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BEAT : X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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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BEAT : XONiC
슈퍼비트 : 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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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누리조이

출시일[1]

한국

2015년 10월 22일

북미

2015년 11월 10일

유럽

2015년 11월 10일

일본

2015년 12월 17일

중국

미발매[2]

장르

리듬게임

플랫폼

PS Vita, PS4[3], XBOX ONE[4], 닌텐도 스위치

협력사

SIEK, acttil[5]

유통사

한국

SIEK

일본

아크 시스템 웍스

북미

P.M.Studios

유럽

Rising Star Games

등급

12세 이용가

다운로드 크기

PS VITA

약 2.8G

PS4

약 13.2GB

XBOX ONE

약 11.74GB

국내 홈페이지
일본 홈페이지
북미 홈페이지
유럽 홈페이지
사운드클라우드


파일:external/www.arcsystemworks.jp/ogbann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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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일 국내에서 공개된 타이틀 커버 이미지이다. 일본판 DJMAX Portable 3 같다
과거 공개된 타이틀 커버에 있던 안습이였던 일러스트(...)가 사라져서 깔끔하고 훨씬 낫다는 평이 많다.
그러나 북미판의 타이틀 커버는 그 당시의 타이틀 커버를 사용하였다.

1. 개요2. 주요 정보3. 수록곡4. 월드투어5. 반응
5.1. 발매 전5.2. 발매 후
5.2.1. 성공적이었던 첫 인상5.2.2. 단점으로 지적된 부분들
5.2.2.1. 너무나도 어려운 난이도5.2.2.2. 무너진 밸런스5.2.2.3. 랭킹 시스템5.2.2.4. 컨텐츠5.2.2.5. 전작의 망령
5.3. 결국 덤핑
6.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이식7. 패치 내역8. 버그9. OST CD10. 사건사고
10.1. XONiC THE LiVE 사태
10.1.1. 비판측의 의견10.1.2. 옹호측의 의견 (반박)
11. 여담

1. 개요[편집]



2015년 08월 06일에 공개된 공식 티저. 삽입 악곡은 XONiC 타이틀 화면 BGM인 Shine Like a Star → Dimension Detonator → VooDoo GooRoo.


2015년 10월 19일에 공개된 오프닝 프로모션 영상. 영상 내 삽입곡은 Takahiro EguchiSTARGAZER.[6]

Do the Beats Evolution


누리조이가 제작한 리듬 게임으로, DJMAX TECHNIKA TUNE에 이은 두 번째 국산 비타 게임이자 BEATCRAFT CYCLON에 이어 누리조이가 두 번째로 만드는 리듬 게임이자 누리조이 최초 PS Vita 게임이다.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 있어서도 글로레이스에 이은 10년만의 두 번째 자체 개발 게임이다. 한 마디로, DJMAX Portable 시리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DJMAX TECHNIKA TUNE정신적 후속작.

2015년 3월 18일에 누리조이와 SCEK의 협약 체결이 발표되었고, 같은 해 5월 7일에 누리조이에서 1차 정보공개가 있었다.

2015년 9월 24일, PlanetBoom페이스북에서 한정판의 존재가 공개되었다.

2015년 9월 27일 아크 시스템 웍스가 커버와 게임플레이, 수록곡 정보를 공개하였다.

2015년 10월 1일 초회 한정판 및 하드웨어 패키지의 정보가 공개되었다! 2015년 10월 5일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었다.
하드웨어 번들 패키지의 구성은 PS Vita Wi-Fi 모델 (네온 오렌지 / 아쿠아 블루), PS Vita 전용 메모리 카드 16GB (PCH-Z161G), OST 2CD, Visual Collection (16장)으로 이루어져있고, 초회한정판은 여기서 OST 2CD만 포함된다. 여기에 추가로 초회한정판 예약구매 시 음원 3곡(뮤직팩 1EA) 다운로드 바우처를 제공하고, 하드웨어 번들 패키지 예약구매 시 음원 6곡(뮤직팩 2EA) 다운로드 바우처를 제공한다. 하드웨어 번들 패키지의 가격은 285,000원이며, 초회한정판의 가격은 59,800원이다.

북미 한정판 정보 또한 PM스튜디오에서 공개되었는데, The X-CLUSIVE Limited Edition은 게임과 OST CD 2매 (총 57곡) 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50. The X-OTIC Limited Edition은 게임과 OST CD 2매 (총 57곡), 한정판 박스, 2개의 LP레코드판(총 57곡) 이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100. 참고로 북미판에는 DLC 다운로드 바우처 특전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PM스튜디오에서 한정판을 구매시 이벤트로 2명을 추첨하여(정확히는 패키지 안에 특별한 티켓이 있으면) 한정판을 한국 한정판 패키지로 바꿔준다고 했다! 공지에 따르면 X-CLUSIVE Limited Edition의 경우에는 아쿠아 블루 컬러의 Vita 패키지를, X-OTIC Limited Edition의 경우에는 네온 오렌지 컬러의 PS Vita 패키지를 뽑을 수 있다고 한다.

유럽 한정판 정보가 Rising Star Games를 통해서 공개되었다. 구성품은 게임과 OST CD들, 양면 비닐 레코드판 2장, 그리고 아트북릿이 포함되며, 아트북릿의 경우 북미의 CD북릿과 동일하다고 한다. 가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북미와 마찬가지로 DLC 다운로드 바우처 특전이 존재하지 않는다. 10월 말 경부터 주문을 받으며, 12월 중순으로 배송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현지 시각 11월 5일부터 한정판 판매가 시작 되었는데, 한정판의 구성은 북미의 X-OTIC Limited Edition과 완벽하게 동일하다. 이 말은 북미판 표지의 정체 불명의 그녀가 표지를 장식한다는 소리다 다만, X-CLUSIVE Limited Edition 형태의 한정판이 존재하지 않는데, 약간의 불만이 나오고 있는 중. 북미판과 마찬가지로 한정판의 수량은 500개이다.

2015년 10월 19일, 오프닝 영상 및 DLC 관련 정보가 공개되었다!
DLC는 ‘XONiC PACK’으로 명명된 뮤직팩 형태로 구성되며, XONiC의 연주패턴 제작과 기획으로 참여한 바 있는 유명 아티스트 7 Sequence가 작곡가로서 새롭게 참가하게 되었으며, 일본 유명 아티스트 Cranky의 유명 음원들도 DLC를 통해 만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공식 명칭은 슈퍼비트 : 소닉 한 때 "엑소닉"이라는 표기가 통용되었으나, 이는 잘못된 표현 방법이다. 이는 누리조이가 처음에 발표했을 때 한글표기를 병기하지 않았는데, 모 인터넷 게임언론이 임의로 읽은 발음이 공식인양 퍼져버린 것이다.

P.M.Studios측에서 PS4XBOX ONE 이식 소식을 알렸다. PMStudio트윗

2. 주요 정보[편집]


튜토리얼 영상.



플레이 시연 영상.

  • 플레이 방식
    PS Vita라는 기기에 맞춘 터치 방식의 플레이는 물론 DJMAX Portable 시리즈처럼 타격감을 중시하는 유저들을 위해 버튼 플레이까지 지원한다. 버튼 플레이 시 누르게 될 버튼은 ↑, ←, , △ , ○, ×,L,R[7] 이며, 싸이클론의 스윙/조그노트도 나오는데, 아날로그 스틱으로 입력할 수 있다. 터치 플레이는 한계점이 있는데, 터치 씹힘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을 뿐 더러 6TFX의 경우, L, R 버튼에 대응하는 터치 액션이 없다. 소닉의 방송을 진행한 PUNEW와, 슈퍼비트 소닉 시연회에서의 개발자들이 모두 버튼 플레이를 권장하고 있다. DJMAXEZ2AC 그리고 BMS식의 키음은 도입되지 않았고, 전작인 비트크래프트 싸이클론과 같은 클랩음 형태를 사용한다.[8] 기존 DJMAX 시리즈비트크래프트 싸이클론처럼 피버가 있다. 피버는 100개 정도의 SUPER BEAT 판정을 받으면 자동으로 터지며 틀리면 바로 피버가 꺼지지만 틀리지 않으면 곡의 끝까지 이어진다. 또한 따로 피버 보너스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티저 영상 등에서 정작 콤보나 스코어가 오르지 않는 점을 보면 테크니카 시리즈의 피버처럼 정확도 보정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되었으나, 정확도 보정은 별도로 없고 말 그대로 판정에 따라 추가 점수를 받는 식이다.

  • BGA
    사이클론과 동급의 BGA를 사용한다. 즉, DJMAX 시리즈와는 다르게 애니메이션 BGA가 없다.[9] 루리웹에서 PlanetBoom과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과다한 비용, 제작기간 증가에 대한 부담 때문에 넣지 못했다고 한다. #

  • 플레이 화면 및 판정 표시
    싸이클론의 판정선 개량 버전으로, 싸이클론의 판정선이 원형이었다면 슈퍼비트 소닉의 판정선은 괄호형이다. 라인도 확실하게[10] 구분해 놓았다. 또한 일반, 롱 노트도 싸이클론의 원형 노트를 포기하고 말굽 비슷한 판 형태의 노트로 바뀌었다. 스윙 노트와 조그 노트는 여전히 원형이지만 스윙 노트는 가운데 판정선에서 나오지는 않고 스윙하는 방향도 판정선이랑 같은 방향으로만 나온다.(이를테면 맨 윗쪽 판정선에서 나올 때는 위로만 움직여주면 되고 맨 아랫쪽 판정선에서 나올 때는 아래로만 움직여주면 된다. 영상 참고.) 동시에 노트를 쳐야 할 경우에는 그 노트들의 테두리에 점선이 쳐져있다. 판정 표시는 싸이클론에서 퍼센트 형식으로 세분했다면 슈퍼비트 소닉에서는 GOOD, PERFECT 같은 식으로 간략화된 판정으로 나오며 롱노트는 콤보는 높아지지만 점수는 노트를 하나 처리한 만큼의 점수만 획득한다. 리절트 창에서는 정확도를 정산해서 정확도와 틀린 것만 확인이 가능하다. 플레이 시연 화면을 보면 PERFECT 100점에 GOOD은 50점으로 설정이 되어있다. 즉 전작의 스코어링과 비교하면 EZ2AC : EV처럼 각 판정마다 정해진 점수를 휙득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올 콤보 시 10000점이 추가된다. 판정 98% 이상일 시, 랭크는 S++

  • 플레이 모드

    • DJMAX Portable처럼 4TRAX, 6TRAX, 6TRAX FX, 프리 스타일 모드로 나뉜다. 레벨 20부터 진입이 가능한 6TRAX FX 모드에서는 DJMAX Portable에서의 FX[11]처럼 여러 라인에 걸친 노트가 나오며, L, R 버튼으로 처리된다. 4TRAX, 6TRAX, 6TRAX FX 모드는 아케이드 리듬게임의 일반적인 모드와 같이 체력 게이지가 완전히 떨어지지 않도록 3곡을 선택해서 클리어하는 모드이다. 스테이지 별로 선택 가능한 곡이 다르며 선택한 음악을 플레이 하면 프리 스타일 모드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

    • 프리 스타일 모드는 DJMAX 시리즈의 그것과 같이 해금한 곡을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이다. 프리스타일에서 플레이 한 음악의 모든 콤보가 이어지며, 이에 따라 아케이드 모드처럼 스테이지 제한은 없다. 프리스타일 모드를 빠져나오더라도 재 진입하면 마지막까지 기록했던 콤보가 그대로

    유지된다.[12][13]

  • 기타 요소
    DJMAX Portable 시리즈에서도 존재했던 요소, 디제이 랭킹과 백스테이지(아이템, 플레이 기록 확인), 미션 모드인 월드 투어 등이 있다고 한다. 공식 사이트 리절트 창을 통해 익스트림이 삭제되었음을 알 수 있다. BEATCRAFT CYCLON의 아이템샵에 있던 아이템들을 어느정도 혼합해서 재사용하는데, DJ ICON(전작에서는 그저 프로필 사진용)이 고유의 스킬(미스 판정 가드 x5, 경험치 증가량 150% 상승 등)을 가지면서 곡 플레이시 필요할 때마다 자동으로 발동된다. 쉴드같은 소모품 스킬은 곡을 플레이할 때마다 리셋된다. 따라서 미스를 내지 않는게 쉬워져서 미스가 날 때 체력 게이지의 감소량이 크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마다 고유의 레벨이 있다. 플레이 횟수, 클리어 여부, 랭크나 곡 난이도를 따져서 경험치를 다르게 주는데 레벨이 오를 때마다 노래, DJ ICON, 클랩음 등을 해금할 수 있다. OST나 MV를 따로 듣거나 볼 수 있는 기능은 없다.

  • 수록곡
    아래 항목을 참조. 곡당 3개에서 4개의 패턴, 총 약 200개의 패턴이 초반 런칭 때 포함된다. (각 모드마다 1개씩) 4개의 패턴을 가지게 되는 경우는 해당 곡이 엑스트라 패턴을 가질 때인데, 이 패턴들은 월드투어를 통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6TFX 모드로만 엑스트라 패턴이 나오지 않으며, 6T로 제작된 엑스트라 패턴이 존재하기도 한다. 수록곡 중에는 Extended가 적혀있는 곡들도 있는데, 익스텐디드 플레이로 추정된다. 참고로 포터블의 익스텐디드 플레이는 DJMAX BS 클럽투어의 Son of Sun Extended mix가 먼저 시도했다. 소닉의 수록곡이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일본 홈페이지에 있으니 사이트 참고.

  • 트로피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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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N 서비스인 트로피 시스템도 도입하였다.


여담으로 게임 데이터를 로딩중일 때 'Now Loading'이란 문구 대신에 'Now Rolling'이란 문구가 표시된다. 화면 오른쪽 밑에 소닉의 X자 심볼이 돌아가는 건 덤.

소닉 첫 시연회에서 잘 보면 곡의 BGA가 싸이클론의 것과 비교해보면 조금 더 늦게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문제는 10일에 진행된 시연 방송에서도 그대로 유지되었는데, 트위치TV 방송을 진행한 PUNEW가 직접 채팅에서 밝힌 바로는 PS Vita의 시스템과 유니티 엔진의 특성상 기어의 이펙트와 BGA를 둘 다 동시에 최고 성능으로 뽑을 수 없기 때문에 싱크가 밀려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게임 플레이를 60fps로 유지하느냐, BGA를 60fps로 출력하느냐의 문제에서 더 나은 게임의 경험을 위해 전자인 게임 플레이를 60fps로 유지하는 쪽을 택했다고 한다. 이 문제에 대해 게임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과 큰 문제는 아니라는 의견이 대립했던 적이 있으나, 2015년 12월 9일 프레임 안정화 패치를 통해 BGA 싱크밀림 현상이 개선되면서 해결되었다.

3. 수록곡[편집]

수록곡 문서를 참조.

4. 월드투어[편집]

월드투어 문서를 참조.

5. 반응[편집]

5.1. 발매 전[편집]

역사는 반복될 것인가? 아니면 극복할 것인가?

오랜만에 나오는 PS Vita용 리듬액션 게임이기도 하고, 국내에서는 두번째로 제작되는 PS Vita의 리듬게임이기에 유저들의 관심도는 높다. 비록 이 관심이 현재까지는 좋은 의미의 관심과 좋지 않은 의미의 관심을 내포하고 있기에 정확하게 평가를 내릴 수 없긴 하지만, 전작을 계속 플레이했던 유저들과, Vita 사용 유저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해외 유저들에게 관심이 높은데, 이는 BEATCRAFT CYCLON의 해외 수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고, 또한 펜타비전의 멸망 이후 해외로 글로벌 발매된 리듬게임이 DJMAX TECHNIKA Q를 제외하고 없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처음 누리조이SCEK가 협력하여 슈퍼비트 소닉을 개발한다는 보도자료가 나왔을 때부터,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반신반의하는 분위기가 이어졌고, 평가도 그리 좋지 못했다. 이는 누리조이의 전작 BEATCRAFT CYCLON을 화려하게 말아먹은 전적 때문이었다. 비트크래프트 싸이클론은 게임 런칭에서 불거진 자재 미배송 문제, 화면 뒤짐힘과 같은 각종 버그, 하드웨어적인 문제까지 겹치며 게이머들 사이에서 많은 조롱을 당했고, 첫 두달간의 안정화 패치 이후 게임에 대한 여론이 조금씩 호전되기 시작했을 때, 말도 안되는 가격의 아이템샵을 오픈한 후 아무런 공지 없이 수록곡 업데이트를 중단해버렸다. 물론 이후에 BP수급 관련 조정 이벤트가 있었지만, 여론은 이미 나빠진 상태였다. 그런 상황에서 SUPERBEAT라는 브랜드를 새로 런칭했으니 미운털이 박히지 않을 수가 없다.

물론 누리조이가 펜타비전 시절처럼 인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자금사정 또한 넉넉치 못한 작은 회사라는 것을 감안해 BEATCRAFT CYCLON과 SUPERBEAT:XONiC을 동시에 개발하고 관리하는 것에 무리가 있으니 이해하자는 의견도 아주 없지는 않으나, 공지 한마디 없이 업데이트를 중단한 행보에 대해서는 거센 비판이 이어졌다. 이후 사람들은 회사에 트위터나 전화 등의 연락 수단을 통해 연락을 시도했으나, 트위터는 묵묵부답이었고, 전화를 했을 때 돌아온 말은 '자세한 사항을 알려줄 수 없다'는 말 뿐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비판은 이어졌다..

게임을 제작한 회사의 행보가 이러니 게이머들 사이에서 새로 만드는 SUPERBEAT XONiC이 좋게 보일리가 없었으며, 여기에 PlanetBoom이 사운드 디렉팅을 맡았던 DJMAX Portable 3DJMAX TECHNIKA TUNE의 DLC 미발매 이슈가 겹쳐져 미흡한 사후지원의 역사가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말이 심심찮게 돌아다니는 상황까지 갔었다.

E3 2015에서 트레일러가 나온다고 사전공지 됐었는데, PS Vita 게임을 소개하는 영상에 잠깐 등장한 것 이외에 아무 정보도 릴리즈되지 않아 사람들의 의문이 컸다. 이에 대해 E3 게임쇼에서 소닉의 릴리즈를 담당한 PM스튜디오측에 연락을 취해 왜 SUPERBEAT XONiC이 E3 부스에 전시되지 못했는가에 대해 질문을 해보니 내부적으로 일정이 꼬여 E3에서 소닉을 공개하지 못했다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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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아니랄까봐 TV가 브라비아

7월 23일 SCEK 미디어 브리핑에서 시연을 했다. 전작 CYCLON과 비교하면 환골탈태 급의 UI를 보여준다.[14] 전체적으로 봤을 때 DJMAX TECHNIKA TUNE의 곡 셀렉트 디자인을 인용, 개량한 것으로 보인다. 비타용 TV OUT 케이블을 내놓으라는 의견도 있다 근데 이건 신 기종에 잭이 없어서 못하잖아 근데 PS Vita TV 공식 지원인데

현재도 여전히 냉소적인 반응이 많다. 정식 티저가 뜨자마자 유저들의 반응은 "싸이클론을 살려내라". 거기에다가 PlanetBoom과 타 유저들과의 불화로 인해 갈등까지 불거진 상태(...) #

여담이지만 펜타비전 당시처럼 외국부터 선행 정보를 푸는 것이 아니냐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6월 9일 미국에서 개최되는 E3를 대비해 슈퍼비트 소닉의 북미 홈페이지가 공개되고 기사가 가장 먼저 나왔다.[15] 다만 이번 릴리즈는 PM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는 관계자의 말을 종합해보면 이번에도 DMP3때처럼 PM스튜디오와 손발이 맞지 않았을 가능성 또한 있다. 예약구매마저 북미에서 먼저 구매 사이트와 발매일이 공개되었다. 발매일은 10월 27일. 또한 루리웹을 통하여 국내 발매일도 공개되었는데 10월 22일로 결정되었다. 아마존 게임스탑 해외에서 출시 날짜가 먼저 나온 것에 대하여 불만을 가질 수 있으나, 게임 플레이 방식 자체는 국내부터 공개 되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누리조이 자체의 홍보능력이 부족하다는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여담이지만 국내 사이트보다 해외 사이트의 정보가 알차다는 지적이 있었다. 하지만 10월 19일, DLC 정보를 발표하며 국내 사이트가 일본 사이트와 동일한 수준으로 리뉴얼되면서 이와 같은 불만은 해결된 상태이다.

해외 유저 반응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10월까지 못 기다리겠다는 유저도 있고, 당장 돈을 갖다바칠 준비가 되어있다는 유저도 있다. 대부분이 DJMAX 때부터 오랫동안 플레이해온 유저들인데, 테크니카 튠부터 싸이클론까지 이어져 온 제작진들의 삽질에 대한 정보는 얻지 못한 것 같다. 하지만 비교적 잘 만든 테크니카 튠의 전례를 보면 보면 소닉 또한 텍튠에 버금갈 정도로 잘 만들었다고 가정해도 정작 수익은 크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 애초에 VitaPSP3DS에 비해 판매량이 시원찮은 것이 있고, DJMAX 초기 포터블 시리즈에서 흑자를 내지 못하고 메트로 프로젝트에서 수출해서 겨우 처음으로 흑자를 내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모바일 플랫폼이 대중화 되면서 포터블 게임 기기들의 매출이 줄고, 그 자리를 모바일 게임 시장에 내어주고 있다. 많은 포터블 게임기기를 내놓았던 일본 마저도 모바일 플랫폼에 집중해 있는 상태이며, 북미 및 유럽 국가 등의 경우 PS4, XBOX ONE 등의 거치형의 시장 규모가 더 크기 때문에 쉽게 포터블 시장에 발을 담그기 쉽지 않은 듯 하다. 이런 와중에 포터블 게임기기를 위한 오래간만에 출시한 리듬게임이다보니 틈새 시장을 파고들면 큰 성과는 이루지 못하더라도 본전 이상은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적이라는 분석도 간간히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5.2. 발매 후[편집]

요약하자면, 첫인상은 좋았으나 어려운 난이도, 그리고 속속 드러난 단점들 때문에 라이트 유저와 헤비 유저들에게 모두 관심을 받지 못하고 묻혔다.

일부 유저들은 묻혀버린 비운의 명작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아래 서술할 단점들을 보면 과연 명작 취급을 받을 만한 게임이 맞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남는다.

5.2.1. 성공적이었던 첫 인상[편집]

발매 첫 날 처음으로 플레이 해 본 유저들의 대다수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키음이 없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역시 믿고 듣는 OST에다 패턴도 괜찮게 뽑혔다는 의견이 많다.[16]애니메이션 BGA의 부재는 아쉽다는 목소리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을 시사하며, 애초에 BGA라는 것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이다 보니 큰 문제로 여겨지지는 않는 듯 하다. 출시하는것 보면 전용 BGA가 부실하거나 레이어 달랑 몇개 쓰는 것에 비교하면 오히려 양반이긴 하지만(...) 여러모로 스타트는 잘 끊은 것으로 보인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2015년 12월 기준으로 82점으로 매우 준수한 수준이다.

선행 예약 구매자들 한정으로 온 DLC 코드는 12월부터 유효하다고 하며, 이 점은 개인차가 갈리는 듯. 플레이 타임 및 컨텐츠 분배에 대한 신곡 업데이트 전략을 잘 짰다는 의견도 있는 한편, 예약구매를 통해 수령한 특전 DLC인데, 빨리 사용할 수가 없어 아쉽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현재 계획되고 공식적으로 발표된 4개의 DLC팩 이후에도 새로운 뮤직팩 DLC가 나올 수 있을지, 아마 이 점이 소닉 유저 및 예비 구매자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항이 아닐까 싶다.

DJMAX 시리즈를 생각하고 샀다가 실망한 유저들이 존재한다. DJMAX를 제작 했었던 몇몇 인원이 모여서 만든 게임이지, DJMAX를 다시 제작한 것이 아니다. 게임 방식도 다르고 지향점 마저 완전히 다르므로 새로운 음악게임을 접한다는 느낌으로 게임에 임해야 한다. DJMAX는 애니메이션 풍의 BGA가 많고 키음 시스템이지만, XONiC는 무키음 타격음에 비용절감을 위해 특수 효과가 많은 BGA를 사용하는것이 대표적이다. XONiC을 플레이 하기 전엔 이 점은 꼭 염두하기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모든 노래의 BGA가 같다고 하지만 모든 노래마다 BGA가 조금씩 다르며, Collaboration이나 Boomerang, Sakura Stream과 같이 노래에 맞춘 화려한 BGA도 많다. 과거 DJMAX 시리즈의 White BlueA.I., Cypher Gate와 비슷한 풍에 주로 검은색이 주를 이룬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이러한 BGA들은 다른 BGA보다 평가가 낮은건 사실이다.

XONiC THE LiVE에서 한국 기준으로 DLC 첫 발매가 2015년 12월 10일로 정해졌고, 앞으로도 아크 시스템 웍스와의 지속적인 콜라보를 약속하는 발언을 했다.

5.2.2. 단점으로 지적된 부분들[편집]

5.2.2.1. 너무나도 어려운 난이도[편집]

이 게임을 구입한 사람이 디제이맥스를 알던 모르던 난이도가 정말 높다. 일반적인 낙하형 게임과는 달리 화면이 왼쪽 오른쪽으로 나뉘어져서 노트가 날아오므로 시각적으로 어지러움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뭉개서 클리어하는 것조차 어렵다.왜냐하면 버튼 6개에 LR버튼 2개 그리고 아날로그 스틱 2개까지 모두 10개나 되는 버튼을 조작해야하는데 비타를 잡은 상태에서 이 모든 버튼을 뭉개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17]게다가 체력도 빨리 닳아서 금세 죽는다.

5.2.2.2. 무너진 밸런스[편집]

소닉에는 미스 판정을 일정갯수 GOOD 판정으로 바꿔주는 쉴드 아이템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이 쉴드 아이템의 존재가 코어 게이머들에게 큰 악평을 들었다. 이 아이템을 통해 리듬게임에서 틀린걸 봐준다는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난이도 조절을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특히 틀린 노트를 60개나 봐주는 아이템이 등장하는 등 게임의 밸런스를 크게 해쳤다고 보는 이들이 많다. 어려운 구간을 노력해서 쳐낸 사람이나 쉴드 아이템으로 어려운 구간을 때운 사람이나 점수가 같게 나와 버린다면 아무도 게임을 파고들려 하지 않을 것이 당연한데 제작사가 그것을 간과했다는 평이다. 전작 테크니카 튠에서도 만렙을 찍으면 피버 시간은 2배로 늘릴 수 있는 아이템이 등장해서 만렙을 찍어야만 순위권 경쟁이 가능해진다며 말이 많았는데 그것보다도 훨씬 더 심한 걸 넣어 버렸으니 말 다 했다. DJMAX 시리즈에도 비슷한 역할의 AUTO 아이템이 등장한 적이 있으나, 이 경우엔 콤보만 이어지고 해당 노트는 1%의 점수밖에 받지 못하기 때문에 GOOD 판정을 줘버리는 소닉과는 다르다. 게다가 DJMAX에는 60개라는 밸런스를 파괴할만한 수준의 아이템은 등장하지 않았다.

다른 리듬게임들처럼 한곡당 여러개의 난이도(이지 노말 하드 등)가 있었더라면 이정도까지 밸런스 문제가 불거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소닉이 특히 더 욕을 먹는 이유는 곡별 패턴을 딸랑 하나씩만 만들어놓고는 쉴드 아이템만으로 난이도 조절을 하려 했던 무성의함 때문이다. 성의는 커녕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에 대한 기본적인 고찰조차 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며 혹평하는 유저들도 있다. 양산형 중국산 모바일 리듬게임들도 최소 3개의 난이도는 있는 마당에 대체 무슨 생각으로 패턴을 하나만 만든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 쉴드 시스템과 한개뿐인 난이도는 라이트유저와 헤비유저 모두가 이 게임을 외면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라이트 유저들은 제 아무리 쉴드 아이템을 낀다고 해도 뒤로 갈수록 우수수 떨어지는 어려운 패턴들이 보일 리가 만무하니 결국 초반에 해금된 곡들만 깨작거리다가 흥미를 잃고 게임을 접게 되고, 경쟁과 스코어링에 목을 맨 헤비 유저들은 쉴드라는 불합리한 스코어링 시스템으로 인해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게임을 깊게 파고들지 않게 된 것이다.

5.2.2.3. 랭킹 시스템[편집]

프리스타일 모드에서 랭크를 띄워주지 않는다는 게 또다른 지적요소가 되기도 한다. 에 비해 퇴화한 월드 투어의 게임성과 랭킹 시스템 등도 문제가 된다.

5.2.2.4. 컨텐츠[편집]

아무리 개인차라고는 하지만 부실한 BGA와 빠져버린 키음도 상당히 악평을 받았다. DJMAX 시리즈는 화려한 BGA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던 시리즈인 만큼 정신적 후속작을 자칭한 게임의 BGA가 부실한 것은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밖에 없다. 키음도 마찬가지.

해외 리뷰들에서는 음악의 퀄리티를 지적하는 리뷰들도 간간히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언급된 이유가 Drop the SHIT에서 SHIT을 크게 외친다는 내용(...) 50레벨 이후로 거의 모든 인게임 컨텐츠가 해금되어 후반부에 부족해지는 노래 컨텐츠 역시 단점으로 지적하고 있다. 그나마 유료 DLC 곡들이 추가되면서 점점 나아지나 싶었지만, 그냥 저냥 조용히 묻혔다. 특히 마지막에 나온 DLC는 아이캐치 이미지를 색깔만 바꿔서 재탕하는 등 통수라고 까이지 않기 위해 구색 맞추기용으로 무성의하게 때운 것이 눈에 보인다.

파고들기 요소에서는 리듬게임에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는 도저히 클리어 불가능한 트로피 난이도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다. 특히 플래티넘 트로피의 달성률은 무려 전세계 0.4%로, 이정도 달성률이라면 대부분의 유저들은 엄두도 못 낼 수준이다. 어렵다고 까였던 테크니카 튠은 그래도 플래티넘 달성률 1%는 넘었었다. 물론 트로피 자체에 관심없는 유저들도 있다고 하지만 리듬 게임치고는 상당히 낮은게 문제.

월드 투어의 경우, 나름 납득이 가고, 해볼만한 것도 있지만 뒤로 갈수록 깨볼태면 깨봐라 식으로 해놓은 것들이 껴있다. 트로피 관련해서 가장 난관이 바로 월드 투어의 문제, 다른 부분은 그냥 열심히 하면 수집되지만, 말도 안되는 월드 투어의 허들 등을 통하여 상당히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유저들이 많다.

콘서트 사인회 종료 후 무료 DLC 여부에 대해 개인적으로 물은 유저의 질문에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고 답했으나, 결국 무료 DLC는 나오지 않을 듯하다.

5.2.2.5. 전작의 망령[편집]

싸이클론의 없데이트와 PlanetBoom의 대한 논란으로 XONiC 자체를 폄하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무리 XONiC이 성공적이다 하더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이상 꼬리표처럼 따라붙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게임과 사람을 싸잡아 쉴드를 치지 말라느니 호구라면서 매도하는 것과, 과거의 잘못을 모른척 하면서 묻어가는 것이 옳은 것인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결론만 말하면 이런 논란으로 인해 XONiC을 구매하지 않는 사람이 늘어나고, 이것이 좋지 못한 방향으로 크게 영향을 주게 되었다.

결론적으로는 매니아는 혐오하고 있고 라이트 유저는 썩 만족스럽지 않는 게임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해외에서도 게임 발매 전에는 DJMAX의 제작진들이 만들었다는 것 때문에 말이 많았으나 정작 출시된 후에는 유튜브에서도 플레이영상 업로드가 많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냥 묻혀버린듯하다...

5.3. 결국 덤핑[편집]

이후 2016년 3월쯤부터 타이틀 가격이 반토막 났다. 오픈마켓에서 20000원 중반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수준. 4월부터 인터넷 최저가는 15000원대이다. 물량이 많이 풀린 점도 있겠지만, 그런점을 감안해도 심하게 덤핑됐다. 게임샵에서는 남아도는 매물때문에 중고 매입도 안받아준다고... 로 끝나나 싶더니 4월 16일 결국 1만원 선이 무너져 9990원에 팔리고 있다. 4월 22일 인터넷 최저가는 13000원대이다. OST가 포함된 초회판 기준이라서 OST를 장만하고 싶다면 좋은 기회일지도 모른다. 8월에는 6천원에 OST까지 포함된 가격이 6천원에 이르렀다... 이정도면 PS Vita의 똥겜 중 똥겜이라고 불리는 마인드제로와 비슷한 가격이며 넵튠 PP도 이것보단 비싸다(...).그나마 전작보다 나아진 걸로 안도해야 되나

6.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이식[편집]

2017년 1월 30일 (EST) AM 9시 경, PM스튜디오의 트위터를 통해 SUPERBEAT: XONIC을 PS4와 XBOX ONE, 닌텐도 스위치로의 이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초의 국산 엑스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게임(...)이라는 것에 의의를 둬야 할 듯 하다.


기존 곡과, DLC의 내용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은 39달러로 예정되어 있다. 반응은 차가운 편인데, 누리조이의 신뢰도는 바닥이고, 슈퍼비트 자체가 엄청나게 마이너한 게임 스타일[18]인데다가, 볼륨도 최근 리듬게임에 비하면 상당히 부족하고, 거기다 디스플레이 문제도 겹칠 수도 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이 비타 TV로 돌린 영상을 보자(...)

이를 의식해서인지 PM Studio는 Twitter를 통해 PS4 포팅버전의 발매일에 인풋 렉 싱크 옵션을 포함한 1.01 버전 업데이트를 배포하기로 했다. 선패치 후발매 XBOX는 기본으로 싱크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PS4 포팅버전은 2017년 6월 5일 국내출시 예정이다. 엑스박스 원 버전은 북미의 Microsoft Store에서 2017년 6월 7일 발매된다. 국내 언급은 없는 것으로 보아 아직 출시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게임내의 UI나, 게임허브의 도전과제를 보면 한글표기가 되어 있는 것을 보면 가능성은 조금은 남아있다.

2017년 7월 발매 예정인 DJMAX Respect보다 먼저 발매해, 선견제 하려는 의도로 추정된다. 한때 같은 팀끼리 왜 이러시나 하는 짓이 진짜 캡콤 같다 잠깐, 원작이랑 정신적 후속작이랑 뒤바뀌었잖아?[19] 거 이참에 네오위즈에게 좀 배우고 와라....

7. 패치 내역[편집]

SUPERBEAT : XONiC/패치 내역 참조

8. 버그[편집]

SUPERBEAT : XONiC/버그 참조

9. OST CD[편집]

따로 판매하지는 않고, 초회한정판을 구입하면 OST CD가 증정된다. 일부 곡의 경우 게임상에 수록된것보다 긴 버전이 수록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태그(CD-Text 규격)가 포함되어있지 않아서 CD 리핑 시 일일이 적어넣어야 된다는 점이다. 태그를 넣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태그를 대충 넣었다간 문자가 깨질 수 있다는 점 등의 의견이 있지만,[20] 보통은 CD에 태그를 안넣으니까(...) 넣지 않았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BEATCRAFT CYCLON와 슈퍼비트 소닉에서 공개된 음원 중에서 OST에 누락된 곡들이 꽤 많다. Rinat Arinos[21], Pat Andrews[22], Michael Tate[23], Amo[24]가 투고한 곡들은 전부 다 누락됐는데, 이는 세 명 모두 게임 외의 음악 사용 여부에 대해 협의되지 않았거나, 게임에서만 사용하도록 체결이 된 가능성이 높다. 각 작곡가들이 운영하거나 퍼블리싱한 음원 사이트가 있어 이와 맞물려 라이센스 계약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Tsukasa가 투고한 곡들 중 누락된 Feeling IsolatorSakura Stream 또한 Sound Online에서 저작권을 갖고 있으므로 수록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Feeling Isolator와 같은 앨범에 수록되어 있었던 Over The Rainbow(DJMAX)Silent Clarity가 각각 DJMAX TECHNIKA 3, DJMAX TECHNIKA TUNE의 OST 앨범에 수록될 수 있었던 것은 네오위즈에서 저작권을 체결할 수 있을 정도의 자본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누리조이는 네오위즈와 비교하면 극히 작은 회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납득이 가지만 EZ2AC EC OST와 EV OST에서 라이선스 곡이 전부 들어가는 것을 보면 아쉬운 점이긴 하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NieN의 U Can Stop도 NieN의 개인 앨범 The First Hope의 수록곡이고, Cranky의 MATADOR 역시 Feline Groove 앨범 수록곡이라서 수록되지 않은 셈이다.[25] 예외적으로 M2U의 March of Fear, Flash Finger의 전곡 역시 앨범 수록곡이긴 하지만, 이 곡들은 애초부터 리듬어택 개더링을 통해 공개된, 리듬게임 수록 목적으로 만든 곡들이라서 빠짐없이 수록된 것. Collaboration과 Keep On Rockin', Get Down은 아예 게임 버전을 수록했으며, 원곡에 해당하는 곡들은 이미 별도의 디지털 음반으로 발매되어있는 상황이다.

OST에 수록되지 않은 곡들은 각각 해당 링크로 들어가서 들을 수 있다.


NieN의 U Can Stop이나 Flash Finger, Newton명의로 수록된 곡들은 디지털 음원이 발매되어 있으므로, 해당 음원을 찾아 듣도록 하자.

참고로 DISC 2의 Now Rolling... 트랙의 길이가 좀 긴데 듣다보면 HINAGIKU의 영어버전이 나온다. 즉 히든 트랙이 있으며, EZ2DJ 플래티넘 OST 오마주로 보인다. 나름 국산 리듬게임 OST에서 전해지는 유서깊은 전통이라서 DJMAX 일부 OST에도 이러한 히든 트랙이 있다. [27]


위에서 언급하는것처럼 현재 초회한정판이 저렴한 가격에 팔려서 OST를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다. 무려 HIGH5 OST보다 저렴하다!

10. 사건사고[편집]

10.1. XONiC THE LiVE 사태[편집]

모 유저가 시상식 도중 싸이클론를 업데이트를 하라는 말[28]을 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사회자의 태도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과 싸이클론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는 비판을 제기했으며, 이에 해당하는 설왕설래가 계속되는 중. 콘서트에 다녀온 사람들은 이게 이렇게까지 커져야하는 일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 콘서트에 다녀온 사람들은크게 행사의 진행을 방해하는 행동이 아니었기에 하나의 웃어넘길 해프닝으로 생각했지만, 어디까지나 콘서트에 다녀올만한 사람들은 누리조이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는것을 잊으면 안된다. 애초에 불신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돈을 줘가면서 콘서트에 다녀올 가능성은 낮다.

10.1.1. 비판측의 의견[편집]

다른말 필요없다, 싸이클론 업데이트나 해라.

시상식에서 모 유저가 태블릿 PC에 싸이클론 업뎃이라는 말을 써서 앞에서 보여주었고, 이에 사회를 맡으셨던 Newton의 드러머분이 이를 제지하였다. 이를 가지고 누리조이의 대응을 비판했하고 있다. 이는 XONiC의 수록곡과 싸이클론의 수록곡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다가, 후속작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라 이것의 대한 불만은 당연하다는 의견이 대다수. 여기에서 댓글중 "그걸 믿은 사람이 있다는게 어메이징" 이라는 댓글이 현재 누리조이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싸이클론과 누리조이의 통수를 잘 아는 리듬게임 갤러리테오이에서는 누리조이와 슈퍼비트 소닉에 대한 이미지는 상당히 냉소적으로 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싸이클론과 소닉 유저가 겹치는건 소수에 불가하며, 이미 DJMAX TECHNIKA TUNE때도 DLC의 발언을 하고 아예 나오지 않은 것, [29] 그리고 싸이클론 사과문을 1년여 가까이 후에 낸 것 등등 이미 누리조이에 대한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진 상태.소닉에 하는 만큼 싸이클론에 투자해달라는 아케이드 유저들의 아우성이다.

즉, 누리조이 관계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싸이클론의 언급이 없던 것과, 이를 만류하는 듯한 사회자의 행동, XONiC의 컨텐츠 발표만 한 것에 대한 큰 불만을 제기하는 중이다.

시간이 지나 누리조이는 아주 많이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12월 24일에 싸이클론 2차 업데이트를 했다. XONiC의 신곡 곡 일부와 얼마 안되 XONiC의 DLC로 들어갈것으로 보이는 자체 신곡도 있다. 다만 통상이 아닌 0BP로 구매해둘 필요는 있다.

10.1.2. 옹호측의 의견 (반박)[편집]

이는 XONiC 컨텐츠 런칭의 연장선이자 아티스트들과의 화합의 장. 간담회도 아니고, 싸이클론을 언급하기엔 장소가 부적절했다

우선 이 콘서트는 SONY의 지원하에 이루어진 것이며, 현장에는 SONY 관계자뿐 아니라 일본의 아크시스템웍스 분들도 다수 참여하고 있었으며, 무엇보다 이것은 누리조이 단독 콘서트가 아니고 아티스트분들이 대거 참여하는 XONiC의 런칭 이벤트이다. 실제로 트위터나 블로그, 페이스북 등지에서는 싸이클론 업데이트를 요구하고 발표하기에는 적절한 장소가 아니었다는 의견이 대다수. 다른 회사 (퍼블리셔와 투자처) 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회사들과는 상관없는 작품을 언급하는 것도 투자자에 대한 매너가 아니며, 설사 하더라도 약간의 언급만 기대해야했을 뿐, 콘서트라는 상황 자체에서 그런 발표가 있기를 기대했다는게 우습다는 반응으로 상기의 비판측의 의견과 첨예하게 대립중이다. 실제로 콘서트에는 싸이클론과 XONiC 유저뿐 아니라 음악과 해당 아티스트들을 좋아해서 참석했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이런 사태에 매우 큰 불만을 드러내는 중.

무엇보다, 사회자가 언급을 막았다는 것도, 애초에 누리조이와 전혀 연관이 없던 사람[30]이었고, 막을 이유도 없었을 뿐더러 한정된 시간에 진행을 해야 했기 때문에, 빠른 진행을 위한 조치였다는 의견도 많다. 실제로 콘서트장에서의 분위기는 매우 훈훈했던 편. 야유도 없었을 뿐더러 콘서트장에 가보지 않은 사람들이 모 사이트의 글만 보고 역시 누리조이라고 판단하는 건 매우 성급하다는 의견이다. 루리웹 소닉 게시판의 관련 글

즉, 아무리 누리조이가 연관되어있다 하더라도, 이것은 여러 퍼블리셔가 개입한 XONiC이라는 단독 컨텐츠의 콘서트였으며, 여기서 이 퍼블리셔들과 관계 없는 게임 언급을 기대했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었다는 등의 의견이 있다. 특히 싸이클론과는 상관없이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은, 상기의 모 사이트의 콘서트까지 조롱하는 글을 보고 매우 불쾌해하는 중.

사인회까지 모두 종료 되고 유저가 개발진에 직접 찾아가 여러 의문점이나 제안점을 물어볼 수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이 때 해야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즉, 아예 귀를 막았다는 사실은 사실무근. 주로 소닉의 DLC나 사후지원에 대한 질문과 DORAE, PUNEW의 간이 사인회이 있었으며, 싸이클론관련 질문을 한 유저가 있으면 추가바람.

이 비판에 대한 반박을 하는 대다수의 유저들도 싸이클론에 불만을 가진 사람이 많지만 이를 기대하기에는 장소가 적절치 않았고, 단순한 XONiC이라는 독립 컨텐츠의 발표 현장이었으므로 그 자체로 보아야한다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싸이클론에 실망했다고 컨텐츠를 잘 내주는 XONiC까지 안 좋게 보아야 할 이유는 없다. 즉, 옹호를 하는 사람들도 싸이클론에 다소 불만은 있으며, 이 사건은 콘서트에서 저런 발언을 기대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지 비트크래프트 싸이클론에서 보여준 모습들 자체에 면죄부를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자.

11. 여담[편집]

BEATCRAFT CYCLON 혹은 EZ2AC의 1스테이지 보정 기능 처럼 언제든지 곡을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변경되었다. 하지만 파워 게이지가 0이 될 경우 그 직전 까지의 기록만 인정되며, 이후 기록은 플레이를 제대로 하더라도 계산이 되지 않는다. 점수 또한 실패시 페일 전 까지의 점수와는 상관 없이 F 랭크를 받고, 스테이지 모드에서는 타이틀 화면으로 강제 이동된다.(프리스타일 / 월드 투어는 각각 곡 선택/미션 선택 화면으로 이동) 여기서 꼼수가 있는데 게이지가 다 떨어지면 일시 정지를 해서 노래 선택하기를 누르면 타이틀 화면으로의 강제 이동 없이 계속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의외로 하드웨어 번들 패키지가 풀린지 2분도 안 돼서 마감이 됐는데 비타 본체의 값+16GB 메모리 카드를 원가보다 싸게 살 수 있는 메리트가 있어서[31] 때마침 비타를 사려던 사람들의 수요와 맞물려서 금세 매진된 것으로 보인다. 취향 문제인지 몰라도 네온 오렌지 색이 아쿠아 블루보다 한참 뒤에 매진됐다(...).

일본 회사인 아크 시스템 웍스가 일본 유통을 맡고 있어서인지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캐릭터로 블레이블루길티기어의 캐릭터가 존재한다.

또한 이번에 추가되는 DLC로 블레이블루의 OST[32]가 수록되고 앞으로도 아크 시스템 웍스와 콜라보 하는 곡을 DLC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화면을 꽉 채우는 원형의 싸이클론의 판정선보다 괄호 모양의 소닉의 판정선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유저들은 싸이클론의 판정선을 소닉의 판정선으로 리뉴얼하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BGA 때문인데, 괄호 모양의 특성상 중간이 텅텅 비어 있어 BGA 보기가 훨씬 좋아지는 것.소닉이 애니메이션 BGA 수록이 가능한것도 이 때문이다.길티기어 Xrd의 HEAVY DAY를 플레이하면 느낌이 확 온다.[33]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과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TWITCH를 통한 방송을 PUNEW가 진행하였다. # 해당 채널 링크 이를 보아 게임의 최종 디버깅 및 시스템 안정화(적어도 개발자 입장에서는)가 끝났고 마지막 테스팅 겸 여론의 반응을 확인할 겸 방송을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서 보여준 소닉의 모습은 전체적으로 희생된 전작의 여러 요소를 많이 인용, 플레이 옵션(페이드 인, 페이드 아웃, 페이드 인/아웃, 블링크, 기어 오프, 미러, 랜덤)도 훨씬 많아졌다.[34] 임의로 설정된 5가지 중에서 억지로 선택해야했던[35] 전작보다 타격음의 자유도가 높아졌고 종류 또한 많아졌다.

단, 곡당 패턴이 3~4개인 것에 대하여 몇몇 유저들은 실망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기존 싸이클론의 경우 곡당 4~6개의 난이도를 보유하고[36], 디제이맥스의 경우 키 모드당 1~4개 정도의 패턴을 보유함에 기반한다. 한 모드만 가지고 있는 게임들이야 3~4개의 패턴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소닉과 유사하게 세개의 모드를 가지면서 곡당 9개의 패턴을 가지고 있는 O2Jam U, 극단적인 예로 한 곡당 이론적으로 최대 34개+a의 패턴을 가질 수 있는 EZ2AC와는 대조적이다. 패턴이 많았으면 많았다고 말이 많았을 듯. 이래서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2015년 10월 17일, SCEK 본사에서 슈퍼비트 소닉의 시연회가 열렸다. 7 Sequence, PUNEW, PlanetBoom 등 게임의 기획자, 개발자들이 참여했으며, Playstation Blog를 통해 선발된 유저들이 시연회에 참석할 기회를 얻었다. 40여분간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질의응답을 가지는 시간이 있었는데, 시연회 후기 및 질의응답 내용은 해당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연회 후기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게임의 퀄리티에 대해서는 만족하는 분위기었다고 한다.

2015년 10월 31일자 PUNEW의 트윗에 의하면, 키음을 못 넣은 아쉬움을 변태 타격음(...)으로 대신했다면서 개인적으로 제시했던 타격음 아이디어 중에 누락되어서 가장 아쉬운 클랩음이 있다는데 이름하여 '7 Sequence의 절규'. 사내 막내인 7 Sequence한테 장난 칠 때마다 7Seq가 "대체 나한테 왜 그래!"라고 대답했는데 그 말투가 찰져서 그걸 클랩음으로 만들고 싶었댄다(...).

2015년 12월 6일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고 한다! 레진코믹스 V홀(현 하나투어 V홀)에서 개최하며 누리조이 이사Flash Finger, M2U, Paul Bazooka하고도 Cranky(!!!)에 Mike Blunck가 등장한다고 한다. XONiC THE LiVE 트위터 DJMAX Portable 2의 Live Miracle 이후 무려 8년만의 라이브 콘서트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누리조이 파이널 라이브 누리조이 처음이자 마지막 라이브 μ’s박수칠 때 떠나기라도 했지 누리조이는 박수받지도 못한채 떠나갔다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비타 TV를 이용하여 듀얼쇼크4로 플레이할 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방식으로 영상을 찍는 유저도 꽤 있는 편. 오히려 넓어진 버튼이나 비타보다 그럭저럭 괜찮은 그립감 덕분에 편하게 느껴지기도 하다. 또한 듀얼 쇼크4의 터치패드를 활용해서 변태 플레이하는 유저도 있는 모양

[1] PS Vita 기준[2] 차이나조이 2015 소니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다고 한다.[3] 북미시간으로 PSN에서 2017년 6월 6일 발매 예정[4] 북미시간으로 MS Store에서 2017년 6월 7일 발매 예정[5] 에스카와 로지의 아틀리에를 북미 현지화한 경력이 있다.[6] 인게임 내에서는 오프닝 영상에서 나온 것보다 곡이 더 진행된다.[7] 4TRAX의 경우에는 위의 두 노트가 ↑, ←, △, ○에 대응하고, 아래 두 노트가 ↓, ×에 대응한다고 한다.[8] 분명 이는 개발자들의 DJMAX 시리즈를 생각하면 분명한 약점으로 지적되나, 대신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전작보다는 훨씬 다양한 클랩음이 존재하며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리고 곡별 키음 설정 저장도 가능하다. 근데 제작진이 약을 빨았는지, 왜 넣었는지 모를 클랩음도 존재한다. 방귀 소리(!)라거나, 병 깨지는 소리라거나, 개가 짖는 소리라거나...[9] 길티기어 곡 제외.[10] 노트 모양도 모양이고 판정 라인에 따라 일반 노트의 색깔마저 다르다. 4키의 위쪽 라인과 6키의 위쪽, 아래쪽 라인은 초록색, 4키의 아랫쪽 라인과 6키의 가운데 라인은 파란색이다.[11] DMP BS의 4BFX, 6BFX, DMP2에서는 8B라고 지칭했었다.[12] 예컨데 4TRAX STAGE 3에서 400콤보를 달성하고 프리스타일 모드에서 지속할 경우 401콤보부터 이어진다.[13] 예를 들어, 프리스타일 모드에서 321콤보 달성 후 다른 모드로 이동, 재 진입 시 321 콤보가 그대로 유지된다.[14] 이는 DJMAX 테크니카의 UI 디자이너였던 itsnowmysay에게 외주를 맡겨 작업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포트폴리오 블로그[15] 코타쿠의 기사에 들어간 사진들의 아래쪽을 보면 2015 누리조이가 적혀있다. 즉 어느 정도의 수록곡도 외국에서 먼저 공개한 것.[16] 키음은 코나미 리듬게임의 특허로 과거 펜타비전이 소송에 휘말린 적이 있다. 이후 코나미와 협의를 통해 기술 제휴를 한 후 발매한 것이 리플렉 비트 시리즈이다. 하지만 DJMAX BS처럼 편법을 쓴 경럭이 있고, EZ2DJ또한 여러 편법을 가지고 있다. 다만 생까고 만들어진 게임도 많다.[17] 예를 들어 디제이맥스 포터블의 경우 상황에 따라 버튼을 막 눌러서 넘길 수도 있고 테크니카도 마구 뭉개는 것이 가능하다.하지만 소닉은 그게 불가능하다.[18] 대중적인 게임성은 아니나, 그렇다고 실패한 게임성이라고 하기에는 재미만 들린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다만, 그 재미를 들리기가 너무 힘들고, 게임 가격에 비해 컨텐츠가 너무 빈약하다는 것이 문제.텍튠의 안좋은 점만 다 가져왔다.[19] 이나후네 케이지 作 게임을 견제하려고 캡콤이 자사 게임을 우려먹은 적(...)이 있었다.[20] EZ2AC EC OST에서 태그에 한글, 한자, 특수문자를 그대로 넣었다가 문자가 깨진적이 있다. 이를 방지하려면 DJMAX OST 처럼 영어와 기초적인 기호로 기록해야 된다.[21] Bare it all, Boomerang, Easy Easy Go, Let's Go, Maiami Style(Pink Shark Music)[22] Club the Party[23] Que Siga La Rumba[24] Candy Cane[25] MATADOR는 Cranky의 SoundCloud에서 제약없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26] 싸이클론과 소닉에 수록된 버전은 Radio Dance Mix 버전으로, 원곡은 이것보다 더 느리다.[27] DJMAX Portable OST의 R Tunes 마지막 트랙인 Yo! Max가 끝나고 25초 정도 기다리면 히든 트랙으로 CnP가 나오고, TECHNIKA 3 OST는 스페셜 사운드 트랙 마지막 곡인 Wanna Be Your Star의 1분 10초쯤부터 Mike.B 의 인사와 함께 Supersonic 2011이 나온다.[28] 정확히는 태블릿 PC에 글씨를 써서 들어올렸다.[29] 이는 논란의 소지가 있는게, 이 작품 발매 후 얼마 지나지않아 네오위즈측에서 이 팀을 공중분해 시켜버렸다 (...) 나오고싶어도 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긴 하지만 그러면 확정이 될 때까지 DLC 발언은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것이 대부분의 의견이다. [30] 이날 진행을 맡았던 사회자는 Flash Finger(Mr. Funky)가 속해있는 Newten의 껌(Gum)이라는 멤버이다.[31] 비타 본체 정가가 24만 8천원, 16GB 메모리 카드가 4만 9,800원 인데 이 둘만 해도 29만 7천원이지만 타이틀+OST에 한정 일러스트, DLC까지 포함해 무려 28만 8천원에 살 수 있으니 가성비가 좋다.어떤 한정판이 안 그러겠냐만...[32] 패턴 BGA가 아니라 실제 OST BGA가 삽입된다[33] 고스트를 걸고 하면 노트만 보여서 BGA를 감상하기가 더욱 좋다. 다만 판정선을 생각하고 플레이해야 해야 하기 때문에 엥간히 익숙해진게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는다.[34] 하지만 블랭크는 게임상에서 지장이 있었는지 삭제되었다.[35] 싸이클론은 설사 다른 타격음을 쓰고 싶었어도 미리 제작진이 커스터마이즈한 타격음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36] S1 패턴이 있으면 EZ 패턴이 없고, S2 패턴까지 있으면 NM 패턴까지 없는 식이었다. Kitty From Hell 등 몇몇 곡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