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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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fy

설립

2006

Founder

Daniel Ek

홈페이지

https://www.spotify.com/

Web Player

https://play.spotify.com/

SNS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슬로건

Music for everyone.

디스코드

스포티파이 한국 팬 디스코드 서버



1. 개요
1.1. 저작권
2. 주요기능
2.1. Playlists2.2. Radio2.3. Discovery2.4. last.fm Scrobbler
3. 한국에서 Spotify 이용하기
3.1. Premium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4. 스트리밍 가능한 K-pop5. 공식 서비스 가능 국가 현황6. 애플뮤직과 비교7. 비슷한 사이트8. 유의사항9. 기록들

1. 개요[편집]

창립자 다니엘 에크(Daniel Ek)가 스웨덴을 시작으로 2008년 출범[1] 2018년 1월 기준으로 사용자는 1억 4000만명 이상, 프리미엄 사용자는 7000만명[2]에 달하는 세계 최대 스트리밍 서비스다.

2015년, 통신사 텔리아소네라에 지분 1.4%를 매각해 1억1500만달러(약 1280억원)를 조달했고, 골드만삭스, 베일리 기포드, 센베스트 캐피털로부터 5억 2600만달러(약 5850억원)를 투자 받았다.

2016년에는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3월엔 인도네시아, 8월엔 일본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17년엔 8월에 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도 빠르면 올 연말에 서비스를 시작할것으로 보여진다.기대하지 않는게 좋다. 그리고 실제로 2018년 9월 현재까지도 시작하지 않았다. 2018년 11월에 중동북아프리카에서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물론 한국은 이 신규 서비스 예정에 포함 안된다.

소니 뮤직, EMI, 워너 뮤직 그룹, 유니버설 등에서 라이센스해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로 음악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회원가입이 되어있고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으면 합법적으로 음악을 청취할 수 있으며 컴퓨터에서는 무료버전에서도 노래를 임의로 선택해 들을 수 있고 셔플재생을 안 할 수도있다. 그러나 모바일 버전(무료)에서는 각 재생목록 리스트의 셔플재생만 가능하고, 리스트 내 특정 음악을 임의로 선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광고가 나오는 것은 공통이며 이를 Freemium 서비스라고 불린다. 만약 일정 요금을 내면 Premium 서비스라 하여 스포티파이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광고가 제거되는 것은 물론이고, 오프라인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그러나 완전히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자. 스트리밍이니까 당연하지

Spotify는 다른 서비스와 달리 Vorbis를 음악 파일 포맷으로 사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 덕분에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의 같은 비트레이트의 MP3보다 음질이 우수하다.[3] 기본 설정은 normal 96kbps로 설정되어 있고, high 160kbps로 바꿀 수 있으니 꼭 확인하도록 하자. 유료 사용자는 320kbps로 들을 수 있다.

1.1. 저작권[편집]

스포티파이는 무료 사용자도 어느 음악을 듣든, 전곡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다만 이젠 제한이 있어 데스크탑에선 모든 곡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지만, 모바일에선 곡을 선택할 수 없고 앨범을 차례대로 재생하며 접근할 수 없는 곡이 많다. 아마도 모바일 사용자가 더 많아 이런 조치를 취한 듯 하다. 이러한 구조는 회사의 매출 중 무려 70퍼센트를 저작권료로 지불하는 덕분에 가능하다. 일부에서는 이런 특이한 구조와 수익 구조에 대한 우려를 내놓기도 한다. 그러나 스포티파이는 스트리밍 업계에서 사실상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는 중이기 때문에, 애플 뮤직 등장 이후로도 스포티파이의 아성은 견고하다. 그러나 이러한 특이한 구조 때문에 저작권 문제와 관련하여 일부 뮤지션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2. 주요기능[편집]

2.1. Playlists[편집]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으며, 공유할 수 있다. 그리고 Spotify에서 직접 제공하는 재생목록 기능으로는 Genres & Moods라고 장르, 기분, 상황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파일:qtbZuwM.png
예를 들어 이중에서 파티를 선택하면

파일:G1jIwvj.jpg
이런 식으로 나눠져 있다.

2018년 5월 'Hate Content & Hateful Conduct' 정책에 따라 혐오 내용을 담거나 혐오 행위를 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플레이리스트에서 삭제하겠다고 공표했다. 우선적으로 R. KellyXXXTENTACION의 곡들을 삭제하기로 했다. 물론 여전히 스포티파이를 통해 이들의 음악을 들을 수는 있으며, 단지 플레이리스트에서만 사라진다. 하지만 스포티파이의 플레이리스트가 홍보에서 워낙 엄청난 영향력을 갖기 때문에, 이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Hate Content & Hateful Conduct 정책 내용 리드머 관련 칼럼 오마이스타(오마이뉴스의 연예면)의 관련 칼럼

2.2. Radio[편집]

Spotify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이며, 선택된 장르 및 아티스트에 따라 재생되며 가장 인기 있는 트랙을 들려준다. 프리미엄 사용자는 제한없이 건너뛸 수 있으며 무료 사용자는 5번의 제한이 있다. Spotify 라디오 기능과 가장 많이 비교되는 게 iTunes Store의 라디오기능인데, 아이튠즈 스토어 라디오 기능은 곡의 인기도를 선택할 수 있는 반면 Spotify 라디오는 인기있는 노래 위주로 나온다.

2.3. Discovery[편집]

음악 발견 앱으로서의 기능도 충실하다. 상기 Radio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는데, 사용자가 들은 음악의 패턴을 분석하여 추천 아티스트나 앨범을 제시해주는 기능이 이 Discovery 기능이다. 2015년 말에는 매주 갱신되는 30곡 짜리 이 주의 발견 플레이리스트가 생겨서 굉장히 편리하게 머리 안쓰고 새로운 음악을 들어 볼 수 있다. 다만 갱신일인 월요일이 되면 칼같이 전 주 등록된 곡들이 지워지고 새 곡들로 대체되므로 마음에 드는 곡이 있다면 그때그때 다른 플레이리스트로 옮겨놓는 것이 좋다.

2.4. last.fm Scrobbler[편집]

대표적인 오디오 스크로블러 사이트인 라스트 FM과의 연동이 아주 쉬우며 따로 라스트 FM 플레이어 설치가 필요없으며 그냥 플레이어나 앱 설정에 들어가서 라스트 FM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3. 한국에서 Spotify 이용하기[편집]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Spotify를 정상적인 방법으로 이용할 수 없다.물론 대부분의 팝송 같은 경우는 멜론이나 엠넷닷컴 등을 이용하여 들을 수 있지만, 한국에 발매되지 않은 음악이나 스페인어/포르투갈어 등으로 된 라틴음악, 독일어/프랑스어 등으로 된 음악을 듣고 싶다고 할 경우 이야기가 달라진다. 특히 매니아층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무료 서비스인 Freemium으로 이용할 경우 미국 구글/앱스토어 계정과 VPN 혹은 프록시 프로그램, 그리고 Spotify 앱만 있으면 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경우 VPN 프로그램을 깔아서 미국에서 접속한 것처럼 꾸미고 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한다. (또는 Apkmirror라는 사이트에서 다운받아도 된다) 혹시 VPN 조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플레이스토어로 들어갔을 경우에는 미국계정을 따로 만들어 줘야된다. 그렇게 해서 미국 계정으로 들어간 뒤 Spotify로 검색어를 치면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다. 구글플레이 미국계정을 따로 만들기 귀찮다면 Spotify 홈페이지에서 apk파일을 다운받을 수도 있다. VPN을 이용해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윗 메뉴중 Download를 선택한 후, 가입을하거나 로그인을 하고 안드로이드 부분의 구글플레이 링크가 아닌 수동 다운로드를 누르면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아니면 아마존 앱스토어에서도 배포중이니, 업데이트도 제공된다는 점에서 아마존 앱스토어를 사용하는것도 좋을 수 있다.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의 경우 자신의 애플계정을 미국계정으로 전환한 뒤 Spotify라고 검색해서 내려받아 쓰면 된다. 여기까지는 VPN 조치를 취할 필요는 없다. 그 후 Spotify 앱을 열어서 페이스북에 연결하거나 계정을 직접 만들면 되는데, 이 때에는 안드로이드건 아이폰이건 모두 VPN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우회접속하여야한다. 만약 VPN 없이 접속했다간 스포티파이가 지원되지 않는 국가에서 접속했다고 접속을 차단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회원가입하고 나면 Freemium을 사용할 수 있다.

macOS 사용자의 경우 Spotify 홈페이지에서 'Download' 메뉴를 누르면 'Install Spotify.app' 파일이 다운받아지는데 그냥 실행하기만 하면 스포티파이 앱이 설치된다. 그 후 로그인을 하면 된다.

Spotify를 사용할 때 VPN이 필요한 상황은 가입할 때와, 2주 마다 로그인을 다시 요청할 때이므로(가입과 로그인 상황 외에는 편하게 VPN을 끄고 사용하면 된다.) VPN 사용을 위해 대용량 VPN을 찾아야할 필요는 없다. Opera VPN을 이용하기를 추천한다. 이러한 경우는 무료사용자에 한해서 적용된다. Spotify Premium 사용자들은 2주마다 VPN 켜고 로그인 하지 않고도 무제한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지원 안 되는 국가에서 접속 시에도 가능하다.) 또한 한 기기에서 VPN으로 로그인하면 2주까지는 다른 기기에서 사용시 그 기기에서 또다시 VPN을 켤 필요는 없다.

3.1. Premium 서비스를 이용하려면[편집]

한국에서는 Premium 서비스를 사용하는데에 상당한 제한사항이 존재한다. 이는 Spotify 구독 시스템이 자국에서 발행된 카드만 결제를 받기 때문이다. 해서 자신이 미국 계정을 갖고 있는데 한국에서 발행된 신용카드를 가지고 결제를 할 경우 결제를 막는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라고 해도 한국에서 발행된거면 얄짤없다. 즉, 한국에서 발행된 해외사용가능 카드를 사용해도 스포티파이 결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 페이팔 미국계정(소위 변팔)이 있다면 결제 가능할 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에 실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 Premium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4가지가 있다.

  1. 페이팔 미국계정을 이용하는 방법
    2.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가 Spotify 앱 내에서 수동으로 구입하는 방법
    3. 스포티파이 Redeem Card(Gift Card)를 구입해서 등록하는 방법
    4. 해외 계정 사용자의 Premium for Family에 가족으로 등록하기. (단 처음 등록시 VPN을 통해 Family 계정 명의자의 해당국가 서버로 연결한 뒤 현지주소를 입력해야한다.)

5.이베이에서 개인셀러가 파는 계정을 사거나, 대리결제를 맡긴다


만약 스포티파이 Redeem Card를 온라인으로 Third Party Seller에게서 구입한다면, 애플 미국계정 없이도 구입이 가능하다. 아마도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Redeem Card를 온라인 상에서 재판매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Redeem Card의 액면가에 비해 약간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자세한 건 eBay에서 "Spotify Premium Reedeem"으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또는 eBay에 "Spotify Premium Account"로 검색하여 싼 가격에 짧게는 1달에서부터 사용할수 있는 Premium 계정을 살 수 있다.

조금 어려운 방법이 있지만 페이팔 계정을 2개 만드는 법도 있다. 한국페이팔 계정과 미국페이팔 계정이 필요한데, 한국페이팔 계정으로 미국페이팔 계정한테 돈을 보낸다. (Send Money) 그다음 미국페이팔 계정에서 수락한후 결제하면 쉽게 프리미엄을 구할수 있다.

살짝 이상한 방법이지만, Crypto Bitcoin Debit Card를 신청하면 영국에서 발행된 체크카드가 온다. 이 체크카드는 BIN상으로 영국 지브롤터에서 발행된 카드이므로, 영국 계정을 이용하여 결제가 가능하다. 물론 비트코인 충전은 필요한데, 빗썸 등이 있기 때문에 생략한다.

이베이에서 기프트카드가 아닌 프리미엄을 파는 셀러들이 있는데, 매크로로 생성된 프리미엄 계정을 이메일로 보내주거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주면 대리결제를 해준다.

페이팔 영국 계정, 스포티파이 영국 계정을 활용하면 한국 신용카드로 매월 자동 결제가 가능하다. 단, 스포티파이 미국 계정에 등록된 음악과 스포티파이 영국 계정에 등록된 음악은 미묘하게 다르다. 그러나 일부 로컬 인디밴드에 차이가 있을 뿐, 웬만한 음악은 영국 계정으로 다 들을 수 있다.

결론은 대한민국 영토에 거주중인 한국인은 Premium 서비스를 이용하는데에 약간의 어려움이 따른다. 이는 다른 나라에서 Spotify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Spotify Premium이 제공하는 추가 기능들의 편의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러한 어려움을 감수하고서라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알려지지 않은 Premium 기능이 하나 있는데, 바로 Premium 이용자는 세계 어디서든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Freemium을 사용하는 해외 이용자의 경우 15일 마다 VPN을 사용하여 재로그인을 해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유료이용자는 이에 자유롭다. 북미 변팔과 VPN을 통해 생성한 스포티파이 북미계정만 있다면 국내보다 저렴한 가격에 세계 최대 스트리밍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단 10분이면 된다.)

4. 스트리밍 가능한 K-pop[편집]

5. 공식 서비스 가능 국가 현황[편집]

  • 북미
    미국, 캐나다, 멕시코

  • 중남미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엘 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도미니카 공화국, 우루과이

  • 아시아 태평양
    오스트레일리아, 홍콩,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터키, 대만,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베트남, 이스라엘

  • 유럽
    안도라, 벨기에, 불가리아, 키프로스, 체코, 덴마크, 독일, 스페인,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히텐슈타인,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헝가리, 몰타, 모나코, 네덜란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스위스, 스웨덴, 영국, 오스트리아, 그리스, 슬로바키아

  • 아프리카
    남아공


추가바람

6. 애플뮤직과 비교[편집]

현재 스포티파이의 유일한 대항마로 애플뮤직이 언급된다. 한편 스포티파이 창립자는 애플뮤직에 대해 "Oh ok"라고 간단히 대답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기사

스포티파이 vs 애플 뮤직

스포티파이

비교

애플 뮤직

[데탑] Vorbis 160kbit/s(무료), 320kbit/s
[웹] AAC 128kbit/s(무료), 256kbit/s
[iOS] Vorbis 96kbit/s, 160kbit/s, 320kbit/s, 자동
[안드로이드] Vorbis 96kbit/s, 160kbit/s, 320kbit/s, 자동

코덱

AAC 256kbps

[개인] $9.99 / $4.99 - 학생의 경우
[가족] $14.99 - 최대 6명

가격

[개인] $9.99
[가족] $14.99 - 최대 6명[한국]

(평생) 가능

무료계정

(최초 3개월에 한해) 가능

유료 기능

오프라인 청취

무료 기능

Windows, macOS, PlayStation, Android, iOS, Windows Phone, Oculus, Linux

서비스 지원 기기

iOS, macOS, tvOS, Android, Windows, Oculus, watchOS, Linux

사용자 재생목록 공유

소셜 서비스

커넥트 - 아티스트 타임라인 형태
재생목록 공개 기능을 통해 재생목록 공유 가능

장르 & 무드

음원 분류 방식

장르 & 무드

last.fm 연동, 음원 공유
학생에 한해 $7.99 짜리 Hulu 포함[2]

기타 기능

라디오 - 비츠원

X

한국에서의 서비스 여부

O

[한국] 한국은 개인 $7.99/가족 $11.99로 더 저렴하다. 다만 학생 할인은 없다.[2] 미국한정

7. 비슷한 사이트[편집]

  • DEEZER - 이쪽은 한국어도 지원한다. 단 모바일에서 이용하려면 프리미엄 플러스를 질러야 한다(...) 아직 한국카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원화가 아닌 달러로 결제된다.

  • Groovemp3

8. 유의사항[편집]

플레이리스트 저장과 별개로 개인 라이브러리에 저장할 수 있는 최대 곡 수는 10,000 곡이다. 애플 뮤직의 경우 개인 라이브러리 저장 가능 곡 수 100,000 곡, 아마존의 경우 250,000 곡으로 경쟁 서비스들과 비교해봤을 때 차이가 큰 편이다. 그때 그때 듣고 싶은 음악을 검색해서 듣는 사용자들에게는 별 상관없는 제한이지만, 자신만의 라이브러리를 크게 만들고 싶은 사용자들에게 해당 곡 수 제한은 큰 제약 사항이다. 또한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 사용을 피하기 위해서나 오프라인에서 음악 감상을 위해 음원을 기기에 다운로드하려면 해당 음원이 사용자 개인 라이브러리에 저장되어야 하기 때문에, 스포티파이 공식 커뮤니티나 레딧 등에서 곡 수 제한에 대한 불만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그러나 스포티파이는 공식적인 답변에서 ‘10,000 곡에 달하는 라이브러리를 가진 사용자는 전체 사용자의 1%도 되지 않는다.’며 제한 곡 수를 늘릴 계획은 없다고 밝히며 곡 수 제한에 대한 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9. 기록들[편집]

항목 참조.

[1] 회사 설립은 2006년이지만 스트리밍 서비스 출범은 2008년 10월 7일날 출범하였다[2] https://www.billboard.com/articles/business/8092645/spotify-hits-70-million-subscribers[3] 물론 최대의 경쟁상대인 애플 뮤직은 돈 많은 기업 답게 판권 포맷 끝판왕 AAC를 사용하고 있다.[4] 일본 앨범 RUNWAY은 없다[5] 군주 - 가면의 주인의 ost인 ‘처음부터 너와 나’만 따로 Bolppalgan Puberty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아티스트가 생성되어 있다. 해외서비스다 보니 이 둘이 같은 아티스트인지 모르는 모양.[6] 다만 너무 오래전에 곡을 낸 이후로 활동이 없는 가수들은 찾기가 힘들다. 물론 이들은 국내서비스에서도 계약 문제로 찾기가 힘든 것은 현실이다. [7] 장르 분류에 K-POP이 아예 별도로 개설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