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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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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주식회사
SK Holdings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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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

기업규모

대기업

업종명

지주회사

상장유무

상장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2009년 ~ )

주식코드

034730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OSPI200
KRX100

홈페이지


1. 개요2. 지주 부문3. 사업 부문
3.1. 직속 자회사
3.1.1. 정보보안 분야3.1.2. 반도체 분야3.1.3. 융합 물류 분야

1. 개요[편집]

SK그룹지주회사. 2015년 6월 26일, SK C&C가 기존 SK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고 사명을 SK C&C에서 새로운 SK주식회사로 변경하면서 새롭게 출범하였다.[1] 특이하게도 대외적으로는 SK주식회사 또는 SK(주)로 알려져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지주 부문인 SK주식회사 홀딩스와 사업 부문인 SK주식회사 C&C로 사명을 나누어놓아 합병 이전과 다를 바가 없는 1사 2체제 상태로 경영하고 있다.[2]

2016년 12월 21일, SK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전체적인 조직 개편이 함께 이루어졌다. 기존 1사 2체제에서 SK주식회사 단일체제로 변경함과 동시에, 기존의 'SK주식회사 C&C'는 CIC[3] 형태로 전환됨으로써 'C&C사업'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된다.

2. 지주 부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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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과거 SK그룹이 2003년까지 순환출자를 써먹다가, 2003년에 소버린한테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듯 경영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자 원래의 SK주식회사였던 SK이노베이션을 분리해내고 순수 지주회사로의 SK주식회사를 설립하였다. 이후 지주회사를 만들어놓고 지주회사 위에 SK C&C라는 회사를 하나 더 올려놓았었다. 이는 금산분리에 의해 SK증권 지배에 애로사항이 꽃펴서라고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합병이 되면 최태원 회장의 주식 보유비율이 희석되면서 경영권 방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합병을 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 SK C&C와 SK가 합병해 버리게 되면 대한민국금산분리법에 의해 무조건 SK증권을 매각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SK그룹 입장에서는 SK증권을 계속 가지려 하고 있고.

  • SK증권은 둘째 치더라도 SK C&C와 지주회사 SK가 합병하게 되면 오너 일가의 지분율이 반토막 가까이 나면서 경영권 방어에 적색경보가 발령된다. 만약 SK C&C가 지주회사 SK를 압도할 정도로 시총이 커지면서 SK C&C의 전체 자본에서 SK주식 가치 : SK C&C 순수 사업자본(총자본-SK주식 보유분)의 비에서 순수사업자본이 우위에 있는 시점에 합병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시점의 합병다른 재벌은 물론 외국계 자본에게 '나 좀 잡아 먹어주쇼'라고 광고하는 자살행위이기에 합병을 추진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 가장 큰 문제최태원 회장의 개인 부채다. 최태원 회장이 소버린 사태경영권방어하느라 엄청난 자금을 금융권에서 융통하여 SK C&C 주식을 마련한 탓에 개인 부채가 천문학적인 규모[4]매년 나오는 배당금과 연봉의 대부분을 채무 변제에 투입하고 있다고 한다 카더라. 게다가 2011년경에 있었던 선물투자 사건 때문에 회사에 입힌 손실을 배상하느라 SK C&C 주식의 4.9퍼센트인 245만 주를 매각하면서 지분율이 더 낮아졌다. 만약 합병을 하게 되면 지주회사 특성 상 배당금이 적기 때문에 지금처럼 SK C&C에서 받는 만큼의 배당금은 그 날로 끝이다. 따라서 이것도 합병을 안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2015년 4월 20일에 SK와 SK C&C의 합병이 결의되었다. SK C&C도 삼성그룹의 제일모직처럼 시가총액만 높을 뿐이지 자산 가치는 주식회사 SK보다 훨씬 떨어졌지만,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처럼 1 : 0.35 라는 얼토당토 않은 합병 비율이 아니라 1 : 0.74 라는 충분히 납득이 되는 합병 비율을 제시했기 때문에 합병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합병으로 인해 SK증권 지분 10%를 2년 내에 매각해야 하는 사태가 재발하였다.

3. 사업 부문[편집]

파일:external/cc.sk.co.kr/logo.png

SK주식회사 C&C의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343번길 9 (정자동 25-1) SK U-Tower[5]에 위치해 있으며, 판교에도 사옥[6]을 보유하고 있다.
1998년 SK그룹 내부의 IT 관련 부서를 한군데로 모은 IT 서비스 업체로 시작해서 현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365일 상시 운영되고 있는 통합 고객 지원센터 운영 및 Global 수준의 IT 아웃소싱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2016년 말 기준, 국내 IT서비스 업체 중 매출 순위로는 2위. (1위는 삼성SDS, 3위는 LG CNS)

아래는 대표적인 제품 목록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 직속 자회사[편집]

아래는 SK주식회사 C&C사업의 직속으로 운영되는 자회사들이다.

3.1.1. 정보보안 분야[편집]

SK인포섹

SK인포섹은 2000년 설립, 2001년 SK C&C에 합병, 현재까지 SK주식회사 C&C의 자회사이며 정보보호 서비스 / 정보보호 솔루션 개발 및 공급 / BPO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국내 정보보안 업계 매출 1위의 업체이다. 본사는 SK주식회사 C&C 판교캠퍼스에 위치하고 있다.

3.1.2. 반도체 분야[편집]

ESSENCORE

2013년 하반기 홍콩 소재 회사인 ISD테크놀로지를 인수한 후 에센코어(ESSENCORE)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에센코어는 반도체 메모리 중심 기업으로 KLEVV 브랜드를 론칭하였다. 클레브는 삼성 메모리와 비슷한 가격에도 XMP[11]를 지원하는 까닭에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어 SK C&C의 글로벌 매출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는 데에 일조하였다.

3.1.3. 융합 물류 분야[편집]

FSK L&S

2016년 11월 24일, 중화민국의 홍하이(鴻海) 그룹 폭스콘[12]의 물류 자회사인 저스다(JUSDA)와 함께 융합 물류 합작 기업인 FSK L&S를 출범시켰다. FSK L&S란 이름은 사명인 Foxconn, SK와 물류와 솔루션을 뜻하는 Logistics & Solution이 더해진 것이다. 2017년부터 200개 이상의 저스다 거래 기업과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융합 물류 ICT 플랫폼 솔루션을 판매하고 관련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융합 물류 ICT 플랫폼을 이용하면 IoT·A.I·ChatBot 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화물을 추적할 수 있고, 최적의 운송 경로를 찾아낼 수 있다고 한다.

[1] 강조하지만 SK C&C가 SK주식회사를 합병한 것일 뿐이다![2] 아래 항목에서도 확인할 수 있겠지만 CI(로고)마저 따로 만들어놨다.[3] Company In Company, 사내독립기업.[4] 최소 수천억 원에서 최대 1조 원 이상이라고 한다.[5] SK하이닉스, SK인포섹, FSK L&S 등의 그룹 계열사들의 일부 부서가 함께 입주해있다.[6] SK주식회사 C&C 판교캠퍼스.[7] IBM의 Watson 기반이다.[8] 융합 물리보안 통합 관제 플랫폼.[9] NEXCORE는 브랜드명이다. NEXCORE로 시작되는 제품들이 굉장히 많다.[10] SKT 고객관리 시스템, Chorus, U.Key가 전신이다. 따라서 NGMS(Next Generation Marketing System) 3.0 버전이기도 하다. ITS 사업부문의 통신사업본부가 관리하며, SKT 고객의 신규가입부터 변경, 해지, 요금 과금부터 청구 후 수납까지 사후 모든 업무를 지원한다. [11] 인텔 익스트림 메모리 프로파일의 약자로 메모리클럭을 자동으로 높여주는 프로그램이다.[12] 애플의 아이폰을 위탁 생산하는 회사로 유명하다.