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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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에 랩탑을 하고 있는 회색 옷을 입은 사람. 참고로 각각 왼쪽은 t+pazolite, 削除, xi[1], Yamajet

본명

세노 야스(Seno Yasu)[2]

출생

12월 23일. 일본 도쿄세타가야

혈액형

B형

성좌

사수자리

홈페이지

개인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사운드클라우드


Sta (=Crolul)[3]

1. 상세[편집]

일본BMS 제작자이자, Tone Sphere의 개발자

신은 재능을 공평하게 부여하지 않는다의 산증인. 그뿐인가 얼굴도 훈남에다 성격도 따뜻하다고 한다. 완전체 하지만 아쉽게도 단신이다.[4]

BMS 초창기 때부터 BMS를 제작해왔으며,[5] 활동 당시 독특한 장르로 우리나라에서는 Cranky, onoken, SHIKI, -45, Yamajet에 비해 인지도가 많이 높진 않았지만 초창기 높은 BMS + BGA 완성도를 자랑하는 자체제작자였다. 유명한 작품으로는 ninth[6]가 있다. 훗날 나온 Cytus덕에 인지도가 높아졌다.

BGA제작 스타일은 주로 카메라로 일정한 구간을 회전시키며 연출하는 방식. 또한 지지직 거리는 글리치 효과가 일품이며, 한 점에서 점점 줌아웃 시키며 넓은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도 자주 사용한다. 가장 애용하는 것은 일명 "풍차 돌리기". 2009년에 EZ2DJ CV 출시로 'Crolul' 이라는 명의로 神威BGA를 제작하여 이름을 알리게 되며[7], 같은 해 BOF2009 대회에 Jack the Ripper◆의 BGA제작자로 더욱 이름을 알리게 된다.

역시 'Crolul' 명의로 음악과 BGA를 제공한 Sabin Sound Star의 작품들을 보면 음악도 잘 쓴다는 것을 알 수 있다.[8] 날카로운 기계음과 이펙터를 고음의 극한까지 끌어올린 특유의 고음이 특징. 보컬도 이펙트를 극단적으로 먹여서,[9] 오토튠보다는 보코더의 소리에 가까운 편. MxMxM Star의 BGA를 담당했다.[10] Cytus의 Alive 수록곡들이 그의 대표적인 스타일 중 하나.

그 이후로도 sasakure.UK랑은 그가 만든 곡에 자신의 영상을 붙여주는 관계가 되었다. 일단 현재 BMS 활동은 sasakure.UK와 함께 공백기로 들어간 상태. 그러나 sasakure.UK의 최근 작품에도 그가 만든 PV가 여전히 자주 발견된다. 그 외에 행적으로는 스마트폰PS Vita용 리듬게임인 Cytus에 곡을 여러 곡을 제공한 것 등이 있다. 펌프 잇 업 Infinity에도 곡을 제공했다.[11] 그리고 2015년 부터 xi가 정규엘범을 낼 때마다 합작으로 곡 1개씩을 제공하고 있다.[12]

게임 제작 부문에서도 뛰어난데, 2012년 6월 1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본인이 제작한 'Tone Sphere'이라는 게임의 티저 영상을 올렸다. Tone Sphere 공식 홈페이지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Tone Sphere 항목 참조. 또한 Project DIVA Arcade의 신작 Future Tone의 신기체 디자인을 맡았다고 한다(...).

2. 디스코그라피[편집]

2.1. BMS[편집]

2.2. Cytus[편집]

2.3. Deemo[편집]

2.4. Tone Sphere[편집]

2.5. EZ2AC[17][편집]

2.6. 펌프 잇 업[편집]

2.7. CHUNITHM[편집]

2.8. Lanota[편집]

2.9. STELLIGHTS[편집]

2.10. VOEZ[편집]

3. 기타[편집]

다른 명의가 꽤 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Sta Kousin, BGA나 BMS제작 명의인 sta와 Crolul, 塩(しお,소금), Salt라는 별명으로 일러스트를 그리기도 하며, 유튜브 동영상이나 사이트 주소에 있는 naclbbr등이 있다. 실제 별명 중 여러가지 이유로 소금씨로 불린다는듯. 짠돌이

2012년 이후, 공식적으로 명의를 Sta(앞이 대문자)로 변경했다. Cranky도 그러더니 개인 홈페이지에서 '고유명사이니 이것으로 통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1]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삭제의 회색 상자를 잘 보면 모습이 보인다. 그의 옆자리에 앉은걸로 확정.[2] Tone Sphere의 등록자 이름이 Yasu Seno인데다가, 같은 명의로 된 페북 계정에 친절하게 본인 인증... 범인은 야스[3] 원래 sta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이 항목도 sta라는 이름으로 작성되어 있었으나, 2012년 이후 명의를 Sta로 변경하여 쓰고 있다. 따라서 이 항목의 제목도 수정했으며, 여전히 기존의 sta라는 명의는 리다이렉트 문서화.[4] 트위터에 형제가 한명 있는데 Sta보다 거구를 자랑했다.[5] 이분의 과거 작품은 사실, BMS보단 Stepmania에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무료 패키지인 DDR Foonmix 시리즈, 작품에서 그의 변천사가 느껴진다.[6] foonmix 2와 Tone Sphere에 수록된것은 자체 어레인지인 Chronometric Re-production 믹스.[7] 동일인물이라고 자신이 직접 얘기한 건 아니지만, 그림체가 그림체다 보니... 하지만 기체의 스펙 한계 때문에 원래 3D CG로 표현되어야 했을 부분이 좀 거친 애니메이션이 된건 좀 아쉬운 부분.[8] Diverse System나 STR같은 동인레이블이 내는 앨범에 간간히 모습을 드러낸다.[9] Underflow, Finite를 보라.[10] BGA에서 모니터에 나오는 그림 중 하나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떡하니 올려져 있다. 결국 여기서 'sta=Crolul' 확정...[11] 제공한 곡은 Tone Sphere의 수록곡인 'Venetian Staccato'.[12] 두 작곡가의 합작곡이 수록된 엘범은 World FragmentsEvolved Chronicles이다.[13] 사이터스 타이틀 곡이다.[14] Deemo에도 수록되었다.[15] Chronometric Re-production, LOTG Mix 두 가지 버전이 있다.[16] xi와의 합작곡이며, 그의 정규앨범 World Fragments에 있는 곡이다[17] Sabin Sound Star에 제공한 곡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