는 멤버들이 상대적으로 고르게 언급된다. 팬들 사이에서는 어디에도 없는 미친 조합으로 입덕루트는 9개인데 엔딩이 없다는게 정설로 통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실제로 모 남초 사이트에서 실시한 여자 연예인 인기투표에서 9명 전원이 본선에 올라가기도 했다.[25]

  • 팬서비스가 상당히 화끈하고 (역조공, 유튜브 공약 영상, 특별 팬싸인회 등) 스케일도 남다르기 때문에 TWICE가 종종 혜자이스로 불리는데 이는 인터넷 은어인 '혜자스럽다'[26]와 TWICE의 합성어.

  • 파일:hou.gif
    2016년 6월 12일 노원 팬싸인회의 한 장면으로 단체 인사 한번에 TWICE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잘 드러난 사진이다.
    좌측에서부터 한 박자 느린 미나, 모범생답게 공식 인사를 하는 쯔위, 엉뚱한 짓을 할 때 가장 열심인 나연, 부딪힐까봐 소심하게 하는 모모, 카메라에서 눈을 떼지 않는 다현, 리더답게 구호를 선창하는 지효, 인사한 후 잠시 상황을 살피는 사나, 절도 있는 동작의 정연, 할 거 다 하면서도 부끄러워하는 채영

4. 음반[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음반 활동에 대해서는 TWICE/음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5. 콘서트[편집]

콘서트 종류

콘서트 포스터

콘서트 제목

공연일

장소

비고

JYP NATION

파일:2016 JYPNATION.jpg

2016 MIX&MATCH[27]

2016년 8월 6일~7일,
9월 2일~4일, 10월

한국 서울 잠실,
일본 도쿄 요요기, 미국 LA[28]

첫 콘서트 투어

TWICE 1st TOUR[29]

파일:TWICELAND.jpg

TWICELAND
-The Opening-

2017년 2월 17일~19일,
4월 8일,
4월 29일

한국 서울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
태국 방콕 선더돔,
싱가포르 STAR PAC

첫 단독 콘서트

5.1. THE 1ST TOUR TWICELAND[편집]

TWICELAND 문서 참고

TWICE 1ST TOUR 'TWICELAND - The Opening' 포스터

파일:TWICELAND.jpg

6. 수상 경력[편집]

6.1. 시상식[편집]

연도

시상식

수상 부문

2015년

2015 MAMA

여자 신인상

2015 Arirang TV Simply K-Pop

The Best Performance Rising Star Girl Group[30]

7th Annual Philippine Kpop Convention

Female Rookie of The Year[31]

2015 Naver V LIVE

V 상큼상[32]

2016년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신인상[33]

제10회 한국 케이블 방송대상(KCTA)

케이블TV 음악 PD가 뽑은 최고 가수상

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

특별상

제1회 Asia Artist Awards

베스트 아티스트 상

2016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베스트송 상[34]

TOP 10

2016 MAMA

올해의 노래상[35]

여자 그룹상

8th Annual Philippine Kpop Convention

Song of the year[36]

Best Female Artist/Group

2017년

2016 Naver V LIVE

Global Artist Top 10[37]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 대상[38]

디지털음원 본상

제26회 서울가요대상

최고 음원상[39]

댄스 퍼포먼스상

본상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가수상 - 디지털음원부문 4월[40]

올해의 가수상 - 디지털음원부문 10월

12th Annual SOOMPI AWARDS

Best Female Group

제11회 한국 케이블 방송대상(KCTA)

올해 가수상

제 29회 한국 PD대상 시상식

가수상

6.2. 가요 프로그램 1위[편집]

날짜

곡 명

방송명

비고

2016.05.05[41]

CHEER UP

엠 카운트다운

첫 1위[42]

2016.05.06[43]

뮤직뱅크

첫 지상파 1위

2016.05.08

인기가요

1위

2016.05.19

엠 카운트다운

1위 (통산 2주)

2016.05.20

뮤직뱅크

1위 (통산 2주)

2016.05.22

인기가요

1위 (통산 2주)

2016.05.26

엠 카운트다운

1위 (통산 3주/2주 연속)

2016.05.27

뮤직뱅크

1위 (통산 3주/2주 연속)[44]

2016.05.29

인기가요

1위 (통산 3주/2주 연속)

2016.06.03

뮤직뱅크

1위 (통산 4주/3주 연속)[45]

2016.06.10

뮤직뱅크

1위 (통산 5주/4주 연속)[46]

2016.11.01

TT

THE SHOW

1위

2016.11.02

쇼챔피언

1위

2016.11.03

엠 카운트다운

1위

2016.11.04

뮤직뱅크

1위

2016.11.06

인기가요

1위

2016.11.10

엠 카운트다운

1위 (2주 연속)[47]

2016.11.11

뮤직뱅크

1위 (2주 연속)

2016.11.13

인기가요

1위 (2주 연속)

2016.11.18

뮤직뱅크

1위 (3주 연속)

2016.11.20

인기가요

1위 (3주 연속)

2016.11.25

뮤직뱅크

1위 (4주 연속)

2016.12.02

뮤직뱅크

1위 (5주 연속)

2017.01.06

뮤직뱅크

1위 (통산 6주)[48]

2017.03.02[49]

KNOCK KNOCK

엠 카운트다운

1위

2017.03.03

뮤직뱅크

1위[50]

2017.03.05

인기가요

1위

2017.03.07

THE SHOW

1위

2017.03.08

쇼챔피언

1위

2017.03.12

인기가요

1위 (2주 연속)

2017.03.16

엠 카운트다운

1위 (통산 2주)

2017.03.17

뮤직뱅크

1위 (통산 2주)[51]

2017.03.19

인기가요

1위 (3주 연속)[52]

  • 1위 달성 횟수:33회

7. 활동[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음악 및 공연/방송/광고 활동에 대해서는 TWICE/활동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8. 사건 및 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TWICE/사건 및 사고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9. 팬덤[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팬덤에 대해서는 ONCE(TWICE)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9.1. 응원법[편집]

일부 곡에는 별도의 공식 응원법이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10. 굿즈[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TWICE 관련 공식 굿즈에 대해서는 TWICE/굿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1. 트리비아[편집]

  • 그룹명인 TWICE는 소속사 사장님이 눈으로 한번, 귀로 한번 감동을 준다는 의미로 지었으며, 선발 서바이벌인 SIXTEEN에서 공개되었다. 브랜드 네이미스트 박재현은 마리텔 방송에서 근래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좋은 팀명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발음적으로 강한 소리가 있어 인식하기 쉽고, 유명한 단어지만 익숙하지는 않아서 신선함을 갖췄다는 평. 애칭은 '트둥이'로 트와이스와 막둥이의 합성어. 데뷔당시 JYP의 막내 그룹이라는 의미로 붙은 애칭이지만 둥이라는 단어에 재간둥이 같은 다른 말도 있으므로 후배 그룹이 런칭되더라도 계속 쓰일듯하다.

  • 인사말에서 쓰는 'ONE IN A MILLION' 역시 소속사 사장님의 노래 가사의 한구절에서 따왔으며 백만 개의 그룹 중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의미다. 이미 되셨습니다! by 김성규 또한, 3집 수록곡 중에는 원스들을 위한 팬송인 'ONE IN A MILLION'이 있다. 멤버들의 파이팅 구호는 'TWICE! TWICE! 잘하자!'이며 TWICE라서 그룹명을 두 번 외치고, 잘하자라는 구절은 막내 쯔위가 SIXTEEN에서 서툰 발음으로 한 말을 멤버들이 따라하면서 그대로 구호로 굳어진듯 하다.

  • T와 W를 연결하여 제작된 로고는 멤버인 채영이 직접 만들었으며, 각종 의상이나 악세사리에도 TWICE라는 문구를 새겨 넣는 경우가 많다.

  • 공식 색은 2016년 9월 23일 Apricot(712C)[53]Neon Magenta(812C)[54]로 정해졌다. 그룹명이 TWICE라서 2가지 색상을 사용하였으며 동시에 ONCE와 TWICE가 언제나 함께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APRICOT와 NEON MAGENTA 두 색상을 그라데이션하여 만들었으며 주의할 점은 두 가지 색을 함께 써야 공식색이라는 것. 참고 [55]

  • 현재까지 활동하는 JYP의 아이돌 중 박진영이 만든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쓴 적이 없는[* 박진영은 TWICE 멤버들과는 나이 차이를 비롯해서 큰 공감대를 가지기 어려워서 TWICE 곡 작업을 시도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소미가 속해 있는 I.O.I에게 노래를 준 것으로 봐선 TWICE에게 노래를 줄 확률이 낮다고만 볼 순 없다.' 두 그룹 중 하나다.[56] 컬러 팝을 추구하는 컨셉으로 데뷔 이후 3집까지 타이틀곡은 블랙아이드필승이 맡았고, 스페셜 앨범은 JYP에 소속된 작곡가 이우민과 일본의 작곡가인 와키사카 마유의 공동 작곡이다.

  • 나이는 95년생인 나연이 맏언니고, 중간라인인 96년생(정연, 모모, 사나)들은 빠른 생일인 지효(97년 2월)까지 포함되어 두루두루 반말을 사용하고 있다. 97년생인 미나는 지효를 제외하고는 언니라고 부른다고 한다.[57] 98년생인 다현부터 급식단 동생 라인이며 채영과 쯔위는 99년생 동갑이다. 전원 동북아시아 국가 출신인지라 띠의 개념을 가지고 있으며 나연이 돼지띠, 정연, 모모, 사나, 지효가 쥐띠, 미나가 소띠[58], 다현이 호랑이띠, 채영과 쯔위가 토끼띠이다.

  • 나이에 따른 서열 개념이 극히 희박해서 나연부터 쯔위까지 격의없이 지내고 있다. 물론 나이차이 나는 멤버는 언니라고 부르지만 존댓말은 쓰다 말다 하는듯. 96-97라인 5명이 전원 6개월 안에 태어나서 친구처럼 지내고 있으며, 급식단 역시 두루뭉실하게 지낸다. 이런 팀 분위기와는 반대로 티져 영상 공개, V앱 개인 영상, 사진집의 순서, 심지어 포토카드 포장까지도 공식적인 경우엔 무조건 나이순서로 정리 되어있어서 묘한 대비를 이룬다. 맴버 다수를 한꺼번에 부를 때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태어난 순서대로 이름의 첫글자를 나열하며, 같은 나이라도 생일까지 따져서 지미(지효, 미나), 채쯔(채영, 쯔위)라는 식으로 부른다. V앱 제목을 보면 가히 집착에 가까울 정도

  • JYP 입사일은 순서대로 지효 - 2005년 7월 15일[59], 정연 - 2010년 3월 1일, 나연 - 2010년 9월 15일, 사나/모모 - 2012년 4월 13일, 채영 - 2012년 6월 6일, 다현 - 2012년 7월 7일, 쯔위 - 2012년 11월 15일, 미나 - 2014년 1월 2일 이고, 연습생 기간은 순서대로 지효 - 10년 4개월, 정연 - 5년 8개월, 나연 - 5년 2개월, 사나/모모 - 3년 7개월, 채영 - 3년 5개월, 다현 - 3년 4개월, 쯔위 - 3년, 미나 - 1년 10개월 이다.

  • SIXTEEN에 투입되기 전에는 나이대별로 나뉘어져 다니는 JYP 연습생들의 분위기에 따라 나연, 정연, 지효가 한 그룹, 일본인인 모모, 사나, 미나가 한 그룹, 다현, 채영은 소미와 어울려 다녔다고 한다. 쯔위는 다른 외국인 연습생들과 친했다고.

  • JYP 엔터 소속 아티스트 중에서 유일하게 전담 TF팀이 존재하는 그룹이다. 그것도 무려 주무부서와 동일한 직급으로 사장단 바로 밑에 위치한 독립된 부서이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지만 TWICE 관련 업무만 보는 사무직 직원이 12명에 달한다고.. 2015년에 이루어진 JYP 엔터 내부의 조정 이후 런칭되었기에 그 수혜를 본 듯하다.

  • 전원이 숙소생활을 하고 있는데 나연 - 지효 - 미나 - 사나 4명이 가장 큰 방, 다현 - 채영 - 쯔위 막내라인이 중간 방, 정연 - 모모가 가장 작은 방, 이렇게 4인, 3인, 2인으로 방을 나눠서 지내고 있다. 딱히 엄격히 나눈 것은 아니라 스케쥴이나 상황에 따라 그냥 다른 멤버의 침대에서 잠드는 경우도 많다. 각 방의 특징을 살펴보면 멤버 전원이 가장 지저분한 방으로 4인실을 지목했다. 인원수가 많은데다가 외국들의 모든 생활도구가 있기 때문에 짐 자체가 많아서라고...[60] 4인실의 경우 평균 취침시간이 새벽 3~4시라고 한다. 스케쥴이 늦게 끝나는 것도 있지만 떠들고 얘기하느라 늦게 잠드는 경우가 대부분인듯. 3인실은 이 사용하고 있으며 2층 침대의 위층은 채영, 아래층은 다현이 사용하며, 쯔위는 옆에 개인 침대를 쓴다고 한다. 평소 가장 조용한 방이지만 나연과 지효 같은 언니들이 들어와서 놀아달라고 조른다고 한다. 2인실은 정연모모가 한 침대를 사용하는데 중간에 큰 인형을 두고 잔다고 한다. 이 둘은 2명만 따로 방을 써서 그런지 친해져서 팀 내에서 부부라고 놀림받는다 불린다. 우사생이나 V앱등의 방송에서 밝혀진 바로는 복층 구조로 되어 있는 듯 하다. 거실이 9명이 모여있기에 충분할 만큼 넓고 멤버들이 지내는 방 외에도 옷방이 따로 있는 등 꽤나 괜찮은 환경의 숙소이다.

  • 9명이나 되지만 숙소에 욕실이 3개라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고. 씻을 땐 순서 없이 먼저 일어나는대로 들어가서 씻는다고 한다. 나연과 지효는 서로 스타일이 반대라 겹치지 않아 같이 씻는 경우가 많고, 채영과 쯔위는 씻는데 걸리는 시간이 비슷하다고 한다. 가장 오래 시간이 걸리는 건 다현이고콘서트를 한다고... 물은 아껴써야지 다현아 그 다음이 사나지만 사나는 나름 시간 조절이 가능하다고 함.

  • 멤버가 많다보니 이동할 때엔 밴 차량 2대에 나눠타는데, 서열 개념이 희박한 TWICE답게 특별히 정해진 차나 배치 없이 그 때 그 때 몸 싣는 대로 탄다고 한다.

  • 다른 멤버들은 다 오른손잡이지만 지효와 정연은 왼손잡이다. 다만 둘 다 젓가락질은 왼손으로 하고 연필은 오른손을 쓴다고 한다.

  • 생일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지효(2월), 미나(3월), 채영(4월), 다현(5월), 쯔위(6월), 나연(9월), 정연 - 모모(11월), 사나(12월).

  • 혈액형은 A형이 4명(나연, 모모, 미나, 쯔위), B형이 2명(사나, 채영[61]), O형이 3명(정연, 지효, 다현)이다. 데뷔할 때까지 한 번도 혈액형 검사를 받은 적 없었다는 모모는 본인의 혈액형을 막연하게 O형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결국 우사생 2화에서 검사한 결과 A형임이 밝혀졌다. 여담으로 방송되기 며칠 전 사나가 자신의 V앱 방송에서 시청자가 질문한 모모의 혈액형에 대해 무심코 "A형이었어요"라고 스포 대답했다가 실수를 깨닫고 급하게 "아니 B형이었나? O형?"이라고 횡설수설하며 말을 바꾸기도 했다.

  • 멤버 전원이 본명을 사용하고 있는데, 모모나 사나 같은 이름도 얼핏 예명처럼 보이지만 본명이다. 다만 지효, 정연은 개명을 한 것이다. 지효의 경우 본명이 지수였지만 데뷔 전 정식으로 개명을 해서 지효가 본명이 되었다. 정연의 경우 본명인 경완에서 개명을 해서 정연이 되었다.[62] 또한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자주 언급되기 때문에 공정연으로 연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유승연, 유정연이 본명. 그 외에도 이름이 3글자 이상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외국인 멤버도 전원 본명이 2글자인 점도 있다.[63]

  • 가족 관계는 전원 부모님이 건강히 계시며 형제는 여동생 한 명(나연), 언니 두 명[64](정연), 언니 한 명[65](모모), 외동딸(사나), 여동생 두 명(지효), 오빠 한 명(미나), 오빠 한 명(다현), 남동생 한 명(채영), 오빠 한 명(쯔위)이라고 한다.

  • 애완동물은 파가 많다. 물론 숙소에서 기르는 것은 아니고 멤버들의 본가에 있는데, 애견인으로 확인된 멤버들로 정연(뽀송이, 나난이), 모모(3마리나 있다. 푸링, 럭키, 페코), 사나, 미나(레이), 쯔위(구찌, 민중이)등이 있다. 아직까지 고양이를 기르는 멤버는 확인되지 않았다. 멤버들 중에선 동물을 무서워하는건 다현이 유일하다. 어릴적 개에게 물린 적이 있어서 아직도 개나 고양이가 있으면 아예 다른 방으로 도망가서 못나온다고 한다.

  • 외국인 멤버인 미사모쯔는 모국 기준으로 보면 키가 큰 편이다. 쯔위(172cm)야 말할 것도 없는 장신이며 일본인 멤버 3명인 모모(163cm), 사나(163cm), 미나(165cm) 등 일본 여성 치고는 큰 편에 속한다.

  • 관찰력이 좋은 원스들에 의해 트와이스 멤버별 습관이 밝혀진 바가 있다. 미나는 기분이 좋으면 파닥거리며, 사나는 음식을 들고 먹을 때 공손히 두 손으로 먹으며, 다현은 창피한 순간에 머리카락으로 손이 가며, 나연은 멀리있는 것을 볼 때 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본다고 한다.[66]

  • 태생부터가 범상치 않은 과정을 겪은 팀인지라 눈물이 많은 멤버들이 있다. 특히 언니 라인이 그러한데 나연, 정연, 지효가 눈물 3대장이라 자주 눈물을 보인다. 연습생 기간이 길었고 식스믹스의 데뷔 실패와 서바이벌까지 겪어 마음 고생이 심했기 때문인 듯. 미나, 사나, 모모 역시 한 눈물 하는 편이지만 눈물이 살짝 맺히는 정도로 자제하는 경우가 많다. 의외로 막내 라인 강철의 급식단 들이 눈물이 적은 편. 그 중에서도 쯔위는 공식 석상에서 한 번도 눈물을 보인 적이 없는 걸로 유명했었지만..2016년 6월 27일 방영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중국 퓨전 요리를 먹다가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67]

  • SIXTEEN으로 결성된 팀이지만 멤버 대부분이 SIXTEEN을 제대로 본 적 없다고 한다. 여러 차례 재방송이 나오고 있지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들었고, 동고동락하던 연습생 중 몇명이 탈락하고는 회사를 그만두는 등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해서라고.

  • TWICE의 모체는 JYP에서 2014년에 데뷔하려던 6MIX(식스믹스)라는 그룹이었다. 이름 그대로 6명이[68] 데뷔를 준비했는데, 멤버 탈퇴와 세월호 침몰 사고로 데뷔가 연기되다가 무산되었다. 이 6MIX의 데뷔 실패 후 그 멤버들을 주축으로 치뤄진 것이 SIXTEEN. 더 자세한 뒷이야기들은 이 링크로.

  • 과거 JYP는 대중성에 기반해 팬덤 관리에 일절 신경쓰지 않는 운영방식을 고수했었는데,[69] TWICE와 GOT7부터는 아이돌 매니지먼트에 꽤 신경을 쓰는 게 보인다.[70]

  • 팬싸인회가 긴 걸로 유명하다. 보통 팬싸인회가 1시간 안에, 길어도 2시간을 넘지 않고 끝나는 것과 달리 팬싸인회에 참가하면 기본 3시간은 잡아야 한다. 혜자이스 3집 활동을 하면서도 이런 면모는 변하지 않아서 아예 팬싸인회에서 첫인사를 하며 '저희 3시간 즐겁게 얘기하고 놉시다'라고 선언한다.

  • 팀명 때문인지 숫자 2와 연관이 많다. 물론 의도적으로 찾아보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지만, 2가 이 사람 이후로 유난히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숫자이다 보니 눈에 띄는 게 사실이다. 네티즌들끼리 언급하던 얘기였지만 2016년 2월 22일 TWICE 데이 떡밥 대폭발과 함께 지효가 V앱에서 '2월 22일 TWICE 데이'라고 언급하면서 소속사에서도 숫자 2를 신경쓰고 있음이 밝혀졌다. 데뷔 초반 음방 순위나 아육대에서 2위를 많이 하면서 콩라인이라는 이미지도 생겼지만 미니 2집(여기서도 2가..)인 CHEER UP부터 각종 기록을 초토화 시키면서 콩라인 이미지를 벗어던졌고 지금은 공식 팬클럽을 창단할 때 회원번호 2, 22, 222, 2222인 원스에게 싸인CD 증정 이벤트를 하는등 숫자 2를 기믹으로 사용하고 있다.

  • 한국어 실력은 사나 - 모모 - 미나 - 쯔위 순서라고 한다. 하지만 가장 한국 체류 기간이 짧은 미나가 실력 향상이 굉장히 빨라서 모모를 추월하였다는 견해도 있다.[71] 모모는 외국어 능력이 아니라 언어 능력이 문제일지도, 그게 모모의 가장 큰 매력

  • 일본인 멤버의 고향이 모두 칸사이 지방이다. 사나는 오사카, 모모는 교토, 미나는 고베로 사는 곳이 꽤 가깝다. 한국으로 치면 부산, 경주, 울산 정도[72] 쯔위는 대만 타이난 출신이다.

  • 멤버 전체가 족발을 좋아한다. 모모가 처음 언급한 이후로 어디서나 음식 얘기가 나오면 족발 얘기부터 나온다. 팬싸인회에서의 증언에 따르면 사나가 팬에게 "마치고 어디 가요?"라고 물었을 때 팬이 "집에 가야죠."라고 하자 "족발 먹으러 간다고요?!"라며 반색을 했다는 일화가 있다.?? 결국 그 명성 그대로, 2016년 설 특집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응원하러 온 원스들에게 족발 도시락을 선물했다고 한다. 족발 이외에도 다양한 선호 음식이 있는데, 나연 - 과자류 전반, 정연 - 매운 떡볶이, 사나 - 매운코춧가루 들어간 음식과 간장게장, 미나 - 육회, 다현 - 초콜릿, 쯔위 - 초밥,장어 등을 선호한다고 알려져 있다. 잘 먹는 걸로 유명한 TWICE지만 전체적으로 요리 실력은 없는 편이며 그나마 쉐프인 아버지에게서 어깨너머로 익힌 정연이 조금 할 줄 안다고..그 외에는 사나가 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으며 평소 요리에 자신 있어하던 모모가 의외로 솜씨가 없다는 평. 아~! 모모는요!! 반말이 거슬리지만 넘어가자

  • 숙소 청소 담당은 정연이라고 한다. 운동하기 귀찮아서 대신 청소를 한다고...[73] 다만 자기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멤버 전체에게 청소를 강요하기 때문에 숙소맘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그런 숙소맘의 증언에 따르면 가장 말을 안듣는 멤버는 모모인데 잔소리를 하면 '네네~'라고 대답하지만 잘 움직이지 않는다고 한다.[74] 가장 말을 잘듣는 멤버는 사나인데 잘 듣기만 할뿐 자주 까먹는다고 한다. 맏언니인 나연은 말을 잘듣는 편. 그외에는 다들 잔소리에 잘 따른다고 한다.

  • 가장 잠이 많은 멤버는 쯔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고 한다. 가장 성실한 것도 쯔위라 스케줄이 아무리 늦게 끝나도 숙소에 돌아오면 스트레칭과 간단한 운동을 한 다음에 잔다고 한다. 지효가 3일 따라해봤는데 지옥 같았다고.(...) 쯔위가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이후로는 등교를 위해 기상할 때 쯔위가 가장 잘 일어난다고 한다. 다현과 채영은 침대에서 꾸물거리는 편.[75] 쯔위는 제일 먼저 일어나는 비결을 묻자 '아무도 안일어날걸 아니까 내가 일어나야한다'라고 대답했다.

  • 는 막내인 쯔위가 가장 크고,자이언트 베이비 동갑인 채영이 가장 작다.

  • 각 멤버마다 상징하는 동물들이 있다. 상징동물은 닮았거나(나연, 사나), 이미지가 비슷하거나(모모, 지효, 미나, 채영), 그 동물과 관련된 개인기를 선보였다거나(정연, 다현) 혹은 단순히 선호하는 동물(쯔위)로 팬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면서 엮였다. 나이 순서대로 표기하자면 나연 - 토끼, 정연 - 타조, 모모 - 너구리, 사나 - 다람쥐, 지효 - 부엉이, 미나 - 펭귄, 다현 - 독수리, 채영 - 표범, 쯔위 - 강아지이다. 금손 원스에 의해 티셔츠로 디자인되기도 하였다. 최근 사나는 시바견을 닮았다는 소리도 듣고있다.#

  • 팬과 소통이 활발한듯,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거나 별명, 닮은꼴등등 다 알고있다.

  • 외국인 멤버 4명의 인사를 살펴보자.이것도 씹덕포인트..

    • 미나 : 안녕하세요 트와이스^의 브렉-스완 미나입니다.

    • 사나 : 완이나 밀양! 안녕하세요 트와이스사나입니다

    • 모모 : 안녕하세여 트와이스에서 뽀뽀먼스를 맡고있는^ 모모입니당~

    • 쯔위 : 안녕하세여 트와이스의 기역지 망내 쯔위입니다

  • 매니저가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상당히 많다. 다른 아이돌 그룹의 매니저와 팬의 관계가 온라인 게임의 GM과 유저(좋게 말하면 애증, 나쁘게 말하면 갑을) 관계인 것에 비해 TWICE의 팬들은 대부분 매니저를 '친절하다, 위트가 있다, 많이 고생하는데도 상냥하다, 피드백이 빠르다'라고 평가한다. 사실 중구난방으로 흐르기 일쑤인 아이돌 팬들을 통제하다보면 강압적인 태도가 은연중에 나오기 쉬운데, 그런 매니저가 팬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방송출연이 잦은 정준길(AKA. 잘자리) 매니저를 비롯하여 정해준 (AKA. 텐도) 매니저, 김나연(AKA. 슬픔이) 매니저 등의 유명 매니저는 팬사이트에서 따로 게시물이 올라오거나 포토샵 처리된 짤방들이 생산될 정도. 사실상 10번째 멤버

  • 우아하게 활동을 하면서 "Let Me See~"로 시작하는 댄스브레이크를 음악방송 무대에 설 때마다 다르게 선보였다. 댄스 브레이크 버전 모음 영상

  • 댄스 실력에 대해서는 모모가 평가하기를[76] 자신을 1위, 그 다음으로 미나를 꼽았다. 발레에서 기본을 체득한 댄스라 자신과 다른 분위기의 매력이 있다고.. 그외에 다들 준수한 실력을 가지고 있으나 안무 습득이 느린 멤버로 정연, 사나, 지효를 꼽았다. 사실 세 사람이 자수했다.

  • 댄스 가수인지라 기본적으로 몸이 유연하고 운동신경이 좋다. 멤버들 중 나연을 제외하고 전원 다리 찢기가 가능하며[77], 특히 미나와 다현은 굉장히 몸이 유연하다. 정연, 모모, 쯔위는 완력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며, 채영과 지효는 나름 달리기가 빠르다.[78] 다른 멤버들에 비해 운동신경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다고 여겨지는 멤버가 나연, 사나인데 이 두 멤버들이 야구장 시구 행사를 통해 훌륭한 투구와 타격 자세로 반전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 데뷔 직후부터 워낙 많은 스페셜 무대를 해왔기 때문인지 자기들 스스로 안무 실수가 많았음을 고백한 적이 있다. 사실 1회용 방송인데다가 다른 그룹의 곡을 하거나 아예 여러 그룹의 멤버들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꾸미는게 많았기 때문에 연습량이 보장되지 않있음을 참작해야 할듯. 아는 형님 TWICE편에서는 퀴즈의 정답으로 '우리 모두가 안무 구멍'이라고 하며 방방 뛰며 즐거워하기도 했다. 실제로는 여러 라이브 무대를 카운트 해본 결과 사나와 정연, 쯔위가 실수가 잦았다고 한다. 나연은 본인 스스로 티는 나지 않았지만 잔실수가 많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모모와 미나는 거의 안무 실수가 없다고 하니 역시 댄싱모신과 발레 11년 경력자. 안무 실수 모음

  • 출연료 대비 가장 효율높은 예능게스트들이다. 소속사 자체가 개인기나 오버하는 리액션을 권장하지 않으며, 특히 재미를 위한 예능 MSG를 경계하는 편이다. 박진영 PD의 예능 철학인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데뷔전 식스틴에서부터 교육받아서인지 억지스럽지 않은 그대로의 모습들을 보여주는 편이며 이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웃음을 이끌어 낸다. 그냥 9명에게 시간만 주면 알아서 만들고 방송분량을 제대로 만들어낸다. 또한, (어느 걸그룹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자체프로그램 등에서는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고, 예능인 또는 방송인으로서 성장하고 있는 단계이므로 앞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79].

  • 미니 1집 활동기에 국방일보에서 장병 560여명을 대상으로 '국군방송 위문열차에 꼭 초대하고 싶은 걸그룹' 을 조사한 결과 TWICE2위를 차지했다. # 이후 미니 2집 활동 이후로는 '군생활에 힘이 되는 노래'에서 CHEER UP이 1위를 차지하였다.#

  • 매 앨범의 타이틀곡마다 뮤직비디오가 굉장히 반응이 좋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기준했을 때 데뷔곡인 OOH-AHH하게는 남녀, 장르를 불문하고 같은 해 데뷔 신인 중 최고 성적을 기록하였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상승하여 2016년 11월 11일, K-POP 가수 최초로 데뷔곡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억을 돌파하였다. (싸이의 기록을 제외하면) 두번째 타이틀 곡인 CHEER UP은 최단기간 9천만~1억1천만뷰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세번째 타이틀 곡 TT는 자신들이 세운 CHEER UP의 기록들을 하나씩 갈아치우며 최단기간 1천만~1억까지의 기록을 보유중이다.

  • 멤버들의 절반이 외국인이다 보니, 해당 국가에서도 주의 깊게 눈 여겨 보고 있다. 대만에서는 쯔위의 TWICE 멤버 발탁 소식이 화제가 되었고, 2015년 화제의 인물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일본의 경우 워낙 시장이 크다 보니 대만만큼의 반응은 아니지만 최소한 한류 팬들 사이에서는 매우 반응이 뜨거운 그룹 중의 하나. 공식 활동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여학생이 멤버로 들어가고 싶은 걸그룹' 투표에서 13위를 차지하였다.뭐 사실 일본 걸그룹 중에 13위면 무의미한 순위긴 하지만..

  • 네이버 V앱을 자주 이용한다. 데뷔를 준비하던 시기부터 TWICE TV라는 이름으로 V앱 실시간 방송을 진행해왔다. 특히 'OOH-AHH하게'의 활동이 끝나자 개인별 방송을 시작하였는데, 멤버 개인의 매력 어필과 함께 비활동기 떡밥에 목마른 팬들의 갈증을 굉장히 효율적으로 해소시켜주고 있다.[80] 공식적으로 정기 업데이트 되는 방송도 풍성하지만 멤버들이 갑자기 시작하는 돌발영상이 많기로 유명하다. 특히 나연과 사나스포 요정들가 자주 방송을 시작하며 가끔은 거의 전 멤버가 교대로 V앱 방송을 하는 경우도 있다. 2016년 9월 기준 V앱 방송횟수 1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총 재생시간은 무려 47시간에 달한다.

  • 파일:screenshot-20160408_003439374.png

    KBO 리그 LG 트와이스LG 트윈스 시구행사에서 각 멤버들이 선호하는 숫자로 등번호를 정하였다. 4월 3일 핑카 이벤트에서 멤버들이 밝힌 등번호의 의미는, 나연(TWICE 9명), 정연(좋아하는 숫자가 없어서 0), 모모(아버지의 미식축구 등번호 64), 사나(12월생), 지효(2월 1일생), 미나(일본어로 3(셋)이 미츠(みっつ), 7(일곱)이 나나츠(ななつ), 두 숫자의 앞글자를 따서 미나(みな)), 다현(7월 7일에 입사와 데뷔가 결정되었고 팀에서 나이도 7번째, 출석번호도 7번), 채영(2와 9를 곱하면 자기 나이[81]), 쯔위(그냥 25가 좋음)[82]이라고 한다.

  • LG 트윈스의 시구, 시타를 자주 맡고 있다. 식스틴 촬영할 때는 넥센 히어로즈의 시구, 시타를 했었지만, 트와이스로 데뷔한 이후에는 LG 트윈스로 옮기게 되었다. 양측의 팬들은 TWICE와 TWINS의 철자가 비슷하다는 점을 언급하기도 한다. 트와이스 멤버들이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 홈경기의 시구와 시타를 맡은 건 같은 해의 4월 2일 (토) 한화:LG 경기에서 정연-쯔위#와 5월 31일 (화) KIA:LG 경기에서 나연-사나#, 10월 16일 (일) 넥센 : LG 의 준PO 3차전에서 미나-채영#, 그리고 10월 25일 (월) NC와 LG 의 PO 4차전 지효-모모까지 무려 4번으로 한 시즌에 한 그룹이 4번이나 마운드에 오른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2017년 4월 5일 LG의 잠실 홈 경기에 다현의 시구가 예정되어 9명이나 되는 그룹에서 전원이 시구/시타를 하는 진기록을 남길뻔 했으나 우천으로 취소되고, 이후 태국 콘서트로 출국하면서 미뤄지게 되었다.

  • 시험에 자주 출제가 되는 그룹이다. 일본어 시험 예문의 등장인물이 모모, 사나, 미나인 것은 흔한 일이고, 국어, 사회, 윤리 등등 시험 예문의 등장인물들이 트와이스 멤버들로 채워진 경우가 많다. 중고등학교의 중간 기말 시험 이후에 시험지 인증이 여러 차례 이루어질 정도. 심지어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모의고사의 필적 확인용 문구가 CHEER UP의 노래 가사인 경우[83]도 있었다.중학교 국어 선생님이 사나에 대한 팬심 고백으로 수많은 예문을 만들어 학습지로 나눠줘서 화제가 되기도..

  • 걸그룹 여자친구와는 상당히 친분이 깊다. 데뷔연도와 연령대가 비슷하며 막내인 채영과 쯔위가 1999년생인 것을 제외하면 소원 - 나연(95년생), 예린 - 정연, 모모, 사나(96년생), 은하, 유주 - 지효[85], 미나(97년생), 신비, 엄지 - 다현(98년생) 이렇게 각자 동갑이라 쉽게 친해졌다. 데뷔 초기에는 반년 가량 데뷔가 늦었던 트와이스쪽에선 '여자친구 선배님', 여자친구쪽에선 '트와이스 분들'이라고 존대를 했지만 2015년 연말, 이듬해 연초 활동을 거치면서 친해진 뒤로는 맴버 개인의 나이에 따라 언니, 친구, 동생으로 부르며 지내고 있다. 이들은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른 적이 있는데 2016년 4월 음악중심 500회 특집 방송 당시 여자친구는 'OOH-AHH하게'를 불렀고 트와이스는 오늘부터 우리는을 불렀다. 그 이전인 3월 초 인기가요에서는 선배 가수인 소녀시대Gee를 여자친구와 합동으로 팀을 만들어서 공연하기도 했다.[86] 2016년 추석특집 아육대에서도 사나가 은하를 끌어안고 돌아다니고, 지효와 소원이 붙어다니고, 아예 그룹 전체가 모여 앉아있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해당영상[87] 그리고 2016년 12월 31일에는 서로의 V앱에 출연하면서 우애를 과시했다. 우선 트와이스 V앱에는 여자친구의 소원, 예린, 신비가 출연했고(5:20~7:40)(13:11~13:52), 나중에 여자친구의 은하도 사나에 의해 납치(?)되면서 출연했다.(17:18~18:3) 그리고 이후에 진행된 여자친구 V앱에서는 나연이 출연하기도 했다(4:45~6:54).
    파일:CdZrT2fVIAEpJ4L.jpg

  • 그 외에도 아이돌계의 인맥 허브[88][89][90]라 불리는 JYP 엔터테인먼트 출신답게 JYP를 거쳐간 멤버들이 있는 그룹들과 친분[91]이 있다. 또한 슈가맨 출연과 활동시간[92]이 겹친 것을 계기로 친분이 생긴 러블리즈, 그리고 나연이 열성 팬이라고 몇차례나 공개적으로 밝힌 끝에 친분이 생긴 오마이걸(6분 30초부터)과는 그룹 단위로 친하다. 오마이걸승희걸스피릿에서 트와이스의 CHEER UP을 부를 때 나연에게서 의상을 빌려입고 경연에 나서기도 했다. 개인적인 인맥도 상당한데, 나연이 블랙핑크의 멤버들과도 예전부터 친한 사이이며, 정연의 경우에는 레드벨벳의 멤버들이 친언니인 공승연과 같이 데뷔를 준비했기에 친분이 있다. 우주소녀의 막내 여름은 채영과 초등학교 때부터의 친구였다.# 쯔위는 최근 CLC의 홍콩 출신 멤버 엘키와 같은 네일아트를 받은 인증샷을 서로 올리기도 하였다. 트와이스의 인맥하면 빠질 수 없는 사실상 한 식구였던 전소미가 있는 I.O.I의 경우는 김청하도 JYP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출신이라 친분이 깊다.

  • 16년 말부터 멤버별 일본 인기순위라는 짤이 돌기도 했는데 영세사이트의 날조 자료이고 다른 객관적인 자료와는 내용이 전혀 다르니 주의 할것.

12. 해외 진출[편집]

  • 데뷔 직후부터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었지만 다른 JYP가수들의 한국곡과 비슷하게 2017년 1월초까지도 일본 아이튠즈, 라인 뮤직에서 음원 서비스가 되지않고 있다가 2월 23일을 기점으로 일제히 서비스 되기 시작했다. 또한 2017년 2월을 기점으로 시부야 109와 하라쥬쿠역에 TWICE의 각종 영상과 배너가 걸리며 일본 공식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일본의 원스들은 성지순례를 하기도 한다.

  • JYP는 과거에 해외활동과 국내활동의 밸런스를 못 맞추기로 유명했기 때문에 많은 팬들이 공식 원스도 못 만들어진 상태에서 해외 진출을 하면 그래도 국내에 기반을 둔 K-POP 걸그룹인 트와이스의 한국 인기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원더걸스때 실수를 답습하지 않고 배웠는지, 갓세븐의 효과적이고 활발한 해외활동과 국내활동 매니지먼트를 보면 우려할 수준이 더이상 아니다. 그래서 해외 진출 자체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트와이스의 일본 진출은 국내 '원탑'지위로써 진출하는 것인 만큼 계약조건이 좋을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 이 외에도 동남아시아 경제허브인 방콕싱가포르에서 콘서트를 한다. 자세한 내용은 TWICELAND 문서 참고.

  • 2월 24일 일본 아침 방송[93] 메자마시 테레비를 비롯하여 ZIP, 아사데스, 하야도키등 6개 방송에 TWICE의 인터뷰 영상이 나왔다. 모음영상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유행하는 TT포즈에 관한 취재와 일본 데뷔를 앞둔 멤버들의 인사등을 담은 방송으로 TWICE의 첫 일본 공중파 데뷔. 또한 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발매된 TWICE의 미니앨범과 스패셜앨범을 일본 음원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

  • 2017년 6월 28일 수요일 일본 데뷔가 결정되었다. 일본 데뷔에 맞춰 이전의 미니앨범등의 수록곡을 모은 베스트 앨범 #TWICE를 발매하며 일본 첫 단독 쇼케이스도 결정된 상태.

  • 일본 발매와 동시에 TWICEcoaster : LANE 2의 A, B 버젼이 일본 타워레코드 1,2위를 차지했으며 음원 역시 라인 뮤직 차트 TOP100에 21곡을 올려놓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관련기사

  • 4월 14일 일본 TV 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에 TWICE의 데뷔과정과 TT포즈의 인기몰이를 다룬 동영상이 방송되었다. 일본 아이돌 그룹도 출연하기 쉽지 않은 M스테에서 데뷔전에 편집 동영상이 방영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평가. 방송 후 일본 야후 실시간 검색어에서 'TWICE M스테'와 'TWICE TT포즈'가 1, 2위를 차지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13. 관련 사이트[편집]

허브홈 트둥닷컴
디시인사이드 TWICE 갤러리
Cafe TWICE[94]
TWICE 대백과사전[95]
여성팬 커뮤니티 WANT[96]

[1] 데뷔 쇼케이스 기준[2] TWICE+ 멤버십 회원 전용 채널이다.[3] 1집 타이틀 곡 OOH-AHH하게로 1) 2016년 멜론 연간차트 7위, 2) 가온차트 TOP 50 33주 간 유지(이 부문 역대 1위), 3) K-POP 가수 최초로 데뷔곡 뮤직비디오 1억뷰 돌파 및 2집 타이틀 곡 CHEER UP에 이어 K-POP 사상 3번째로 1억-1억 클럽에 가입 등의 기록을 세웠다. 2집 CHEER UP으로 1) 2016년 멜론 연간차트 1위, 2) 멜론 음원차트 최장시간 1위(562시간) 및 여자 가수 멜론 주간차트 TOP 10 공동 1위(17주, 원더걸스 Tell Me와 타이기록), 3) 16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 4)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 돌파(공개 207일차) 및 사상 2번째이자 역대 최단기간 1억-1억 클럽 달성 등의 기록을 세웠다, 3집 TT로는 1) 걸그룹 앨범판매 총판매량(한터 기준) 역대 1위, 2) 아이돌 최단기간 유튜브 조회수 7천만~1억 돌파, 3) 2016년 걸그룹 아이차트 최다 퍼펙트 킬 달성, 4집 KNOCK KNOCK으로는 1) 걸그룹 앨범판매 초동 판매량 역대 1위, 2) 아이돌 최단기간 유튜브 조회수 3천 5백만~6천5백만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4] 메이저 7명과 박진영과 생각이 다른 2명을 넣어 메이저 7명+자신과 생각이 다른 2명=9명으로 총 9명이 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5] JYP 측의 입장은, 기존의 계획대로 7명의 최종멤버가 확정된 순간부터 나머지 모든 참가자는 동일한 입장의 탈락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즉, 2화에 탈락했든, 6화에 탈락했든, 최종화에 탈락했든 7인 멤버에 들지 못한 참가자는 탈락 시기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 같은 탈락자의 입장이고, 탈락자 중에 2명을 추가 선발했다는 해명이다. 하지만 시청자의 눈으로 볼 때는 4차 미션에서 탈락하고 계속 보이지 않던 모모가 갑자기 최종멤버로 발탁되니, 사전 내정설 및 음모론이 제기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방송상 룰에 대한 설명이 충분치 않아 발생한 논란이었다.[6] 한 가지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은 식스틴 대부분의 회차 밀크앱 투표 및 최종 미션의 현장투표에 이르기까지 메이저 7인에 들었던 연습생은 모두 현재의 TWICE 멤버였고, 그나마 지금 TWICE 멤버가 아닌 연습생 중 메이저 7명 안에 한번이라도 들었던 적이 있었던 연습생은 전소미 밖에 없었다. 즉 백 번 양보해서 JYP 취향으로 뽑은 멤버는 투표 8위였던 지효와 일찌감치 탈락했던 모모 두 명 뿐이라는 얘기다. 사실상 한명을 제외하곤 나머지 모든 멤버가 시청자투표로만 선정된 셈이다.[7] 공교롭게도 일본인 멤버 전원이 케이한신권 3대 대도시인 교토, 오사카, 고베에서 각각 한 명씩 왔다.[8] 동상이몽 61화 중학교 1학년 TWICE 팬 어머니의 발언[9] SIXTEEN을 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메이저와 마이너를 대놓고 차별대우 했던 점(매 회차마다 메이저 팀에게만 여러가지 버프 혜택을 줬다.), 마이너 팀의 연습실 대실이 밤 9시~다음 날 아침 9시까지 가능했던 점, 메이저 마이너 승강식에서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승강하는 멤버가 직접 종이에 적힌 강등될 멤버의 이름을 호명하도록 시킨다던지, 눈 앞에서 메이저 목걸이 뜯어가기 등의 여러 요소들은 출연자들의 나이(방송 당시 막내였던 나띠는 한국 나이로 14살이었고, 전체 16명 중 12명이 미성년자였다.)를 고려할 때 매우 잔인했다. JYP와 엠넷 모두 출연자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SIXTEEN 종영 6개월 뒤에 식스틴보다 훨씬 더 잔인한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가 나왔는데, SIXTEEN이 그냥 찌르는 수준이었다면 이 프로그램은 난도질 수준이다. 전소미는 덜 잔인한 데뷔 프로젝트 한 번, 더 잔인한 데뷔 프로젝트 한 번을 나온 것인가...[10] 실제로 JYP는 소속 가수들이 인성논란이나 사건사고를 상당히 안 일으키는 곳으로 유명하다.[11] 특히 이 점은 나연, 정연, 사나, 지효 등 상대적으로 언니인 멤버들에게서 더욱 두드러진다. 연습생 경력이나 나이로 위에 있는 언니들이 텃세 없이 따뜻하게 대해줬다는게 당시 나이 어린 멤버들의 공통된 소감이었고 이후 실제로 SIXTEEN 5차 미션인 인성 평가에서 넷 모두 메이저 7인에 들어갔다. 여담으로 이 미션에서 현재 TWICE 멤버들 중 메이저 7인에 들어간 멤버는 나연, 정연, 사나, 지효, 쯔위, 채영으로 7명 중 무려 6명이 메이저였다. 나머지 한 명은 민영.[12] 게다가 트와이스는 나이 유무에 상관없이, 언니라고만 부르고 나머지는 대부분의 경우에 예사말을 사용한다. 다른 걸그룹들은 높임말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데뷔 9년차 소녀시대윤아, 서현은 아직까지 연상 멤버들에게 꼬박꼬박 높임말을 한다.[13] 강동즈 (나연+채영), 미사모쯔 라인 (미나+사나+모모+쯔위), 복숭아 라인 그리고 서열 8위 경쟁자(모모+나연), 모나미 라인 (모모+나연+미나), 우아하게 한일전 or 미나연 (미나+나연), TWICE 미녀 삼국지 (쯔위+미나+나연), 노잼형제 (정연+채영), 미챙 (미나+채영), 사이다 (사나+다현), 급식단 (다현+채영+쯔위), 연두부 (나연+다현), 두부 한 모(다현+모모), 미쯔 (미나+쯔위) 등등 케미라인이 상당히 많다.[14] 우아한 사생활 6화 힐링캠프 편에서도 멤버들끼리 이야기하길 이렇게 9명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멤버는 한 명도 없었으며 롤링페이퍼 시간에는 익명으로 쓰여진 편지를 읽고서도 누가 썼는지 한 번에 알아맞힐 정도로 가까운 사이임이 밝혀졌다.[15] 실제로 V앱이나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멤버들끼리 꽁냥거리면서 웃는 미소와 팬싸인회에서 팬들에게 보이는 미소그 해맑고 귀여운 미소가 차이가 없다. 궁금하면 확인해보자 확인하다 아무도 모르게 입덕할지도 모른다[16] 특히 실물이 아주아주 예쁘다는 증언이 줄을 잇는다. 실물로 봤는데 복면가왕에서 상처받은 지효가 영 딴판에 머리는 조막만하고 허리는 개미허리다.... 그냥 다 예쁜거다[17] 특히 지효가 다이어트에 성공함에 따라 카메라빨을 받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미모 포텐을 터뜨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18] 미니 2집 PAGE TWO의 준비 기간에는 거의 활동기에 가깝게 언론에 노출되었기 때문에 가린다한들 기밀유지가 불가능했을 것이다.[19] 치어업때는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는가 하면, TT 안무는 학예회 수준이라는 얘기까지 나오는 등. 그러나, 춤이라는 것이 난이도가 높을수록 좋은 것은 아니다.[20] 무려 62개국에서 1099팀이 응모하였다.[21] 노래의 구성상 래퍼가 3명이 필요할 때는 모모가 들어가고, 서브 보컬이 한명 더 필요할 때는 다현이 들어가기도 한다.[22] 듣는 이로 하여금 단 1초라도 더 노래를 듣게하고자 한다면 이 느낌의 힘을 절대 무시할 수 없다. 아무리 음역대가 높다고 고음을 내질러도 밋밋하고 듣는 맛이 없다면 말짱 꽝이 아니던가.[23] "매일 울리는 벨벨벨~" 부분이라던가, 아니면 CHEER UP Baby 라는 말이 셔럽 베이베(...)로 들린다는 반응은 꽤 자주 보이던 의견. 물론 지금은 해당 곡의 가사가 익숙해진 탓인지 그런 의견은 많이 보이지 않는다.[24] 2017년 1월 8일 기준 OOH-AHH하게의 조회수는 약 1억 1546만, CHEER Up은 약 1억 1981만을 기록중이다. 신곡 TT는 아이돌 뮤직비디오 최단기간 500만 조회수 2위, 최단기간 1000만 조회수 1위의 기록을 세웠으며, 이후 계속해서 신기록을 달성하며 현재 약 1억 477만 조회수로 순항중이다.[25] 비슷한 선례로 과거 전성기 무렵의 소녀시대가 있었지만, 이 역시 TWICE만큼 고르진 않았다.[26] 어원은 배우 김혜자표 도시락인데 '제품이 단가에 비해 구성이 상당히 알차고 효율적이다'라는 의미.[27] 제목대로 여러 선배들과 섞여서 다양한 유닛을 구성하여 소속사의 유명곡들을 공연하였다.[28] 태국 공연의 경우 국왕 서거로 인한 국장 기간으로 인해 취소되었다.[29] 국왕 서거로 인한 애도 기간으로 연기되었던 JYP NATION을 대신하여 방콕에서 첫 해외 단독콘서트를 가진다.[30] #수상소감[31] #공식트위터 트로피 인증[32] #공식트위터 트로피 인증[33] 음반 부문 신인상. 3월 1일 개국하는 JTBC2의 이름을 따서 JTBC2 신인상이라고도 부른다.[34] 걸그룹으로서는 5년만에, JYP 소속가수로서는 6년만에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35] 이역시 걸그룹으로서는 5년만에, JYP 소속가수로서는 6년만에 MAMA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은 이 노래로 베스트프로듀서상까지 수상하였다.[36] #공식트위터 트로피 인증 [37] #공식트위터 트로피 인증 [38] 걸그룹으로서는 5년만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로서는 6년만에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하였다.[39] 이로써 2016년 진행된 모든 시상식에서 음원 부문 최고상을 싹쓸이하였다.[40] 트와이스를 담당하는 최희선 스타일리스트가 올해의 스타일상, CHEER UP을 작곡한 블랙아이드필승이 올해의 작곡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41] SIXTEEN 방송 1주년[42] 엠 카운트다운 역사상 일곱 번째로 높은 점수(10264점)로 1위를 차지했다.[43] TWICE 데뷔 200일[44] 음반 부분의 집계오류AOA가 1위를 가져갔으나, 뮤뱅측은 5월 30일 집계오류를 인정하며 TWICE를 1위로 다시 발표하였다.1위 번복은 음방 사상 초유의 사태 원스 ㄷㄷㄷ 트로피도 다시 전달 할 예정이라고...#뮤직뱅크 홈페이지 공지 스냅샷 [45] 걸그룹이 뮤직뱅크에서 4주 이상 1위를 차지한 건 케이 차트에 음반점수가 포함되기 시작한 2009년 5월 이후 소녀시대, 2NE1, 티아라(통산 4주), 에이핑크, 여자친구에 이어 여섯 번째이다. 음원만으로 계산하던 시절까지 더하면 여기에 원더걸스, 쥬얼리가 포함된다.[46] 뮤직뱅크 개편 이후 최장 1위 기록이다. 정기고X소유(통산 5주 1위)과 타이기록.[47] 해당 주에 사전 선호도 점수 1위를 기록하며 다음주 트리플 크라운 수상이 확정적이었으나, MAMA 준비로 엠 카운트다운이 4주간 결방하였고, 그 사이 TT 활동이 종료되었다.[48] 자신들이 세운 뮤직뱅크 개편 이후 최장 1위 기록을 갱신했다. 기존 기록은 TWICE CHEER UP 5주 1위.[49] TWICE의 데뷔 500일[50] 12175점으로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 다음주 뮤직뱅크 결방.[51] 탄핵사태로 지난 주 방송이 결방되어 이번 주 방송은 지난 주 촬영분으로 대체되었고, 1위 결과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었다.[52] 인기가요 역대 최초 3연속 트리플 크라운(CHEER UP - TT - KNOCK KNOCK), 권투중계로 결방되어 1위 결과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었다.[53] 우리말로 살구색[54] 우리말로 자홍색[55] 두 색상의 코드인 712C와 812C는 16진법 숫자인데 이 코드를 10진법으로 환산하면 28,972와 33,068이 나온다. 이 두 숫자의 각 자리 수를 더한다음 나온 값에도 각자리 숫자를 더해주면 1(ONCE)과 2(TWICE)가 남게 된다. 단순한 우연인지 JYP에서 의도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팬들은 즐거워했다.[56] 나머지 그룹은 DAY6. 이 쪽은 아예 아이돌 색깔이 없는 인디 밴드라서 더더욱 박진영이 끼어들기 곤란하다.[57] 일본도 한국처럼 빠른 생일이 있다. 신학기가 4월에 시작하기 때문에 3월 31일생까지 빠른 년생이 된다. 3월생인 미나는 사실 일본 학교를 다녔다면 사나, 모모와 친구인 셈(...) 그래서 정연이 자기까지 포함해서 미나도 언니 호칭을 붙이지 말자고 제안했는데 미나가 어색하다고 그냥 언니로 부르기로 했다고 지효와 정연이 V앱에서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일본 멤버들과 일본어로 대화할 때는 그냥 편하게 대화한다고 한다.[58] 같은 97년생이지만 띠는 음력으로 따지기 때문에 지효는 쥐띠, 미나는 소띠이다.[59] 패션잡지 GQ Korea와의 인터뷰에서 선미와 같은 날에 입사했다고 말했다.[60] 하지만 실제 4인실의 멤버들은 자신들의 방이 지저분한 최대 원인으로 나연을 지목한다.[61] Rh-[62] 데뷔 후에 V앱 방송에서 밝히길 너무 남자같은 이름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이에 초등학교 3학년때 개명을 하여 정연이 되었다고 한다.[63] 일본의 인명에 좀 익숙한 사람은 모모가 모모코, 모모카, 모모에 중 하나의 줄임말이라 생각하기 마련이다. 사나, 미나도 마찬가지로, 일본에선 한 자리에 모여있는 3명이 전부 2글자 이름인 경우는 좀처럼 보기 힘든 일.[64] 그 중 큰언니가 공승연. 공승연이 데뷔 때부터 '우리 집안은 막내가 제일 이쁘다'라고 정연을 언급했다고.[65] 언니와 함께 찍은 댄스 연습 동영상으로 JYP에 들어오게 되었다. 현재 언니는 고향인 오사카에서 댄스 학원 강사로 근무 중이라고 한다.[66] 쯔위와 함께 출연한 복면가왕에서도 이런 모습이 나왔다.[67] 사실 속상한 일이 있을 때는 부모님과 통화하며 울기도 한다지만 14살 때 외국에 와서 말이 통하는 사람도 없는 상태에서 연습생을 시작했으며 데뷔 초기 인지도 1위로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국기 사태로 마음고생한 것까지 생각해 보면 실로 대단한 멘탈의 소유자이다.[68] 지효, 나연, 정연, 민영+다른 연습생 2명(세실리아, 리나) 그 중 리나는 선미의 보름달에 피처링 참여했으며 무대에도 섰다. 아마도 데뷔 직전이니만큼 얼굴을 알리려는 회사의 의도였을 듯[69] 원더걸스2PM은 대중적으로 굉장한 인지도를 쌓았기에 팬덤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이고, 소속사의 체계적인 팬덤관리는 많이 부족했다.[70] 예를 들어 TWICE TV라고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만드는 리얼리티를 찍어 올리거나 팬싸인회도 열심히 돌고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틋스타그램으로 불린다)과 트위터를 이용한 공지나 안내도 빠르게 올라오며, 각종 기획 영상도 양과 질이 우수하여 소속사의 기존 그룹부터 팬 활동을 해온 사람들은 '지금 얘네 소속사가 내가 알던 JYP가 맞는가'라고 생각 할 정도로 능숙한 운영을 보이고 있다.[71] 일본어가 가능한 원스가 팬싸에서 일본인 멤버들에게 일본어로 말을 걸자 사나와 모모는 일본어로 대답해주는데, 미나는 끝까지 한국어로 대답해서 각자 상대방의 모국어로 대화하게 되었다는 일화도 있다.[72] 공교롭게도 부산-오사카는 각국의 제 2의 도시, 경주-교토는 각국 역사 상에서의 천년 고도이자 문화유적의 도시, 울산-고베는 중화학 공업 도시'라는 타이틀이 겹친다.[73]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운동하기 귀찮아하던 정연이 2016 설 특집 파일럿 '머슬퀸 프로젝트'에 참가해 우승했다.[74] 그 때문에 주간 아이돌에서 모모가 스트레스를 주는 멤버로 정연을 꼽기도 했다.[75]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못 일어날 수 있냐는 언니들의 핀잔에 다현이 말하길 '윗물(위층의 채영)이 맑아야 아랫물(아래층의 자신)이 맑은 법인데 채영이 너무 못 일어나서 자신도 늦게 일어난다고.[76] 11월 1일 꿈꾸는 라디오에서 언급하였다.[77] 나연은 어릴 적 발레를 했었기에 충분히 가능했었지만, 너무 과하게 스트레칭을 하다가 근육 파열을 겪은 후로는 조심하는 편, 채영은 2집 활동 때 아는 형님에서는 실패했지만 3집 활동 중 런닝맨에서는 무난히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78] 두 명 공히 아육대 달리기 예선 2위[79] 그러나, 가수가 반드시 예능을 잘할 필요는 없다. 잘하면 좋은 것이고 못해도 그만인 것.[80] 점점 내용이 풍성해지고 다른 멤버의 까메오 출연 등의 깜짝 이벤트도 있으며, 방송 시간 역시 길어지고 있다. 덕분에 채영과 모모의 방송은 엄청난 하트수로 V앱 인기 방송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81] 지금으로 따지면 말이 안 맞지만 당시에는 18살이었다. 콘서트 때 의상에도 이 등번호가 적용됐는데 안 바뀐거 보니 이 숫자 그대로 가져가려는 듯.[82] 치얼업의 발매일이 25일이라 트와이스 특유의 스포정신이 발휘된게 아닐지 추측할수 있다[83] 물론 아쉽게도 교과평이 출제하는 모평과 수능, 교육청 출제 학력평가는 아니다. 이런 시험의 필적확인 문구는 대개 유명 작가들(그 중에서도 대부분 타계하신 분들)의 문학 작품 구절[84]에서 따오기 때문. 9월 모평을 전후해 시중에서 출판되는 각종 파이널 봉투 모의고사들이 이에 해당.[84] 예시 : 흙에서 자란 내마음 파아란 하늘빛(정지용 시인의 시 <향수>의 구절,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필적확인 문구.)[85] 단 지효는 출생년도로는 유주, 은하와 같은 나이이지만 빠른 년생(1,2월 출생자)을 누나/언니/오빠/형으로 인정하는 우리나라의 불문율상호 합의하에 빠른 년생과 그렇지 않은, 3~12월 출생자가 친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넘어가자로 인해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나이로는 유주나 은하보다 위가 된다.[86] 빠진 멤버는 은하, 엄지 그리고 모모, 미나, 사나, 채영이다.[87] 다현이 신비와 붙어 있고, 나연과 지효가 소원 바로 앞에 앉아 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사나도 은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후에 멤버들이 자리를 떠나려고 할 때 신비와 나연이 서로 붙어서 놀고 있고, 다현은 다른 여자친구 멤버들 사이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88] '인재를 잘 키워서 남 잘주는 회사'로 유명한 JYP의 소속 연예인인 만큼 인맥도 넓다. 이렇게 인재를 잘 키워서 남 잘주는 JYP, SM과 YG는 연습비를 받지 않는다. 그 좋은 예로 지효는 연습생비 0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다른 기획사들은 데뷔시켜주지도 않을것이면서 연습비가 아까워서 내보내지도 않는 회사들이 대부분이다. 오히려 연습생들에게 연습비를 받아내는 회사들도 수두룩하다.[89] 박진영은 연습생들이 자기 조카들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자기 회사의 색깔에 맞지않는 연습생이면 얼마나 오랫동안 회사에서 연습비를 투자를 했던 일절 연습비를 청구하지 않고 쿨하게 보내주거나, 오히려 나서서 다른 회사를 적극적으로 찾아준다고 한다. 그 좋은 예가 씨스타의 효린. 효린의 데뷔가 늦어지자, JYP에서 나서서 현재 스타쉽에 연결을 해준 케이스.[90] 이런 JYP한테 '인재를 잘 키워서 남잘준다'고 조롱하기 보다는 칭찬해 줘야한다. 그리고 그렇게 힘들게라도 다른 회사에서 데뷔하는 JYP소속사 출신 연습생들을 나서서 응원해 주는 트둥이들이다. JYP 엔터테인먼트 항목 참조[91] 일례로 지효가 '나 잡아봐라 꼬마유령'이라는 이름으로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때, 패널로 있었던 EXID정화가 못 알아봐서 너무 미안하다는 표정과 수습을 못해 어쩔줄 몰라하는지효의 서운하다는 표정과 당연히 알아볼 줄 알았다는 돌직구는 덤모습을 보인 바 있다. 정화는 과거 JYP 연습생 경력이 있고, 이 당시 원더걸스 Tell Me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었기 때문(해당 뮤비 중반부에서 원더우먼 복장의 소희가 구해주는 남학생들에게 괴롭힘당하는 여학생이 바로 정화다).[92] 아츄 컴백 시점와 OHH-AHH하게 데뷔 시기 거의 겹침, CHEER UP 컴백 직후 러블리즈의 Destiny 컴백.[93] 우리나라와 다르게 일본의 아침방송은 시청율 높기로 유명하다. TV를 틀어놓고 출근준비 하는 장면을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듯이 꽤 영향력이 큰 방송이다.[94] 팬즈 이용이 어려워져서 소속사에서 개설한 임시카페[95] TWICE 별명, 어록, 깨알같은 사실, 인터뷰 등을 총정리한 블로그, 내용이 방대하고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다.[96] 여성팬들로 구성되었는데, 게시물 리젠율도 빠른 편이며 운영자의 피드백이 신속하여 이용이 편리하다. 로그인없이 글을 읽을 수 있지만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다. 하루 떡밥을 한 게시물에 정리해 놓은 TT게시판이 있어 복습하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