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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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텔레콤 주식회사
SK Telecom Co., Ltd.

파일:external/www.aneonline.com.au/sk-telecom-logo.png

형태

주식회사

설립

1984년 (3월 29일 또는 4월 20일) [1]

국가

대한민국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사업 지역

대한민국 전역

제품

2세대 cdmaOne/CDMA2000, 3세대 WCDMA,
4세대 WiBro, LTE-FDD

모기업

SK그룹

직원 수

4,349명[2]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5
(舊 을지로2가 11) SK T타워

시장 점유율

이동전화 48.53% 30,047,547명[3][4]
초고속 인터넷 25.4%[5][6]
유료방송 13.10%[7][8]

파일:external/www.insightkorea.co.kr/13204_8093_2453.jpg
▲ 폼나는 SK텔레콤 을지로2가 본사. 건축적으로도 알려진 건물이니 하단 참고 바람.


1. 개요2. 서비스
2.1. 2G CDMA2.2. LTE2.3. LTE Advanced2.4. 할인제도
2.4.1. T끼리 온가족 할인2.4.2. LTE 요금제 경쟁
3. T membership4. 이동통신 사업 외5. 비판6. 해외 진출 삽질7. 이야깃거리8. 건축9. CM 송
9.1. 아카데미정신 편9.2. 잘 생겼다 LTE-A 편
10. 사건사고11.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S신나게 K고객을 T털자
SK그룹이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이동통신 회사. 줄여서 SKT. KT, LG유플러스와 함께 대한민국 휴대폰 시장 대부분을 독식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SK텔레콤은 전체 가입자수의 50% 가량을 확보하여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상 반독점 시장의 지배자이기 때문에 정부로부터 시장 지배적 사업자라는 딱지를 부여받아 유선전화에서 비슷한 위치인 KT와 함께 요금제 등에 일일이 규제를 받고 있는 기업이 되었다. 또한 2000년에 신세기통신을 인수해서 017 인수 이후 휴대폰의 최적 주파수인 800MHz 대역을 2010년까지 독점으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오랫동안 여타 통신사에 비해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9] 현재 이 주파수는 2011년 6월 LG유플러스에 재분배된 상태.[10]

원래는 한국전기통신공사(현 kt) 산하의 '한국이동통신'이라는 공기업이었는데, 1996년경 민영화와 동시에 선경그룹에 인수되어 지금의 회사명이 되었다. # 관련 기사 당시 선경그룹은 노태우 정부에서 제2이동통통신사업자를 선정할 때 사업자로 선정될 뻔했으나, 대통령의 사돈에 대한 특혜(선경그룹 최종현 회장의 아들인 최태원 회장이 1988년에 노태우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씨와 결혼)라는 비난 때문에 이를 의식한 청와대의 압력으로 자진 반납하는 형식으로 철회되었다. 하지만 결국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고, 제2이동통신인 신세기통신까지 인수, 합병했으니 결과적으로는 원하던 것 이상으로 가진 셈이다. 그리고 한국통신은 97년에 다시 이동통신 사업에 진출하여 KTF를 세우게 된다. 공기업 시절 사장직은 유영인(1984~1989)-김여석(1989~1992)-조병일(1992~1994[11])까지 총 세 명이 거쳐가셨다.

2006년부터 T라는 브랜드명을 만들어 '생각대로 T'등의 광고에 써먹고 있다. 가끔 TV CF 에서 "생각대로 T~" 하는 노래가 나오거나 나비 닮은 로고가 팔랑이는 건 전부 이 회사의 광고라고 생각하면 된다(…). 외국에서는 도이체 텔레콤이 먼저 T라는 브랜드명을 쓰고 있던 터라 외국인들이 어리둥절해했다고. 멤버십 이름도 T-멤버십이다.

피처폰 시절, 주로 모토로라 단말기를 국내 독점으로 공급받고는 했으며[12][13][14]다른 외국계 회사들의 단말기도 들여올려고 노력은 하는 듯하나 단말기에 자사 수익 창출을 위한 수정을 많이 하려는 편이라 이에 부정적인 많은 외국 제조사들의 입장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15] 블랙베리도 들어오긴 들어왔는데, 결국 SKT 생각대로 컨트리락 걸고 IMEI는 싸그리 지워서 들어왔다.

스마트폰 대중화 이후로 시장이 많이 식었지만 WIPI 기반의 모바일 게임들은 이 이통사의 플랫폼으로 가장 먼저 나왔으며, SK텔레콤용으로 먼저 제작 후 타 이통사로 포팅하는 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아 그만큼 버그율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2010년 12월에 MMS통합메세지함(?)과 T Map의 API를 공개한 바 있다.기사

아이폰 출시에 대해서는 매번 '검토해보겠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었다. CDMA 아이폰조차 출시된 2011년 상황에서 SKT의 입장은 마찬가지였는데 2011년 3월 24일 아이폰 4를 출시. 이렇게 KT랑 삼성전자는 물먹은 거다 사실 안드로이드 마케팅에 3000억원을 쏟아붓느니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한 아이폰을 들여오는 편이 싸게 먹히겠다(...)는 것.

2010년 3월부터 해외 단말기도 전파인증을 받으면 등록할 수 있다. 심지어 MMS[16]도 쓸 수 있다고. 물론 전파 주파수가 다른 폰들은 사용이 힘들기 때문에 SK텔레콤의 전파 주파수에 맞는 폰[17]이라면 대부분 사용에 지장이 없다고.

SKT 독자 메세지 규격인 SKT-MMS는 2012년 5월 IMEI 블랙리스트 도입과 함께 사라졌다.

2015년에는 애플을 의식한 듯한 명품 마케팅을 하려는 것이 보인다. 명품 LTE도 그렇고, 몇몇 대형 대리점, 직영점의 디자인을 SK 통합UI SK텔레콤 고유 색상으로 바꿔놓고 인테리어에 꽤 신경을 쓰는 한편, 각종 스마트 기기를 전시해놓고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게 해 준다. SK텔레콤으로 출시되지 않는 단말기가 거의 없기 때문에[18] 요즘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가까운 곳에 있으니 가보는 것도 추천한다. 여전히 삼성 갤럭시 시리즈에서의 레드 색상은 SK 텔레콤 전용 색상이다. 고로 다른 통신사는 고통받는다.[19]

2. 서비스[편집]

2017년 현재 2G CDMA, 3G UMTS, 4G WiBro, LTE모두 다 운영하고 있는 아주 신기한 통신사다. KT는 2G CDMA를 없애고 UMTS, Wibro, LTE만 운영중이며, LG U+는 CDMA + LTE에서 2G CDMA 서비스는 대폭 축소시키고 있고, 대신 LTE올인으로 하여 LTE 전용으로 가려고 하고 있다. 그렇기에 VoLTE로 인하여 아이폰은 6부터 출시가 가능해지게 되었고 그나마 근소하게나마 미국 버라이즌이 이 라인을 따라가고 있다.

사용하는 주파수는 2G CDMA 800 MHz, 3G UMTS/HSPA+ 2100 MHz, 4G WiBro 2300 MHz, LTE 850/1800/2100/2600 MHz. 지배적 위치에 있다 보니 가지고 있는 주파수 대역폭이 무지막지한데, 3G는 한때 60 MHz라는 대역폭을 자기 혼자서 처묵처묵하였다.[20]

010 통합 이전엔 휴대폰에는 011라는 식별 번호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전신이었던 한국이동통신이 국내 최초의 이동통신 사업체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제2 이동통신 사업자로 신세기통신이 출범하고, PCS 사업자들까지 신규 진입하여 이동통신 시장이 경쟁체제로 전환되며 식별 번호가 브랜드화 되었던 1990년대 후반부터 'SPEED 011'이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역사도 오래되고 요금도 PCS 사업체들에 비해 비싼 편이다 보니 아저씨들이 많이들 쓰는 이동통신 브랜드라는 보수적인 이미지가 상당히 강했다. 그러다가 1999년 청소년 및 20대를 위한 요금제인 TTL을 브랜드화 하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전략을 선보이면서 10대와 20대 등의 젊은층 고객들을 끌어모아 기존의 보수적인 이미지를 없애는데 큰 역할을 했다. TTL 브랜드 버스광고의 경우 나름대로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에서 운행하는 좌석버스에만 부착하고 다녔다.

KT에 가려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와이브로도 서비스하고 있다. 워낙 형편없는 쓰레기 품질을 자랑하는데다 커버리지가 수도권과 지방 시내에 한정되어서 그렇지(...). 자세한 내용은 T 와이브로 문서를 참고.

2.1. 2G CDMA[편집]


예나 지금이나 800MHz라는 황금주파수를 가지고 운영중이며, LTE는 까여도 2G는 까일 일이 없다. 어차피 2G 스마트폰은 출시되지 않으므로 전화만 잘 되면 되니 까일 일 자체가 없다. 전화망이 터지거나 서버가 내려가기 전까지[21]

1996년 퀄컴의 CDMA 1X 상용화 프로젝트를 계기로, 1996년 SK텔레콤의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이 디지털 011이라는 브랜드를 상용화했다. 하지만, 당시 SKT의 요금은 엄청나게 비쌌다. 디지털 011이 처음 런칭되었던 1996년 기준, 고작 음성통화만 되고 무료통화가 전혀 없는 표준요금제의 기본료는 무려 21,000원이었고 음성통화료는 10초당 28원. 물가수준을 생각해 본다면 지금의 데이터요금 쌈싸먹을 수준이었다. 무엇보다 더 심한 것은 가입비와 단말기값. 고작 음성통화만 되는 커다랗고 시커먼 단말기는 싼 것도 요즘의 최신형 스마트폰 쌈싸먹을 가격에 보조금? 그런 것 없었다. 가입하려면 보증금 20만원을 내야 했는데, 나중에 가입비 7만원으로 바뀌었다. 그렇게 비싼 돈을 들여 개통했어도 대도시만 벗어나면 통화권 이탈이 잦았다. 하지만 1997년 다소 저렴한 서비스인 PCS라는 경쟁자가 등장하면서, 비싸더라도 주파수빨 덕분에 상대적으로 그나마 가장 잘 터지던 통신사였다. 즉, 요금은 비쌌지만 그나마 잘 터졌고, 011이라는 번호 프리미엄 덕분에 돈 많은 아저씨들이 쓰는 통신사로 인식되었다. 때문에 1999년에는 TTL 이라는 브랜드로 광고를 내고 젊은 감각을 내세운 TTL을 적극 홍보해서인지, 10/20대를 끌어모으기에 성공한다. 그렇게 가입 년수가 쌓이고 쌓이고 50% 할인도 받고 그러는 거여, 그리고 이렇게 경쟁이 되면서 요금도 서서히 낮아졌다. 충성스러운 아저씨 고객도 그대로 끌고 가고 10/20대 젊은 가입자들 까지 모았으니 나름대로 대성공한 마케팅. 그리고 기기 제조사들도 젊은 감각에 맞춘 단말기를 많이 출시하여 젊은 사람들도 모토로라 같은 기기들을 많이 들고 다녔었다. 대표적으로 스타택 같은 기기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07년 3G가 상용화되면서 3G 마케팅 전쟁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SKT는 홀로 3G 뿐 아니라 한동안이나마 꾸준히 2G 단말기를 출시하는 등 근성 서비스를 계속해 왔다. 특히 3G 나오자 마자 2G를 헌신짝마냥 갖다 버리더니 결국 2012년 가장 먼저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한 KT와는 달리, 01x 번호를 사용했던 KT 2G 고객들까지 싹싹 모아서 현재까지도 근근하게나마 서비스 중이다.

하지만, 더이상 버틸수 없는지 다가오는 2018년 정도, CDMA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루머가 2010년대 초반부터 있었으나 이는 공식적으로는 사실이 아니다. 정부에서 2018년에 마무리한다는 비공식 발표가 있었긴 하나 이후 이를 번복했다.[22]

사실 2018년 이라는 것은 2G 대역에서 사용중인 주파수의 사용기간이며 2G를 계속 사용하려면 주파수를 재할당받으면 된다. 물론 KT처럼 다른 용도로 돌릴수는 있을 것이다. 여하튼 아직까지도 확실한 것은 없다. 여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010 통합반대 카페 참고. 사실 SKT의 입장에서는 2G를 중단하고는 싶지만 국내 정책상 01x 식별번호로는 2G만 쓸 수 있어서 번호의 자부심 식별번호 때문에 2G를 못 버리는 사용자들이 많아 중단을 못하고 있다. 3G@ 4G로 넘어가도 01x를 쓸 수 있다면 현재 2G 쓰는 사용자들의 99.9%는 3/4G로 넘어갈 것이고 2G는 중단해도 문제없다. 간혹 2G의 개념을 잘못 알고는, 2G 사용자라 하면 스마트폰 쓰기 싫은 계층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23], 2G 사용자의 대부분은 번호 때문이지, 기기 때문이 아니다. kt가 2G 서비스를 종료할 때에 논란이 있었던 것도 2G를 쓰고 싶어서가 아니라 번호(01x 식별번호)를 지키고 싶어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SKT의 중계기는 이 때문에 통신사 마크가 붙어있지 않고 2G, 3G, 4G 서비스가 모두 가능하다는 의미로 TRIO-M이란 마크가 박혀있는 경우가 많다. 기기를 여러 개 주렁주렁 다는 게 싫었던지 아에 중계기 하나로 와이브로를 포함한 모든 통신방식의 서비스와 지상파 DMB 중계까지 해버리는 듯하다. 그래서 중계기가 몰려있는 곳에서 KTLG U+는 사람들이 지나치면서도 알아보지만 SKT 장비는 아는 사람만 알아본다.

2.2. LTE[편집]

2011년부터 LTE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런데 수도권에서도 잘 안터지는 커버리지를 가진 LTE를 들고와서는 '명품 LTE'라는 이름을 붙여 마케팅을 하는 바람에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걸로는 모자랐는지 아예 3G를 LTE라고 속이기까지 하였다. 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폐/한국/SK텔레콤를 참조.

2012년 5월 30일 세계 최초로 LTE 듀얼 밴드[24] 기술을 사용하여서 LTE 주파수를 혼자서 두 개씩이나 돌리기 시작했다. 1.8 GHz 대역을 최초로 지원하는 스마트폰은 베가 레이서 2. 듀얼 밴드 기술은 속도가 두 배로 빨라지는 기술이 아니라 단순히 대역폭만 두 배가 되는 기술인데 속도가 두 배 빠르다고 광고해서 욕을 무지하게 먹었다. 쉐보레 스파크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가 되는 기술이 아니고, 왕복 4차선 도로가 왕복 8차선 도로로 확장이 되어서 통행이 원활해지는 기술이다. [25]

부가서비스로 요금제별 무료 제공 데이터 용량을 다 써도 속도 제한을 걸어 데이터를 계속 쓸 수 있는 LTE 안심옵션이 있다. 그런데 초과 데이터에 대한 속도 제한을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건다는 말이 뽐뿌에서 나왔다. 사실 400Kbps도 일반 용도로 쓴다면 나쁜 속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속도 제한 폭이 너무 크다는 게 중론. SK텔레콤 측에서는 블로그에서 속도 제한을 일률적으로 걸지 않고 탄력적으로 제어한다고 밝혔다.

2013년 3월부터 LTE 서비스를 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른바 '무한능력 눝' 이라는 런닝맨스러운 컨셉인데, 기기를 흔들어서 기록을 세우면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식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일부 공돌이들의 경우 휴대폰을 자동 회전시키는 기계를 만들어 비트코인 채굴하듯 데이터 채굴을 해보려는 시도까지 등장할정도. 그리고 기기를 떨어트리는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함정 그걸 노리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떨어뜨리면 부서질수도 있으니 현재는 사용자들에게 종료 알림 메일을 보내고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2014년엔 3G로 사용하던 2.1GHz 대역 60MHz 중 40MHz대역폭을 LTE로 전환하였고, 전환한 주파수 중 20MHz는 2016년 주파수경매에 의거하여 LG U+에 재할당되었다.

2016년 5월 주파수 경매에서 2.6GHz에 상하향 60MHz를 할당받아 국내 통신사 중 가장 넓은 대역폭으로 LTE 서비스를 하고있다.

2.3. LTE Advanced[편집]

2013년 6월 26일갤럭시 S4 LTE-ALTE Advanced 서비스를 개시했다. 당연히 진짜 LTE-A는 아니고 LTE-CA이다. LTE 개통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LTE-A를 상용화 하겠는가(...). 멀티 캐리어 기술이 적용된 기지국을 중심으로 망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런데 개통 때 뿌린 보도 자료의 사진이 걸렸다.## 사진속의 측정 시간이 아침 7시로 나오질 않나, Wi-Fi를 잡고 속도를 측정하지 않나, 게다가 LTE 기지국 업그레이드만 하는 주제에 LTE-A 전용 요금제를 신설하겠다고 해서 또 폭풍같이 까이고 있다. 개통 때 합성 사진 올리고도 정신 못 차렸는지 이제는 한라산에서도 합성 사진을 시전했다.#

2014년 7월 갤럭시 S5 광대역 LTE-A로 LTE-2CA Cat.6, 서비스명 LTE-A X3를 개시했다.

2015년 1월, 갤럭시 노트 4 S-LTE 3밴드 LTE-A(Cat.9) 서비스를 개시했다. 그에 맞춰 서비스명도 band LTE라는 명칭으로 변경.[26] 향후 4, 5밴드 LTE-A와 '5G'를 모두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라고 하였다.

그러나 2016년 11월부터 Quantum이라는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여 광고에 들어갔으므로 5G 서비스는 Quantum 브랜드로 분리함이 확실해졌다.

2.4. 할인제도[편집]

SK텔레콤의 시장 점유율이 50%를 넘나드는 상황에서 망내 통화를 할인해 주는 'T끼리 T내는 요금'이라는 부가 서비스가 있다. 월정액 2,500원 (부가세 포함 2,750원)에 SK텔레콤 가입자끼리는 국내 음성 및 영상통화료가 반값. 여기에 가입년수에 따라 추가 할인되는 T끼리 PLUS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추가금 없이 65~80%까지 할인된다.[27] 또한 아래에서 설명할 T끼리 온가족 할인을 묶으면 가족 그룹 구성원 간 국내 음성 및 영상통화가 300분 무료다. 단, T끼리 PLUS 와 T끼리 온가족 할인은 중복가입이 불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와의 결합 상품도 있다. TB 결합 할인. 다만 가족들의 SKT와 SKB 가입 년수 합이 30년에 육박하고 있다면 이것 대신 T끼리 온가족 할인으로 묶자.

2.4.1. T끼리 온가족 할인[편집]

SK텔레콤의 할인 프로그램 중에는 다른 통신사에는 없는 가장 막강한 것이 있는데, 바로 'T끼리 온가족 할인'이다. 타사에도 가족결합 프로그램이 있지만, 그것들과는 성격이 많이 다른 것으로서 장기적으로 따지고 본다면 이만한 프로그램은 없을 정도로 막강하다.

온가족이 SK텔레콤을 쓰며 오랫동안 가입중단 없이 이용해온 사람들을 위한 좋은 제도다. 가족관계증명서에 엮어진 2~5인의 가족과 결합하면 각 가족의 가입연수 합에 따라서 기본료가 할인 되는 제도로 10년 미만은 10%, 10년 이상~20년 미만은 20%, 20년 이상~30년 미만은 30%, 30년 이상은 무려 50%로 가입 년수가 쌓일수록 할인율이 크고 아름답게 변해간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약정의 개념이 아니라서 도중에 해지하거나 일부 구성원이 빠져나간다고 해도 할인 반환금이나 위약금을 토해 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언제라도 가입이 가능하고 또 탈퇴도 가능하기에 가입에 따른 부담도 없다. 그리고 가입 년수는 결합 시점부터 따지는 것이 아니라 각 회선별 최초 가입 시점 기준으로 합산한다.[28]
2016년 초반쯤 50% 할인을 받을수 있는 요금제를 싹 없앴다. 그리고 band 요금제를 신설해서 30년이상 할인율을 30%로 했다. 개새끼들

보통 젊은 층들은 새 휴대폰을 구입할 때, 기기를 싸게 사기 위해 가입 년수를 팔아먹는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입 년수가 잘 쌓이지 않지만, 부모님들은 그냥 뭣모르고오랫동안 SK텔레콤을 써 와서 가입 년수가 제법 긴 경우가 있을 수 있어서 의외로 쉽게 가족들의 가입 년수 합계 30년의 고지를 달성하여 5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가족이 은근히 있다. 당장은 30년까지는 되지 않고 10수년~20수년이라 하여도 곧바로 20~30%를 할인 받을 수 있고, 가입 경력이 전혀 없거나 10년 미만이라도 일단 묶어놓기 시작하면 4인 가족 기준으로 1년마다 가입 년수 합계가 총 4년이 올라가기 때문에 가족이 많다면 의외로 빨리 쌓인다. 피처폰 사용자라도 음성 통화량이 많다면, 기본 통화가 제공되는 '무료 음성 OO' 요금제에 가입해두고, 기본료 할인[29]을 받으면 재미가 쏠쏠하다. 여기에 가족간 통화료 50%할인 또는 'T끼리 T내는 요금제' 가입자는 가족간 무료 통화 300분도 덤으로 제공된다.

다만, 요금 할인이기 때문에 스페셜 할인, LTE 플러스 할인, 위약3약정 할인, 장기 가입 할인 등의 타 할인 프로그램과는 당연히 중복 가입은 안되고, 원래부터도 다소 잉여스러웠던 레인보우 포인트 적립도 중단된다. 하지만 일단 온가족 할인으로 50%할인을 받기 시작하면, 스페셜 할인이나 LTE 플러스 할인, 약정할인 등 타 할인 프로그램은 보통 할인율이 높아봐야 30% 내외이기 때문에 그 어떤 할인보다 할인율이 크고, 온가족이 함께 할인을 받기 때문에 금액이 상당하다. 보통 스마트폰을 사러가면 대리점에서 약정 할인을 권유하지만 약정할인 대신 온가족 할인을 선택하거나 약정 할인 가입 후라도 이를 버리고[30] 온가족 할인으로 갈아타기가 가능하다. 할부원금이 아예 없는 폰[31]에 약정기간과 위약금만 적용되는 T 기본 약정과는 중복 가입이 되며,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 등에게 제공되는 복지 할인과도 중복 할인이 된다.

유의할 점도 있는데, 휴대폰을 잘 모르는 어르신들이 휴대폰을 바꾸러 갔다가 대리점에서 별도의 고지 없이 그동안 적용되던 온가족 할인을 약정 할인 등으로 바꿔 적용시키는 경우가 많다. 폰 사러 갈 때 같이 가서 확인하던가 개통 후 114나 인터넷 T월드 등으로 반드시 확인하자. SK만 취급하는 공식 인증 대리점이야 클레임 걸릴까봐 이런 장난질이 좀 덜한 편인데 판매점은... 혹시나 이미 약정 할인 등 다른 할인 프로그램으로 바뀌어 있다면 온가족 할인으로 다시 돌아가면[32]된다. 기기변경으로 구입했다면 온가족 할인으로 돌아가서도 이전의 가입 기간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다. 나아가 더 유의해야 할 점은 기기변경이 아닌 신규가입[33]으로 구입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규가입 후 기존 회선이 해지됐다면 가입 년수가 다 날아가버리기 때문이다. 년수 산정은 번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회선의 최초 가입일이 중요하다. 어르신의 SKT텔레콤 가입 년수가 많다면, '번호 그대로'라는 말에 혹시나 속아서 신규가입으로 폰을 바꾸는 일이 없도록 평소에 주의시켜드리자.

참고할 사항은 최근에 출시된 Band 데이터 요금제 가입자의 경우 온가족 할인율이 다르니 주의 [34]
20년 미만 : 0%
20년 이상 : 10%
30년 이상 : 30%
이로인해 온가족할인의 매리트가 없어졌다.

온가족 할인과 이름이 비슷한 '온가족 프리', '온가족 무료' 라는 결합 프로그램도 있는데 온가족 할인과는 전혀 다른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다른 통신사의 결합 상품과 비슷한 것으로서, 가족 합산 가입 기간이 짧다면 당장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유리하겠지만, 가족 합산 가입기간이 길다면 장기적으로 봐서는 온가족 할인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2.4.2. LTE 요금제 경쟁[편집]

  • 2013년 3월부터 LTE 및 3G 부문에서 'T끼리 요금제'를 내놓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SK텔레콤 회선 간 음성 통화 무제한이며 SMS/MMS/joyn[35] 전송의 경우 통신사에 상관 없이 국내 회선으로의 발송 무제한. 본격적으로 데이터 기반 요금제로 가는 듯. 반대 급부로 망외 무료 통화분과 데이터가 조금씩 줄어들었지만, 음성 위주의 통화 패턴일 경우 눈에 띌 만큼 요금이 절약된다. 아무리 인터넷에서 까여도 SK텔레콤 가입자는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넘으니까[36] KT의 경쟁 요금제들과 비교하면 T끼리 100에 9[37]5천원 안심옵션을 추가하면 데이터도 무제한이 된다는 점이 헤비유저들에게 어필하는 듯. 올레의 경우 2013년 4월 1일 현재 모두다 올레 요금제에는 QoS 데이터 무제한 옵션을 걸 수 없다.

  • 이와 함께 OPMD 기술인 LTE 데이터 함께쓰기도 자회선 2개까지는 기본료를 무료로 하겠다고 밝혔다. KT의 경우는 LTE/3G 스마트폰에 OPMD 회선을 물릴 수 없다는 것과 비교해 SK텔레콤의 경우 기기에 상관없이 허용한다는 점도 상당한 메리트. 다만 데이터쉐어링과 달리 데이터 함께쓰기는 SK텔레콤 회선을 하나 잡아먹는다. 만약 자기 회선이 풀로 차 있는 상태이거나 회선이 남아있더라도 전산 조회 시 가개통을 의심받는 경우라면 개통이 거절될 수 있다.

  • 2013년 9월 말 대대적인 요금제 할인을 단행했다. 올인원이나 LTE 요금제에서 데이터 양이1.5 ~ 2.5배 가량 늘어났고 근데 원래 KT나 LG U+보단 덜 주지 않았나 심야 시간(오전 1시~7시)엔 데이터 사용량을 절반으로 치거나[38] 그리고 선불 요금제와 1만원대 LTE 요금제도 나오는 등[39] 엄청난 혁명이 일어났다.

3. T membership[편집]

SKT에서 운영중인 멤버쉽 서비스. 해당 문서 참고.

4. 이동통신 사업 외[편집]

2009년에 SK가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해 SK브로드밴드를 만들어 SK텔레콤과 결합 상품을 만들 수 있는 등 더욱 막강해졌다. 특히 SK에 인수되기 전의 하나로텔레콤도 솔직히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KT를 견제할 수 있었던 탓에, 이 둘의 합병은 KT에게도 나름대로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연예기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였으며, 이 회사는 아이돌 홍수에서 소녀 한명을 국민여동생으로 성장시키며 대박을 터뜨리게 된다. 하지만 공정거래법상 손자회사 보유 문제로 인해 2013년 8월에 홍콩계 사모펀드인 어피니티에 매각하였다. 이 회사를 통해 멜론을 보유하였으며, 현재도 일부 지분을 보유하여 커넥션이 남아있다. 가격이 어느정도 되는 요금제에는 다 멜론 할인이 들어간다. 하지만 2016년 1월, O2O시장 강자가 되기를 꿈꾼다는 명목으로실은 아이유와 멜론을 동시에 먹을 꿈에 눈이 먼[40]카카오가 어피니티의 모든 지분을 인수하는 김에... SK지분 15퍼센트까지 다 가져간다고 공시했다. 이때문에 멜론과 SKT의 밀월관계는 청산되어버렸고 아이유라는 우수직원을 잃어서 열받았는지SK에서 할인해주는 스트리밍 서비스는 네오위즈벅스로 바뀌었다. 다만 V20처럼 단말기 사면 주는 경우가 많은 1~2개월 무료이용쿠폰은 여전히 멜론것을 지급한다.

영화 배급에도 발을 들여서,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영화사와 공동제작한 '삼국지 - 용의 부활'을 극장에 배급하기도 했다.

하나금융지주와 Joint Venture 형태로 신용카드 회사인 하나카드의 지분을 25.42% 가지고 있다. 이후 제휴카드를 내놓고 있다. 특히 SKT와 하나SK 모바일카드 조합은 최상. KT비씨가 따라오려면 아직 멀었다

4종류의 프로 스포츠에 손을 뻗고 있으며, 그 중 3개는 소유 관계인데[41], e스포츠 구단은 스타와 롤에서도 수위를 다투는 전통의 강호이고. 그 강팀이 활약하는 무대였던 프로리그도 스타 2가 퇴물이 다되가는 시점에서도 폐지될때까지 스폰해주었던 여러모로 프로리그 존속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이다. 물론 폐지가 확정된 지금은 스타2 팀은 운영 종료를 선언하면서 종말을 맞게 되었지만.. 야구도 2000년대 중반 이후 꾸준한 강자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하지만 2013년 돼서 답이 없어졌다. 농구의 경우는 계속해서 DTD를 기록하며 답이 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2012-2013 시즌에서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SK텔레콤 휴대폰에서 1541 콜렉트콜을 발신하면 KT 1541이 아닌 자사 콜렉트콜로 연결시켜 KT에서 욕먹고 있다. KT에서는 장기간 마케팅으로 가장 보편적인 콜렉트콜 번호로 만들어놓았더니 SK텔레콤이 힘 안들이고 편승한다는 이유로 [42]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2011년에 하이닉스를 인수했다. 인수 초반에는 하락닉스 하이닉스를 왜 인수했냐는 비판이 일었지만, 2012년에 D램 세계 3위 업체인 엘피다가 파산하면서 상황이 반전되었다.

2014년 2월에는 경쟁업체가 종합보안업체[43]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는게 못마땅한지 NSOK라는 보안업체를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2015년 11월 2일, 국내 최대 케이블 방송 MSO인 CJ헬로비전을 인수하기로 하였다. 원래는 씨앤앰 인수를 검토했으나 CJ헬로비전으로 방향을 돌렸다고...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합병을 추진한다고 한다. 2016년 7월 18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주식 취득 금지', 'CJ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 간 합병금지' 결정을 내렸다. 기사 결국 7월 25일 SK텔레콤은 CJ오쇼핑과 체결한 CJ헬로비전의 주식매매 계약을 해제하였다. 기사

5. 비판[편집]

SK텔레콤은 다른 통신사들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제조사 UI 영역에 간섭하고, 자사 서비스 우선주의, 스펙다운, 출고가 부풀리기의 주범이라는 오명을 썼다. 이후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44]

특히, 속칭 통메라고 불렸던 통합메시지함, 통합 UI 등은 자사용으로 내놓는 스마트폰에도 '한국에 최적화'라는 미명 아래 어김없이 적용해 놓았다. 그리고 여기에 한 술 더 떠 SKAF라는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도 적용해 놓는데, 이게 내장메모리를 엄청나게 잡아먹는다. 안드로이드 자체가 내장 메모리에만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 희한한 구조를 띠고 있는 판에...[45][46] 모토로이, 디자이어같은 외산 스마트폰에는 적용되지 않지만 시리우스, 갤럭시 A같은 국내산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어김없이 적용된다. 2010년 5월에는 이러한 문제들을 제기한 유저에게 직원이 악플 도배를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해당 링크를 타고 가 보면 알겠지만 외산 스마트폰도 처음에는 다 적용되었다가 그나마 저런 식의 저항들이 있어서 통메나 SKAF가 적용되지 않게 된 것이다. 소비자들이 깨어있어야 기업들이 소비자들을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좋은 사례인 셈.

WCDMA 이전에는 위에서 언급한 800 MHz 황금주파수 덕분에 업계 최고의 망 품질을 자랑했지만 WCDMA 서비스 시작 이후로는 망에 대해서도 비판이 많았다. 서비스 초반에는 심지어 서울 SK 타워 앞에서도 통화 불능이나 콜드랍이 빈번했을 정도.[47] 역시 거듭된 지적으로 많이 개선됐다. 그리고 이 짓을 LTE에서 다시 한 번 재현하였으나 많이 개선 되었다. 경쟁사 덕에 나아 보이는 것이기도 하다.

데이터 통화 또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스마트폰 활성화 이전에는 다른 이통사와 비교해서 데이터 요금제에서 과도한 폭리[48][49]를 취해서 많이 까였고, 2010년 하반기에 데이터 통화료 무제한 정책을 도입한 이후로 [50] 안 그래도 부실한 WCDMA망이 버텨주질 못해서 대도시에서 SK텔레콤으로 스마트폰 사용하는 유저들은 지금도 느린 속도와 잦은 끊김을 감수하고 있는 실정... 이었지만 꾸준하게 망을 증설했고, KT WCDMA망의 트래픽 폭주로 2010년 말부터는 오히려 SK텔레콤쪽의 평가가 훨씬 좋다. 벤치비 등의 조사결과에서도 타 통신사를 압도하는 속도를 낸다. 물론 대도심이나 인구 밀집 지역 들어서면 속도 측정이고 뭐고 3사 모두 거기가 거기지만, KT는 음성 통화마저 힘들 정도인 반면에 SK텔레콤은 그럭저럭 쓸 수는 있으니까...

2011년 3월 말에 옴니아 II 보상 관련 내용에 관해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서로 떠넘기고 있다는 기사가 뜨자, 옴니아 사용자들은 평소에 까던 삼성에 더해 SK텔레콤도 함께 까고 있으며, 단체로 KT로 넘어갈 생각까지 했었다.

사실 위에 제기된 문제들은 LTE 서비스 시작, IMEI 블랙리스트 도입 등과 더불어 대부분 사라졌다. LTE 데이터 제공량이 같은 레벨에서 LG U+가 SK텔레콤의 2배를 제공했지만 이마저도 SK텔레콤이 데이터 제공량을 80% 늘리면서 장점이 사라진 상태. 특히 LG U+는 VoLTE가 안 되는 단말기일 경우 음성 통화망이 썩 좋지 않기 때문에[51] 여전히 명품 SK텔레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 번의 세뇌는 3대를 먹여살린다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는 KeSPA의 삽질과[52] SKT T1의 악역 이미지 때문에 좀 까인다.

소비자 등쳐먹는 이해안되는 출고가를 유지중이기도 하다. SK에서 iPhone 6s 128G가 100만원이 넘는데, 더 최신형인 iPhone 7 128G가 15만원 정도 더 저렴하다...

6. 해외 진출 삽질[편집]

  • 2003년도에 베트남에 진출하여 이통사 현지 법인을 세우고 영업하고 있다. 베트남 현지는 한국과는 다른 방식으로 영업중이다. 이름은 S-fone 으로 현재 Gmobile과 같이 잊혀지고 있는 통신사다. 다만 Gmobile는 다른 메이저통신사가 너무나 거대해서 그렇지 나름 점유률 3%때을 유지하고 있고 점유률 8%인 Vietnamobile와 함께 저가통신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S-Fone는 CDMA이라는 정신나간 통신망와 심각하게 저질인통신망품질로 점유률 0.1%미만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2012년에 이동통신서비스을 중단되었고 2016년에 법인해산되었다.

  • 2005년도에는 미국에서 스프린트 넥스텔의 망을 임대해서 힐리오라는 MVNO영업을 한 적이 있다. 한국 교민들을 상대로 마케팅을 펼치기도 했고 삼성에서 독점으로 단말기를 납품받기도 했으나 한국과 똑같은 방식으로 영업한 탓에 시원하게 망하고 힐리오 고객들을 버진 모바일로 내쫓고 SK텔레콤이 버진 모바일의 2대 주주로 들어갔다.

  • 2009년에 몽골에 구형 장비를 수출하여 통신사로 대한전선과 몽골 기업과 합자하여, 스카이텔이라는 통신사를 세웠으나, 대한전선과 몽골 기업에 보유 지분을 매각하고 철수하였다. 장비가 SKT와 호환이 되기 때문에, SK텔레콤 구형 폰만 있으면, 스카이텔에서도 개통이 가능하며, 한국어로도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7. 이야깃거리[편집]

  • 애플보다 구글이 더 무서운데, 그 구글을 상대 할 수 있는 곳은 SK텔레콤 뿐이라고 한다(…).# 참고로 이 당시 시가총액구글이 SK텔레콤의 10배가 넘는다(…).

  • G20이 열리는 워커힐 호텔에서 SK텔레콤이 불통되는 일도 있었다.# 불통이야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라지만 국가적으로 세계가 지켜본 G20에 쏟은 호들갑 에너지 및 노력을 생각하면 때와 장소를 생각하면(...).

  • 통신산업의 특성상 현금이 꾸준히, 그것도 매월 천억이 넘는 순이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사내에 적립된 현금성자산만 조 단위가 넘는다. 이 현금을 털어다가 하이닉스를 인수, 재계 3위 자리를 굳혔다.

  • 추노마크를 매우 크고 아름답게 박는다.베가 폰들은 SKT만 전면 추노마크와 후면 추노마크가 박혀있고,베가 LTE-A는 홈키가 추노마크다.

  • 화웨이 정식 출시 기종이 넥서스 6P 빼면 사실상 없다.

8. 건축[편집]

본사인 SK텔레콤 을지로 사옥, 또는 SKT 타워는 건축적으로도 나름대로 알려져있다. 설계한 건축가아론 탄(Aaron Tan), 건축 업체는 RAD[53]다.

고개를 숙인 건물, 구부러진 건물로 이름이 높다.완공 당시 기사 SK텔레콤의 고객에 대한 겸손의 자세라는 식으로 보통 거론된다.[54] 물론 현실은 그렇지 않다만 그런데 놀랍게도 이게 건축가가 원래 의도한 게 아니라 행정당국 건축 규제 때문에 할 수 없이 변형된 결과물이라는 게 아이러니. 사선제한이라는 걸 피하려고 건물을 접은 건데 저런 상징이 붙어버려서 마케팅 효과가 생겨버렸다.

근데 짓고 보니 풍수지리 쪽에서 기울어진 게 안좋다고 뭐라 하기 시작했다(...).기사 하긴 SK 서린동 사옥은 풍수적으로 설계했기로 유명한 건물이기에 실망할 만도 하다. 근데 SK텔레콤 사옥은 국가의 입김 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도대체 어쩌라고?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대책을 전혀 안 세우지는 않았다.#

그래도 SK텔레콤이 잘 나가는 걸 보면 풍수상의 약점을??? 잘 극복한 모양이다.

적절하게 유리창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생동감 있는 앞면도 건축 요소로 평가된다.

9. CM 송[편집]

9.1. 아카데미정신 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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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퀴즈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일종의 한정판(?) 광고. 모 고등학생들이 출연한 광고다.

SK, 가슴 뛰는 내일로 새로운 도전
아카데미정신 무엇이든 할수 있는 젊음
그리고 생각의 땀방울 부를때 아카데미정신
이제 시작해야 해 끝없는 호기심과 함께
지금은 새천년 향해 전진해야 할 때
우리가 살아갈 세상 보다 더 좋은 세상
모두 함께 꿈꾸는 세상
오늘 우린 눈부신 내일 만들어갈 내일
창조력만이 열 수 있는 새천년
우리가 꿈꾸는 내일로 워워 자유롭게 나는 새처럼
자 우리 이제, 열열 일곱 열열 열여덟
내일을 위해 더 좋은 세상 위해
힘겨워도 외로워도 다시 한번 해봐
내일을 위해 더 좋은 세상 위해
(내일을 위해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오늘 그대의 소중한 땀방울을 위해

9.2. 잘 생겼다 LTE-A 편[편집]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얼굴얘기 아니에요 오해 말아줘
생겨줘서 고맙다고 감사하는 말이에요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생기지 않은 사람 어디 있나요?
정말 정말 못난 놈도 엄마에겐 잘생겼어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생겨줘서 고마워요 우리 모두 잘 생겼다!
잘 생겼다 LTE-A SK 텔레콤[55]

다이얼러판도 있다고 카더라 자세한 내용은 T전화등 소리나는 전화기에서 456 만져봐라 카더라 5554 556455564

유행어 문턱을 넘을 정도로 적당히 성공한 광고음악이지만 외모지상주의라고 많이 까이는 편. SKT측에서는 외모지상주의 쪽이 아니라 (존재 자체의 의미에서) 잘 생겨나 줘서 고맙다는 뜻이라고 해명하고는 있으나, 그럼에도 어거지로 끼워맞추는 해명이라고 다시 까이기도 한다.

다만 이 문제는 상황을 보면 좀더 복잡해지는게 이 곡은 원곡이 있다. 갈릭스의 “잘생겼잖아”로, 해당 곡 자체는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쪽이다.

참고로 세월호 침몰 때 전파 차량 보내주고 희생자 통신비 지원해 준 것을 두고 잘생겼다(...)고 한 게 있는데 이건 SKT의 광고가 아니며, 이걸 가지고 기사를 써서 쓸데없는 제목을 붙인 기레기 잘못이다.

대중들의 반응이 좋지 않았던 광고였는데 사내반응도 좋지 않았던 광고다. 그럼에도 SKT는 마침내 이걸로 생각대로 T를 대체해버렸다.

저 쓸떼없는 곡을 편곡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도 있다.


극장용 CF인데 생각하지 않고 들으면 후반부까지 같은 노래인지 모를 정도로 편곡세탁을 잘했다는 평이다.

10. 사건사고[편집]

  • 2014년 3월 13일

일부 지역에서 LTE 폰을 이용한 인터넷 접속이 불가해진 사건이 발생했다. 원인은 DNS 서버 장애로, 데이터 망에 연결은 정상적으로 되지만 도메인을 입력하여 접속하는 모든 사이트나 링크 등의 접속이 불가한 장애가 발생했다. 다행히 SK텔레콤은 카카오톡 서버를 별도로 두고 있어 카카오톡은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 2014년 3월 20일

공식적인 발표 기준,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 40분까지 일부 국번의 가입자들에게 지역에 관계없이 통화 장애가 발생하였다. 일부 국번의 SK텔레콤 단말기(약 560만 회선)의 서비스가 갑자기 중단된 것. 해당 가입자들의 휴대폰은 통화권 이탈 상태가 되어, 전화나 인터넷은 커녕 아예 안테나 표시도 뜨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걸어도 결번 또는 통화음이 안 나고 자동으로 통화 종료가 되는 등, 회선이 사라져 버린 상태가 되었다. 원인은 가입자 확인 모듈에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정상 가입자임에도 미등록 가입자로 인식되어 생긴 일이다.

이와는 반대로 데이터셰어링으로 개통된 단말기에서는 황당하게도 전화 발신이 가능하기도 했다(...). 이젠 음성도 셰어링 시대!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10% 이상[56]이 반나절 가량 이 대란을 겪는 바람에 여기저기서 휴대폰이 안 된다며 울부짖었다.

이날, SKT 고객센터 상담원이 아침 9시에 출근해서 다음날 아침 9시까지, 꼬박 24시간 근무[57]를 하고 30만원의 수당을 받았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다른 자세한 사항은 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폐/한국/SK텔레콤 문서 참고.

11. 관련 문서[편집]




[1] 한국거래소 및 금융감독원 공시 정보에는 4월 20일 설립이라고 되어있는데, 구글에다 치면 위키백과 내용이 나오면서 3월 29일 설립이라고 나온다. 그러나 정작 위백에서는 4월 20일 설립이라고 나온다... 구글에 오류가 나서 크롤링이 잘 안된건가? SKT 공식 블로그에서는 3월 29일을 공식 설립일이라고 하고있어서 양쪽 다 병기한 것. 전자는 설립'발기'일이고, 4월 20일은 법원에서 설립 허가 등기 절차가 완료된 날이다. 공식적인 창립일은 법인 등기일이 맞다.[2] 사업보고서에 나오는 직원수는 별도법인에 고용된 직원만 해당되기 때문에 매출, 영업이익 등을 모두 포함하는 연결기준의 실적과는 괴리가 있다. SKT는 특히 여러 사업군을 자회사로 분리해서 유지하고 있다. 또 설치기사 등 직접고용이 아닌 용역 등의 형태로 간접고용을 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SKT가 고용하고 있는 전체 인원이 5,000명이 채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 안 된다.[3] 알뜰폰 포함[4] 2017년 8월 기준 순증 47,422명[5] SK텔레콤 재판매+SK브로드밴드[6] 2016년 9월 기준[7] 엄밀히 따지자면 SK브로드밴드[8] 2017년 5월 기준[9] 이 대역 주파수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도 반독점법이 적용되는 2G 통신의 황금 대역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소위 글로벌 주파수라는게 2G 이외에서는 800MHz로 국한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조금 애매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10] 이 대역은 현재 SKT 2G, SKT 메인 LTE로도 남아 있지만 KT, LG U+에도 존재하는데, KT는 SKT와는 별도로 인수 합병으로 주파수를 먹은 이후 써먹지 않는 상황이지만 LG U+는 이 주파수를 바탕으로 LTE는 유플러스가 진리 신화를 한동안 누리게 되었다.[11] 민영화 이후 1년 더 부임.[12] 공기업 시절의 흔적. 당시에 최고의 통신장비 회사는 모토로라였던지라 모토로라 단말기만을 제공했던게 그 시초. 물론 1990년대가 되면서 모토로라 말고도 삼성 등 국산도 들여오게 된다.[13] 근데 아트릭스는 KT에서도 출시한걸 볼 수 있는데, 사실 이게 처음은 아니다. 2000년대 초반에 이미 016용 모토로라 단말기가 있었다.[14] 모토쿠페(v14w)은 유일하게 SKT만 출시되었으며 국내 내수용이다.[15] 산요, 노키아도 들여왔지만 망했다.[16] MMS 때문제 독자적인 통합메시지 함을 사용하고 있었다. 물론 국제 표준 MMS 서버도 따로 있어 아이폰 같은 경우도 등록이 가능했다. 디자이어 같은 해외 스마트폰들은 SK의 독자 MMS가 아닌 국제 표준 MMS를 쓰고 있었다.[17] 주로 유럽판 또는 북미판 쿼드밴드 3G 기기. LTE는 멀티캐리어 이용 가능 지역에서만 쓸 수 있다.[18] 삼성은 갤럭시 S II 이후, 팬텍은 베가 레이서 이후 플레그쉽은 3사 동시 출시로 가닥을 잡은 듯 하며, LG전자는 통신사와의 관계에서 '을' 이기 때문에 자사 폰의 3사 동시 출시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3D 폰은 SK텔레콤 전용으로, 쿼티폰은 LG U+ 전용으로 출시한다. 최근은 LTE 시리즈가 선전하면서 좀 나아지고 있는듯 하지만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LTEKT를 제외하고 출시되었다. 프라다폰 3.0은 KT와 동시 출격(유플이 늦게 나왔다.). 물론 이건 KT LTE가 늦어진 탓도 있다. 2015년에는 갤럭시 A8(SM-A800)이 이 통신사 독점으로 나왔다.[19] 갤럭시 S6 엣지(SM-G925)의 아이언맨 한정판 에디션은 예외.[20] 2014년 5월에 해당 주파수 중 상하향 40 MHz를 LTE로 전환하였다. 또한 2016년 주파수 경매에 따라 LG U+ LTE로 20MHz가 할당되어, 2016년 12월 현재 3G 점유율은 20MHz이다.[21] 해외 제품을 들고와서 세팅만 해주면 쓸수있기는 하다. 다만 데이터 속도가 느리고 일부지역에선 1xRTT로 전환된다는게 문제지만(...)[22] 사실 정부에서는 공식적으로 구체적인 2G 중단시기를 못박은 적이 없다. 사용자가 일정 이상 줄어들면 중단한다고는 했을 뿐, 어느정도까지인지 구체적으로 밝힌 적은 없다. 물론 2G를 하기는 싫은지 계속 루머는 생산해 내고 있다. 동시기 나온 언론기사(루머)에 의하면 SKT가 2018년, LG U+가 2014/5년에 중단한다고 했는데 LG U+ 2G는 2017년으로 연장.[23] 우선, '2G폰=피처폰', '3G폰=스마트폰'이 아니다. 2G폰이나 피처폰 항목 참조[24] MC, 멀티 캐리어[25] 다중 밴드를 사용하여 속도를 높이는 기술은 다음 단락에서 설명하는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이며, 이 기술이 적용된 단말기는 2개 이상의 밴드를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더 빠른 속도로 통신할 수 있다.[26] 다만 갤럭시 노트 4 S-LTE 단말기에는 band LTE가 발표되기 전이라 LTE-A X4 추노마크가 달려있다.[27] 가입년수 2~3년 65%, 3~5년 70%, 5~10년 75%, 10년 이상80% 국내 음성&영상통화를 할인해 주며, 레인보우포인트 적립이 안 된다.[28] 일부 타 할인 프로그램에 가입한 기간은 제외될 수 있다.[29] 일단 상위 요금제 자체가 표준 요금제 기본료에 그 만큼의 통화 요금을 더한 것보다는 아주 조금 저렴한데, 할인은 기본료에 대해서만 할인(최대50%)되니까.[30] 약정 할인은 약정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버릴 경우, 그 동안 할인받은 금액 전부 또는 일부를 약정 반환금으로 토해 내어야 하므로 손익을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31] 소위 완납폰[32] 약정 할인 프로그램을 일정 기간 유지하지 않을 경우 판매자가 불이익을 준다는 조건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일단은 구입 조건을 참고해 손익을 계산해 보고 추후에라도 돌아가면 된다.[33] 맞번호 변경 후 기존 회선 해지[34] SK텔레콤에서는 기본료에 이미 요금할인을 약 25% 정도 반영한 요금이기 때문에 온가족할인 비율을 낮게 책정했다고 한다. 다른 통신사 요금제와 비교했을 때 똑같은 기본료에 비슷한 혜택인데? 눈 가리고 아웅[35] 단, joyn 상의 사진 전송(MMS가 아니다)은 데이터가 소모된다. 이건 어차피 카카오톡의 사진 전송과 똑같기 때문.[36] KT가 대한민국 99% 점유율의 유선전화를 갖고 있다고는 하나 여기는 올레 모바일끼리 무제한이 기본이라 미묘하며, SK텔레콤도 유선 요금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조건이 같다. 한편 LG U+는 무선/유선 모두 가입자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전국민 무제한을 제일 먼저 꺼내들 수밖에 없었다.[37] 5천원으로 변경됐다 카더라[38] 예를 들어 그 시간대에 100MB를 사용했다면 실제로는 50MB가 차감된다.[39] LTE 맞춤형 24에 5,000원 할인으로 19,000원에 부가세 포함 20,900원에 사용이 가능하다. 음성 통화 100분, 데이터 250MB를 제공한다.[40] 농담이 아닌게 카카오가 로엔을 사고 나선 카카오 게임 시작할때 나는 소리도 아이유가 해마다 새로 녹음하고있고 카카오가 퍼블리쉬한 놀러와 마이홈광고까지 아이유를 모델로 썼다![41] 소유 관계가 아닌 하나는 K리그부천 FC 1995. 유니폼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42] 최소한 KT로선[43] KT 텔레캅[44] 개선되었다기보다 스마트폰 자체가 피처폰보다 통신사가 개입할 여지가 훨씬 적고 까다롭다. SK텔레콤이 스마트폰 도입을 특별히 목숨걸고 막으려 한 이유(ex SCH-M600)기도 하고.[45] 프로요부터는 SD 카드에 제한적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그 전에도 A2SD라는 꼼수를 이용하여 설치할 수 있었다.[46] ICS부터는 내장 메모리와 외장 영역이 통합되어 내장 메모리 전체를 애플리케이션 설치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47] 영업직인데 중요한 전화 받지 못해서 계약 날린 덕분에 소송 걸까 고민하는 글도 있었다.[48] LG U+가 6천원에 1GB까지 쓸 수 있는 요금제(OZ무한자유)를 내놓을 시기에도 SK텔레콤의 데이터 퍼펙트라는 상품은 만원에 33MB(!). 유튜브 5분에 만원 물론 최대 2만원(...)까지 추가로 충전해서 쓸수있었다.[49] june 250이 75MB일때 Fimm 240은 150MB. 거기다가 june 500은 250MB일때 Fimm 650은 1GB(!). 더 놀라운건 이게 2000년도 초반의 일이라는거. LGU+는 1만원짜리 무제한 요금제가 있어서...[50] 위에 언급한 대로[51] VoLTE를 끄면 CDMA EV-DO Rev.A로 음성 망을 사용한다. 알다시피 원래 빠른 망이 아닌데다가 늘어난 LG U+ 스마트폰 사용자로 넘친다.[52] 현재 KeSPA의 회장사가 SK텔레콤이다. KeSPA 회장 역시 SK텔레콤 관련인물.[53] Research Architecture Design. 2002년까지는 OMA Asia라는 이름이었다.[54] 저 건물이 지어질 당시에는 플립형, 폴더형 휴대폰이 대세인 시절이라서 구부러진 것이 마치 펼쳐진 폴더형 휴대폰을 형상한다는 주장도 있었다.[55] 생각대로T 로고송이 아니다.[56] 불편을 겪은 상대방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다.[57] 중간에 자는 시간 2시간은 줬다고 한다.[58] 2014년 1월 1일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독립하고 (주)싸이월드 회사로 다시 출범했다.[59] 로엔을 소유한 SK플래닛의 자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가 2013년 8월 해외 자본에 매각되었다. 이후 2016년 1월에 카카오에 매각되었다.[60] 그것은 에버랜드의 놀이기구이다. 햇갈리지 말 것.[61] 2014년 12월 1일 외환카드와 합병하여 하나카드로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