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L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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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단일종목 시절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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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 Series 2017의 로고


1. 개요2. 배경3. 리그 위기와 재개4. 방식5. 중계진
5.1. 前중계진
6. 역대 SSL 일람7. 역대 SSL 관련 기록8. 징크스9. 상징물10. 이름에 대한 논란

1. 개요[편집]

SSL Series는[1] 대한민국의 SPOTV GAMES가 주관하는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 대회다.

2. 배경[편집]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시절부터 한국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스타크래프트 세계 최강국이었다. 선수층도 그 실력도 넘사벽이었지만 온게임넷 스타리그MBC GAME 스타리그라는 두 개의 대회 또한 무시할 수 없었고, MBC GAME이 2012년폐국당하면서 비극으로 끝났을지언정 '양대리그'라는 개념은 스타 팬들의 자부심이었다. 세월이 흘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 2를 발매했을 때도 양대리그라는 기억은 남아있었기에, 한국e스포츠협회와 온게임넷이 우여곡절 끝에 스타2를 받아들이자 양대리그가 스타 2에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었다.

그러나 2012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가 스타크래프트를 제치고 온게임넷(현 OGN)의 주 컨텐츠로 자리잡아버리면서 롤챔스 등에 밀린 스타리그는 스타2 세계 최고의 리그인 GSL과 달리, 2012년에 단 한 번 열렸을 뿐이라 그 지속성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블리자드가 통합체제를 통해 GSL과 스타리그를 번갈아 여는 방식의 절충안을 내놓았으나 불과 한 시즌만에 온게임넷이 이탈하며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온게임넷이 자사 개국의 원동력이었던 스타리그를 폐지하는 것을 넘어 스타2 전반에 대한 지원을 끊어버린 뒤,[2] 온게임넷이 보유하고 있었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의 중계권을 신생 채널인 스포티비 게임즈가 단독으로 취득하여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가 열렸는데, 이게 대흥행을 거두자 스포티비 게임즈는 순식간에 스타2 팬들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쯤되자 스포티비 게임즈가 개인 리그까지 하나 운영해주면서 스타리그의 공백을 메워주길 바란다는 기대가 모여들기 시작했다. 2014 KeSPA Cup의 운영자로 활약하면서 개인 리그를 운영할 능력도 확인한 스포티비 게임즈는, 2014년 10월 31일 새로운 대회 창설을 발표하여 그 기대에 부응해주었다. 통합체제는 GSL의 한국 원톱 체제를 보장하고 있었기에 대회의 지위가 의문으로 남을 판이었으나, 다음날 블리자드가 적절하게도 유럽/아메리카 디비전을 통합하는 등 WCS 체제를 뜯어고치면서 GSL과 동격의 위상을 보장받았다. 이로써 ABC마트 MSL을 끝으로 끊어졌던 스타 1 양대리그의 전설이 근 3년 6개월만에 스타 2에서 부활하게 되었다.

하단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16강부터 본선으로 취급받고, 4위까지 차기 본선 시드를, 5위~8위까지 챌린지 시드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과거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연상시키는 점이 강하다.[3] 2014 투어부터 MSL과 유사한 포맷으로 바뀐 GSL[4]과 대비되어 흥미롭게 보이는 점.

스타리그의 전통을 스스로 끊어버린 온게임넷에 대한 반감의 표출인지, 게임 시작 전 선수들을 소개하는 자막에서 스타2로 진행된 온게임넷 스타리그 커리어는 언급하되, 대놓고 스타리그라 언급하는 대신 WCS 프리미어 대회로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5] PD: 10년 동안 온게임넷과 경쟁 관계에 있었는데 뭘 새삼스레[6][7]

3. 리그 위기와 재개[편집]

2017년 WCS 발표에서 SSL이 제외됐다. 소식을 들은 스포티비 게임즈 측에선 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전과 같은 규모의 리그 유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결국 1년 8개월만에 스타2의 양대리그의 또 다른 축을 맡았던 스슬은 이렇게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듯 보였다.


그런데 2017 WCS 계획안이 나온 지 한달 반이 지난 2017년 1월 25일 밤, 스포티비가 뜬금없이 티저 영상을 하나 올렸다. 참고로 이 카운터가 시작하는 날짜는 2016년 9월 11일[8]이고, 이것이 멈추는 시점은 1월 26일. 또한 의자는 "SSL의 우승자"를 상징하는 소재로 많이 나왔던 물건이라, 1월 26일의 긴급발표를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이다.[9].


그러나 이전 영상에 2017 Spring만이 추가된 채로 영상을 또 하나 내면서 스타2 팬덤과 밀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여전히 SSL 우승자의 상징인 의자는 등장했다.[10] 즉 이러면 스포티비의 향후 스타2 경기에 대한 방향성을 어떻게 잡느냐가 관건이다. 아프리카의 슈퍼토너먼트 계획을 스포티비가 흡수해서 SSL을 토너먼트 형태로 개조하는 건지, 아니면 IEM처럼 글로벌 디비전으로 치러지는 경기로 할지는 확실하지 않다.

특히 2017 HOT6 GSL Season 1의 결승전이 3월 25일 프릭업 스튜디오 경기장에서 하는 걸로 미리 확정을 냈기 때문에 구체적인 일정 유추가 더더욱 어렵다. 3월 경에 스포티비가 확 끼어드는 순간 WCS 2017 계획 자체를 완전히 새로 짜야 되는 상황이 연출 될 수 있다.


2017년 2월 27일 D-1 이라는 의미 심장한 표현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설레게 하는 중이다.

그리고 드디어 2월 28일...


SSL이 다시 시작된다.
SSL 시리즈로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다. 2017시즌은 총 2시즌으로 진행되어 프리미어와 챌린지로 상하위리그 시스템을 구축해 프리미어 10명, 챌린지 10명이 승강제 풀리그로 시즌을 꾸릴 예정이다. 거기에 매 경기마다 대전료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여기에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는 "SSL 클래식"을 신설하기로 했다. 클래식에서는 팬투표로 선수를 초청하는 초청전 형식이 뒬 예정이다.

스타2의 경우, 이걸로 WCS2017의 계획은 확실히 바뀐 상황. 젠장 WCS2017 틀 다시 뜯어 고쳐야 하잖아요 ㅠㅠ 따로 WCS-KR식의 디비전 표기를 하지 않은 것과 포인트 배분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IEM과 같은 글로벌 디비전으로 확정되어 치러진다. 참고로 이번 SSL시리즈는 클래식 브랜드가 도입되었는데, 이 것은 스타크래프트 1으로 치러지는 대회이다. 즉, 아예 SSL 브랜드가 단순히 Starcraft2 Starleague가 아닌 SPOTV Starleague라는 형태로 브랜드가 업그레이드 된 것이라 보면 된다.

결국, WCS 개편으로 사라질줄로만 알았던 SSL은 폐지가 아닌 풀리그제 개편으로 다시 돌아왔다. 동시에 스타1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종합리그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아프리카 TV의 ASL(스타크래프트 1), GSL(스타크래프트 2)와 더불어 다시 한번 스타크래프트에서 양대리그 부활의 서막을 올렸다.

그리고 기사에 따르면, Premier, Classic 모두 유료 관람이다. A석 3,000원, B석 2,000원, C석 1,000원으로, 관람료는 참가 선수 모두에게 일괄 균등하게 배분된다. 후원사는 진에어.

4. 방식[편집]

  • 2015년

    • 예선 : 조별로 4명이 남을 때까지 3전 2선 싱글 토너먼트, 살아남은 4명이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2위까지 통과한다. 총 20명(첫 시즌은 28명) 선발

    • 챌린지 : 예선을 통과한 20명과 본선 5~8위[11]가 1:1로 5전 3선 맞대결을 펼쳐서 승자가 진출한다.

    • 본선 : 챌린지에서 살아남은 12명과 시드를 받은 4명이 다음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 조지명식[12]

      • 16강 : 4인을 한 조로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상위 2명이 진출하며 통과한 선수들은 차기 챌린지 출전권을 확보한다.

      • 8강전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이며 4강 진출자들은 차기 본선 시드를 받는다.

  • 2016년 시즌 1

    • 예선 : 조별로 4명이 남을 때까지 3전 2선 싱글 토너먼트, 살아남은 4명이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2위까지 통과한다.

      • 본선 : 예선에서 살아남은 16명이 다음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 예선 통과 후 추첨으로 자리 배치

      • 16강에서 8강 싱글 토너먼트

      • 4강 더블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결승진출자 선정.

      • 전경기 더블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승자조결승 승자 VS 패자조 결승 승자 결승전 진행

  • 2016년 시즌 2

    • 예선 : 조별로 4명이 남을 때까지 3전 2선 싱글 토너먼트, 살아남은 4명이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2위까지 통과한다.

    • 챌린지 : 조별로 6명으로 구성되어 홈&어웨이 조별 풀리그를 진행하며 상위 3명이 16강에 진출한다.

      • 본선 : 챌린지에서 살아남은 16명이 다음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 조지명식을 진행하여 16강 대진을 확정한다.

      • 16강 : 4인을 한 조로 듀얼 토너먼트를 펼쳐 상위 2명이 통과하며 통과한 선수들은 차기 챌린지 출전권을 확보한다.

      • 8강전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 2017년 시즌 1

    • 예선 : 프리미어와 챌린지에 출전할 20명을 선발한 뒤, 이들을 대상으로 4인 1조 Bo3 듀얼 토너먼트를 시행하여 상위 10명을 SSL 프리미어로, 하위 10명을 SSL 챌린지로 보낸다.

    • SSL 프리미어[13]

      • 정규 시즌 : 9주간 10인 1조 Bo3 풀리그 진행. 풀리그 성적에 따라 아래의 보상을 획득한다.

        • 1~4위 : 플레이오프 진출, WCS Point 확보, 차기 시즌 프리미어 시드 확보

        • 5위 : 차기 시즌 프리미어 시드 확보

        • 6~7위 : SSL FAST LANE[14] 1일차 출전권 확보.

        • 8위 : SSL FAST LANE 2일차 출전권 확보.

        • 9~10위 : 차기 시즌 챌린지 강등

      • 플레이오프 : 스텝레더 형식의 계단식 대진으로 진행, 4강전은 Bo5, 결승전은 Bo7으로 진행.

    • SSL 챌린지[15]

      • 퍼스트 스테이지 : 5주간 5인 1조 Bo3 풀리그 진행, 각 조 1~3위는 세컨드 스테이지 진출.

      • 세컨드 스테이지 : 5주간 6인 1조 Bo5 풀리그 진행. 풀리그 성적에 따라 아래의 보상을 받는다.

        • 1위 : 차기 시즌 프리미어 직행

        • 2~3위 : SSL FAST LANE 1일차 출전권 확보.

        • 4위 : SSL FAST LANE 2일차 출전권 확보

        • 5~6위 : 차기 시즌 챌린지 예선 강등

    • SSL FAST LANE

      • 1일차 : SSL 프리미어 6~7위와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2~3위가 치르는 Bo3 듀얼 토너먼트. 상위 2명은 차기 SSL 프리미어 진출, 하위 2명은 FAST LANE 2일차 출전.

      • 2일차 : SSL 프리미어 8위,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4위, 1일차 하위 2명이 치르는 Bo3 듀얼 토너먼트. 상위 2명은 차기 SSL 프리미어 진출, 하위 2명은 차기 SSL 챌린지 잔류/강등.

    • SSL Classic

      • 팬 투표를 통해 8명의 선수를 선발한 뒤 단판 풀리그로 진행하여 상위 4명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포스트시즌은 스텝레더 형식으로 진행해 PO 1라운드와 2라운드는 3전제, 결승전은 5전제로 진행된다.


  • 2017년 시즌 2

    • 이번 시즌은 챌린지 예선만 진행.

    • SSL 프리미어는 전 시즌 프리미어 1~5위, 전 시즌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1위, SSL FAST LANE 통과자 4명이 출전.

    • SSL 챌린지는 전 시즌 프리미어 9~10위, SSL FAST LANE 탈락자 2명, 챌린지 예선 통과자 6명이 출전.

    • 리그 진행 방식은 2017년 시즌 1과 동일

    • SSL Classic은 시즌 1 포스트시즌 진출자 4인이 시드를 받고 출전하며, 팬투표 선출 6인이 참가해 10명의 선수가 시즌1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5. 중계진[편집]

순서는 2017 시즌 각 항목순에 따라서 나열한다.
(P : Premier, C : Challenge, CL : Classic)

5.1. 前중계진[편집]

6. 역대 SSL 일람[편집]

역대 SSL 일람 항목 참조

7. 역대 SSL 관련 기록[편집]

8. 징크스[편집]

4강에서 김대엽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선수는 우승한다. 조성주, 김도우 모두 그 리그에서 우승했다. 심지어 Starcraft 2 StarLeague 2016 Season 1에서는 박령우가 승자조 4강에서 김대엽을 3:0으로 완파한 후 승자조 결승에서 강민수도 4:2로 잡아내며 승자조를 우승, 결승에 진출하고 패자조 결승에서 다시 올라온 김대엽을 4:2로 또 잡아내며 우승했다. 이 징크스는 JIN AIR SSL Premier 2017 Season 1에서 김대엽을 이기고 결승에 올라간 강민수가 준우승을 달성하면서 깨졌다.

9. 상징물[편집]

  • 시즌 2까지 우승 시 선수들에게 우승 반지를 수여하고 결승 현장 관람객 중 한 명에게도 추첨하여 같은 반지를 증정했다.

  • 2015년 시즌 2부터 진출 선수들에게 고유의 아이콘을 제작하고 16강 이상[20] 진출자에게 아이콘을 형상화한 뱃지를 수여한다.

10. 이름에 대한 논란[편집]

스포티비에서 대차게 공모전까지 벌였으나, 결과적으로 뽑힌게 단순한 스타크래프트 2 스타리그여서 당일 많은 사람들의 기운을 빼기도 했다. 그러나 스타리그라는 이름은 스타2 팬덤 내에 논란을 불러일으켜들였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자사의 프로리그를 본따고 대조해서 만들었다"고 밝혔지만[21] 일부 스타2 팬들은 이를 갈았던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연상했다. 이들은 이름 당장 바꾸라는 요청을 하기도 했으나, 대다수는 너무 억지라며 이에 반발했다.

결국 이름에 대한 논란은 금방 사그라들었다.

[1] 2016년까지는 Starcraft 2 StarLeague이 명칭이고 SSL을 약자로 사용했다가 스타1이 포함되면서 변경되었다. 다만 무엇의 약자인지는 밝히지 않았다.대충 Spotv Starcraft league 정도로 생각하면 될것같다[2] 스타행쇼에서 스타2를 간접적으로 다루고 있긴 하지만 스타2에 대한 재뿌리기식 방송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후에도 소닉 스타리그 중계 등으로 온게임넷은 스타2 팬들과 완전히 척을 지게 되었다.[3] 게다가 로고는 과거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적색-흑색-백색 3톤을 그대로 쓰고 있다. (검은 배경 사용 시에 검은색 폰트가 흰색으로 바뀐다. 흰색 및 다른색 배경일 시 검은색 폰트 그대로 사용) 또한 로고의 글씨체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매우 흡사하다.[4] 코드 S 32강부터 본선, 8위까지 차기 코드 S 시드 부여[5] 이를테면,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은 2013 WCS Korea 시즌 2 프리미어로 표기하는 식.다만 스베누 2015 시즌 3 4강 2주차 경기에서 고인규 해설이 OSL이라고 언급을 했다.[6] 사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온게임넷과 곰티비 인력간의 사이는 나쁘지 않다, 서로의 인력이 인터넷 방송등에서 합동 방송을 할 정도니까, 그러나 스포티비 게임즈의 해설진 인력들은 다른 인터넷 방송에서 대놓고 온게임넷을 증오할 정도로 사이가 극단적으로 좋지 않으며, 이는 스포티비가 반 온게임넷층의 유저를 완전히 흡수하는 단계에 들었다는걸 증명할 수 있다. 대회 로고부터와 이름부터 온게임넷을 넘어서 찍어누르겠다는 의지가 드러날 정도다. 하지만 이런 대놓고 반감을 드러내는 쪽은 해설진들이며 아직까지 스타행쇼가 방송되면 스포티비 게임즈는 온게임넷에 영상제공도 냉큼냉큼 해주는 편이다.[7] 그리고 2017 시즌부터는 조성주의 커리어 연표 계산시에 OGN에서 WESG중계를 할 때나 GSL 중계시에는 "OGN 옥션 스타리그" 식으로 표기는 해준다. 전자는 어차피 OGN에서 했으니까 당연히 표기하는 것이고, 후자는 WCS 출범 전후부터 WCS 한국 디비전에 대한 정통성을 GSL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인다.[8] Starcraft 2 StarLeague 2016 Season 2의 결승이 개최된 날, 즉 SSL의 마지막 날이다.[9] 추가로 저 영상에 나온 의자는 Starcraft 2 StarLeague 2016 Season 1티저 영상의 그것이다.[10] 다만 여기서 모든 커뮤니티들이 잡아낸 힌트는 추가 티저영상 21초 경의 기계식 키보드의 불이 3-A-R-H-C-M 이렇게만 켜져 있었다는 점에서 추가 발표 내지는 경기 시작일이 3월 3일 전후가 되지 않을까 추정하고 있다.[11] 첫 시즌은 글로벌,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4개 지역에서 각 1명씩 초청 예정이었으나, 유럽 지역의 초청자를 발굴하는 데 실패해서 예선 듀얼 토너먼트 3위 14명끼리 비방송 와일드카드전으로 진행하여 그 중의 1명만 챌린지 진출.[12] 첫 시즌만 조 추첨식이며 이후 변경할 예정이다.[13] 2011~2013 시즌의 GSL 코드 S와 비슷한 역할[14] GSL의 승격강등전과 동급[15] 2011~2013 시즌의 GSL 코드 A와 비슷한 역할[16] 당초 객원 해설로 투입되었으나 이후 공식 페이스북에서 '좋아요' 1000개를 넘기면 고정으로 간다고 했는데, 정말로 1000개를 넘기면서 고정 확정.[17] JIN AIR SSL Premier 2017 Season 2부터 복귀했다.[18] 글로벌 중계버전 VOD에서 공개되었다.[19] 울프 슈뢰더의 트윗을 통해, 2017 SSL Series에도 참여하는 것이 확인[20] 단, 2015년 시즌2는 4강 진출자에 한정[21] 로고를 잘 보면 글씨체가 프로리그의 글씨체랑 거의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